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스페이스x 상장 관련 일론머스크 코멘트
IPO 안해도 직원들이 주식 팔 수 있고, 현금흐름 흑자라서 굳이 돈 땡겨올 필요도 없다고 읽히네요. 해당글만 보면 스페이스X 상장 계획 없는걸로 보임
스페이스x 상장 관련 일론머스크 코멘트
[트윗 내용]
SpaceX가 8,000억 달러(약 1,100조 원) 밸류로 자금 조달을 하고 있다는 보도가 쏟아지는데, 이는 사실이 아님
스페이스X는 수년간 현금 흐름 흑자 상태를 유지해 왔음. 직원들과 투자자들에게 유동성을 제공하기 위해 1년에 두 번 정기적으로 자사주 매입을 진행하고 있음
기업 가치 상승은 스타십(Starship)과 스타링크(Starlink)의 진척 상황, 그리고 우리의 잠재 시장을 대폭 넓혀줄 글로벌 '다이렉트 투 셀(Direct-to-cell, 위성-스마트폰 직접 통신)' 주파수 확보에 따른 결과물임
그리고 단연코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 한 가지가 더 있음
나는 NASA에 대해 큰 애정을 갖고 있지만, 내년 우리 매출에서 NASA가 차지하는 비중은 5% 미만이 될 것임. 상업용 스타링크가 단연코 우리 매출의 가장 큰 부분임
일각에서는 스페이스X가 NASA로부터 '보조금'을 받는다고 주장하는데, 이건 명백한 거짓임.
스페이스X 팀이 NASA 계약을 따낸 건 우리가 최고의 제품을 최저 가격에 제안했기 때문임. '최고의 제품'인 동시에 '최저 비용'이었음. 우주비행사 수송 측면에서, 현재 NASA의 안전 기준을 통과한 옵션은 스페이스X가 유일함
IPO 안해도 직원들이 주식 팔 수 있고, 현금흐름 흑자라서 굳이 돈 땡겨올 필요도 없다고 읽히네요. 해당글만 보면 스페이스X 상장 계획 없는걸로 보임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짐 차머스 호주 재무장관, 한화의 오스탈 지분 19.9% 인수 제안에 대해 ‘크리스마스 이전 결정’ 약속]
- 호주 재무장관 짐 차머스(Jim Chalmers)는 한화그룹이 호주 조선업체 오스탈(Austal)의 지분을 기존 9.9%에서 19.9%로 확대하려는 제안에 대해 크리스마스 이전까지 승인 여부에 대한 결정을 내리겠다고 밝힘
- 차머스 장관은 이 사안이 국가 안보와 직결된 민감한 사안이며, 여러 이해관계자와 정부 부처의 검토가 동시에 이뤄지고 있어 심사가 예상보다 오래 걸리고 있다고 설명
- 그는 “이번 결정은 반드시 정확하게 내려야 하는 문제”라며, 성급한 판단을 피하고 충분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강조
- 원래 정부는 해당 지분 확대 신청에 대해 9월 말까지 결론을 내릴 계획이었지만, 보안·방산 산업과 관련된 사안인 만큼 추가 검토가 이어지면서 일정이 지연됨. 현재 해당 사안은 외국인투자심의 절차에 따라 심사 중
- 호주 정부는 오스탈을 국가 핵심 조선·방산 기업으로 보고 있으며, 조선·방산 산업의 자주성과 공급망 안정성, 동맹국과의 군사 협력에 미칠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 차머스 장관은 “이번 사안은 단순한 기업 투자 문제가 아니라, 국가 안보와 산업 전략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사안”이라며, 연말 이전에는 정부의 최종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히겠다는 입장을 재확인
https://thewest.com.au/business/mergers-and-acquisitions/treasurer-jim-chalmers-promises-call-by-christmas-on-hanwha-bid-to-take-199-per-cent-of-shipbuilder-austal-c-20928865
- 호주 재무장관 짐 차머스(Jim Chalmers)는 한화그룹이 호주 조선업체 오스탈(Austal)의 지분을 기존 9.9%에서 19.9%로 확대하려는 제안에 대해 크리스마스 이전까지 승인 여부에 대한 결정을 내리겠다고 밝힘
- 차머스 장관은 이 사안이 국가 안보와 직결된 민감한 사안이며, 여러 이해관계자와 정부 부처의 검토가 동시에 이뤄지고 있어 심사가 예상보다 오래 걸리고 있다고 설명
- 그는 “이번 결정은 반드시 정확하게 내려야 하는 문제”라며, 성급한 판단을 피하고 충분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강조
- 원래 정부는 해당 지분 확대 신청에 대해 9월 말까지 결론을 내릴 계획이었지만, 보안·방산 산업과 관련된 사안인 만큼 추가 검토가 이어지면서 일정이 지연됨. 현재 해당 사안은 외국인투자심의 절차에 따라 심사 중
- 호주 정부는 오스탈을 국가 핵심 조선·방산 기업으로 보고 있으며, 조선·방산 산업의 자주성과 공급망 안정성, 동맹국과의 군사 협력에 미칠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 차머스 장관은 “이번 사안은 단순한 기업 투자 문제가 아니라, 국가 안보와 산업 전략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사안”이라며, 연말 이전에는 정부의 최종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히겠다는 입장을 재확인
https://thewest.com.au/business/mergers-and-acquisitions/treasurer-jim-chalmers-promises-call-by-christmas-on-hanwha-bid-to-take-199-per-cent-of-shipbuilder-austal-c-20928865
The West Australian
Chalmers promises Austal stake call ‘by Christmas’
Having made an unsuccessful takeover tilt at Austal last year, South Korean conglomerate Hanwha has applied to double its holding in the WA naval shipbuilder to 19.9 per cent.
👍2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SK하이닉스 - 재평가 여정 (1/2): Good to Great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91만원)]
안녕하세요. 메리츠 김선우입니다.
SK하이닉스 주주친화 정책의 전향적 선회를 예상하며 투자자들의 고정관념 탈피를 권고합니다.
이번 인뎁스 자료는 폭발적이며 구조적인 영업가치 상승 외에, 보유 자산 (자사주)의 효율적 활용을 통한 주가 재평가 여정을 담았습니다.
외국인 주주들의 재평가 요구는 거세지며 메모리 산업 내 독보적 지위를 갖춘 동사의 AI 반도체 선도기업 (엔비디아, TSMC 등)과의 동일선 상 밸류에이션 직접 비교 요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동사가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인건비용)으로 고정 할당한데 반해, 주주환원(배당)은 2% 가량에 그치며 추가 환원은 모호한 조건부로 제시된 상황입니다.
이제 당사는 동사의 주주친화 정책이 선제적이며 효율적으로 전개되리라 예상합니다. 성장주로서 '배당'보다는 '자사주' 위주로, '소각'보다는 'ADR (미국 주식예탁증서)' 발행 가능성을 높게 봅니다.
이로써 주주가치 제고를 요구하는 정책환경에 부합하고, Peer (마이크론) 대비 30~40%의 만년 저평가를 단숨에 탈피하는 묘수가 등장 가능합니다.
이른감은 있지만, 'SKHY US Equity' 티커의 ADR 출현을 가정하며 중장기적으로 추가 자사주 매입과 ADR 발행이 이어지리라 예상합니다.
SK하이닉스가 단숨에, 또 편안히 도달할 26년 P/B 배수는 4.0배 (vs 마이크론 3.7배)입니다.
적정주가 91만원은 현 주가 대비 51%의 상승 여력을 보유합니다.
-------------------------------------------------------------
Summary. SK하이닉스, 저평가 딜레마 해소 최적의 환경 조성
Part 1. 압도적 실적개선, 그러나 여전한 저평가
Part 2. ADR이 왜 신의 한수가 될 수 있는가?
Part 3. ADR 성공 방정식: TSMC와 ASML의 전략에서 배운다
Part 4. SKHY US Equity (티커 가정) 적정주가 재산정
https://vo.la/GcRt9uv (요약본)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메리츠 김선우입니다.
SK하이닉스 주주친화 정책의 전향적 선회를 예상하며 투자자들의 고정관념 탈피를 권고합니다.
이번 인뎁스 자료는 폭발적이며 구조적인 영업가치 상승 외에, 보유 자산 (자사주)의 효율적 활용을 통한 주가 재평가 여정을 담았습니다.
외국인 주주들의 재평가 요구는 거세지며 메모리 산업 내 독보적 지위를 갖춘 동사의 AI 반도체 선도기업 (엔비디아, TSMC 등)과의 동일선 상 밸류에이션 직접 비교 요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동사가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인건비용)으로 고정 할당한데 반해, 주주환원(배당)은 2% 가량에 그치며 추가 환원은 모호한 조건부로 제시된 상황입니다.
이제 당사는 동사의 주주친화 정책이 선제적이며 효율적으로 전개되리라 예상합니다. 성장주로서 '배당'보다는 '자사주' 위주로, '소각'보다는 'ADR (미국 주식예탁증서)' 발행 가능성을 높게 봅니다.
이로써 주주가치 제고를 요구하는 정책환경에 부합하고, Peer (마이크론) 대비 30~40%의 만년 저평가를 단숨에 탈피하는 묘수가 등장 가능합니다.
이른감은 있지만, 'SKHY US Equity' 티커의 ADR 출현을 가정하며 중장기적으로 추가 자사주 매입과 ADR 발행이 이어지리라 예상합니다.
SK하이닉스가 단숨에, 또 편안히 도달할 26년 P/B 배수는 4.0배 (vs 마이크론 3.7배)입니다.
적정주가 91만원은 현 주가 대비 51%의 상승 여력을 보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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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SK하이닉스, 저평가 딜레마 해소 최적의 환경 조성
Part 1. 압도적 실적개선, 그러나 여전한 저평가
Part 2. ADR이 왜 신의 한수가 될 수 있는가?
Part 3. ADR 성공 방정식: TSMC와 ASML의 전략에서 배운다
Part 4. SKHY US Equity (티커 가정) 적정주가 재산정
https://vo.la/GcRt9uv (요약본)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안녕하세요. 메리츠 김선우입니다.
당사는 SK하이닉스가 ADR을 발행할 경우 마이크론과의 밸류에이션 갭 (P/B 1.1배 이상)을 단숨에 좁힐 것으로 추정합니다.
ADR 공식화 만으로도 주가는 그 차이의 반절 (26E BPS 24만원 x 0.5 = 12만원) 가량 단숨에 재평가될 수 있습니다. 나머지 반은 ADR 발행 과정에서 서서히 상승재평가 가능합니다.
ADR만이 아닌, '주주가치제고' 계획으로 광범위한 정책이 발표될 경우, 주가는 당사의 적정가치 (92만원)에 더 이른 시점 도달가능합니다.
나머지는 보고서를 참고해 주십시오.
당사는 SK하이닉스가 ADR을 발행할 경우 마이크론과의 밸류에이션 갭 (P/B 1.1배 이상)을 단숨에 좁힐 것으로 추정합니다.
ADR 공식화 만으로도 주가는 그 차이의 반절 (26E BPS 24만원 x 0.5 = 12만원) 가량 단숨에 재평가될 수 있습니다. 나머지 반은 ADR 발행 과정에서 서서히 상승재평가 가능합니다.
ADR만이 아닌, '주주가치제고' 계획으로 광범위한 정책이 발표될 경우, 주가는 당사의 적정가치 (92만원)에 더 이른 시점 도달가능합니다.
나머지는 보고서를 참고해 주십시오.
#로봇
테슬라 옵티머스2 비용 Break down
- 액츄에이터 12개 (구성: 코어리스 모터 12개, 유성 감속기(Planetary reducers) 12개, 엔코더 12개)
- 6D 힘 센서 2개
- 회전형 액츄에이터 6개 (구성: 프레임리스 토크 모터 6개, 토크 센서 6개, 하모닉 감속기 6개, 베어링 18개, 엔코더 12개)
- 회전형 액츄에이터 6개 (어깨와 동일)
- 선형(Linear) 액츄에이터 4개 (구성: 프레임리스 토크 모터 4개, 1D 힘 센서 4개, 롤러 스크류 4개, 베어링 8개, 엔코더 4개)
- 선형(Linear) 액츄에이터 4개 (허벅지와 동일한 부품 세트)
- 6D 힘 센서 2개
- 회전형 액츄에이터 2개 (구성: 모터 2개, 토크 센서 2개, 하모닉 감속기 2개, 베어링 6개, 엔코더 4개)
- 선형 액츄에이터 4개 (구성: 모터 4개, 1D 힘 센서 4개, 볼 스크류 4개, 베어링 8개, 엔코더 4개)
- FSD(자율주행) 컴퓨터, 칩, 카메라 등 센서류
- 선형 액추에이터 2개 (구성: 모터 2개, 1D 힘 센서 2개, 볼 스크류 2개, 베어링 4개, 엔코더 2개)
- 2.3kWh 용량, 52V 시스템
- 골격, 외골격, 열 관리 시스템 등
Source: Morgan Stanley
테슬라 옵티머스2 비용 Break down
1) 손 17.2% ($9.5K)
- 액츄에이터 12개 (구성: 코어리스 모터 12개, 유성 감속기(Planetary reducers) 12개, 엔코더 12개)
- 6D 힘 센서 2개
2) 어깨 14.2% ($7.8k)
- 회전형 액츄에이터 6개 (구성: 프레임리스 토크 모터 6개, 토크 센서 6개, 하모닉 감속기 6개, 베어링 18개, 엔코더 12개)
3) 허리 & 골반 14.2% ($7.8k)
- 회전형 액츄에이터 6개 (어깨와 동일)
4) 허벅지 13.2% ($7.3k)
- 선형(Linear) 액츄에이터 4개 (구성: 프레임리스 토크 모터 4개, 1D 힘 센서 4개, 롤러 스크류 4개, 베어링 8개, 엔코더 4개)
5) 종아리 13.2% ($7.3k)
- 선형(Linear) 액츄에이터 4개 (허벅지와 동일한 부품 세트)
6) 발 12.2% ($6.7k)
- 6D 힘 센서 2개
7) 팔꿈치 4.7% ($2.6k)
- 회전형 액츄에이터 2개 (구성: 모터 2개, 토크 센서 2개, 하모닉 감속기 2개, 베어링 6개, 엔코더 4개)
8) 전완 3.9% ($2.2k)
- 선형 액츄에이터 4개 (구성: 모터 4개, 1D 힘 센서 4개, 볼 스크류 4개, 베어링 8개, 엔코더 4개)
9) 머리 3.8% ($2.1k)
- FSD(자율주행) 컴퓨터, 칩, 카메라 등 센서류
10) 상완 2.0% ($1.1k)
- 선형 액추에이터 2개 (구성: 모터 2개, 1D 힘 센서 2개, 볼 스크류 2개, 베어링 4개, 엔코더 2개)
11) 배터리 팩 0.5% ($0.3k)
- 2.3kWh 용량, 52V 시스템
12) 기타 (Others) 0.9% ($0.5k)
- 골격, 외골격, 열 관리 시스템 등
Source: Morgan Stanley
기억보단 기록을
#로봇 테슬라 옵티머스2 비용 Break down 1) 손 17.2% ($9.5K) - 액츄에이터 12개 (구성: 코어리스 모터 12개, 유성 감속기(Planetary reducers) 12개, 엔코더 12개) - 6D 힘 센서 2개 2) 어깨 14.2% ($7.8k) - 회전형 액츄에이터 6개 (구성: 프레임리스 토크 모터 6개, 토크 센서 6개, 하모닉 감속기 6개, 베어링 18개, 엔코더 12개) 3) 허리 & 골반 14.2% ($7.8k)…
#로봇
• 총 액츄에이터 갯수: 40개
• 가장 복잡하고 비싼 부위 = 손
• 로봇 전체 가격에서 배터리가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낮음 (0.5%)
• 관절의 특성에 따라 회전형(Rotary)과 선형(Linear) 액츄에이터가 혼용되어 있으며, 하체와 팔의 힘을 쓰는 부위에는 선형 액츄에이터가 주로 사용됨
• 총 액츄에이터 갯수: 40개
• 가장 복잡하고 비싼 부위 = 손
• 로봇 전체 가격에서 배터리가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낮음 (0.5%)
• 관절의 특성에 따라 회전형(Rotary)과 선형(Linear) 액츄에이터가 혼용되어 있으며, 하체와 팔의 힘을 쓰는 부위에는 선형 액츄에이터가 주로 사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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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GS's Pasquariello, 기본 방향성은 여전히 미국 중심의 우상향
- S&P가 50일선을 이탈하며 프랜차이즈 흐름 기반의 단기 capitulation이 나왔지만, 이후 암묵 변동성이 빠르게 붕괴되고 레버리지·현금 포지션이 복원되면서 S&P가 고점에서 약 30bp 하회하는 수준까지 회복하는 전형적인 불마켓 내 변동성 이벤트 후 정상화 패턴이 확인되었음. 이 과정은 “베어 뷰를 타이밍 맞춰 잡기 매우 어려운 국면”이라는 점과 동시에 기본 방향성은 여전히 미국 중심의 우상향이라는 점임.
- CTA들이 11월에 700억달러 이상 순매도하며 추가 하락을 제한했고, 모델 기준 향후 1개월간 약 300억달러의 CTA 순매수 수요가 열려 있으며, 여기에 자사주 매입 강세와 펀더멘털 자금 유입까지 더해지면서 미국 주식의 연말 수급이 구조적으로 견조함. 다만 투기적 포지션이 쌓이는 구간이라 “상승은 되지만 리스크 관리 필요”라는 메시지가 병행됨.
- 금리의 재상승과 커브 스티프닝, 경기민감주와 경기민감 통화의 방어주 대비 아웃퍼폼, 원자재 가격의 광범위한 상승이 한 주 동안 동시다발적으로 나타나며 명확한 리플레이션 흐름을 시그널링했음. 글로벌 은행주 랠리, 유럽 cyclicals의 ATH 경신, BCOM 지수의 2025년 상향 추세 등도 같은 테마를 강화하는 데이터로 제시됨.
- 각국 정부의 WAM 축소가 단기 부담 요인임에도 방향성·정책·성장 모멘텀 기준으로는 스티프너 성과 확률이 더 높다고 평가함. 올해 여러 시점에서 스티프너 포지션이 에쿼티 롱 포트의 ‘ballast’ 역할을 했다는 실증 사례도 제시하며, 2026년 매크로 그림에서도 유효한 코어 매크로 테마로 남아 있다고 판단함.
- 지난 12개월간 해외 투자자의 미국 주식 순매수는 약 6,500억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고, 최근 4주 연속으로 미국 주식에는 순유입, 유럽 주식에는 순유출이 지속됨. 유럽은 벤치마크 대비 가장 언더웨이트된 수준이며, 실제 포지션 구성은 “미국 중심의 월드 포트폴리오”를 다시 한 번 확인시킴.
- 중국이 성장률 달성을 위해 수출 주도 전략을 강화하면 경상수지 흑자가 세계 GDP의 1%까지 확대될 수 있으며, 이는 단일 국가 기준 사상 최고 흑자로 유럽 제조업과 고용에 직접적 타격을 줄 것이라고 분석. 유로존 2026/27년 성장률을 1.2%/1.3%로 하향했으며, 독일은 이미 중국 EV 관세를 반대한 상태로 구조적 압박이 실제 정책 선택에도 투영되는 모습이 관찰됨.
- TOPIX가 고점을 돌파하고 일본 은행주는 한 달 만에 13% 급등하며 금리·증시가 동조 상승하고 있음. 미국의 로보틱스 지원·자동화 강화 정책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글로벌 로봇 공급의 40~50%를 차지하는 일본 기업 중심의 오토메이션 바스켓이 크게 상승. BOJ 정상화가 임박한 상황에서 금리 상승+은행주 롱을 결합한 페어 트레이드가 제시됨.
- 백악관이 “아폴로 이후 최대 규모의 연방 과학 역량 동원”으로 규정할 정도로 정부 참여가 확대된 단계이며, 빅테크와 정부 결합의 파급력은 향후 수년간 AI 자본지출과 인프라 구조에 결정적 역할을 할 전망임. 동시에 Oracle 실적 발표는 AI 인프라 CapEx·클라우드 수요·레버리지 논쟁을 모두 재가격하는 이벤트로 지목됨.
- 3분기 실적콜 분석에서 AI를 인력 조정과 연결한 기업들은 고용 증가를 크게 줄였고, 이는 이미 기업 레벨에서의 비용 최적화가 현실화되고 있음을 의미함. 또한 DeepSeek·Google·Kimi·Anthropic 등 경쟁이 리더보드를 매일 바꾸는 상황에서 진짜 승자는 모델 개발사가 아니라 AI를 채택해 마진 구조를 개선하는 ‘adopters’일 수 있으며, 이는 S&P equal-weight나 EM과 같은 광범위한 지수의 마진 크리프 가능성을 시사.
- 다음 FOMC의 ‘매파적 금리 인하(hawkish cut)’ 가능성과 실업률 4.6% 상회 등 조합은 단기 변동성 요인이 될 수 있어 옵션 기반 헤지가 강조됨. 동시에 은행주 랠리, 유럽 성장 리스크, 한국 주식 강세, 헬스케어 12주 누적 매수, 구조적 리플레이션 흐름 등 여러 크로스-에셋 신호를 고려할 때, 코어 포지션은 미국 우량주·G4 스티프너·일본 금융/자동화·리플레이션 수혜 섹터 중심의 우상향 구조를 유지하는 것이 합리적이일 것
- S&P가 50일선을 이탈하며 프랜차이즈 흐름 기반의 단기 capitulation이 나왔지만, 이후 암묵 변동성이 빠르게 붕괴되고 레버리지·현금 포지션이 복원되면서 S&P가 고점에서 약 30bp 하회하는 수준까지 회복하는 전형적인 불마켓 내 변동성 이벤트 후 정상화 패턴이 확인되었음. 이 과정은 “베어 뷰를 타이밍 맞춰 잡기 매우 어려운 국면”이라는 점과 동시에 기본 방향성은 여전히 미국 중심의 우상향이라는 점임.
- CTA들이 11월에 700억달러 이상 순매도하며 추가 하락을 제한했고, 모델 기준 향후 1개월간 약 300억달러의 CTA 순매수 수요가 열려 있으며, 여기에 자사주 매입 강세와 펀더멘털 자금 유입까지 더해지면서 미국 주식의 연말 수급이 구조적으로 견조함. 다만 투기적 포지션이 쌓이는 구간이라 “상승은 되지만 리스크 관리 필요”라는 메시지가 병행됨.
- 금리의 재상승과 커브 스티프닝, 경기민감주와 경기민감 통화의 방어주 대비 아웃퍼폼, 원자재 가격의 광범위한 상승이 한 주 동안 동시다발적으로 나타나며 명확한 리플레이션 흐름을 시그널링했음. 글로벌 은행주 랠리, 유럽 cyclicals의 ATH 경신, BCOM 지수의 2025년 상향 추세 등도 같은 테마를 강화하는 데이터로 제시됨.
- 각국 정부의 WAM 축소가 단기 부담 요인임에도 방향성·정책·성장 모멘텀 기준으로는 스티프너 성과 확률이 더 높다고 평가함. 올해 여러 시점에서 스티프너 포지션이 에쿼티 롱 포트의 ‘ballast’ 역할을 했다는 실증 사례도 제시하며, 2026년 매크로 그림에서도 유효한 코어 매크로 테마로 남아 있다고 판단함.
- 지난 12개월간 해외 투자자의 미국 주식 순매수는 약 6,500억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고, 최근 4주 연속으로 미국 주식에는 순유입, 유럽 주식에는 순유출이 지속됨. 유럽은 벤치마크 대비 가장 언더웨이트된 수준이며, 실제 포지션 구성은 “미국 중심의 월드 포트폴리오”를 다시 한 번 확인시킴.
- 중국이 성장률 달성을 위해 수출 주도 전략을 강화하면 경상수지 흑자가 세계 GDP의 1%까지 확대될 수 있으며, 이는 단일 국가 기준 사상 최고 흑자로 유럽 제조업과 고용에 직접적 타격을 줄 것이라고 분석. 유로존 2026/27년 성장률을 1.2%/1.3%로 하향했으며, 독일은 이미 중국 EV 관세를 반대한 상태로 구조적 압박이 실제 정책 선택에도 투영되는 모습이 관찰됨.
- TOPIX가 고점을 돌파하고 일본 은행주는 한 달 만에 13% 급등하며 금리·증시가 동조 상승하고 있음. 미국의 로보틱스 지원·자동화 강화 정책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글로벌 로봇 공급의 40~50%를 차지하는 일본 기업 중심의 오토메이션 바스켓이 크게 상승. BOJ 정상화가 임박한 상황에서 금리 상승+은행주 롱을 결합한 페어 트레이드가 제시됨.
- 백악관이 “아폴로 이후 최대 규모의 연방 과학 역량 동원”으로 규정할 정도로 정부 참여가 확대된 단계이며, 빅테크와 정부 결합의 파급력은 향후 수년간 AI 자본지출과 인프라 구조에 결정적 역할을 할 전망임. 동시에 Oracle 실적 발표는 AI 인프라 CapEx·클라우드 수요·레버리지 논쟁을 모두 재가격하는 이벤트로 지목됨.
- 3분기 실적콜 분석에서 AI를 인력 조정과 연결한 기업들은 고용 증가를 크게 줄였고, 이는 이미 기업 레벨에서의 비용 최적화가 현실화되고 있음을 의미함. 또한 DeepSeek·Google·Kimi·Anthropic 등 경쟁이 리더보드를 매일 바꾸는 상황에서 진짜 승자는 모델 개발사가 아니라 AI를 채택해 마진 구조를 개선하는 ‘adopters’일 수 있으며, 이는 S&P equal-weight나 EM과 같은 광범위한 지수의 마진 크리프 가능성을 시사.
- 다음 FOMC의 ‘매파적 금리 인하(hawkish cut)’ 가능성과 실업률 4.6% 상회 등 조합은 단기 변동성 요인이 될 수 있어 옵션 기반 헤지가 강조됨. 동시에 은행주 랠리, 유럽 성장 리스크, 한국 주식 강세, 헬스케어 12주 누적 매수, 구조적 리플레이션 흐름 등 여러 크로스-에셋 신호를 고려할 때, 코어 포지션은 미국 우량주·G4 스티프너·일본 금융/자동화·리플레이션 수혜 섹터 중심의 우상향 구조를 유지하는 것이 합리적이일 것
#PLTR
팔란티어, 미 해군을 위한 ShipOS 출시!
» 2027년 말까지 최대 $448M 계약
» Ship OS는 미 해군이 미국 전역의 2개 민간 조선사, 3개 공공 조선소, 100개 공급업체 간의 데이터·로직·모델·작업을 조율 + 생산을 가속하는 통합 플랫폼
» 초기 적용은 잠수함, 이후 항모 및 전투기로 확대 가능
» 지금까지의 성과:
1) A업체 생산기간 감축: 1,850일 → 75일
2) B업체 프로세스 단축: 200시간 → 12초 + 품질 50% 개선
3) C업체 2,500일 분량의 계획 작업을 완전히 단축
https://x.com/PalantirTech/status/1998538834770841776?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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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7년 말까지 최대 $448M 계약
» Ship OS는 미 해군이 미국 전역의 2개 민간 조선사, 3개 공공 조선소, 100개 공급업체 간의 데이터·로직·모델·작업을 조율 + 생산을 가속하는 통합 플랫폼
» 초기 적용은 잠수함, 이후 항모 및 전투기로 확대 가능
» 지금까지의 성과:
1) A업체 생산기간 감축: 1,850일 → 75일
2) B업체 프로세스 단축: 200시간 → 12초 + 품질 50% 개선
3) C업체 2,500일 분량의 계획 작업을 완전히 단축
https://x.com/PalantirTech/status/1998538834770841776?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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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Tradewidns 인용
일본 NYK가
HD현대중공업과
2028~2029년 납기로
LNG 운반선 4척 신조에 대한
LOI를 체결했다는 기사입니다.
사이즈는
200K cbm 기준 260백만달러/척이며
174K cbm일 수도 있다고
기사에서 언급하고 있습니다.
미국 Cheniere Energy의
LNG 프로젝트용으로
용선할 선박들입니다.
Cheniere Energy가 운영하는
LNG 터미널은
사빈 패스(Sabine Pass)
코퍼스 크리스티(Corpus Christi)
입니다.
시작되나봅니다.
선가가 174K로 260백만달러였으면
좋겠습니다.
일본 NYK가
HD현대중공업과
2028~2029년 납기로
LNG 운반선 4척 신조에 대한
LOI를 체결했다는 기사입니다.
사이즈는
200K cbm 기준 260백만달러/척이며
174K cbm일 수도 있다고
기사에서 언급하고 있습니다.
미국 Cheniere Energy의
LNG 프로젝트용으로
용선할 선박들입니다.
Cheniere Energy가 운영하는
LNG 터미널은
사빈 패스(Sabine Pass)
코퍼스 크리스티(Corpus Christi)
입니다.
시작되나봅니다.
선가가 174K로 260백만달러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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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AI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으로 가스터빈 주문 폭주:
• 2025년 1-9월 동안 전세계 가스터빈 주문은 GW 기준으로 전년동 대비 +54% +증가. 그 중 미국 주문량은 강력한 데이터센터 수요로 전년동기대비 +200% 이상 급증. 1년 전 9.2GW에서 30.5GW로 증가
• 전력 병목 현상으로 더 많은 미국 데이터센터가 자체 가스 발전소 채택. 가스터빈 수요 급증
AI数据中心需求暴增,燃气轮机订单爆了
2025年前9个月,全球燃气轮机订单以吉瓦(GW)计算同比增长54%,其中美国订单量受数据中心强劲需求支撑,同比激增超过200%,从一年前的9.2 GW增至30.5 GW。由于电力瓶颈的存在,越来越多美国数据中心选择自建燃气电厂,由此燃气轮机需求暴涨。(追风交易台)
• 2025년 1-9월 동안 전세계 가스터빈 주문은 GW 기준으로 전년동 대비 +54% +증가. 그 중 미국 주문량은 강력한 데이터센터 수요로 전년동기대비 +200% 이상 급증. 1년 전 9.2GW에서 30.5GW로 증가
• 전력 병목 현상으로 더 많은 미국 데이터센터가 자체 가스 발전소 채택. 가스터빈 수요 급증
AI数据中心需求暴增,燃气轮机订单爆了
2025年前9个月,全球燃气轮机订单以吉瓦(GW)计算同比增长54%,其中美国订单量受数据中心强劲需求支撑,同比激增超过200%,从一年前的9.2 GW增至30.5 GW。由于电力瓶颈的存在,越来越多美国数据中心选择自建燃气电厂,由此燃气轮机需求暴涨。(追风交易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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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우주 스페이스x 상장 관련 일론머스크 코멘트 [트윗 내용] SpaceX가 8,000억 달러(약 1,100조 원) 밸류로 자금 조달을 하고 있다는 보도가 쏟아지는데, 이는 사실이 아님 스페이스X는 수년간 현금 흐름 흑자 상태를 유지해 왔음. 직원들과 투자자들에게 유동성을 제공하기 위해 1년에 두 번 정기적으로 자사주 매입을 진행하고 있음 기업 가치 상승은 스타십(Starship)과 스타링크(Starlink)의 진척 상황, 그리고 우리의 잠재 시장을…
#우주
스페이스X 상장을 하는건지 마는건지 일론머스크 트윗 때문에 좀 헷갈리는 부분이 있었는데.. 오늘까지의 뉴스를 정리해보면 상장하는 쪽이 맞는듯
이후에 미국은 로켓랩, 한국은 스피어, 에이치브이엠 쪽에서 강하게 상승 중
스페이스X 상장을 하는건지 마는건지 일론머스크 트윗 때문에 좀 헷갈리는 부분이 있었는데.. 오늘까지의 뉴스를 정리해보면 상장하는 쪽이 맞는듯
(한국시간 기준)
12/10 주요 외신에서 스페이스X IPO 추진 기사가 다시 나옴
1) 블룸버그: 2026년 중후반을 목표로 IPO 추진 중. 사우디 아람코 이후 최대 규모
▽
2) 12/11 네임드 우주 섹터 기자: 스페이스X가 곧 상장할거 같음
▽
3) 일론머스크 X: As usual, Eric is accurate -> 늘 그렇듯이 에릭의 말은 정확하다고 인정
이후에 미국은 로켓랩, 한국은 스피어, 에이치브이엠 쪽에서 강하게 상승 중
#우주
스페이스X 블룸버그 기사 요약
1) 스페이스X는 2026년 중·후반 상장을 목표. 전체 기업가치를 약 1.5조 달러로 책정해 사우디 아람코에 버금가는 ‘역대 최대 규모 상장’이 될 가능성이 큼
2) 현재 진행 중인 세컨더리(직원 지분 매각)에서 주당 약 420달러 수준의 가격을 책정해 시가총액이 8,000억 달러를 넘는 수준으로 형성
3) 2025년 매출은 약 150억 달러, 2026년에는 220억~240억 달러 수준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 매출의 대부분은 스타링크가 견인하는 구조
4) IPO로 조달한 자금 중 일부는 ‘우주 기반 데이터센터’ 구축과 그에 필요한 반도체 칩 구매에 투입될 예정
5) 스페이스X가 단순 위성 인터넷 사업을 넘어, AI·클라우드용 인프라까지 포괄하는 ‘궤도 상 데이터 인프라 사업자’로 포지셔닝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됨
6) IPO 규모를 기준으로 5% 지분만 매각해도 400억 달러(1.5조 달러 기준)를 조달하는 구조가 가능 → 이는 글로벌 IPO 시장과 우주·통신 동종 업종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동시에 자극할 이벤트가 될 수 있음
Source: Bloomberg
스페이스X 블룸버그 기사 요약
1) 스페이스X는 2026년 중·후반 상장을 목표. 전체 기업가치를 약 1.5조 달러로 책정해 사우디 아람코에 버금가는 ‘역대 최대 규모 상장’이 될 가능성이 큼
2) 현재 진행 중인 세컨더리(직원 지분 매각)에서 주당 약 420달러 수준의 가격을 책정해 시가총액이 8,000억 달러를 넘는 수준으로 형성
3) 2025년 매출은 약 150억 달러, 2026년에는 220억~240억 달러 수준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 매출의 대부분은 스타링크가 견인하는 구조
4) IPO로 조달한 자금 중 일부는 ‘우주 기반 데이터센터’ 구축과 그에 필요한 반도체 칩 구매에 투입될 예정
5) 스페이스X가 단순 위성 인터넷 사업을 넘어, AI·클라우드용 인프라까지 포괄하는 ‘궤도 상 데이터 인프라 사업자’로 포지셔닝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됨
6) IPO 규모를 기준으로 5% 지분만 매각해도 400억 달러(1.5조 달러 기준)를 조달하는 구조가 가능 → 이는 글로벌 IPO 시장과 우주·통신 동종 업종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동시에 자극할 이벤트가 될 수 있음
Source: Bloomberg
Bloomberg.com
SpaceX to Pursue 2026 IPO Raising Far Above $30 Billion
SpaceX is moving ahead with plans for an initial public offering that would seek to raise significantly more than $30 billion,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said, in a transaction that would make it the biggest listing of all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