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중동 분쟁 장기화와 조선업계 수혜 전망
1) 이란의 카타르 LNG 시설 공격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해 천연가스 및 원유 가격이 폭등하며 글로벌 에너지 안보 위기가 심화됨
2) 카타르산 LNG 공급 차질 시 미국과 호주 등의 증산이 불가피하며, 이는 운항 거리(톤마일) 증가로 이어져 신규 LNG 운반선 발주 수요를 자극함
3) 해상 운임 상승에 따라 석유화학제품 운반선(PC선)의 추가 발주 가능성이 높으며, 한국 조선사들이 실질적인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임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6/03/03/LMWWPPLRHFBJJH7ZNOW4G5MYJQ/
중동 분쟁 장기화와 조선업계 수혜 전망
1) 이란의 카타르 LNG 시설 공격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해 천연가스 및 원유 가격이 폭등하며 글로벌 에너지 안보 위기가 심화됨
2) 카타르산 LNG 공급 차질 시 미국과 호주 등의 증산이 불가피하며, 이는 운항 거리(톤마일) 증가로 이어져 신규 LNG 운반선 발주 수요를 자극함
3) 해상 운임 상승에 따라 석유화학제품 운반선(PC선)의 추가 발주 가능성이 높으며, 한국 조선사들이 실질적인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임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6/03/03/LMWWPPLRHFBJJH7ZNOW4G5MYJQ/
Chosun Biz
조선업도 호르무즈 봉쇄 영향 받나… “LNG선 발주 늘어날수도”
조선업도 호르무즈 봉쇄 영향 받나 LNG선 발주 늘어날수도 LNG 공급 부족해 美가 생산 늘리면 이동거리 멀어져 LNG선 수요 늘 수도 해상운임 증가로 PC선 발주 가능성도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장문 컨텍스트 추론(long-context inference)의 확산으로 NVMe eSSD 및 고용량 HDD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
#반도체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
1)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서버·PC·모바일용 범용 D램 공급 가격을 전 분기 대비 평균 100% 인상하기로 최종 확정함
2) 지난 1월 협의된 70% 인상안에서 불과 한 달 만에 상향 조정된 수치로,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인한 메모리 수요 폭증이 원인임
3) 제조사 생산 능력이 고대역폭 메모리(HBM)에 집중되면서 일반 D램 공급이 제한되었고, 이로 인해 가격이 급등하고 있음
4) 극심한 공급 부족과 급격한 가격 변동으로 기존 연간·분기 단위였던 메모리 공급 계약이 월 단위로 짧아지는 이례적인 상황이 발생함
5) 가격이 두 배로 뛰었음에도 글로벌 빅테크들이 물량 선점을 위해 대기 중이며, 2분기에도 D램 및 낸드 가격의 지속 상승이 전망됨
6) 핵심 메모리 부품의 가격 폭등은 향후 AI 스마트폰, AI PC 등 IT 기기 전반의 제조 원가 상승 압박으로 직결될 것으로 보임
https://www.etnews.com/2026030400030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
1)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서버·PC·모바일용 범용 D램 공급 가격을 전 분기 대비 평균 100% 인상하기로 최종 확정함
2) 지난 1월 협의된 70% 인상안에서 불과 한 달 만에 상향 조정된 수치로,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인한 메모리 수요 폭증이 원인임
3) 제조사 생산 능력이 고대역폭 메모리(HBM)에 집중되면서 일반 D램 공급이 제한되었고, 이로 인해 가격이 급등하고 있음
4) 극심한 공급 부족과 급격한 가격 변동으로 기존 연간·분기 단위였던 메모리 공급 계약이 월 단위로 짧아지는 이례적인 상황이 발생함
5) 가격이 두 배로 뛰었음에도 글로벌 빅테크들이 물량 선점을 위해 대기 중이며, 2분기에도 D램 및 낸드 가격의 지속 상승이 전망됨
6) 핵심 메모리 부품의 가격 폭등은 향후 AI 스마트폰, AI PC 등 IT 기기 전반의 제조 원가 상승 압박으로 직결될 것으로 보임
https://www.etnews.com/20260304000301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삼성, 1분기 D램 가격 100% 올렸다
삼성전자가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을 100% 이상으로 확정했다. 지난 1월 70% 수준으로 협의했던 가격 인상 폭이 한 달 만에 더 커졌다.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메모리 수요 폭증 후폭풍이 D램 가격의 월 단위 변화까지 불러왔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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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BTRDJrn
Maple story: 불확실한 12척(60조) vs 확실한 6척(30조)
■ 12척 규모 CPSP의 분리 발주 가능성 제기
- CPSP의 분리 발주 가능성이 제기. CPSP 사업자 선정에 대한 첫 단서. 한국 One Team과 독일 TKMS는 2026년 3월 2일에 CPSP 수행을 위한 최종 제안서를 캐나다 정부에 제출. 이르면 2026년 4월 4일, 늦어도 6월 안에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
- 정부 관계자(senior government)의 발언을 인용해서 캐나다 현지 언론(The Globe and Mail, 2026년 3월 3일 기사)이 보도한 기사에 따르면, 캐나다 정부는 12척 중 6척을 TKMS의 Type-212CD, 6척을 One Team의 장보고-III Batch-II로 구매하는 방안도 검토 중
- Type-212CD 6척은 대서양 연안에 배치해 NATO 동맹국들과의 상호 운용성을 높이고, 장보고-III Batch-II는 태평양 연안에 배치해 인도-태평양 지역 작전에 투입하려는 구상
■ 유럽 및 아시아 국가와의 경제적 연대, 신속한 전력 확보 목적일 것
- CPSP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경제적, 방위적인 이점을 극대화하기 위한 구상일 것. 미국에 대한 과도한 경제적 의존도를 낮추고, 유럽과 아시아 지역 핵심 국가인 독일, 한국 모두와 경제적 유대를 강화하려는 목적
- 한국과 독일 모두, 잠수함 건조를 위한 캐나다 현지 공급망을 확보한 상태이며, 독일은 배터리 공장(폭스바겐 자회사), 수소 연료전지 인프라(현대차) 구축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짐
- 6척을 분리 발주해서 양국이 동시에 건조할 경우, 빠르면 2037년안에 최신 사양의 재래식 잠수함 12척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음
■ 확실한 6척으로 Binary event를 빠르게 벗어나는 것이 바람직
-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라는 Binary event를 벗어나야 할 필요. 분리 발주 가능성으로 얻을 수 있는 함의는 불확실성 제거. 결국, 불확실한 12척과 확실한 6척 중 무엇을 택할 것인지에 대한 문제
- 확실한 6척을 확보해서 Binary event를 빠르게 벗어나고, 앞으로 있을 미국 함정 시장 개방 기대감과 LNG 운반선 및 탱커 수주 사이클에 집중해서 조선주에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
- 발주 방식에 대해 아직 확실하게 정해진 바 없지만, 확실한 6척을 확보할 수 있다는 가능성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시점 이후로 계획해 둔 조선주 진입 시점을 앞당길 만한 재료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BTRDJrn
Maple story: 불확실한 12척(60조) vs 확실한 6척(30조)
■ 12척 규모 CPSP의 분리 발주 가능성 제기
- CPSP의 분리 발주 가능성이 제기. CPSP 사업자 선정에 대한 첫 단서. 한국 One Team과 독일 TKMS는 2026년 3월 2일에 CPSP 수행을 위한 최종 제안서를 캐나다 정부에 제출. 이르면 2026년 4월 4일, 늦어도 6월 안에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
- 정부 관계자(senior government)의 발언을 인용해서 캐나다 현지 언론(The Globe and Mail, 2026년 3월 3일 기사)이 보도한 기사에 따르면, 캐나다 정부는 12척 중 6척을 TKMS의 Type-212CD, 6척을 One Team의 장보고-III Batch-II로 구매하는 방안도 검토 중
- Type-212CD 6척은 대서양 연안에 배치해 NATO 동맹국들과의 상호 운용성을 높이고, 장보고-III Batch-II는 태평양 연안에 배치해 인도-태평양 지역 작전에 투입하려는 구상
■ 유럽 및 아시아 국가와의 경제적 연대, 신속한 전력 확보 목적일 것
- CPSP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경제적, 방위적인 이점을 극대화하기 위한 구상일 것. 미국에 대한 과도한 경제적 의존도를 낮추고, 유럽과 아시아 지역 핵심 국가인 독일, 한국 모두와 경제적 유대를 강화하려는 목적
- 한국과 독일 모두, 잠수함 건조를 위한 캐나다 현지 공급망을 확보한 상태이며, 독일은 배터리 공장(폭스바겐 자회사), 수소 연료전지 인프라(현대차) 구축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짐
- 6척을 분리 발주해서 양국이 동시에 건조할 경우, 빠르면 2037년안에 최신 사양의 재래식 잠수함 12척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음
■ 확실한 6척으로 Binary event를 빠르게 벗어나는 것이 바람직
-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라는 Binary event를 벗어나야 할 필요. 분리 발주 가능성으로 얻을 수 있는 함의는 불확실성 제거. 결국, 불확실한 12척과 확실한 6척 중 무엇을 택할 것인지에 대한 문제
- 확실한 6척을 확보해서 Binary event를 빠르게 벗어나고, 앞으로 있을 미국 함정 시장 개방 기대감과 LNG 운반선 및 탱커 수주 사이클에 집중해서 조선주에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
- 발주 방식에 대해 아직 확실하게 정해진 바 없지만, 확실한 6척을 확보할 수 있다는 가능성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시점 이후로 계획해 둔 조선주 진입 시점을 앞당길 만한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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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건설과 조선 업종 자료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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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BTRDJrn Maple story: 불확실한 12척(60조) vs 확실한 6척(30조) ■ 12척 규모 CPSP의 분리 발주 가능성 제기 - CPSP의 분리 발주 가능성이 제기. CPSP 사업자 선정에 대한 첫 단서. 한국 One Team과 독일 TKMS는 2026년 3월 2일에 CPSP 수행을 위한 최종 제안서를 캐나다 정부에…
저도 이 뷰에 동의. 어짜피 캐나다 잠수함은 독일이 가져가는게 정배였어서 잠수함 6척이라도 확정짓는게 낫지 않나 생각
👍3
기억보단 기록을
#매크로 블루아울 캐피털의 위기와 사모 신용 시장의 균열(FT) [Key Takeaways] '영구 자본'이라 믿었던 소매 자금의 대규모 인출 사태와 내부 경영진 갈등이 겹치며, 공격적인 확장을 거듭하던 블루아울이 사모 신용 위기의 진앙지로 부상함 1) 자산 규모 3,070억 달러의 블루아울 주가가 지난 1년간 약 50% 폭락하며 상장 이후 쌓아온 200억 달러 규모의 시가총액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할 위기에 처함 2) 소매 투자자 대상 펀드인…
#매크로
BDC의 1,430억 달러 규모 레버리지론, 시장 리스크 초래 (Bloomberg)
1) 도이치뱅크에 따르면 BDC가 보유한 레버리지론 규모는 1430억 달러로 일반 레버리지론 펀드의 보유량인 1200억 달러를 크게 상회
2) 프라이빗 크레딧의 핵심 타겟인 소프트웨어 산업이 AI로 인해 사업 모델에 타격을 입을 것이란 불안감이 커지며 최근 BDC 전반에서 투자자들의 환매 요청이 증가
3) 세계 최대 사모신용펀드를 운용하는 블랙스톤은 주력 펀드에서 통상적 분기 환매 한도(5%)를 초과하는 7.9%의 사상 최대치 환매를 허용
4) 대규모 환매가 지속될 경우 사모 부채 운용사들이 자금 마련을 위해 보유 대출을 강제로 청산해야 하며, 이는 거센 매도세와 시장 전반의 스프레드 확대로 이어질 전망
5)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 CEO 마크 로완 역시 소프트웨어 기업 대출 부실 증가를 지적하며 사모신용 업계에 단기간에 끝나지 않을 대규모 구조조정이 임박했다고 경고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03/bdcs-143-billion-of-leveraged-loans-pose-market-risk-db-says
BDC의 1,430억 달러 규모 레버리지론, 시장 리스크 초래 (Bloomberg)
[Key Takeaways]
AI 기술의 발전에 따른 소프트웨어 산업 위협으로 BDC(기업개발회사) 펀드에 대한 환매 요청이 급증하면서, 이들이 보유한 1430억 달러 규모의 레버리지론 강제 매각 및 신용 시장 전반의 리스크 확산 우려가 커짐
1) 도이치뱅크에 따르면 BDC가 보유한 레버리지론 규모는 1430억 달러로 일반 레버리지론 펀드의 보유량인 1200억 달러를 크게 상회
2) 프라이빗 크레딧의 핵심 타겟인 소프트웨어 산업이 AI로 인해 사업 모델에 타격을 입을 것이란 불안감이 커지며 최근 BDC 전반에서 투자자들의 환매 요청이 증가
3) 세계 최대 사모신용펀드를 운용하는 블랙스톤은 주력 펀드에서 통상적 분기 환매 한도(5%)를 초과하는 7.9%의 사상 최대치 환매를 허용
4) 대규모 환매가 지속될 경우 사모 부채 운용사들이 자금 마련을 위해 보유 대출을 강제로 청산해야 하며, 이는 거센 매도세와 시장 전반의 스프레드 확대로 이어질 전망
5)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 CEO 마크 로완 역시 소프트웨어 기업 대출 부실 증가를 지적하며 사모신용 업계에 단기간에 끝나지 않을 대규모 구조조정이 임박했다고 경고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03/bdcs-143-billion-of-leveraged-loans-pose-market-risk-db-says
Bloomberg.com
Private Credit’s $143 Billion Leveraged Loan Pile Poses Market Risk, DB Says
Business development companies are sitting on a massive pile of leveraged loans, which could be sold to meet redemption requests and push spreads wider, according to Deutsche Bank AG analysts.
기억보단 기록을
사모 부채 운용사들이 자금 마련을 위해 보유 대출을 강제로 청산해야 하며, 이는 거센 매도세와 시장 전반의 스프레드 확대로 이어질 전망
#매크로 #단상
- 개인적으로 저번에 공유한 사모 크레딧 이슈가 이란 전쟁을 매개체로 가속화 되는게 가장 큰 우려
- KKR, Blue owl capital 이슈에 이어
- 블랙스톤 정도 되는 메이저 자산 운용사도 환매요청이 급증하고 있음. 블랙스톤의 경우 분기 환매 한도를 5 -> 7%로 올렸으나, 나머지 0.9% 메꾸기 위해 직원들 월급까지 쓰고 있음. 이미 정상이 아님. 유동성에 문제가 있다는 뜻
- 2008년급의 쇼크인지는 전혀 모르겠으나, 이쪽 모럴헤저드가 만연한건 동일한듯
- 미장 투자 시나리오를 고려하여 3월은 현금 비중을 늘리고 더 보수적으로 매매하는게 베이스 시나리오
- 개인적으로 저번에 공유한 사모 크레딧 이슈가 이란 전쟁을 매개체로 가속화 되는게 가장 큰 우려
- KKR, Blue owl capital 이슈에 이어
- 블랙스톤 정도 되는 메이저 자산 운용사도 환매요청이 급증하고 있음. 블랙스톤의 경우 분기 환매 한도를 5 -> 7%로 올렸으나, 나머지 0.9% 메꾸기 위해 직원들 월급까지 쓰고 있음. 이미 정상이 아님. 유동성에 문제가 있다는 뜻
- 2008년급의 쇼크인지는 전혀 모르겠으나, 이쪽 모럴헤저드가 만연한건 동일한듯
- 미장 투자 시나리오를 고려하여 3월은 현금 비중을 늘리고 더 보수적으로 매매하는게 베이스 시나리오
❤5
기억보단 기록을
블랙스톤의 경우 분기 환매 한도를 5 -> 7%로 올렸으나, 나머지 0.9% 메꾸기 위해 직원들 월급까지 쓰고 있음
#매크로
블랙스톤, 주력 사모신용 펀드서 사상 최대치인 7.9% 환매 허용 (Bloomberg)
1) 블랙스톤은 주력 사모신용 펀드(BCRED)에 몰린 38억 달러 규모(전체 자산의 7.9%)의 사상 최대 환매 요청을 100% 수용함
2) 이를 위해 분기 환매 한도를 기존 5%에서 7%로 상향하고, 초과분인 0.9%는 회사와 직원이 직접 자금을 투입해 상쇄하는 이례적인 조치를 취함
3) 최근 사모신용 펀드 전반의 환매 급증은 AI가 소프트웨어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을 위협할 것이라는 불안감과 1조 8천억 달러 규모 시장의 고평가 우려가 결합된 결과임
4) 아시아 등 글로벌 자산운용 업계는 이번 사태를 블랙스톤만의 문제가 아닌 사모신용 자산군 전체에 퍼진 구조적이고 광범위한 불안으로 해석하고 있음
5) 블루아울(Blue Owl)의 환매 중단 및 자산 매각, 하워드 마크스가 지적한 서브프라임 대출업체 파산 등 시장 곳곳에서 신용 위기의 전조가 감지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02/blackstone-allows-investors-to-pull-record-7-9-from-bcred-fund
블랙스톤, 주력 사모신용 펀드서 사상 최대치인 7.9% 환매 허용 (Bloomberg)
1) 블랙스톤은 주력 사모신용 펀드(BCRED)에 몰린 38억 달러 규모(전체 자산의 7.9%)의 사상 최대 환매 요청을 100% 수용함
2) 이를 위해 분기 환매 한도를 기존 5%에서 7%로 상향하고, 초과분인 0.9%는 회사와 직원이 직접 자금을 투입해 상쇄하는 이례적인 조치를 취함
3) 최근 사모신용 펀드 전반의 환매 급증은 AI가 소프트웨어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을 위협할 것이라는 불안감과 1조 8천억 달러 규모 시장의 고평가 우려가 결합된 결과임
4) 아시아 등 글로벌 자산운용 업계는 이번 사태를 블랙스톤만의 문제가 아닌 사모신용 자산군 전체에 퍼진 구조적이고 광범위한 불안으로 해석하고 있음
5) 블루아울(Blue Owl)의 환매 중단 및 자산 매각, 하워드 마크스가 지적한 서브프라임 대출업체 파산 등 시장 곳곳에서 신용 위기의 전조가 감지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02/blackstone-allows-investors-to-pull-record-7-9-from-bcred-fund
Bloomberg.com
Blackstone’s Flagship Private Credit Fund Hit by Record Redemptions
Blackstone Inc. is allowing investors to redeem a record 7.9% of shares from its flagship private credit fund, the latest sign of unease in an industry that’s faced a wave of withdrawals.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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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그세스(Hegseth)가
이란 전쟁에 대한 언급을 함:
📌 우리가 가진 유일한 제한은
트럼프가 미국 국민을 위해 특정한 결과를 달성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 4주라고 말할 수 있지만,
6주, 8주, 3주일 수도 있습니다.
✅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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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jazqay
조선 3사 및 조선 기자재 상장사 밸류에이션 점검
■ 조선: HD현대미포가 사라졌고, 3사 모두 3년 선행 P/E가 15배를 하회
- 과한 조정. 밸류에이션 관점에서 두 가지를 조명. 첫째, HD현대미포가 사라짐. 2026년 3월 4일 종가 기준, 조선 3사 합산 시가총액은 107.6조원. 2025년 12월 15일 종가 기준 115.2조원을 7.6조원 밑도는 값인데, 흡수합병 전 HD현대미포 규모의 조선사 하나가 사라진 것과 같음. HD현대중공업 합병 법인의 미래 성장 전략 상, 특수선 사업 확장을 위한 핵심 시설이 HD현대미포의 중소형선 야드인 점을 강조
- 둘째, 군함 얘기 없이 상선 사이클 구도안에서 조선 3사 밸류에이션을 설명할 수 있게 됨. 조선 3사의 2028년 연간 지배주주지분순이익 합산 컨센서스(8.6조원) 대비 합산 시가총액(107.6조원)은 12.5배. 2000년대 상선 사이클 고점인 15.0배를 하회하는 것이며, 한화오션(14.7배) 마저도 군함 얘기를 꺼내지 않아도 될 정도로 밸류에이션 부담을 지우게 됨
■ 기자재: 13개사 2026F P/E 평균 15배 이내인 보냉재, 전장 업체 주목
- 전방 산업 주가를 정직하게 따라옴. 2026년 3월 4일 종가 기준, 조선 기자재 부문 13개 상장사의 2026년 선행 P/E 평균은 14.6배를 기록. 2025년 후행치는 19.5배이며, 2027년 선행치는 12.2배까지 낮아짐
- 조선사들과 같이 수주 기반 실적을 만들어내는 기자재 업체 특성 상 추정치 변동성이 낮기 때문에, 단순한 주가 조정 시 밸류에이션 매력이 더 높아질 수 밖에 없음
- 기자재 카테고리별로 분류 시 보냉재(한국카본, 동성화인텍), 선박 전장(에스엔시스, 대양전기공업) 업체들이 평균 P/E를 하회하고 있으며, 선박 엔진 업체들 또한 ASP 상승 효과로 인한 추정치 상향, 밸류에이션 매력 상승 가능성이 있음
■ 투자포인트 재점검: 탱커와 LNG 운반선, 미국 시장 개방 기회
- 한국 조선사들의 상선 수주 사이클은 이어짐. 현재 밸류에이션 수준에서 점검해야 할 투자포인트는 상선 수주 사이클 지속성. 2021년부터 상선 수주 사이클을 책임져 온 대형 컨테이너선 발주량이 감소하는 가운데, 그 빈자리를 탱커와 LNG 운반선이 메우면서 수주 사이클은 명맥을 이어감
- 한국, 중국, 일본은 동일한 상선 제품 안에서 각자 다른 사이클을 겪고 있는데, 중국 조선사들이 말하는 Peak-out은 2024년에 달성했던 명확한 고점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 상선 사이클에 대한 판단이 정립되면, 미국 시장 개방 기회를 비롯한 각종 군함 수주 기회 또한 눈앞에 보일 것. 이번 조정을 매수 기회로 삼을 것을 제안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jazqay
조선 3사 및 조선 기자재 상장사 밸류에이션 점검
■ 조선: HD현대미포가 사라졌고, 3사 모두 3년 선행 P/E가 15배를 하회
- 과한 조정. 밸류에이션 관점에서 두 가지를 조명. 첫째, HD현대미포가 사라짐. 2026년 3월 4일 종가 기준, 조선 3사 합산 시가총액은 107.6조원. 2025년 12월 15일 종가 기준 115.2조원을 7.6조원 밑도는 값인데, 흡수합병 전 HD현대미포 규모의 조선사 하나가 사라진 것과 같음. HD현대중공업 합병 법인의 미래 성장 전략 상, 특수선 사업 확장을 위한 핵심 시설이 HD현대미포의 중소형선 야드인 점을 강조
- 둘째, 군함 얘기 없이 상선 사이클 구도안에서 조선 3사 밸류에이션을 설명할 수 있게 됨. 조선 3사의 2028년 연간 지배주주지분순이익 합산 컨센서스(8.6조원) 대비 합산 시가총액(107.6조원)은 12.5배. 2000년대 상선 사이클 고점인 15.0배를 하회하는 것이며, 한화오션(14.7배) 마저도 군함 얘기를 꺼내지 않아도 될 정도로 밸류에이션 부담을 지우게 됨
■ 기자재: 13개사 2026F P/E 평균 15배 이내인 보냉재, 전장 업체 주목
- 전방 산업 주가를 정직하게 따라옴. 2026년 3월 4일 종가 기준, 조선 기자재 부문 13개 상장사의 2026년 선행 P/E 평균은 14.6배를 기록. 2025년 후행치는 19.5배이며, 2027년 선행치는 12.2배까지 낮아짐
- 조선사들과 같이 수주 기반 실적을 만들어내는 기자재 업체 특성 상 추정치 변동성이 낮기 때문에, 단순한 주가 조정 시 밸류에이션 매력이 더 높아질 수 밖에 없음
- 기자재 카테고리별로 분류 시 보냉재(한국카본, 동성화인텍), 선박 전장(에스엔시스, 대양전기공업) 업체들이 평균 P/E를 하회하고 있으며, 선박 엔진 업체들 또한 ASP 상승 효과로 인한 추정치 상향, 밸류에이션 매력 상승 가능성이 있음
■ 투자포인트 재점검: 탱커와 LNG 운반선, 미국 시장 개방 기회
- 한국 조선사들의 상선 수주 사이클은 이어짐. 현재 밸류에이션 수준에서 점검해야 할 투자포인트는 상선 수주 사이클 지속성. 2021년부터 상선 수주 사이클을 책임져 온 대형 컨테이너선 발주량이 감소하는 가운데, 그 빈자리를 탱커와 LNG 운반선이 메우면서 수주 사이클은 명맥을 이어감
- 한국, 중국, 일본은 동일한 상선 제품 안에서 각자 다른 사이클을 겪고 있는데, 중국 조선사들이 말하는 Peak-out은 2024년에 달성했던 명확한 고점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 상선 사이클에 대한 판단이 정립되면, 미국 시장 개방 기회를 비롯한 각종 군함 수주 기회 또한 눈앞에 보일 것. 이번 조정을 매수 기회로 삼을 것을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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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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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투자 가해자 펭구
BDC는 우리나라도 올해부터 도입하려고 하는 공모형 벤처펀드임. 참고기사
국내 도입배경은..
벤처 펀드가 잘되면 수익률이 너무 좋은데, 소수의 사람/기관들이 사모펀드로 자기들끼리 해먹는다는 불만이 많았고, 지금 정권은 벤처 활성화 및 창업 지원에 적극적이기 때문에 투자 자금을 유치해주기 위함이라고 생각하면됨.
운용방식을 보면..
벤처펀드지만 리테일에 파는 공모펀드다보니 적극적으로 벤처 유상증자를 할수있는 건아님. 공모펀드라 안전한 운용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주로 단순 자금대여나, CB, EB 등 담보 확실한 주식전환 대출상품을 취급하게 됨.
미국의 벤처의 대부분은 SW 기업임. 최근 클로드의 오픈클로 얘기가 돌면서 ai 시대에는 SW 기업이 필요없다는 불안감이 가중되기 시작했음. (ai가 직접 개발이 가능하니 그때 그때 sw만들어서 쓰면되기 때문에 전문 sw 기업들은 존재의미가 없다는 뷰인듯)
BDC는 폐쇄형 펀드가 아니다보니 환매가 가능한데, 미국 벤처판 특성상 SW 기업에 대한 익스포져가 많으니 사람들이 환매를 요청하고 있는 것 같고.. 이게 일시적인 현상일지 지속적인 현상일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음.
근데 여기서 생각해볼건..
SW 기업 하나 잘만들면 돈을 쓸어담던 기존 글로벌 벤처 판도가 새롭게 재편될 수도 있겠다는 것임. ai의 발전으로 벤처 성공 방정식도 바뀌게 될 것이란 것을 우리도 인지하고 있어야함.
국내 도입배경은..
벤처 펀드가 잘되면 수익률이 너무 좋은데, 소수의 사람/기관들이 사모펀드로 자기들끼리 해먹는다는 불만이 많았고, 지금 정권은 벤처 활성화 및 창업 지원에 적극적이기 때문에 투자 자금을 유치해주기 위함이라고 생각하면됨.
운용방식을 보면..
벤처펀드지만 리테일에 파는 공모펀드다보니 적극적으로 벤처 유상증자를 할수있는 건아님. 공모펀드라 안전한 운용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주로 단순 자금대여나, CB, EB 등 담보 확실한 주식전환 대출상품을 취급하게 됨.
미국의 벤처의 대부분은 SW 기업임. 최근 클로드의 오픈클로 얘기가 돌면서 ai 시대에는 SW 기업이 필요없다는 불안감이 가중되기 시작했음. (ai가 직접 개발이 가능하니 그때 그때 sw만들어서 쓰면되기 때문에 전문 sw 기업들은 존재의미가 없다는 뷰인듯)
BDC는 폐쇄형 펀드가 아니다보니 환매가 가능한데, 미국 벤처판 특성상 SW 기업에 대한 익스포져가 많으니 사람들이 환매를 요청하고 있는 것 같고.. 이게 일시적인 현상일지 지속적인 현상일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음.
근데 여기서 생각해볼건..
SW 기업 하나 잘만들면 돈을 쓸어담던 기존 글로벌 벤처 판도가 새롭게 재편될 수도 있겠다는 것임. ai의 발전으로 벤처 성공 방정식도 바뀌게 될 것이란 것을 우리도 인지하고 있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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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PLTR
미군 이란 공습에서의 팔란티어-앤스로픽 협업과 갈등 분석(WP)
1) 미군은 이란 공습 첫날, 팔란티어의 '메이븐 스마트 시스템'과 앤스로픽의 '클로드'를 결합해 24시간 만에 1,000개의 표적을 정밀 타격하는 군사적 성과를 거둠
2) 클로드로 구동되는 메이븐은 수백 개의 표적 좌표를 생성하고 우선순위를 제안 가능. 한 관계자는 메이븐과 클로드의 결합이 작전 속도를 높이고 이란의 반격 능력을 줄였으며, 몇 주가 걸리던 전투 계획 수립을 실시간 작전으로 변화시켰다고 코멘트
3) 펜타곤은 2024년 말부터 클로드를 메이븐 시스템에 통합했으며, 표적 생성뿐만 아니라 군수품 추적 및 현장 정보 요약 등 광범위한 영역에 활용 중임
4) 현재 이란 작전을 주도하는 지휘관들은 2021년 아프가니스탄 철수와 2023년 이스라엘 지원 당시 이미 메이븐 초기 버전을 사용해본 숙련된 인력들로 구성됨
5) 미 중부사령부(CENTCOM)가 운용하는 메이븐 시스템은 현재 179개의 다양한 데이터 소스로부터 정보를 실시간 통합하여 작전 의사결정을 지원함
6)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 메이븐의 사용 범위는 군 전반으로 대폭 확장되었으며, 현재 2만 명 이상의 미군 병력이 이 시스템을 실전에서 사용하고 있음
7) 팔란티어 + 클로드 덕분에 과거 2,000명의 인력이 매달려야 했던 분석 업무를 단 20명의 팀이 처리할 수 있게 되면서 전례 없는 군사적 효율성을 달성함
8) 앤스로픽 CEO와 정부 간의 정치적 대립으로 6개월 내 기술 퇴출이 명령되었으나, 미군 지휘관들이 이미 이 AI 연합 시스템에 극도로 의존하고 있어 대체재 마련 전까지 기술권을 강제로 보유할 방침임
9) 앤스로픽의 빈자리를 일론 머스크의 xAI와 오픈AI가 채우기 위해 신규 기밀 계약을 체결하며 미 국방 AI 시장의 주도권 경쟁이 격화되고 있음
10) 전문가들은 AI가 작전의 물리적 속도를 비약적으로 높였으나, 오작동 시의 치명적 리스크를 고려해 생사가 걸린 최종 결정에는 반드시 인간의 검토가 수반되어야 한다고 경고함
https://www.washingtonpost.com/technology/2026/03/04/anthropic-ai-iran-campaign/
미군 이란 공습에서의 팔란티어-앤스로픽 협업과 갈등 분석(WP)
군사 작전의 핵심 소프트웨어는 무엇인지 알 수 있는 기사
1) 미군은 이란 공습 첫날, 팔란티어의 '메이븐 스마트 시스템'과 앤스로픽의 '클로드'를 결합해 24시간 만에 1,000개의 표적을 정밀 타격하는 군사적 성과를 거둠
2) 클로드로 구동되는 메이븐은 수백 개의 표적 좌표를 생성하고 우선순위를 제안 가능. 한 관계자는 메이븐과 클로드의 결합이 작전 속도를 높이고 이란의 반격 능력을 줄였으며, 몇 주가 걸리던 전투 계획 수립을 실시간 작전으로 변화시켰다고 코멘트
3) 펜타곤은 2024년 말부터 클로드를 메이븐 시스템에 통합했으며, 표적 생성뿐만 아니라 군수품 추적 및 현장 정보 요약 등 광범위한 영역에 활용 중임
4) 현재 이란 작전을 주도하는 지휘관들은 2021년 아프가니스탄 철수와 2023년 이스라엘 지원 당시 이미 메이븐 초기 버전을 사용해본 숙련된 인력들로 구성됨
5) 미 중부사령부(CENTCOM)가 운용하는 메이븐 시스템은 현재 179개의 다양한 데이터 소스로부터 정보를 실시간 통합하여 작전 의사결정을 지원함
6)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 메이븐의 사용 범위는 군 전반으로 대폭 확장되었으며, 현재 2만 명 이상의 미군 병력이 이 시스템을 실전에서 사용하고 있음
7) 팔란티어 + 클로드 덕분에 과거 2,000명의 인력이 매달려야 했던 분석 업무를 단 20명의 팀이 처리할 수 있게 되면서 전례 없는 군사적 효율성을 달성함
8) 앤스로픽 CEO와 정부 간의 정치적 대립으로 6개월 내 기술 퇴출이 명령되었으나, 미군 지휘관들이 이미 이 AI 연합 시스템에 극도로 의존하고 있어 대체재 마련 전까지 기술권을 강제로 보유할 방침임
9) 앤스로픽의 빈자리를 일론 머스크의 xAI와 오픈AI가 채우기 위해 신규 기밀 계약을 체결하며 미 국방 AI 시장의 주도권 경쟁이 격화되고 있음
10) 전문가들은 AI가 작전의 물리적 속도를 비약적으로 높였으나, 오작동 시의 치명적 리스크를 고려해 생사가 걸린 최종 결정에는 반드시 인간의 검토가 수반되어야 한다고 경고함
https://www.washingtonpost.com/technology/2026/03/04/anthropic-ai-iran-campaign/
The Washington Post
Anthropic’s AI tool Claude central to U.S. campaign in Iran, amid a bitter feud
Anthropic’s AI tool Claude is playing a key role in the U.S. military’s campaign in Iran, amid a bitter fight with the Pentagon over the terms of its use in war.
기억보단 기록을
#AI #PLTR 미군 이란 공습에서의 팔란티어-앤스로픽 협업과 갈등 분석(WP) 군사 작전의 핵심 소프트웨어는 무엇인지 알 수 있는 기사 1) 미군은 이란 공습 첫날, 팔란티어의 '메이븐 스마트 시스템'과 앤스로픽의 '클로드'를 결합해 24시간 만에 1,000개의 표적을 정밀 타격하는 군사적 성과를 거둠 2) 클로드로 구동되는 메이븐은 수백 개의 표적 좌표를 생성하고 우선순위를 제안 가능. 한 관계자는 메이븐과 클로드의 결합이 작전 속도를 높이고…
#PLTR
클로드가 팔란티어를 대체할거라는 등 OS와 LLM 과의 관계를 모르는 사람들의 헛소리가 많았는데, 기사에도 알 수 있듯이 팩트는 팔란티어의 메이븐이라는 OS가 핵심임
클로드가 팔란티어를 대체할거라는 등 OS와 LLM 과의 관계를 모르는 사람들의 헛소리가 많았는데, 기사에도 알 수 있듯이 팩트는 팔란티어의 메이븐이라는 OS가 핵심임
- 팔란티어 Maven을 대체할 수 있는가? -> 대체재 없음
- 클로드를 대체할 수 있는가? -> Grok, ChatGPT 대체재 존재. 단지 다시 통합하는데 시간이 걸릴 뿐임
👍5
기억보단 기록을
3) 온톨로지는 API로 데이터를 전송하지만, API 형태가 환각을 최소화한다는거지, 100% 제거할 수 있는건 아님. 따라서 팔란티어는 최종 유저에게 최종 의사결정을 하게 하여 Human-in-the-loop 구조를 만듦
4) 팔란티어의 Human-in-the-loop가 지향하는 바는
LLM의 제안 내용 -> 제안의 근거 -> 인간의 피드백 -> 최종 결정 -> 그리고 이 전체 과정을 다시 객체화하여 온톨로지에 저장
4) 팔란티어의 Human-in-the-loop가 지향하는 바는
LLM의 제안 내용 -> 제안의 근거 -> 인간의 피드백 -> 최종 결정 -> 그리고 이 전체 과정을 다시 객체화하여 온톨로지에 저장
최종 의사결정은 AI가 아닌 인간이 해야함. 이걸 Human-in-the-loop 구조로 인간의 의사결정 과정이 아키텍처안에 자연스럽게 반영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게 온톨로지와 팔란티어 플랫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