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보단 기록을 – Telegram
기억보단 기록을
792 subscribers
1.49K photos
10 videos
52 files
1.23K links
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Download Telegram
삼성전자, 하이닉스 아시아 마케팅 후기 (GS)

주된 논의 주제는 메모리/HBM이었는데, 이는 최근 HBM 공급과잉 가능성에 대한 우려와 기존 메모리 펀더멘털 약화로 인해 컨센서스보다 논쟁의 여지가 많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임

당사는 HBM 시장에 대한 건설적인 시각과 AI 메모리 시장에서의 강력한 포지셔닝이 지속되고 있는 SK하이닉스에 대한 선호를 강조했으며, 최근 주가 부진으로 밸류에이션이 역사적 저점 수준인 P/B 1배에 근접했다는 점에서 삼성전자에 대한 관심도 높아

Bull과 Bear가 균형을 이룬 메모리 산업에 대한 전망

투자자들은 이르면 내년부터 공급과잉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는 HBM 시장에 계속 집중

주요 하이퍼스케일러의 지속적인 글로벌 클라우드 지출, CoWoS 용량의 강력한 성장, 주요 고객의 타이트한 HBM 공급, 더 높은 생산 수율 달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HBM 공급업체 등을 고려할 때 이러한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견해를 강조

우리와 대화를 나눈 투자자들 중 의미 있게 높은 비율의 투자자들이 내년에 HBM 공급이 부족할 것이라는 전망에 동의한 반면, 잠재적인 DRAM 다운사이클에 대한 전망은 더 많은 논쟁

고객사의 재고가 증가했지만 상대적으로 양호한 수준의 공급업체 재고와 긍정적인 HBM 영향을 감안할 때 향후 몇분기 동안 중간 사이클의 재고 조정이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는 점을 강조한 반면, 중국으로부터의 재고 및 공급 증가를 고려할 때 장기적인 DRAM 다운사이클에 진입하고 있다고 믿는 투자자들도 있어

따라서 대부분의 투자자가 강세를 보였던 3개월 전과 비교하면 메모리 산업에 대한 투자 심리는 강세와 약세 사이에서 균형이 잡힌 것으로 판단

삼성전자: 밸류에이션은 하방이 제한적이지만 긍정적인 촉매제를 찾는 투자자들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삼성전자 주가가 장부가에 가까운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는 점에서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했으며, 현 수준에서 하락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생각하는 투자자들이 많아

동시에 많은 투자자들은 단기적으로 주가를 끌어올릴 수 있는 긍정적인 잠재적 촉매제가 제한적이라고 언급했으며, 그 중 몇 가지를 다음과 같이 언급

1) NVDA의 HBM3E 인증, 2) 다가오는 실적 발표에서 반도체 설비투자에 대한 보수적 기조, 3) 특별 주주 환원 조치, 4) 기업 구조조정 가능성 등이 언급

투자자들은 또한 3분기 실적 부진의 이유와 메모리 펀더멘털 악화와 관련이 있는지에 대해 질문

하지만 우리는 대부분의 부진이 파운드리/LSI에서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으며 메모리 이익은 예상치에 부합했을 것으로 생각

주가 부진의 원인, 최근 반도체 사업(특히 HBM)의 어려움이 주가에 반영된 것인지, 회복세로 돌아서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에 대한 논의도 의미 있는 부분

SK하이닉스: HBM 사업에서의 입지 강화에 대한 대체로 긍정적인 시각

투자자들은 적어도 내년까지 공급 부족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HBM 시장에서 하이닉스의 확고한 입지를 감안해 대체로 긍정적인 반응

3분기 영업이익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치는 대체로 당사 추정치(6.8조원)에 부합하는 수준이었으며, 일부에서는 HBM 수요 강세로 인해 소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

경쟁사의 HBM 인증 지연을 감안할 때 내년도 HBM 생산능력 증가 가능성에 대한 질문이 있었으며, 이에 따라 내년도 HBM 생산능력 및 매출 추정치에도 일부 상승 여력이 있을 수 있다는 데 동의

최근 주가가 사이클 중반 수준 이상으로 반등했고 중국 공급업체의 존재감이 커지면서 밸류에이션 배수 상승 여력이 제한될 수 있다는 점에서 밸류에이션에 대한 일부 반발이 있었지만, 우리는 AI 메모리 분야에서 회사의 견고한 리더십과 이것이 지속될 것이라는 기대, 적어도 향후 몇 년 동안 메인스트림 DDR5/LPDDR5에서 중국 공급의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라는 점을 감안해 주가가 역사적 밸류에이션 배수 대비 프리미엄으로 거래되어야 한다는 견해를 강조

Capex에 대해 보다 보수적인 태도를 취할 가능성도 논의되었지만, HBM 생산 능력의 잠재적 상승 여력과 내년에 예상되는 M15X 팹 건설 완료를 고려할 때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현재 추정치인 24/25년 16.5조원/18조원에 대한 하방이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글로벌 유동성 증가폭을 따라가고 있는 비트코인📈

흰색선 : 글로벌 M2 8주 후행
주황선 : 비트코인 가격

약 2년 전부터 비트코인은 글로벌 M2의 방향성을 약 8주 늦게 따라가는 중

출처 #비트코인 #경제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4309

특히 내년 1분기까지 텍사스 애빌린에 들어설 데이터센터에는 GB200 5만개가 투입, 단일 슈퍼컴퓨팅 클러스터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어 2025년 가을까지 10만개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GB200 5만개는 xAI의 멤피스 데이터센터에 투입된 'H100' 10만개보다 성능이 뛰어날 것으로 보인다. 지난 8월 ML퍼프 추론 테스트 결과, 블랙웰 칩은 이전 세대인 H100보다 최대 4배의 성능을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신 칩은 품귀 현상 때문에 수만장을 모으는 것 자체가 어렵다. 이 때문에 래리 엘리슨 오라클 회장은 젠슨 황 엔비디아 CEO에게 GPU를 구걸했다고도 밝혔다.

여기에 10만장으로 늘어나면, 당분간 오픈AI의 슈퍼컴퓨팅 인프라를 따라올 시설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해 크루소는 34억달러(약 4조6500억원)를 대출했다고 16일 발표했다. 애빌린 부지는 오라클이 임대하고, 건설을 크루소가 맡는 형식이다.

또 크루소는 2026년 중반까지 천연가스 등을 이용해 데이터센터에 1기가와트(GW)의 에너지를 공급할 계획이며, 오픈AI는 전력 용량을 두배로 늘려 수십만개의 GPU를 실행하길 원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경우 데이터센터 구축 비용은 수천억달러 규모로 확대된다.

체이스 로크밀러 크루소 CEO는 "우리가 계획 중인 데이터센터의 규모는 본 적이 없는 것"이라며 "이번 계약은 매우 빠른 속도로 진행됐다"라고 말했다.

출처 : AI타임스(https://www.aitimes.com)
센트러스 에너지 현재 16% 상승하면서 ATH 달성
Forwarded from 상상인증권 리서치 (광식 김)
[‍상상인 기계/유틸리티 김광식]

「2025년 기계 산업전망: 꺾이지 않을 방향성 」

▶️풍력 Overweight (유지)
- `24년 해상풍력 경매 결과, 유럽 업황 가속화 명백
- 대선에 따른 단기 변동성 심화, 실질적 영향은 美 해상풍력 국한
- 금리 인하에 따른 프로젝트 재개, 풍력 업종 밸류에이션 상향 요인

▶️전력기기 Overweight (유지)
- 유럽 주요 유틸리티사 자본지출 계획 극적 상향 조정
- 미국의 전력망 투자 촉구에도 유효한 투자 계획 미진
- 싸이클 산업에서 성장 산업으로의 탈바꿈되며, 글로벌 PEER 대비 할인율 축소 가능성

▶️ TOP PICKS: LS ELECTRIC, HD현대일렉트릭, SK오션플랜트
- LS ELECTRIC: 북미 진출 본격화, 변압기 잔고 MIX 빠르게 개선
- HD현대일렉트릭: 증설 CAPA 반영, 고압->초고압 수요 증진 수혜
- SK오션플랜트: 국내 해상풍력 개화, 해상풍력 실적 턴어라운드

☑️ 보고서 : https://han.gl/KhvPf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IEA가 지지난주 낸 WEO 2024에서는 "2030년 화석연료가 전세계 에너지의 75%비중일 것"이라고 전망

IEA가 지난 주 낸 Renewable Reports에서는 "2030년 화석연료 비중이 전세계 에너지의 80%일 것"이라고 전망

일주일만에 뷰가 변함.......?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AI 위해서는 SMR이 필수"…기대감 커지는 국내 건설기업

이미 SMR을 '미래 먹거리'로 낙점하고 관련 기술 개발에 투자해 온 국내 건설업계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아직 기술 상용화에 이르지 못했지만, 선제적인 투자와 기존 원자력 건설 기술 등으로 우리나라 건설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이 가시화되고 있다는 전망이다.

한 건설사 관계자는 "국내 기업들이 미국 SMR 개발기업들과 함께 기술 개발에 나섰지만, 기술이 상용화되는 것은 최소 2028년은 돼야 할 것"이라면서도 "다만 빅테크 기업들의 투자가 확대되고, 수요가 빠르게 늘어난다면 기술 개발에도 속도가 붙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909368?sid=101
Media is too big
VIEW IN TELEGRAM
지인 찬스로 트와이스 팬미팅을 다녀왔습니다. 인상적이었던 건 일본인 팬이 반 이상이더라구요. 어린 팬들도 종종 보였구요. 국내는 몰라도 해외는 아직 건재하네요. 내년에 재계약이 중요하겠습니다.
제목 : GE베르노바 등, 원자력 에너지 부활에 수혜 예상 *연합인포맥스*
바론스는 “빅테크들의 새로운 관심사는 원자력 발전이다. 이번 주 알파벳(GOOGL)과 아마존(AMZN)은 모두 신규 원자로에 대한 투자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원자력 에너지가 성장 산업으로 여겨진 지 약 50년 만에 부활하고 있다. 이러한 추세로 인해 이미 비스트라 에너지(VST)와 컨스털레이션 에너지(CEG)와 같은 원자로 소유 기업들의 주가가 올랐다”고 전했다. 그러나 “알파벳과 아마존의 원자로 투자는 실제로 신규 원자로를 건설할 수 있는 새로운 단계를 알리는 신호다. 이로 인해 신규 원자로를 설계, 건설, 그리고 연료를 공급하는 기업들의 주가가 상승하기 시작했다, 여기에는 GE베르노바(GEV), 뉴코(NUE), 오클로(OKLO), BWX 테크놀로지스(BWXT), 라이트브릿지 센트러스 에너지(LEU)가 포함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주 16일(수) 아마존은 미 워싱턴 주에 여러 소형 원자로 건설을 위한 자금을 지원하고, 메릴랜드에 위치한 스타트업 X-energy에투자할 것이라고 밝혔고, 알파벳은 14일에 캘리포니아 소재 소형 원자로 개발업체인 카이로스 파워(Kairos Power)와 여러 원자로의 개발 및건설을 지원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고 언급했다. 이와 관련해 “위 기업들은 AI 사용 증가로 더 많은 전력을 소비하는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할 방법을 모색 중이다. 또한 지구온난화를 늦추기 위해 탄소 발자국을 줄이고 싶다고 말하며, 경영진들은 원자력이 이에 대한 해답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원자력 발전소는 탄소를 배출하지 않고, 태양광이나 풍력과 달리 지속적으로 운영된다”고 밝혔다.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보조금의 남자 : 시험대에 오른 CAPEX

바이든 대통령에게 별명을 붙인다면 '보조금의 남자(Mr. Subsidy)'가 어떨까 생각해본적이 있습니다.

2021년 취임 이후 바이든 대통령은 각종 보조금을 통해 경기를 진작해 왔기 때문입니다. ARPA, BIL, IRA, Chips Act 등 무려 4조달러에 육박합니다.

이것이 미국발 CAPEX 장세의 본질이었죠. 변압기에 전선, 이차전지와 전기차, 반도체 강세를 이끌었던....

그런데 문제는 11월 5일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 당선 확률이 높다는 뉴스 보도가 늘어나고 있다는 점입니다. 심지어 공화당 sweep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죠.

트럼프와 공화당은 Tax 부담을 높이는 재정지출에 대해선 질색하는 쪽이라 미국 경제가 향후에도 지금과 같은 초호황을 지속할 수 있을지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US CAPEX 장세가 시험대에 오르고 있다고 판단하는 이유입니다.


앞으로는 새로운 자산군과 주도주, 새로운 스타일의 부상을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미국경기 둔화는 위험자산에 부정적 시그널이지만 1) 오랜만에 달러 약세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고, 2) 중국 등 'Non-US 베팅'에는 기회요인이라 살펴봐야 합니다.

또한 그간 고금리로 고통받았던 섹터들(리츠, 바이오, 소비재)이 기지개를 펼 가능성도 있습니다.

한국도 수출주보다는 주주환원과 밸류업, 3월 주총을 앞둔 행동주의 흐름 등 경기 연관도가 낮은 테마들이 2025년 시장을 견인할 것 같습니다.

https://www.shinyoung.com/files/20241021/c9baff648caab.pdf
Forwarded from 투자 가해자 펭구
'24년 두산에너빌리티 연결기준 실적에서

두산밥캣이 전체 매출의 56.3% / 영업이익의 84.4% / 순이익의 64.8%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금번 정정공시로 두산밥캣 분할 비율이 오히려 줄었네요 (25% → 12%).... 대신, 로보틱스와 합병비율은 올렸습니다.

매수청구권 가격은 20,890원 (금일종가 20,650원) 그대로이긴 한데..
분할직후에 에너빌리티 주가 박살 나는거 아닙니까 이러면;;

*요약하자면, 순이익의 65%가 날아가는데 시총은 12%만 감자하는 것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The Electricity Value Chain
[미국의 전력 밸류체인]

1. Generation (발전 부문)

1) Nuclear (원자력)
- Large Reactors (대형 원자로): Westinghouse
- SMRs (소형 모듈형 원자로): Kairos Power, X-Energy, NuScale, Westinghouse, TerraPower, Oklo
- Microreactors (마이크로 원자로): Radiant, Antaris, Aalo, BWXT
- Fusion (핵융합): Commonwealth Fusion Systems, Zap Energy, Helion, Fuse, Xcimer, Type One Energy

2) Oil & Gas (석유 및 가스)
- ExxonMobil, BP, Chevron, Shell, ConocoPhillips

3) Independent Power Producers (독립 발전사)
- Vistra Energy, Talen Energy

4) Renewables (재생 에너지)
- Enphase, First Solar, GE Vernova, NextEra Energy, Siemens Energy, Brookfield, Invenergy


2. Distribution (배전 및 분배 부문)

1) Electrical Equipment (전력 장비)
- Vertiv, Schneider Electric, Siemens, ABB, Eaton, GE Vernova

2) The Grid (전력망)
- Transmission (송전망): PJM, MISO
- Distribution (배전망): Con Edison, National Grid

3) Battery Storage (배터리 저장)
- Energyn, Fourth Power, Form Energy, Base, Exowatt, Tesla, Terralyar
Forwarded from 올바른
미국 에너지부, 송전망 인프라 업그레이드 위해 $2B 자금지원 (자료: UtilityDive)

- 전력망의 회복탄력성 및 안정성 개선을 위해 42개 주에 걸쳐 38개 프로젝트에 최대 $2b 자금지원하는 GRIP 프로그램. 7.5GW의 새로운 그리드 캐파 확대할 것

- 950마일 이상의 송전 인프라 업그레이드(신규 300마일 + 업그레이드 650마일), 2023년 10월부터 이어진 GRIP 프로젝트는 지금까지 $7.6B 규모이며 1,650마일을 업그레이드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