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보단 기록을 – Telegram
기억보단 기록을
792 subscribers
1.49K photos
10 videos
52 files
1.23K links
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올바른
AEP, 블룸에너지 SOFC 0.9GW 계약 체결 (자료: sec.gov)

> Pre : Bloom Energy +8%

- 블룸에너지는 AEP와 2024년 11월 14일에 1GW 계약을 맺으면서 100MW를 우선 구매했었는데, 이번에 2026년 1월 4일 추가로 900MW에 대해서도 $2.65B 규모로 체결했고, 해당 내용을 방금 발표했습니다.

- 와이오밍주 샤이엔 0.9GW급 클러스터에서 발전하며 20년간 서비스될 예정입니다. 밝혀진 바로는 Crusoe~Tallgrass~AEP와 관련이 있고, 스타게이트 와이오밍으로 추정되는 부지로 오라클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 참고로 해당 프로젝트 전체 규모는 1.8GW 규모이고, 캠퍼스 자체는 향후 단일 부지에서 10GW까지 확장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 블룸에너지 (BE)
- Quick Take : 블룸에너지, GE버노바의 SOFC 진입에 대한 생각
- 블룸에너지 3Q25 실적발표 : Beyond 2GW⚡️ 선언, 세 번째 하이퍼스케일러의 힌트
- 업계 전문가 인터뷰 : 블룸에너지, 데이터센터로 어디까지 침투할 수 있을까?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시현(T.02-3771-7513)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hanaglobalbottomup

★ 글로벌 전력기기/에너지: 온사이트(BTM)에 재차 주목
자료: https://url.kr/3wiqul

■ FERC는 PJM에 코로케이션 관련 접속 규칙 개정 지시
- 연방 차원에서 규제를 통해 온사이트(코로케이션) 데이터센터를 강화하려는 움직임 지속
- DOE(에너지부) 산하의 독립입법기관으로 송전을 관할하는 FERC(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는 2025년 12월 말 PJM에 코로케이션 데이터센터에 대한 규칙 개정을 명령. 코로케이션 데이터센터의 단점인 비싼 요금을 해결하기 위한 목적이며 이미 2월부터 PJM에 현행 관세 규정을 정당화할 변경안을 요구한 바 있음
- FERC는 현재의 요금 체계는 코로케이션에 대한 명확한 지침이 없어 부당하고 비합리적이라고 판단
- PJM은 요금 서비스를 개편할 계획을 갖고 있으며 송전 업그레이드가 완료될 때까지 코로케이션 부하가 선택할 수 있는 요금 옵션을 신설할 예정
- 2026년 2월 16일까지 서비스 요금에 1차 의견서를 제출해야
- ERCOT은 PJM에 이어 두번째로 데이터센터가 밀집된 지역으로 역시 2025년 6월에 이미 온사이트 규제를 의무화한 바 있어

■ 2030년까지 BTM 프로젝트 비중은 38%
- 온사이트의 발전 비중은 아직 한자릿수 초반에 불과하나 전력망 정체(Grid lock) 현상이 지속되며 2026년에도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 2024~2025년 가동 대형 데이터센터는 AI 열풍 초기였던 2022~2023년에 이미 전력을 확보했으나 이후 전력 확보 경쟁이 매우 치열해지며 미국 유틸리티와 전력 운영사에 접수된 부하 요청은 현재 약 1TW로 급증
- 개발사들이 다수의 유틸리티에 투기적으로 전력 요청을 하고 있어 그리드 악순환이 지속될 가능성 높아
- AEP는 2024년 중반 35GW의 부하 요청 중 68%가 부지조차 확보되지 않은 상태였다고 공개한 바 있
- 이미 전력망은 연결 요청부터 상업운전까지 약 5년이 소
- 시장은 2030년 데이터센터의 BTM 프로젝트 비중이 38%될 것으로 전
- 대표적인 온사이트 발전원에는 가스터빈(GT), 엔진(RICE), 연료전지
- 가장 흔하게 사용되던 가스터빈은 아직도 2년 이상의 리드타임이 소요
- 연료전지는 kw당 Capex 3,000~4,000달러로 가스터빈과 엔진 대비 현저히 높지만 비용이나 효율 보다도 납기가 가장 우선 되고 있어 가장 빠른 time-to-power(3~4개월)를 가진 연료전지의 장점 부각
- 대표 연료전지 사업자인 블룸에너지(BE.US) SOFC는 소재에 중국 핵심 광물에 대한 의존이 없으며 단기 내 하이퍼스케일향 수주가 추가 공개될 공산이 큼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일론머스크 팟캐스트 인터뷰

한국의 합계출산율이 0.7명 미만으로 떨어진 상황을 지목

“이런 추세라면 한국 인구는 매 세대마다 70%씩 증발하게 된다”

“결국 3세대(약 90년~100년)가 지나면 한국 인구는 현재의 약 4% 수준, 즉 25분의 1토막이 날 것”이라고 시나리오를 제시


👉원문

#일론머스크
😇1
#반도체

맥쿼리 - 메모리 위기

1) 향후 2년 동안 DRAM 업계가 감당할 수 있는 AI 데이터센터의 규모는 15GW에 불과함

2) GPU 40만 개(개당 TDP 1,700W)로 구성된 1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는 HBM과 메인 메모리를 합쳐 월 18,000장 이상의 DRAM 웨이퍼를 필요로 함

3) 신규 DRAM 공급량이 월 약 25만 장으로 제한된 상황에서, 기존 DRAM 시장을 잠식(Cannibalization)하지 않고 지원 가능한 AI 데이터센터의 최대 규모는 15GW 수준

4) 이에 따라, AI 칩 분야의 CAGR 40% 전망치와 향후 3년간 40~50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려던 계획은 상당한 리스크에 직면함 → 메모리가 보틀넥이 된다는 얘기
👍1
오늘은 조선/방산 Day🚀
👍1
기억보단 기록을
3. best case는 미국 법안 통과 + 캐나다 CPSP 모두 수주하여 군함 파이프라인을 본격화하는 것. 근데 IF가 상당히 많이 필요한 영역이라 투자 난이도가 꽤 올라가는듯
한화가 미국 캐파 확장 + 필리조선소 이상으로 인수할 수 있다면 미국 법안 통과 유무에서는 꽤 자유로워질 수 있을듯. 미국 OPM은 나중에 확인 필요
👍1🤔1
#조선

제가 알기론 HD현대가 팔란티어랑 디지털 트윈, 스마트 조선소를 같이 구축 시작한지 4-5년 정도 됐음. 여기에 이제 엔비디아, 지멘스도 협력 중이네요

전세계에서 제일 먼저 구축하는건 HD현대가 될 거 같고, 이걸 best practice 삼아서 미국 조선소 현대화에 도움줄거라고 생각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107010002836
1👍1
#조선 #한화엔진

한화엔진 중국발 6천억 대형 수주🚀

- 25년 매출 45%에 해당하는 규모

- 한국에서 요즘 LNGC 수주 엄청 땡기는 중인걸 생각하면, 한화, 삼성 수주는 또 나올 예정 + 다른 중국 조선사도
#PLTR

YC Launch Series : Legora(YC W24), YC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평가받는 기업


· 한국 고객 단 한명을 타겟해도 미국에서 유니콘 될수 있는 이유.

· 10년 허슬링 스킵하는 초고속 스케일링 메커니즘 3가지.

Kalshi, Axiom (YC W25) 등과 더불어, YC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평가받는 기업, 불과 1.5년전에 시작해 누적 2500억원을 투자받아 현재는 2조원 가치로 평가받는 Legora의 얘기다.

1️⃣ 지금은 한국 방식대로 문제 풀어도 충분히 되는 이유.

Legora(Formerly Leya) 팀은 미국 시장을 재패하는 전형적 B2B SaaS들과는 다르게 소프트웨어 강국도 아닌 고향, 북유럽에서 시작한다. 그런데 재밌는건, 북유럽 안에서도 하필 대형 로펌 내부에 들어가, M&A와 PE, 프랙티스 영역별 문제를 풀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이들이 첫 POC를 수주한 로펌들은 셋다 모두

① 각국 Tier 1 로펌이고

② M&A·금융 거래에 특화돼 있으며

③ 2번 때문인지, 글로벌 오피스를 뉴욕에 두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시작부터 VC들이 너무나 좋아할 서사인게, 로펌도 로펌인건데, 프랙티스 영역에서 매력도가 올라가는 이유를 살펴보려 한다. 일단, 이를 미국에 진출하려는 한국 파운더에게 적용해보자.

첫째, 어디서 시작했느냐보다, 누구의 핵심 워크플로우에 먼저 들어갔느냐가 더 중요하다.

한 나라에서 고부가가치 영역(M&A)에 특화된 고객사(로펌)과의 POC 수주는 미국 시장에서 먹힌다. 왜냐? 유난히도 M&A 프랙티스는 “지역 시장”이 아니라 “글로벌 룰북”을 쓰는 동네이기 때문이다. 계약 구조, DD 방식, 리스크 분류 등 업의 핵심이 세계 어디든 거의 동일하다. 즉 해외 확장이 아니라, 검증된 플레이북의 복제가 초기부터 뚜렷하게 보인다는 점에서 투자자 뿐만 아니라, 단번에 미국고객사까지 혹할만한 레퍼런스인거다.

둘째, 지역 확장은 차근차근.

Legora가 최근 미국 지사를 뉴욕에 두기로 결정한 것은 우연이 아니다. 당장 그들의 초기 고객사 로펌들이 뉴욕을 미국 시장의 전초기지로 삼아 국제 금융·딜·자본시장과 가장 가까이에서 사업해왔듯이, Legora는 고객사가 뚫어놓은 Silk Road를 활용해 동분야에 머물며, 고객사의 지사거점을 글로벌 확장의 초기로 선점하려는 전략을 취한다.

일례로 현재 한국 화장품 제조사 또는 IP들을 대상으로 3PL AI 서비스를 빌딩하고 있다면, 국내에서의 초기 POC이후, 이들 고객사들이 이미 진출해 LA, 뉴욕 등 인프라가 갖춰진 지역으로 빠르게 글로벌화 하는것과 비슷한 로직.

2️⃣ 기하급수적인 성장률 이면에 나타난 새로운 유니콘 메커니즘 5가지.

다시 정리하면, Legora가 처음부터 지역적 배리어와 좁은 섹터를 점했음에도 극단적인 성장을 만드는데 작용한 두 가지 결정적 요인은,

A. 정확한 문제 정의: 높은 빈도(하나의 로펌이 다루는 수만건의 문서 작업)과 M&A 라는 큰 금액이 왔다갔다 하는, 즉 푸는 문제의 가치가 큰($ 단위가 큰) 워크플로우를 탭핑.

B. 빠른 반복 학습: 실사용자들인 변호사들과 Paralegal들이 현업에서 매우 의존적으로 쓸수 밖에 없는 현업 문서와 실제 데드라인에 맞춰 디자인한 프로덕트 그리고 3-4개월 단위의 모델 업데이트 이다.

그당시 이들이 인지하지 못했겠지만, A+B는 요즘 각광받는 엔터프라이즈 세일즈의 전형적인 FDE 모델에 해당된다.

3️⃣ 여기에 5가지 새롭게 발견한 메커니즘은 아래와 같다.

A/ 2차 고객 코호트 부터는 ‘첫인상’을 생존의 문제로 봤다.

창업자는 “법률 팀에 새로운 기술을 소개할 기회는 단 한 번뿐”이라고 말하는데, 즉 처음 POC했던 곳을 제외하고, 2차 고객 코호트 부터는 그들의 눈높이에 맞춰 완벽성을 추구했다는 뜻이다. 비슷한 시기에 시작한 경쟁사 Harvey.ai와 현재 Legora 웹사이트만 봐도 완벽성에성 크게 갈린다. 이 결과 2차 부터는 계약까지 직행되는, “로펌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기술 롤아웃”으로 평가받는 가히 완벽한 파일럿을 수주한다.

B/ 내부 경쟁.

Legora는

- 특정 M&A 팀에 먼저 안착시키되,

- 데이터룸/DD 같은 고통 구간에서 압도적 성과를 낸다.

- 이 성과가 내부 자랑거리가 되게 했다.

고로, 기술 도입 이후의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로펌내 팀간의 경쟁에 불을 붙여 확산시킨 전형적인 엔터프라이즈 GTM 성공 사례.

C/ 업무 전체를 삼켰다

파운더들에게 추천하는게, 기능 하나만 팔지 말라는 거다. 옆으로 새더라도 고객이 우리에게 던져주는 문제들을 일단 다 받아 적으라는 건데, Legora는 더이상 M&A를 위한 포인트 솔루션이 아니라, 대량 문서 리뷰 + 워드 드래프팅 + 리서치를 한큐에 끝내는 로펌 OS로 포지셔닝중이다.

D/ 직원 말고 오너 채용

아는 지인 YC 파운더도 얼마전 조인해서 놀랐는데, CTO, VP Product, FDE 등이 모두 전 YC 창업자이다.

E/ 펀드레이징, 골라서 받았다.

투자자가 무릎꿇으며 돈 쥐어준 경우에 속하는 딜이다.

Series A: 48시간

Series B: 약 1주

Series C: 약 1주 반

= 전체 펀딩 소요 시간이 1개월 미만이다.

심지어 라운드별 별도 피치덱 없음.

https://eopla.net/magazines/38083&utm_source=lkd_organic&utm_medium=petershin_legora&utm_campaign=eopla_article
1
기억보단 기록을
A. 정확한 문제 정의: 높은 빈도(하나의 로펌이 다루는 수만건의 문서 작업)과 M&A 라는 큰 금액이 왔다갔다 하는, 즉 푸는 문제의 가치가 큰($ 단위가 큰) 워크플로우를 탭핑.

B. 빠른 반복 학습: 실사용자들인 변호사들과 Paralegal들이 현업에서 매우 의존적으로 쓸수 밖에 없는 현업 문서와 실제 데드라인에 맞춰 디자인한 프로덕트 그리고 3-4개월 단위의 모델 업데이트 이다.

그당시 이들이 인지하지 못했겠지만, A+B는 요즘 각광받는 엔터프라이즈 세일즈의 전형적인 FDE 모델에 해당된다.
- 정확한 문제 정의 + 빠른 반복 학습. FDE 모델을 베이스로 한 이 2가지가 엔터라이즈 세일즈의 기본 문법이 되었음. 지금 잘나가는 AI native 유니콘들은 이걸 굉장히 잘한다고 생각

- 팔란티어의 FDE 모델이 빅테크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고, 전세계 잡포스팅을 보면 AI 자체 구축을 원하는 기업들은 팔란티어 소프트웨어 경험자를 굉장히 우대함

→ 시대 흐름의 중심은 단연코 팔란티어

- 실리콘밸리의 가장 유명한 액셀러레이터인 Y-Combinator가 선호하는 인재도 팔란티어 출신. 괜히 팔란티어 마피아라는 워딩이 생긴게 아님

- 그리고 이건 단순히 팔란티어 얘기가 아니라 앞으로 대AI 시대에서 사업, 커리어에서도 필수적으로 가져가야할 역량이라고 생각

- 아 나도 팔란티어 가고 싶다
1
메타, 최대 6.6GW 규모 원자력 에너지 프로젝트 발표

: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원자력 연장 + 첨단 원자로 신규 건설을 병행

: 2035년까지 최대 6.6GW의 안정적·청정 전력을 확보하는 장기 에너지 전략

: 원자력 RFP 절차를 거쳐 Vistra, TerraPower, Oklo와 계약 발표

TerraPower (첨단 원자로: Natrium)
- Natrium 원자로 최대 8기
- 기저부하 2.8GW + 저장 1.2GW
- 첫 2기는 2032년, 전체는 2035년 목표
→ Meta의 첨단 원자력 기술 최대 규모 지원.

Oklo (신규 원자력 캠퍼스)
- 오하이오 Pike County에 최대 1.2GW
- 2030년 전후 가동 가능
- Aurora Powerhouse(고속로 기반, 연료 유연성)
→ 완전히 새로운 원자력 공급원 + 지역 일자리·세수 확대.

Vistra (기존 원자력 연장·증설)
- Perry·Davis-Besse(오하이오), Beaver Valley(펜실베이니아)
- 20년 장기 계약, 총 2.1GW+ 구매
- 출력 증강(uprate) 433MW (2030년대 초)
→ 미국 기업 고객 기준 최대 규모 원자력 uprate 지원

https://about.fb.com/news/2026/01/meta-nuclear-energy-projects-power-american-ai-leadership/
👍1
Forwarded from 루팡
미즈호: 2026년 최선호 섹터는 1) AI 가속기 및 전공정 장비(WFE), 2) 광통신(Optical), 3) 메모리(DRAM/NAND)

​[시장 전망 요약]
"당사의 2026년 반도체 및 자동차 기술 전망에 따르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는 2026년에도 매력적인 밸류에이션(S&P 500의 1.5배, 나스닥의 1.7배 대비 낮은 0.9배의 PEG)을 바탕으로 추가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비록 2025년보다는 완만하겠지만, S&P 500의 예상 수익률(~16%)보다 2배 이상 높은 약 45%의 상승이 기대됩니다."

​[핵심 동력 및 수혜 분야]
​AI 분야의 지속적인 강세:

* GPU 및 ASIC: 긍정적 종목 - 엔비디아(NVDA), 델(DELL), 브로드컴(AVGO)

​AI 인터커넥트(연결 기술): 스케일업/아웃/어크로스 확장 및 800G/1.6T 기술 도입 관련

긍정적 종목 - 루멘텀(LITE), 크레도 테크놀로지(CRDO)

​반도체 장비 및 메모리:
​WFE(전공정 장비): 반도체 제조 장비 분야의 수혜 -
램리서치(LRCX)

메모리: 강력한 가격 정책을 바탕으로 메모리 슈퍼사이클 연장 - 마이크론(MU), 샌디스크(SNDK)

[리스크 및 유의 섹터]
​아날로그 반도체: 업황은 개선되고 있으나, 전 세계 자동차 생산량(LVP)이 전년 대비 약 1%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어(2024/25년은 2% 성장) 도전적인 과제와 높은 재고 수준에 직면해 있습니다.

신중한 접근(Cautious): 전기차(xEV), 자동차, 실리콘 카바이드(SiC), 아날로그 반도체, 그리고 PC 및 핸드셋(스마트폰) 섹터에 대해서는 보수적인 관점을 유지합니다.

​[2026년 톱픽(Top Picks)]
​최선호주: 엔비디아(NVDA), 루멘텀(LITE), 브로드컴(AVGO)


​동반 선호주: 시장 수익률을 상회할 핵심 종목으로 마이크로칩(MCHP)과 램리서치(LRCX)를 꼽았습니다.
👍1
기억보단 기록을
#BE - 삼전 하닉에서도 보였던.. 개인적으로 주도주에서 좋아하는 차트
#BE

장이 좋을때는 진짜 잘 먹히는 차트.. 채널 상단 돌파-상단 리테스트 후 30% 상승
#매크로

레이달리오 2026 전망 및 포트폴리오


1)2025년 투자의 핵심은 '미국 주식 상승'이 아니라 '화폐 가치 하락'임. 금이 최고의 성과(+65%)를 냈으며, 금 본위로 보면 S&P500은 오히려 -28% 하락함

2) 달러 기준으로는 올랐으나, 유럽(+23%), 중국(+21%) 등 비미국 주식 및 금 대비 성과가 저조함. 부와 자본이 미국에서 밖으로 이탈하는 중임

3) 법정 화폐 가치 하락으로 인해 채권과 현금은 매력 없는 자산이 됨. 특히 외국인 투자자 입장에서 환헤지 없이는 손실이 컸음. 향후 국채 수급 불균형과 인플레이션 우려로 장기채 금리 상승(채권 가격 하락) 가능성 높음

4) 현재 미국 주식은 높은 PER과 낮은 신용 스프레드로 고평가 상태임. 기대 수익률이 채권보다 낮아(주식 위험 프리미엄이 낮음) 향후 기대 수익이 낮을 것으로 전망됨.

5) 트럼프의 정책은 자본가(상위 10%)에게 유리했고 자산 격차를 키움. 이로 인해 인플레이션에 취약한 하위 60%의 불만이 커져 포퓰리즘과 좌우 갈등이 극심해질 것임 (2027~2028년 정치적 혼란 예고)

6) 다자주의에서 '자국 우선' 일방주의로 전환됨. 이는 군비 지출 증가(부채 증가), 보호무역, 탈세계화를 가속화하며 금 수요를 높이고 미 국채 수요를 낮춤

7) 미국 자산에만 집중하는 것은 위험함. 통화 분산, 비미국 자산 및 금 비중 확대 등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필수적임. AI는 버블 초기 단계로 보임

8) 유동성 장세가 비유동성 자산(PE, VC, 부동산)에는 혜택을 주지 못했으며, 이들 자산의 유동성 위기 가능성이 있음
👍1
#조선

한화 오스탈쪽은 다행히 잘 풀렸네요

호주와 미국의 안보 심사를 통과한 한화가 최대주주로서 오스탈과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면 미국 해군 유지·보수·정비(MRO) 시장 진출에 탄력이 붙을 것

시장 참여자들 사이에서는 한화의 오스탈 최대주주 등극이 미국·영국·호주 안보동맹인 오커스(AUKUS) 공급망 편입을 가속화할 것이라는 해석이 우세하다.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이 공동 입찰한 캐나다 잠수함 사업(약 60조 원)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


https://m.g-enews.com/view.php?ud=202601100946035089fbbec65dfb_1
🔥1
Forwarded from 루팡
칩이 빨라도 소용없다! 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전력'과 '열'

2026년 산업 결전 포인트 완전 분석

AI는 의심할 여지 없이 현재 기술 산업의 가장 강력한 엔진입니다. 엔비디아(NVIDIA) CEO 젠슨 황이 예고한 방대한 주문 수요에 따라, AI 산업의 발전은 초기 하드웨어 구축 단계를 지나 이제 더 핵심적이고 기술 진입 장벽이 높은 실질적 응용 단계로 진입했습니다.

2026년, 이 파고는 어떻게 진화할까요?

다음은 《디지털 시대》 왕즈런 편집장의 질문(Q)과 카운터포인트(Counterpoint) 리서치 디렉터 류징민의 답변입니다. 광전 및 반도체 산업에서 30년 가까이 종사해 온 류 디렉터는 칩의 연산 능력과 전력 소모가 증가함에 따라 시장의 초점이 '전력'과 '열'이라는 물리적 한계를 해결하는 쪽으로 옮겨갈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Q1: 2025년 AI 산업이 빠르게 발전했습니다. 2026년 가장 중요한 발전 트렌드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A: 2026년에도 AI의 번영은 계속되겠지만, AI가 요구하는 '속도'와 '전력 소모'가 점점 높아지면서 많은 신기술과 신소재의 도입이 가속화될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전력 효율을 높이고 연산 속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업계는 두 가지 방향으로 움직일 것입니다.

전원 효율의 향상 (HVDC): 현재 업계의 뜨거운 화두는 '고압직류(HVDC)'입니다. 전압을 높이면 동일 전력 대비 전류가 작아지고, 전류가 작아지면 구리선을 통한 전송 손실이 줄어 효율이 좋아집니다. 자연스럽게 열 발생 문제도 완화됩니다.

광전송 (실리콘 포토닉스): 전기 전송이 병목 현상에 직면하고 구리선이 속도를 따라가지 못할 때, '빛'이 훌륭한 대안이 됩니다. 반도체단에서 빛으로 속도 문제를 해결하고, 전원단에서 고압으로 효율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내년과 내후년의 핵심 트렌드입니다.


Q2: 칩 적층 기술이 복잡해짐에 따라 어떤 신소재나 기술이 기회를 얻게 될까요?
A: CoWoS와 같은 첨단 패키징은 칩 크기가 커지면서 웨이퍼 한 장당 생산량이 줄어들어 비용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원형 웨이퍼 대신 사각형 패널을 사용하는 '패널 레벨 패키징(PLP)'이 면적 효율을 높이고 비용을 낮추는 대안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열'과 '열팽창'이 핵심 문제입니다. AI 칩은 고가의 부품들이 밀집되어 있어 작동 시 온도가 매우 높습니다. 주변 재료가 고온을 견디지 못하고 휘어지면(Warpage) 칩이 파손됩니다. 과거에는 비싸서 쓰지 못했던 고사양 재료들이 AI 제품의 높은 단가 덕분에 시장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세라믹 기판: 열전도율이 매우 높아 과거 LED나 차량용으로만 쓰였으나 이제 AI 칩에 도입되고 있습니다.

음의 열팽창 계수 충전재(Negative CTE Filler): 열을 받으면 수축하는 성질을 가진 충전재를 섞어 전체 재료의 열팽창을 억제하고 칩의 변형을 방지합니다.

미세 유로(Micro Channel): 방열 커버(Lid)에 미세한 홈을 파서 냉각액이 칩 깊숙이 흐르게 하는 방식입니다. 기존 표면 방열보다 훨씬 효율적입니다.


Q3: 대만의 전통 화학/소재 기업들이 반도체 공급망에 진입하며 일본·미국 대기업을 대체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A: 이는 대만 공급망의 선순환 구조 덕분입니다. 과거 반도체 대기업들은 일본 공급사를 선호했지만, 일본 기업은 샘플 수정에 수개월(Iteration)이 걸릴 정도로 대응이 느립니다. 하지만 엔비디아 같은 고객사는 제품 업데이트 주기가 매우 빠릅니다.

이 틈을 타 대만 업체들이 빠르게 파고들었습니다. 대만 공급업체들은 TSMC 근처에 있어 일주일 만에 새 버전을 내놓을 정도로 반응 속도가 빠릅니다. 선두 기업들이 대만 제품을 테스트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하면서 기술 격차를 빠르게 좁혔습니다. 장흥화공(Eternal Materials), 남보수지(Nam Pao) 같은 전통 노포 기업들이 AI 반도체 봉지재나 특수 소재 분야에서 새로운 무대를 찾고 있습니다.

Q4: 패키징 소재 외에 AI로 인해 구조적 변화가 일어나는 산업은 어디인가요?
A: 인쇄회로기판(PCB)과 테스트 산업에 주목해야 합니다. PCB는 과거 사양 산업으로 여겨졌으나, AI 서버용 기판은 30층 이상의 고다층 및 HDI(고밀도 연결) 기술이 필요해 기술 장벽과 수익성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테스트 산업의 경우 '시프트 레프트(Shift Left)' 트렌드가 뚜렷합니다. HBM처럼 비싼 부품을 다 조립한 뒤에 불량을 발견하면 손실이 너무 큽니다. 따라서 웨이퍼 단계부터 매 공정마다 테스트하여 '알려진 양품(Known Good Die, KGD)'임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로 인해 프로브 카드(Probe Card) 수요가 폭증하고, 극한 환경을 모의하는 번인(Burn-in) 테스트 장비 기업들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Q5: 엣지 AI(Edge AI)와 로봇 공학은 2026년에 어떻게 발전할까요?
A: 로봇과 엣지 AI는 확실한 미래 트렌드이지만, 본격적인 폭발은 2027~2028년쯤으로 조금 더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현재 AI가 '두뇌'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면, 로봇에게는 기계 구조와 전동 부품(행성 기어 등) 같은 '손과 발'이 필요합니다. 이는 대만의 전통 기계 산업에 큰 기회입니다. AI라는 두뇌와 대만의 정밀 기계 부품이 결합하는 시점이 대만 산업의 다음 업그레이드 계기가 될 것입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110700005-43050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