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보단 기록을
리포트 쭉 읽어보면서 느낀건 일론 머스크의 문제 해결은 빅테크 중에서도 진짜 천외천이라는게 느껴지고
일론머스크가 에너지 병목을 어떻게 해결했는지에 대한 디테일을 알 수 있는 인터뷰
Forwarded from Dean's Ticker
<로봇 산업, 다음 10년은 과거와 다르다>
지금 핫한 독립 리포트가 있어 공유합니다. 1월 8일 X에서 활동하는 스탠퍼드대 출신 로봇 공학자 Jacob Rintamaki가 쓴 글입니다. https://finaloffshoring.com/#table-of-contents
눈에 띄는 점을 몇 가지 정리하자면
= AI 로봇이 발전하게 된 배경으로 원격조종(텔레오퍼레이션) 기법으로 대량의 데이터 수집이 가능해졌다는 점을 꼽았지만, 보통 이 데이터는 '느린 움직임'으로 수집되기 때문에 실제 현장 투입용으로 훈련하기에 적절치 않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이를 해결하는 최신 기법(SpeedTuning, SpeedAug 등)이 나오면서 느린 원격조종 데이터를 빠르게 개선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합니다.
= 공급망 문제는 액추에이터보다는 감속기에서 발생한다고 합니다. 나브테스코(6268), 하모닉드라이브(6324) 두 개의 벤더가 전세계 감속기 시장의 60%를 차지하는 중입니다. 나브테스코는 고관절에 쓰이는 RV 감속기, 하모닉은 손목과 손가락 전용 유연한 감속기를 공급합니다. 이들 감속기가 아무리 뛰어나다 해도 소모품입니다. 수천시간 사용하면 교체해야 합니다. 다만 로봇이 한대당 수익을 크게 창출한다면 연 1회 감속기 교체는 큰 문제가 안된다는 입장입니다. 특히 중국 업체 Green Harmonic, Leaderdrive, Zhongda Leader 등이 일본산 감속기 품질의 80~90% 수준을 30~40% 가격에 내놓고 있어 원가 자체도 줄고 있습니다.
= 로봇이 자동차보다는 스마트폰에 가까운 단말기가 될 것이라는 입장입니다. 로봇의 크기를 자동차와 비교하면 훨씬 적은 원자재로 만들고 차량만큼 안정성 인증이 요구되지 않습니다. 향후 로봇은 엔터프라이즈 로봇이 기대 이상으로 빠르게 채택될 것이라고 봅니다. '최소 실행 가능 로봇(MVR)' 제품이 등장했기 때문인데요. MVR은 핸드가 아닌 그리퍼, 2족이 아닌 바퀴형으로 구성되고, 오픈소스 VLA 모델을 탑재하고 맞춤 데이터로 사후 훈련됩니다. 이 같은 저렴하고 간단한 구성은 고객사 입장에서 빠른 ROI를 실현하게 합니다. MVR은 데이터센터 쉘 건축과 유지보수에서 사용 사례가 나올 거라고 합니다.
지금 핫한 독립 리포트가 있어 공유합니다. 1월 8일 X에서 활동하는 스탠퍼드대 출신 로봇 공학자 Jacob Rintamaki가 쓴 글입니다. https://finaloffshoring.com/#table-of-contents
눈에 띄는 점을 몇 가지 정리하자면
= AI 로봇이 발전하게 된 배경으로 원격조종(텔레오퍼레이션) 기법으로 대량의 데이터 수집이 가능해졌다는 점을 꼽았지만, 보통 이 데이터는 '느린 움직임'으로 수집되기 때문에 실제 현장 투입용으로 훈련하기에 적절치 않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이를 해결하는 최신 기법(SpeedTuning, SpeedAug 등)이 나오면서 느린 원격조종 데이터를 빠르게 개선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합니다.
= 공급망 문제는 액추에이터보다는 감속기에서 발생한다고 합니다. 나브테스코(6268), 하모닉드라이브(6324) 두 개의 벤더가 전세계 감속기 시장의 60%를 차지하는 중입니다. 나브테스코는 고관절에 쓰이는 RV 감속기, 하모닉은 손목과 손가락 전용 유연한 감속기를 공급합니다. 이들 감속기가 아무리 뛰어나다 해도 소모품입니다. 수천시간 사용하면 교체해야 합니다. 다만 로봇이 한대당 수익을 크게 창출한다면 연 1회 감속기 교체는 큰 문제가 안된다는 입장입니다. 특히 중국 업체 Green Harmonic, Leaderdrive, Zhongda Leader 등이 일본산 감속기 품질의 80~90% 수준을 30~40% 가격에 내놓고 있어 원가 자체도 줄고 있습니다.
= 로봇이 자동차보다는 스마트폰에 가까운 단말기가 될 것이라는 입장입니다. 로봇의 크기를 자동차와 비교하면 훨씬 적은 원자재로 만들고 차량만큼 안정성 인증이 요구되지 않습니다. 향후 로봇은 엔터프라이즈 로봇이 기대 이상으로 빠르게 채택될 것이라고 봅니다. '최소 실행 가능 로봇(MVR)' 제품이 등장했기 때문인데요. MVR은 핸드가 아닌 그리퍼, 2족이 아닌 바퀴형으로 구성되고, 오픈소스 VLA 모델을 탑재하고 맞춤 데이터로 사후 훈련됩니다. 이 같은 저렴하고 간단한 구성은 고객사 입장에서 빠른 ROI를 실현하게 합니다. MVR은 데이터센터 쉘 건축과 유지보수에서 사용 사례가 나올 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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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엔진
한화 그룹 관점에서의 한화엔진
1) 한화 그룹 차원에서, 부회장 김동관이 방산/해양쪽으로 굉장히 진심. 조선소-엔진으로 이어지는 밸류체인은 24년도 HSD엔진 인수 -> 한화엔진이 되면서 수직계열화 완성
2) 한화엔진이 잠수함 엔진은 없지만, 상선 기반의 군수지원함 엔진 공급 및 MRO 지원은 가능. 현재 한화엔진 자체적으로 AM사업을 신사업으로 미는 것도 이러한 차원으로 해석 중
3) 한화엔진 주력 라인인 D/F엔진 쪽은 올해 캐파 확장이 완료될 예정. 여기다 잠수함에 필요한 방산용 중속/고속 엔진 시장도 진출할지가 제일 궁금한 부분
4) 잠수함용 엔진 시장에 진출하는 방법은
1. 자체 진출을 하거나
2. STX엔진 같은 매물을 인수하는 방법
이를 위한 유동성은 충분하다고 판단
- 한화엔진 자체 캐쉬플로우
- 한화오션/한화임팩트 자금력
- 이번 한화에너지 지분 매각 등
5) 사업적 가치 뿐만 아니라 한화 승계작업 과정에서도 한화엔진이 핵심 역할이기도 함. 한화엔진 가치가 올라야 3형제의 자산 가치가 올라가는 구조
6) 원래 한화임팩트 자회사 중 배당 채널이었던 한화토탈 실적이 석유화학 부진으로 박살나면서, 실적 잘나오는 한화엔진을 밀어주는게 이득인 상황
7) 업계에서는 모회사인 한화임팩트가 한화엔진 지분을 한화오션에 매각하는 시나리오가 유력
- 한화임팩트(오너가)는 매각 차익으로 상속세 등 승계 재원 확보
- 한화에어로-한화오션-한화엔진으로 이어지는 방산 밸류체인 지분 구조 정리 및 효율화 달성 가능
ex) 한화임팩트의 한화오션 지분을 한화에어로에 매각했던 케이스가 있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54973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414893
한화 그룹 관점에서의 한화엔진
1) 한화 그룹 차원에서, 부회장 김동관이 방산/해양쪽으로 굉장히 진심. 조선소-엔진으로 이어지는 밸류체인은 24년도 HSD엔진 인수 -> 한화엔진이 되면서 수직계열화 완성
2) 한화엔진이 잠수함 엔진은 없지만, 상선 기반의 군수지원함 엔진 공급 및 MRO 지원은 가능. 현재 한화엔진 자체적으로 AM사업을 신사업으로 미는 것도 이러한 차원으로 해석 중
3) 한화엔진 주력 라인인 D/F엔진 쪽은 올해 캐파 확장이 완료될 예정. 여기다 잠수함에 필요한 방산용 중속/고속 엔진 시장도 진출할지가 제일 궁금한 부분
4) 잠수함용 엔진 시장에 진출하는 방법은
1. 자체 진출을 하거나
2. STX엔진 같은 매물을 인수하는 방법
이를 위한 유동성은 충분하다고 판단
- 한화엔진 자체 캐쉬플로우
- 한화오션/한화임팩트 자금력
- 이번 한화에너지 지분 매각 등
5) 사업적 가치 뿐만 아니라 한화 승계작업 과정에서도 한화엔진이 핵심 역할이기도 함. 한화엔진 가치가 올라야 3형제의 자산 가치가 올라가는 구조
6) 원래 한화임팩트 자회사 중 배당 채널이었던 한화토탈 실적이 석유화학 부진으로 박살나면서, 실적 잘나오는 한화엔진을 밀어주는게 이득인 상황
7) 업계에서는 모회사인 한화임팩트가 한화엔진 지분을 한화오션에 매각하는 시나리오가 유력
- 한화임팩트(오너가)는 매각 차익으로 상속세 등 승계 재원 확보
- 한화에어로-한화오션-한화엔진으로 이어지는 방산 밸류체인 지분 구조 정리 및 효율화 달성 가능
ex) 한화임팩트의 한화오션 지분을 한화에어로에 매각했던 케이스가 있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54973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41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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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올해 대형 IPO 리스트 저게 다 얼마야.. 스페이스x/OpenAI 요거 상장할 때쯤엔 시장이 끝물일 확률이 높지 않을까?
해외주식 공모주 참여 방법
1.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NH투자증권 등 가능
2. 공모주 > 미국공모주 청약대행신청
1.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NH투자증권 등 가능
2. 공모주 > 미국공모주 청약대행신청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안녕하세요. 미래에셋 에너지팀의 김태형 연구원이 원전으로 이니시에이션을 했습니다.
25년 7월 LNG 자료도 150pg로 방대한 자료를 작성했었는데, 이번 원전 자료도 182pg 자료로 이닛을 하네요.
국내 및 해외 원전 기업들까지 아우르는 자료로, 많은 인사이트가 담겨있으니 특별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
★ 글로벌 에너지 [신규/비중확대]
원전, 불신을 실적으로 - 김태형
☆ 결론: 원전력 산업 내에서 SMR 보다는 대형원전, 그리고 대형원전 내에서도 기자재 제작과 원전 설계를 담당하는 기업들에 주목해야 한다고 판단
- 기자재 제작 및 원전 설계 기업들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기업들의 실적이 가장 빠르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기 때문
- 원전 사업은 착공부터 상업운전까지 10년 이상이 소요되나 기자재 제작과 원전 설계 기업들은 사업 개시 후 3~5년 동안 수익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기업들로 기타 밸류체인 대비 빠른 턴 어라운드가 예상
- 아울러 수주업 특성상 신규 수주가 증가하는 구간에서는 밸류에이션 확장이 목격. 실적 장세로의 전환 국면에서도 신규 수주를 통해 밸류에이션 확장 내지는 현 수준의 밸류에이션을 유지할 수 있다면 추가적인 업사이드도 기대해 볼 수 있어
♧ 산업 파트:
1) 새로운 Nu토피아를 만들어갈 원자력 산업의 동인
2) 원전 증설을 견인할 국가들의 정책적 지원
3) 대형원전과 SMR 시장의 주요 플레이어 및 경쟁력 비교
4) 내러티브 앤 넘버스: 현실적인 원전 증설 전망치는?
▷ 기업분석
- ★ Top Pick: 카메코(CCJ US) - 매수/TP $138.0
- 두산에너빌리티(034020) - 매수/TP 105,000원
- 한전기술(052690) - 매수/TP 121,000원
- 뉴스케일 파워(SMR US) - NR
- 센트러스 에너지(LEU US) - NR
- 오클로(OKLO US) - NR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김태형 드림
▶ 보고서링크: https://han.gl/55HkJ
25년 7월 LNG 자료도 150pg로 방대한 자료를 작성했었는데, 이번 원전 자료도 182pg 자료로 이닛을 하네요.
국내 및 해외 원전 기업들까지 아우르는 자료로, 많은 인사이트가 담겨있으니 특별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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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에너지 [신규/비중확대]
원전, 불신을 실적으로 - 김태형
☆ 결론: 원전력 산업 내에서 SMR 보다는 대형원전, 그리고 대형원전 내에서도 기자재 제작과 원전 설계를 담당하는 기업들에 주목해야 한다고 판단
- 기자재 제작 및 원전 설계 기업들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기업들의 실적이 가장 빠르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기 때문
- 원전 사업은 착공부터 상업운전까지 10년 이상이 소요되나 기자재 제작과 원전 설계 기업들은 사업 개시 후 3~5년 동안 수익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기업들로 기타 밸류체인 대비 빠른 턴 어라운드가 예상
- 아울러 수주업 특성상 신규 수주가 증가하는 구간에서는 밸류에이션 확장이 목격. 실적 장세로의 전환 국면에서도 신규 수주를 통해 밸류에이션 확장 내지는 현 수준의 밸류에이션을 유지할 수 있다면 추가적인 업사이드도 기대해 볼 수 있어
♧ 산업 파트:
1) 새로운 Nu토피아를 만들어갈 원자력 산업의 동인
2) 원전 증설을 견인할 국가들의 정책적 지원
3) 대형원전과 SMR 시장의 주요 플레이어 및 경쟁력 비교
4) 내러티브 앤 넘버스: 현실적인 원전 증설 전망치는?
▷ 기업분석
- ★ Top Pick: 카메코(CCJ US) - 매수/TP $138.0
- 두산에너빌리티(034020) - 매수/TP 105,000원
- 한전기술(052690) - 매수/TP 121,000원
- 뉴스케일 파워(SMR US) - NR
- 센트러스 에너지(LEU US) - NR
- 오클로(OKLO US) - NR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김태형 드림
▶ 보고서링크: https://han.gl/55Hk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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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UBS, SK 하이닉스, 목표주가를 853,000원에서 1,000,000원으로 상향
핵심 콜(Key Call)- 상당한 이익 상승 잠재력
2026년 4분기까지 DRAM 영업이익률(OPM) 82% 전망
메모리 반도체 산업은 전례 없는 업사이클의 한복판에 있습니다. 당사는 2026년 4분기 SK하이닉스의 DDR 평균판매단가(ASP)가 2018년 3분기 정점이었던 Gb당 0.97달러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 정도 규모의 업사이클 상황에서는 범용(conventional) 메모리, 특히 DDR(2025년 4분기 예상 매출의 52%)이 2026년과 2027년의 핵심 이익 동력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DDR 영업이익: 2026년에 전년 대비 2.9배 증가하여 전체 이익의 67%를 차지할 전망입니다.
영업이익률: 2026년 4분기까지 82%에 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AI 경쟁력: HBM 리더십(2026년 시장 점유율 56% 추정)을 바탕으로 AI 컴퓨팅 반도체 성장의 수혜를 지속할 것입니다.
주요 고객사: 구글 TPU7e/7p에 가장 먼저 공급할 예정이며, 2026년 엔비디아 루빈(Rubin)용 HBM4 점유율을 약 70% 확보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금 흐름: 2026년 75조 원, 2027년 98조 원의 잉여현금흐름(FCF) 발생을 전망하며, 주당 순자산가치(BPS)는 2025~2027년 사이 104% 성장할 것입니다.
2026년 1분기 이후 DDR 및 NAND 계약 가격의 강력한 상승
업계 점검 결과, 2026년 1분기 계약 가격, 특히 DDR 가격이 매우 강세를 보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DDR 가격 전망: 2026년 1분기 DDR 계약가를 기존 +30%에서 +60%(전분기 대비)로 대폭 상향 조정합니다. (서버용 DDR +65%, 모바일용 DDR +60%)
NAND 가격 전망: 계약 ASP가 전분기 대비 27%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속성: DDR 계약 가격 상승은 2027년 1분기까지, NAND는 2026년 3분기까지 지속될 전망입니다.
이익률: 이에 따라 2026년 4분기 DRAM 영업이익률은 2018년 3분기 정점(65%)을 훨씬 웃도는 77%에 도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추정치 대폭 상향 및 2026년 설비투자(Capex) 증액
2025년 4분기 영업이익: 18.2조 원으로 상향 (시장 컨센서스 16.2조 원 대비 12% 높음).
2026년 영업이익: 기존 추정치 대비 211% 상향한 150.2조 원으로 조정 (컨센서스 99조 원 대비 52% 높음).
2027년 영업이익: 157.8조 원 전망 (컨센서스 대비 29% 높음).
설비투자(Capex): 2026년 투자 전망치를 35조 원에서 38조 원으로 증액합니다.
핵심 콜(Key Call)- 상당한 이익 상승 잠재력
2026년 4분기까지 DRAM 영업이익률(OPM) 82% 전망
메모리 반도체 산업은 전례 없는 업사이클의 한복판에 있습니다. 당사는 2026년 4분기 SK하이닉스의 DDR 평균판매단가(ASP)가 2018년 3분기 정점이었던 Gb당 0.97달러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 정도 규모의 업사이클 상황에서는 범용(conventional) 메모리, 특히 DDR(2025년 4분기 예상 매출의 52%)이 2026년과 2027년의 핵심 이익 동력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DDR 영업이익: 2026년에 전년 대비 2.9배 증가하여 전체 이익의 67%를 차지할 전망입니다.
영업이익률: 2026년 4분기까지 82%에 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AI 경쟁력: HBM 리더십(2026년 시장 점유율 56% 추정)을 바탕으로 AI 컴퓨팅 반도체 성장의 수혜를 지속할 것입니다.
주요 고객사: 구글 TPU7e/7p에 가장 먼저 공급할 예정이며, 2026년 엔비디아 루빈(Rubin)용 HBM4 점유율을 약 70% 확보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금 흐름: 2026년 75조 원, 2027년 98조 원의 잉여현금흐름(FCF) 발생을 전망하며, 주당 순자산가치(BPS)는 2025~2027년 사이 104% 성장할 것입니다.
2026년 1분기 이후 DDR 및 NAND 계약 가격의 강력한 상승
업계 점검 결과, 2026년 1분기 계약 가격, 특히 DDR 가격이 매우 강세를 보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DDR 가격 전망: 2026년 1분기 DDR 계약가를 기존 +30%에서 +60%(전분기 대비)로 대폭 상향 조정합니다. (서버용 DDR +65%, 모바일용 DDR +60%)
NAND 가격 전망: 계약 ASP가 전분기 대비 27%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속성: DDR 계약 가격 상승은 2027년 1분기까지, NAND는 2026년 3분기까지 지속될 전망입니다.
이익률: 이에 따라 2026년 4분기 DRAM 영업이익률은 2018년 3분기 정점(65%)을 훨씬 웃도는 77%에 도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추정치 대폭 상향 및 2026년 설비투자(Capex) 증액
2025년 4분기 영업이익: 18.2조 원으로 상향 (시장 컨센서스 16.2조 원 대비 12% 높음).
2026년 영업이익: 기존 추정치 대비 211% 상향한 150.2조 원으로 조정 (컨센서스 99조 원 대비 52% 높음).
2027년 영업이익: 157.8조 원 전망 (컨센서스 대비 29% 높음).
설비투자(Capex): 2026년 투자 전망치를 35조 원에서 38조 원으로 증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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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반도체 다음 떡밥은 HBF?
- HBF = 낸드를 HBM처럼 쌓아서 용량을 늘림 + 속도 향상 → 낸드 효율 향상
- 하이닉스는 샌디스크와 공동개발/26년 하반기 샘플 -> 27년초 양산 목표
- 삼성전자는 단독개발 중
Source: 메르님
반도체 다음 떡밥은 HBF?
- HBF = 낸드를 HBM처럼 쌓아서 용량을 늘림 + 속도 향상 → 낸드 효율 향상
- 하이닉스는 샌디스크와 공동개발/26년 하반기 샘플 -> 27년초 양산 목표
- 삼성전자는 단독개발 중
Source: 메르님
NAVER
HBM 다음 떡밥은 무엇일까?(feat 삼성전자, SK하이닉스,샌디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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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중국 해외투자 역전
Re Globalization과 경제 분절화
블룸버그(Bloomberg)의 2026년 1월 11일 자 보도에 따르면, 미국과 중국 간의 자본 흐름이 역전되면서 글로벌 경제 질서가 근본적으로 재편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해당 기사의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자본 흐름의 역사적 역전
수십 년간 중국은 저렴한 제조 원가와 거대한 시장을 무기로 전 세계 자본을 빨아들이는 '블랙홀' 역할을 해왔으나, 최근에는 오히려 중국 내 자본이 미국 및 기타 서방 국가로 빠져나가는 역전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일시적 현상이 아닌, 구조적인 변화로 해석됩니다.
2. 주요 원인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 미국과 중국 간의 기술 패권 다툼과 공급망 분리(Decoupling) 정책이 가속화되면서 투자자들이 중국 내 자산 보유에 부담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중국의 경제 성장 둔화: 인구 구조 변화(고령화), 부동산 위기, 내수 부진 등으로 인해 중국 시장의 매력도가 예전만 못하다는 인식이 확산되었습니다.
미국의 정책적 유인: 미국 정부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과 반도체법(CHIPS Act) 등 강력한 산업 정책이 글로벌 자본을 미국 본토로 끌어들이는 강력한 자석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산업 정책이 글로벌 자본을 미국 본토로 끌어들이는 강력한 자석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3. 글로벌 경제 질서의 변화
공급망 재편: 자본이 이동함에 따라 생산 거점 역시 중국에서 인도, 동남아시아, 멕시코 등으로 분산되는 '차이나 플러스 원(China Plus One)' 전략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금융 패권의 변화: 중국의 위안화 국제화 시도가 자본 유출로 인해 난항을 겪는 반면, 달러화의 지배력은 자본 회귀(Reshoring)를 통해 더욱 공고해지는 양상을 보입니다.
4. 전망 및 시사점
기사는 이러한 자본 흐름의 역전이 향후 10년 이상 지속될 '새로운 정상(New Normal)'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는 과거의 '세계화 1.0' 시대가 저물고, 안보와 동맹을 중심으로 자본이 움직이는 '블록 경제' 시대가 본격화되었음을 의미합니다.
t.me/jkc123
Re Globalization과 경제 분절화
블룸버그(Bloomberg)의 2026년 1월 11일 자 보도에 따르면, 미국과 중국 간의 자본 흐름이 역전되면서 글로벌 경제 질서가 근본적으로 재편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해당 기사의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자본 흐름의 역사적 역전
수십 년간 중국은 저렴한 제조 원가와 거대한 시장을 무기로 전 세계 자본을 빨아들이는 '블랙홀' 역할을 해왔으나, 최근에는 오히려 중국 내 자본이 미국 및 기타 서방 국가로 빠져나가는 역전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일시적 현상이 아닌, 구조적인 변화로 해석됩니다.
2. 주요 원인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 미국과 중국 간의 기술 패권 다툼과 공급망 분리(Decoupling) 정책이 가속화되면서 투자자들이 중국 내 자산 보유에 부담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중국의 경제 성장 둔화: 인구 구조 변화(고령화), 부동산 위기, 내수 부진 등으로 인해 중국 시장의 매력도가 예전만 못하다는 인식이 확산되었습니다.
미국의 정책적 유인: 미국 정부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과 반도체법(CHIPS Act) 등 강력한 산업 정책이 글로벌 자본을 미국 본토로 끌어들이는 강력한 자석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산업 정책이 글로벌 자본을 미국 본토로 끌어들이는 강력한 자석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3. 글로벌 경제 질서의 변화
공급망 재편: 자본이 이동함에 따라 생산 거점 역시 중국에서 인도, 동남아시아, 멕시코 등으로 분산되는 '차이나 플러스 원(China Plus One)' 전략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금융 패권의 변화: 중국의 위안화 국제화 시도가 자본 유출로 인해 난항을 겪는 반면, 달러화의 지배력은 자본 회귀(Reshoring)를 통해 더욱 공고해지는 양상을 보입니다.
4. 전망 및 시사점
기사는 이러한 자본 흐름의 역전이 향후 10년 이상 지속될 '새로운 정상(New Normal)'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는 과거의 '세계화 1.0' 시대가 저물고, 안보와 동맹을 중심으로 자본이 움직이는 '블록 경제' 시대가 본격화되었음을 의미합니다.
t.me/jkc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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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애플-구글, Gemini 및 클라우드 관련 파트너십
: 다년 간의 협력 관계를 통해 차세대 Apple Foundation Models는 구글 Gemini 모델과 클라우드 기술 기반으로 구축
: 모델들은 올해 출시될 더 개인화된 Siri를 포함해 향후 Apple Intelligence 기능 구동에 활용
: 면밀한 평가 끝에 애플은 구글의 AI 기술이 Apple Foundation Models를 위한 가장 역량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고 판단
https://blog.google/company-news/inside-google/company-announcements/joint-statement-google-apple/
: 다년 간의 협력 관계를 통해 차세대 Apple Foundation Models는 구글 Gemini 모델과 클라우드 기술 기반으로 구축
: 모델들은 올해 출시될 더 개인화된 Siri를 포함해 향후 Apple Intelligence 기능 구동에 활용
: 면밀한 평가 끝에 애플은 구글의 AI 기술이 Apple Foundation Models를 위한 가장 역량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고 판단
https://blog.google/company-news/inside-google/company-announcements/joint-statement-google-apple/
Google
Joint statement from Google and Apple
Apple and Google have entered into a multi-year collaboration under which the next generation of Apple Foundation Models will be based on Google's Gemini models and clou…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트럼프, AI 데이터센터 전력비용 ‘빅테크 자부담’ 원칙 제시
조 바이든과 급진 좌파 민주당 아래에서, 미국 가정의 평균 월간 공과금은 무려 30% 이상 폭등했습니다!
저는 데이터센터 때문에 미국인들이 더 비싼 전기요금을 내는 일을 절대 원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의 행정부는 미국의 주요 기술 기업들과 협력해, 미국 국민에 대한 그들의 책임과 약속을 분명히 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몇 주 안에 발표할 내용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첫 번째는 마이크로소프트입니다. 저의 팀은 이미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협력해 왔고, 이 회사는 이번 주부터 미국인들이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 때문에 더 높은 공과금을 부담하는, 즉 ‘대신 계산서를 떠안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한 중대한 변화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저희는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나라이고, AI 분야에서도 세계 1위입니다. 데이터센터는 이 폭발적인 성장을 이끄는 핵심이며, 미국을 자유롭고 안전하게 유지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하지만 그것을 건설하는 거대 기술 기업들은 반드시 스스로 비용을 부담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에 축하를 보냅니다.
곧 더 많은 소식이 나올 것입니다!
https://news.1rj.ru/str/Samsung_Global_AI_SW
조 바이든과 급진 좌파 민주당 아래에서, 미국 가정의 평균 월간 공과금은 무려 30% 이상 폭등했습니다!
저는 데이터센터 때문에 미국인들이 더 비싼 전기요금을 내는 일을 절대 원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의 행정부는 미국의 주요 기술 기업들과 협력해, 미국 국민에 대한 그들의 책임과 약속을 분명히 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몇 주 안에 발표할 내용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첫 번째는 마이크로소프트입니다. 저의 팀은 이미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협력해 왔고, 이 회사는 이번 주부터 미국인들이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 때문에 더 높은 공과금을 부담하는, 즉 ‘대신 계산서를 떠안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한 중대한 변화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저희는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나라이고, AI 분야에서도 세계 1위입니다. 데이터센터는 이 폭발적인 성장을 이끄는 핵심이며, 미국을 자유롭고 안전하게 유지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하지만 그것을 건설하는 거대 기술 기업들은 반드시 스스로 비용을 부담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에 축하를 보냅니다.
곧 더 많은 소식이 나올 것입니다!
https://news.1rj.ru/str/Samsung_Global_AI_SW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애플-구글, Gemini 및 클라우드 관련 파트너십 : 다년 간의 협력 관계를 통해 차세대 Apple Foundation Models는 구글 Gemini 모델과 클라우드 기술 기반으로 구축 : 모델들은 올해 출시될 더 개인화된 Siri를 포함해 향후 Apple Intelligence 기능 구동에 활용 : 면밀한 평가 끝에 애플은 구글의 AI 기술이 Apple Foundation Models를 위한 가장 역량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고 판단 http…
애플은 자체 AI는 완전 포기하고 구글에게 생태계 내주는군요.. 알파벳 신고가
Forwarded from 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Gemini
최후의 승자는 왜 구글인가? -
KAIST 전자및전기공학부 김정호 교수 의견
구글이 엔비디아나 오픈AI보다 유리한 고지에 있다고 분석합니다. 그 이유는 구글이 가진 '수직 계열화된 스택' 때문입니다. 유튜브, 구글 검색, 지메일, 구글 맵 등 전 세계에서 가장 방대하고 질 좋은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출 수 있는 자체 AI 칩(TPU)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크롬 브라우저라는 강력한 접점을 통해 '개인 비서 AI'를 가장 먼저 대중화할 수 있습니다.
1. 상호 의존성을 통한 선순환 (Self-Sustaining Loop)
생태계 내의 한 요소가 성장하면 다른 요소가 자동으로 혜택을 입는 구조입니다.
데이터와 모델의 결합: 유튜브나 구글 검색에서 나온 방대한 데이터가 구글의 AI 모델을 학습시킵니다. 학습된 AI는 다시 구글 검색을 더 똑똑하게 만들고, 이는 더 많은 사용자를 불러옵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최적화: 자체 칩인 TPU는 구글의 소프트웨어 알고리즘에 딱 맞게 설계되었습니다. 마치 애플이 아이폰용 칩(A시리즈)과 iOS를 동시에 만들어 성능을 극대화하는 것과 같습니다. 남의 칩(엔비디아)을 사다 쓰는 경쟁사보다 비용은 낮추고 효율은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2. '락인 효과(Lock-in Effect)'와 확장성
생태계는 사용자를 그 안에 가두고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합니다. 교수님이 언급하신 **인터페이스(안드로이드, 크롬)**가 그 통로입니다. 사용자는 이미 안드로이드 폰을 쓰고 구글 지도를 보며 지메일을 확인합니다.
구글의 AI 비서가 이 서비스들에 녹아들면, 사용자는 굳이 다른 회사의 AI(오픈AI 등)를 찾아갈 필요가 없습니다. 내 일상 데이터가 이미 구글에 다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인터페이스가 생태계의 문지기" 역할을 하는 이유입니다.
3. 수직 계열화: "뿌리부터 열매까지"
자연 생태계에서 토양, 햇빛, 식물이 조화를 이루듯 구글은 AI 서비스의 모든 단계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뿌리(하드웨어): TPU 칩, 데이터 센터 인프라
줄기(플랫폼/모델): 제미나이(Gemini) AI 모델, 안드로이드 OS
열매(서비스): 유튜브, 검색, 개인 비서 AI
오픈AI는 '열매(모델)'는 훌륭하지만 '뿌리(하드웨어/인프라)'를 마이크로소프트에 의존하고 있고, 엔비디아는 '뿌리(칩)'는 강하지만 사용자와 직접 만나는 '열매(서비스/데이터)'가 부족합니다. 반면 구글은 이 모든 것을 한 울타리(에코시스템) 안에 다 가지고 있습니다.
https://youtu.be/u_kScGrjxlk?si=GwJsmBQibfFYNSjf
최후의 승자는 왜 구글인가? -
KAIST 전자및전기공학부 김정호 교수 의견
구글이 엔비디아나 오픈AI보다 유리한 고지에 있다고 분석합니다. 그 이유는 구글이 가진 '수직 계열화된 스택' 때문입니다. 유튜브, 구글 검색, 지메일, 구글 맵 등 전 세계에서 가장 방대하고 질 좋은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출 수 있는 자체 AI 칩(TPU)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크롬 브라우저라는 강력한 접점을 통해 '개인 비서 AI'를 가장 먼저 대중화할 수 있습니다.
1. 상호 의존성을 통한 선순환 (Self-Sustaining Loop)
생태계 내의 한 요소가 성장하면 다른 요소가 자동으로 혜택을 입는 구조입니다.
데이터와 모델의 결합: 유튜브나 구글 검색에서 나온 방대한 데이터가 구글의 AI 모델을 학습시킵니다. 학습된 AI는 다시 구글 검색을 더 똑똑하게 만들고, 이는 더 많은 사용자를 불러옵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최적화: 자체 칩인 TPU는 구글의 소프트웨어 알고리즘에 딱 맞게 설계되었습니다. 마치 애플이 아이폰용 칩(A시리즈)과 iOS를 동시에 만들어 성능을 극대화하는 것과 같습니다. 남의 칩(엔비디아)을 사다 쓰는 경쟁사보다 비용은 낮추고 효율은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2. '락인 효과(Lock-in Effect)'와 확장성
생태계는 사용자를 그 안에 가두고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합니다. 교수님이 언급하신 **인터페이스(안드로이드, 크롬)**가 그 통로입니다. 사용자는 이미 안드로이드 폰을 쓰고 구글 지도를 보며 지메일을 확인합니다.
구글의 AI 비서가 이 서비스들에 녹아들면, 사용자는 굳이 다른 회사의 AI(오픈AI 등)를 찾아갈 필요가 없습니다. 내 일상 데이터가 이미 구글에 다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인터페이스가 생태계의 문지기" 역할을 하는 이유입니다.
3. 수직 계열화: "뿌리부터 열매까지"
자연 생태계에서 토양, 햇빛, 식물이 조화를 이루듯 구글은 AI 서비스의 모든 단계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뿌리(하드웨어): TPU 칩, 데이터 센터 인프라
줄기(플랫폼/모델): 제미나이(Gemini) AI 모델, 안드로이드 OS
열매(서비스): 유튜브, 검색, 개인 비서 AI
오픈AI는 '열매(모델)'는 훌륭하지만 '뿌리(하드웨어/인프라)'를 마이크로소프트에 의존하고 있고, 엔비디아는 '뿌리(칩)'는 강하지만 사용자와 직접 만나는 '열매(서비스/데이터)'가 부족합니다. 반면 구글은 이 모든 것을 한 울타리(에코시스템) 안에 다 가지고 있습니다.
https://youtu.be/u_kScGrjxlk?si=GwJsmBQibfFYNSjf
YouTube
AI 최후의 승자 이래서 구글입니다 (KAIST 전자및전기공학부 김정호 교수)
[AI로 영상을 요약한 내용입니다]
💡내용 요약
“AI는 앞으로 **생각(추론)**을 더 잘하고, **멀티모달(영상·음성)**로 확장되면서, 결국 병목은 GPU가 아니라 메모리가 된다”는 얘기를 김정호 교수가 자기 경험(제미나이로 영상·게임·PPT 제작)으로 증명해 보이는 구조입니다. 특히 코딩도 AI가 해 주는 시대가 오니, 앞으로 사람에게 남는 건 “코딩 스킬”보다 논리·수학·철학처럼 개념을 세우는 힘이라는 주장이고요. 2026년 키워드로는 리즈닝/멀티모달/역할…
💡내용 요약
“AI는 앞으로 **생각(추론)**을 더 잘하고, **멀티모달(영상·음성)**로 확장되면서, 결국 병목은 GPU가 아니라 메모리가 된다”는 얘기를 김정호 교수가 자기 경험(제미나이로 영상·게임·PPT 제작)으로 증명해 보이는 구조입니다. 특히 코딩도 AI가 해 주는 시대가 오니, 앞으로 사람에게 남는 건 “코딩 스킬”보다 논리·수학·철학처럼 개념을 세우는 힘이라는 주장이고요. 2026년 키워드로는 리즈닝/멀티모달/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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