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삼성중공업, MASGA를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Feat. TAOL)
▪️신조선가지수 184.42pt(+0.08pt), 중고선가지수 190.97pt(+1.06pt) 기록
▪️한화오션은 오세아니아 선주로부터 VLCC 2척을 척 당 $128.0m에 수주. 납기는 ‘28년 12월
▪️HD현대삼호는 현대글로비스로부터 174k-cbm급 LNGC 1척을 척 당 $250.5m엣 수주. 납기는 ‘28년 12월
▪️삼성중공업은 미국 General Dynamics NASSCO 및 한국 DSEC과 미국 선박 설계, 장비 및 부품 공급, 인력 개발 분야 등에 대한 협력을 위해 3자간 양해각서(MOA)를 체결. 이번 협력은 미국 상선, 해군 함정, 그리고 기타 정부 선박 건조 프로젝트 전반에 걸쳐 사업 진출을 확대할 예정이며, 미 해군 차세대 군수지원함(TAOL) 사업도 포함
▪️또한 삼성중공업은 미국 콘래드조선소(Conrad Shipyard)와 LNG벙커링선(LNGBV) 공동건조 협력 MOU를 체결
▪️NASSCO는 현재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에 1개, ‘버지니아 노퍽’에 2개로 총 3개의 야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샌디에이고는 미 해군의 군수지원함 신조를 책임지는 메인 조선소로, ESD/ESD 7척, T-AO 20척(건조 6척+예정 14척), T-AKE 14척 등 압도적인 군수지원함 건조 트랙레코드를 보유하고 있음
▪️미 해군의 차세대 군수지원함(현 TAOL, 구 NGLS) 프로그램은 총 13척의 신형 해상보급함을 조달하는 계획. 미 해군 FY2026 예산안에 따르면 첫 번째 TAOL은 FY2028에 조달될 예정이며, FY2025에 선조달(AP) 예산으로 1억 달러를 확보한 상태. CRS에 따르면 TAOL 1~3번함은 척 당 4.53억불의 구매비용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됨
▪️국내 조선 3사가 TAOL 사업과 관련해 미국 내 조선소와 협력을 강화하는 이유는 발표된 미 해군 함정 구매 프로젝트 중 ①수량(13척)과 추정 조달비용($4.53억/척), 그리고 구매일정(초도함 구매=FY2028)이 공식화됐으며, ②거의 유일한 ‘비전투 함정 신조 프로그램’이기 때문. 해당 사업을 통해 미 함정 시장에 진출하여 트랙레코드를 쌓기 위함
▪️미 해군은 지난 9월 TAOL 개념설계(Concept Desing) 입찰 RFP를 발송했으며 10월 10일에 제안을 마감했으며, 어느 업체가 참여했는지 공식적으로 공개된 바 없음. TAOL의 개념설계는 복수 수상 계약(MAC) 방식이며, 최대 3개 업체까지 선정 가능. 상세설계 및 가격제안을 거쳐 최종 건조 조선소는 1~2개 내외로 압축될 가능성이 높음
▪️개념설계(CD) 입찰은 국내 조선 3사도 미국 내 주계약자(Prime Contractor)와의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 가능. 하지만 최종 건조는 유력 후보인 NASSCO, Bollinger, HII, Philly Shipyard, Austal USA 등의 주계약자만 가능하며, 추후 ‘미 해군 준비태세 보장법’ 승인 시 국내 조선 3사 또한 하도급 형태의 선체 블록 제작 및 납품이 가능해질 수 있음
▪️결론적으로 삼성중공업은 미 함정 사업 중 군수지원함 건조의 최강자인 NASSCO, 그리고 NASSCO와의 시너지가 높은 Vigor Marine Group과의 협력을 통해 TAOL 사업 수주할 가능성 높다는 판단. 그동안 경쟁사 대비 미 함정 관련 모멘텀을 거의 받지 못했던 삼성중공업의 향후 멀티플 확장을 이끌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조선주는 APEC 이후 단기 재료 소멸과 함께 수급 이슈로 조정 구간 이어지고 있으나, 올해 연말 전후로 미 상무부가 요청했던 MASGA 관련 조선 3사의 구체적인 사업 제안서 내용이 공개될 가능성 높으며, 4분기 호실적 기대감까지 더해지면서 주가 상승세로의 전환을 예상.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BpGDs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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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수위: 삼성중공업, MASGA를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Feat. TAOL)
▪️신조선가지수 184.42pt(+0.08pt), 중고선가지수 190.97pt(+1.06pt) 기록
▪️한화오션은 오세아니아 선주로부터 VLCC 2척을 척 당 $128.0m에 수주. 납기는 ‘28년 12월
▪️HD현대삼호는 현대글로비스로부터 174k-cbm급 LNGC 1척을 척 당 $250.5m엣 수주. 납기는 ‘28년 12월
▪️삼성중공업은 미국 General Dynamics NASSCO 및 한국 DSEC과 미국 선박 설계, 장비 및 부품 공급, 인력 개발 분야 등에 대한 협력을 위해 3자간 양해각서(MOA)를 체결. 이번 협력은 미국 상선, 해군 함정, 그리고 기타 정부 선박 건조 프로젝트 전반에 걸쳐 사업 진출을 확대할 예정이며, 미 해군 차세대 군수지원함(TAOL) 사업도 포함
▪️또한 삼성중공업은 미국 콘래드조선소(Conrad Shipyard)와 LNG벙커링선(LNGBV) 공동건조 협력 MOU를 체결
▪️NASSCO는 현재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에 1개, ‘버지니아 노퍽’에 2개로 총 3개의 야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샌디에이고는 미 해군의 군수지원함 신조를 책임지는 메인 조선소로, ESD/ESD 7척, T-AO 20척(건조 6척+예정 14척), T-AKE 14척 등 압도적인 군수지원함 건조 트랙레코드를 보유하고 있음
▪️미 해군의 차세대 군수지원함(현 TAOL, 구 NGLS) 프로그램은 총 13척의 신형 해상보급함을 조달하는 계획. 미 해군 FY2026 예산안에 따르면 첫 번째 TAOL은 FY2028에 조달될 예정이며, FY2025에 선조달(AP) 예산으로 1억 달러를 확보한 상태. CRS에 따르면 TAOL 1~3번함은 척 당 4.53억불의 구매비용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됨
▪️국내 조선 3사가 TAOL 사업과 관련해 미국 내 조선소와 협력을 강화하는 이유는 발표된 미 해군 함정 구매 프로젝트 중 ①수량(13척)과 추정 조달비용($4.53억/척), 그리고 구매일정(초도함 구매=FY2028)이 공식화됐으며, ②거의 유일한 ‘비전투 함정 신조 프로그램’이기 때문. 해당 사업을 통해 미 함정 시장에 진출하여 트랙레코드를 쌓기 위함
▪️미 해군은 지난 9월 TAOL 개념설계(Concept Desing) 입찰 RFP를 발송했으며 10월 10일에 제안을 마감했으며, 어느 업체가 참여했는지 공식적으로 공개된 바 없음. TAOL의 개념설계는 복수 수상 계약(MAC) 방식이며, 최대 3개 업체까지 선정 가능. 상세설계 및 가격제안을 거쳐 최종 건조 조선소는 1~2개 내외로 압축될 가능성이 높음
▪️개념설계(CD) 입찰은 국내 조선 3사도 미국 내 주계약자(Prime Contractor)와의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 가능. 하지만 최종 건조는 유력 후보인 NASSCO, Bollinger, HII, Philly Shipyard, Austal USA 등의 주계약자만 가능하며, 추후 ‘미 해군 준비태세 보장법’ 승인 시 국내 조선 3사 또한 하도급 형태의 선체 블록 제작 및 납품이 가능해질 수 있음
▪️결론적으로 삼성중공업은 미 함정 사업 중 군수지원함 건조의 최강자인 NASSCO, 그리고 NASSCO와의 시너지가 높은 Vigor Marine Group과의 협력을 통해 TAOL 사업 수주할 가능성 높다는 판단. 그동안 경쟁사 대비 미 함정 관련 모멘텀을 거의 받지 못했던 삼성중공업의 향후 멀티플 확장을 이끌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조선주는 APEC 이후 단기 재료 소멸과 함께 수급 이슈로 조정 구간 이어지고 있으나, 올해 연말 전후로 미 상무부가 요청했던 MASGA 관련 조선 3사의 구체적인 사업 제안서 내용이 공개될 가능성 높으며, 4분기 호실적 기대감까지 더해지면서 주가 상승세로의 전환을 예상.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BpGDs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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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삼성중공업, MASGA를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Feat. TAOL) ▪️신조선가지수 184.42pt(+0.08pt), 중고선가지수 190.97pt(+1.06pt) 기록 ▪️한화오션은 오세아니아 선주로부터 VLCC 2척을 척 당 $128.0m에 수주. 납기는 ‘28년 12월 ▪️HD현대삼호는 현대글로비스로부터 174k-cbm급 LNGC 1척을 척 당 $250.5m엣…
TAOL Program_CRS_251204.pdf
223.4 KB
#AI
OpenAI에 입사한 고등학교 중퇴자 인터뷰 요약
- 스웨덴에서 고등학교 중퇴 → 도서관, 유튜브, 온라인 교육을 통해 수학, 물리학, 코딩 독학 → 학위 없이 스웨덴 AI 스타트업 머신러닝 엔지니어 → OpenAI 스카우트
- 기초부터 이론을 쌓는 대학식 'Bottom-up' 학습은 너무 느림. 만들고 싶은 결과물(문제)을 먼저 정의하고, 막히는 부분을 AI에게 질문하며 빈틈을 메우는 'Top-down' 방식이 압도적으로 빠르고 효율적
- 대학의 '기초 지식 전수' 독점권은 무너짐. 6년 걸려 배울 내용을 AI를 통해 3일 만에 핵심을 파악할 수 있는 시대임. 전통적 교육 시스템은 경쟁력을 잃는 중
- 기업의 본질은 이윤 창출. 박사 학위 같은 '간접 지표'보다, 당장 회사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코드나 데모(Demo)를 보여주는 것이 훨씬 강력한 무기임
- 이제는 화려한 이력서보다 "내가 당신에게 돈을 벌어다 줄 수 있다"는 것을 실물로 증명하는 인재가 기존 엘리트를 대체할 것
- AI 시대의 생산성 격차는 '답'이 아닌 '질문'에서 나옴. 하루 100번 이상 끊임없이 AI에게 되물으며, 자신이 이해할 때까지 파고드는 집요함이 중요
- AI가 제안한 코드/정답에 대해서도 의심하고 집요하게 물어보면서, 성공 사례뿐만 아니라 실패 사례까지 학습하는걸 추천
-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문제를 찾고 해결책을 학습하는 '높은 주체성(Agency)'을 가진 인재들이 AI라는 레버리지를 만나 과거와 비교할 수 없는 거대한 부가가치를 창출하게 될 것
- 전 세계 혁신 자본과 인재가 샌프란시스코에 집중되어 있음. 원격 근무 시대에도 물리적 '인재 밀도'가 만들어내는 네트워크 효과와 정보의 질은 그 어떤 도시도 따라올 수 없다고 생각
- 커리어 아비트리지: 성장하는 시장과 도시에 몸을 담는 것 자체가 자산 증식의 지름길임
https://youtu.be/vq5WhoPCWQ8?si=vXjpW-n8alpYcz9t
OpenAI에 입사한 고등학교 중퇴자 인터뷰 요약
- 스웨덴에서 고등학교 중퇴 → 도서관, 유튜브, 온라인 교육을 통해 수학, 물리학, 코딩 독학 → 학위 없이 스웨덴 AI 스타트업 머신러닝 엔지니어 → OpenAI 스카우트
1) 학습 패러다임의 변화 (Bottom-up → Top-down)
- 기초부터 이론을 쌓는 대학식 'Bottom-up' 학습은 너무 느림. 만들고 싶은 결과물(문제)을 먼저 정의하고, 막히는 부분을 AI에게 질문하며 빈틈을 메우는 'Top-down' 방식이 압도적으로 빠르고 효율적
- 대학의 '기초 지식 전수' 독점권은 무너짐. 6년 걸려 배울 내용을 AI를 통해 3일 만에 핵심을 파악할 수 있는 시대임. 전통적 교육 시스템은 경쟁력을 잃는 중
2) 학위의 붕괴와 실력주의의 가속화
- 기업의 본질은 이윤 창출. 박사 학위 같은 '간접 지표'보다, 당장 회사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코드나 데모(Demo)를 보여주는 것이 훨씬 강력한 무기임
- 이제는 화려한 이력서보다 "내가 당신에게 돈을 벌어다 줄 수 있다"는 것을 실물로 증명하는 인재가 기존 엘리트를 대체할 것
3) 새로운 경제적 해자 = 주체성(High Agency)
- AI 시대의 생산성 격차는 '답'이 아닌 '질문'에서 나옴. 하루 100번 이상 끊임없이 AI에게 되물으며, 자신이 이해할 때까지 파고드는 집요함이 중요
- AI가 제안한 코드/정답에 대해서도 의심하고 집요하게 물어보면서, 성공 사례뿐만 아니라 실패 사례까지 학습하는걸 추천
-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문제를 찾고 해결책을 학습하는 '높은 주체성(Agency)'을 가진 인재들이 AI라는 레버리지를 만나 과거와 비교할 수 없는 거대한 부가가치를 창출하게 될 것
4) 샌프란시스코 롱! (Long SF)
- 전 세계 혁신 자본과 인재가 샌프란시스코에 집중되어 있음. 원격 근무 시대에도 물리적 '인재 밀도'가 만들어내는 네트워크 효과와 정보의 질은 그 어떤 도시도 따라올 수 없다고 생각
- 커리어 아비트리지: 성장하는 시장과 도시에 몸을 담는 것 자체가 자산 증식의 지름길임
https://youtu.be/vq5WhoPCWQ8?si=vXjpW-n8alpYcz9t
YouTube
High School Dropout to OpenAI Researcher - Gabriel Petersson Interview (Extraordinary)
The most capable individuals are learning and shipping 1000x faster using AI. I sat down with Gabriel Petersson (x.com/GabrielPeterss4) - a high school dropout who self-taught Math & ML with AI and is now an AI Researcher at OpenAI.
We deep dive into the…
We deep dive into the…
기억보단 기록을
#AI OpenAI에 입사한 고등학교 중퇴자 인터뷰 요약 - 스웨덴에서 고등학교 중퇴 → 도서관, 유튜브, 온라인 교육을 통해 수학, 물리학, 코딩 독학 → 학위 없이 스웨덴 AI 스타트업 머신러닝 엔지니어 → OpenAI 스카우트 1) 학습 패러다임의 변화 (Bottom-up → Top-down) - 기초부터 이론을 쌓는 대학식 'Bottom-up' 학습은 너무 느림. 만들고 싶은 결과물(문제)을 먼저 정의하고, 막히는 부분을 AI에게 질문하며…
» 74분짜리 유튜브 요약. 노래 대신 재밌게 들었음
» 이제는 우리가 AI네이티브 세대에게 어떻게 AI를 활용하는지 배워야한다고 생각
» 팔란티어를 시작으로 전통적 학위가 없지만 실력있는 고등학생을 바로 채용하는 케이스가 더 보편화될 것
» 이제는 우리가 AI네이티브 세대에게 어떻게 AI를 활용하는지 배워야한다고 생각
» 팔란티어를 시작으로 전통적 학위가 없지만 실력있는 고등학생을 바로 채용하는 케이스가 더 보편화될 것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Rossenblatt) 루멘텀; 모든 사이클의 어머니: 추정치 상향, 목표 주가 380달러로 조정
요약
최근 경영진과의 미팅 후, 당사는 루멘텀(Lumentum)의 실적 추정치와 목표 주가를 상향 조정합니다. 한 현자는 일찍이 AI가 '모든 사이클의 어머니(Mother of All Cycles)'가 될 것이라고 세상에 말했고, 가장 좋은 입지를 다진 기업들에게 이보다 더 분명했던 적은 없었습니다.
당사는 루멘텀(LITE)을 AI 스케일 업(Scale up), 스케일 아웃(Scale out), 스케일 어크로스(Scale across)를 위한 당사 커버리지 내에서 가장 좋은 위치에 있는 단일 종목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 다음 티어로는 패브리넷(FN, 매수)과 시에나(CIEN, 매수)가 있습니다. 코히런트(COHR, 매수)는 이제 '성과를 증명해야 하는(show-me)' 단계에 가깝습니다(200G EML 및 초고출력 CPO 레이저를 제대로 실행할 수 있는가?). AAOI(매수)는 꽤 오랫동안 성과를 증명해야 하는 입장이었으며, 이번 분기부터 핵심 복귀 고객인 아마존을 상대로 긍정적인 400G 및 800G 실적을 내기 시작해야 합니다.
요약
최근 경영진과의 미팅 후, 당사는 루멘텀(Lumentum)의 실적 추정치와 목표 주가를 상향 조정합니다. 한 현자는 일찍이 AI가 '모든 사이클의 어머니(Mother of All Cycles)'가 될 것이라고 세상에 말했고, 가장 좋은 입지를 다진 기업들에게 이보다 더 분명했던 적은 없었습니다.
당사는 루멘텀(LITE)을 AI 스케일 업(Scale up), 스케일 아웃(Scale out), 스케일 어크로스(Scale across)를 위한 당사 커버리지 내에서 가장 좋은 위치에 있는 단일 종목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 다음 티어로는 패브리넷(FN, 매수)과 시에나(CIEN, 매수)가 있습니다. 코히런트(COHR, 매수)는 이제 '성과를 증명해야 하는(show-me)' 단계에 가깝습니다(200G EML 및 초고출력 CPO 레이저를 제대로 실행할 수 있는가?). AAOI(매수)는 꽤 오랫동안 성과를 증명해야 하는 입장이었으며, 이번 분기부터 핵심 복귀 고객인 아마존을 상대로 긍정적인 400G 및 800G 실적을 내기 시작해야 합니다.
루멘텀의 경우, 당사는 2026 회계연도 및 2027 회계연도 매출 컨센서스를 7% 상회하며, EPS(주당순이익)는 12%에서 17% 상회합니다. 280달러에서 상향된 새로운 목표 주가 380달러는 당사의 2027 회계연도 EPS 추정치에 40배를 적용한 것입니다. 하지만 당사의 새로운 추정치는 여전히 매우 보수적인 것으로 보입니다. 당사는 2027 회계연도 EPS가 14달러에서 19달러에 이를 수 있는 합리적인 상승 여력과 강세 시나리오를 보고 있습니다. 이 범위의 중간값인 16.50달러를 기준으로 하면 현재 주가는 18배에 거래되고 있으며, 당사의 목표 주가는 23배에 해당합니다.
1. 강세는 수요의 단계적 급증(Step Functions)과 강력한 경쟁 우위에 기인함
당사가 역대 가장 낙관적(bullish)인 미팅이었다고 묘사했던 버스 투어 미팅 이후에도, 루멘텀과 관련하여 점점 더 긍정적인 이야기들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첫째, 공급망 대화를 통해 파악한 바에 따르면, 신규 고객인 엔비디아(NVIDIA)가 루멘텀에게 2030년까지 인듐 인(InP) 생산 능력을 20배 늘려달라고 요청하고 있다고 합니다.
둘째, 메타(Meta)는 다른 모든 발표된 프로젝트를 규모 면에서 압도하는 새로운 CPO(Co-Packaged Optics) 제안요청서(RFP)를 냈으며, 이는 2028년부터 매출이 크게 증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로서는 루멘텀만이 CPO용으로 작동 가능한 UHP(초고출력) 레이저(300mw~400mw)를 공급할 수 있는 유일한 기업이라고 판단합니다. 코히런트는 이 부분에서 고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브로드컴은 이 중요한 신규 AI 데이터 센터 레이저 시장에서 찾아볼 수 없습니다.
2. 최근의 일상적 우려는 과장된 것으로 보임
이번 주, 크레도(Credo)의 마이크로LED 기반 ALC에 대한 논의와 마벨(Marvell)의 비상장 CPO 패브릭 기업 셀레스티얼 AI(Celestial AI) 인수가 장기적으로 루멘텀에 부정적일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러나 셀레스티얼 AI는 루멘텀과 경쟁하지 않으며, 오히려 대형 고객이 될 수도 있습니다. 당사가 보기에 CPO 시장을 가속화하는 것은 무엇이든 CPO 레이저 분야의 강력한 선두 주자인 루멘텀에게 긍정적입니다. 사실상 지금까지 시장에서 실질적인 플레이어는 루멘텀뿐인 것으로 보입니다. 당사에게 크레도의 ALC(Active LED Cables) 관련 논의는 한 달 전 해당 시장 관련 기업을 인수한 후 자사에 유리하게 이야기하는(talking its own book) 것처럼 들렸으며, 최근 업계에서 요구하는 사항으로 들리지는 않았습니다.
3. 당사의 새로운 추정치는 여전히 회사가 언급하는 수준보다 낮음
당사는 2026 회계연도 매출을 10%, 2027 회계연도 매출을 20% 상향 조정했지만, 경영진이 최근 제품 카테고리별 매출 잠재력을 논의할 때 언급한 수준에는 여전히 한참 못 미칩니다. 이 회사는 2026 회계연도 1분기에 EML 레이저 부문에서 연간 매출 환산 기준(run-rate) 약 5억 달러 수준이었습니다. 당사는 루멘텀이 당분간 매 분기 약 15%의 생산 능력을 추가할 것으로 보임에도 불구하고, 2026 회계연도 해당 카테고리 매출을 6억 1,500만 달러로만 모델링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7 회계연도 데이터통신(Datacom) 레이저 매출을 8억 5,000만 달러로 추정하고 있으나, 11억 달러에서 14억 달러 범위의 상승 시나리오도 보고 있습니다.
#우주
스페이스x 상장 관련 일론머스크 코멘트
IPO 안해도 직원들이 주식 팔 수 있고, 현금흐름 흑자라서 굳이 돈 땡겨올 필요도 없다고 읽히네요. 해당글만 보면 스페이스X 상장 계획 없는걸로 보임
스페이스x 상장 관련 일론머스크 코멘트
[트윗 내용]
SpaceX가 8,000억 달러(약 1,100조 원) 밸류로 자금 조달을 하고 있다는 보도가 쏟아지는데, 이는 사실이 아님
스페이스X는 수년간 현금 흐름 흑자 상태를 유지해 왔음. 직원들과 투자자들에게 유동성을 제공하기 위해 1년에 두 번 정기적으로 자사주 매입을 진행하고 있음
기업 가치 상승은 스타십(Starship)과 스타링크(Starlink)의 진척 상황, 그리고 우리의 잠재 시장을 대폭 넓혀줄 글로벌 '다이렉트 투 셀(Direct-to-cell, 위성-스마트폰 직접 통신)' 주파수 확보에 따른 결과물임
그리고 단연코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 한 가지가 더 있음
나는 NASA에 대해 큰 애정을 갖고 있지만, 내년 우리 매출에서 NASA가 차지하는 비중은 5% 미만이 될 것임. 상업용 스타링크가 단연코 우리 매출의 가장 큰 부분임
일각에서는 스페이스X가 NASA로부터 '보조금'을 받는다고 주장하는데, 이건 명백한 거짓임.
스페이스X 팀이 NASA 계약을 따낸 건 우리가 최고의 제품을 최저 가격에 제안했기 때문임. '최고의 제품'인 동시에 '최저 비용'이었음. 우주비행사 수송 측면에서, 현재 NASA의 안전 기준을 통과한 옵션은 스페이스X가 유일함
IPO 안해도 직원들이 주식 팔 수 있고, 현금흐름 흑자라서 굳이 돈 땡겨올 필요도 없다고 읽히네요. 해당글만 보면 스페이스X 상장 계획 없는걸로 보임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짐 차머스 호주 재무장관, 한화의 오스탈 지분 19.9% 인수 제안에 대해 ‘크리스마스 이전 결정’ 약속]
- 호주 재무장관 짐 차머스(Jim Chalmers)는 한화그룹이 호주 조선업체 오스탈(Austal)의 지분을 기존 9.9%에서 19.9%로 확대하려는 제안에 대해 크리스마스 이전까지 승인 여부에 대한 결정을 내리겠다고 밝힘
- 차머스 장관은 이 사안이 국가 안보와 직결된 민감한 사안이며, 여러 이해관계자와 정부 부처의 검토가 동시에 이뤄지고 있어 심사가 예상보다 오래 걸리고 있다고 설명
- 그는 “이번 결정은 반드시 정확하게 내려야 하는 문제”라며, 성급한 판단을 피하고 충분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강조
- 원래 정부는 해당 지분 확대 신청에 대해 9월 말까지 결론을 내릴 계획이었지만, 보안·방산 산업과 관련된 사안인 만큼 추가 검토가 이어지면서 일정이 지연됨. 현재 해당 사안은 외국인투자심의 절차에 따라 심사 중
- 호주 정부는 오스탈을 국가 핵심 조선·방산 기업으로 보고 있으며, 조선·방산 산업의 자주성과 공급망 안정성, 동맹국과의 군사 협력에 미칠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 차머스 장관은 “이번 사안은 단순한 기업 투자 문제가 아니라, 국가 안보와 산업 전략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사안”이라며, 연말 이전에는 정부의 최종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히겠다는 입장을 재확인
https://thewest.com.au/business/mergers-and-acquisitions/treasurer-jim-chalmers-promises-call-by-christmas-on-hanwha-bid-to-take-199-per-cent-of-shipbuilder-austal-c-20928865
- 호주 재무장관 짐 차머스(Jim Chalmers)는 한화그룹이 호주 조선업체 오스탈(Austal)의 지분을 기존 9.9%에서 19.9%로 확대하려는 제안에 대해 크리스마스 이전까지 승인 여부에 대한 결정을 내리겠다고 밝힘
- 차머스 장관은 이 사안이 국가 안보와 직결된 민감한 사안이며, 여러 이해관계자와 정부 부처의 검토가 동시에 이뤄지고 있어 심사가 예상보다 오래 걸리고 있다고 설명
- 그는 “이번 결정은 반드시 정확하게 내려야 하는 문제”라며, 성급한 판단을 피하고 충분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강조
- 원래 정부는 해당 지분 확대 신청에 대해 9월 말까지 결론을 내릴 계획이었지만, 보안·방산 산업과 관련된 사안인 만큼 추가 검토가 이어지면서 일정이 지연됨. 현재 해당 사안은 외국인투자심의 절차에 따라 심사 중
- 호주 정부는 오스탈을 국가 핵심 조선·방산 기업으로 보고 있으며, 조선·방산 산업의 자주성과 공급망 안정성, 동맹국과의 군사 협력에 미칠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 차머스 장관은 “이번 사안은 단순한 기업 투자 문제가 아니라, 국가 안보와 산업 전략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사안”이라며, 연말 이전에는 정부의 최종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히겠다는 입장을 재확인
https://thewest.com.au/business/mergers-and-acquisitions/treasurer-jim-chalmers-promises-call-by-christmas-on-hanwha-bid-to-take-199-per-cent-of-shipbuilder-austal-c-20928865
The West Australian
Chalmers promises Austal stake call ‘by Christmas’
Having made an unsuccessful takeover tilt at Austal last year, South Korean conglomerate Hanwha has applied to double its holding in the WA naval shipbuilder to 19.9 per 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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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SK하이닉스 - 재평가 여정 (1/2): Good to Great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91만원)]
안녕하세요. 메리츠 김선우입니다.
SK하이닉스 주주친화 정책의 전향적 선회를 예상하며 투자자들의 고정관념 탈피를 권고합니다.
이번 인뎁스 자료는 폭발적이며 구조적인 영업가치 상승 외에, 보유 자산 (자사주)의 효율적 활용을 통한 주가 재평가 여정을 담았습니다.
외국인 주주들의 재평가 요구는 거세지며 메모리 산업 내 독보적 지위를 갖춘 동사의 AI 반도체 선도기업 (엔비디아, TSMC 등)과의 동일선 상 밸류에이션 직접 비교 요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동사가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인건비용)으로 고정 할당한데 반해, 주주환원(배당)은 2% 가량에 그치며 추가 환원은 모호한 조건부로 제시된 상황입니다.
이제 당사는 동사의 주주친화 정책이 선제적이며 효율적으로 전개되리라 예상합니다. 성장주로서 '배당'보다는 '자사주' 위주로, '소각'보다는 'ADR (미국 주식예탁증서)' 발행 가능성을 높게 봅니다.
이로써 주주가치 제고를 요구하는 정책환경에 부합하고, Peer (마이크론) 대비 30~40%의 만년 저평가를 단숨에 탈피하는 묘수가 등장 가능합니다.
이른감은 있지만, 'SKHY US Equity' 티커의 ADR 출현을 가정하며 중장기적으로 추가 자사주 매입과 ADR 발행이 이어지리라 예상합니다.
SK하이닉스가 단숨에, 또 편안히 도달할 26년 P/B 배수는 4.0배 (vs 마이크론 3.7배)입니다.
적정주가 91만원은 현 주가 대비 51%의 상승 여력을 보유합니다.
-------------------------------------------------------------
Summary. SK하이닉스, 저평가 딜레마 해소 최적의 환경 조성
Part 1. 압도적 실적개선, 그러나 여전한 저평가
Part 2. ADR이 왜 신의 한수가 될 수 있는가?
Part 3. ADR 성공 방정식: TSMC와 ASML의 전략에서 배운다
Part 4. SKHY US Equity (티커 가정) 적정주가 재산정
https://vo.la/GcRt9uv (요약본)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메리츠 김선우입니다.
SK하이닉스 주주친화 정책의 전향적 선회를 예상하며 투자자들의 고정관념 탈피를 권고합니다.
이번 인뎁스 자료는 폭발적이며 구조적인 영업가치 상승 외에, 보유 자산 (자사주)의 효율적 활용을 통한 주가 재평가 여정을 담았습니다.
외국인 주주들의 재평가 요구는 거세지며 메모리 산업 내 독보적 지위를 갖춘 동사의 AI 반도체 선도기업 (엔비디아, TSMC 등)과의 동일선 상 밸류에이션 직접 비교 요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동사가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인건비용)으로 고정 할당한데 반해, 주주환원(배당)은 2% 가량에 그치며 추가 환원은 모호한 조건부로 제시된 상황입니다.
이제 당사는 동사의 주주친화 정책이 선제적이며 효율적으로 전개되리라 예상합니다. 성장주로서 '배당'보다는 '자사주' 위주로, '소각'보다는 'ADR (미국 주식예탁증서)' 발행 가능성을 높게 봅니다.
이로써 주주가치 제고를 요구하는 정책환경에 부합하고, Peer (마이크론) 대비 30~40%의 만년 저평가를 단숨에 탈피하는 묘수가 등장 가능합니다.
이른감은 있지만, 'SKHY US Equity' 티커의 ADR 출현을 가정하며 중장기적으로 추가 자사주 매입과 ADR 발행이 이어지리라 예상합니다.
SK하이닉스가 단숨에, 또 편안히 도달할 26년 P/B 배수는 4.0배 (vs 마이크론 3.7배)입니다.
적정주가 91만원은 현 주가 대비 51%의 상승 여력을 보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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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SK하이닉스, 저평가 딜레마 해소 최적의 환경 조성
Part 1. 압도적 실적개선, 그러나 여전한 저평가
Part 2. ADR이 왜 신의 한수가 될 수 있는가?
Part 3. ADR 성공 방정식: TSMC와 ASML의 전략에서 배운다
Part 4. SKHY US Equity (티커 가정) 적정주가 재산정
https://vo.la/GcRt9uv (요약본)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안녕하세요. 메리츠 김선우입니다.
당사는 SK하이닉스가 ADR을 발행할 경우 마이크론과의 밸류에이션 갭 (P/B 1.1배 이상)을 단숨에 좁힐 것으로 추정합니다.
ADR 공식화 만으로도 주가는 그 차이의 반절 (26E BPS 24만원 x 0.5 = 12만원) 가량 단숨에 재평가될 수 있습니다. 나머지 반은 ADR 발행 과정에서 서서히 상승재평가 가능합니다.
ADR만이 아닌, '주주가치제고' 계획으로 광범위한 정책이 발표될 경우, 주가는 당사의 적정가치 (92만원)에 더 이른 시점 도달가능합니다.
나머지는 보고서를 참고해 주십시오.
당사는 SK하이닉스가 ADR을 발행할 경우 마이크론과의 밸류에이션 갭 (P/B 1.1배 이상)을 단숨에 좁힐 것으로 추정합니다.
ADR 공식화 만으로도 주가는 그 차이의 반절 (26E BPS 24만원 x 0.5 = 12만원) 가량 단숨에 재평가될 수 있습니다. 나머지 반은 ADR 발행 과정에서 서서히 상승재평가 가능합니다.
ADR만이 아닌, '주주가치제고' 계획으로 광범위한 정책이 발표될 경우, 주가는 당사의 적정가치 (92만원)에 더 이른 시점 도달가능합니다.
나머지는 보고서를 참고해 주십시오.
#로봇
테슬라 옵티머스2 비용 Break down
- 액츄에이터 12개 (구성: 코어리스 모터 12개, 유성 감속기(Planetary reducers) 12개, 엔코더 12개)
- 6D 힘 센서 2개
- 회전형 액츄에이터 6개 (구성: 프레임리스 토크 모터 6개, 토크 센서 6개, 하모닉 감속기 6개, 베어링 18개, 엔코더 12개)
- 회전형 액츄에이터 6개 (어깨와 동일)
- 선형(Linear) 액츄에이터 4개 (구성: 프레임리스 토크 모터 4개, 1D 힘 센서 4개, 롤러 스크류 4개, 베어링 8개, 엔코더 4개)
- 선형(Linear) 액츄에이터 4개 (허벅지와 동일한 부품 세트)
- 6D 힘 센서 2개
- 회전형 액츄에이터 2개 (구성: 모터 2개, 토크 센서 2개, 하모닉 감속기 2개, 베어링 6개, 엔코더 4개)
- 선형 액츄에이터 4개 (구성: 모터 4개, 1D 힘 센서 4개, 볼 스크류 4개, 베어링 8개, 엔코더 4개)
- FSD(자율주행) 컴퓨터, 칩, 카메라 등 센서류
- 선형 액추에이터 2개 (구성: 모터 2개, 1D 힘 센서 2개, 볼 스크류 2개, 베어링 4개, 엔코더 2개)
- 2.3kWh 용량, 52V 시스템
- 골격, 외골격, 열 관리 시스템 등
Source: Morgan Stanley
테슬라 옵티머스2 비용 Break down
1) 손 17.2% ($9.5K)
- 액츄에이터 12개 (구성: 코어리스 모터 12개, 유성 감속기(Planetary reducers) 12개, 엔코더 12개)
- 6D 힘 센서 2개
2) 어깨 14.2% ($7.8k)
- 회전형 액츄에이터 6개 (구성: 프레임리스 토크 모터 6개, 토크 센서 6개, 하모닉 감속기 6개, 베어링 18개, 엔코더 12개)
3) 허리 & 골반 14.2% ($7.8k)
- 회전형 액츄에이터 6개 (어깨와 동일)
4) 허벅지 13.2% ($7.3k)
- 선형(Linear) 액츄에이터 4개 (구성: 프레임리스 토크 모터 4개, 1D 힘 센서 4개, 롤러 스크류 4개, 베어링 8개, 엔코더 4개)
5) 종아리 13.2% ($7.3k)
- 선형(Linear) 액츄에이터 4개 (허벅지와 동일한 부품 세트)
6) 발 12.2% ($6.7k)
- 6D 힘 센서 2개
7) 팔꿈치 4.7% ($2.6k)
- 회전형 액츄에이터 2개 (구성: 모터 2개, 토크 센서 2개, 하모닉 감속기 2개, 베어링 6개, 엔코더 4개)
8) 전완 3.9% ($2.2k)
- 선형 액츄에이터 4개 (구성: 모터 4개, 1D 힘 센서 4개, 볼 스크류 4개, 베어링 8개, 엔코더 4개)
9) 머리 3.8% ($2.1k)
- FSD(자율주행) 컴퓨터, 칩, 카메라 등 센서류
10) 상완 2.0% ($1.1k)
- 선형 액추에이터 2개 (구성: 모터 2개, 1D 힘 센서 2개, 볼 스크류 2개, 베어링 4개, 엔코더 2개)
11) 배터리 팩 0.5% ($0.3k)
- 2.3kWh 용량, 52V 시스템
12) 기타 (Others) 0.9% ($0.5k)
- 골격, 외골격, 열 관리 시스템 등
Source: Morgan Stanley
기억보단 기록을
#로봇 테슬라 옵티머스2 비용 Break down 1) 손 17.2% ($9.5K) - 액츄에이터 12개 (구성: 코어리스 모터 12개, 유성 감속기(Planetary reducers) 12개, 엔코더 12개) - 6D 힘 센서 2개 2) 어깨 14.2% ($7.8k) - 회전형 액츄에이터 6개 (구성: 프레임리스 토크 모터 6개, 토크 센서 6개, 하모닉 감속기 6개, 베어링 18개, 엔코더 12개) 3) 허리 & 골반 14.2% ($7.8k)…
#로봇
• 총 액츄에이터 갯수: 40개
• 가장 복잡하고 비싼 부위 = 손
• 로봇 전체 가격에서 배터리가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낮음 (0.5%)
• 관절의 특성에 따라 회전형(Rotary)과 선형(Linear) 액츄에이터가 혼용되어 있으며, 하체와 팔의 힘을 쓰는 부위에는 선형 액츄에이터가 주로 사용됨
• 총 액츄에이터 갯수: 40개
• 가장 복잡하고 비싼 부위 = 손
• 로봇 전체 가격에서 배터리가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낮음 (0.5%)
• 관절의 특성에 따라 회전형(Rotary)과 선형(Linear) 액츄에이터가 혼용되어 있으며, 하체와 팔의 힘을 쓰는 부위에는 선형 액츄에이터가 주로 사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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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GS's Pasquariello, 기본 방향성은 여전히 미국 중심의 우상향
- S&P가 50일선을 이탈하며 프랜차이즈 흐름 기반의 단기 capitulation이 나왔지만, 이후 암묵 변동성이 빠르게 붕괴되고 레버리지·현금 포지션이 복원되면서 S&P가 고점에서 약 30bp 하회하는 수준까지 회복하는 전형적인 불마켓 내 변동성 이벤트 후 정상화 패턴이 확인되었음. 이 과정은 “베어 뷰를 타이밍 맞춰 잡기 매우 어려운 국면”이라는 점과 동시에 기본 방향성은 여전히 미국 중심의 우상향이라는 점임.
- CTA들이 11월에 700억달러 이상 순매도하며 추가 하락을 제한했고, 모델 기준 향후 1개월간 약 300억달러의 CTA 순매수 수요가 열려 있으며, 여기에 자사주 매입 강세와 펀더멘털 자금 유입까지 더해지면서 미국 주식의 연말 수급이 구조적으로 견조함. 다만 투기적 포지션이 쌓이는 구간이라 “상승은 되지만 리스크 관리 필요”라는 메시지가 병행됨.
- 금리의 재상승과 커브 스티프닝, 경기민감주와 경기민감 통화의 방어주 대비 아웃퍼폼, 원자재 가격의 광범위한 상승이 한 주 동안 동시다발적으로 나타나며 명확한 리플레이션 흐름을 시그널링했음. 글로벌 은행주 랠리, 유럽 cyclicals의 ATH 경신, BCOM 지수의 2025년 상향 추세 등도 같은 테마를 강화하는 데이터로 제시됨.
- 각국 정부의 WAM 축소가 단기 부담 요인임에도 방향성·정책·성장 모멘텀 기준으로는 스티프너 성과 확률이 더 높다고 평가함. 올해 여러 시점에서 스티프너 포지션이 에쿼티 롱 포트의 ‘ballast’ 역할을 했다는 실증 사례도 제시하며, 2026년 매크로 그림에서도 유효한 코어 매크로 테마로 남아 있다고 판단함.
- 지난 12개월간 해외 투자자의 미국 주식 순매수는 약 6,500억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고, 최근 4주 연속으로 미국 주식에는 순유입, 유럽 주식에는 순유출이 지속됨. 유럽은 벤치마크 대비 가장 언더웨이트된 수준이며, 실제 포지션 구성은 “미국 중심의 월드 포트폴리오”를 다시 한 번 확인시킴.
- 중국이 성장률 달성을 위해 수출 주도 전략을 강화하면 경상수지 흑자가 세계 GDP의 1%까지 확대될 수 있으며, 이는 단일 국가 기준 사상 최고 흑자로 유럽 제조업과 고용에 직접적 타격을 줄 것이라고 분석. 유로존 2026/27년 성장률을 1.2%/1.3%로 하향했으며, 독일은 이미 중국 EV 관세를 반대한 상태로 구조적 압박이 실제 정책 선택에도 투영되는 모습이 관찰됨.
- TOPIX가 고점을 돌파하고 일본 은행주는 한 달 만에 13% 급등하며 금리·증시가 동조 상승하고 있음. 미국의 로보틱스 지원·자동화 강화 정책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글로벌 로봇 공급의 40~50%를 차지하는 일본 기업 중심의 오토메이션 바스켓이 크게 상승. BOJ 정상화가 임박한 상황에서 금리 상승+은행주 롱을 결합한 페어 트레이드가 제시됨.
- 백악관이 “아폴로 이후 최대 규모의 연방 과학 역량 동원”으로 규정할 정도로 정부 참여가 확대된 단계이며, 빅테크와 정부 결합의 파급력은 향후 수년간 AI 자본지출과 인프라 구조에 결정적 역할을 할 전망임. 동시에 Oracle 실적 발표는 AI 인프라 CapEx·클라우드 수요·레버리지 논쟁을 모두 재가격하는 이벤트로 지목됨.
- 3분기 실적콜 분석에서 AI를 인력 조정과 연결한 기업들은 고용 증가를 크게 줄였고, 이는 이미 기업 레벨에서의 비용 최적화가 현실화되고 있음을 의미함. 또한 DeepSeek·Google·Kimi·Anthropic 등 경쟁이 리더보드를 매일 바꾸는 상황에서 진짜 승자는 모델 개발사가 아니라 AI를 채택해 마진 구조를 개선하는 ‘adopters’일 수 있으며, 이는 S&P equal-weight나 EM과 같은 광범위한 지수의 마진 크리프 가능성을 시사.
- 다음 FOMC의 ‘매파적 금리 인하(hawkish cut)’ 가능성과 실업률 4.6% 상회 등 조합은 단기 변동성 요인이 될 수 있어 옵션 기반 헤지가 강조됨. 동시에 은행주 랠리, 유럽 성장 리스크, 한국 주식 강세, 헬스케어 12주 누적 매수, 구조적 리플레이션 흐름 등 여러 크로스-에셋 신호를 고려할 때, 코어 포지션은 미국 우량주·G4 스티프너·일본 금융/자동화·리플레이션 수혜 섹터 중심의 우상향 구조를 유지하는 것이 합리적이일 것
- S&P가 50일선을 이탈하며 프랜차이즈 흐름 기반의 단기 capitulation이 나왔지만, 이후 암묵 변동성이 빠르게 붕괴되고 레버리지·현금 포지션이 복원되면서 S&P가 고점에서 약 30bp 하회하는 수준까지 회복하는 전형적인 불마켓 내 변동성 이벤트 후 정상화 패턴이 확인되었음. 이 과정은 “베어 뷰를 타이밍 맞춰 잡기 매우 어려운 국면”이라는 점과 동시에 기본 방향성은 여전히 미국 중심의 우상향이라는 점임.
- CTA들이 11월에 700억달러 이상 순매도하며 추가 하락을 제한했고, 모델 기준 향후 1개월간 약 300억달러의 CTA 순매수 수요가 열려 있으며, 여기에 자사주 매입 강세와 펀더멘털 자금 유입까지 더해지면서 미국 주식의 연말 수급이 구조적으로 견조함. 다만 투기적 포지션이 쌓이는 구간이라 “상승은 되지만 리스크 관리 필요”라는 메시지가 병행됨.
- 금리의 재상승과 커브 스티프닝, 경기민감주와 경기민감 통화의 방어주 대비 아웃퍼폼, 원자재 가격의 광범위한 상승이 한 주 동안 동시다발적으로 나타나며 명확한 리플레이션 흐름을 시그널링했음. 글로벌 은행주 랠리, 유럽 cyclicals의 ATH 경신, BCOM 지수의 2025년 상향 추세 등도 같은 테마를 강화하는 데이터로 제시됨.
- 각국 정부의 WAM 축소가 단기 부담 요인임에도 방향성·정책·성장 모멘텀 기준으로는 스티프너 성과 확률이 더 높다고 평가함. 올해 여러 시점에서 스티프너 포지션이 에쿼티 롱 포트의 ‘ballast’ 역할을 했다는 실증 사례도 제시하며, 2026년 매크로 그림에서도 유효한 코어 매크로 테마로 남아 있다고 판단함.
- 지난 12개월간 해외 투자자의 미국 주식 순매수는 약 6,500억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고, 최근 4주 연속으로 미국 주식에는 순유입, 유럽 주식에는 순유출이 지속됨. 유럽은 벤치마크 대비 가장 언더웨이트된 수준이며, 실제 포지션 구성은 “미국 중심의 월드 포트폴리오”를 다시 한 번 확인시킴.
- 중국이 성장률 달성을 위해 수출 주도 전략을 강화하면 경상수지 흑자가 세계 GDP의 1%까지 확대될 수 있으며, 이는 단일 국가 기준 사상 최고 흑자로 유럽 제조업과 고용에 직접적 타격을 줄 것이라고 분석. 유로존 2026/27년 성장률을 1.2%/1.3%로 하향했으며, 독일은 이미 중국 EV 관세를 반대한 상태로 구조적 압박이 실제 정책 선택에도 투영되는 모습이 관찰됨.
- TOPIX가 고점을 돌파하고 일본 은행주는 한 달 만에 13% 급등하며 금리·증시가 동조 상승하고 있음. 미국의 로보틱스 지원·자동화 강화 정책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글로벌 로봇 공급의 40~50%를 차지하는 일본 기업 중심의 오토메이션 바스켓이 크게 상승. BOJ 정상화가 임박한 상황에서 금리 상승+은행주 롱을 결합한 페어 트레이드가 제시됨.
- 백악관이 “아폴로 이후 최대 규모의 연방 과학 역량 동원”으로 규정할 정도로 정부 참여가 확대된 단계이며, 빅테크와 정부 결합의 파급력은 향후 수년간 AI 자본지출과 인프라 구조에 결정적 역할을 할 전망임. 동시에 Oracle 실적 발표는 AI 인프라 CapEx·클라우드 수요·레버리지 논쟁을 모두 재가격하는 이벤트로 지목됨.
- 3분기 실적콜 분석에서 AI를 인력 조정과 연결한 기업들은 고용 증가를 크게 줄였고, 이는 이미 기업 레벨에서의 비용 최적화가 현실화되고 있음을 의미함. 또한 DeepSeek·Google·Kimi·Anthropic 등 경쟁이 리더보드를 매일 바꾸는 상황에서 진짜 승자는 모델 개발사가 아니라 AI를 채택해 마진 구조를 개선하는 ‘adopters’일 수 있으며, 이는 S&P equal-weight나 EM과 같은 광범위한 지수의 마진 크리프 가능성을 시사.
- 다음 FOMC의 ‘매파적 금리 인하(hawkish cut)’ 가능성과 실업률 4.6% 상회 등 조합은 단기 변동성 요인이 될 수 있어 옵션 기반 헤지가 강조됨. 동시에 은행주 랠리, 유럽 성장 리스크, 한국 주식 강세, 헬스케어 12주 누적 매수, 구조적 리플레이션 흐름 등 여러 크로스-에셋 신호를 고려할 때, 코어 포지션은 미국 우량주·G4 스티프너·일본 금융/자동화·리플레이션 수혜 섹터 중심의 우상향 구조를 유지하는 것이 합리적이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