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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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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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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 #BTU

트럼프: 석탄발전소 유지할 것 (Bloomberg)

- 급증하는 전력 수요를 충족 및 재산업화를 위해 석탄 발전소 폐쇄없이 유지 선언

- 더그 버검 내무장관은 석탄 발전소의 100% 가동 유지를 운영 표준으로 삼겠다고 밝히며 강한 추진 의지

- 에너지부의 긴급 가동 명령을 통해 폐쇄 위기에 처했던 17GW 규모의 석탄 발전 설비를 보존했으며, 환경보호청(EPA)을 통해 주 정부의 발전소 폐쇄 시도를 차단함

- 노스다코타, 몬태나, 와이오밍 등 연방 소유 토지에서의 석탄 채굴 임대를 확대하여 연료 공급을 원활히 하려는 조치

- 수년간 감소세를 보이던 미국 내 석탄 소비가 급증하는 전력 수요에 힘입어 작년 한 해 동안 13% 증가하며 다시 살아나는 추세

- 재생 에너지에 대한 보조금을 줄이고 환경 규제를 완화하여 화석 연료 기반 전력 생산의 경제성을 확보

결론: 에너지 가격 인하를 통해 소비자 부담을 줄임으로써 선거 지지층을 결집하고, 저렴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제조 강국을 만들겠다는 전략 -> 석탄 수요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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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석탄 #BTU 트럼프: 석탄발전소 유지할 것 (Bloomberg) - 급증하는 전력 수요를 충족 및 재산업화를 위해 석탄 발전소 폐쇄없이 유지 선언 - 더그 버검 내무장관은 석탄 발전소의 100% 가동 유지를 운영 표준으로 삼겠다고 밝히며 강한 추진 의지 - 에너지부의 긴급 가동 명령을 통해 폐쇄 위기에 처했던 17GW 규모의 석탄 발전 설비를 보존했으며, 환경보호청(EPA)을 통해 주 정부의 발전소 폐쇄 시도를 차단함 - 노스다코타, 몬태나…
#BTU

1) 2025년 말 및 2026년 초 기준, 미국 석탄 발전소의 평균 가동률은 약 41%~43% 수준

2) 2010년대 초반에는 60% 이상을 기록했으나, 천연가스 가격 하락과 재생에너지 확대로 인해 지속적으로 하락했음

3) BTU 코멘트에 따르면, 석탄 발전소가 역사적 평균 수준(약 60~70%)으로만 회귀해도 미국 내 석탄 수요가 연간 2억 5천만 톤(약 57%) 증가할 것

4) 바이든 시절, ESG 정책으로 좌초자산으로 평가받던 석탄은 당연히 신규 생산 CAPEX를 하지 않았음. 수요가 급증하면 구조적 쇼티지 나기 쉬운 공급 현황

- 제철용 석탄: 이미 쇼티지
- 발전용 석탄: 전력 수요 급증으로 쇼티지 조짐

5) 석탄 투자자가 별로 없어서 다들 관심이 없지만.. #BTU 는 52주 신고가를 조용히 갱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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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가 불을 지피며 장비주를 달군 이유, 그런데 왜 핵심 고객 NVIDIA 주가는 오르지 않나?
(대만경제일보)

•1월 16일 보도에 따르면, TSMC의 강력한 실적 발표는 반도체 장비주와 일부 메모리주를 크게 자극했지만, NVIDIA의 주가는 기대만큼 상승하지 못했음. 이는 시장에서 자금이 장비 및 메모리 섹터로 순환되고 있기 때문이라는 해석

•분석가들은 TSMC의 성장 동력이 단순히 NVIDIA GPU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 반도체 수요가 고르게 확장되고 있다는 신호라고 설명했음. 특히 AI 관련 수요뿐 아니라 여러 칩 카테고리가 동시에 강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이 자금을 장비·메모리 등으로 이동시키고 있어, NVIDIA 주가가 상대적으로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평가

•이 같은 현상은 투자자들이 특정 단일 종목이 아닌 반도체 생태계 전반으로 시각을 확대하고 있음을 시사하며, TSMC의 성장 모멘텀이 여전히 견조하지만, 자금 흐름이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음을 반영

>https://money.udn.com/money/story/123398/9269660?from=ednap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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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 신형 호위함: FF(X) 프로그램 제원 공개]

- Surface Navy Association(SNA) 2026 행사에서 미 해군이 추진 중인 FF(X) 프로그램에 대한 새로운 세부 내용 공개

- 공개된 슬라이드 자료에 따르면, 이번 설계 방향은 기존 Constellation급(FFG-62)에서 보여줬던 설계 철학과 비교해 급진적으로 달라진 변화에 가까움

- 이는 FF(X) 프로그램이 무엇보다도 속도(speed)를 핵심 가치로 두고 있음을 보여줌

새로운 FF(X) 설계는 현재 운용 중인 Legend급 해안경비대 커터(USCG Legend-class cutter)를 기반으로 한 파생형이 될 예정이며, Huntington Ingalls Industries(HII)에서 생산될 것으로 소개

1) 공개된 FF(X) 주요 제원 / 구성

- 무장 구성:
57mm 함포 1문
30mm 함포 1문
Mk-49 발사기 1기와 함께 RAM(근접방공 미사일) 21발
함미(선미) 페이로드 탑재 공간(payload space)
•이 공간에는 NSM(해군 타격미사일) 16발, 또는
헬파이어 48발, 또는
•기타 컨테이너형(containerized) 무장 탑재 가능

- 전자전(EW, Electronic Warfare) 구성:
SLQ-32(V)6 전자전 체계 2세트
Nulka 소프트킬(soft-kill) 기만기 발사기 2

2) 생산 규모: 50~65척, 그리고 Flight(블록) 형태로 발전

- 새로운 호위함은 총 50~65척이 건조될 계획이며, 건조 과정에서 여러 개의 Flight(개량형 블록)로 나뉘어 전력화될 예정

- 이런 방식은 생산 기간 동안 설계를 점진적으로 업그레이드할 여지를 확보한다는 의미

3) Capability in a box: 모듈형 능력 패키지 개념

- Chris Miller 실행국장(NAVSEA)은 이번 FF(X)에 대해, 미 해군이 ’박스 안의 능력(capability in a box)‘이라는 개념을 갖게 되는 것이라고 설명

- ‘박스형 능력’이 호위함뿐 아니라, 앞으로는 다양한 무인 플랫폼에도 적용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선택지를 늘리고 위험을 낮출 수 있음

- 특히, FF(X)의 함미(선미) 페이로드 공간은 임무에 맞춰 무장이나 장비를 교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설계되어, 전통적인 고정형 무장 배치가 아니라 모듈형·가변형 탑재 구조를 지향한다는 점이 강조

- 이러한 개념은 또한 FF(X)가 유·무인 복합전력 운용(manned-unmanned teaming)의 일부로 기능할 수 있음을 시사

4) FF(X)의 역할: ’Low–Medium–High Mix‘의 ‘Low’ 담당

- FF(X)는 기존의 DDG-51 Flight III 및 향후 DDG(X)와 함께 함대 전력 구성을 이뤄, 저위협 환경에서 수행되는 임무(예: 마약 단속, 해상 치안·차단 등)를 맡아, 보다 크고 비싼 고성능 수상전투함들이 더 중요한 임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향

5) 저성능 함정이냐?” 논쟁을 피하려는 설명 구조

- FF(X가 해안경비대 커터 기반 설계를 채택한다는 점 때문에, 일부에서는 생존성이나 전투능력 측면에서 “충분한가”라는 의문이 제기될 수 있음

- 따라서 해군은 FF(X를 “구축함의 대체재”라기보다는, 구축함이 수행하기엔 과도한 저위협 임무를 전담하는 플랫폼으로 강조하면서 프로그램의 필요성과 정당성을 설명하려는 것으로 보임

6) ’속도 우선’ 기조: 2028년 진수 목표

- 기존 설계를 활용한 “검증된(proven)” 플랫폼 기반의 설계를 채택하는 것은, 2028년까지 첫 선체를 바다에 띄우겠다는 목표와 연결되는 것으로 해석

7) Constellation급(FFG-62)과의 대비

- FFG-62는 대형화된 함정으로 VLS 탑재, Aegis 전투체계 및 AN/SPY-6(V)3 레이더 등 고성능 구성을 추구하지만, 이 과정에서 요구조건 변화 및 설계 복잡화로 인해 비용과 일정 부담 증가

- FF(X)는 이런 흐름과 달리, “고성능 완전체 프리깃”보다는 속도와 생산성, 그리고 저위협 임무를 위한 필요충분한 능력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전환

https://www.navalnews.com/naval-news/2026/01/new-u-s-navy-frigate-ffx-program-specs-revea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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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팔란티어 일본 국방부 장관과 Maven Smart System, Warp Speed 도입에 대해서 논의

- 일본도 팔란티어를 도입하는건 시간 문제라고 생각
Forwarded from Dean's Ticker
마이크론의 멀티플은 아직 레인지 하단이다 $MU

MU는 금일 7.8% 상승 마감하면서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PBR로 접근하면 6.0배, 향후 12개월 기준(Fwd) 3.5배 정도입니다. 당연히 과거 레인지를 넘어선지는 오래고요, 새로운 기준을 정립하고 있습니다. 시장이 MU의 가치를 파악할 때 아직 주류로 쓰이는 지표는 아니지만 Fwd PER로 보면 9.6배에 불과합니다(위 자료). 펀더멘털 지표인 Fwd EPS 추정치 역시 지난 12월 어닝 이후 한달 동안 10% 상향됐습니다. 멀티플은 상방이 크고 펀더멘털은 꾸준히 상향되는 모습입니다. 이제는 MU가 모든 자원을 총동원해 빠르게 납기하고 생산량을 늘리는 것만이 살 길입니다. 이 관점에서 오늘 뉴욕주 기가팹 기공식은 주가에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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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마이크론 내부자 매매 차트

- 마크 리우의 이번 매수(23,200주 @337달러)는 2022년 이후 첫 내부자 '매수'이자, 규모로는 마이크론 역대 최대 규모

- 마크 리우는 이번 매수 후 총 25,910주를 보유. 즉 거의 현 단가에 신규매수를 한 수준

- 보통 내부자 매수는 주가 하락 구간에 발생하며 바닥 시그널을 주는게 보통인데, 1년간 3배 이상 오른 시점에서 대규모 내부자 매수가 일어난 케이스는 매우 드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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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대규모 데이터 전송 가속 800Gbps-1.6Tbps 전환을 넘어 CPO 및 그 이후 3가지 기술적 진전

1) 더 빠른 통신 속도: 기존 데이터센터에서는 200-400Gbps의 통신 속도가 주류. 400Gbps의 경우, 전기 신호와 광 신호 사이를 전환하는 광-전 변환 기능을 갖춘 광 트랜시버에 100Gbps로 통신 가능한 광 디바이스가 4개 탑재. 800Gbps를 구현하려면 트랜시버에 100Gbps 칩 8개 또는 200Gbps 칩 4개를 탑재해야 하며, 1.6Tbps에 도달하려면 200Gbps 칩 8개가 필요. 이는 광 디바이스당 부가가치와 각 광 트랜시버에 설치되는 광 디바이스 수를 증가시킴.

- 이처럼 광 디바이스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제조사들은 광 디바이스와 그 소재로 사용되는 InP(인화인듐) 기판 생산을 확대.

2) CPO로의 전환: 기술이 계속 진화함에 따라, 광-전 변환을 AI 칩에 더 가깝게 배치하는 CPO(Co-Packaged Optics)가 상용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음. AI 칩으로 들어오고 나가는 신호는 전기 신호. 가까운 거리에서 이 신호는 광 트랜시버에 의해 광 신호로 변환된 이후, 광섬유를 통해 장거리 데이터 전송이 이뤄짐.

- 그러나 전기 신호에는 단점이 있음. 배선을 통해 이동하기 때문에 열이 발생하고, 신호가 약해지기 쉬움. 따라서 CPO의 핵심 개념은 가능한 한 전기 신호 경로를 광 신호로 대체하는 것. CPO에서는 광-전 변환을 담당하는 핵심 구성요소인 광 디바이스를 AI 칩과 동일한 기판에 함께 패키징해야 하며, 여러 기업이 개발을 추진하고 있음. 수요 증가와 부가가치 확대를 이끌 변화는 광-전 변환 지점에서 사용되는 액티브 디바이스 뿐 아니라, 기판까지 광 신호를 전달하는 특수 광섬유 및 광 커넥터 등 패시브 디바이스 에도 나타날 것으로 보임. 더 나아가 아직은 상당히 먼 이야기이긴 하지만, AI 칩 내부 신호 자체를 광으로 처리하거나, 광섬유 내에서 연산을 수행하는 차세대 기술도 개발 중.

- CPO와 관련해서는 엔비디아, 브로드컴, NTT 3개사가 주도. 이들 가운데 스미토모전기는 엔비디아의 기술 파트너로 선정되었고, 후루카와전기와 신코전기공업은 NTT와의 공동 개발을 추진하고 있음. 3개 선도 기업의 강점은 서로 다름. 1) 엔비디아는 GPU 공급을 통해 하이퍼스케일러와의 강력한 관계를 보유하고 있고, 2) 브로드컴은 하이퍼스케일러에 ASIC를 공급하는 동시에 자체 광 관련 기술도 보유하고 있으며, 3) NTT는 역사적으로 축적해온 광 관련 기술을 갖추고 있음. 또한 각 그룹 전반에서 TSMC는 생산 측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광 디바이스가 반도체 칩과 함께 패키징되기 때문.

- 현재 CPO에서는 다양한 기업들이 각자 기술 사양을 제안하는 단계에 있음. 그러나 향후 상호운용성을 보장하기 위해 표준화가 진전될 가능성. 이 경우 상호운용성 보증 관점에서 테스트 장비 가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

3) 광섬유의 진화: 현재 데이터센터에서 사용되는 광섬유는 빛이 지나가는 경로(코어) 가 하나인 싱글코어 파이버. 데이터 전송 효율을 높이기 위해, 다수의 코어를 가진 멀티코어 파이버와 빛의 전파 속도를 높이기 위해 코어를 비워 둔 홀로우코어 파이버 등의 기술 도입이 검토되고 있음. 다만 이들 기술은 섬유 연결 시 고정밀 정렬이 필요하다는 점 등으로 인해 아직 주류는 아니지만, 향후 기술 발전에 따라 채택이 늘어날 잠재력이 있다고 봄.

#REPORT
#로봇

2025 휴머노이드 마켓쉐어

- 작년 설치대수 기준, 중국이 80%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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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반도체 리포트 요약

신중한 낙관론 (US investor feedback: cautiously optimistic)

1) 미국 동부와 서부 지역의 투자자들을 만난 결과 대다수가 현재의 메모리 사이클이 과거 어느 때보다 긍정적이라는 점을 인정하며 최근 투자에 대한 높은 수익률을 확인하고 있음

2) AI 산업의 호황에 대해서는 낙관적인 시각이 지배적이나 2~3년간의 주가 상승에 따른 높은 P/B, 설비투자(Capex) 증가, 삼성전자의 대규모 생산 능력 등에 대한 우려가 섞여 있음

3) 2026년 하반기 평균 판매 단가(ASP) 상승 폭이 이전보다 제한적일 수 있다는 점과 2019년식 '하드 랜딩' 가능성 및 중국의 생산 능력 확대 등이 주요 우려 사항으로 꼽힘

4) 메모리 산업이 점차 '파운드리'와 유사하게 변화하며 사이클 변동성이 줄어들고 안정적인 가격 형성 및 높은 마진을 기록할 것이라는 논지에 대해서는 투자자들의 반박이 거의 없었음

5) 2026년 하반기 ASP 상승세는 둔화될 수 있으나 여전히 역대 최고 수준을 유지할 것이며 이에 따라 기업들의 매출과 마진도 슈퍼 사이클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

6) HBM이나 고사양 LPDDR5/GDDR7으로의 전환 및 공정 미세화 과정에서의 수율 문제와 제조 주기 장기화로 인해 범용 DRAM의 웨이퍼 생산 능력은 오히려 감소하는 추세임

7) 인프라 구축을 위한 막대한 설비투자 지출로 인해 웨이퍼 제조 장비 예산이 압박을 받고 있으며 칩 판매 계약 또한 분기 단위에서 다년 단위로 변화하는 중

8) 중국의 실제 메모리 칩 생산량은 수율 및 품질 문제로 인해 명목상의 생산 능력보다 훨씬 적은 수준이며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 등 적극적인 주주 환원 정책이 논의 중

9) 일부 낙관적인 투자자들은 SK하이닉스의 이익이 TSMC 수준에 도달할 수 있다면 시가총액이 1조 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믿고 있음

10) 낸드 공급 부족은 가동률 증가와 공정 미세화를 통해 2026년 말쯤 완화될 수 있으나 DRAM 공급 부족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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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9) 일부 낙관적인 투자자들은 SK하이닉스의 이익이 TSMC 수준에 도달할 수 있다면 시가총액이 1조 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믿고 있음
지금 시총이 550조인데 1조달러면 거의 세배 수준인데..?
모건스탠리(숀 킴)

SK하이닉스

- 26년 영업이익이 25년 대비 3배 이상 급증한 148조로 예상
- 27년은 이보다도 22% 성장한 181조 예상

숀킴 말대로 27년 181조 찍히면 밸류상으로 아주 불가능한건 또 아니긴한데..

번스타인 ASP 추정치보면 27년에는 피크아웃 이후 다시 감소할 예정이라 지금 시점에서는 물음표. 이걸 뒤엎는 지속 가능한 상승 사이클이 이어진다면 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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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은 1조 달러라는 숫자에는 회의적이긴 하지만 26-27년도 예상치못한 피지컬 AI발 메모리 수요 터지면 또 모르는 거고..

어쨌거나 광기좀 보태서 1조달러 찍어주면, 하이닉스 주주분들 입장에서 마다할 이유는 전혀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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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과도한 낙관은 경계하되 사이클 꺾이기 전까진 쭉 홀딩하기 like 변압기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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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

중국, 재생 에너지와 함께 석탄 화력 발전 프로젝트 추진 (FT)

1) 2026년 전 세계적으로 100개 이상의 석탄 화력 발전 유닛이 가동될 예정이며, 이 중 대다수인 85개 유닛(55GW)이 중국에 집중되어 있음

2) 현재 전 세계에서 건설 중인 석탄 발전 용량 256GW 중 중국이 212GW를 차지하며, 이는 전 세계 건설량의 약 83%에 달하는 수치임

3) 중국은 풍력, 태양광 등 재생 에너지를 대규모로 설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안보와 전력망 안정성을 위해 석탄 발전을 동시에 확장하는 이중적 전략을 취하고 있음

4) 과거 주력 전원이었던 석탄 발전은 이제 재생 에너지의 변동성을 보완하는 '유연한 백업 전원'으로 개조되고 있으며, 실제 가동 시간은 점진적으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됨 (2025년 4,400시간 → 2030년 4,100시간)

5) 인도(24GW 건설 중),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신흥국들도 여전히 석탄 발전에 대한 의존도를 유지하며 신규 건설을 지속하고 있음

https://www.ft.com/content/103a731c-91cc-45bc-8769-ee4cadf3ce40?utm_sf_post_ref=651684504&utm_sf_cserv_ref=20237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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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맥킨지, MBA 및 신입 채용 시 AI Case Interview 도입 (FT)


1) 맥킨지는 MBA 및 일반 신입 지원자 모두를 대상으로 하는 채용 과정에 자사 전용 AI 챗봇인 'Lilli'를 활용한 새로운 평가 방식을 도입함

2) 과거에는 면접관과 대면하여 논리력을 증명하던 방식이 주를 이뤘으나, 이제는 AI와 상호작용하며 복잡한 비즈니스 데이터를 분석하는 능력을 직접 평가받게 됨

3) 이번 개편은 MBA 출신들이 실무에 투입되었을 때 AI를 도구로 사용하여 더 빠르게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는지를 사전에 검증하려는 목적이 큼

4) 맥킨지는 이 과정을 통해 지원자의 프롬프트 작성 능력, AI 답변에 대한 비판적 검증 능력, 그리고 최종적인 전략 도출 역량을 동시에 확인하고자 함

5) 이는 컨설팅 업계 전반에서 MBA 인력에게 요구하는 역량의 정의가 '지식의 보유'에서 'AI 기술의 활용 및 통합'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시사함

https://www.ft.com/content/de7855f0-f586-4708-a8ed-f0458eb25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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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MP ADMINISTRATION WANTS GAS TO POWER THE AI BOOM INSTEAD OF RENEWABLE 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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