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보단 기록을
#원전 #가스발전 #전력인프라 #데이터센터 #AI [원전 재가동에 따른 CEG 급등에 대한 단상] - CEG와 마이크로소프트는 데이터센터를 위해 three mile 섬의 원전을 재가동하여 20년짜리 전력 공급 계약을 맺음 - 우리가 주목해야할 건 단순히 원전과 데이터센터 간의 상관관계가 아니라, '당장의 대안'인 원전 재가동을 선택했다는 것이 중요함 - 당장 몇년내로 지어지는 데이터센터에 쓰이는 전기는 1) 신규 송전 인프라를 건설할 필요가 없으며…
개인적으로는 글로벌하게 증설이 되는 상황이라 P가 낮아지지 않을까하는 우려가 있었는데, 변압기 PPI가 여전히 견고한거보니 괜찮을듯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투증권 강경태] HD현대미포(010620)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aswyKH
3Q24 Preview: 다시 찾아온 미포의 시간
■ 컨센서스와의 차이보다 흑자 기조 유지에 중점
- 3분기 연결 매출액은 1조 489억원(+5.5% YoY, -7.1% QoQ), 영업이익은 220억원(흑자전환 YoY, +26.5% QoQ, OPM +2.1%)으로 추정. 컨센서스와 비교해 매출액은 부합, 영업이익은 16.2% 하회하는 것
- 영업이익 폭이 얕기 때문에, 컨센서스와의 차이보다 경상적인 체력으로 흑자를 이어가는지에 중점. 상반기 부로 안정화된 생산 공정은 3분기에도 변함없었기 때문에, 파업으로 인한 차질 없이 계절적으로 줄어든 조업일수만 감안해 매출액을 추정
- 회사는 지난 2분기 매출액의 14%를 2023년에 수주한 고가 호선을 건조해 창출. 공정 안정화에 따른 결과. 건조 mix가 소폭 개선된 점을 감안하면, 2분기 대비 매출액 감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은 증가
■ 2000년대 슈퍼 사이클 당시 시장 최선호 종목의 면모 나타나는 중
- 2025년 연결 매출액은 5조 86억원(+14.4% YoY), 영업이익은 2,673억원(+387.6% YoY, OPM +5.3%)으로 추정. 영업이익률이 2024년에 비해 4%p 상승하는 것
- 디젤 추진 Feeder 컨테이너선, LPG 운반선 대부분은 2024년 안에 수주 잔량에서 사라지게 되는 것. 2025년에는 2021년과 2022년에 수주한 적자 호선들이 사라지고, 2023년과 2024년에 수주한 MR P/C, 가스 운반선 위주로 건조 mix가 급변할 것
- MR P/C 납기 슬롯을 확보하려는 선주사들의 수요가 굳건한 점을 감안하면 2025년말 수주잔량 또한 올해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 전망
■ 조선 업종 내 Top-pick으로 변경, 기다려지는 2025년
- 기존 선호도를 변경해 업종 내 최선호주로 HD현대미포를 제시하며, 목표주가는 144,000원으로 유지. 목표주가는 2026년 BPS 추정치 62,959원에 목표 P/B 2.29배(ROE 14.2%, COE 8.2%)를 적용해 산출
- 주력 선종의 해운 업황을 고려하면 2025년 수주 실적이 가장 안정적일 것
- 상장 조선사 중 2025년 말 orderbook 감소폭이 가장 적고, 본격적인 수익성 개선을 앞둔 현재 적극적으로 매수할 때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aswyKH
3Q24 Preview: 다시 찾아온 미포의 시간
■ 컨센서스와의 차이보다 흑자 기조 유지에 중점
- 3분기 연결 매출액은 1조 489억원(+5.5% YoY, -7.1% QoQ), 영업이익은 220억원(흑자전환 YoY, +26.5% QoQ, OPM +2.1%)으로 추정. 컨센서스와 비교해 매출액은 부합, 영업이익은 16.2% 하회하는 것
- 영업이익 폭이 얕기 때문에, 컨센서스와의 차이보다 경상적인 체력으로 흑자를 이어가는지에 중점. 상반기 부로 안정화된 생산 공정은 3분기에도 변함없었기 때문에, 파업으로 인한 차질 없이 계절적으로 줄어든 조업일수만 감안해 매출액을 추정
- 회사는 지난 2분기 매출액의 14%를 2023년에 수주한 고가 호선을 건조해 창출. 공정 안정화에 따른 결과. 건조 mix가 소폭 개선된 점을 감안하면, 2분기 대비 매출액 감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은 증가
■ 2000년대 슈퍼 사이클 당시 시장 최선호 종목의 면모 나타나는 중
- 2025년 연결 매출액은 5조 86억원(+14.4% YoY), 영업이익은 2,673억원(+387.6% YoY, OPM +5.3%)으로 추정. 영업이익률이 2024년에 비해 4%p 상승하는 것
- 디젤 추진 Feeder 컨테이너선, LPG 운반선 대부분은 2024년 안에 수주 잔량에서 사라지게 되는 것. 2025년에는 2021년과 2022년에 수주한 적자 호선들이 사라지고, 2023년과 2024년에 수주한 MR P/C, 가스 운반선 위주로 건조 mix가 급변할 것
- MR P/C 납기 슬롯을 확보하려는 선주사들의 수요가 굳건한 점을 감안하면 2025년말 수주잔량 또한 올해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 전망
■ 조선 업종 내 Top-pick으로 변경, 기다려지는 2025년
- 기존 선호도를 변경해 업종 내 최선호주로 HD현대미포를 제시하며, 목표주가는 144,000원으로 유지. 목표주가는 2026년 BPS 추정치 62,959원에 목표 P/B 2.29배(ROE 14.2%, COE 8.2%)를 적용해 산출
- 주력 선종의 해운 업황을 고려하면 2025년 수주 실적이 가장 안정적일 것
- 상장 조선사 중 2025년 말 orderbook 감소폭이 가장 적고, 본격적인 수익성 개선을 앞둔 현재 적극적으로 매수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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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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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2024/09/23 Bear Traps, 다음은 스태그플레이션
- 지난 12월 FED가 도비쉬한 전환을 했었음을 결코 잊어서는 안됨. 연준은 인플레이션 종식을 축하했고, 10년물 금리는 큰 폭 하락을 했었지만, 4월에 큰 폭으로 급등을 했었음.
- 중요한 점은 완화된 Financial Condition이 당시 인플레이션을 부추겼고, 애틀랜타 FED GDP 예측치도 3% 수준인데 50bp 인하를 한 최근 연준의 조치도 같은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는 점임.
- 우리는 이번에는 인플레이션이 경기둔화를 일으킬 것으로 보면서, 이로 인해 나올 스태그플레이션이 1980년대 이후 가장 강력한 Hard Asset의 상승이 될 것으로 봄.
- 미국 대선이 중요한 또다른 이유는 25년 1월 1일 부채한도 위기 시점 때문임. 민주당이 상원을 장악하지 못하고, 해리스가 백악관에서 승리한다면, 선거 후, 대규모 재정 절벽이 발생할 확률이 거의 확실시 되기 때문.
- 24년 1분기 예측한 올해 적자가$1.6T에서 현재 $2.0T까지 늘었음. 바이든의 남은기간동안의 지출은 인플레이션을 고착화 시킬 것이고, 고착화되면 수조 달러가 Hard Asset과 가치플레이로 이동하게 될 것.
- 지난 12월 FED가 도비쉬한 전환을 했었음을 결코 잊어서는 안됨. 연준은 인플레이션 종식을 축하했고, 10년물 금리는 큰 폭 하락을 했었지만, 4월에 큰 폭으로 급등을 했었음.
- 중요한 점은 완화된 Financial Condition이 당시 인플레이션을 부추겼고, 애틀랜타 FED GDP 예측치도 3% 수준인데 50bp 인하를 한 최근 연준의 조치도 같은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는 점임.
- 우리는 이번에는 인플레이션이 경기둔화를 일으킬 것으로 보면서, 이로 인해 나올 스태그플레이션이 1980년대 이후 가장 강력한 Hard Asset의 상승이 될 것으로 봄.
- 미국 대선이 중요한 또다른 이유는 25년 1월 1일 부채한도 위기 시점 때문임. 민주당이 상원을 장악하지 못하고, 해리스가 백악관에서 승리한다면, 선거 후, 대규모 재정 절벽이 발생할 확률이 거의 확실시 되기 때문.
- 24년 1분기 예측한 올해 적자가$1.6T에서 현재 $2.0T까지 늘었음. 바이든의 남은기간동안의 지출은 인플레이션을 고착화 시킬 것이고, 고착화되면 수조 달러가 Hard Asset과 가치플레이로 이동하게 될 것.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신한투자증권_산업_조선_20240924074038.pdf
1.8 MB
신한 이동헌
조선/방산/기계
소재/산업재 콥데이 후기(1)
조선 호황 기조는 이상무, 방산 수출은 열린문
조선: 공급자 우위 시장 지속, 길어지는 엔진 호황
방산: LIG넥스원의 폭발적 수주 증가, 한국항공우주는 느리지만 순항
조선/방산/기계
소재/산업재 콥데이 후기(1)
조선 호황 기조는 이상무, 방산 수출은 열린문
조선: 공급자 우위 시장 지속, 길어지는 엔진 호황
방산: LIG넥스원의 폭발적 수주 증가, 한국항공우주는 느리지만 순항
#한화엔진
- 중국 비중이 계속 올라오는 중 → 중국도 대체못하는 기술적 해자 = 엔진
- 27년도 수주 절반 채움 → 27년까지 실적은 확정
- 22년도 수주 마진율 5-6% → 24년도 수주 마진율 더블 디짓
- 리드타임이 1.6-2년인걸 고려하면 25-26년 마지율은 드라마틱하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
- 22년 수주가 거의 소진되었기 때문에 당장 내년 실적도 기대할만함
결론: 엔진 밸류체인 실적의 구조적인 성장은 확정적. 코스피를 믿을 수 있는지, 여유자금으로 지루한 기간을 버티고 변압기처럼 과실을 따먹을 수 있을지는 각자의 판단에 맡김
- 중국 비중이 계속 올라오는 중 → 중국도 대체못하는 기술적 해자 = 엔진
- 27년도 수주 절반 채움 → 27년까지 실적은 확정
- 22년도 수주 마진율 5-6% → 24년도 수주 마진율 더블 디짓
- 리드타임이 1.6-2년인걸 고려하면 25-26년 마지율은 드라마틱하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
- 22년 수주가 거의 소진되었기 때문에 당장 내년 실적도 기대할만함
결론: 엔진 밸류체인 실적의 구조적인 성장은 확정적. 코스피를 믿을 수 있는지, 여유자금으로 지루한 기간을 버티고 변압기처럼 과실을 따먹을 수 있을지는 각자의 판단에 맡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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