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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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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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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은 먼저 치고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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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테슬라 옵티머스2 비용 Break down

1) 손 17.2% ($9.5K)

- 액츄에이터 12개 (구성: 코어리스 모터 12개, 유성 감속기(Planetary reducers) 12개, 엔코더 12개)

- 6D 힘 센서 2개

2) 어깨 14.2% ($7.8k)

- 회전형 액츄에이터 6개 (구성: 프레임리스 토크 모터 6개, 토크 센서 6개, 하모닉 감속기 6개, 베어링 18개, 엔코더 12개)

3) 허리 & 골반 14.2% ($7.8k)

- 회전형 액츄에이터 6개 (어깨와 동일)

4) 허벅지 13.2% ($7.3k)

- 선형(Linear) 액츄에이터 4개 (구성: 프레임리스 토크 모터 4개, 1D 힘 센서 4개, 롤러 스크류 4개, 베어링 8개, 엔코더 4개)

5) 종아리 13.2% ($7.3k)

- 선형(Linear) 액츄에이터 4개 (허벅지와 동일한 부품 세트)

6) 발 12.2% ($6.7k)

- 6D 힘 센서 2개

7) 팔꿈치 4.7% ($2.6k)

- 회전형 액츄에이터 2개 (구성: 모터 2개, 토크 센서 2개, 하모닉 감속기 2개, 베어링 6개, 엔코더 4개)

8) 전완 3.9% ($2.2k)

- 선형 액츄에이터 4개 (구성: 모터 4개, 1D 힘 센서 4개, 볼 스크류 4개, 베어링 8개, 엔코더 4개)

9) 머리 3.8% ($2.1k)

- FSD(자율주행) 컴퓨터, 칩, 카메라 등 센서류

10) 상완 2.0% ($1.1k)

- 선형 액추에이터 2개 (구성: 모터 2개, 1D 힘 센서 2개, 볼 스크류 2개, 베어링 4개, 엔코더 2개)

11) 배터리 팩 0.5% ($0.3k)

- 2.3kWh 용량, 52V 시스템

12) 기타 (Others) 0.9% ($0.5k)

- 골격, 외골격, 열 관리 시스템 등

Source: Morgan Stanley
기억보단 기록을
#로봇 테슬라 옵티머스2 비용 Break down 1) 손 17.2% ($9.5K) - 액츄에이터 12개 (구성: 코어리스 모터 12개, 유성 감속기(Planetary reducers) 12개, 엔코더 12개) - 6D 힘 센서 2개 2) 어깨 14.2% ($7.8k) - 회전형 액츄에이터 6개 (구성: 프레임리스 토크 모터 6개, 토크 센서 6개, 하모닉 감속기 6개, 베어링 18개, 엔코더 12개) 3) 허리 & 골반 14.2% ($7.8k)…
#로봇

• 총 액츄에이터 갯수: 40개

• 가장 복잡하고 비싼 부위 = 손

• 로봇 전체 가격에서 배터리가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낮음 (0.5%)

• 관절의 특성에 따라 회전형(Rotary)과 선형(Linear) 액츄에이터가 혼용되어 있으며, 하체와 팔의 힘을 쓰는 부위에는 선형 액츄에이터가 주로 사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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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GS's Pasquariello, 기본 방향성은 여전히 미국 중심의 우상향

- S&P가 50일선을 이탈하며 프랜차이즈 흐름 기반의 단기 capitulation이 나왔지만, 이후 암묵 변동성이 빠르게 붕괴되고 레버리지·현금 포지션이 복원되면서 S&P가 고점에서 약 30bp 하회하는 수준까지 회복하는 전형적인 불마켓 내 변동성 이벤트 후 정상화 패턴이 확인되었음. 이 과정은 “베어 뷰를 타이밍 맞춰 잡기 매우 어려운 국면”이라는 점과 동시에 기본 방향성은 여전히 미국 중심의 우상향이라는 점임.

- CTA들이 11월에 700억달러 이상 순매도하며 추가 하락을 제한했고, 모델 기준 향후 1개월간 약 300억달러의 CTA 순매수 수요가 열려 있으며, 여기에 자사주 매입 강세와 펀더멘털 자금 유입까지 더해지면서 미국 주식의 연말 수급이 구조적으로 견조함. 다만 투기적 포지션이 쌓이는 구간이라 “상승은 되지만 리스크 관리 필요”라는 메시지가 병행됨.

- 금리의 재상승과 커브 스티프닝, 경기민감주와 경기민감 통화의 방어주 대비 아웃퍼폼, 원자재 가격의 광범위한 상승이 한 주 동안 동시다발적으로 나타나며 명확한 리플레이션 흐름을 시그널링했음. 글로벌 은행주 랠리, 유럽 cyclicals의 ATH 경신, BCOM 지수의 2025년 상향 추세 등도 같은 테마를 강화하는 데이터로 제시됨.

- 각국 정부의 WAM 축소가 단기 부담 요인임에도 방향성·정책·성장 모멘텀 기준으로는 스티프너 성과 확률이 더 높다고 평가함. 올해 여러 시점에서 스티프너 포지션이 에쿼티 롱 포트의 ‘ballast’ 역할을 했다는 실증 사례도 제시하며, 2026년 매크로 그림에서도 유효한 코어 매크로 테마로 남아 있다고 판단함.

- 지난 12개월간 해외 투자자의 미국 주식 순매수는 약 6,500억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고, 최근 4주 연속으로 미국 주식에는 순유입, 유럽 주식에는 순유출이 지속됨. 유럽은 벤치마크 대비 가장 언더웨이트된 수준이며, 실제 포지션 구성은 “미국 중심의 월드 포트폴리오”를 다시 한 번 확인시킴.

- 중국이 성장률 달성을 위해 수출 주도 전략을 강화하면 경상수지 흑자가 세계 GDP의 1%까지 확대될 수 있으며, 이는 단일 국가 기준 사상 최고 흑자로 유럽 제조업과 고용에 직접적 타격을 줄 것이라고 분석. 유로존 2026/27년 성장률을 1.2%/1.3%로 하향했으며, 독일은 이미 중국 EV 관세를 반대한 상태로 구조적 압박이 실제 정책 선택에도 투영되는 모습이 관찰됨.

- TOPIX가 고점을 돌파하고 일본 은행주는 한 달 만에 13% 급등하며 금리·증시가 동조 상승하고 있음. 미국의 로보틱스 지원·자동화 강화 정책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글로벌 로봇 공급의 40~50%를 차지하는 일본 기업 중심의 오토메이션 바스켓이 크게 상승. BOJ 정상화가 임박한 상황에서 금리 상승+은행주 롱을 결합한 페어 트레이드가 제시됨.

- 백악관이 “아폴로 이후 최대 규모의 연방 과학 역량 동원”으로 규정할 정도로 정부 참여가 확대된 단계이며, 빅테크와 정부 결합의 파급력은 향후 수년간 AI 자본지출과 인프라 구조에 결정적 역할을 할 전망임. 동시에 Oracle 실적 발표는 AI 인프라 CapEx·클라우드 수요·레버리지 논쟁을 모두 재가격하는 이벤트로 지목됨.

- 3분기 실적콜 분석에서 AI를 인력 조정과 연결한 기업들은 고용 증가를 크게 줄였고, 이는 이미 기업 레벨에서의 비용 최적화가 현실화되고 있음을 의미함. 또한 DeepSeek·Google·Kimi·Anthropic 등 경쟁이 리더보드를 매일 바꾸는 상황에서 진짜 승자는 모델 개발사가 아니라 AI를 채택해 마진 구조를 개선하는 ‘adopters’일 수 있으며, 이는 S&P equal-weight나 EM과 같은 광범위한 지수의 마진 크리프 가능성을 시사.

- 다음 FOMC의 ‘매파적 금리 인하(hawkish cut)’ 가능성과 실업률 4.6% 상회 등 조합은 단기 변동성 요인이 될 수 있어 옵션 기반 헤지가 강조됨. 동시에 은행주 랠리, 유럽 성장 리스크, 한국 주식 강세, 헬스케어 12주 누적 매수, 구조적 리플레이션 흐름 등 여러 크로스-에셋 신호를 고려할 때, 코어 포지션은 미국 우량주·G4 스티프너·일본 금융/자동화·리플레이션 수혜 섹터 중심의 우상향 구조를 유지하는 것이 합리적이일 것
하우스별 2026 S&P 전망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원자재는 CPI 반등을 예측.
#PLTR

팔란티어, 미 해군을 위한 ShipOS 출시!

» 2027년 말까지 최대 $448M 계약

» Ship OS는 미 해군이 미국 전역의 2개 민간 조선사, 3개 공공 조선소, 100개 공급업체 간의 데이터·로직·모델·작업을 조율 + 생산을 가속하는 통합 플랫폼

» 초기 적용은 잠수함, 이후 항모 및 전투기로 확대 가능

» 지금까지의 성과:
1) A업체 생산기간 감축: 1,850일 → 75일
2) B업체 프로세스 단축: 200시간 → 12초 + 품질 50% 개선
3) C업체 2,500일 분량의 계획 작업을 완전히 단축

https://x.com/PalantirTech/status/1998538834770841776?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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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widns 인용

일본 NYK가
HD현대중공업과
2028~2029년 납기로
LNG 운반선 4척 신조에 대한
LOI를 체결했다는 기사입니다.

사이즈는
200K cbm 기준 260백만달러/척이며
174K cbm일 수도 있다고
기사에서 언급하고 있습니다.

미국 Cheniere Energy의
LNG 프로젝트용으로
용선할 선박들입니다.

Cheniere Energy가 운영하는
LNG 터미널은
사빈 패스(Sabine Pass)
코퍼스 크리스티(Corpus Christi)
입니다.

시작되나봅니다.
선가가 174K로 260백만달러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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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으로 가스터빈 주문 폭주:

• 2025년 1-9월 동안 전세계 가스터빈 주문은 GW 기준으로 전년동 대비 +54% +증가. 그 중 미국 주문량은 강력한 데이터센터 수요로 전년동기대비 +200% 이상 급증. 1년 전 9.2GW에서 30.5GW로 증가

• 전력 병목 현상으로 더 많은 미국 데이터센터가 자체 가스 발전소 채택. 가스터빈 수요 급증

AI数据中心需求暴增,燃气轮机订单爆了
2025年前9个月,全球燃气轮机订单以吉瓦(GW)计算同比增长54%,其中美国订单量受数据中心强劲需求支撑,同比激增超过200%,从一年前的9.2 GW增至30.5 GW。由于电力瓶颈的存在,越来越多美国数据中心选择自建燃气电厂,由此燃气轮机需求暴涨。(追风交易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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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우주 스페이스x 상장 관련 일론머스크 코멘트 [트윗 내용] SpaceX가 8,000억 달러(약 1,100조 원) 밸류로 자금 조달을 하고 있다는 보도가 쏟아지는데, 이는 사실이 아님 스페이스X는 수년간 현금 흐름 흑자 상태를 유지해 왔음. 직원들과 투자자들에게 유동성을 제공하기 위해 1년에 두 번 정기적으로 자사주 매입을 진행하고 있음 기업 가치 상승은 스타십(Starship)과 스타링크(Starlink)의 진척 상황, 그리고 우리의 잠재 시장을…
#우주

스페이스X 상장을 하는건지 마는건지 일론머스크 트윗 때문에 좀 헷갈리는 부분이 있었는데.. 오늘까지의 뉴스를 정리해보면 상장하는 쪽이 맞는듯

(한국시간 기준)
12/10 주요 외신에서 스페이스X IPO 추진 기사가 다시 나옴

1) 블룸버그: 2026년 중후반을 목표로 IPO 추진 중. 사우디 아람코 이후 최대 규모

2) 12/11 네임드 우주 섹터 기자: 스페이스X가 곧 상장할거 같음

3) 일론머스크 X: As usual, Eric is accurate -> 늘 그렇듯이 에릭의 말은 정확하다고 인정

이후에 미국은 로켓랩, 한국은 스피어, 에이치브이엠 쪽에서 강하게 상승 중
#우주

스페이스X 블룸버그 기사 요약

1) 스페이스X는 2026년 중·후반 상장을 목표. 전체 기업가치를 약 1.5조 달러로 책정해 사우디 아람코에 버금가는 ‘역대 최대 규모 상장’이 될 가능성이 큼​

2) 현재 진행 중인 세컨더리(직원 지분 매각)에서 주당 약 420달러 수준의 가격을 책정해 시가총액이 8,000억 달러를 넘는 수준으로 형성

3) 2025년 매출은 약 150억 달러, 2026년에는 220억~240억 달러 수준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 매출의 대부분은 스타링크가 견인하는 구조

4) IPO로 조달한 자금 중 일부는 ‘우주 기반 데이터센터’ 구축과 그에 필요한 반도체 칩 구매에 투입될 예정

5) 스페이스X가 단순 위성 인터넷 사업을 넘어, AI·클라우드용 인프라까지 포괄하는 ‘궤도 상 데이터 인프라 사업자’로 포지셔닝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됨​


6) IPO 규모를 기준으로 5% 지분만 매각해도 400억 달러(1.5조 달러 기준)를 조달하는 구조가 가능 → 이는 글로벌 IPO 시장과 우주·통신 동종 업종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동시에 자극할 이벤트가 될 수 있음​

Source: Bloomberg
#우주

일론머스크가 인정한 Eric berger 의 기사 요약

1) 머스크는 그동안 테슬라 사례를 통해 공시·주주 압력 등 상장사의 단기 수익 요구가 화성 정착이라는 장기 목표와 충돌한다고 보고 SpaceX 비상장을 고수해 왔음

2) 그러나 스타링크 성장으로 매출이 급증하는 시점에, AI·로봇·우주 인프라가 수렴하는 미래를 보고 '자본을 대규모로 선제 확보해야 한다'는 쪽으로 판단이 바뀐 것으로 설명됨

3) 단기적으로는 차세대 스타링크 위성을 변형해 궤도상 분산형 데이터센터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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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으로는 달에 위성 공장을 건설하고, 레일건으로 AI 위성을 달 탈출속도로 쏘아 올려 연간 100TW 이상 수준의 AI 컴퓨팅 인프라를 확보하는 구상

4) 내년 스페이스X의 연간 매출(220-240억 달러)은 NASA 연간 예산과 비슷한 규모

5) NASA는 탐사에는 돈을 쓰지만 정착에는 자금을 투입하지 않을 거라보고, 민간 자본시장에서 1조 달러 수준의 장기 자금을 끌어오는 것이 화성 프로젝트 실현의 전제조건

6) 물론 AI가 버블로 끝날 경우, 스페이스X는 우주에 수천억 달러 규모의 자산(데이터센터·AI 위성)을 떠안고 활용처가 제한될 수 있다는 리스크가 있음 + 주주들의 거버넌스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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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일론머스크가 인정한 Eric berger 의 기사 요약 1) 머스크는 그동안 테슬라 사례를 통해 공시·주주 압력 등 상장사의 단기 수익 요구가 화성 정착이라는 장기 목표와 충돌한다고 보고 SpaceX 비상장을 고수해 왔음 2) 그러나 스타링크 성장으로 매출이 급증하는 시점에, AI·로봇·우주 인프라가 수렴하는 미래를 보고 '자본을 대규모로 선제 확보해야 한다'는 쪽으로 판단이 바뀐 것으로 설명됨 3) 단기적으로는 차세대 스타링크 위성을 변형해…
1) 일론 머스크는 모빌리티+로봇+우주+AI 인프라를 하나의 밸류체인으로 구축 중. IPO 목적은 AI 인프라 전쟁에서의 총알을 미리 확보하는 것 (압도적인 CAPEX로 찍어누르자!)

→ 민간 NASA + 하이퍼스케일러가 결합된 거대 AI 인프라 기업으로 확장

2) 이는 샘 알트먼이 우주 데이터센터를 설립하고 싶어하는 것과 비슷한 맥락 but 일론 머스크는 스페이스X를 통해 이미 실행하는 단계

3) 현재 AI 경쟁의 보틀넥 (전력 부족, 데이터센터 부지, 냉각 비용)을 지상이 아닌 우주에서 해결하려는 것

4) 또한 스페이스X의 인프라는 우크라이나 전쟁 등을 통해, 미국의 국가 안보와 직결된 대체 불가능한 기업이기도 함

5) 지금까지의 행보를 보면 일론 머스크의 내러티브 크기나 실행력 모든 면에서 독보적인거 같음.. 장기적으로 AI 경쟁에서 가장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생각.

투자를 떠나 인류를 위해서도 성공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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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로켓랩, 한국은 스피어, 에이치브이엠
지금까지 주가 움직임만 봤을때 우주섹터 단일 종목에서는 이렇게 3개가 좋아보임. 물론 아직도 너무 초기 시장이라 더 좋은 기업이 나타날 수 있음
#FIX #AI

Comfort Systems USA (티커: FIX) 라고 심상치 않은 기업 발견

1) HVAC, 배관, 전기 시스템 설치 및 유지보수하는 기업인데 데이터센터 붐으로 최근 수주잔고가 폭력적으로 퀀텀 점프

2) 매출, 영업이익, EPS 모두 우상향

3) 데이터센터 열관리를 위해 냉각 시스템 (HVAC)이 필수적. 데이터센터의 혈관(배관/공조)을 시공하는 엔지니어링 기업 느낌

4) 최근 어닝콜에서 숙련된 기술자 부족 언급을 했는데, FIX는 규모의 경제 + 자동화 + 모듈러 공법으로 효율화가 잘 되었다는 점이 경쟁력

5) 12월 22일 S&P 500 지수 편입 예정

혹시 나중에 팔란티어랑 파트너십 하게 되면 레버리지 꽤나 가져갈 수 있을듯. 좀 더 공부해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