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이번주 조선과 방산 섹터가 반도체처럼 시끌벅적은 아니어도 묵묵하게 오르고 있음. 조선 리포트 뜯어본거 요약해봄
1) 상선은 무난할 것. 특히 LNG 쪽 수주가 쏟아질 예정. 향후 필요한 숫자만 최소 세자릿수 (북미 LNG 프로젝트 + D/F엔진 교체수요)
- 26년도 컨테이너, 탱커쪽은 평타 수준 전망
2) 펀더멘탈적으로 백로그는 비슷한 수준 유지, 선가는 상승 전망, EPS 성장률은 올해 피크
3) 향후 추가 상승의 key는 MASGA 진척으로 실제 군함 수주로 이어지는지 여부가 중요. K-방산 케이스를 고려하면, 이쪽 수익성이 매우 높음
(한국 야드에서 블록 및 선체를 제작할 수 있어야함)
4) But 존스법, 번스-톨레프슨법 제한으로 인해 Ensuring Naval/Coast Guard Readiness Act 통과 여부가 매우 중요. 26년 가을까지 확정되면 조선 피크아웃은 연장 가능할 것으로 전망
5) 법안 통과 후 key point는 Q에 대한 확인
- 20k-DWT 이상의 상선: 매년 10-20척 건조 / 1척이 VLCC-LNG선 선가 수준 (so so)
- 전투함: If 전투함 선체를 한국 야드에서 제작 가능 시 → 호위함 경험 쌓고 → 구축함 사업 확대 시 수익률 괜찮을 것 (한국 50% 담당 가정)
- 군수지원함도 Ships for America ACT 통과 되면 total 170척 발주 나옴
6) 28년 EPS 바탕으로 PER 20 밸류에이션
- 현대중공업 TP 86만
- 한화오션 TP 15.9만
- 삼성중공업 TP 3.7만
이번주 조선과 방산 섹터가 반도체처럼 시끌벅적은 아니어도 묵묵하게 오르고 있음. 조선 리포트 뜯어본거 요약해봄
1) 상선은 무난할 것. 특히 LNG 쪽 수주가 쏟아질 예정. 향후 필요한 숫자만 최소 세자릿수 (북미 LNG 프로젝트 + D/F엔진 교체수요)
- 26년도 컨테이너, 탱커쪽은 평타 수준 전망
2) 펀더멘탈적으로 백로그는 비슷한 수준 유지, 선가는 상승 전망, EPS 성장률은 올해 피크
3) 향후 추가 상승의 key는 MASGA 진척으로 실제 군함 수주로 이어지는지 여부가 중요. K-방산 케이스를 고려하면, 이쪽 수익성이 매우 높음
(한국 야드에서 블록 및 선체를 제작할 수 있어야함)
4) But 존스법, 번스-톨레프슨법 제한으로 인해 Ensuring Naval/Coast Guard Readiness Act 통과 여부가 매우 중요. 26년 가을까지 확정되면 조선 피크아웃은 연장 가능할 것으로 전망
5) 법안 통과 후 key point는 Q에 대한 확인
- 20k-DWT 이상의 상선: 매년 10-20척 건조 / 1척이 VLCC-LNG선 선가 수준 (so so)
- 전투함: If 전투함 선체를 한국 야드에서 제작 가능 시 → 호위함 경험 쌓고 → 구축함 사업 확대 시 수익률 괜찮을 것 (한국 50% 담당 가정)
- 군수지원함도 Ships for America ACT 통과 되면 total 170척 발주 나옴
6) 28년 EPS 바탕으로 PER 20 밸류에이션
- 현대중공업 TP 86만
- 한화오션 TP 15.9만
- 삼성중공업 TP 3.7만
❤2
기억보단 기록을
#조선 이번주 조선과 방산 섹터가 반도체처럼 시끌벅적은 아니어도 묵묵하게 오르고 있음. 조선 리포트 뜯어본거 요약해봄 1) 상선은 무난할 것. 특히 LNG 쪽 수주가 쏟아질 예정. 향후 필요한 숫자만 최소 세자릿수 (북미 LNG 프로젝트 + D/F엔진 교체수요) - 26년도 컨테이너, 탱커쪽은 평타 수준 전망 2) 펀더멘탈적으로 백로그는 비슷한 수준 유지, 선가는 상승 전망, EPS 성장률은 올해 피크 3) 향후 추가 상승의 key는 MASGA…
#단상 #조선
1. 향후 주가상승은 결국 펀더멘탈보다는 여러 국가 군함 내러티브에 기대야하는 상황
2. 미국이 조선은 한국 바짓가랑이 잡아야하는 상황이라 법안 통과는 무난하지 않을까 싶으면서도, 현재 정권이 노골적으로 친중 행보를 보이고 있어 약간 걱정되는 부분
3. best case는 미국 법안 통과 + 캐나다 CPSP 모두 수주하여 군함 파이프라인을 본격화하는 것. 근데 IF가 상당히 많이 필요한 영역이라 투자 난이도가 꽤 올라가는듯
4. 전고점까진 ok. 이후 또다시 폭발적인 추가 상승이 가능할까에는 아직 물음표
5. 한화(한화오션, 한화엔진) vs HD현대(중공업, 마린엔진) 구도로 보면 현대쪽이 하방은 더 견고한듯
- 26년 이후 EPS 성장률 유지여부에 따른 차이에서 오는게 아닌가 싶음
6. 그래서 불확실성을 줄이는 투자는 그냥 HII(헌팅턴 잉걸스)를 직접 투자하는게 더 변동성 적고 마음은 편하지 않을까.. 개인적인 생각. 미국 정부로부터 바로 수주 받으니 직접 수혜 및 IF가 많이 줄어들기 때문
1. 향후 주가상승은 결국 펀더멘탈보다는 여러 국가 군함 내러티브에 기대야하는 상황
2. 미국이 조선은 한국 바짓가랑이 잡아야하는 상황이라 법안 통과는 무난하지 않을까 싶으면서도, 현재 정권이 노골적으로 친중 행보를 보이고 있어 약간 걱정되는 부분
3. best case는 미국 법안 통과 + 캐나다 CPSP 모두 수주하여 군함 파이프라인을 본격화하는 것. 근데 IF가 상당히 많이 필요한 영역이라 투자 난이도가 꽤 올라가는듯
4. 전고점까진 ok. 이후 또다시 폭발적인 추가 상승이 가능할까에는 아직 물음표
5. 한화(한화오션, 한화엔진) vs HD현대(중공업, 마린엔진) 구도로 보면 현대쪽이 하방은 더 견고한듯
- 26년 이후 EPS 성장률 유지여부에 따른 차이에서 오는게 아닌가 싶음
6. 그래서 불확실성을 줄이는 투자는 그냥 HII(헌팅턴 잉걸스)를 직접 투자하는게 더 변동성 적고 마음은 편하지 않을까.. 개인적인 생각. 미국 정부로부터 바로 수주 받으니 직접 수혜 및 IF가 많이 줄어들기 때문
👍3
기억보단 기록을
#단상 #조선 1. 향후 주가상승은 결국 펀더멘탈보다는 여러 국가 군함 내러티브에 기대야하는 상황 2. 미국이 조선은 한국 바짓가랑이 잡아야하는 상황이라 법안 통과는 무난하지 않을까 싶으면서도, 현재 정권이 노골적으로 친중 행보를 보이고 있어 약간 걱정되는 부분 3. best case는 미국 법안 통과 + 캐나다 CPSP 모두 수주하여 군함 파이프라인을 본격화하는 것. 근데 IF가 상당히 많이 필요한 영역이라 투자 난이도가 꽤 올라가는듯 4. 전고점까진…
현재 주가 기준 26년 밸류는 거의 반영 된거 같고.. 어닝시즌 전후로 27년 밸류 반영해주는지를 지켜봐야할듯
⚡1🤔1
도PB의 생존투자
- 트럼프의 국방 예산 확대로 자연스럽게 해군력 강화로 이어지면서 우리에게 콩고물이 컨센 이상으로 더 떨어지길 바라야할듯
- 국방 예산 확대가 의회 승인까지 무난하게 넘어간다면, Ships for America Act 통과 및 발주 규모에도 긍정적인 영향
- 국방 예산 확대가 의회 승인까지 무난하게 넘어간다면, Ships for America Act 통과 및 발주 규모에도 긍정적인 영향
👍2❤1
기억보단 기록을
HII(헌팅턴 잉걸스)를 직접 투자하는게 더 변동성 적고 마음은 편하지 않을까.. 개인적인 생각. 미국 정부로부터 바로 수주 받으니 직접 수혜 및 IF가 많이 줄어들기 때문
트럼프 국방비 확대 발언으로부터 바로 프리마켓 5% 상승으로 반응하는 시장
🔥1
Forwarded from 올바른
AEP, 블룸에너지 SOFC 0.9GW 계약 체결 (자료: sec.gov)
> Pre : Bloom Energy +8%
- 블룸에너지는 AEP와 2024년 11월 14일에 1GW 계약을 맺으면서 100MW를 우선 구매했었는데, 이번에 2026년 1월 4일 추가로 900MW에 대해서도 $2.65B 규모로 체결했고, 해당 내용을 방금 발표했습니다.
- 와이오밍주 샤이엔 0.9GW급 클러스터에서 발전하며 20년간 서비스될 예정입니다. 밝혀진 바로는 Crusoe~Tallgrass~AEP와 관련이 있고, 스타게이트 와이오밍으로 추정되는 부지로 오라클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 참고로 해당 프로젝트 전체 규모는 1.8GW 규모이고, 캠퍼스 자체는 향후 단일 부지에서 10GW까지 확장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 블룸에너지 (BE)
- Quick Take : 블룸에너지, GE버노바의 SOFC 진입에 대한 생각
- 블룸에너지 3Q25 실적발표 : Beyond 2GW⚡️ 선언, 세 번째 하이퍼스케일러의 힌트
- 업계 전문가 인터뷰 : 블룸에너지, 데이터센터로 어디까지 침투할 수 있을까?
> Pre : Bloom Energy +8%
- 블룸에너지는 AEP와 2024년 11월 14일에 1GW 계약을 맺으면서 100MW를 우선 구매했었는데, 이번에 2026년 1월 4일 추가로 900MW에 대해서도 $2.65B 규모로 체결했고, 해당 내용을 방금 발표했습니다.
- 와이오밍주 샤이엔 0.9GW급 클러스터에서 발전하며 20년간 서비스될 예정입니다. 밝혀진 바로는 Crusoe~Tallgrass~AEP와 관련이 있고, 스타게이트 와이오밍으로 추정되는 부지로 오라클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 참고로 해당 프로젝트 전체 규모는 1.8GW 규모이고, 캠퍼스 자체는 향후 단일 부지에서 10GW까지 확장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 블룸에너지 (BE)
- Quick Take : 블룸에너지, GE버노바의 SOFC 진입에 대한 생각
- 블룸에너지 3Q25 실적발표 : Beyond 2GW⚡️ 선언, 세 번째 하이퍼스케일러의 힌트
- 업계 전문가 인터뷰 : 블룸에너지, 데이터센터로 어디까지 침투할 수 있을까?
Forwarded from [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시현(T.02-3771-7513)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hanaglobalbottomup
★ 글로벌 전력기기/에너지: 온사이트(BTM)에 재차 주목
▶ 자료: https://url.kr/3wiqul
■ FERC는 PJM에 코로케이션 관련 접속 규칙 개정 지시
- 연방 차원에서 규제를 통해 온사이트(코로케이션) 데이터센터를 강화하려는 움직임 지속
- DOE(에너지부) 산하의 독립입법기관으로 송전을 관할하는 FERC(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는 2025년 12월 말 PJM에 코로케이션 데이터센터에 대한 규칙 개정을 명령. 코로케이션 데이터센터의 단점인 비싼 요금을 해결하기 위한 목적이며 이미 2월부터 PJM에 현행 관세 규정을 정당화할 변경안을 요구한 바 있음
- FERC는 현재의 요금 체계는 코로케이션에 대한 명확한 지침이 없어 부당하고 비합리적이라고 판단
- PJM은 요금 서비스를 개편할 계획을 갖고 있으며 송전 업그레이드가 완료될 때까지 코로케이션 부하가 선택할 수 있는 요금 옵션을 신설할 예정
- 2026년 2월 16일까지 서비스 요금에 1차 의견서를 제출해야
- ERCOT은 PJM에 이어 두번째로 데이터센터가 밀집된 지역으로 역시 2025년 6월에 이미 온사이트 규제를 의무화한 바 있어
■ 2030년까지 BTM 프로젝트 비중은 38%
- 온사이트의 발전 비중은 아직 한자릿수 초반에 불과하나 전력망 정체(Grid lock) 현상이 지속되며 2026년에도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 2024~2025년 가동 대형 데이터센터는 AI 열풍 초기였던 2022~2023년에 이미 전력을 확보했으나 이후 전력 확보 경쟁이 매우 치열해지며 미국 유틸리티와 전력 운영사에 접수된 부하 요청은 현재 약 1TW로 급증
- 개발사들이 다수의 유틸리티에 투기적으로 전력 요청을 하고 있어 그리드 악순환이 지속될 가능성 높아
- AEP는 2024년 중반 35GW의 부하 요청 중 68%가 부지조차 확보되지 않은 상태였다고 공개한 바 있
- 이미 전력망은 연결 요청부터 상업운전까지 약 5년이 소
- 시장은 2030년 데이터센터의 BTM 프로젝트 비중이 38%될 것으로 전
- 대표적인 온사이트 발전원에는 가스터빈(GT), 엔진(RICE), 연료전지
- 가장 흔하게 사용되던 가스터빈은 아직도 2년 이상의 리드타임이 소요
- 연료전지는 kw당 Capex 3,000~4,000달러로 가스터빈과 엔진 대비 현저히 높지만 비용이나 효율 보다도 납기가 가장 우선 되고 있어 가장 빠른 time-to-power(3~4개월)를 가진 연료전지의 장점 부각
- 대표 연료전지 사업자인 블룸에너지(BE.US) SOFC는 소재에 중국 핵심 광물에 대한 의존이 없으며 단기 내 하이퍼스케일향 수주가 추가 공개될 공산이 큼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시현(T.02-3771-7513)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hanaglobalbottomup
★ 글로벌 전력기기/에너지: 온사이트(BTM)에 재차 주목
▶ 자료: https://url.kr/3wiqul
■ FERC는 PJM에 코로케이션 관련 접속 규칙 개정 지시
- 연방 차원에서 규제를 통해 온사이트(코로케이션) 데이터센터를 강화하려는 움직임 지속
- DOE(에너지부) 산하의 독립입법기관으로 송전을 관할하는 FERC(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는 2025년 12월 말 PJM에 코로케이션 데이터센터에 대한 규칙 개정을 명령. 코로케이션 데이터센터의 단점인 비싼 요금을 해결하기 위한 목적이며 이미 2월부터 PJM에 현행 관세 규정을 정당화할 변경안을 요구한 바 있음
- FERC는 현재의 요금 체계는 코로케이션에 대한 명확한 지침이 없어 부당하고 비합리적이라고 판단
- PJM은 요금 서비스를 개편할 계획을 갖고 있으며 송전 업그레이드가 완료될 때까지 코로케이션 부하가 선택할 수 있는 요금 옵션을 신설할 예정
- 2026년 2월 16일까지 서비스 요금에 1차 의견서를 제출해야
- ERCOT은 PJM에 이어 두번째로 데이터센터가 밀집된 지역으로 역시 2025년 6월에 이미 온사이트 규제를 의무화한 바 있어
■ 2030년까지 BTM 프로젝트 비중은 38%
- 온사이트의 발전 비중은 아직 한자릿수 초반에 불과하나 전력망 정체(Grid lock) 현상이 지속되며 2026년에도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 2024~2025년 가동 대형 데이터센터는 AI 열풍 초기였던 2022~2023년에 이미 전력을 확보했으나 이후 전력 확보 경쟁이 매우 치열해지며 미국 유틸리티와 전력 운영사에 접수된 부하 요청은 현재 약 1TW로 급증
- 개발사들이 다수의 유틸리티에 투기적으로 전력 요청을 하고 있어 그리드 악순환이 지속될 가능성 높아
- AEP는 2024년 중반 35GW의 부하 요청 중 68%가 부지조차 확보되지 않은 상태였다고 공개한 바 있
- 이미 전력망은 연결 요청부터 상업운전까지 약 5년이 소
- 시장은 2030년 데이터센터의 BTM 프로젝트 비중이 38%될 것으로 전
- 대표적인 온사이트 발전원에는 가스터빈(GT), 엔진(RICE), 연료전지
- 가장 흔하게 사용되던 가스터빈은 아직도 2년 이상의 리드타임이 소요
- 연료전지는 kw당 Capex 3,000~4,000달러로 가스터빈과 엔진 대비 현저히 높지만 비용이나 효율 보다도 납기가 가장 우선 되고 있어 가장 빠른 time-to-power(3~4개월)를 가진 연료전지의 장점 부각
- 대표 연료전지 사업자인 블룸에너지(BE.US) SOFC는 소재에 중국 핵심 광물에 대한 의존이 없으며 단기 내 하이퍼스케일향 수주가 추가 공개될 공산이 큼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Telegram
[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김재임 (선진국기업분석, 테크/소비재)
백승혜 (중국기업분석)
송예지 (중국기업분석)
김시현 (미국/선진국기업분석, 산업재)
김재임 (선진국기업분석, 테크/소비재)
백승혜 (중국기업분석)
송예지 (중국기업분석)
김시현 (미국/선진국기업분석, 산업재)
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일론머스크 팟캐스트 인터뷰
👉원문
#일론머스크
한국의 합계출산율이 0.7명 미만으로 떨어진 상황을 지목
“이런 추세라면 한국 인구는 매 세대마다 70%씩 증발하게 된다”
“결국 3세대(약 90년~100년)가 지나면 한국 인구는 현재의 약 4% 수준, 즉 25분의 1토막이 날 것”이라고 시나리오를 제시
👉원문
#일론머스크
😇1
#반도체
맥쿼리 - 메모리 위기
1) 향후 2년 동안 DRAM 업계가 감당할 수 있는 AI 데이터센터의 규모는 15GW에 불과함
2) GPU 40만 개(개당 TDP 1,700W)로 구성된 1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는 HBM과 메인 메모리를 합쳐 월 18,000장 이상의 DRAM 웨이퍼를 필요로 함
3) 신규 DRAM 공급량이 월 약 25만 장으로 제한된 상황에서, 기존 DRAM 시장을 잠식(Cannibalization)하지 않고 지원 가능한 AI 데이터센터의 최대 규모는 15GW 수준
4) 이에 따라, AI 칩 분야의 CAGR 40% 전망치와 향후 3년간 40~50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려던 계획은 상당한 리스크에 직면함 → 메모리가 보틀넥이 된다는 얘기
맥쿼리 - 메모리 위기
1) 향후 2년 동안 DRAM 업계가 감당할 수 있는 AI 데이터센터의 규모는 15GW에 불과함
2) GPU 40만 개(개당 TDP 1,700W)로 구성된 1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는 HBM과 메인 메모리를 합쳐 월 18,000장 이상의 DRAM 웨이퍼를 필요로 함
3) 신규 DRAM 공급량이 월 약 25만 장으로 제한된 상황에서, 기존 DRAM 시장을 잠식(Cannibalization)하지 않고 지원 가능한 AI 데이터센터의 최대 규모는 15GW 수준
4) 이에 따라, AI 칩 분야의 CAGR 40% 전망치와 향후 3년간 40~50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려던 계획은 상당한 리스크에 직면함 → 메모리가 보틀넥이 된다는 얘기
👍1
#조선
한화는 미국 조선소 캐파 확장 + 자율운항 함정 쪽도 개발 시작
- 몇년 안에 미국 조선소 추가 인수하는것도 고려 중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6632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60109/133122064/1
한화는 미국 조선소 캐파 확장 + 자율운항 함정 쪽도 개발 시작
- 몇년 안에 미국 조선소 추가 인수하는것도 고려 중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6632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60109/133122064/1
The Guru
[단독] 한화, 해벅AI와 '美해군 공급' 자율운항 함정 공동개발…필리조선소 건조
[더구루=오소영 기자] 한화가 미국 인공지능(AI) 자율운항 솔루션 기업 '해벅AI(HavocAI)'와 파트너십을 맺고 협력 신호탄을 쐈다. 자율 무인수상함(ASV)을 공동 개발해 한화 필리조선소에서 건조하고 미 해군에 공급을 추진한다. 미국 해양무인전투체계 시장에 진입하고 차세대 군함부터 무인 함정까지 수주 포트폴리오를 확대한다. 9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기억보단 기록을
3. best case는 미국 법안 통과 + 캐나다 CPSP 모두 수주하여 군함 파이프라인을 본격화하는 것. 근데 IF가 상당히 많이 필요한 영역이라 투자 난이도가 꽤 올라가는듯
한화가 미국 캐파 확장 + 필리조선소 이상으로 인수할 수 있다면 미국 법안 통과 유무에서는 꽤 자유로워질 수 있을듯. 미국 OPM은 나중에 확인 필요
👍1🤔1
#조선
제가 알기론 HD현대가 팔란티어랑 디지털 트윈, 스마트 조선소를 같이 구축 시작한지 4-5년 정도 됐음. 여기에 이제 엔비디아, 지멘스도 협력 중이네요
전세계에서 제일 먼저 구축하는건 HD현대가 될 거 같고, 이걸 best practice 삼아서 미국 조선소 현대화에 도움줄거라고 생각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107010002836
제가 알기론 HD현대가 팔란티어랑 디지털 트윈, 스마트 조선소를 같이 구축 시작한지 4-5년 정도 됐음. 여기에 이제 엔비디아, 지멘스도 협력 중이네요
전세계에서 제일 먼저 구축하는건 HD현대가 될 거 같고, 이걸 best practice 삼아서 미국 조선소 현대화에 도움줄거라고 생각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107010002836
아시아투데이
[CES 2026] HD현대 조선소, 지멘스·엔비디아 디지털 트윈 협력 사례 소개돼
글로벌 기업 지멘스와 엔비디아가 세계 최대 가전·IT 박람회 ‘CES 2026’에서 디지털 트윈을 적용한 대표적인 협력 사례로 HD현대 조선소를 언급했다. 디지털 트윈은 가상 공간에 현실 세계와 동일한 물리 법칙 등을 적용한 쌍둥이를 만들고, 이를 통해 모의실험을 수..
⚡1👍1
기억보단 기록을
#조선 #한화엔진 한화엔진 중국발 6천억 대형 수주🚀 - 25년 매출 45%에 해당하는 규모 - 한국에서 요즘 LNGC 수주 엄청 땡기는 중인걸 생각하면, 한화, 삼성 수주는 또 나올 예정 + 다른 중국 조선사도
잠시만 다시보니 이거 정정 공시네요; 25년 1월 7일에 계약했던거 선사가 이번에 공개된 것
👍2
#PLTR
YC Launch Series : Legora(YC W24), YC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평가받는 기업
· 한국 고객 단 한명을 타겟해도 미국에서 유니콘 될수 있는 이유.
· 10년 허슬링 스킵하는 초고속 스케일링 메커니즘 3가지.
Kalshi, Axiom (YC W25) 등과 더불어, YC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평가받는 기업, 불과 1.5년전에 시작해 누적 2500억원을 투자받아 현재는 2조원 가치로 평가받는 Legora의 얘기다.
1️⃣ 지금은 한국 방식대로 문제 풀어도 충분히 되는 이유.
Legora(Formerly Leya) 팀은 미국 시장을 재패하는 전형적 B2B SaaS들과는 다르게 소프트웨어 강국도 아닌 고향, 북유럽에서 시작한다. 그런데 재밌는건, 북유럽 안에서도 하필 대형 로펌 내부에 들어가, M&A와 PE, 프랙티스 영역별 문제를 풀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이들이 첫 POC를 수주한 로펌들은 셋다 모두
① 각국 Tier 1 로펌이고
② M&A·금융 거래에 특화돼 있으며
③ 2번 때문인지, 글로벌 오피스를 뉴욕에 두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시작부터 VC들이 너무나 좋아할 서사인게, 로펌도 로펌인건데, 프랙티스 영역에서 매력도가 올라가는 이유를 살펴보려 한다. 일단, 이를 미국에 진출하려는 한국 파운더에게 적용해보자.
첫째, 어디서 시작했느냐보다, 누구의 핵심 워크플로우에 먼저 들어갔느냐가 더 중요하다.
한 나라에서 고부가가치 영역(M&A)에 특화된 고객사(로펌)과의 POC 수주는 미국 시장에서 먹힌다. 왜냐? 유난히도 M&A 프랙티스는 “지역 시장”이 아니라 “글로벌 룰북”을 쓰는 동네이기 때문이다. 계약 구조, DD 방식, 리스크 분류 등 업의 핵심이 세계 어디든 거의 동일하다. 즉 해외 확장이 아니라, 검증된 플레이북의 복제가 초기부터 뚜렷하게 보인다는 점에서 투자자 뿐만 아니라, 단번에 미국고객사까지 혹할만한 레퍼런스인거다.
둘째, 지역 확장은 차근차근.
Legora가 최근 미국 지사를 뉴욕에 두기로 결정한 것은 우연이 아니다. 당장 그들의 초기 고객사 로펌들이 뉴욕을 미국 시장의 전초기지로 삼아 국제 금융·딜·자본시장과 가장 가까이에서 사업해왔듯이, Legora는 고객사가 뚫어놓은 Silk Road를 활용해 동분야에 머물며, 고객사의 지사거점을 글로벌 확장의 초기로 선점하려는 전략을 취한다.
일례로 현재 한국 화장품 제조사 또는 IP들을 대상으로 3PL AI 서비스를 빌딩하고 있다면, 국내에서의 초기 POC이후, 이들 고객사들이 이미 진출해 LA, 뉴욕 등 인프라가 갖춰진 지역으로 빠르게 글로벌화 하는것과 비슷한 로직.
2️⃣ 기하급수적인 성장률 이면에 나타난 새로운 유니콘 메커니즘 5가지.
다시 정리하면, Legora가 처음부터 지역적 배리어와 좁은 섹터를 점했음에도 극단적인 성장을 만드는데 작용한 두 가지 결정적 요인은,
A. 정확한 문제 정의: 높은 빈도(하나의 로펌이 다루는 수만건의 문서 작업)과 M&A 라는 큰 금액이 왔다갔다 하는, 즉 푸는 문제의 가치가 큰($ 단위가 큰) 워크플로우를 탭핑.
B. 빠른 반복 학습: 실사용자들인 변호사들과 Paralegal들이 현업에서 매우 의존적으로 쓸수 밖에 없는 현업 문서와 실제 데드라인에 맞춰 디자인한 프로덕트 그리고 3-4개월 단위의 모델 업데이트 이다.
그당시 이들이 인지하지 못했겠지만, A+B는 요즘 각광받는 엔터프라이즈 세일즈의 전형적인 FDE 모델에 해당된다.
3️⃣ 여기에 5가지 새롭게 발견한 메커니즘은 아래와 같다.
A/ 2차 고객 코호트 부터는 ‘첫인상’을 생존의 문제로 봤다.
창업자는 “법률 팀에 새로운 기술을 소개할 기회는 단 한 번뿐”이라고 말하는데, 즉 처음 POC했던 곳을 제외하고, 2차 고객 코호트 부터는 그들의 눈높이에 맞춰 완벽성을 추구했다는 뜻이다. 비슷한 시기에 시작한 경쟁사 Harvey.ai와 현재 Legora 웹사이트만 봐도 완벽성에성 크게 갈린다. 이 결과 2차 부터는 계약까지 직행되는, “로펌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기술 롤아웃”으로 평가받는 가히 완벽한 파일럿을 수주한다.
B/ 내부 경쟁.
Legora는
- 특정 M&A 팀에 먼저 안착시키되,
- 데이터룸/DD 같은 고통 구간에서 압도적 성과를 낸다.
- 이 성과가 내부 자랑거리가 되게 했다.
고로, 기술 도입 이후의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로펌내 팀간의 경쟁에 불을 붙여 확산시킨 전형적인 엔터프라이즈 GTM 성공 사례.
C/ 업무 전체를 삼켰다
파운더들에게 추천하는게, 기능 하나만 팔지 말라는 거다. 옆으로 새더라도 고객이 우리에게 던져주는 문제들을 일단 다 받아 적으라는 건데, Legora는 더이상 M&A를 위한 포인트 솔루션이 아니라, 대량 문서 리뷰 + 워드 드래프팅 + 리서치를 한큐에 끝내는 로펌 OS로 포지셔닝중이다.
D/ 직원 말고 오너 채용
아는 지인 YC 파운더도 얼마전 조인해서 놀랐는데, CTO, VP Product, FDE 등이 모두 전 YC 창업자이다.
E/ 펀드레이징, 골라서 받았다.
투자자가 무릎꿇으며 돈 쥐어준 경우에 속하는 딜이다.
Series A: 48시간
Series B: 약 1주
Series C: 약 1주 반
= 전체 펀딩 소요 시간이 1개월 미만이다.
심지어 라운드별 별도 피치덱 없음.
https://eopla.net/magazines/38083&utm_source=lkd_organic&utm_medium=petershin_legora&utm_campaign=eopla_article
YC Launch Series : Legora(YC W24), YC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평가받는 기업
· 한국 고객 단 한명을 타겟해도 미국에서 유니콘 될수 있는 이유.
· 10년 허슬링 스킵하는 초고속 스케일링 메커니즘 3가지.
Kalshi, Axiom (YC W25) 등과 더불어, YC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평가받는 기업, 불과 1.5년전에 시작해 누적 2500억원을 투자받아 현재는 2조원 가치로 평가받는 Legora의 얘기다.
1️⃣ 지금은 한국 방식대로 문제 풀어도 충분히 되는 이유.
Legora(Formerly Leya) 팀은 미국 시장을 재패하는 전형적 B2B SaaS들과는 다르게 소프트웨어 강국도 아닌 고향, 북유럽에서 시작한다. 그런데 재밌는건, 북유럽 안에서도 하필 대형 로펌 내부에 들어가, M&A와 PE, 프랙티스 영역별 문제를 풀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이들이 첫 POC를 수주한 로펌들은 셋다 모두
① 각국 Tier 1 로펌이고
② M&A·금융 거래에 특화돼 있으며
③ 2번 때문인지, 글로벌 오피스를 뉴욕에 두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시작부터 VC들이 너무나 좋아할 서사인게, 로펌도 로펌인건데, 프랙티스 영역에서 매력도가 올라가는 이유를 살펴보려 한다. 일단, 이를 미국에 진출하려는 한국 파운더에게 적용해보자.
첫째, 어디서 시작했느냐보다, 누구의 핵심 워크플로우에 먼저 들어갔느냐가 더 중요하다.
한 나라에서 고부가가치 영역(M&A)에 특화된 고객사(로펌)과의 POC 수주는 미국 시장에서 먹힌다. 왜냐? 유난히도 M&A 프랙티스는 “지역 시장”이 아니라 “글로벌 룰북”을 쓰는 동네이기 때문이다. 계약 구조, DD 방식, 리스크 분류 등 업의 핵심이 세계 어디든 거의 동일하다. 즉 해외 확장이 아니라, 검증된 플레이북의 복제가 초기부터 뚜렷하게 보인다는 점에서 투자자 뿐만 아니라, 단번에 미국고객사까지 혹할만한 레퍼런스인거다.
둘째, 지역 확장은 차근차근.
Legora가 최근 미국 지사를 뉴욕에 두기로 결정한 것은 우연이 아니다. 당장 그들의 초기 고객사 로펌들이 뉴욕을 미국 시장의 전초기지로 삼아 국제 금융·딜·자본시장과 가장 가까이에서 사업해왔듯이, Legora는 고객사가 뚫어놓은 Silk Road를 활용해 동분야에 머물며, 고객사의 지사거점을 글로벌 확장의 초기로 선점하려는 전략을 취한다.
일례로 현재 한국 화장품 제조사 또는 IP들을 대상으로 3PL AI 서비스를 빌딩하고 있다면, 국내에서의 초기 POC이후, 이들 고객사들이 이미 진출해 LA, 뉴욕 등 인프라가 갖춰진 지역으로 빠르게 글로벌화 하는것과 비슷한 로직.
2️⃣ 기하급수적인 성장률 이면에 나타난 새로운 유니콘 메커니즘 5가지.
다시 정리하면, Legora가 처음부터 지역적 배리어와 좁은 섹터를 점했음에도 극단적인 성장을 만드는데 작용한 두 가지 결정적 요인은,
A. 정확한 문제 정의: 높은 빈도(하나의 로펌이 다루는 수만건의 문서 작업)과 M&A 라는 큰 금액이 왔다갔다 하는, 즉 푸는 문제의 가치가 큰($ 단위가 큰) 워크플로우를 탭핑.
B. 빠른 반복 학습: 실사용자들인 변호사들과 Paralegal들이 현업에서 매우 의존적으로 쓸수 밖에 없는 현업 문서와 실제 데드라인에 맞춰 디자인한 프로덕트 그리고 3-4개월 단위의 모델 업데이트 이다.
그당시 이들이 인지하지 못했겠지만, A+B는 요즘 각광받는 엔터프라이즈 세일즈의 전형적인 FDE 모델에 해당된다.
3️⃣ 여기에 5가지 새롭게 발견한 메커니즘은 아래와 같다.
A/ 2차 고객 코호트 부터는 ‘첫인상’을 생존의 문제로 봤다.
창업자는 “법률 팀에 새로운 기술을 소개할 기회는 단 한 번뿐”이라고 말하는데, 즉 처음 POC했던 곳을 제외하고, 2차 고객 코호트 부터는 그들의 눈높이에 맞춰 완벽성을 추구했다는 뜻이다. 비슷한 시기에 시작한 경쟁사 Harvey.ai와 현재 Legora 웹사이트만 봐도 완벽성에성 크게 갈린다. 이 결과 2차 부터는 계약까지 직행되는, “로펌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기술 롤아웃”으로 평가받는 가히 완벽한 파일럿을 수주한다.
B/ 내부 경쟁.
Legora는
- 특정 M&A 팀에 먼저 안착시키되,
- 데이터룸/DD 같은 고통 구간에서 압도적 성과를 낸다.
- 이 성과가 내부 자랑거리가 되게 했다.
고로, 기술 도입 이후의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로펌내 팀간의 경쟁에 불을 붙여 확산시킨 전형적인 엔터프라이즈 GTM 성공 사례.
C/ 업무 전체를 삼켰다
파운더들에게 추천하는게, 기능 하나만 팔지 말라는 거다. 옆으로 새더라도 고객이 우리에게 던져주는 문제들을 일단 다 받아 적으라는 건데, Legora는 더이상 M&A를 위한 포인트 솔루션이 아니라, 대량 문서 리뷰 + 워드 드래프팅 + 리서치를 한큐에 끝내는 로펌 OS로 포지셔닝중이다.
D/ 직원 말고 오너 채용
아는 지인 YC 파운더도 얼마전 조인해서 놀랐는데, CTO, VP Product, FDE 등이 모두 전 YC 창업자이다.
E/ 펀드레이징, 골라서 받았다.
투자자가 무릎꿇으며 돈 쥐어준 경우에 속하는 딜이다.
Series A: 48시간
Series B: 약 1주
Series C: 약 1주 반
= 전체 펀딩 소요 시간이 1개월 미만이다.
심지어 라운드별 별도 피치덱 없음.
https://eopla.net/magazines/38083&utm_source=lkd_organic&utm_medium=petershin_legora&utm_campaign=eopla_article
Legora(YC W24), YC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평가받는 기업
YC Launch Series : Legora(YC W24), YC 역사상 가장 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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