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나는 지상에 천국을 만들고 싶다.
하인리히 하이네는 사후의 보상이 아닌 현재의 삶 속에서 인간이 존엄을 누리는 세상을 꿈꿨다.
나는 팔란티어의 기술이 단순히 이윤을 내는 수단을 넘어, 인류가 실존적 위협에서 벗어나 정의를 만끽하는 ‘지상 천국’의 기초가 되길 바란다.
팔란티어 알렉스 카프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dy1.mag/
하인리히 하이네는 사후의 보상이 아닌 현재의 삶 속에서 인간이 존엄을 누리는 세상을 꿈꿨다.
나는 팔란티어의 기술이 단순히 이윤을 내는 수단을 넘어, 인류가 실존적 위협에서 벗어나 정의를 만끽하는 ‘지상 천국’의 기초가 되길 바란다.
팔란티어 알렉스 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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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글로벌 선주들, 중국 조선소에 LNGC 발주 러시
▪️신조선가지수 184.76pt(+0.07pt), 중고선가지수 195.23pt(+0.99pt) 기록
▪️HD현대중공업은 Stealth Maritime으로부터 수에즈막스 원유탱커 2척과 LR2 P/C 2척을 총 $326.8m에 수주. 척 당 선가는 각각 약 $88m, $75m 수준. 이 중 LR2 P/C는 HD현대베트남조선에서 건조될 예정. 해당 계약은 스텔스 마리타임이 지난 11월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미포에 발주했던 계약에 대한 옵션 행사 물량
▪️HD현대삼호는 그리스 JHI Steamship으로부터 수에즈막스 원유탱커 2척을 수주. 선가는 척 당 $85m 수준이며, 첫호선은 4Q28, 2번째는 2Q29 인도 예정으로 알려짐
▪️한화오션은 그리스 Alpha Gas로부터 LNGC 2척을 척 당 $250.5m에 수주, 인도는 ‘29년 6월 예정
▪️Danaos Corp는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에 5천만 달러 규모의 지분 투자를 단행했으며, 해당 LNG 수출에 필요한 최소 6척의 LNGC의 건조 및 운영에 대한 ‘우선 협력업체’로 선정
▪️지난 1월 15일 EPS(Eastern Pacific Shipping)는 중국 쟝난조선소에 175k-cbm급 LNGC 2척을 발주
▪️중국 LNGC를 용선 해본 적 없는 Shell은 중국 산둥해운과 용선계약 체결. 산둥해운은 해당 용선에 필요한 175k-cbm급 LNGC 4척 건조에 대해 중국 쟝난조선소와 협의 중. 선가는 $230m보다 낮은 수준으로 알려짐
▪️그리스 TMS Cardiff Gas는 중국 후동중화조선에 최대 6척(확정 4+옵션 2)의 174k-cbm급 LNGC를 발주. TMS Cardiff Gas가 중국 조선소에 LNGC를 발주한 것은 이번이 처음
▪️이로써 지난 2주 간 글로벌 선주들은 최대 12척의 LNGC 신조에 대해 중국 조선소와 계약 체결 혹은 검토 중
▪️또한 지난 12월, NLNG의 Bonny Gas Transport가 중국 후동중화조선에 발주했던 174k-cbm급 LNGC 3척은 최대 6척 신조계약(확정 3+옵션 3) 중 일부로, 옵션 행사 시 해당 3척은 ‘30년 이후 인도 슬롯에 채워질 예정
▪️중국 조선소들의 중국 선주가 아닌 글로벌 선주들의 발주 트랙레코드가 쌓여가는 것은 중장기적 관점에서 매우 우려되는 일. 하지만 아직 유의미한 수준의 점유율까지는 아니며, 중국 조선소들의 단납기 슬롯이 상당히 부족한 상황
▪️글로벌 선주들이 중국 조선소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보다 낮은 선가 때문. 현재 Clarksons 데이터에 중국 조선소들이 수주한 LNGC의 계약 선가가 공개되지 않고 있으나, 글로벌 업계 관계자 및 언론에 따르면 $230m 보다 낮은 수준을 제시하는 것으로 알려짐. 이는 최근 한국 조선 3사가 수주하고 있는 최소치인 $250m보다 약 8% 이상 낮은 수준
▪️앞서 언급한 Shell과의 용선계약을 맺은 산둥해운과 TMS Cardiff Gas 물량, 그리고 후동중화조선에 발주한 NLNG의 옵션물량까지 고려하면, 중국 조선소의 ‘30년까지의 인도 슬랏은 약 20척 밖에 남지 않은 상황 [차트 2]
▪️유일한 운항 트랙레코드를 보유한 후동중화조선의 ‘30년까지의 가용 슬랏이 매우 제한적인 점을 고려하면 추후 ‘29~’30년 생산 스케줄의 북미 LNG 프로젝트에 필요한 LNGC 물량은 조선 3사의 확정적인 수주 물량이라고 봐도 무방하다는 판단. 상대적 단납기를 기반으로 $250m 보다 높은 레벨의 선가로 수주할 가능성 높음
▪️‘24년 4분기부터 글로벌 LNGC 선가는 하락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해당 구간에서 국내 조선 3사의 ‘원화환산’한 실제 수주 평균 단가는 꺾이지 않은 상황 [차트 5~8].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jalnvF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수위: 글로벌 선주들, 중국 조선소에 LNGC 발주 러시
▪️신조선가지수 184.76pt(+0.07pt), 중고선가지수 195.23pt(+0.99pt) 기록
▪️HD현대중공업은 Stealth Maritime으로부터 수에즈막스 원유탱커 2척과 LR2 P/C 2척을 총 $326.8m에 수주. 척 당 선가는 각각 약 $88m, $75m 수준. 이 중 LR2 P/C는 HD현대베트남조선에서 건조될 예정. 해당 계약은 스텔스 마리타임이 지난 11월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미포에 발주했던 계약에 대한 옵션 행사 물량
▪️HD현대삼호는 그리스 JHI Steamship으로부터 수에즈막스 원유탱커 2척을 수주. 선가는 척 당 $85m 수준이며, 첫호선은 4Q28, 2번째는 2Q29 인도 예정으로 알려짐
▪️한화오션은 그리스 Alpha Gas로부터 LNGC 2척을 척 당 $250.5m에 수주, 인도는 ‘29년 6월 예정
▪️Danaos Corp는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에 5천만 달러 규모의 지분 투자를 단행했으며, 해당 LNG 수출에 필요한 최소 6척의 LNGC의 건조 및 운영에 대한 ‘우선 협력업체’로 선정
▪️지난 1월 15일 EPS(Eastern Pacific Shipping)는 중국 쟝난조선소에 175k-cbm급 LNGC 2척을 발주
▪️중국 LNGC를 용선 해본 적 없는 Shell은 중국 산둥해운과 용선계약 체결. 산둥해운은 해당 용선에 필요한 175k-cbm급 LNGC 4척 건조에 대해 중국 쟝난조선소와 협의 중. 선가는 $230m보다 낮은 수준으로 알려짐
▪️그리스 TMS Cardiff Gas는 중국 후동중화조선에 최대 6척(확정 4+옵션 2)의 174k-cbm급 LNGC를 발주. TMS Cardiff Gas가 중국 조선소에 LNGC를 발주한 것은 이번이 처음
▪️이로써 지난 2주 간 글로벌 선주들은 최대 12척의 LNGC 신조에 대해 중국 조선소와 계약 체결 혹은 검토 중
▪️또한 지난 12월, NLNG의 Bonny Gas Transport가 중국 후동중화조선에 발주했던 174k-cbm급 LNGC 3척은 최대 6척 신조계약(확정 3+옵션 3) 중 일부로, 옵션 행사 시 해당 3척은 ‘30년 이후 인도 슬롯에 채워질 예정
▪️중국 조선소들의 중국 선주가 아닌 글로벌 선주들의 발주 트랙레코드가 쌓여가는 것은 중장기적 관점에서 매우 우려되는 일. 하지만 아직 유의미한 수준의 점유율까지는 아니며, 중국 조선소들의 단납기 슬롯이 상당히 부족한 상황
▪️글로벌 선주들이 중국 조선소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보다 낮은 선가 때문. 현재 Clarksons 데이터에 중국 조선소들이 수주한 LNGC의 계약 선가가 공개되지 않고 있으나, 글로벌 업계 관계자 및 언론에 따르면 $230m 보다 낮은 수준을 제시하는 것으로 알려짐. 이는 최근 한국 조선 3사가 수주하고 있는 최소치인 $250m보다 약 8% 이상 낮은 수준
▪️앞서 언급한 Shell과의 용선계약을 맺은 산둥해운과 TMS Cardiff Gas 물량, 그리고 후동중화조선에 발주한 NLNG의 옵션물량까지 고려하면, 중국 조선소의 ‘30년까지의 인도 슬랏은 약 20척 밖에 남지 않은 상황 [차트 2]
▪️유일한 운항 트랙레코드를 보유한 후동중화조선의 ‘30년까지의 가용 슬랏이 매우 제한적인 점을 고려하면 추후 ‘29~’30년 생산 스케줄의 북미 LNG 프로젝트에 필요한 LNGC 물량은 조선 3사의 확정적인 수주 물량이라고 봐도 무방하다는 판단. 상대적 단납기를 기반으로 $250m 보다 높은 레벨의 선가로 수주할 가능성 높음
▪️‘24년 4분기부터 글로벌 LNGC 선가는 하락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해당 구간에서 국내 조선 3사의 ‘원화환산’한 실제 수주 평균 단가는 꺾이지 않은 상황 [차트 5~8].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jalnv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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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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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글로벌 선주들, 중국 조선소에 LNGC 발주 러시 ▪️신조선가지수 184.76pt(+0.07pt), 중고선가지수 195.23pt(+0.99pt) 기록 ▪️HD현대중공업은 Stealth Maritime으로부터 수에즈막스 원유탱커 2척과 LR2 P/C 2척을 총 $326.8m에 수주. 척 당 선가는 각각 약 $88m, $75m 수준. 이 중 LR2 P/C는 HD현대베트남조선에서…
중국 조선소에 LNG 발주 시작하는게 좀 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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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이재용 "숫자가 좀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가 아니다" "경쟁력을 회복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41633?sid=101
반도체 쪽에서는 #1cD램수율up #HBM4퀄 #이미지센서 #엑시노스 #파운드리_고객사_확보 등 주력하자는 메시지 아닐까 싶습니다 :)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41633?sid=101
반도체 쪽에서는 #1cD램수율up #HBM4퀄 #이미지센서 #엑시노스 #파운드리_고객사_확보 등 주력하자는 메시지 아닐까 싶습니다 :)
Naver
이재용 회장, 임원들에게 "자만할 때 아냐…지금이 마지막 기회"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최근 주력 사업인 반도체 부문 실적 반등세에도 불구하고 임원들에게 강도 높은 위기의식과 근본적인 경쟁력 회복을 주문했다. 25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그룹은 지난주부터 전 계열사 부사장 이하 임원
#반도체
1) 삼성전자가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인 HBM4(6세대)에 대해 엔비디아와 AMD의 최종 품질 테스트를 통과하고 다음 달부터 본격적인 양산 납품을 시작함
2) 이번 제품은 고객사 요구치(10Gb)를 상회하는 세계 최고 수준인 초당 11.7Gb의 동작 속도를 구현하여 기술적 정상화와 경쟁 우위를 증명함
3) HBM4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가속기 '루빈'과 AMD의 'MI450' 등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최첨단 AI 하드웨어에 탑재될 예정임
4) 삼성은 경쟁사보다 앞선 10나노급 6세대(1c) D램과 4나노 파운드리 공정을 로직 다이에 적용하는 승부수를 통해 시장 판도를 뒤집는 데 성공함
5) 설계부터 패키징까지 전 공정을 수직 계열화한 강점을 바탕으로 향후 HBM4E 및 맞춤형 HBM 시장에서도 주도권을 강화할 계획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2512541
1) 삼성전자가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인 HBM4(6세대)에 대해 엔비디아와 AMD의 최종 품질 테스트를 통과하고 다음 달부터 본격적인 양산 납품을 시작함
2) 이번 제품은 고객사 요구치(10Gb)를 상회하는 세계 최고 수준인 초당 11.7Gb의 동작 속도를 구현하여 기술적 정상화와 경쟁 우위를 증명함
3) HBM4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가속기 '루빈'과 AMD의 'MI450' 등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최첨단 AI 하드웨어에 탑재될 예정임
4) 삼성은 경쟁사보다 앞선 10나노급 6세대(1c) D램과 4나노 파운드리 공정을 로직 다이에 적용하는 승부수를 통해 시장 판도를 뒤집는 데 성공함
5) 설계부터 패키징까지 전 공정을 수직 계열화한 강점을 바탕으로 향후 HBM4E 및 맞춤형 HBM 시장에서도 주도권을 강화할 계획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2512541
한국경제
삼성 고성능 HBM4 내달 엔비디아 공급
삼성 고성능 HBM4 내달 엔비디아 공급, 반도체 INSIGHT 최종 검증 통과…업계 첫 출하 세계 최고속도 '게임체인저' 루빈 등 AI 가속기에 탑재
Forwarded from Dean's Ticker
프리포트 맥모란, 구리 시장 전망 $FCX
(2026.01.22, 4Q25 어닝콜 中) 2026년 시장은 매우 타이트한 균형 상태를 유지하거나 소폭의 수급 불균형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는 구리 가격의 하단을 지지하는 강력한 요인이 된다. 2030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대규모 신규 광산 가동 계획이 없어 공급 제약이 지속될 것으로 본다. 2040년까지의 장기 연평균 수요 성장률(CAGR)을 시장별로 보면 방위 7.1%, 데이터센터 5.7%, 신재생에너지 & 전기차 4.6% 순으로 높다. 당사는 구리 1파운드를 생산하는 데 드는 단위당 순 현금 비용을 2026년 평균 $1.75로 예상하나, 하반기에는 2025년 9월 발생한 진흙 유출 사고로 중단됐던 그라스버그 블록 케이브 광산의 가동에 의해 $1.25 수준까지 낮아질 것으로 예상한다. 미국 내 구리 생산 단가는 파운드당 $2.50까지 낮출 것이다. 당사는 화학적 침출(Leach) 방식으로 채굴 비용 없이 생산량을 늘리고 있기 때문에 단가를 낮출 수 있다.
(2026.01.22, 4Q25 어닝콜 中) 2026년 시장은 매우 타이트한 균형 상태를 유지하거나 소폭의 수급 불균형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는 구리 가격의 하단을 지지하는 강력한 요인이 된다. 2030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대규모 신규 광산 가동 계획이 없어 공급 제약이 지속될 것으로 본다. 2040년까지의 장기 연평균 수요 성장률(CAGR)을 시장별로 보면 방위 7.1%, 데이터센터 5.7%, 신재생에너지 & 전기차 4.6% 순으로 높다. 당사는 구리 1파운드를 생산하는 데 드는 단위당 순 현금 비용을 2026년 평균 $1.75로 예상하나, 하반기에는 2025년 9월 발생한 진흙 유출 사고로 중단됐던 그라스버그 블록 케이브 광산의 가동에 의해 $1.25 수준까지 낮아질 것으로 예상한다. 미국 내 구리 생산 단가는 파운드당 $2.50까지 낮출 것이다. 당사는 화학적 침출(Leach) 방식으로 채굴 비용 없이 생산량을 늘리고 있기 때문에 단가를 낮출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