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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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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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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속보] 트럼프 “호르무즈해협 장악도 생각 중…전쟁 마무리 수순, 곧 끝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이란 전쟁에 대해 “마무리 수순(the war is very complete)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진행중인 대(對)이란 전쟁 열흘째를 맞이한 이날 CBS뉴스와 전화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이 매체가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이란군)은 해군도 없고, 통신도 없으며, 공군도 없다”며 전황이 당초 4~5주로 봤던 예상 기간보다 “매우 크게” 앞서 있다고 강조했다.

국제 원유 수송로인 이란 호르무즈 해협과 관련해선 선박들이 현재 통과하고 있다면서 “그것을 장악하는(taking it over) 것도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은 쏠 건 다 쐈다. 그 어떤 약삭빠른 행동도 시도하지 않는 게 좋을 것이다. 안 그러면 그 나라는 끝장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미군과 이스라엘군의 공격 첫날 폭사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데 대해 “그에게 전할 메시지는 없다. 전혀 어떤 것도”라고 말했다. 그는 모즈타바를 대신할 최고지도자를 염두에 두고 있다고 했지만, 구체적인 이름은 거론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14772?cds=news_edit
#조선

미국은 동맹국의 조선소 없이 중국을 억지할 수 없다(CIMSEC)

- 미국 해양안보 전문 싱크탱크에서 나온 칼럼 한편 요약해봅니다. 최근 트렌드가 모두 담겨있습니다.

[Key Takeaways]
- 미국 우선주의 기반의 자국 산업 재건과 동맹국 조선업 통합은 상호 배타적인 옵션이 아니며, 인도-태평양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를 통제하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조선 파트너십 프레임워크 구축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함

- 한국의 압도적인 생산성 + 일본의 정밀 제조 역량

- 즉, 국내 조선사에 유리한 파트너십 or 미국의 정책 제한 해제가 더 나올거라 생각


1) 단순 전력 규모의 차이를 넘어, 중국은 5,500척 규모의 상선 및 해경 함대를 전시에 동원할 수 있는 거대한 해양 산업 생태계를 구축함

2) 중국의 전략은 전면전보다는 대만과 동맹국의 자원을 점진적으로 고갈시키는 소모전에 맞춰져 있으므로, 미 해군이 타격을 흡수하고 전력을 신속히 재생산할 수 있는 조선업 기반이 전쟁의 승패를 가름 → 대중국 억지력의 핵심 = 장기 지속성

3) 상업용 조선업의 몰락, 극소수 대형 방산업체로의 독과점, 인력 부족 및 불규칙한 예산 집행으로 인해 미국 독자적으로는 단기간 내 건조 물량 확대가 불가능한 병목 현상에 직면

4) 한국과 일본의 우수한 유휴 조선 인프라를 활용하면 미국의 자본 지출 부담을 줄이면서 건조 속도를 가속화할 수 있으며, 전시에 손상된 함정을 아시아 현지에서 즉각 수리할 수 있는 물류적 이점을 확보함 → 동맹국 활용의 즉각적인 레버리지 효과

5) 한화오션, HD현대 등 한국 조선사들은 미국 대비 약 1/3의 비용으로 차세대 구축함을 3년 만에 건조해 내는 등 비용과 속도 면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입증함

6) 미쓰비시 중공업을 필두로 한 일본 선사들은 정밀 부품 및 시스템 통합 기술력이 뛰어나며, 이미 미 해군 함정의 유지보수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작전 효율성을 높이고 있음

7) 미국이 팔란티어 등을 통해 조선소 자동화를 뒤늦게 추진하는 반면, 한·일 조선소는 이미 AI 로봇 용접, 3D 모델링, 디지털 트윈 등 첨단 기술을 공정에 선도적으로 도입하여 압도적인 수율을 확보함

8) 존스법(Jones Act), 무기거래규정(ITAR) 등 미국의 고질적인 보호무역 규제가 동맹국과의 기술 공유 및 공동 생산을 저해하고 있으므로, 이를 우회 또는 개정할 수 있는 국제 방산 협력 전담 기관 신설이 필수적임

https://cimsec.org/the-united-states-cant-deter-china-without-allied-shipy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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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실리콘 포토닉스 · CPO 관련주
요약하는 고잉
■ 실리콘 포토닉스 · CPO 관련주
- 엔비디아 GTC는 3월 16일. 이를 앞두고 어제 미장 및 오늘 국장 반등에서 가장 퍼포먼스 좋은 섹터는 광통신
AI 반도체 TAM플로우 차트
#에너지 #Oil

호르무즈 해협 현황

1) 호르무즈 해협의 일일 원유 수출량이 평소 대비 8% 수준(1.6mb/d)으로 폭락

2) 어제 살짝 반등한건 노이즈가 섞인 예비 데이터에 불과

3) 시장이 기대했던 '28일 내 점진적 정상화'보다 사태가 장기화될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
#PLTR

팔란티어, 폴리마켓과 파트너십


[Opinion]

TWG가 금융 쪽에서 팔란티어 신규고객들을 잘 연결해주네요


1) 세계 최대 예측 시장 폴리마켓이 팔란티어 및 TWG AI와 파트너십을 맺고 차세대 스포츠 무결성(Integrity) 플랫폼을 개발함

2) 3사가 합작한 'Vergence AI' 엔진을 통해 실시간 이상 거래 감지, 내부자 위험 식별 등 전통 금융권 수준의 감시망을 구축함

3) 팔란티어는 주력해 온 정부/B2B 영역을 넘어 소비자향 예측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자사 데이터 통합 기술의 범용성을 입증함

4) 폴리마켓은 팔란티어의 보안급 데이터 통제력을 도입하여 규제 및 시장 조작 우려를 불식시키고 글로벌 주류 플랫폼으로 스케일업할 기반을 마련함

http://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0736467/en/Polymarket-Partners-With-Palantir-and-TWG-AI-to-Build-Next-generation-Sports-Integrity-Platform
🚨 이란 전쟁 최소 5주 더 지속 전망 [Channel 12]

📌 이스라엘과 미국은
대이란 군사작전이 앞으로 최소 5주 정도 더 이어질 것으로 보고
전쟁 계획을 구체화 중인 것으로 전해짐

📌 핵심 목표
양측의 목표는 이란의 미사일 및 발사대 전력을 완전히 무력화

전쟁 이후에도 재건이 어렵게 만드는 것

📌 이스라엘군 판단
이스라엘군은 이란 발사대 제거 작업은

수일~수주 내 상당 부분 진전될 수 있다고 보고 있으며

현재와 같은 긴장 상태가 5주 내내 이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

📌 작전 구상

• 일부 발사대는 즉시 파괴

• 일부는 일단 사용을 막아둔 뒤

• 후속 공습으로 완전 제거

📌 배경
미국 정보당국은
이란이 러시아와 중국을 분쟁에 끌어들이려는 시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관련 움직임을 계속 추적 중인 것으로 전해짐

📌 현재까지는
이란의 대러·대중 개입 시도가 뚜렷한 성과를 내지는 못한 상태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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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A에 따르면 루멘텀의 CPO/OCS 매출 전망은 다음과 같습니다.

'26~'30
> CPO : $38M → $483M → $1,631M → $4,357M → $7,623M
> OCS : $503M → $934M → $1,501M → $2,084M → $2,554M

CPO의 매출 성장 전망이 더 가파를 것으로 보고 있는데요. CPO 포트당 레이저 수가 2026년 1배에서 2030년 2배까지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광통신 속도 단위가 현 800G에서 1.6T, 3.2T로 증가하면서 더 출력이 높은 광원이 요구되니 레이저 수가 증가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다만 현 P의 사이클은 2028년부터는 꺾이는데요. CPO의 레이저 ASP는 2027년까지 쇼티지로 비싼 가격을 유지하고 2028년부터는 규모의 경제가 실현돼 본격적인 하락 사이클이 시작됩니다. OCS의 경우 루멘텀의 시장 점유율이 2026년 29%에서 2030년 59%로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지만, 구글 외 확장성 제한과 CPO처럼 비싼 광학 부품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매출 기여는 매년 떨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반도체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헬륨 공급 차질 가능성 → 반도체에 필요한 헬륨은 가격 보다는 '물량 확보' 여부가 더 중요

https://blog.naver.com/ranto28/224208697204
젠슨 황, 블로그 글 <AI는 5가지 레이어의 케이크다>

■ AI의 본질
: AI는 단순한 앱이나 모델이 아니라 전기, 인터넷처럼 작동하는 핵심 인프라이며 실제 하드웨어, 에너지, 경제 위에서 작동

■ 컴퓨팅 패러다임 변화
: 기존 컴퓨팅은 사전에 작성된 알고리즘을 실행하는 구조였지만, AI는 비정형 데이터를 이해하고 실시간으로 지능을 생성하는 시스템

■ AI 산업 스택 (5-Layer Stack)
1) Energy - AI 지능 생산의 근본은 전력이며 에너지가 AI 생산량의 물리적 한계를 결정

2) Chips - GPU 같은 AI 칩은 에너지를 계산으로 변환하며 병렬성, HBM, 인터커넥트 성능이 AI 확장 속도를 결정

3) Infrastructure - 데이터센터, 전력, 냉각, 네트워크 등은 지능을 생산하는 AI factories 역할

4) Models - AI 모델은 언어뿐 아니라 생물학, 화학, 물리, 로보틱스 등 다양한 영역을 이해하는 범용 지능 레이어

5) Applications - 최상단에서 경제적 가치가 창출되며 자율주행, 로봇, 신약개발 등으로 구현

■ 인프라 투자 사이클
: AI 구축은 아직 초기이며, 수천억 달러가 투자됐지만 앞으로 수조 달러 규모 인프라 구축이 필요

■ 노동시장 영향
: AI 인프라는 전기, 건설, 네트워크 등 숙련 기술 노동 수요를 크게 증가시키며 생산성 증가가 오히려 고용을 확대

■ 최근 1년의 변화
: 모델 성능이 실제 산업 활용이 가능한 임계점을 넘으면서 신약, 물류, 고객서비스, 개발 등에서 실질적 경제 가치가 발생하기 시작

■ 오픈소스 모델의 역할
: DeepSeek R1 같은 오픈 모델은 AI 확산을 가속하며 애플리케이션 → 인프라 → 칩 → 에너지로 이어지는 전체 스택 수요를 촉발

■ 핵심 결론
: AI는 단순한 소프트웨어 혁신이 아니라 에너지·반도체·데이터센터·산업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바꾸는 거대한 산업 전환. 앞으로 수조 달러 규모 인프라 구축을 동반할 것

https://blogs.nvidia.com/blog/ai-5-layer-cake/
*트럼프, 인도 릴라이언스와의 합작으로 50년 만에 신규 정유공장 증설 발표. 위치는 텍사스
저 멀리 필리조선소는
제 모습을 잘 갖춰가고 있나 봅니다.

물을 채워서 안벽으로 쓰고 있는
5번 도크에서
마무리 의장 중이던
NSMV 1척이
조선소를 빠져나간 모습입니다.

5번 도크를 되살려서
도크 2개(4번, 5번) 모두 가동하는 것이
필리조선소 1단계 증설 계획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11803?sid=101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반도체(대형주 1Q26 Preview)
- 매크로 구간 이후 4월 말까지 New Level


☑️ 삼성전자 29만원, SK하이닉스 160만원으로 적정주가 Up
☑️ 단기 대응 전략(레벨과 타이밍)
☑️ 3월 하순부터 4월 말까지 랠리 재개

💡 핵심 주제 & 아이디어 요약
"3월 셋째 주부터는 바텀업 모멘텀 작동 구간으로 진입할 전망입니다.
GTC 행사를 통해 메모리 프리미엄이 재확인될 전망이며, 아울러 마이크론 실적 발표 전후로 국내 대형주 실적 컨센서스의 상향세 재개가 예상됩니다.

전쟁 장기화가 아니라면, FOMC 이후부터 4월 말까지 반도체 추세 반등 랠리 재개를 기대합니다. 삼성전자 29만원, SK하이닉스 160만원으로 적정주가를 상향합니다."

▶️ 1Q26 또 컨센서스 상회 전망 - 예상을 계속 뛰어넘는 가격 상승세

- DRAM 50% → 60% 중반
- NAND 40% → 60%
- 1분기 증가율 상승에도 2분기 증가율 예상치 둔화 없이 그대로 20% 중반 전망
→ 26년 연간 추정치 상향 근거

▶️ NVIDIA GTC
- 예정돼 있는 주요 세션들은
1) AI 산업 확장(에이전트, Physical AI), 2) Groq과 연계한 차세대 추론 솔루션 제시
→ AI 산업 확장 및 메모리 프리미엄 재확인 유력

▶️ 투자전략 - 매크로 구간에서 필요한 타이밍과 레벨 기준점
- 전쟁 장기화 우려는 완화, 그러나 여전히 단기 매크로 이벤트(CPI, FOMC)는 변동성 유발 요인
→ 단기 트레이딩 구간
1) 타이밍: FOMC 이후부터 추세 반등, 4월 말까지 강한 랠리
2) 레벨: 지난 3/9 형성된 장중 저점(삼성전자 167,300원, SK하이닉스 899,000원)을 기준점
- 향후 전쟁 우려 혹은 매크로 이벤트 변동성 발생해도 기존 저점 공고화 명확

» 삼성전자: 모든 모멘텀 재료가 조화로운 구간
- 26년 OP 235.6조원(상향)
- 적정주가 29만원(상향)

» SK하이닉스: 여전히 모든 것이 좋다
- 26년 OP 186.5조원(상향)
- 적정주가 160만원(상향)


📑 자료: https://buly.kr/9MSA5Fw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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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다음 주 엔비디아 GTC가 개막합니다 - 관전 포인트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다음 주 엔비디아 GTC가 개막합니다. 젠슨 황의 키노트는 한국 시간 17일 (화) 새벽인데요,

그간의 젠슨 황의 행보를 트래킹하며 시장에서는 이미 여러 기출 문제(?)들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주요 관전 포인트를 꼽아 보자면,

1) GPU 로드맵 업데이트: CES에서는 Vera Rubin 세부 스펙까지만 공개한 상황. 차기 Vera Rubin Ultra 혹은 Feynman에 대한 디테일 공유 가능성. 세부 스펙까지는 아니더라도, 실물 외형이라도?

2) 추론 특화 신규 반도체: 젠슨 황은 '세상을 놀라게 할 칩'을 공개할 것이라 언급. 작년 말 추론 특화 반도체 LPU 스타트업 Groq을 200억 달러에 우회인수한 바 있기에, GPU가 아닌 새로운 솔루션 공개 예상.

3) 네트워킹 솔루션과 실리콘 포토닉스: 데이터센터에서 고속 통신의 중요성은 나날이 증가. 지난 실적 발표에서 자사를 '최대 네트워킹 업체'라고 자부한 바 있으며, 이미 작년 GTC에도 실리콘 포토닉스 솔루션을 공개한 바 있음.

4) 신규 NAND 솔루션, HBF?! 연초 CES의 화두 중 하나는 병목 해결을 위한 KV 캐시 전용 스토리지 플랫폼인 NVIDIA Inference Context Memory Storage Platform을 공개한 점. 관련 맥락으로 스토리지 단의 신규 솔루션, 특히 메모리 업체들이 개발 중인 HBF (High Bandwidth Flash)에 대한 업데이트 기대.

5) 매출 가시성 업데이트: 작년 10월 GTC에서 2025~2026년 Blackwell/Rubin 매출액과 수주잔고 규모를 공개한 바 있음. 이에, 2026~2027년에 대한 매출 전망을 업데이트 해줄 가능성도 존재. 이 경우, 엔비디아의 컨센서스도 상향될 가능성.


이 외로도, 단골 주제로는 로보틱스, 자율주행, 추론 소프트웨어 플랫폼 등이 있겠습니다.

이번 키노트가 엔비디아는 물론, 최근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 Tech 섹터에 대한 투자심리를 회복시켜 줄 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계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3/11 공표자료)
기억보단 기록을
+ 일본 국방부와 미 전쟁부 장관 피터 헤그세스 및 팔란티어 Defense head 마이클 갤러거 회담 (1달 전에 일본 다녀옴)

곧 일본 쪽에서 좋은 소식 있지 않을까함
#PLTR

3월 5일, 피터틸도 일본 다카이치 총리와 접선

- 1월에 미 전쟁부 장관 및 팔란티어 방산 Head 모두 일본을 방문했고, 피터틸까지 도장 쾅

- 일본 쪽에서 팔란티어와 소버린 AI 관련 신규 계약이 있지 않을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