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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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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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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묻따방 🐕
미 해군 중국과 2027 전면전 대비한 project33 발표 - 함정 잠수함 전투기 유지보수 강화
[한투증권 강경태] HD현대미포(010620)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aswyKH

3Q24 Preview: 다시 찾아온 미포의 시간

■ 컨센서스와의 차이보다 흑자 기조 유지에 중점

- 3분기 연결 매출액은 1조 489억원(+5.5% YoY, -7.1% QoQ), 영업이익은 220억원(흑자전환 YoY, +26.5% QoQ, OPM +2.1%)으로 추정. 컨센서스와 비교해 매출액은 부합, 영업이익은 16.2% 하회하는 것
- 영업이익 폭이 얕기 때문에, 컨센서스와의 차이보다 경상적인 체력으로 흑자를 이어가는지에 중점. 상반기 부로 안정화된 생산 공정은 3분기에도 변함없었기 때문에, 파업으로 인한 차질 없이 계절적으로 줄어든 조업일수만 감안해 매출액을 추정
- 회사는 지난 2분기 매출액의 14%를 2023년에 수주한 고가 호선을 건조해 창출. 공정 안정화에 따른 결과. 건조 mix가 소폭 개선된 점을 감안하면, 2분기 대비 매출액 감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은 증가

■ 2000년대 슈퍼 사이클 당시 시장 최선호 종목의 면모 나타나는 중

- 2025년 연결 매출액은 5조 86억원(+14.4% YoY), 영업이익은 2,673억원(+387.6% YoY, OPM +5.3%)으로 추정. 영업이익률이 2024년에 비해 4%p 상승하는 것
- 디젤 추진 Feeder 컨테이너선, LPG 운반선 대부분은 2024년 안에 수주 잔량에서 사라지게 되는 것. 2025년에는 2021년과 2022년에 수주한 적자 호선들이 사라지고, 2023년과 2024년에 수주한 MR P/C, 가스 운반선 위주로 건조 mix가 급변할 것
- MR P/C 납기 슬롯을 확보하려는 선주사들의 수요가 굳건한 점을 감안하면 2025년말 수주잔량 또한 올해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 전망

■ 조선 업종 내 Top-pick으로 변경, 기다려지는 2025년

- 기존 선호도를 변경해 업종 내 최선호주로 HD현대미포를 제시하며, 목표주가는 144,000원으로 유지. 목표주가는 2026년 BPS 추정치 62,959원에 목표 P/B 2.29배(ROE 14.2%, COE 8.2%)를 적용해 산출
- 주력 선종의 해운 업황을 고려하면 2025년 수주 실적이 가장 안정적일 것
- 상장 조선사 중 2025년 말 orderbook 감소폭이 가장 적고, 본격적인 수익성 개선을 앞둔 현재 적극적으로 매수할 때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2024/09/23 Bear Traps, 다음은 스태그플레이션

- 지난 12월 FED가 도비쉬한 전환을 했었음을 결코 잊어서는 안됨. 연준은 인플레이션 종식을 축하했고, 10년물 금리는 큰 폭 하락을 했었지만, 4월에 큰 폭으로 급등을 했었음.

- 중요한 점은 완화된 Financial Condition이 당시 인플레이션을 부추겼고, 애틀랜타 FED GDP 예측치도 3% 수준인데 50bp 인하를 한 최근 연준의 조치도 같은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는 점임.

- 우리는 이번에는 인플레이션이 경기둔화를 일으킬 것으로 보면서, 이로 인해 나올 스태그플레이션이 1980년대 이후 가장 강력한 Hard Asset의 상승이 될 것으로 봄.

- 미국 대선이 중요한 또다른 이유는 25년 1월 1일 부채한도 위기 시점 때문임. 민주당이 상원을 장악하지 못하고, 해리스가 백악관에서 승리한다면, 선거 후, 대규모 재정 절벽이 발생할 확률이 거의 확실시 되기 때문.

- 24년 1분기 예측한 올해 적자가$1.6T에서 현재 $2.0T까지 늘었음. 바이든의 남은기간동안의 지출은 인플레이션을 고착화 시킬 것이고, 고착화되면 수조 달러가 Hard Asset과 가치플레이로 이동하게 될 것.
미대선 이후 기본 밑그림을 스태그로 잡아두고, 소프트랜딩 시그널을 찾아보면서 보수적으로 포트를 운영하는게 좋을듯
신한투자증권_산업_조선_20240924074038.pdf
1.8 MB
신한 이동헌


조선/방산/기계

소재/산업재 콥데이 후기(1)


조선 호황 기조는 이상무, 방산 수출은 열린문

조선: 공급자 우위 시장 지속, 길어지는 엔진 호황

방산: LIG넥스원의 폭발적 수주 증가, 한국항공우주는 느리지만 순항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신한투자증권_산업_조선_20240924074038.pdf
엔진 밸류체인의 밸류가 어디까지 반영됐는지 확인하기
#조선

컨테이너선은 개조보다 신조가 저렴 -> 컨테이너 시장 경쟁이 심화될수록 조선사 수주는 지속적으로 올라갈 수 있음
카타르 Q-max 는 가성비 떨어져서 국내3사 모두 네고 거부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77343
- 중국 조선사가 증설을 하더라도 기자재 공급은 제한

- 엔진은 내연기관이라 모두 증설을 꺼리는 중 -> 공급제한 -> 엔진 P 지속 상승 가능

(참고) 엔진은 신조선가의 10-15% 수준, 신조선가가 올라갈수록 같이 커플링해서 올라가는 구조
후판가격이 떨어지더라도 선가(P)가 빠질일은 없는듯
#한화엔진

- 중국 비중이 계속 올라오는 중 → 중국도 대체못하는 기술적 해자 = 엔진

- 27년도 수주 절반 채움 → 27년까지 실적은 확정

- 22년도 수주 마진율 5-6% → 24년도 수주 마진율 더블 디짓

- 리드타임이 1.6-2년인걸 고려하면 25-26년 마지율은 드라마틱하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

- 22년 수주가 거의 소진되었기 때문에 당장 내년 실적도 기대할만함

결론: 엔진 밸류체인 실적의 구조적인 성장은 확정적. 코스피를 믿을 수 있는지, 여유자금으로 지루한 기간을 버티고 변압기처럼 과실을 따먹을 수 있을지는 각자의 판단에 맡김
👍1
#oil

코로나 때를 제외하고, 글로벌 오일 수요는 최고점을 갱신하는 중. 심지어 중국 수요가 부진함에도 불구하고 갱신한다는 것.. 화석연료 피크아웃론자들은 어디갔나요?
#oil

(1) 글로벌 유가 생산을 위한 BEP는 67불 수준
(2) 미국 지역별 BEP 60-70불 정도→ 미국은 추가 생산을 위해 더 높은 유가가 필요한 상황
#Oil

앞으로는 인도 수요가 점점 더 중요해질 것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SMR과 고-저농축 우라늄(HALEU)

1. 원전은 54년 개발된 1세대 원자로를 시작으로 현재 4세대 원자로와 소형모듈원자로인 SMR 개발로 이어지고 있으며, 4세대 원자로에도 SMR 비중이 증가하고 있음.
- SMR: 부품을 공장에서 모듈로 생산해 현장에서 조립할수 있도록 설계(출력량 300MW 이하)
- 4세대: 3세대 원자로 대비 높은 안전성 및 경제성 목표

2. 원전의 밸류체인은 1)채굴 및 정광 2)변환 및 농축 3)원전 건축 4) 원전 유지 및 정비로 구분할 수 있음
- 1)채굴 및 정광: 우라늄 광석에서 우라늄 정광 추출
- 2)변환 및 농축: 가루 형태의 우라늄 정광에서 U-235 비중을 조절
- 3)원전 건축: EPC, 원자로 노형 설계, 주기계 제조, BOP 제조로 구분(국내는 각 사업부마다 존재하나 해외는 턴키 형태 수주)
- 4)원전 유지 및 정비: 정상 운전 점검인 경상 정비와 가동 정지한 상태에서 진행되는 계획예방정비

3. 기존에는 원자로 가동을 위해 천연 우라늄을 농축한 LEU를 사용했다면, 이제는 에너지 효율이 더 높은 HALEU를 사용해야 하며 미국에서 개발되고 있는 4세대 원자로 계획 10건 중 9건은 HALEU 사용을 명시하고 있음.
- LEU: 저농축우라늄(Low-Enriched Uranium, 우라늄-235의 농도가 3%에서 5% 사이)
- HALEU: 고농축 저농축 우라늄(High-Assay Low-Enriched Uranium, 우라늄-235의 농도가 5%에서 20% 사이)

4. 미국과 캐나다에서 개발중인 SMR을 포함한 선진 원자로 중 우라늄을 핵심연료로 사용하는 원자로 수는 28개, 이 중 HALEU를 탑재하는 원자로는 19기로 약 70% 비중임.

5. LEU 대신 HALEU를 사용하는 이유는 1)더 높은 에너지 밀도 2)차세대 원자로 설계 3)폐기물 감소 4)기존 원자로와의 호환성 5)비용 절감 가능성 6)핵확산 저항성 강화 등의 장점이 있기 때문임.
- 연료 교체 주기: 48개월(LEU에 비해 2배 이상)

6. 미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는 에너지 독립성 및 탈탄소화를 위한 전략으로 HALEU 기술 개발을 적극 지원하고 있지만 아직 대규모 상업 생산이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관련 생산 인프라가 부족한 상황임.

7. 이미 미국은 SMR을 차세대 원전으로 점찍은 상태인데, 2022년 IRA 법안이 통과되며 SMR은 기존 대형 원전 대비 10달러 더 많은 1MWh당 25달러의 세액공제를, 신규 원전 건설 시 설비 투자금액의 30%에 대한 공제를 약속한 상황임.

8. 현재 테라파워, 엑스에너지, GE히타치, 뉴스케일의 4개사가 SMR 상용화 시점을 명시적으로 제시했음.
- 테라파워: 30년까지 Natrium 1기 상용화(24년 4월 착공)
- 엑스에너지: Xe-100 4기(29년 상용화)
- GE-히타치: BWRx-300 3기(29년 상용화)
- 뉴스케일: 루마니아에 VOYGR 6기(28년 상용화)

9. 결국 SMR의 본격적인 상용화가 다가옴에 따라 농축우라늄에 대한 수요도 가파르게 올라올 것으로 예상되는데, LEU는 러시아 46% / HALEU는 러시아 100% 일 정도로 러시아 의존도가 상당히 높았음.

10. 실제로 러우전쟁으로 HALEU를 확보하지 못한 테라파워가 원자로 실증 시기를 28년에서 30년으로 지연 발표하는 상황에 처했고, 이에 미국은 자국의 HALEU 생산에 집중하며, 5월 14일 러시아산 우라늄 수입을 공식 금지하는 법안까지 통과시켰음.

11. 최근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의 가파른 증가와 더불어, 원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현재 HALEU와 SMR에 대한 자국의 확실하고 적극적인 투자를 하는 국가는 미국밖에 없으며, 미국에서 HALEU를 공급할 수 있는 건 현재 Centrus Engergy Corp(LEU) 뿐임.

[출처] SMIC 1팀 보고서
[요약] 👔
도PB의 생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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