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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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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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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6일 기준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182.00pt로
전주 대비 0.15pt(0.08%)
‘하락‘했습니다.

[최근 4주 간 지수]

182.15pt (26년 2월 27일)
182.72pt (26년 2월 20일)
183.06pt (26년 2월 13일)
183.73pt (26년 2월 6일)

[주목할 선종과 선형]

> 탱커(유조선): 대표 선형별로 모두 상승

@ VLCC(315-320K DWT)

- 26년 2월 27일: 128.50백만달러
- 26년 3월 6일: 129.00백만달러

@ Suezmax(156-158K DWT)

- 26년 2월 27일: 87.00백만달러
- 26년 3월 6일: 87.50백만달러

@ Aframax(113-115K DWT)

- 26년 2월 27일: 72.50백만달러
- 26년 3월 6일: 73.00백만달러
[Bloomberg] 글로벌 펀드 수년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아시아에서 자금 회수 중

- 해외 투자자들이 이란 분쟁 심화로 인한 위험 재평가에 따라 신흥 아시아 주식에서 자금을 빠르게 빼내고 있음

- 글로벌 펀드는 이번 주 중국을 제외한 신흥 아시아 주식 시장에서 약 $11bn 규모의 순매도를 기록

- 대만에서 $7.9bn이 유출되었으며 한국에서 약 $1.6bn, 인도에서 약 $1.3bn이 회수

- 이러한 자금 유출로 인해 한국 KOSPI 지수가 사상 최대 일일 하락폭을 기록하는 등 지역 증시가 급락

- 아시아 지역의 높은 중동 석유 의존도와 호르무즈 해협 통과 비중이 인플레이션 재점화 우려를 키우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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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전과 이후 점검


▪️신조선가지수 182.00pt(-0.15pt), 중고선가지수 201.00pt(+0.13pt) 기록

▪️이란 전쟁 이전 글로벌 원유 해상물동량의 약 38%(글로벌 원유 공급의 20%), LPG 해상물동량의 약 29%, LNG 해상물동량의 약 19%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음 [차트 2]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전 일평균 약 150척의 선박이 통과했으나, 봉쇄 이후 선박 통과량 90% 이상 감소 [차트 1]

▪️현재 페르시아만 내 3,230척의 선박이 갇혀 있으며, 이 중 해상 플랫폼 지원선 등 연안 내 운항 선박을 제외한 글로벌 운항 선박은 1,129척. 이는 총톤수(GT) 기준 글로벌 선복량의 약 2%, 글로벌 원유탱커(COT) 선복량의 6%를 차지(VLCC 8%, Suezmax 4%, Aframax 2%) [차트 7]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기존 페르시아만을 통과하는 원유 수송 항로 이용이 막히면서, 사우디 홍해 연안 항구 Yanbu 항에서 원유를 선적해 아시아로 운송하는 중

▪️호르무즈를 우회할 수 있는 사우디의 East-West 파이프라인은 이론적으로 7mbpd이나, 이 중 국내 정제 및 발전 수요를 제외하면 약 5mbpd. UAE의 아부다비 파이프라인은 1.5mbpd, 이라크-터키 파이프라인인 Kirkuk-Ceyhan은 0.5mbpd로, 총 7mbpd 수준

▪️기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운송되던 원유량은 약 20mbpd로, 약 13mbpd가 병목에 걸리는 상황. 이는 전 세계 원유 공급의 약 13%, 해상물동량의 약 25%에 해당하는 규모

▪️이로 인해 VLCC 스팟 운임은 사실상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차트 3], LNGC 스팟 운임 또한 2월 27일 기준 $35,500/day에서 3월 6일 기준 $205,000/day으로 약 6배 급등 [차트 4]

▪️VLCC 신조선가($129m)와 중고선가($140m, 5yrs)의 차이는 $11m 수준까지 확대된 상황 [차트 5]

▪️단기 내 이란 전쟁의 종식 여부를 예단하기 어려운 상황이나, 만약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될 시 높은 레벨의 원유 탱커 및 LNGC 운임 및 용선료가 유지될 전망

▪️과거 병목현상으로 컨테이너 운임이 급등한 이후 약 4~5년 간 대형 컨테이너선 중심의 신조 발주 사이클이 이어졌던 것처럼,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될 경우 높은 노후선대 비중 및 잠재적인 친환경 교체 수요 기반의 원유탱커 시장에서도 새로운 대규모 발주 사이클이 촉발될 가능성 높다는 판단

▪️기존 카타르 LNG 수입 의존도가 높았던 국가들이 미국 LNG 수입으로 전환하게 될 가능성 높아지며, 톤-마일 증가 효과와 동시에 곧 북미 LNG 프로젝트들의 FID 가능성을 확대시킬 것으로 예상. 북미 LNGC 대규모 물량 수주를 기다리고 있는 국내 조선 3사에게 수주 실적 및 선가 측면 모두 수혜가 될 것.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5UJTZ20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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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충격적인 칩’ 예고…광통신 공급망 대형 랠리 오나? 대만 전문가가 꼽은 6개 종목 (대만공상시보)

•NVIDIA의 GTC 컨퍼런스가 3월 16일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젠승황이 ’세상을 놀라게 할 칩‘을 공개하겠다고 예고. 시장에서는 핵심 포인트 중 하나로 실리콘 포토닉스와 CPO 기술 확대를 예상하고 있으며, 이는 AI 데이터센터의 데이터 전송 병목을 해결할 핵심 기술로 평가됨

•AI 연산 수요가 급증하면서 기존의 ‘광→전기→광’ 전송 방식 대신 ‘광→광’ 구조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이 가속되고 있음. TSMC 경영진이 CPO가 이미 실증·샘플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히면서, 시장에서는 NVIDIA Rubin Ultra 세대가 구리 인터커넥트에서 광 인터커넥트로 전환되는 전환점이 될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음. 업계에서는 2025년 800G~1.6T 실리콘 포토닉스 모듈이 본격 확대되고, 2026년 이후 CPO와 3.2T 광엔진이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

•대만 공급망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음. TSMC와 ASE 등이 실리콘 포토닉스 산업 연맹을 구축해 고속 데이터센터 인터커넥트 시장을 공략하고 있으며, Lumentum 주가 상승에서도 확인되듯 광통신 섹터가 최근 투자 테마로 부각

•개별 기업 측면에서는 Photonics 관련 모듈 생산 확대가 기대되는 업체들이 주목받고 있음. 특히 APAT Optoelectronics, Browave, LuxNet 등은 800G~1.6T 실리콘 포토닉스 모듈 양산을 확대하고 있으며, Browave는 NVIDIA 공급망 기업으로 지목되며 올해 상업화 출하가 기대된다는 분석. 시장에서는 Browave의 내년 EPS가 30~50 수준까지 증가할 가능성도 거론됨

•또한 Google TPU 수요 확대와 Meta의 TPU 기반 AI 서버 구축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광통신 업그레이드 수요가 증가할 전망이며, Shiny Optical, LuxNet 등 CSP 공급망 기업에도 기회가 있다는 평가

•한편 LuxNet 주문이 넘칠 경우 2선 업체로 주문이 확산될 가능성도 제기됨. 예를 들어 Eoptolink의 주문 외주 효과로 FOCI Fiber Optic 등이 수혜를 받을 수 있으며, AmTRAN Technology는 광섬유 분배 장치 조립 사업을 통해 추가 매출을 확보할 가능성이 있음.

•다만 광통신 관련 기업들은 시가총액이 작고 주가 변동성이 크며, 중국 업체들이 정부 보조금을 바탕으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이 리스크로 지적. 투자 전략 측면에서는 AI 산업 투자 초점이 조립 → 냉각 → 부품·소재 → 광통신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시장 트렌드를 중심으로 접근하는 전략이 중요하다는 분석

•또한 현재 시장 강세는 Kondratiev Wave와 같은 장기 기술 사이클과 관련될 수 있으며, AI 기반 산업혁명이 30~50년 규모의 장기 경제 사이클을 형성할 가능성도 언급됨. 따라서 시장은 장기 상승 구조 속에서 변동성 확대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있으며, 유연한 포트폴리오 운용과 리스크 관리가 중요하다는 조언 제시

>https://www.ctee.com.tw/news/20260308700006-430201
기억보단 기록을
#매크로 블랙스톤, 주력 사모신용 펀드서 사상 최대치인 7.9% 환매 허용 (Bloomberg) 1) 블랙스톤은 주력 사모신용 펀드(BCRED)에 몰린 38억 달러 규모(전체 자산의 7.9%)의 사상 최대 환매 요청을 100% 수용함 2) 이를 위해 분기 환매 한도를 기존 5%에서 7%로 상향하고, 초과분인 0.9%는 회사와 직원이 직접 자금을 투입해 상쇄하는 이례적인 조치를 취함 3) 최근 사모신용 펀드 전반의 환매 급증은 AI가 소프트웨어 기업의…
#매크로

블랙록 사상 첫 사모대출 환매 제한 및 시장 우려(WSJ)
[Key Takeaways]
- 블랙록이 사모대출 펀드 'Hlend'의 환매를 사상 처음으로 제한하며, 급성장하던 사모 부채 시장의 유동성 리스크와 투자 심리 위축이 표면화됨

- 블랙스톤에 이어 블랙락까지..


1) 블랙록의 HPS 코퍼레이트 랜딩 펀드(Hlend)는 이번 분기 9.3%의 환매 요청을 받았으나, 규정상 최소 한도인 5%만 환매하기로 결정함

2) 이는 최근 7.9%의 환매 요청을 전액 수용하기 위해 임직원 자금까지 투입한 경쟁사 블랙스톤과 대조적인 행보로, 시장의 불안감을 자극해 블랙록 주가가 6% 이상 하락함

3) 펀드 운용 측은 장기 사모대출 자산과 투자자 자금 사이의 만기 불일치를 막기 위해 설계된 5% 환매 제한 프레임워크를 유지하는 것이 수익률 보호를 위해 필수적이라고 설명함

4) 고금리와 기업 부도 증가로 인해 사모대출 시장의 신용 품질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면서, 그동안 유입되었던 고액 자산가들의 자금이 대거 이탈하려는 조짐을 보임

5) 이번 사태는 블랙록이 작년 HPS 인수를 통해 사모 자산 비중을 확대하려는 전략적 전환기에 발생하여, 향후 비상장 자산 관리 역량에 대한 시험대가 될 전망임

https://www.wsj.com/finance/investing/blackrock-sticks-to-redemption-minimum-on-credit-fund-sends-shares-lower-0da83b7f
*이란, 모즈타바 선출의 의미(로이터, 3/9)

-이란 성직자 지도부는 알리 하메네이의 후계자로 그의 아들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선택하면서, 타협이 아니라 정면 대결을 택해. 이번 결정은 모즈타바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못 박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직접적인 맞대응


-모즈타바를 후계자로 임명한 것은 강경파가 권력을 확고히 틀어쥐게 됐음을 의미. 이는 이란의 대미·대이스라엘 전쟁의 향방을 바꾸고, 중동을 넘어 훨씬 더 넓은 지역에 파장을 미칠 수 있는 승부수


-아내와 어머니를 비롯한 가족 일부도 미·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숨진 초강경 성향의 성직자 모즈타바를 선택한 것은 분명한 메시지 던져. 즉, 이란 지도부는 체제 보존을 위해 타협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했고, 앞으로의 길은 대결·보복·버티기뿐이라고 판단했다는 것


-복수의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모즈타바는 민심 이반과 전쟁 격화라는 안팎의 엄청난 압박에 직면하게 되겠지만, 권력 장악을 신속히 추진할 것으로 예상. 이는 곧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권한 확대, 국내 통제 강화, 그리고 반대 세력을 짓누르기 위한 전면적 탄압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


-한 지역 당국자는 로이터에 “세상은 그의 아버지 시대를 그리워하게 될 것”이라며 “모즈타바는 철권을 휘두를 수밖에 없어. 전쟁이 끝나더라도 내부 억압은 극심할 것”이라고 말해


-또 다른 이란 내부 인사는 모즈타바 체제 아래에서 훨씬 더 강한 내부 통제, 강화되는 국내 압박, 그리고 대외적으로 더욱 공격적이고 적대적인 태도가 나타날 것이라고 언급


-실제, 모즈타바는 오랫동안 서방과의 관여를 주장하는 개혁주의 세력에 반대해 왔음


-한 소식통은 모즈타바 임명에 대해 이렇게 언급. “이것은 트럼프와 워싱턴을 향한 메시지다. 이란은 물러서지 않을 것이며, 끝까지 싸울 것이라는 뜻이다.”


Iran defies Trump, elevates Khamenei's son Mojtaba as successor - https://www.reuters.com/world/middle-east/iran-defies-trump-elevates-khameneis-son-mojtaba-successor-2026-03-08/?utm_source=chatgp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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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9_Memory sector outlook: Near term price momentum intact - CLSA

(1) 중동 분쟁이 메모리 생산 및 수요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가 존재

(2)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점검 결과, 분쟁이 국지적으로 제한되고 단기에 그친다면 헬륨을 포함한 원재료 조달 리스크는 공급망 다변화와 기존 재고를 통해 충분히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파악

(3) 한국의 원유 및 LNG 비축량은 각각 수요 기준 7개월치, 1개월치이며 원유의 70%, LNG의 20%를 중동에서 조달하고 있음

(4) 칩 생산의 열관리 공정에 사용되는 전 세계 헬륨 공급의 약 3분의 1이 쿠웨이트산이지만, 하이닉스에 따르면 관련 재고는 충분하며 공급망도 잘 분산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

(5) 한편 한국무역협회[KITA]에 따르면 중동은 한국 전체 수출의 1.9%를 차지하며, 우리는 메모리 수출 중 중동향 비중은 1% 미만[주로 항공 화물]으로 추정

(6) 따라서 이번 분쟁이 메모리 공급업체들의 생산 및 출하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7) 물론 유가와 가스 가격 상승은 비용 부담 요인이지만, 예상보다 큰 메모리 가격 상승이 이를 상당 부분 상쇄하고도 남을 것이기 때문

(8) 또한 우리는 CSP이 CAPEX를 조정하려는 조짐을 전혀 확인하지 못했으며, 메모리 공급업체들 역시 여전히 강한 수요 가시성을 보고 있다고 코멘트

(9) 이러한 견조한 수요를 바탕으로, 우리는 1분기 Blended ASP가 기존 예상보다 더 강하게 상승할 것으로 추정
■ 기존 +35%~40% → 수정 +45%~60%

(10) 또한 공급 부족이 계속되는 가운데, 채널 체크에 따르면 2분기 Blended ASP 성장률도 기존 전망을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기존 +15% → 수정 +30%

(11) 또한 삼성전자의 DRAM 성장률은 기존 +121%에서 +169%로, SK하이닉스의 DRAM 성장률은 기존 +87%에서 +115%로 상향 조정하고, TP 상향
■ SEC: 260,000원 → 290,000원
■ SKH: 1,250,000원 → 1,4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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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고객예탁금 및 신용잔고는 3월 5일 기준 최대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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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매크로 블랙록 사상 첫 사모대출 환매 제한 및 시장 우려(WSJ) [Key Takeaways] - 블랙록이 사모대출 펀드 'Hlend'의 환매를 사상 처음으로 제한하며, 급성장하던 사모 부채 시장의 유동성 리스크와 투자 심리 위축이 표면화됨 - 블랙스톤에 이어 블랙락까지.. 1) 블랙록의 HPS 코퍼레이트 랜딩 펀드(Hlend)는 이번 분기 9.3%의 환매 요청을 받았으나, 규정상 최소 한도인 5%만 환매하기로 결정함 2) 이는 최근 7.9%의…
#매크로

뉴욕주민님의 사모 크레딧 리스크 뷰

1. 2008년과 비교

- 2008년과 다른 점: 레버리지 위기는 아니다 (= 전 골드만삭스 CEO, 하워드 막스 관점)

- 2008년은 위기의 중심이 주택 시장이었으며, 이는 금리에 민감한 자산이었음. 즉, 금리를 내리면 자산 가치가 회복될 여지가 있었음

- But 이번 위기가 더 심각할 수 있는 점은? 최근 사모 대출의 20% 이상이 소프트웨어 기업에 과집중 되어있는데, 만약 AI 기술의 발전으로 해당 기업들의 비즈니스 모델 자체가 사라진다면 금리 인하 문제가 아니라 담보 가치가 0이 될 수 있음

2. 향후 3가지 주요 리스크

1) 아직 크레딧 사이클의 미완성이라, 운용사들의 실적에 실질적인 손실 숫자가 아직 반영되지 않은 상태 → 손실 숫자가 찍히기 시작하면 환매 가속화 가능성

2) 장부가 가치와 실제 가치의 괴리가 여전히 남아 있음. 최근 블랙록의 사례처럼 100이었던 장부가 가치가 순식간에 0으로 떨어지는 일이 발생할 수 있으며, 아직 공개되지 않은 숨어있는 손실이 운용사들의 포트폴리오에 많이 남아 있을 것 (= 바퀴벌레)

3) 사모 대출 자금이 집중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AI 기술에 의해 대체될 것인지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이 여전히 해소되지 않았음 → 현재진행중

https://www.youtube.com/watch?v=rXlQbV2Kg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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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액티브자산운용 코스닥 액티브(KoAct) ETF 종목 구성

1. 큐리언트|7%|바이오(ADC)
2. 성호전자|7%|CPO밸류체인
3. 파두|4%|AI데이터센터
4. 레인보우로보틱스|4%|휴머노이드
5. 보로노이|4%|바이오(항암)
6. 비에이치아이|3%|열교환기
7. 로보티즈|3%|로봇부품
8. 인텔리안테크|3%|위성안테나
9. 성우하이텍|3%|차체부품
10. 에이치브이엠|3%|항공우주 특수합금

0163Y0.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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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ET08AEL

중동 걸프만 대체 항로 부각, 탱커와 LNGC 발주 시장 성장

■ 중동 걸프만 항로의 높아진 운임보다 대체 항로 영업 환경에 주목

- 이번 사태의 핵심은 중동 걸프만 대체 항로의 부각. VLCC 스팟 운송 시장의 벤치마크인 중동 걸프만-중국(이하 TD3C) 항로가 당분간 제 기능을 하지 못할 것이기 때문

- TD3C 항로의 스팟 운임은 하루 46.7만달러까지 치솟음. 문제는 실 계약 건수인데, TD3C 항로의 실제 스팟 계약 건수는 3월 누적으로 1건에 불과. 이 항로에서 해당 운임으로 실제 돈을 벌고 있는 선사들이 적다는 의미

- 사우디, 쿠웨이트 등 걸프만 주요 산유국들의 감산은 TD3C 항로의 물동량과 연결되는 문제이며, 사태 진정 후에도 재가동까지 필요한 시간을 고려해야 함. 결국, TD15(서아프리카), TD22(미국 걸프만)와 같은 대체 항로의 물동량과 운임에 영향을 주게 되며, 선주사들도 여기에서 돈을 벌어 신조 발주에 나설 것

■ 현행 사이클에서, 2026년 탱커 신조 시장이 가장 강하게 성장할 것

- 2021년 이후 시작된 상선 사이클에서, 탱커 신조 발주 시장은 2026년에 가장 강하게 성장할 것. 2026년 1월 이후 전세계 조선사들에 발주된 탱커(유조선, P/C) 신조는 97척(3월 8일 누적). 지난해 같은 기간 누적 발주량(30척)을 3배 이상 상회하는 규모

- VLCC 47척 중 100%, Suezmax 33척 중 58%, Aframax 5척 중 60% 등 대표 선형들의 신조 대부분이 중국으로 발주됐지만, 지금까지 그러했듯 중국 조선사들의 신조 슬롯이 빠르게 소진될수록 한국 조선사들의 수주 환경(P와 Q 모두)은 유리해짐

- 2026년 누적 탱커 발주량 97척 중 87척이 이번 사태 전에 발주된 물량들이며, 선복에 비해 부족한 선대 및 노후선 교체 수요로 인해 탱커 신조 시장은 이미 성장 중. 대체 항로에서 많은 수익을 남기게 될 선주사들의 추가 발주 여력은 충분하며, 이제 한국으로 낙수 효과가 올 차례

■ 고유가로 인한 우려보다 LNG 운반선과 탱커 발주 환경 개선에 초점

- LNG 운반선 수주 환경면에서 봐도 수혜. 미국과 아프리카 지역 LNG 수출 터미널 운영사들의 수익성이 개선될 가능성 때문. 미국 프로젝트 기준 LNG 생산 원가는 1MMBtu 당 9.17달러(<표 1> 계산)로 추정. 하루 10만달러로 상승한 LNG 운반선 용선료(범용 사이즈), 액화용 원료 가스 조달 가격 상승분을 모두 반영

- 높아진 생산 원가에 비해 LNG 판매 가격(선물 16달러/MMBtu)이 더 크게 상승한 점을 감안해야 할 필요. 미국 LNG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수 있는 환경. 고유가 기조 시 한국 조선사들이 부담하게 될 건조 원가 상승분(후판 가격 등)을 탱커와 LNG 운반선 선가 상승 분이 이겨낼 수 있는 환경
Forwarded from 루팡
[속보] 트럼프 “호르무즈해협 장악도 생각 중…전쟁 마무리 수순, 곧 끝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이란 전쟁에 대해 “마무리 수순(the war is very complete)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진행중인 대(對)이란 전쟁 열흘째를 맞이한 이날 CBS뉴스와 전화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이 매체가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이란군)은 해군도 없고, 통신도 없으며, 공군도 없다”며 전황이 당초 4~5주로 봤던 예상 기간보다 “매우 크게” 앞서 있다고 강조했다.

국제 원유 수송로인 이란 호르무즈 해협과 관련해선 선박들이 현재 통과하고 있다면서 “그것을 장악하는(taking it over) 것도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은 쏠 건 다 쐈다. 그 어떤 약삭빠른 행동도 시도하지 않는 게 좋을 것이다. 안 그러면 그 나라는 끝장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미군과 이스라엘군의 공격 첫날 폭사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데 대해 “그에게 전할 메시지는 없다. 전혀 어떤 것도”라고 말했다. 그는 모즈타바를 대신할 최고지도자를 염두에 두고 있다고 했지만, 구체적인 이름은 거론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14772?cds=news_edit
#조선

미국은 동맹국의 조선소 없이 중국을 억지할 수 없다(CIMSEC)

- 미국 해양안보 전문 싱크탱크에서 나온 칼럼 한편 요약해봅니다. 최근 트렌드가 모두 담겨있습니다.

[Key Takeaways]
- 미국 우선주의 기반의 자국 산업 재건과 동맹국 조선업 통합은 상호 배타적인 옵션이 아니며, 인도-태평양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를 통제하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조선 파트너십 프레임워크 구축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함

- 한국의 압도적인 생산성 + 일본의 정밀 제조 역량

- 즉, 국내 조선사에 유리한 파트너십 or 미국의 정책 제한 해제가 더 나올거라 생각


1) 단순 전력 규모의 차이를 넘어, 중국은 5,500척 규모의 상선 및 해경 함대를 전시에 동원할 수 있는 거대한 해양 산업 생태계를 구축함

2) 중국의 전략은 전면전보다는 대만과 동맹국의 자원을 점진적으로 고갈시키는 소모전에 맞춰져 있으므로, 미 해군이 타격을 흡수하고 전력을 신속히 재생산할 수 있는 조선업 기반이 전쟁의 승패를 가름 → 대중국 억지력의 핵심 = 장기 지속성

3) 상업용 조선업의 몰락, 극소수 대형 방산업체로의 독과점, 인력 부족 및 불규칙한 예산 집행으로 인해 미국 독자적으로는 단기간 내 건조 물량 확대가 불가능한 병목 현상에 직면

4) 한국과 일본의 우수한 유휴 조선 인프라를 활용하면 미국의 자본 지출 부담을 줄이면서 건조 속도를 가속화할 수 있으며, 전시에 손상된 함정을 아시아 현지에서 즉각 수리할 수 있는 물류적 이점을 확보함 → 동맹국 활용의 즉각적인 레버리지 효과

5) 한화오션, HD현대 등 한국 조선사들은 미국 대비 약 1/3의 비용으로 차세대 구축함을 3년 만에 건조해 내는 등 비용과 속도 면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입증함

6) 미쓰비시 중공업을 필두로 한 일본 선사들은 정밀 부품 및 시스템 통합 기술력이 뛰어나며, 이미 미 해군 함정의 유지보수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작전 효율성을 높이고 있음

7) 미국이 팔란티어 등을 통해 조선소 자동화를 뒤늦게 추진하는 반면, 한·일 조선소는 이미 AI 로봇 용접, 3D 모델링, 디지털 트윈 등 첨단 기술을 공정에 선도적으로 도입하여 압도적인 수율을 확보함

8) 존스법(Jones Act), 무기거래규정(ITAR) 등 미국의 고질적인 보호무역 규제가 동맹국과의 기술 공유 및 공동 생산을 저해하고 있으므로, 이를 우회 또는 개정할 수 있는 국제 방산 협력 전담 기관 신설이 필수적임

https://cimsec.org/the-united-states-cant-deter-china-without-allied-shipy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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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 현황

1) 호르무즈 해협의 일일 원유 수출량이 평소 대비 8% 수준(1.6mb/d)으로 폭락

2) 어제 살짝 반등한건 노이즈가 섞인 예비 데이터에 불과

3) 시장이 기대했던 '28일 내 점진적 정상화'보다 사태가 장기화될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