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ET08AEL
중동 걸프만 대체 항로 부각, 탱커와 LNGC 발주 시장 성장
■ 중동 걸프만 항로의 높아진 운임보다 대체 항로 영업 환경에 주목
- 이번 사태의 핵심은 중동 걸프만 대체 항로의 부각. VLCC 스팟 운송 시장의 벤치마크인 중동 걸프만-중국(이하 TD3C) 항로가 당분간 제 기능을 하지 못할 것이기 때문
- TD3C 항로의 스팟 운임은 하루 46.7만달러까지 치솟음. 문제는 실 계약 건수인데, TD3C 항로의 실제 스팟 계약 건수는 3월 누적으로 1건에 불과. 이 항로에서 해당 운임으로 실제 돈을 벌고 있는 선사들이 적다는 의미
- 사우디, 쿠웨이트 등 걸프만 주요 산유국들의 감산은 TD3C 항로의 물동량과 연결되는 문제이며, 사태 진정 후에도 재가동까지 필요한 시간을 고려해야 함. 결국, TD15(서아프리카), TD22(미국 걸프만)와 같은 대체 항로의 물동량과 운임에 영향을 주게 되며, 선주사들도 여기에서 돈을 벌어 신조 발주에 나설 것
■ 현행 사이클에서, 2026년 탱커 신조 시장이 가장 강하게 성장할 것
- 2021년 이후 시작된 상선 사이클에서, 탱커 신조 발주 시장은 2026년에 가장 강하게 성장할 것. 2026년 1월 이후 전세계 조선사들에 발주된 탱커(유조선, P/C) 신조는 97척(3월 8일 누적). 지난해 같은 기간 누적 발주량(30척)을 3배 이상 상회하는 규모
- VLCC 47척 중 100%, Suezmax 33척 중 58%, Aframax 5척 중 60% 등 대표 선형들의 신조 대부분이 중국으로 발주됐지만, 지금까지 그러했듯 중국 조선사들의 신조 슬롯이 빠르게 소진될수록 한국 조선사들의 수주 환경(P와 Q 모두)은 유리해짐
- 2026년 누적 탱커 발주량 97척 중 87척이 이번 사태 전에 발주된 물량들이며, 선복에 비해 부족한 선대 및 노후선 교체 수요로 인해 탱커 신조 시장은 이미 성장 중. 대체 항로에서 많은 수익을 남기게 될 선주사들의 추가 발주 여력은 충분하며, 이제 한국으로 낙수 효과가 올 차례
■ 고유가로 인한 우려보다 LNG 운반선과 탱커 발주 환경 개선에 초점
- LNG 운반선 수주 환경면에서 봐도 수혜. 미국과 아프리카 지역 LNG 수출 터미널 운영사들의 수익성이 개선될 가능성 때문. 미국 프로젝트 기준 LNG 생산 원가는 1MMBtu 당 9.17달러(<표 1> 계산)로 추정. 하루 10만달러로 상승한 LNG 운반선 용선료(범용 사이즈), 액화용 원료 가스 조달 가격 상승분을 모두 반영
- 높아진 생산 원가에 비해 LNG 판매 가격(선물 16달러/MMBtu)이 더 크게 상승한 점을 감안해야 할 필요. 미국 LNG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수 있는 환경. 고유가 기조 시 한국 조선사들이 부담하게 될 건조 원가 상승분(후판 가격 등)을 탱커와 LNG 운반선 선가 상승 분이 이겨낼 수 있는 환경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ET08AEL
중동 걸프만 대체 항로 부각, 탱커와 LNGC 발주 시장 성장
■ 중동 걸프만 항로의 높아진 운임보다 대체 항로 영업 환경에 주목
- 이번 사태의 핵심은 중동 걸프만 대체 항로의 부각. VLCC 스팟 운송 시장의 벤치마크인 중동 걸프만-중국(이하 TD3C) 항로가 당분간 제 기능을 하지 못할 것이기 때문
- TD3C 항로의 스팟 운임은 하루 46.7만달러까지 치솟음. 문제는 실 계약 건수인데, TD3C 항로의 실제 스팟 계약 건수는 3월 누적으로 1건에 불과. 이 항로에서 해당 운임으로 실제 돈을 벌고 있는 선사들이 적다는 의미
- 사우디, 쿠웨이트 등 걸프만 주요 산유국들의 감산은 TD3C 항로의 물동량과 연결되는 문제이며, 사태 진정 후에도 재가동까지 필요한 시간을 고려해야 함. 결국, TD15(서아프리카), TD22(미국 걸프만)와 같은 대체 항로의 물동량과 운임에 영향을 주게 되며, 선주사들도 여기에서 돈을 벌어 신조 발주에 나설 것
■ 현행 사이클에서, 2026년 탱커 신조 시장이 가장 강하게 성장할 것
- 2021년 이후 시작된 상선 사이클에서, 탱커 신조 발주 시장은 2026년에 가장 강하게 성장할 것. 2026년 1월 이후 전세계 조선사들에 발주된 탱커(유조선, P/C) 신조는 97척(3월 8일 누적). 지난해 같은 기간 누적 발주량(30척)을 3배 이상 상회하는 규모
- VLCC 47척 중 100%, Suezmax 33척 중 58%, Aframax 5척 중 60% 등 대표 선형들의 신조 대부분이 중국으로 발주됐지만, 지금까지 그러했듯 중국 조선사들의 신조 슬롯이 빠르게 소진될수록 한국 조선사들의 수주 환경(P와 Q 모두)은 유리해짐
- 2026년 누적 탱커 발주량 97척 중 87척이 이번 사태 전에 발주된 물량들이며, 선복에 비해 부족한 선대 및 노후선 교체 수요로 인해 탱커 신조 시장은 이미 성장 중. 대체 항로에서 많은 수익을 남기게 될 선주사들의 추가 발주 여력은 충분하며, 이제 한국으로 낙수 효과가 올 차례
■ 고유가로 인한 우려보다 LNG 운반선과 탱커 발주 환경 개선에 초점
- LNG 운반선 수주 환경면에서 봐도 수혜. 미국과 아프리카 지역 LNG 수출 터미널 운영사들의 수익성이 개선될 가능성 때문. 미국 프로젝트 기준 LNG 생산 원가는 1MMBtu 당 9.17달러(<표 1> 계산)로 추정. 하루 10만달러로 상승한 LNG 운반선 용선료(범용 사이즈), 액화용 원료 가스 조달 가격 상승분을 모두 반영
- 높아진 생산 원가에 비해 LNG 판매 가격(선물 16달러/MMBtu)이 더 크게 상승한 점을 감안해야 할 필요. 미국 LNG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수 있는 환경. 고유가 기조 시 한국 조선사들이 부담하게 될 건조 원가 상승분(후판 가격 등)을 탱커와 LNG 운반선 선가 상승 분이 이겨낼 수 있는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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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속보] 트럼프 “호르무즈해협 장악도 생각 중…전쟁 마무리 수순, 곧 끝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이란 전쟁에 대해 “마무리 수순(the war is very complete)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진행중인 대(對)이란 전쟁 열흘째를 맞이한 이날 CBS뉴스와 전화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이 매체가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이란군)은 해군도 없고, 통신도 없으며, 공군도 없다”며 전황이 당초 4~5주로 봤던 예상 기간보다 “매우 크게” 앞서 있다고 강조했다.
국제 원유 수송로인 이란 호르무즈 해협과 관련해선 선박들이 현재 통과하고 있다면서 “그것을 장악하는(taking it over) 것도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은 쏠 건 다 쐈다. 그 어떤 약삭빠른 행동도 시도하지 않는 게 좋을 것이다. 안 그러면 그 나라는 끝장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미군과 이스라엘군의 공격 첫날 폭사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데 대해 “그에게 전할 메시지는 없다. 전혀 어떤 것도”라고 말했다. 그는 모즈타바를 대신할 최고지도자를 염두에 두고 있다고 했지만, 구체적인 이름은 거론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14772?cds=news_edit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이란 전쟁에 대해 “마무리 수순(the war is very complete)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진행중인 대(對)이란 전쟁 열흘째를 맞이한 이날 CBS뉴스와 전화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이 매체가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이란군)은 해군도 없고, 통신도 없으며, 공군도 없다”며 전황이 당초 4~5주로 봤던 예상 기간보다 “매우 크게” 앞서 있다고 강조했다.
국제 원유 수송로인 이란 호르무즈 해협과 관련해선 선박들이 현재 통과하고 있다면서 “그것을 장악하는(taking it over) 것도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은 쏠 건 다 쐈다. 그 어떤 약삭빠른 행동도 시도하지 않는 게 좋을 것이다. 안 그러면 그 나라는 끝장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미군과 이스라엘군의 공격 첫날 폭사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데 대해 “그에게 전할 메시지는 없다. 전혀 어떤 것도”라고 말했다. 그는 모즈타바를 대신할 최고지도자를 염두에 두고 있다고 했지만, 구체적인 이름은 거론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14772?cds=news_edit
Naver
[속보] 트럼프 “호르무즈해협 장악도 생각 중…전쟁 마무리 수순, 곧 끝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이란 전쟁에 대해 “마무리 수순(the war is very complete)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진행중인 대(對)이란 전쟁 열흘
#조선
미국은 동맹국의 조선소 없이 중국을 억지할 수 없다(CIMSEC)
- 미국 해양안보 전문 싱크탱크에서 나온 칼럼 한편 요약해봅니다. 최근 트렌드가 모두 담겨있습니다.
1) 단순 전력 규모의 차이를 넘어, 중국은 5,500척 규모의 상선 및 해경 함대를 전시에 동원할 수 있는 거대한 해양 산업 생태계를 구축함
2) 중국의 전략은 전면전보다는 대만과 동맹국의 자원을 점진적으로 고갈시키는 소모전에 맞춰져 있으므로, 미 해군이 타격을 흡수하고 전력을 신속히 재생산할 수 있는 조선업 기반이 전쟁의 승패를 가름 → 대중국 억지력의 핵심 = 장기 지속성
3) 상업용 조선업의 몰락, 극소수 대형 방산업체로의 독과점, 인력 부족 및 불규칙한 예산 집행으로 인해 미국 독자적으로는 단기간 내 건조 물량 확대가 불가능한 병목 현상에 직면함
4) 한국과 일본의 우수한 유휴 조선 인프라를 활용하면 미국의 자본 지출 부담을 줄이면서 건조 속도를 가속화할 수 있으며, 전시에 손상된 함정을 아시아 현지에서 즉각 수리할 수 있는 물류적 이점을 확보함 → 동맹국 활용의 즉각적인 레버리지 효과
5) 한화오션, HD현대 등 한국 조선사들은 미국 대비 약 1/3의 비용으로 차세대 구축함을 3년 만에 건조해 내는 등 비용과 속도 면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입증함
6) 미쓰비시 중공업을 필두로 한 일본 선사들은 정밀 부품 및 시스템 통합 기술력이 뛰어나며, 이미 미 해군 함정의 유지보수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작전 효율성을 높이고 있음
7) 미국이 팔란티어 등을 통해 조선소 자동화를 뒤늦게 추진하는 반면, 한·일 조선소는 이미 AI 로봇 용접, 3D 모델링, 디지털 트윈 등 첨단 기술을 공정에 선도적으로 도입하여 압도적인 수율을 확보함
8) 존스법(Jones Act), 무기거래규정(ITAR) 등 미국의 고질적인 보호무역 규제가 동맹국과의 기술 공유 및 공동 생산을 저해하고 있으므로, 이를 우회 또는 개정할 수 있는 국제 방산 협력 전담 기관 신설이 필수적임
https://cimsec.org/the-united-states-cant-deter-china-without-allied-shipyards/
미국은 동맹국의 조선소 없이 중국을 억지할 수 없다(CIMSEC)
- 미국 해양안보 전문 싱크탱크에서 나온 칼럼 한편 요약해봅니다. 최근 트렌드가 모두 담겨있습니다.
[Key Takeaways]
- 미국 우선주의 기반의 자국 산업 재건과 동맹국 조선업 통합은 상호 배타적인 옵션이 아니며, 인도-태평양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를 통제하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조선 파트너십 프레임워크 구축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함
- 한국의 압도적인 생산성 + 일본의 정밀 제조 역량
- 즉, 국내 조선사에 유리한 파트너십 or 미국의 정책 제한 해제가 더 나올거라 생각
1) 단순 전력 규모의 차이를 넘어, 중국은 5,500척 규모의 상선 및 해경 함대를 전시에 동원할 수 있는 거대한 해양 산업 생태계를 구축함
2) 중국의 전략은 전면전보다는 대만과 동맹국의 자원을 점진적으로 고갈시키는 소모전에 맞춰져 있으므로, 미 해군이 타격을 흡수하고 전력을 신속히 재생산할 수 있는 조선업 기반이 전쟁의 승패를 가름 → 대중국 억지력의 핵심 = 장기 지속성
3) 상업용 조선업의 몰락, 극소수 대형 방산업체로의 독과점, 인력 부족 및 불규칙한 예산 집행으로 인해 미국 독자적으로는 단기간 내 건조 물량 확대가 불가능한 병목 현상에 직면함
4) 한국과 일본의 우수한 유휴 조선 인프라를 활용하면 미국의 자본 지출 부담을 줄이면서 건조 속도를 가속화할 수 있으며, 전시에 손상된 함정을 아시아 현지에서 즉각 수리할 수 있는 물류적 이점을 확보함 → 동맹국 활용의 즉각적인 레버리지 효과
5) 한화오션, HD현대 등 한국 조선사들은 미국 대비 약 1/3의 비용으로 차세대 구축함을 3년 만에 건조해 내는 등 비용과 속도 면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입증함
6) 미쓰비시 중공업을 필두로 한 일본 선사들은 정밀 부품 및 시스템 통합 기술력이 뛰어나며, 이미 미 해군 함정의 유지보수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작전 효율성을 높이고 있음
7) 미국이 팔란티어 등을 통해 조선소 자동화를 뒤늦게 추진하는 반면, 한·일 조선소는 이미 AI 로봇 용접, 3D 모델링, 디지털 트윈 등 첨단 기술을 공정에 선도적으로 도입하여 압도적인 수율을 확보함
8) 존스법(Jones Act), 무기거래규정(ITAR) 등 미국의 고질적인 보호무역 규제가 동맹국과의 기술 공유 및 공동 생산을 저해하고 있으므로, 이를 우회 또는 개정할 수 있는 국제 방산 협력 전담 기관 신설이 필수적임
https://cimsec.org/the-united-states-cant-deter-china-without-allied-shipyards/
cimsec.org
The United States Can’t Deter China Without Allied Shipyards | Center for International Maritime Security
By Patrick M. Cronin and David Glick Introduction Industrial endurance and allied integration are indispensable to making deterrence-by-denial against China credible under the 2026 National Defense Strategy. The Trump administration’s Maritime Action Plan…
❤3
요약하는 고잉
■ 실리콘 포토닉스 · CPO 관련주
- 엔비디아 GTC는 3월 16일. 이를 앞두고 어제 미장 및 오늘 국장 반등에서 가장 퍼포먼스 좋은 섹터는 광통신
기억보단 기록을
만약 JP모건 베이스 시나리오인 4주 보다 전쟁이 길어진다면?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시작 하던 때를 복기해보면 - Gas 가격이 너무 비싸지자 이를 대체하기 위해 석탄 사용량이 급증했고, 석탄 가격도 급등했음 -> #BTU - 전쟁이 장기화 -> 전력 요금이 급등하면서 유럽 제련소가 가동을 멈춤 -> 알루미늄 가격 급등으로 이어짐. 글로벌 기준 중동의 알루미늄 생산은 약 10% 차지. 심지어 호르무즈 해협으로 운송해야함 -> #AA - 참고로…
#PLTR
팔란티어, 폴리마켓과 파트너십
1) 세계 최대 예측 시장 폴리마켓이 팔란티어 및 TWG AI와 파트너십을 맺고 차세대 스포츠 무결성(Integrity) 플랫폼을 개발함
2) 3사가 합작한 'Vergence AI' 엔진을 통해 실시간 이상 거래 감지, 내부자 위험 식별 등 전통 금융권 수준의 감시망을 구축함
3) 팔란티어는 주력해 온 정부/B2B 영역을 넘어 소비자향 예측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자사 데이터 통합 기술의 범용성을 입증함
4) 폴리마켓은 팔란티어의 보안급 데이터 통제력을 도입하여 규제 및 시장 조작 우려를 불식시키고 글로벌 주류 플랫폼으로 스케일업할 기반을 마련함
http://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0736467/en/Polymarket-Partners-With-Palantir-and-TWG-AI-to-Build-Next-generation-Sports-Integrity-Platform
팔란티어, 폴리마켓과 파트너십
[Opinion]
TWG가 금융 쪽에서 팔란티어 신규고객들을 잘 연결해주네요
1) 세계 최대 예측 시장 폴리마켓이 팔란티어 및 TWG AI와 파트너십을 맺고 차세대 스포츠 무결성(Integrity) 플랫폼을 개발함
2) 3사가 합작한 'Vergence AI' 엔진을 통해 실시간 이상 거래 감지, 내부자 위험 식별 등 전통 금융권 수준의 감시망을 구축함
3) 팔란티어는 주력해 온 정부/B2B 영역을 넘어 소비자향 예측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자사 데이터 통합 기술의 범용성을 입증함
4) 폴리마켓은 팔란티어의 보안급 데이터 통제력을 도입하여 규제 및 시장 조작 우려를 불식시키고 글로벌 주류 플랫폼으로 스케일업할 기반을 마련함
http://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0736467/en/Polymarket-Partners-With-Palantir-and-TWG-AI-to-Build-Next-generation-Sports-Integrity-Platform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 이스라엘과 미국은
대이란 군사작전이 앞으로 최소 5주 정도 더 이어질 것으로 보고
전쟁 계획을 구체화 중인 것으로 전해짐
📌 핵심 목표
양측의 목표는 이란의 미사일 및 발사대 전력을 완전히 무력화해
전쟁 이후에도 재건이 어렵게 만드는 것
📌 이스라엘군 판단
이스라엘군은 이란 발사대 제거 작업은
수일~수주 내 상당 부분 진전될 수 있다고 보고 있으며
현재와 같은 긴장 상태가 5주 내내 이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
📌 작전 구상
• 일부 발사대는 즉시 파괴
• 일부는 일단 사용을 막아둔 뒤
• 후속 공습으로 완전 제거
📌 배경
미국 정보당국은
이란이 러시아와 중국을 분쟁에 끌어들이려는 시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관련 움직임을 계속 추적 중인 것으로 전해짐
📌 현재까지는
이란의 대러·대중 개입 시도가 뚜렷한 성과를 내지는 못한 상태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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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BofA에 따르면 루멘텀의 CPO/OCS 매출 전망은 다음과 같습니다.
'26~'30
> CPO : $38M → $483M → $1,631M → $4,357M → $7,623M
> OCS : $503M → $934M → $1,501M → $2,084M → $2,554M
CPO의 매출 성장 전망이 더 가파를 것으로 보고 있는데요. CPO 포트당 레이저 수가 2026년 1배에서 2030년 2배까지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광통신 속도 단위가 현 800G에서 1.6T, 3.2T로 증가하면서 더 출력이 높은 광원이 요구되니 레이저 수가 증가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다만 현 P의 사이클은 2028년부터는 꺾이는데요. CPO의 레이저 ASP는 2027년까지 쇼티지로 비싼 가격을 유지하고 2028년부터는 규모의 경제가 실현돼 본격적인 하락 사이클이 시작됩니다. OCS의 경우 루멘텀의 시장 점유율이 2026년 29%에서 2030년 59%로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지만, 구글 외 확장성 제한과 CPO처럼 비싼 광학 부품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매출 기여는 매년 떨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6~'30
> CPO : $38M → $483M → $1,631M → $4,357M → $7,623M
> OCS : $503M → $934M → $1,501M → $2,084M → $2,554M
CPO의 매출 성장 전망이 더 가파를 것으로 보고 있는데요. CPO 포트당 레이저 수가 2026년 1배에서 2030년 2배까지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광통신 속도 단위가 현 800G에서 1.6T, 3.2T로 증가하면서 더 출력이 높은 광원이 요구되니 레이저 수가 증가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다만 현 P의 사이클은 2028년부터는 꺾이는데요. CPO의 레이저 ASP는 2027년까지 쇼티지로 비싼 가격을 유지하고 2028년부터는 규모의 경제가 실현돼 본격적인 하락 사이클이 시작됩니다. OCS의 경우 루멘텀의 시장 점유율이 2026년 29%에서 2030년 59%로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지만, 구글 외 확장성 제한과 CPO처럼 비싼 광학 부품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매출 기여는 매년 떨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반도체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헬륨 공급 차질 가능성 → 반도체에 필요한 헬륨은 가격 보다는 '물량 확보' 여부가 더 중요
https://blog.naver.com/ranto28/224208697204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헬륨 공급 차질 가능성 → 반도체에 필요한 헬륨은 가격 보다는 '물량 확보' 여부가 더 중요
https://blog.naver.com/ranto28/224208697204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젠슨 황, 블로그 글 <AI는 5가지 레이어의 케이크다>
■ AI의 본질
: AI는 단순한 앱이나 모델이 아니라 전기, 인터넷처럼 작동하는 핵심 인프라이며 실제 하드웨어, 에너지, 경제 위에서 작동
■ 컴퓨팅 패러다임 변화
: 기존 컴퓨팅은 사전에 작성된 알고리즘을 실행하는 구조였지만, AI는 비정형 데이터를 이해하고 실시간으로 지능을 생성하는 시스템
■ AI 산업 스택 (5-Layer Stack)
1) Energy - AI 지능 생산의 근본은 전력이며 에너지가 AI 생산량의 물리적 한계를 결정
2) Chips - GPU 같은 AI 칩은 에너지를 계산으로 변환하며 병렬성, HBM, 인터커넥트 성능이 AI 확장 속도를 결정
3) Infrastructure - 데이터센터, 전력, 냉각, 네트워크 등은 지능을 생산하는 AI factories 역할
4) Models - AI 모델은 언어뿐 아니라 생물학, 화학, 물리, 로보틱스 등 다양한 영역을 이해하는 범용 지능 레이어
5) Applications - 최상단에서 경제적 가치가 창출되며 자율주행, 로봇, 신약개발 등으로 구현
■ 인프라 투자 사이클
: AI 구축은 아직 초기이며, 수천억 달러가 투자됐지만 앞으로 수조 달러 규모 인프라 구축이 필요
■ 노동시장 영향
: AI 인프라는 전기, 건설, 네트워크 등 숙련 기술 노동 수요를 크게 증가시키며 생산성 증가가 오히려 고용을 확대
■ 최근 1년의 변화
: 모델 성능이 실제 산업 활용이 가능한 임계점을 넘으면서 신약, 물류, 고객서비스, 개발 등에서 실질적 경제 가치가 발생하기 시작
■ 오픈소스 모델의 역할
: DeepSeek R1 같은 오픈 모델은 AI 확산을 가속하며 애플리케이션 → 인프라 → 칩 → 에너지로 이어지는 전체 스택 수요를 촉발
■ 핵심 결론
: AI는 단순한 소프트웨어 혁신이 아니라 에너지·반도체·데이터센터·산업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바꾸는 거대한 산업 전환. 앞으로 수조 달러 규모 인프라 구축을 동반할 것
https://blogs.nvidia.com/blog/ai-5-layer-cake/
■ AI의 본질
: AI는 단순한 앱이나 모델이 아니라 전기, 인터넷처럼 작동하는 핵심 인프라이며 실제 하드웨어, 에너지, 경제 위에서 작동
■ 컴퓨팅 패러다임 변화
: 기존 컴퓨팅은 사전에 작성된 알고리즘을 실행하는 구조였지만, AI는 비정형 데이터를 이해하고 실시간으로 지능을 생성하는 시스템
■ AI 산업 스택 (5-Layer Stack)
1) Energy - AI 지능 생산의 근본은 전력이며 에너지가 AI 생산량의 물리적 한계를 결정
2) Chips - GPU 같은 AI 칩은 에너지를 계산으로 변환하며 병렬성, HBM, 인터커넥트 성능이 AI 확장 속도를 결정
3) Infrastructure - 데이터센터, 전력, 냉각, 네트워크 등은 지능을 생산하는 AI factories 역할
4) Models - AI 모델은 언어뿐 아니라 생물학, 화학, 물리, 로보틱스 등 다양한 영역을 이해하는 범용 지능 레이어
5) Applications - 최상단에서 경제적 가치가 창출되며 자율주행, 로봇, 신약개발 등으로 구현
■ 인프라 투자 사이클
: AI 구축은 아직 초기이며, 수천억 달러가 투자됐지만 앞으로 수조 달러 규모 인프라 구축이 필요
■ 노동시장 영향
: AI 인프라는 전기, 건설, 네트워크 등 숙련 기술 노동 수요를 크게 증가시키며 생산성 증가가 오히려 고용을 확대
■ 최근 1년의 변화
: 모델 성능이 실제 산업 활용이 가능한 임계점을 넘으면서 신약, 물류, 고객서비스, 개발 등에서 실질적 경제 가치가 발생하기 시작
■ 오픈소스 모델의 역할
: DeepSeek R1 같은 오픈 모델은 AI 확산을 가속하며 애플리케이션 → 인프라 → 칩 → 에너지로 이어지는 전체 스택 수요를 촉발
■ 핵심 결론
: AI는 단순한 소프트웨어 혁신이 아니라 에너지·반도체·데이터센터·산업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바꾸는 거대한 산업 전환. 앞으로 수조 달러 규모 인프라 구축을 동반할 것
https://blogs.nvidia.com/blog/ai-5-layer-cake/
NVIDIA Blog
AI Is a 5-Layer Cake
AI is one of the most powerful forces shaping the world today. It is not a clever app or a single model; it is essential infrastructure, like electricity and the internet.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저 멀리 필리조선소는
제 모습을 잘 갖춰가고 있나 봅니다.
물을 채워서 안벽으로 쓰고 있는
5번 도크에서
마무리 의장 중이던
NSMV 1척이
조선소를 빠져나간 모습입니다.
5번 도크를 되살려서
도크 2개(4번, 5번) 모두 가동하는 것이
필리조선소 1단계 증설 계획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11803?sid=101
제 모습을 잘 갖춰가고 있나 봅니다.
물을 채워서 안벽으로 쓰고 있는
5번 도크에서
마무리 의장 중이던
NSMV 1척이
조선소를 빠져나간 모습입니다.
5번 도크를 되살려서
도크 2개(4번, 5번) 모두 가동하는 것이
필리조선소 1단계 증설 계획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11803?sid=101
Naver
美 필리조선소, 한화 인수 후 첫 선박 인도
美 해사청 ‘스테이트 오브 메인호’ “한미 조선협력 상징 결실” 평가 李대통령, 작년 선박 명명식 참석 NSMV, 탱커, LNG선 등 건조 중 필리조선소가 한화에 인수된 이래 첫 선박을 인도했다. 한화는 과감한 투자
Forwarded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반도체(대형주 1Q26 Preview)
- 매크로 구간 이후 4월 말까지 New Level
☑️ 삼성전자 29만원, SK하이닉스 160만원으로 적정주가 Up
☑️ 단기 대응 전략(레벨과 타이밍)
☑️ 3월 하순부터 4월 말까지 랠리 재개
💡 핵심 주제 & 아이디어 요약
"3월 셋째 주부터는 바텀업 모멘텀 작동 구간으로 진입할 전망입니다.
GTC 행사를 통해 메모리 프리미엄이 재확인될 전망이며, 아울러 마이크론 실적 발표 전후로 국내 대형주 실적 컨센서스의 상향세 재개가 예상됩니다.
전쟁 장기화가 아니라면, FOMC 이후부터 4월 말까지 반도체 추세 반등 랠리 재개를 기대합니다. 삼성전자 29만원, SK하이닉스 160만원으로 적정주가를 상향합니다."
▶️ 1Q26 또 컨센서스 상회 전망 - 예상을 계속 뛰어넘는 가격 상승세
- DRAM 50% → 60% 중반
- NAND 40% → 60%
- 1분기 증가율 상승에도 2분기 증가율 예상치 둔화 없이 그대로 20% 중반 전망
→ 26년 연간 추정치 상향 근거
▶️ NVIDIA GTC
- 예정돼 있는 주요 세션들은
1) AI 산업 확장(에이전트, Physical AI), 2) Groq과 연계한 차세대 추론 솔루션 제시
→ AI 산업 확장 및 메모리 프리미엄 재확인 유력
▶️ 투자전략 - 매크로 구간에서 필요한 타이밍과 레벨 기준점
- 전쟁 장기화 우려는 완화, 그러나 여전히 단기 매크로 이벤트(CPI, FOMC)는 변동성 유발 요인
→ 단기 트레이딩 구간
1) 타이밍: FOMC 이후부터 추세 반등, 4월 말까지 강한 랠리
2) 레벨: 지난 3/9 형성된 장중 저점(삼성전자 167,300원, SK하이닉스 899,000원)을 기준점
- 향후 전쟁 우려 혹은 매크로 이벤트 변동성 발생해도 기존 저점 공고화 명확
» 삼성전자: 모든 모멘텀 재료가 조화로운 구간
- 26년 OP 235.6조원(상향)
- 적정주가 29만원(상향)
» SK하이닉스: 여전히 모든 것이 좋다
- 26년 OP 186.5조원(상향)
- 적정주가 160만원(상향)
📑 자료: https://buly.kr/9MSA5Fw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반도체(대형주 1Q26 Preview)
- 매크로 구간 이후 4월 말까지 New Level
☑️ 삼성전자 29만원, SK하이닉스 160만원으로 적정주가 Up
☑️ 단기 대응 전략(레벨과 타이밍)
☑️ 3월 하순부터 4월 말까지 랠리 재개
💡 핵심 주제 & 아이디어 요약
"3월 셋째 주부터는 바텀업 모멘텀 작동 구간으로 진입할 전망입니다.
GTC 행사를 통해 메모리 프리미엄이 재확인될 전망이며, 아울러 마이크론 실적 발표 전후로 국내 대형주 실적 컨센서스의 상향세 재개가 예상됩니다.
전쟁 장기화가 아니라면, FOMC 이후부터 4월 말까지 반도체 추세 반등 랠리 재개를 기대합니다. 삼성전자 29만원, SK하이닉스 160만원으로 적정주가를 상향합니다."
▶️ 1Q26 또 컨센서스 상회 전망 - 예상을 계속 뛰어넘는 가격 상승세
- DRAM 50% → 60% 중반
- NAND 40% → 60%
- 1분기 증가율 상승에도 2분기 증가율 예상치 둔화 없이 그대로 20% 중반 전망
→ 26년 연간 추정치 상향 근거
▶️ NVIDIA GTC
- 예정돼 있는 주요 세션들은
1) AI 산업 확장(에이전트, Physical AI), 2) Groq과 연계한 차세대 추론 솔루션 제시
→ AI 산업 확장 및 메모리 프리미엄 재확인 유력
▶️ 투자전략 - 매크로 구간에서 필요한 타이밍과 레벨 기준점
- 전쟁 장기화 우려는 완화, 그러나 여전히 단기 매크로 이벤트(CPI, FOMC)는 변동성 유발 요인
→ 단기 트레이딩 구간
1) 타이밍: FOMC 이후부터 추세 반등, 4월 말까지 강한 랠리
2) 레벨: 지난 3/9 형성된 장중 저점(삼성전자 167,300원, SK하이닉스 899,000원)을 기준점
- 향후 전쟁 우려 혹은 매크로 이벤트 변동성 발생해도 기존 저점 공고화 명확
» 삼성전자: 모든 모멘텀 재료가 조화로운 구간
- 26년 OP 235.6조원(상향)
- 적정주가 29만원(상향)
» SK하이닉스: 여전히 모든 것이 좋다
- 26년 OP 186.5조원(상향)
- 적정주가 160만원(상향)
📑 자료: https://buly.kr/9MSA5Fw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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