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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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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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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변압기 https://blog.naver.com/cashcat_90/224054091840
데이터센터향 수주가 많아질수록, OPM이 개선된다는 얘기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다수의 수주 및 수주 예상 건 발표와 APEC 기대감


▪️신조선가지수 185.03pt(-0.30pt), 중고선가지수 188.28pt(+0.73pt) 기록

▪️HD현대중공업HMM으로부터 VLCC 2척을 척 당 $128.0m에 수주. 납기는 ‘27년 11월 예정

▪️에버그린(Evergreen)14,000-TEU급 LNG DF 컨선 14척을 발주. 한국의 삼성중공업과 중국 광저우조선소에 각각 7척씩 발주할 예정이며, 선가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약 $200m으로 추정되며 한국과 중국은 최소 $10m 차이 예상

▪️대만 양밍(Yang Ming)13,000-TEU급 LNG DF 컨선 최대 7척 신조 발주를 추진 중. 양밍은 지난 9월 15,800TEU LNG DF 컨테이너선 7척을 한화오션에게 발주한 바 있으며, 해당 입찰 과정에서 중국 조선소는 배제됐었기 때문에 이번 발주 또한 한국 조선 3사와 일본, 대만 조선사의 입찰 경쟁을 예상

▪️노르웨이 에퀴노르(Equinor)최대 4척(확정 2+옵션 2)의 174K-CBM급 LNGC 신조 발주를 추진. LNGC 건조 조선소로 한국의 한화오션을 선정했다고 전해짐

▪️미국 Venture GlobalCP2 LNG 프로젝트가 미 에너지부(DOE)로부터 비 FTA 국가로의 LNG 수출에 대한 ‘최종 승인(Final Authorization)’을 획득. 해당 프로젝트에 필요한 LNGC 발주가 곧 발표될 것으로 예상

▪️삼성중공업미국 Delfin FLNG 건조 LOA를 수령. 본계약 서명만 남은 상황으로, 올해 11월에 20억불 규모의 Delfin FLNG 1호기 수주할 것으로 전망. Delfin FLNG 2호기, 3호기 또한 삼성중공업의 FLNG 수주 파이프라인

▪️삼성중공업은 조디악 마리타임으로부터 Suemax급 원유탱커 3척을 수주. 선가는 척 당 $79.5m이며, 납기는 ‘29년 3월. 이번 계약은 삼성중공업의 새로운 하도급 프로젝트 중 하나로, 베트남 PVSM 조선소에서 건조될 예정

▪️외신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미 대통령이 중국의 잠재적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황금 함대(Golden Fleet)’ 개발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짐. 백악관과 미 해군 고위 관계자들이 기존 함정 구성을 대체할 함대를 만드는 초기 논의에 들어갔으며, 새로운 함대는 강력한 장거리 미사일을 탑재한 대형 전투함과 소형 호위함 등으로 구성될 예정

▪️미 트럼프 대통령이 APEC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오는 29일 방한하는 가운데 국내 조선소 방문할 가능성 거론되는 중.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이 대신 방문을 검토한다는 보도 나왔으나, 아직 최종 협의된 사항은 아닌 것으로 확인

▪️캐나다 마크 카니 총리가 APEC 참석을 위한 방한 일정 중 약 60조원 규모의 신형 잠수함 구매 사업(CPSP)을 위해 한화오션 거제 조선소 방문을 약속. 해당 프로젝트는 독일 TKMS와 경쟁 중으로 1년 내 최종 사업자 선정될 전망

▪️HD현대중공업은 APEC 정상회의 기간 페루 국영 시마 조선소와 잠수함 사업 협약을 체결할 예정. 이는 지난 4월 잠수함 공동개발 사업 MOU 후속 절차로, 양사는 HD현대중공업의 HDS-1500를 기반으로 중형 잠수함을 건조할 계획

▪️APEC 기간 트럼프 미 대통령의 국내 야드 방문과 함께 이후 마스가(MASGA)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한 한-미 조선업 협력에 대한 방향성 혹은 구체적 계획이 공개될 때 마다, 추가적인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현재 글로벌 함정 시장은 ①노후 함대 교체, ②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③기술 혁신, ④조선업에 대한 정책 변화 등의 요인으로 촉발된 글로벌 해군 현대화 사이클에 진입한 상황. 중장기적 관점에서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특수선 사업 부문의 구조정 성장 기대감에 따른 지속적인 멀티플 확장을 예상.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B7awhZo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조선

(1) 한화오션이 전량 국내 기술로 건조한 3600톤급 ‘장영실함’ 진수, 리튬이온전지 잠수함으로 세계 최고 수준 잠항 능력 확보

(2) 함명은 과학자 장영실을 반영, 국산 방산기술·수출상징성 강조

(3) 재래식 잠수함 기준 잠항 거리·기간 세계 최고, 3주 잠항 + SLBM 수직발사관 10셀

(4) 캐나다 해군 실무진도 진수식 참여 → 60조원 규모 초대형 잠수함사업 국내 컨소시엄(한화오션-HD현대중공업)의 수주 기대감 고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557746?sid=101
#AI

카이스트 교수님 AI 인사이트 정리 해봤습니다. 전문은 블로그 참조해주시길

» 내 생각엔 젠슨황, 일론머스크, 알렉스 카프, 샘알트먼 등 현재 테크 리더들이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잘 트래킹하는게 제일 중요함

» 여기에 투자 및 커리어 아이디어가 다 들어있음. 거의 정답지 수준

» AGI 시대 오기 전에 얼른 자본 형성 해둡시다


(1) AGI 시대에는 생산성 = 노동 투입량 x 자본 투입량 구조가 근본적으로 변형됨

(2) AGI + 로보틱스가 인류의 노동을 대체 → 제조업 생산성 무한 증대

(3) 노동의 가치는 0에 수렴, 자본(컴퓨트/데이터 인프라)의 가치가 급상승

(4) 추가 노동 없이 추가 자본만으로 생산성을 올릴 수 있는 새로운 자본주의 출현

(5) AGI 시대에는 매년 GDP가 20% 성장할 것으로 예측

(6) AGI의 주요 문제 해결 가능성:
 - 핵융합으로 에너지 부족 해결
 - 인간의 질병 치료
 - 양자역학·상대성 이론 결합으로 우주의 비밀 규명

(7) AGI를 먼저 달성하는 국가가 글로벌 독점구조 형성 가능

(8) 샘 알트먼: “AI는 도구, AGI는 새로운 자본주의”

(9) 인류 초기(수렵/채집시대)는 최고의 사냥꾼이 가족을 먹여 살렸음

(10) 산업시대에도 뛰어난 리더가 도시·국가 경제를 책임져옴
 - 포드(디트로이트), 정주영(울산) 등

(11) AGI 시대에는 한 명(혹은 소수)이 국가 전체를 먹여살릴 정도로 레버리지 확대

(12)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본소득을 받고, 세금을 내지 않는 구조 예상

(13) 기존의 '한표 민주주의'에 근본적 문제 발생 → 보편 민주주의 붕괴, 기술 봉건주의로 전환 가능

(14) 사회구조의 계층화:
 - 상위 1%: 자본/기술 소유층
 - 중간: 전세계적으로 알려진 인플루언서
 - 하위 95%: 노동 이하 계층화

https://blog.naver.com/aaaehgus/224054846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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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PLTR

Saronic과 엔비디아의 협업 소식

[Key Takeaways]

1) Saronic Technologies가 NVIDIA와 전략적 협력을 체결하며 AI·엣지 컴퓨팅 기반 해상 자율시스템의 대규모 상용화를 본격 추진

2) Saronic의 해양 자율시스템·소프트웨어 역량과 NVIDIA의 실시간 엣지AI·컴퓨팅·라이브러리 결합으로, 복수/단일 에이전트 자율운항 및 실시간 판단 기술이 급속도로 진화

3) 소프트웨어/AI 알고리즘의 개발-검증-배포 주기가 “수일→수시간”으로 단축되어, 해상 AI 실사용 플랫폼의 혁신이 가속화

4) Saronic은 팔란티어와도 이미 해상 데이터·통합 운용 분야에서 협력 중—AI+빅데이터+엣지컴퓨팅의 삼각 혁신 구조

5) 미국, 호주 등 국가에서도 '비대칭 해상능력·무인 시스템 통합'을 국가 방위전략의 우선과제로 부상

6) AI, 자동화, 자율운항 기술은 조선업에서 효율·설계·생산속도 혁신은 물론 해상력·방위산업 경쟁력의 결정적 무기로 부상

https://asiapacificdefencereporter.com/saronic-and-nvidia-collaborate-on-ai-for-shipbuilding/
차트 꿀팁


» 올해 주도 섹터 내에서 불 플래그 패턴으로 조정 중인 종목들이 좋은 매수 기회를 제공했음 (ex. SK하이닉스, HJ중공업, 두산에너빌리티 등)

» 모멘텀에 따라 하닉처럼 추세선 상단 리테스트 없이 바로 가는 케이스도 있고, HJ중공업처럼 리테 하고 가는 케이스가 있음

» 국장, 미장 모두 적용 가능
스페이스X 잡포스팅을 보니, 대놓고 야근 및 주말근무를 명시함.. 역시 일론머스크
이건 BlackRock 전략 포지션인데, AI 능력도 요구하기 시작
AI 전력 확보 경쟁 가속화 (MS)

1. 시장 상황과 투자 기회

• 최근 “time-to-power(전력 확보 속도)” 관련 기업 주가 약세는 펀더멘털과 무관하며, AI 전력 확보 긴박도는 오히려 상승 중

주요 AI 기업들의 전력 확보 경쟁이 가속화되며, 신속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전력 공급 솔루션 보유 기업들에 알파 기회 존재

• 모건스탠리는 미국 내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2025~2028년 약 65GW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며, 가용 전력(21GW)을 제외하면 약 45GW의 공급 부족이 발생할 것으로 분석

• 이 격차를 메우기 위해 천연가스 터빈(15~20GW), Bloom Energy 연료전지(5~8GW), 원자력 기반(5~15GW) 등이 핵심 해결책으로 부상할 전망

2. 비트코인 채굴 인프라의 데이터센터 전환

• 비트코인 채굴 사이트는 대규모 전력 접근성과 신속한 전력 가용성 덕분에 AI용 데이터센터로 전환 시 빠른 구축이 가능

• Applied Digital(APLD)이 투자등급 하이퍼스케일러와 체결한 200MW 규모 장기 임대계약은 주당 $9.5/W 수준의 순 자본가치 창출을 시사하며, 기존 거래(약 $8.4/W)를 상회

• 모건스탠리는 비트코인 채굴 부지의 전환이 리스크 대비 수익이 높은 “가장 빠른 전력 확보 수단”이라 평가하며, 향후 유사 거래 급증을 전망

• 주요 채굴 기업들의 EV/Watt는 $1~$16 수준으로, 실제 전환 가치($8~$10/W)에 비해 저평가 구간에 위치

3: 구조적 병목과 대체 전력 솔루션

• 대형 천연가스 복합발전소 건설은 최소 5년 이상 소요되어 단기 수요 대응이 불가

• 소형 가스터빈(예: Caterpillar, Wartsila)은 즉시 전력 공급이 가능하지만 제조 캐파 제약 존재

• 재생에너지+저장 조합은 데이터센터의 지속적 부하를 감당하기 어려우며, 일부 프로젝트만 실현 가능(Google-Intersect Power 사례)

Bloom Energy는 연료전지 기반의 분산형 발전 솔루션을 통해 단기 전력 공급 확대가 가능하며, “time-to-power” 테마의 핵심 수혜주로 평가됨

4. 투자 시사점

• 2025~2028년 미국 내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은 구조적이며, 모든 형태의 전력 확보 솔루션이 동원될 가능성 높음

• 비트코인 사이트 전환 및 연료전지 확대는 단기적 “time-to-power” 플레이로서 주목도 상승

• 관련 수혜주로 Bloom Energy, 비트코인 채굴주(Cipher, Applied Digital, Riot, Marathon Digital 등), 소형 가스터빈 공급업체(Wartsila, Caterpillar) 등이 꼽힘

AI 인프라 가치사슬 내에서 전력·냉각·그리드 인프라 관련 기업의 중장기 주가 업사이드가 가장 크다고 판단됨
#PLTR

팔란티어 데일리 뉴스

1) 2개 호재와 함께 신고가 달성

2) 폴란드 국방부와 파트너십 강화 발표 → 폴란드 방산 생태계의 핵심 기업으로 자리매김 → 유럽 시장 진출은 계속 진행 중

3) 레드캣이 팔란티어 VNav 소프트웨어로 드론 비행 테스트 성공

» GPS 없는 환경에서도 자율 비행 가능했다는 점이 중요 포인트 → 드론 시장 또한 장악해나가는 중
오픈AI, “AI 기회를 잡아라: 미국의 미래를 전력으로 구동하라”

미국은 전 세계에서 AI 개발을 선도하고 있으며,기술이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도록 보장하는 데 중요한 이점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우위를 유지하려면 미국이 현재 보유한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전력이 필요하며, 늘어나는 전력 부족은 경제를 강화하고 미국의 산업 기반을 현대화할 수 있는 세기적 기회를 제공하는 기술에서의 리더십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전기는 단순한 공공재가 아닙니다. 전기는 AI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핵심적인 전략 자산으로, 전기 자체 이후 가장 중대한 기술에서 우리의 리더십을 확보하기 위해 필수적입니다. 또한 명확하고 실질적인 수익을 가져올 투자이기도 합니다. 오픈AI의 내부 분석에 따르면 AI 인프라에 처음으로 투자되는 1조 달러는 3년 동안 GDP를 5% 이상 추가로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한 성과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오늘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OSTP)에 새롭게 제출한 문서에서, AI 시스템이 전력망 운영 및 관리, 수요 예측, 차세대 시스템 설계 방식을 개선하여 에너지 생산을 보다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만드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7개월 전 첫 번째 OSTP 보고서를 제출한 이후, 우리의 주간 사용자 수는 4억 명에서 8억 명 이상으로 두 배로 증가했으며, 대부분은 무료로 도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장은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얼마나 빠르게 AI를 일상생활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있는지를 보여주며, 동시에 성장을 뒷받침할 충분한 에너지를 확보해야 한다는 시급한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이번 OSTP 제출에서 행정부에 다음과 같은 조치를 촉구했습니다:
• 미국의 산업 기반 강화
• 에너지 공급을 확대하기 위한 규제 현대화
• AI 교육 및 인력개발 프로그램을 통한 미래 일자리 대비
• 연방정부의 AI 시스템 도입 확대를 포함한 국가안보 보호

미국이 긴급히 대응하지 않으면 중국이 전력 생산에서 앞서 나갈 위험이 있습니다. 중국은 2024년에 429GW 신규 발전 용량을 추가했으며, 전 세계 전력 증가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합니다. 반면 미국은 51GW만을 추가했는데, 이는 중국 증가분의 8분의 1 수준입니다.

이로 인해 미국의 리더십을 위협하는 ‘전자 격차(electron gap)’가 생기고 있습니다. 전자는 새로운 석유이며, 우리는 트럼프 행정부가 민간 부문과 협력하여 매년 100GW의 신규 에너지 용량을 건설하는 야심찬 국가 프로젝트를 추진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오픈AI는 맡은 바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텍사스, 뉴멕시코, 오하이오, 위스콘신에 건설 중인 Stargate 부지는 향후 3년간 약 7GW의 신규 컴퓨트 용량과 4,000억 달러 이상의 투자를 추가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2025년 말까지 5,000억 달러 규모, 10GW의 목표를 예정보다 앞당겨 달성할 수 있는 명확한 경로를 확보했습니다.

위스콘신신규 부지에서는 현지 유틸리티 회사와 협력하여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방식으로 에너지 용량을 늘리고 있습니다. 또한 Stargate 부지가 지역 전력망에 에너지를 되돌려 주거나, 최소한 전력 소비를 줄이도록 하여 소비자 비용이 상승하지 않도록 보장합니다.

오픈AI 인증 프로그램과 구직 플랫폼을 통해 오늘의 노동자들이 내일의 일자리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프로그램들은 숙련 기술직과 기술 관련 직종으로의 진입 경로를 만들며, 높은 임금과 이동 가능한 자격증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경력들은 가족을 지원하고 실리콘밸리와 멀리 떨어진 지역사회를 지탱합니다.

이러한 인력들은 미국의 AI 리더십에 점점 큰 제약이 되고 있는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우리의 미국 내 인프라 계획 분석에 따르면, 향후 5년 동안 데이터센터 및 에너지 인프라를 지원하기 위해 숙련 기술 인력의 약 20%가 추가로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능의 시대(Intelligence Age)’의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미국이 AI 경제를 뒷받침하는 인프라를 건설하고 운영할 수 있는 대규모 숙련 노동력을 교육하고 동원해야 합니다.

미국이 이를 해낼 수 있다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고속도로 시스템에서부터 아폴로 계획에 이르기까지, 미국은 ‘크게 생각하고, 크게 행동하며, 크게 건설’해온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이러한 야망이 미국이 AI 분야에서의 세계적 우위를 유지하고, 기술을 국가의 번영과 힘의 원천으로 만드는 데 필요한 에너지와 인프라를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https://openai.com/global-affairs/seizing-the-ai-opport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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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결혼식 막바지 준비 중이라 잠시 쉬어갑니다. 잘 마무리하고 돌아오겠습니다. 다들 성투와 함께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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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

지난주 자산시장 조정 이유

1) 재무장관 베센트가 장기채 금리를 안정시키기 위해 단기채 위주 (20 -> 55%)로 국채 발행 (옐런이 하던 짓과 비슷..)

2) 하도 발행 많이 해서 단기채 수급이 사라짐

3) SOFR 금리 발작

4) 발작할때마다 차례로 비트코인, 금, 증시 폭락. 이 과정에서 한국은 늘 그렇듯이 ATM기 역할 (+ 외국인의 코스피 파생 손실도 있음, 현재진행중)

5) 연준 10월말-11월 4일, SRF를 통해 610억달러 유동성 주입

6) 다가오는 Big 유동성 이벤트 = 12월 1일 QT 중단, 12월 10일 FOMC 금리인하? (+ 여기에 트럼프 전국민 2,000달러 환급 이벤트까지)

7) 앞으로 버블 붕괴 시점은 미국 장기채 금리를 주시하는게 포인트

https://www.youtube.com/watch?v=gIP6yeGITaY&t=653s
🫡1
#조선

[Key Takeaways]

1) 스웨덴 해사청(SMA)이 ‘차세대 친환경 쇄빙선 프로젝트’ 첫 건조 파트너로 HD현대중공업 선정

2) 입찰 경쟁(핀란드 DNY핀란드, 라우마마린, 노르웨이 바르드 등)에서 기술 요건 모두 충족 + 최저가 제안으로 압도적 낙찰

3) 러시아 ‘야말 프로젝트’ 이후 7년 만의 대형 특수선 수주

4) 이번 수주는 단일 건 이상의 의미: 향후 EU ‘겨울항해 모터웨이즈 오브 더 시’ 프로그램 등 연계 추가 발주

https://www.viva100.com/article/20251110501166
#매크로

사회주의자 맘다니의 뉴욕 시장 당선은 우연이 아닌 필연 (feat. 피터 틸)

SF: 맘다니의 승리 이후 출구조사에 따르면, 그의 유권자들이 투표에 가장 큰 영향을 받은 요인은 높은 임대료와 학자금 부채였습니다. 유권자 대부분은 대학 교육을 받은 30세 이하의 임차인, 그리고 다른 도시에서 온 사람들이었죠. 그의 승리가 당신이 2020년 이메일에서 제시한 논지를 입증한다고 보십니까?

PT: ..젊은 사람들이 친사회주의적이라고까지 말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예전보다 친자본주의적이지 않다고는 말할 수 있겠죠. 자본주의가 어떤 방식으로든 불공정한 ‘사기판’으로 보인다면, 사람들은 자본주의를 덜 지지하게 됩니다. 그래서 상대적인 의미에선 더 사회주의적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 더 정확한 감정은 이겁니다: '자본주의가 내게는 작동하지 않는다. 혹은 자본주의라고 불리는 것은 사람들이 나를 등쳐먹기 위한 변명일 뿐이다.'

SF: 2016년에 트럼프는 중서부의 경제적 절망 때문에 집권했습니다. 이번 주에는 맘다니가 브루클린의 경제적 절망 때문에 권력을 잡았습니다. 정치의 미래는 계급 전쟁이기만 할까요?

PT: ... 저는 맘다니의 사회주의를 정말 좋아하지 않지만, 놀랍지는 않습니다. 뉴욕시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자본주의가 작동하지 않습니다. 젊은 사람들에게도 작동하지 않습니다. 그의 정책들이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보지는 않지만, 그가 이긴 것이 놀랍지는 않습니다. 어떤 의미에서 우리는 정치가 점점 더 강도 높아지는 수십 년짜리 정치적 상승장에 들어와 있습니다. 사람들은 문제 해결을 정치에서 찾고 있습니다. 정치의 강도가 끊임없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상태가 아니었으면 합니다. 사람들이 더 적게 투표하는 선거가 있다면 건강할 것입니다. 뉴욕의 투표율은 꽤 높았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시장이 되든 상관없고, 사람들이 신경 쓰지 않고, 그냥 투표하지 않는 편이 더 건강할 것이라고 봅니다.

SF: 그렇다면 우리는 혁명으로 향하고 있나요?

PT: 아직도 그건 믿기 어렵습니다. 공산주의와 파시즘은 젊은 세대의 운동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인구 현실은 예전보다 젊은 사람이 훨씬 적습니다. 출산율이 크게 떨어졌죠. 우리는 ‘노인 정치(gerontocracy)’의 시대에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이 사회주의 국가가 된다면, 그것은 젊은 세대의 사회주의가 아니라 노인 세대의 사회주의일 겁니다. 의료비 무상화 같은 이슈에 초점이 맞춰지겠죠. ‘혁명’이라는 단어는 매우 남성적이고, 폭력적이며, 젊은 느낌을 줍니다. 하지만 지금의 ‘혁명’이라면, 그건 일흔 넘은 할머니들의 혁명일 겁니다.

맘다니가 뉴욕 시장으로서 얼마나 해낼지는 두고 봐야겠지만, 나는 그것이 지금 사회의 심각한 불건전함을 상징한다고 봅니다. 기성 정치 세력이 가장 기본적인 문제들을 다루지 않고, 세대 간 계약을 깨뜨린 결과죠. 사람들은 이런 세대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더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당신이 맘다니를 ‘지하디스트’나 ‘공산주의자’, ‘어리석은 젊은이’라고 부르는 것 외에 할 말이 없다면, 그건 당신이 여전히 주택 문제나 학자금 부채 문제에 대해 아무 해답도 갖고 있지 않다는 뜻입니다. 그런 수준이라면, 당신은 앞으로도 선거에서 계속 질 겁니다.

https://55check.com/?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68523051
#에너지

IEA의 화석연료 피크아웃 관점 철회 (FT)

1) IEA, 현행 정책이 유지될 경우 앞으로 25년간 글로벌 석유 및 가스 수요가 계속 증가한다고 전망

2) 2024년 IEA 세계에너지전망 보고서는 “지금 경로를 유지하면 CO₂ 배출의 유의미한 감소는 없을 것”이라며, 2030년까지 석유 수요가 1억 1300만 배럴/일로 증가 가능하다고 예측

3) 최신 IEA 시나리오는 ‘Current Policies’로, 이미 시행 중인 정책만 반영한 경우 전기차 비중은 2035년 40%에 머무르고, 석유 수요가 항공·화물·석유화학 부문 견인으로 계속 상승

4) 현정책 시나리오(Current Policies Scenario)는 '향후 25년간 에너지 및 기후 정책에 새로운 변화 없이 현재의 정책이 그대로 유지된다'는 가정. 이 시나리오는 2020년 이후 재생에너지 성장 저평가 논란으로 배제됐다가, 미국의 요구에 따라 다시 도입그동안 IEA가 굉장히 편향적이었다는 점을 시사함

5) 미국 등 산유국은 AI, 제조업 팽창, 생활 수준 향상 등으로 '모든 에너지원(특히 석유/가스)이 필요하다'며, 탈탄소 가속보다 안정적 공급을 우선시

6) 전력 수요는 2035년까지 40% 이상 증가 전망. 특히 인도, 동남아, 중동, 중남미, 아프리카 등 신흥국 성장 영향력이 더욱 커질 것

7) COP30 등 기후 정상회의 기조와 달리 1.5도 제한 경로는 사실상 더 이상 실현 불가에 가까워졌으며, 기후 위기 대응 의제는 국제 정책에서 빠르게 후순위로 밀리고 있음

8) IEA의 새 시나리오 도입에는 미국(IEA 분담금 14% 부담)의 요구와 국제 에너지 정책 불확실성 증대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임

Source: 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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