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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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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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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러스 에너지 현재 16% 상승하면서 ATH 달성
Forwarded from 상상인증권 리서치 (광식 김)
[‍상상인 기계/유틸리티 김광식]

「2025년 기계 산업전망: 꺾이지 않을 방향성 」

▶️풍력 Overweight (유지)
- `24년 해상풍력 경매 결과, 유럽 업황 가속화 명백
- 대선에 따른 단기 변동성 심화, 실질적 영향은 美 해상풍력 국한
- 금리 인하에 따른 프로젝트 재개, 풍력 업종 밸류에이션 상향 요인

▶️전력기기 Overweight (유지)
- 유럽 주요 유틸리티사 자본지출 계획 극적 상향 조정
- 미국의 전력망 투자 촉구에도 유효한 투자 계획 미진
- 싸이클 산업에서 성장 산업으로의 탈바꿈되며, 글로벌 PEER 대비 할인율 축소 가능성

▶️ TOP PICKS: LS ELECTRIC, HD현대일렉트릭, SK오션플랜트
- LS ELECTRIC: 북미 진출 본격화, 변압기 잔고 MIX 빠르게 개선
- HD현대일렉트릭: 증설 CAPA 반영, 고압->초고압 수요 증진 수혜
- SK오션플랜트: 국내 해상풍력 개화, 해상풍력 실적 턴어라운드

☑️ 보고서 : https://han.gl/KhvPf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IEA가 지지난주 낸 WEO 2024에서는 "2030년 화석연료가 전세계 에너지의 75%비중일 것"이라고 전망

IEA가 지난 주 낸 Renewable Reports에서는 "2030년 화석연료 비중이 전세계 에너지의 80%일 것"이라고 전망

일주일만에 뷰가 변함.......?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AI 위해서는 SMR이 필수"…기대감 커지는 국내 건설기업

이미 SMR을 '미래 먹거리'로 낙점하고 관련 기술 개발에 투자해 온 국내 건설업계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아직 기술 상용화에 이르지 못했지만, 선제적인 투자와 기존 원자력 건설 기술 등으로 우리나라 건설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이 가시화되고 있다는 전망이다.

한 건설사 관계자는 "국내 기업들이 미국 SMR 개발기업들과 함께 기술 개발에 나섰지만, 기술이 상용화되는 것은 최소 2028년은 돼야 할 것"이라면서도 "다만 빅테크 기업들의 투자가 확대되고, 수요가 빠르게 늘어난다면 기술 개발에도 속도가 붙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909368?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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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찬스로 트와이스 팬미팅을 다녀왔습니다. 인상적이었던 건 일본인 팬이 반 이상이더라구요. 어린 팬들도 종종 보였구요. 국내는 몰라도 해외는 아직 건재하네요. 내년에 재계약이 중요하겠습니다.
제목 : GE베르노바 등, 원자력 에너지 부활에 수혜 예상 *연합인포맥스*
바론스는 “빅테크들의 새로운 관심사는 원자력 발전이다. 이번 주 알파벳(GOOGL)과 아마존(AMZN)은 모두 신규 원자로에 대한 투자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원자력 에너지가 성장 산업으로 여겨진 지 약 50년 만에 부활하고 있다. 이러한 추세로 인해 이미 비스트라 에너지(VST)와 컨스털레이션 에너지(CEG)와 같은 원자로 소유 기업들의 주가가 올랐다”고 전했다. 그러나 “알파벳과 아마존의 원자로 투자는 실제로 신규 원자로를 건설할 수 있는 새로운 단계를 알리는 신호다. 이로 인해 신규 원자로를 설계, 건설, 그리고 연료를 공급하는 기업들의 주가가 상승하기 시작했다, 여기에는 GE베르노바(GEV), 뉴코(NUE), 오클로(OKLO), BWX 테크놀로지스(BWXT), 라이트브릿지 센트러스 에너지(LEU)가 포함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주 16일(수) 아마존은 미 워싱턴 주에 여러 소형 원자로 건설을 위한 자금을 지원하고, 메릴랜드에 위치한 스타트업 X-energy에투자할 것이라고 밝혔고, 알파벳은 14일에 캘리포니아 소재 소형 원자로 개발업체인 카이로스 파워(Kairos Power)와 여러 원자로의 개발 및건설을 지원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고 언급했다. 이와 관련해 “위 기업들은 AI 사용 증가로 더 많은 전력을 소비하는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할 방법을 모색 중이다. 또한 지구온난화를 늦추기 위해 탄소 발자국을 줄이고 싶다고 말하며, 경영진들은 원자력이 이에 대한 해답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원자력 발전소는 탄소를 배출하지 않고, 태양광이나 풍력과 달리 지속적으로 운영된다”고 밝혔다.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보조금의 남자 : 시험대에 오른 CAPEX

바이든 대통령에게 별명을 붙인다면 '보조금의 남자(Mr. Subsidy)'가 어떨까 생각해본적이 있습니다.

2021년 취임 이후 바이든 대통령은 각종 보조금을 통해 경기를 진작해 왔기 때문입니다. ARPA, BIL, IRA, Chips Act 등 무려 4조달러에 육박합니다.

이것이 미국발 CAPEX 장세의 본질이었죠. 변압기에 전선, 이차전지와 전기차, 반도체 강세를 이끌었던....

그런데 문제는 11월 5일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 당선 확률이 높다는 뉴스 보도가 늘어나고 있다는 점입니다. 심지어 공화당 sweep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죠.

트럼프와 공화당은 Tax 부담을 높이는 재정지출에 대해선 질색하는 쪽이라 미국 경제가 향후에도 지금과 같은 초호황을 지속할 수 있을지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US CAPEX 장세가 시험대에 오르고 있다고 판단하는 이유입니다.


앞으로는 새로운 자산군과 주도주, 새로운 스타일의 부상을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미국경기 둔화는 위험자산에 부정적 시그널이지만 1) 오랜만에 달러 약세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고, 2) 중국 등 'Non-US 베팅'에는 기회요인이라 살펴봐야 합니다.

또한 그간 고금리로 고통받았던 섹터들(리츠, 바이오, 소비재)이 기지개를 펼 가능성도 있습니다.

한국도 수출주보다는 주주환원과 밸류업, 3월 주총을 앞둔 행동주의 흐름 등 경기 연관도가 낮은 테마들이 2025년 시장을 견인할 것 같습니다.

https://www.shinyoung.com/files/20241021/c9baff648caab.pdf
Forwarded from 투자 가해자 펭구
'24년 두산에너빌리티 연결기준 실적에서

두산밥캣이 전체 매출의 56.3% / 영업이익의 84.4% / 순이익의 64.8%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금번 정정공시로 두산밥캣 분할 비율이 오히려 줄었네요 (25% → 12%).... 대신, 로보틱스와 합병비율은 올렸습니다.

매수청구권 가격은 20,890원 (금일종가 20,650원) 그대로이긴 한데..
분할직후에 에너빌리티 주가 박살 나는거 아닙니까 이러면;;

*요약하자면, 순이익의 65%가 날아가는데 시총은 12%만 감자하는 것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The Electricity Value Chain
[미국의 전력 밸류체인]

1. Generation (발전 부문)

1) Nuclear (원자력)
- Large Reactors (대형 원자로): Westinghouse
- SMRs (소형 모듈형 원자로): Kairos Power, X-Energy, NuScale, Westinghouse, TerraPower, Oklo
- Microreactors (마이크로 원자로): Radiant, Antaris, Aalo, BWXT
- Fusion (핵융합): Commonwealth Fusion Systems, Zap Energy, Helion, Fuse, Xcimer, Type One Energy

2) Oil & Gas (석유 및 가스)
- ExxonMobil, BP, Chevron, Shell, ConocoPhillips

3) Independent Power Producers (독립 발전사)
- Vistra Energy, Talen Energy

4) Renewables (재생 에너지)
- Enphase, First Solar, GE Vernova, NextEra Energy, Siemens Energy, Brookfield, Invenergy


2. Distribution (배전 및 분배 부문)

1) Electrical Equipment (전력 장비)
- Vertiv, Schneider Electric, Siemens, ABB, Eaton, GE Vernova

2) The Grid (전력망)
- Transmission (송전망): PJM, MISO
- Distribution (배전망): Con Edison, National Grid

3) Battery Storage (배터리 저장)
- Energyn, Fourth Power, Form Energy, Base, Exowatt, Tesla, Terralyar
Forwarded from 올바른
미국 에너지부, 송전망 인프라 업그레이드 위해 $2B 자금지원 (자료: UtilityDive)

- 전력망의 회복탄력성 및 안정성 개선을 위해 42개 주에 걸쳐 38개 프로젝트에 최대 $2b 자금지원하는 GRIP 프로그램. 7.5GW의 새로운 그리드 캐파 확대할 것

- 950마일 이상의 송전 인프라 업그레이드(신규 300마일 + 업그레이드 650마일), 2023년 10월부터 이어진 GRIP 프로젝트는 지금까지 $7.6B 규모이며 1,650마일을 업그레이드할 예정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DB, 트럼프 vs 바이든 정책 차이

***** 대내정책 ******
트) 향후 10년간 $3T 규모의 2017(TCJA) 확장
트) 에너지 부문에 중점을 둔 경제 규제 완화
트) 연방 관료제 개편(프로젝트 2025)
트) "Impoundment Act"를 통한 행정 권한 강화
트) ESG 투자 인센티브 금지
트) 사립대학 기부금 과세
트) 추방에 초점을 맞춘 공격적인 불법이민 단속
트) 미국내 외국인 또는 불법외국인 사이에서 태어난 자녀의 시민권 박탈
트) 군비 지출 증가, 사회보장 및 메디케어는 유지

바) 법인세율 28%로 인상(from 21% but effective rate ~10%)
바) 미국 다국적 기업의 해외소득에 대한 세율 21%로 인상( 현 10.5%)
바) 자사주 매입 세금 1%에서 4%로 인상
바) 연 소득 $400k 초과자에 대한 최고세율 37%에서 39.6%로 인상
바) 100만달러 이상 속득을 가진 사람에게 소득에 따른 자Tax Capital Gain 과세
바) 이월 이자 과세 허점 폐쇄
바) 상위 0.01% 부유층에 25% minimum tax 부과
바)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 50~52% 감축을 위한 투자
바) 전액환급 가능한 아동 세금 공제 복원 및 확대

***** 대외정책 ******
트) "American First" 고립주의 정책
트)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 중단
트) NATO 동맹 재평가
트) 모든 수입품에 대해 미국 수출품에 대한 관세에 상응하는 "상호 관세"
트) 중국의 최혜국 무역 지위 박탈
트) 모든 기후조약에서 미국을 제외

바) NATO 동맹 강화, 우크라이나 지원
바) 중국의 위협에 맞서기 위해 유럽 파트너들과 협력할 계획
바) 전통적인 규칙 기반 국제무역 협정 강화
바) 파리기후 협약
트럼프가 무조건적으로 IRA를 폐기하기 어려운 이유

- 오일 메이저들은 IRA 수혜를 달달하게 받고 있음
- 공화당 우세 지역 또한 마찬가지

https://www.mk.co.kr/news/world/111335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