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마이크론 내부자 매매 차트
- 마크 리우의 이번 매수(23,200주 @337달러)는 2022년 이후 첫 내부자 '매수'이자, 규모로는 마이크론 역대 최대 규모
- 마크 리우는 이번 매수 후 총 25,910주를 보유. 즉 거의 현 단가에 신규매수를 한 수준
- 보통 내부자 매수는 주가 하락 구간에 발생하며 바닥 시그널을 주는게 보통인데, 1년간 3배 이상 오른 시점에서 대규모 내부자 매수가 일어난 케이스는 매우 드뭄
- 마크 리우의 이번 매수(23,200주 @337달러)는 2022년 이후 첫 내부자 '매수'이자, 규모로는 마이크론 역대 최대 규모
- 마크 리우는 이번 매수 후 총 25,910주를 보유. 즉 거의 현 단가에 신규매수를 한 수준
- 보통 내부자 매수는 주가 하락 구간에 발생하며 바닥 시그널을 주는게 보통인데, 1년간 3배 이상 오른 시점에서 대규모 내부자 매수가 일어난 케이스는 매우 드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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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대규모 데이터 전송 가속 800Gbps-1.6Tbps 전환을 넘어 CPO 및 그 이후 3가지 기술적 진전
1) 더 빠른 통신 속도: 기존 데이터센터에서는 200-400Gbps의 통신 속도가 주류. 400Gbps의 경우, 전기 신호와 광 신호 사이를 전환하는 광-전 변환 기능을 갖춘 광 트랜시버에 100Gbps로 통신 가능한 광 디바이스가 4개 탑재. 800Gbps를 구현하려면 트랜시버에 100Gbps 칩 8개 또는 200Gbps 칩 4개를 탑재해야 하며, 1.6Tbps에 도달하려면 200Gbps 칩 8개가 필요. 이는 광 디바이스당 부가가치와 각 광 트랜시버에 설치되는 광 디바이스 수를 증가시킴.
- 이처럼 광 디바이스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제조사들은 광 디바이스와 그 소재로 사용되는 InP(인화인듐) 기판 생산을 확대.
2) CPO로의 전환: 기술이 계속 진화함에 따라, 광-전 변환을 AI 칩에 더 가깝게 배치하는 CPO(Co-Packaged Optics)가 상용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음. AI 칩으로 들어오고 나가는 신호는 전기 신호. 가까운 거리에서 이 신호는 광 트랜시버에 의해 광 신호로 변환된 이후, 광섬유를 통해 장거리 데이터 전송이 이뤄짐.
- 그러나 전기 신호에는 단점이 있음. 배선을 통해 이동하기 때문에 열이 발생하고, 신호가 약해지기 쉬움. 따라서 CPO의 핵심 개념은 가능한 한 전기 신호 경로를 광 신호로 대체하는 것. CPO에서는 광-전 변환을 담당하는 핵심 구성요소인 광 디바이스를 AI 칩과 동일한 기판에 함께 패키징해야 하며, 여러 기업이 개발을 추진하고 있음. 수요 증가와 부가가치 확대를 이끌 변화는 광-전 변환 지점에서 사용되는 액티브 디바이스 뿐 아니라, 기판까지 광 신호를 전달하는 특수 광섬유 및 광 커넥터 등 패시브 디바이스 에도 나타날 것으로 보임. 더 나아가 아직은 상당히 먼 이야기이긴 하지만, AI 칩 내부 신호 자체를 광으로 처리하거나, 광섬유 내에서 연산을 수행하는 차세대 기술도 개발 중.
- CPO와 관련해서는 엔비디아, 브로드컴, NTT 3개사가 주도. 이들 가운데 스미토모전기는 엔비디아의 기술 파트너로 선정되었고, 후루카와전기와 신코전기공업은 NTT와의 공동 개발을 추진하고 있음. 3개 선도 기업의 강점은 서로 다름. 1) 엔비디아는 GPU 공급을 통해 하이퍼스케일러와의 강력한 관계를 보유하고 있고, 2) 브로드컴은 하이퍼스케일러에 ASIC를 공급하는 동시에 자체 광 관련 기술도 보유하고 있으며, 3) NTT는 역사적으로 축적해온 광 관련 기술을 갖추고 있음. 또한 각 그룹 전반에서 TSMC는 생산 측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광 디바이스가 반도체 칩과 함께 패키징되기 때문.
- 현재 CPO에서는 다양한 기업들이 각자 기술 사양을 제안하는 단계에 있음. 그러나 향후 상호운용성을 보장하기 위해 표준화가 진전될 가능성. 이 경우 상호운용성 보증 관점에서 테스트 장비 가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
3) 광섬유의 진화: 현재 데이터센터에서 사용되는 광섬유는 빛이 지나가는 경로(코어) 가 하나인 싱글코어 파이버. 데이터 전송 효율을 높이기 위해, 다수의 코어를 가진 멀티코어 파이버와 빛의 전파 속도를 높이기 위해 코어를 비워 둔 홀로우코어 파이버 등의 기술 도입이 검토되고 있음. 다만 이들 기술은 섬유 연결 시 고정밀 정렬이 필요하다는 점 등으로 인해 아직 주류는 아니지만, 향후 기술 발전에 따라 채택이 늘어날 잠재력이 있다고 봄.
#REPORT
1) 더 빠른 통신 속도: 기존 데이터센터에서는 200-400Gbps의 통신 속도가 주류. 400Gbps의 경우, 전기 신호와 광 신호 사이를 전환하는 광-전 변환 기능을 갖춘 광 트랜시버에 100Gbps로 통신 가능한 광 디바이스가 4개 탑재. 800Gbps를 구현하려면 트랜시버에 100Gbps 칩 8개 또는 200Gbps 칩 4개를 탑재해야 하며, 1.6Tbps에 도달하려면 200Gbps 칩 8개가 필요. 이는 광 디바이스당 부가가치와 각 광 트랜시버에 설치되는 광 디바이스 수를 증가시킴.
- 이처럼 광 디바이스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제조사들은 광 디바이스와 그 소재로 사용되는 InP(인화인듐) 기판 생산을 확대.
2) CPO로의 전환: 기술이 계속 진화함에 따라, 광-전 변환을 AI 칩에 더 가깝게 배치하는 CPO(Co-Packaged Optics)가 상용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음. AI 칩으로 들어오고 나가는 신호는 전기 신호. 가까운 거리에서 이 신호는 광 트랜시버에 의해 광 신호로 변환된 이후, 광섬유를 통해 장거리 데이터 전송이 이뤄짐.
- 그러나 전기 신호에는 단점이 있음. 배선을 통해 이동하기 때문에 열이 발생하고, 신호가 약해지기 쉬움. 따라서 CPO의 핵심 개념은 가능한 한 전기 신호 경로를 광 신호로 대체하는 것. CPO에서는 광-전 변환을 담당하는 핵심 구성요소인 광 디바이스를 AI 칩과 동일한 기판에 함께 패키징해야 하며, 여러 기업이 개발을 추진하고 있음. 수요 증가와 부가가치 확대를 이끌 변화는 광-전 변환 지점에서 사용되는 액티브 디바이스 뿐 아니라, 기판까지 광 신호를 전달하는 특수 광섬유 및 광 커넥터 등 패시브 디바이스 에도 나타날 것으로 보임. 더 나아가 아직은 상당히 먼 이야기이긴 하지만, AI 칩 내부 신호 자체를 광으로 처리하거나, 광섬유 내에서 연산을 수행하는 차세대 기술도 개발 중.
- CPO와 관련해서는 엔비디아, 브로드컴, NTT 3개사가 주도. 이들 가운데 스미토모전기는 엔비디아의 기술 파트너로 선정되었고, 후루카와전기와 신코전기공업은 NTT와의 공동 개발을 추진하고 있음. 3개 선도 기업의 강점은 서로 다름. 1) 엔비디아는 GPU 공급을 통해 하이퍼스케일러와의 강력한 관계를 보유하고 있고, 2) 브로드컴은 하이퍼스케일러에 ASIC를 공급하는 동시에 자체 광 관련 기술도 보유하고 있으며, 3) NTT는 역사적으로 축적해온 광 관련 기술을 갖추고 있음. 또한 각 그룹 전반에서 TSMC는 생산 측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광 디바이스가 반도체 칩과 함께 패키징되기 때문.
- 현재 CPO에서는 다양한 기업들이 각자 기술 사양을 제안하는 단계에 있음. 그러나 향후 상호운용성을 보장하기 위해 표준화가 진전될 가능성. 이 경우 상호운용성 보증 관점에서 테스트 장비 가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
3) 광섬유의 진화: 현재 데이터센터에서 사용되는 광섬유는 빛이 지나가는 경로(코어) 가 하나인 싱글코어 파이버. 데이터 전송 효율을 높이기 위해, 다수의 코어를 가진 멀티코어 파이버와 빛의 전파 속도를 높이기 위해 코어를 비워 둔 홀로우코어 파이버 등의 기술 도입이 검토되고 있음. 다만 이들 기술은 섬유 연결 시 고정밀 정렬이 필요하다는 점 등으로 인해 아직 주류는 아니지만, 향후 기술 발전에 따라 채택이 늘어날 잠재력이 있다고 봄.
#REPORT
#반도체
반도체 리포트 요약
신중한 낙관론 (US investor feedback: cautiously optimistic)
1) 미국 동부와 서부 지역의 투자자들을 만난 결과 대다수가 현재의 메모리 사이클이 과거 어느 때보다 긍정적이라는 점을 인정하며 최근 투자에 대한 높은 수익률을 확인하고 있음
2) AI 산업의 호황에 대해서는 낙관적인 시각이 지배적이나 2~3년간의 주가 상승에 따른 높은 P/B, 설비투자(Capex) 증가, 삼성전자의 대규모 생산 능력 등에 대한 우려가 섞여 있음
3) 2026년 하반기 평균 판매 단가(ASP) 상승 폭이 이전보다 제한적일 수 있다는 점과 2019년식 '하드 랜딩' 가능성 및 중국의 생산 능력 확대 등이 주요 우려 사항으로 꼽힘
4) 메모리 산업이 점차 '파운드리'와 유사하게 변화하며 사이클 변동성이 줄어들고 안정적인 가격 형성 및 높은 마진을 기록할 것이라는 논지에 대해서는 투자자들의 반박이 거의 없었음
5) 2026년 하반기 ASP 상승세는 둔화될 수 있으나 여전히 역대 최고 수준을 유지할 것이며 이에 따라 기업들의 매출과 마진도 슈퍼 사이클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
6) HBM이나 고사양 LPDDR5/GDDR7으로의 전환 및 공정 미세화 과정에서의 수율 문제와 제조 주기 장기화로 인해 범용 DRAM의 웨이퍼 생산 능력은 오히려 감소하는 추세임
7) 인프라 구축을 위한 막대한 설비투자 지출로 인해 웨이퍼 제조 장비 예산이 압박을 받고 있으며 칩 판매 계약 또한 분기 단위에서 다년 단위로 변화하는 중
8) 중국의 실제 메모리 칩 생산량은 수율 및 품질 문제로 인해 명목상의 생산 능력보다 훨씬 적은 수준이며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 등 적극적인 주주 환원 정책이 논의 중
9) 일부 낙관적인 투자자들은 SK하이닉스의 이익이 TSMC 수준에 도달할 수 있다면 시가총액이 1조 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믿고 있음
10) 낸드 공급 부족은 가동률 증가와 공정 미세화를 통해 2026년 말쯤 완화될 수 있으나 DRAM 공급 부족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
반도체 리포트 요약
신중한 낙관론 (US investor feedback: cautiously optimistic)
1) 미국 동부와 서부 지역의 투자자들을 만난 결과 대다수가 현재의 메모리 사이클이 과거 어느 때보다 긍정적이라는 점을 인정하며 최근 투자에 대한 높은 수익률을 확인하고 있음
2) AI 산업의 호황에 대해서는 낙관적인 시각이 지배적이나 2~3년간의 주가 상승에 따른 높은 P/B, 설비투자(Capex) 증가, 삼성전자의 대규모 생산 능력 등에 대한 우려가 섞여 있음
3) 2026년 하반기 평균 판매 단가(ASP) 상승 폭이 이전보다 제한적일 수 있다는 점과 2019년식 '하드 랜딩' 가능성 및 중국의 생산 능력 확대 등이 주요 우려 사항으로 꼽힘
4) 메모리 산업이 점차 '파운드리'와 유사하게 변화하며 사이클 변동성이 줄어들고 안정적인 가격 형성 및 높은 마진을 기록할 것이라는 논지에 대해서는 투자자들의 반박이 거의 없었음
5) 2026년 하반기 ASP 상승세는 둔화될 수 있으나 여전히 역대 최고 수준을 유지할 것이며 이에 따라 기업들의 매출과 마진도 슈퍼 사이클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
6) HBM이나 고사양 LPDDR5/GDDR7으로의 전환 및 공정 미세화 과정에서의 수율 문제와 제조 주기 장기화로 인해 범용 DRAM의 웨이퍼 생산 능력은 오히려 감소하는 추세임
7) 인프라 구축을 위한 막대한 설비투자 지출로 인해 웨이퍼 제조 장비 예산이 압박을 받고 있으며 칩 판매 계약 또한 분기 단위에서 다년 단위로 변화하는 중
8) 중국의 실제 메모리 칩 생산량은 수율 및 품질 문제로 인해 명목상의 생산 능력보다 훨씬 적은 수준이며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 등 적극적인 주주 환원 정책이 논의 중
9) 일부 낙관적인 투자자들은 SK하이닉스의 이익이 TSMC 수준에 도달할 수 있다면 시가총액이 1조 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믿고 있음
10) 낸드 공급 부족은 가동률 증가와 공정 미세화를 통해 2026년 말쯤 완화될 수 있으나 DRAM 공급 부족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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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9) 일부 낙관적인 투자자들은 SK하이닉스의 이익이 TSMC 수준에 도달할 수 있다면 시가총액이 1조 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믿고 있음
지금 시총이 550조인데 1조달러면 거의 세배 수준인데..?
숀킴 말대로 27년 181조 찍히면 밸류상으로 아주 불가능한건 또 아니긴한데..
번스타인 ASP 추정치보면 27년에는 피크아웃 이후 다시 감소할 예정이라 지금 시점에서는 물음표. 이걸 뒤엎는 지속 가능한 상승 사이클이 이어진다면 Yes
모건스탠리(숀 킴)
SK하이닉스
- 26년 영업이익이 25년 대비 3배 이상 급증한 148조로 예상
- 27년은 이보다도 22% 성장한 181조 예상
숀킴 말대로 27년 181조 찍히면 밸류상으로 아주 불가능한건 또 아니긴한데..
번스타인 ASP 추정치보면 27년에는 피크아웃 이후 다시 감소할 예정이라 지금 시점에서는 물음표. 이걸 뒤엎는 지속 가능한 상승 사이클이 이어진다면 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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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은 1조 달러라는 숫자에는 회의적이긴 하지만 26-27년도 예상치못한 피지컬 AI발 메모리 수요 터지면 또 모르는 거고..
어쨌거나 광기좀 보태서 1조달러 찍어주면, 하이닉스 주주분들 입장에서 마다할 이유는 전혀 없음 😋
어쨌거나 광기좀 보태서 1조달러 찍어주면, 하이닉스 주주분들 입장에서 마다할 이유는 전혀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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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
중국, 재생 에너지와 함께 석탄 화력 발전 프로젝트 추진 (FT)
1) 2026년 전 세계적으로 100개 이상의 석탄 화력 발전 유닛이 가동될 예정이며, 이 중 대다수인 85개 유닛(55GW)이 중국에 집중되어 있음
2) 현재 전 세계에서 건설 중인 석탄 발전 용량 256GW 중 중국이 212GW를 차지하며, 이는 전 세계 건설량의 약 83%에 달하는 수치임
3) 중국은 풍력, 태양광 등 재생 에너지를 대규모로 설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안보와 전력망 안정성을 위해 석탄 발전을 동시에 확장하는 이중적 전략을 취하고 있음
4) 과거 주력 전원이었던 석탄 발전은 이제 재생 에너지의 변동성을 보완하는 '유연한 백업 전원'으로 개조되고 있으며, 실제 가동 시간은 점진적으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됨 (2025년 4,400시간 → 2030년 4,100시간)
5) 인도(24GW 건설 중),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신흥국들도 여전히 석탄 발전에 대한 의존도를 유지하며 신규 건설을 지속하고 있음
https://www.ft.com/content/103a731c-91cc-45bc-8769-ee4cadf3ce40?utm_sf_post_ref=651684504&utm_sf_cserv_ref=20237824
중국, 재생 에너지와 함께 석탄 화력 발전 프로젝트 추진 (FT)
1) 2026년 전 세계적으로 100개 이상의 석탄 화력 발전 유닛이 가동될 예정이며, 이 중 대다수인 85개 유닛(55GW)이 중국에 집중되어 있음
2) 현재 전 세계에서 건설 중인 석탄 발전 용량 256GW 중 중국이 212GW를 차지하며, 이는 전 세계 건설량의 약 83%에 달하는 수치임
3) 중국은 풍력, 태양광 등 재생 에너지를 대규모로 설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안보와 전력망 안정성을 위해 석탄 발전을 동시에 확장하는 이중적 전략을 취하고 있음
4) 과거 주력 전원이었던 석탄 발전은 이제 재생 에너지의 변동성을 보완하는 '유연한 백업 전원'으로 개조되고 있으며, 실제 가동 시간은 점진적으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됨 (2025년 4,400시간 → 2030년 4,100시간)
5) 인도(24GW 건설 중),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신흥국들도 여전히 석탄 발전에 대한 의존도를 유지하며 신규 건설을 지속하고 있음
https://www.ft.com/content/103a731c-91cc-45bc-8769-ee4cadf3ce40?utm_sf_post_ref=651684504&utm_sf_cserv_ref=20237824
Ft
China pushes coal-fired power projects alongside renewables
Vast majority of 104 electricity-generating units set to start operation worldwide this year are in China
👍2
#AI
맥킨지, MBA 및 신입 채용 시 AI Case Interview 도입 (FT)
1) 맥킨지는 MBA 및 일반 신입 지원자 모두를 대상으로 하는 채용 과정에 자사 전용 AI 챗봇인 'Lilli'를 활용한 새로운 평가 방식을 도입함
2) 과거에는 면접관과 대면하여 논리력을 증명하던 방식이 주를 이뤘으나, 이제는 AI와 상호작용하며 복잡한 비즈니스 데이터를 분석하는 능력을 직접 평가받게 됨
3) 이번 개편은 MBA 출신들이 실무에 투입되었을 때 AI를 도구로 사용하여 더 빠르게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는지를 사전에 검증하려는 목적이 큼
4) 맥킨지는 이 과정을 통해 지원자의 프롬프트 작성 능력, AI 답변에 대한 비판적 검증 능력, 그리고 최종적인 전략 도출 역량을 동시에 확인하고자 함
5) 이는 컨설팅 업계 전반에서 MBA 인력에게 요구하는 역량의 정의가 '지식의 보유'에서 'AI 기술의 활용 및 통합'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시사함
https://www.ft.com/content/de7855f0-f586-4708-a8ed-f0458eb25586
맥킨지, MBA 및 신입 채용 시 AI Case Interview 도입 (FT)
1) 맥킨지는 MBA 및 일반 신입 지원자 모두를 대상으로 하는 채용 과정에 자사 전용 AI 챗봇인 'Lilli'를 활용한 새로운 평가 방식을 도입함
2) 과거에는 면접관과 대면하여 논리력을 증명하던 방식이 주를 이뤘으나, 이제는 AI와 상호작용하며 복잡한 비즈니스 데이터를 분석하는 능력을 직접 평가받게 됨
3) 이번 개편은 MBA 출신들이 실무에 투입되었을 때 AI를 도구로 사용하여 더 빠르게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는지를 사전에 검증하려는 목적이 큼
4) 맥킨지는 이 과정을 통해 지원자의 프롬프트 작성 능력, AI 답변에 대한 비판적 검증 능력, 그리고 최종적인 전략 도출 역량을 동시에 확인하고자 함
5) 이는 컨설팅 업계 전반에서 MBA 인력에게 요구하는 역량의 정의가 '지식의 보유'에서 'AI 기술의 활용 및 통합'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시사함
https://www.ft.com/content/de7855f0-f586-4708-a8ed-f0458eb25586
Ft
McKinsey challenges graduates to use AI chatbot in recruitment overhaul
Candidates in pilot assessed on how they prompted consulting firm’s AI assistant and ability to adapt responses
❤3👍1
기억보단 기록을
#AI 맥킨지, MBA 및 신입 채용 시 AI Case Interview 도입 (FT) 1) 맥킨지는 MBA 및 일반 신입 지원자 모두를 대상으로 하는 채용 과정에 자사 전용 AI 챗봇인 'Lilli'를 활용한 새로운 평가 방식을 도입함 2) 과거에는 면접관과 대면하여 논리력을 증명하던 방식이 주를 이뤘으나, 이제는 AI와 상호작용하며 복잡한 비즈니스 데이터를 분석하는 능력을 직접 평가받게 됨 3) 이번 개편은 MBA 출신들이 실무에 투입되었을 때…
이젠 컨설팅펌 case interview를 AI랑 같이 보는 시대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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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MP ADMINISTRATION WANTS GAS TO POWER THE AI BOOM INSTEAD OF RENEWABLE 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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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THE TRUMP ADMINISTRATION WANTS GAS TO POWER THE AI BOOM INSTEAD OF RENEWABLE ENERGY
이제는 에너지 투자자 분들 다들 아시지만.. 재생에너지는 데이터센터 발전원으로써 메인이 되기 어렵죠. 24/7 돌아갈 수 있는 Reliability가 제일 중요
❤1
#원자력 #희토류
모건스탠리 국가 안보 관련주
1) 원자력 (Nuclear)
* MIR: 방사능 감지 및 원자력 안전 시스템 구축
* LTBR: 원자로 효율 연장을 위한 핵연료 재설계
* NXE: 차세대 고품위 우라늄 공급망 개발
* LEU: 농축 역량 확보를 통해 첨단 원자로 가동 지원
* UUUU: 미국 내 우라늄 채굴 및 연료 주기 수직 계열화 재건
* UROY: 로열티 모델을 통한 우라늄 생산 수익화
* CCJ: 서구권 원자력 함대를 위한 기저 부하 연료로 우라늄 공급
* ASPI: 원자력, 의료 및 국방용 특수 동위원소 공급
* BWXT: 해군 및 국방용 원자로 배후의 원자력 하드웨어 제작
* OKLO: 데이터센터 및 국방용 국지적 마이크로 원자력 발전 구축
* NNE: 차세대 원자력 배치 및 유틸리티 규모 확충 추진
2) 에너지 저장 (Energy Storage)
* BLDP: 비상 전력 및 모빌리티용 연료전지 배치
* EOSE: 그리드 안정성을 위한 장주기 아연 저장 시스템 구축
* TSLA: 전력망용 유틸리티 등급 배터리 시스템 확장
* AMPX: 항공 및 국방용 고에너지 배터리 추진
* ABAT: 재활용을 통한 배터리 소재 선순환 구조 구축
* SEI: 에너지 저장 및 재생에너지 배치를 위한 인프라 구축
* MVST: 상업용 함대 및 군사 플랫폼용 배터리 공급
모건스탠리 국가 안보 관련주
1) 원자력 (Nuclear)
* MIR: 방사능 감지 및 원자력 안전 시스템 구축
* LTBR: 원자로 효율 연장을 위한 핵연료 재설계
* NXE: 차세대 고품위 우라늄 공급망 개발
* LEU: 농축 역량 확보를 통해 첨단 원자로 가동 지원
* UUUU: 미국 내 우라늄 채굴 및 연료 주기 수직 계열화 재건
* UROY: 로열티 모델을 통한 우라늄 생산 수익화
* CCJ: 서구권 원자력 함대를 위한 기저 부하 연료로 우라늄 공급
* ASPI: 원자력, 의료 및 국방용 특수 동위원소 공급
* BWXT: 해군 및 국방용 원자로 배후의 원자력 하드웨어 제작
* OKLO: 데이터센터 및 국방용 국지적 마이크로 원자력 발전 구축
* NNE: 차세대 원자력 배치 및 유틸리티 규모 확충 추진
2) 에너지 저장 (Energy Storage)
* BLDP: 비상 전력 및 모빌리티용 연료전지 배치
* EOSE: 그리드 안정성을 위한 장주기 아연 저장 시스템 구축
* TSLA: 전력망용 유틸리티 등급 배터리 시스템 확장
* AMPX: 항공 및 국방용 고에너지 배터리 추진
* ABAT: 재활용을 통한 배터리 소재 선순환 구조 구축
* SEI: 에너지 저장 및 재생에너지 배치를 위한 인프라 구축
* MVST: 상업용 함대 및 군사 플랫폼용 배터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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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원자력 #희토류 모건스탠리 국가 안보 관련주 1) 원자력 (Nuclear) * MIR: 방사능 감지 및 원자력 안전 시스템 구축 * LTBR: 원자로 효율 연장을 위한 핵연료 재설계 * NXE: 차세대 고품위 우라늄 공급망 개발 * LEU: 농축 역량 확보를 통해 첨단 원자로 가동 지원 * UUUU: 미국 내 우라늄 채굴 및 연료 주기 수직 계열화 재건 * UROY: 로열티 모델을 통한 우라늄 생산 수익화 * CCJ: 서구권 원자력 함대를 위한 기저…
3) 리튬 (Lithium)
* SGML: 저비용 리튬 염호 자산 개발
* LAC: 미주 대륙 내 리튬 공급망 구축
* SLI: 직접 리튬 추출(DLE) 기술 상용화
* ALB: 글로벌 리튬 생산 및 정제의 중심 역할 수행
4) 핵심 광물 (Critical Materials)
* USAR: 미국 내 희토류 자원 개발
* IDR: 미국 기반의 전략 광물 자원 통제
* AMRK: 대규모 실물 귀금속 유통
* FCX: 대규모 글로벌 구리 생산 운영
* CRML: 다각화된 핵심 금속 포트폴리오 구성
* FM: 전력망 및 산업에 필수적인 구리 생산
* UAMY: 탄약 및 국방용 합금에 사용되는 안티모니 공급
* IVN: 전기화 및 인프라를 위한 비철금속 공급
* METC: 철강 및 국방 공급망을 위한 제철용 석탄 공급
* MP: 국방 시스템용 희토류 채굴 및 자석 공급망 재건
* SGML: 저비용 리튬 염호 자산 개발
* LAC: 미주 대륙 내 리튬 공급망 구축
* SLI: 직접 리튬 추출(DLE) 기술 상용화
* ALB: 글로벌 리튬 생산 및 정제의 중심 역할 수행
4) 핵심 광물 (Critical Materials)
* USAR: 미국 내 희토류 자원 개발
* IDR: 미국 기반의 전략 광물 자원 통제
* AMRK: 대규모 실물 귀금속 유통
* FCX: 대규모 글로벌 구리 생산 운영
* CRML: 다각화된 핵심 금속 포트폴리오 구성
* FM: 전력망 및 산업에 필수적인 구리 생산
* UAMY: 탄약 및 국방용 합금에 사용되는 안티모니 공급
* IVN: 전기화 및 인프라를 위한 비철금속 공급
* METC: 철강 및 국방 공급망을 위한 제철용 석탄 공급
* MP: 국방 시스템용 희토류 채굴 및 자석 공급망 재건
기억보단 기록을
#PLTR 팔란티어 일본 국방부 장관과 Maven Smart System, Warp Speed 도입에 대해서 논의 - 일본도 팔란티어를 도입하는건 시간 문제라고 생각
참고로 요거 관련해서 마이클 갤러거와 미 전쟁부 장관이 일본에 간 이유는 미 국방수권법(NDAA)와 마이클 갤러거의 인터뷰에 잘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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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조선 #방산 #PLTR
NDAA 2026은 한 문장으로 요약된다. “동맹국과 방산기반을 통합한다"
- 국방수권법(NDAA 2026)에 한미일 방산 공급망을 하나의 산업생태계로 통합하는 법정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명문화
- 법안은 “인도·태평양 지역의 동맹 및 파트너 국가와 방위산업 기반을 통합하기 위한 법정 프로그램을 설치한다
법안 검토 문안은 암묵적 분업 구조도 제시했다. 미국: 설계표준화·지휘체계(DoW·DARPA·군정·군령 체계), 한국·일본:…
NDAA 2026은 한 문장으로 요약된다. “동맹국과 방산기반을 통합한다"
- 국방수권법(NDAA 2026)에 한미일 방산 공급망을 하나의 산업생태계로 통합하는 법정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명문화
- 법안은 “인도·태평양 지역의 동맹 및 파트너 국가와 방위산업 기반을 통합하기 위한 법정 프로그램을 설치한다
법안 검토 문안은 암묵적 분업 구조도 제시했다. 미국: 설계표준화·지휘체계(DoW·DARPA·군정·군령 체계), 한국·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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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미국 혼자 중국을 막을 수 없음 -> 동맹국과 함께 하자 -> How? 상호운용성
미국의 인도태평양 동맹국과의 현재 방향성은 위와 같이 한줄 요약 가능하고.. 일본은 엥간하면 팔란티어 메이븐 도입하는게 정배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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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투증권 강경태] 한화엔진(082740)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8V3Hx0a
4Q25 Preview: 내연기관으로 도약, 전기 추진체로 성장
■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에 부합, 컨테이너선용 엔진 인도 수량 증가
- 컨테이너선용 대마력 엔진이 회사 전체 외형과 수익성을 크게 좌우. 4분기 별도 매출액은 3,379억원(+3.6% YoY, +13.6% QoQ), 영업이익은 350억원(+92.4% YoY, +31.5% QoQ, OPM +10.4%)으로 추정.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것
- 핵심은 두 가지. 첫째, 2행정 저속엔진 ASP가 반등한 것. 4분기에 인도한 2행정 저속엔진 31대의 ASP는 93억원으로 추정. 3분기에 비해 11.5% 상승한 것인데, 컨테이너선용 엔진 인도 수량(3분기 2대)이 2대 증가했기 때문
- 둘째, AM 매출이 증가한 것. 4분기 AM 매출액은 450억원(+16.9% YoY, +30.8% QoQ)으로 추정. 연간 10% 성장한다는 AM 매출 목표에 부합하는 것이며, OPM 25%인 수익원이 전체 영업이익에 기여
■ 2026년은 P만, 2027년은 P와 Q가 동반 상승, AM 고성장까지 더해져
- 2026~2028년까지 연간 실적 추정치를 상향. 2행정 저속엔진 ASP 추정치를 높이고, AM 매출액 추정치를 상향했기 때문
- 먼저, 2행정 저속엔진. 한화엔진은 2026년에 저속엔진을 120대 인도. 2025년에 비해 7대 감소하는 것이며, 기존 추정치에 비해 4대 부족. 2025년에 비해 감소하는 인도 수량에도 불구하고, 2026년 저속엔진 매출액은 12.7% 증가할 것. ASP(+19.3% YoY) 상승에 따른 결과
- 마력 수 기준 제한된 생산능력 안에서 컨테이너선용 엔진 인도 수량이 증가하기 때문. 타 선종 저속엔진 가격에 비해 약 3배 높은 제품의 매출 mix가 증가하면서, 저속엔진 ASP 상승세는 2028년까지 지속. 2026년 말에 증설이 완료되면, 2027년부터 저속엔진 생산능력은 130대로 회복
- 2027년 외형이 한 번 더 도약하는 이유. AM 매출의 경우, 회사의 연간 목표(2027년은 2024년의 2배, 2028년은 2025년의 2.5배)를 100% 반영해서 추정치 상향
■ 목표주가 13% 상향, 기존 사업 호조에 Seam AS로 성장성 부가
- 선박 내연기관으로 도약하고, 전기 추진체로 성장성을 확보.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61,000원으로 13.0% 상향. 목표주가는 2028년 BPS 추정치 13,951원에 목표 P/B 4.34배(ROE 26.0%, COE 6.0%)를 적용해서 산출
- 그 결과, 2028년 BPS 추정치가 기존 대비 9.4% 증가했고, 2028년 ROE 추정치 또한 26.0%로 2.2%p 상승. 기존 선박엔진, AM 사업의 호조 외에, 미래 성장성으로 강조할 점은 전기 구동계
- 선박의 전동화는 한화 그룹의 무탄소 선박 기술 로드맵 상 중요한 축인데, 2025년 12월 19일에 100% 인수 발표한 노르웨이의 Seam AS가 그 역할을 맡게 됨. 2026년 1분기 말에 지분 취득이 완료되면, 2분기부터 연결 실적으로 반영할 계획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8V3Hx0a
4Q25 Preview: 내연기관으로 도약, 전기 추진체로 성장
■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에 부합, 컨테이너선용 엔진 인도 수량 증가
- 컨테이너선용 대마력 엔진이 회사 전체 외형과 수익성을 크게 좌우. 4분기 별도 매출액은 3,379억원(+3.6% YoY, +13.6% QoQ), 영업이익은 350억원(+92.4% YoY, +31.5% QoQ, OPM +10.4%)으로 추정.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것
- 핵심은 두 가지. 첫째, 2행정 저속엔진 ASP가 반등한 것. 4분기에 인도한 2행정 저속엔진 31대의 ASP는 93억원으로 추정. 3분기에 비해 11.5% 상승한 것인데, 컨테이너선용 엔진 인도 수량(3분기 2대)이 2대 증가했기 때문
- 둘째, AM 매출이 증가한 것. 4분기 AM 매출액은 450억원(+16.9% YoY, +30.8% QoQ)으로 추정. 연간 10% 성장한다는 AM 매출 목표에 부합하는 것이며, OPM 25%인 수익원이 전체 영업이익에 기여
■ 2026년은 P만, 2027년은 P와 Q가 동반 상승, AM 고성장까지 더해져
- 2026~2028년까지 연간 실적 추정치를 상향. 2행정 저속엔진 ASP 추정치를 높이고, AM 매출액 추정치를 상향했기 때문
- 먼저, 2행정 저속엔진. 한화엔진은 2026년에 저속엔진을 120대 인도. 2025년에 비해 7대 감소하는 것이며, 기존 추정치에 비해 4대 부족. 2025년에 비해 감소하는 인도 수량에도 불구하고, 2026년 저속엔진 매출액은 12.7% 증가할 것. ASP(+19.3% YoY) 상승에 따른 결과
- 마력 수 기준 제한된 생산능력 안에서 컨테이너선용 엔진 인도 수량이 증가하기 때문. 타 선종 저속엔진 가격에 비해 약 3배 높은 제품의 매출 mix가 증가하면서, 저속엔진 ASP 상승세는 2028년까지 지속. 2026년 말에 증설이 완료되면, 2027년부터 저속엔진 생산능력은 130대로 회복
- 2027년 외형이 한 번 더 도약하는 이유. AM 매출의 경우, 회사의 연간 목표(2027년은 2024년의 2배, 2028년은 2025년의 2.5배)를 100% 반영해서 추정치 상향
■ 목표주가 13% 상향, 기존 사업 호조에 Seam AS로 성장성 부가
- 선박 내연기관으로 도약하고, 전기 추진체로 성장성을 확보.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61,000원으로 13.0% 상향. 목표주가는 2028년 BPS 추정치 13,951원에 목표 P/B 4.34배(ROE 26.0%, COE 6.0%)를 적용해서 산출
- 그 결과, 2028년 BPS 추정치가 기존 대비 9.4% 증가했고, 2028년 ROE 추정치 또한 26.0%로 2.2%p 상승. 기존 선박엔진, AM 사업의 호조 외에, 미래 성장성으로 강조할 점은 전기 구동계
- 선박의 전동화는 한화 그룹의 무탄소 선박 기술 로드맵 상 중요한 축인데, 2025년 12월 19일에 100% 인수 발표한 노르웨이의 Seam AS가 그 역할을 맡게 됨. 2026년 1분기 말에 지분 취득이 완료되면, 2분기부터 연결 실적으로 반영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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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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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Deutsche Bank Research – Data Centers in Space
Cost of Deployment Model
본 리포트는 이전에 발간한 Space Data Centers(SDCs) 보고서를 확장하여, DB Space Data Center Cost of Deployment Model을 새롭게 제시함. 본 모델은 궤도 상 AI 인프라를 발사·배치하는 경제성을 정량적으로 분석하기 위한 모델이며, 발사 비용, 위성 성능, 에너지 효율, 규모 효과 등의 다양한 시나리오를 반영함. 본 모델은 동적 구조이며, Andrew McCalip at Varda Space의 연구를 활용함.
우주 데이터센터 배치 비용은 단기간 내 지상 대비 매우 높음
가정 정교화 이후, 1GW 규모 우주 데이터센터의 배치 비용은
단기적으로 지상 데이터센터 대비 최소 7배 이상으로 추정됨.
다만, 발사 비용 하락, 위성 설계 및 전력 효율 개선 질량 대비 출력(W/kg) 증가, 등이 동반될 경우, 2030년대에 비용 격차는 4배 → 1.5배 → 장기적으로는 거의 수렴 가능하다고 판단함.
본 비용 비교는 GPU/TPU 자체 가격은 제외하고, 위성의 중량·전력·열 요구사항만 반영함. 또한 지상 전력 비용이 고정되어 있다고 가정하였으나, 원전 등 초저가 전력원이 등장할 경우 해당 가정은 변동 가능함.
*Source: Deutsche Bank
Cost of Deployment Model
본 리포트는 이전에 발간한 Space Data Centers(SDCs) 보고서를 확장하여, DB Space Data Center Cost of Deployment Model을 새롭게 제시함. 본 모델은 궤도 상 AI 인프라를 발사·배치하는 경제성을 정량적으로 분석하기 위한 모델이며, 발사 비용, 위성 성능, 에너지 효율, 규모 효과 등의 다양한 시나리오를 반영함. 본 모델은 동적 구조이며, Andrew McCalip at Varda Space의 연구를 활용함.
우주 데이터센터 배치 비용은 단기간 내 지상 대비 매우 높음
가정 정교화 이후, 1GW 규모 우주 데이터센터의 배치 비용은
단기적으로 지상 데이터센터 대비 최소 7배 이상으로 추정됨.
다만, 발사 비용 하락, 위성 설계 및 전력 효율 개선 질량 대비 출력(W/kg) 증가, 등이 동반될 경우, 2030년대에 비용 격차는 4배 → 1.5배 → 장기적으로는 거의 수렴 가능하다고 판단함.
본 비용 비교는 GPU/TPU 자체 가격은 제외하고, 위성의 중량·전력·열 요구사항만 반영함. 또한 지상 전력 비용이 고정되어 있다고 가정하였으나, 원전 등 초저가 전력원이 등장할 경우 해당 가정은 변동 가능함.
*Source: Deutsche 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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