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TR
영국 정부기관(NHS)이 말하는 팔란티어 도입 효과
» NHS가 팔란티어 기반 Federated Data Platform(FDP) 도입 시, 투자 대비 약 5배의 ROI가 있을 것으로 평가함
» 7년간 1.5조원의 이익 창출할 것으로 예상
» NHS에 의해 170여개 의료기관이 FDP 도입-연동 중이며, 코로나19 데이터 관리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확대 적용 중
https://www.publictechnology.net/2025/10/22/health-and-social-care/nhs-estimates-palantir-data-platform-will-deliver-returns-of-five-times-its-costs/
영국 정부기관(NHS)이 말하는 팔란티어 도입 효과
» NHS가 팔란티어 기반 Federated Data Platform(FDP) 도입 시, 투자 대비 약 5배의 ROI가 있을 것으로 평가함
» 7년간 1.5조원의 이익 창출할 것으로 예상
» NHS에 의해 170여개 의료기관이 FDP 도입-연동 중이며, 코로나19 데이터 관리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확대 적용 중
https://www.publictechnology.net/2025/10/22/health-and-social-care/nhs-estimates-palantir-data-platform-will-deliver-returns-of-five-times-its-costs/
PublicTechnology
NHS estimates Palantir data platform will deliver returns of five times its costs
The implementation of the controversial tech system for connecting trusts to a wide range of data will deliver almost £4 of pure upside for every pound spent, a review suggests
The NHS’s Federated Data Platform will deliver returns of five times the…
The NHS’s Federated Data Platform will deliver returns of five times the…
기억보단 기록을
2023년 11월: NHS England와 3억 3천만 파운드 FDP 7년 장기 계약(역대 최대 의료 데이터 계약)
참고로 팔란티어는 2년 전에 NHS와 대형 계약을 맺었고, 그 효과를 보여주는 중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두산에너빌리티
현재 고객사가 한 대의 가스터빈을 주문하면, 5년 뒤인 2030년 공급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IEEFA는 "고객사들은 2030년 인도받을 GE의 가스터빈을 예약 주문하기 위해 2500만달러(약 360억원) 수수료를 지불하며 경쟁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25102210505284425
현재 고객사가 한 대의 가스터빈을 주문하면, 5년 뒤인 2030년 공급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IEEFA는 "고객사들은 2030년 인도받을 GE의 가스터빈을 예약 주문하기 위해 2500만달러(약 360억원) 수수료를 지불하며 경쟁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25102210505284425
아시아경제
데이터센터 호황에 가스터빈 품귀 현상[테크토크]
지난 13일 두산에너빌리티는 380메가와트(MW)급 산업용 가스터빈 2기를 미국 기업에 공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산 가스터빈이 미국에 수출된 첫 사례로, ...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AI 추론에서 왜 메모리가 각광받는지 제대로 알 수 있는 자료. 번역해주신 신종훈님 감사합니다 🙏
정리하면 AI 추론의 근본적인 병목은 ‘연산력(TFLOPs)’이 아니라 ‘메모리 접근 및 데이터 이동’이다. 따라서 성능 향상의 방향은 더 많은 연산 유닛을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 이동을 최소화하고 메모리 계층 구조·인터커넥트·통신 오프로딩을 최적화하는 것이다. 즉, 효율적인 메모리 설계와 스케일 아웃을 전제로 한 아키텍처가 핵심 경쟁력이 된다.
https://tulip-phalange-a1e.notion.site/AI-Domain-Specific-Architectures-23cc32470be28025bbffe42e15e58d99#23dc32470be280b7b8e2ea58ce97a409
https://fleetwood.dev/posts/domain-specific-architectures (원문)
정리하면 AI 추론의 근본적인 병목은 ‘연산력(TFLOPs)’이 아니라 ‘메모리 접근 및 데이터 이동’이다. 따라서 성능 향상의 방향은 더 많은 연산 유닛을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 이동을 최소화하고 메모리 계층 구조·인터커넥트·통신 오프로딩을 최적화하는 것이다. 즉, 효율적인 메모리 설계와 스케일 아웃을 전제로 한 아키텍처가 핵심 경쟁력이 된다.
https://tulip-phalange-a1e.notion.site/AI-Domain-Specific-Architectures-23cc32470be28025bbffe42e15e58d99#23dc32470be280b7b8e2ea58ce97a409
https://fleetwood.dev/posts/domain-specific-architectures (원문)
tulip-phalange-a1e on Notion
AI 추론을 위한 Domain-Specific Architectures | Notion
원저자(Christopher Fleetwood)의 허락을 받아 원문을 번역 및 검수중입니다.
기억보단 기록을
#변압기 https://blog.naver.com/cashcat_90/224054091840
데이터센터향 수주가 많아질수록, OPM이 개선된다는 얘기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다수의 수주 및 수주 예상 건 발표와 APEC 기대감
▪️신조선가지수 185.03pt(-0.30pt), 중고선가지수 188.28pt(+0.73pt) 기록
▪️HD현대중공업은 HMM으로부터 VLCC 2척을 척 당 $128.0m에 수주. 납기는 ‘27년 11월 예정
▪️에버그린(Evergreen)은 14,000-TEU급 LNG DF 컨선 14척을 발주. 한국의 삼성중공업과 중국 광저우조선소에 각각 7척씩 발주할 예정이며, 선가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약 $200m으로 추정되며 한국과 중국은 최소 $10m 차이 예상
▪️대만 양밍(Yang Ming)은 13,000-TEU급 LNG DF 컨선 최대 7척 신조 발주를 추진 중. 양밍은 지난 9월 15,800TEU LNG DF 컨테이너선 7척을 한화오션에게 발주한 바 있으며, 해당 입찰 과정에서 중국 조선소는 배제됐었기 때문에 이번 발주 또한 한국 조선 3사와 일본, 대만 조선사의 입찰 경쟁을 예상
▪️노르웨이 에퀴노르(Equinor)는 최대 4척(확정 2+옵션 2)의 174K-CBM급 LNGC 신조 발주를 추진. LNGC 건조 조선소로 한국의 한화오션을 선정했다고 전해짐
▪️미국 Venture Global의 CP2 LNG 프로젝트가 미 에너지부(DOE)로부터 비 FTA 국가로의 LNG 수출에 대한 ‘최종 승인(Final Authorization)’을 획득. 해당 프로젝트에 필요한 LNGC 발주가 곧 발표될 것으로 예상
▪️삼성중공업은 미국 Delfin FLNG 건조 LOA를 수령. 본계약 서명만 남은 상황으로, 올해 11월에 20억불 규모의 Delfin FLNG 1호기 수주할 것으로 전망. Delfin FLNG 2호기, 3호기 또한 삼성중공업의 FLNG 수주 파이프라인
▪️삼성중공업은 조디악 마리타임으로부터 Suemax급 원유탱커 3척을 수주. 선가는 척 당 $79.5m이며, 납기는 ‘29년 3월. 이번 계약은 삼성중공업의 새로운 하도급 프로젝트 중 하나로, 베트남 PVSM 조선소에서 건조될 예정
▪️외신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미 대통령이 중국의 잠재적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황금 함대(Golden Fleet)’ 개발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짐. 백악관과 미 해군 고위 관계자들이 기존 함정 구성을 대체할 함대를 만드는 초기 논의에 들어갔으며, 새로운 함대는 강력한 장거리 미사일을 탑재한 대형 전투함과 소형 호위함 등으로 구성될 예정
▪️미 트럼프 대통령이 APEC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오는 29일 방한하는 가운데 국내 조선소 방문할 가능성 거론되는 중.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이 대신 방문을 검토한다는 보도 나왔으나, 아직 최종 협의된 사항은 아닌 것으로 확인
▪️캐나다 마크 카니 총리가 APEC 참석을 위한 방한 일정 중 약 60조원 규모의 신형 잠수함 구매 사업(CPSP)을 위해 한화오션 거제 조선소 방문을 약속. 해당 프로젝트는 독일 TKMS와 경쟁 중으로 1년 내 최종 사업자 선정될 전망
▪️HD현대중공업은 APEC 정상회의 기간 페루 국영 시마 조선소와 잠수함 사업 협약을 체결할 예정. 이는 지난 4월 잠수함 공동개발 사업 MOU 후속 절차로, 양사는 HD현대중공업의 HDS-1500를 기반으로 중형 잠수함을 건조할 계획
▪️APEC 기간 트럼프 미 대통령의 국내 야드 방문과 함께 이후 마스가(MASGA)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한 한-미 조선업 협력에 대한 방향성 혹은 구체적 계획이 공개될 때 마다, 추가적인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현재 글로벌 함정 시장은 ①노후 함대 교체, ②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③기술 혁신, ④조선업에 대한 정책 변화 등의 요인으로 촉발된 글로벌 해군 현대화 사이클에 진입한 상황. 중장기적 관점에서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 특수선 사업 부문의 구조정 성장 기대감에 따른 지속적인 멀티플 확장을 예상.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B7awhZo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수위: 다수의 수주 및 수주 예상 건 발표와 APEC 기대감
▪️신조선가지수 185.03pt(-0.30pt), 중고선가지수 188.28pt(+0.73pt) 기록
▪️HD현대중공업은 HMM으로부터 VLCC 2척을 척 당 $128.0m에 수주. 납기는 ‘27년 11월 예정
▪️에버그린(Evergreen)은 14,000-TEU급 LNG DF 컨선 14척을 발주. 한국의 삼성중공업과 중국 광저우조선소에 각각 7척씩 발주할 예정이며, 선가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약 $200m으로 추정되며 한국과 중국은 최소 $10m 차이 예상
▪️대만 양밍(Yang Ming)은 13,000-TEU급 LNG DF 컨선 최대 7척 신조 발주를 추진 중. 양밍은 지난 9월 15,800TEU LNG DF 컨테이너선 7척을 한화오션에게 발주한 바 있으며, 해당 입찰 과정에서 중국 조선소는 배제됐었기 때문에 이번 발주 또한 한국 조선 3사와 일본, 대만 조선사의 입찰 경쟁을 예상
▪️노르웨이 에퀴노르(Equinor)는 최대 4척(확정 2+옵션 2)의 174K-CBM급 LNGC 신조 발주를 추진. LNGC 건조 조선소로 한국의 한화오션을 선정했다고 전해짐
▪️미국 Venture Global의 CP2 LNG 프로젝트가 미 에너지부(DOE)로부터 비 FTA 국가로의 LNG 수출에 대한 ‘최종 승인(Final Authorization)’을 획득. 해당 프로젝트에 필요한 LNGC 발주가 곧 발표될 것으로 예상
▪️삼성중공업은 미국 Delfin FLNG 건조 LOA를 수령. 본계약 서명만 남은 상황으로, 올해 11월에 20억불 규모의 Delfin FLNG 1호기 수주할 것으로 전망. Delfin FLNG 2호기, 3호기 또한 삼성중공업의 FLNG 수주 파이프라인
▪️삼성중공업은 조디악 마리타임으로부터 Suemax급 원유탱커 3척을 수주. 선가는 척 당 $79.5m이며, 납기는 ‘29년 3월. 이번 계약은 삼성중공업의 새로운 하도급 프로젝트 중 하나로, 베트남 PVSM 조선소에서 건조될 예정
▪️외신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미 대통령이 중국의 잠재적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황금 함대(Golden Fleet)’ 개발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짐. 백악관과 미 해군 고위 관계자들이 기존 함정 구성을 대체할 함대를 만드는 초기 논의에 들어갔으며, 새로운 함대는 강력한 장거리 미사일을 탑재한 대형 전투함과 소형 호위함 등으로 구성될 예정
▪️미 트럼프 대통령이 APEC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오는 29일 방한하는 가운데 국내 조선소 방문할 가능성 거론되는 중.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이 대신 방문을 검토한다는 보도 나왔으나, 아직 최종 협의된 사항은 아닌 것으로 확인
▪️캐나다 마크 카니 총리가 APEC 참석을 위한 방한 일정 중 약 60조원 규모의 신형 잠수함 구매 사업(CPSP)을 위해 한화오션 거제 조선소 방문을 약속. 해당 프로젝트는 독일 TKMS와 경쟁 중으로 1년 내 최종 사업자 선정될 전망
▪️HD현대중공업은 APEC 정상회의 기간 페루 국영 시마 조선소와 잠수함 사업 협약을 체결할 예정. 이는 지난 4월 잠수함 공동개발 사업 MOU 후속 절차로, 양사는 HD현대중공업의 HDS-1500를 기반으로 중형 잠수함을 건조할 계획
▪️APEC 기간 트럼프 미 대통령의 국내 야드 방문과 함께 이후 마스가(MASGA)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한 한-미 조선업 협력에 대한 방향성 혹은 구체적 계획이 공개될 때 마다, 추가적인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현재 글로벌 함정 시장은 ①노후 함대 교체, ②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③기술 혁신, ④조선업에 대한 정책 변화 등의 요인으로 촉발된 글로벌 해군 현대화 사이클에 진입한 상황. 중장기적 관점에서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 특수선 사업 부문의 구조정 성장 기대감에 따른 지속적인 멀티플 확장을 예상.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B7awhZo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조선
(1) 한화오션이 전량 국내 기술로 건조한 3600톤급 ‘장영실함’ 진수, 리튬이온전지 잠수함으로 세계 최고 수준 잠항 능력 확보
(2) 함명은 과학자 장영실을 반영, 국산 방산기술·수출상징성 강조
(3) 재래식 잠수함 기준 잠항 거리·기간 세계 최고, 3주 잠항 + SLBM 수직발사관 10셀
(4) 캐나다 해군 실무진도 진수식 참여 → 60조원 규모 초대형 잠수함사업 국내 컨소시엄(한화오션-HD현대중공업)의 수주 기대감 고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557746?sid=101
(1) 한화오션이 전량 국내 기술로 건조한 3600톤급 ‘장영실함’ 진수, 리튬이온전지 잠수함으로 세계 최고 수준 잠항 능력 확보
(2) 함명은 과학자 장영실을 반영, 국산 방산기술·수출상징성 강조
(3) 재래식 잠수함 기준 잠항 거리·기간 세계 최고, 3주 잠항 + SLBM 수직발사관 10셀
(4) 캐나다 해군 실무진도 진수식 참여 → 60조원 규모 초대형 잠수함사업 국내 컨소시엄(한화오션-HD현대중공업)의 수주 기대감 고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557746?sid=101
Naver
한화오션, '장영실함' 진수…캐나다 60조 수출전 본격화
한화오션이 건조한 최첨단 잠수함 장영실함이 진수됐다. K-방산의 우수한 기술력으로 나라를 지킨다는 상징적 의미에서 조선시대 과학기술을 선도했던 실학자 장영실의 이름을 따왔다. 세계에서 세번째로 잠수함에 리튬이온전지를
#AI
카이스트 교수님 AI 인사이트 정리 해봤습니다. 전문은 블로그 참조해주시길
(1) AGI 시대에는 생산성 = 노동 투입량 x 자본 투입량 구조가 근본적으로 변형됨
(2) AGI + 로보틱스가 인류의 노동을 대체 → 제조업 생산성 무한 증대
(3) 노동의 가치는 0에 수렴, 자본(컴퓨트/데이터 인프라)의 가치가 급상승
(4) 추가 노동 없이 추가 자본만으로 생산성을 올릴 수 있는 새로운 자본주의 출현
(5) AGI 시대에는 매년 GDP가 20% 성장할 것으로 예측
(6) AGI의 주요 문제 해결 가능성:
- 핵융합으로 에너지 부족 해결
- 인간의 질병 치료
- 양자역학·상대성 이론 결합으로 우주의 비밀 규명
(7) AGI를 먼저 달성하는 국가가 글로벌 독점구조 형성 가능
(8) 샘 알트먼: “AI는 도구, AGI는 새로운 자본주의”
(9) 인류 초기(수렵/채집시대)는 최고의 사냥꾼이 가족을 먹여 살렸음
(10) 산업시대에도 뛰어난 리더가 도시·국가 경제를 책임져옴
- 포드(디트로이트), 정주영(울산) 등
(11) AGI 시대에는 한 명(혹은 소수)이 국가 전체를 먹여살릴 정도로 레버리지 확대
(12)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본소득을 받고, 세금을 내지 않는 구조 예상
(13) 기존의 '한표 민주주의'에 근본적 문제 발생 → 보편 민주주의 붕괴, 기술 봉건주의로 전환 가능
(14) 사회구조의 계층화:
- 상위 1%: 자본/기술 소유층
- 중간: 전세계적으로 알려진 인플루언서
- 하위 95%: 노동 이하 계층화
https://blog.naver.com/aaaehgus/224054846184
카이스트 교수님 AI 인사이트 정리 해봤습니다. 전문은 블로그 참조해주시길
» 내 생각엔 젠슨황, 일론머스크, 알렉스 카프, 샘알트먼 등 현재 테크 리더들이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잘 트래킹하는게 제일 중요함
» 여기에 투자 및 커리어 아이디어가 다 들어있음. 거의 정답지 수준
» AGI 시대 오기 전에 얼른 자본 형성 해둡시다
(1) AGI 시대에는 생산성 = 노동 투입량 x 자본 투입량 구조가 근본적으로 변형됨
(2) AGI + 로보틱스가 인류의 노동을 대체 → 제조업 생산성 무한 증대
(3) 노동의 가치는 0에 수렴, 자본(컴퓨트/데이터 인프라)의 가치가 급상승
(4) 추가 노동 없이 추가 자본만으로 생산성을 올릴 수 있는 새로운 자본주의 출현
(5) AGI 시대에는 매년 GDP가 20% 성장할 것으로 예측
(6) AGI의 주요 문제 해결 가능성:
- 핵융합으로 에너지 부족 해결
- 인간의 질병 치료
- 양자역학·상대성 이론 결합으로 우주의 비밀 규명
(7) AGI를 먼저 달성하는 국가가 글로벌 독점구조 형성 가능
(8) 샘 알트먼: “AI는 도구, AGI는 새로운 자본주의”
(9) 인류 초기(수렵/채집시대)는 최고의 사냥꾼이 가족을 먹여 살렸음
(10) 산업시대에도 뛰어난 리더가 도시·국가 경제를 책임져옴
- 포드(디트로이트), 정주영(울산) 등
(11) AGI 시대에는 한 명(혹은 소수)이 국가 전체를 먹여살릴 정도로 레버리지 확대
(12)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본소득을 받고, 세금을 내지 않는 구조 예상
(13) 기존의 '한표 민주주의'에 근본적 문제 발생 → 보편 민주주의 붕괴, 기술 봉건주의로 전환 가능
(14) 사회구조의 계층화:
- 상위 1%: 자본/기술 소유층
- 중간: 전세계적으로 알려진 인플루언서
- 하위 95%: 노동 이하 계층화
https://blog.naver.com/aaaehgus/224054846184
👍2
#조선 #PLTR
[Key Takeaways]
1) Saronic Technologies가 NVIDIA와 전략적 협력을 체결하며 AI·엣지 컴퓨팅 기반 해상 자율시스템의 대규모 상용화를 본격 추진
2) Saronic의 해양 자율시스템·소프트웨어 역량과 NVIDIA의 실시간 엣지AI·컴퓨팅·라이브러리 결합으로, 복수/단일 에이전트 자율운항 및 실시간 판단 기술이 급속도로 진화
3) 소프트웨어/AI 알고리즘의 개발-검증-배포 주기가 “수일→수시간”으로 단축되어, 해상 AI 실사용 플랫폼의 혁신이 가속화
4) Saronic은 팔란티어와도 이미 해상 데이터·통합 운용 분야에서 협력 중—AI+빅데이터+엣지컴퓨팅의 삼각 혁신 구조
5) 미국, 호주 등 국가에서도 '비대칭 해상능력·무인 시스템 통합'을 국가 방위전략의 우선과제로 부상
6) AI, 자동화, 자율운항 기술은 조선업에서 효율·설계·생산속도 혁신은 물론 해상력·방위산업 경쟁력의 결정적 무기로 부상
https://asiapacificdefencereporter.com/saronic-and-nvidia-collaborate-on-ai-for-shipbuilding/
Saronic과 엔비디아의 협업 소식
[Key Takeaways]
1) Saronic Technologies가 NVIDIA와 전략적 협력을 체결하며 AI·엣지 컴퓨팅 기반 해상 자율시스템의 대규모 상용화를 본격 추진
2) Saronic의 해양 자율시스템·소프트웨어 역량과 NVIDIA의 실시간 엣지AI·컴퓨팅·라이브러리 결합으로, 복수/단일 에이전트 자율운항 및 실시간 판단 기술이 급속도로 진화
3) 소프트웨어/AI 알고리즘의 개발-검증-배포 주기가 “수일→수시간”으로 단축되어, 해상 AI 실사용 플랫폼의 혁신이 가속화
4) Saronic은 팔란티어와도 이미 해상 데이터·통합 운용 분야에서 협력 중—AI+빅데이터+엣지컴퓨팅의 삼각 혁신 구조
5) 미국, 호주 등 국가에서도 '비대칭 해상능력·무인 시스템 통합'을 국가 방위전략의 우선과제로 부상
6) AI, 자동화, 자율운항 기술은 조선업에서 효율·설계·생산속도 혁신은 물론 해상력·방위산업 경쟁력의 결정적 무기로 부상
https://asiapacificdefencereporter.com/saronic-and-nvidia-collaborate-on-ai-for-shipbuilding/
차트 꿀팁
» 올해 주도 섹터 내에서 불 플래그 패턴으로 조정 중인 종목들이 좋은 매수 기회를 제공했음 (ex. SK하이닉스, HJ중공업, 두산에너빌리티 등)
» 모멘텀에 따라 하닉처럼 추세선 상단 리테스트 없이 바로 가는 케이스도 있고, HJ중공업처럼 리테 하고 가는 케이스가 있음
» 국장, 미장 모두 적용 가능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AI 전력 확보 경쟁 가속화 (MS)
1. 시장 상황과 투자 기회
• 최근 “time-to-power(전력 확보 속도)” 관련 기업 주가 약세는 펀더멘털과 무관하며, AI 전력 확보 긴박도는 오히려 상승 중
• 주요 AI 기업들의 전력 확보 경쟁이 가속화되며, 신속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전력 공급 솔루션 보유 기업들에 알파 기회 존재
• 모건스탠리는 미국 내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2025~2028년 약 65GW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며, 가용 전력(21GW)을 제외하면 약 45GW의 공급 부족이 발생할 것으로 분석
• 이 격차를 메우기 위해 천연가스 터빈(15~20GW), Bloom Energy 연료전지(5~8GW), 원자력 기반(5~15GW) 등이 핵심 해결책으로 부상할 전망
2. 비트코인 채굴 인프라의 데이터센터 전환
• 비트코인 채굴 사이트는 대규모 전력 접근성과 신속한 전력 가용성 덕분에 AI용 데이터센터로 전환 시 빠른 구축이 가능
• Applied Digital(APLD)이 투자등급 하이퍼스케일러와 체결한 200MW 규모 장기 임대계약은 주당 $9.5/W 수준의 순 자본가치 창출을 시사하며, 기존 거래(약 $8.4/W)를 상회
• 모건스탠리는 비트코인 채굴 부지의 전환이 리스크 대비 수익이 높은 “가장 빠른 전력 확보 수단”이라 평가하며, 향후 유사 거래 급증을 전망
• 주요 채굴 기업들의 EV/Watt는 $1~$16 수준으로, 실제 전환 가치($8~$10/W)에 비해 저평가 구간에 위치
3: 구조적 병목과 대체 전력 솔루션
• 대형 천연가스 복합발전소 건설은 최소 5년 이상 소요되어 단기 수요 대응이 불가
• 소형 가스터빈(예: Caterpillar, Wartsila)은 즉시 전력 공급이 가능하지만 제조 캐파 제약 존재
• 재생에너지+저장 조합은 데이터센터의 지속적 부하를 감당하기 어려우며, 일부 프로젝트만 실현 가능(Google-Intersect Power 사례)
• Bloom Energy는 연료전지 기반의 분산형 발전 솔루션을 통해 단기 전력 공급 확대가 가능하며, “time-to-power” 테마의 핵심 수혜주로 평가됨
4. 투자 시사점
• 2025~2028년 미국 내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은 구조적이며, 모든 형태의 전력 확보 솔루션이 동원될 가능성 높음
• 비트코인 사이트 전환 및 연료전지 확대는 단기적 “time-to-power” 플레이로서 주목도 상승
• 관련 수혜주로 Bloom Energy, 비트코인 채굴주(Cipher, Applied Digital, Riot, Marathon Digital 등), 소형 가스터빈 공급업체(Wartsila, Caterpillar) 등이 꼽힘
• AI 인프라 가치사슬 내에서 전력·냉각·그리드 인프라 관련 기업의 중장기 주가 업사이드가 가장 크다고 판단됨
1. 시장 상황과 투자 기회
• 최근 “time-to-power(전력 확보 속도)” 관련 기업 주가 약세는 펀더멘털과 무관하며, AI 전력 확보 긴박도는 오히려 상승 중
• 주요 AI 기업들의 전력 확보 경쟁이 가속화되며, 신속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전력 공급 솔루션 보유 기업들에 알파 기회 존재
• 모건스탠리는 미국 내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2025~2028년 약 65GW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며, 가용 전력(21GW)을 제외하면 약 45GW의 공급 부족이 발생할 것으로 분석
• 이 격차를 메우기 위해 천연가스 터빈(15~20GW), Bloom Energy 연료전지(5~8GW), 원자력 기반(5~15GW) 등이 핵심 해결책으로 부상할 전망
2. 비트코인 채굴 인프라의 데이터센터 전환
• 비트코인 채굴 사이트는 대규모 전력 접근성과 신속한 전력 가용성 덕분에 AI용 데이터센터로 전환 시 빠른 구축이 가능
• Applied Digital(APLD)이 투자등급 하이퍼스케일러와 체결한 200MW 규모 장기 임대계약은 주당 $9.5/W 수준의 순 자본가치 창출을 시사하며, 기존 거래(약 $8.4/W)를 상회
• 모건스탠리는 비트코인 채굴 부지의 전환이 리스크 대비 수익이 높은 “가장 빠른 전력 확보 수단”이라 평가하며, 향후 유사 거래 급증을 전망
• 주요 채굴 기업들의 EV/Watt는 $1~$16 수준으로, 실제 전환 가치($8~$10/W)에 비해 저평가 구간에 위치
3: 구조적 병목과 대체 전력 솔루션
• 대형 천연가스 복합발전소 건설은 최소 5년 이상 소요되어 단기 수요 대응이 불가
• 소형 가스터빈(예: Caterpillar, Wartsila)은 즉시 전력 공급이 가능하지만 제조 캐파 제약 존재
• 재생에너지+저장 조합은 데이터센터의 지속적 부하를 감당하기 어려우며, 일부 프로젝트만 실현 가능(Google-Intersect Power 사례)
• Bloom Energy는 연료전지 기반의 분산형 발전 솔루션을 통해 단기 전력 공급 확대가 가능하며, “time-to-power” 테마의 핵심 수혜주로 평가됨
4. 투자 시사점
• 2025~2028년 미국 내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은 구조적이며, 모든 형태의 전력 확보 솔루션이 동원될 가능성 높음
• 비트코인 사이트 전환 및 연료전지 확대는 단기적 “time-to-power” 플레이로서 주목도 상승
• 관련 수혜주로 Bloom Energy, 비트코인 채굴주(Cipher, Applied Digital, Riot, Marathon Digital 등), 소형 가스터빈 공급업체(Wartsila, Caterpillar) 등이 꼽힘
• AI 인프라 가치사슬 내에서 전력·냉각·그리드 인프라 관련 기업의 중장기 주가 업사이드가 가장 크다고 판단됨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AI 기회를 잡아라: 미국의 미래를 전력으로 구동하라”
미국은 전 세계에서 AI 개발을 선도하고 있으며,기술이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도록 보장하는 데 중요한 이점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우위를 유지하려면 미국이 현재 보유한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전력이 필요하며, 늘어나는 전력 부족은 경제를 강화하고 미국의 산업 기반을 현대화할 수 있는 세기적 기회를 제공하는 기술에서의 리더십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전기는 단순한 공공재가 아닙니다. 전기는 AI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핵심적인 전략 자산으로, 전기 자체 이후 가장 중대한 기술에서 우리의 리더십을 확보하기 위해 필수적입니다. 또한 명확하고 실질적인 수익을 가져올 투자이기도 합니다. 오픈AI의 내부 분석에 따르면 AI 인프라에 처음으로 투자되는 1조 달러는 3년 동안 GDP를 5% 이상 추가로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한 성과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오늘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OSTP)에 새롭게 제출한 문서에서, AI 시스템이 전력망 운영 및 관리, 수요 예측, 차세대 시스템 설계 방식을 개선하여 에너지 생산을 보다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만드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7개월 전 첫 번째 OSTP 보고서를 제출한 이후, 우리의 주간 사용자 수는 4억 명에서 8억 명 이상으로 두 배로 증가했으며, 대부분은 무료로 도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장은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얼마나 빠르게 AI를 일상생활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있는지를 보여주며, 동시에 성장을 뒷받침할 충분한 에너지를 확보해야 한다는 시급한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이번 OSTP 제출에서 행정부에 다음과 같은 조치를 촉구했습니다:
• 미국의 산업 기반 강화
• 에너지 공급을 확대하기 위한 규제 현대화
• AI 교육 및 인력개발 프로그램을 통한 미래 일자리 대비
• 연방정부의 AI 시스템 도입 확대를 포함한 국가안보 보호
미국이 긴급히 대응하지 않으면 중국이 전력 생산에서 앞서 나갈 위험이 있습니다. 중국은 2024년에 429GW 신규 발전 용량을 추가했으며, 전 세계 전력 증가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합니다. 반면 미국은 51GW만을 추가했는데, 이는 중국 증가분의 8분의 1 수준입니다.
이로 인해 미국의 리더십을 위협하는 ‘전자 격차(electron gap)’가 생기고 있습니다. 전자는 새로운 석유이며, 우리는 트럼프 행정부가 민간 부문과 협력하여 매년 100GW의 신규 에너지 용량을 건설하는 야심찬 국가 프로젝트를 추진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오픈AI는 맡은 바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텍사스, 뉴멕시코, 오하이오, 위스콘신에 건설 중인 Stargate 부지는 향후 3년간 약 7GW의 신규 컴퓨트 용량과 4,000억 달러 이상의 투자를 추가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2025년 말까지 5,000억 달러 규모, 10GW의 목표를 예정보다 앞당겨 달성할 수 있는 명확한 경로를 확보했습니다.
위스콘신신규 부지에서는 현지 유틸리티 회사와 협력하여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방식으로 에너지 용량을 늘리고 있습니다. 또한 Stargate 부지가 지역 전력망에 에너지를 되돌려 주거나, 최소한 전력 소비를 줄이도록 하여 소비자 비용이 상승하지 않도록 보장합니다.
오픈AI 인증 프로그램과 구직 플랫폼을 통해 오늘의 노동자들이 내일의 일자리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프로그램들은 숙련 기술직과 기술 관련 직종으로의 진입 경로를 만들며, 높은 임금과 이동 가능한 자격증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경력들은 가족을 지원하고 실리콘밸리와 멀리 떨어진 지역사회를 지탱합니다.
이러한 인력들은 미국의 AI 리더십에 점점 큰 제약이 되고 있는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우리의 미국 내 인프라 계획 분석에 따르면, 향후 5년 동안 데이터센터 및 에너지 인프라를 지원하기 위해 숙련 기술 인력의 약 20%가 추가로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능의 시대(Intelligence Age)’의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미국이 AI 경제를 뒷받침하는 인프라를 건설하고 운영할 수 있는 대규모 숙련 노동력을 교육하고 동원해야 합니다.
미국이 이를 해낼 수 있다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고속도로 시스템에서부터 아폴로 계획에 이르기까지, 미국은 ‘크게 생각하고, 크게 행동하며, 크게 건설’해온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이러한 야망이 미국이 AI 분야에서의 세계적 우위를 유지하고, 기술을 국가의 번영과 힘의 원천으로 만드는 데 필요한 에너지와 인프라를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https://openai.com/global-affairs/seizing-the-ai-opportunity/
미국은 전 세계에서 AI 개발을 선도하고 있으며,기술이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도록 보장하는 데 중요한 이점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우위를 유지하려면 미국이 현재 보유한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전력이 필요하며, 늘어나는 전력 부족은 경제를 강화하고 미국의 산업 기반을 현대화할 수 있는 세기적 기회를 제공하는 기술에서의 리더십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전기는 단순한 공공재가 아닙니다. 전기는 AI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핵심적인 전략 자산으로, 전기 자체 이후 가장 중대한 기술에서 우리의 리더십을 확보하기 위해 필수적입니다. 또한 명확하고 실질적인 수익을 가져올 투자이기도 합니다. 오픈AI의 내부 분석에 따르면 AI 인프라에 처음으로 투자되는 1조 달러는 3년 동안 GDP를 5% 이상 추가로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한 성과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오늘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OSTP)에 새롭게 제출한 문서에서, AI 시스템이 전력망 운영 및 관리, 수요 예측, 차세대 시스템 설계 방식을 개선하여 에너지 생산을 보다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만드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7개월 전 첫 번째 OSTP 보고서를 제출한 이후, 우리의 주간 사용자 수는 4억 명에서 8억 명 이상으로 두 배로 증가했으며, 대부분은 무료로 도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장은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얼마나 빠르게 AI를 일상생활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있는지를 보여주며, 동시에 성장을 뒷받침할 충분한 에너지를 확보해야 한다는 시급한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이번 OSTP 제출에서 행정부에 다음과 같은 조치를 촉구했습니다:
• 미국의 산업 기반 강화
• 에너지 공급을 확대하기 위한 규제 현대화
• AI 교육 및 인력개발 프로그램을 통한 미래 일자리 대비
• 연방정부의 AI 시스템 도입 확대를 포함한 국가안보 보호
미국이 긴급히 대응하지 않으면 중국이 전력 생산에서 앞서 나갈 위험이 있습니다. 중국은 2024년에 429GW 신규 발전 용량을 추가했으며, 전 세계 전력 증가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합니다. 반면 미국은 51GW만을 추가했는데, 이는 중국 증가분의 8분의 1 수준입니다.
이로 인해 미국의 리더십을 위협하는 ‘전자 격차(electron gap)’가 생기고 있습니다. 전자는 새로운 석유이며, 우리는 트럼프 행정부가 민간 부문과 협력하여 매년 100GW의 신규 에너지 용량을 건설하는 야심찬 국가 프로젝트를 추진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오픈AI는 맡은 바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텍사스, 뉴멕시코, 오하이오, 위스콘신에 건설 중인 Stargate 부지는 향후 3년간 약 7GW의 신규 컴퓨트 용량과 4,000억 달러 이상의 투자를 추가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2025년 말까지 5,000억 달러 규모, 10GW의 목표를 예정보다 앞당겨 달성할 수 있는 명확한 경로를 확보했습니다.
위스콘신신규 부지에서는 현지 유틸리티 회사와 협력하여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방식으로 에너지 용량을 늘리고 있습니다. 또한 Stargate 부지가 지역 전력망에 에너지를 되돌려 주거나, 최소한 전력 소비를 줄이도록 하여 소비자 비용이 상승하지 않도록 보장합니다.
오픈AI 인증 프로그램과 구직 플랫폼을 통해 오늘의 노동자들이 내일의 일자리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프로그램들은 숙련 기술직과 기술 관련 직종으로의 진입 경로를 만들며, 높은 임금과 이동 가능한 자격증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경력들은 가족을 지원하고 실리콘밸리와 멀리 떨어진 지역사회를 지탱합니다.
이러한 인력들은 미국의 AI 리더십에 점점 큰 제약이 되고 있는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우리의 미국 내 인프라 계획 분석에 따르면, 향후 5년 동안 데이터센터 및 에너지 인프라를 지원하기 위해 숙련 기술 인력의 약 20%가 추가로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능의 시대(Intelligence Age)’의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미국이 AI 경제를 뒷받침하는 인프라를 건설하고 운영할 수 있는 대규모 숙련 노동력을 교육하고 동원해야 합니다.
미국이 이를 해낼 수 있다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고속도로 시스템에서부터 아폴로 계획에 이르기까지, 미국은 ‘크게 생각하고, 크게 행동하며, 크게 건설’해온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이러한 야망이 미국이 AI 분야에서의 세계적 우위를 유지하고, 기술을 국가의 번영과 힘의 원천으로 만드는 데 필요한 에너지와 인프라를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https://openai.com/global-affairs/seizing-the-ai-opportunity/
Openai
Seizing the AI opportunity
Meeting the demands of the Intelligence Age will require strategic investment in energy and infrastructure. OpenAI’s submission to the White House details how expanding capacity and workforce readiness can sustain U.S. leadership in AI and economic growth.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미국에서 결혼식 막바지 준비 중이라 잠시 쉬어갑니다. 잘 마무리하고 돌아오겠습니다. 다들 성투와 함께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