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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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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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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2024년 6월 말 현재 중국 공업기업의 약 30%가 적자를 기록하여 1998년 아시아 금융위기 시절의 최고점을 경신 (자료: 중국 국가통계국)

#대탕출
선수촌
2024년 6월 말 현재 중국 공업기업의 약 30%가 적자를 기록하여 1998년 아시아 금융위기 시절의 최고점을 경신 (자료: 중국 국가통계국) #대탕출
중국 경제가 얼마나 안좋은지 알 수 있음..

미중 전쟁 본격화 이후, 서방에서 계속 견제를 하니 중국의 쌍순환 정책의 한 축이었던 수출이 크게 흔들리면서 경제도 같이 박살나는 모습.

이젠 부동산으로 내수 활성화하기도 쉽지 않고, 인구도 매우 빠르게 감소하는 중국이 과연 어떻게 극복할지?
Forwarded from 묻따방 🐕
현대/삼성중: 대만 WanHai 15,000teu 수주전
- 이중연료 사양 10척 발주시 3조원 상당 금액
- 금주 현대삼호 등 발주에 이은 추가적인 물량

The liner company is in discussions with shipyards in South Korea for a series of 15,000-teu newbuildings

Multiple shipbuilding sources said HD Hyundai Heavy Industries and Samsung Heavy Industries are competing

The number of 15,000-teu newbuildings the liner wants to order is said to be between four and 10 ships. They will be dual-propulsion vessels.

https://www.tradewindsnews.com/containers/wan-hai-lines-pushing-to-take-newbuilding-spend-over-4bn-with-fresh-project/2-1-1692107
조선 수주는 계속 쌓이는 중
미국 State별 renewable vs non-renewable 비중
#신재생 #태양광

✔️ 태양광 비중이 높은 캘리포니아의 전기요금이 높아지는 모순 (내륙에서 가장 비쌈)
✔️ 텍사스 또한 태양광 발전 캐파 자체는 높지만, 전체 에너지 비중에서 태양광이 차지하는 비율이 적음
2024.08.14 14:27:27
기업명: STX엔진(시가총액: 3,329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4.06)

매출액 : 1,973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217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158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4.2Q 1,973억/ 217억/ 158억
2024.1Q 1,155억/ 68억/ 24억
2023.4Q 2,114억/ 129억/ 71억
2023.3Q 1,385억/ 19억/ -2억
2023.2Q 1,634억/ 44억/ 2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14001856
[ TSMC, 7월 실적 MoM 23.6%, YoY 44.7% 로 모두 크게 증가 ]

- 연결 기준 2024년 7월 매출은 2024년 6월보다 23.6%, 2023년 7월보다 44.7% 증가한 약 2569억5000만 대만 달러 기록

- 최근 TSMC 는 3, 5나노의 가격을 인상시키겠다는 뉴스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 4, 5나노 공정의 가격 인상이 특히 가파를 것으로 예상됨

- 삼성전자의 4, 5나노 수율 개선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TSMC 로 고객들이 몰림에 따라

- TSMC는 가격 인상 가능

- 내년 2나노는 현 3나노 보다 최소 25% 상승할 예정

- TSMC 가 지금처럼 기술 리더쉽을 이어나갈 경우 내년까지 Q, P는 지속적으로 빠르게 증가 가능
✔️ 빅테크들은 탄소배출량이 넷제로에 이르렀다고 발표했지만 실제 탄소배출량은 빠르게 증가 중

✔️ 아마존, 메타, 구글이 Greenhouse Gas Protocol (탄소 회계 감독 기관)에 펀딩과 로비를 해왔고 + REC 구매로 탄소 회계를 눈속임하고 있기 때문

✔️ 예를 들면, 버지니아에 위치한 데이터센터 (석탄, 가스 발전 비중 높음)의 야간 전력의 탄소배출량을 네바다에 위치한 태양광에 연계된 REC를 구매하여 상쇄함

→ 즉, 실제로는 화석연료 베이스의 전기를 사용했기 때문에 실제 탄소배출 감축에는 도움이 안됨

✔️ 프린스턴, 하버드, 온실가스 기관의 전문가들은 REC를 구매하는 행위가 재생에너지 공급 확대와 실제 탄소 배출량 감소에 모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

✔️ 향후 빅테크의 행보가 대부분의 기업들의 넷제로 전략의 방향성을 가늠할 수 있는 열쇠가 될 것 (미국 내 BESS 설치 vs 글로벌한 재생에너지 투자)

https://blog.naver.com/aaaehgus/223549957295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큰 공적 연기금인 국내 국민연금공단은 3,400만 달러(약 460억원) 상당의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주식을 매입하여 비트코인에 대한 노출을 더욱 늘렸습니다.

국민연금은 28만 2천여 개(약 2천 2백만 달러)의 코인베이스 주식을 78달러에 매수한 후 약 2만 4천 개(약 530만 달러)를 222달러에 매도하여 암호화폐 투자에서 이익을 실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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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

<미국은 소프트랜딩이 가능할까요?>

우리는 매월 나오는 지표를 보고 일희일비 하기보다 지난 몇년간의 추세를 보아야 합니다.

- 월간 구직수 감소 중
- 실업률 증가 중
- 임금상승률 감소 중
- 인플레이션 안정화 중

소프트랜딩은 연준이 역사적으로 성공한 적이 거의 없는 굉장히 어렵고 좁은 길입니다. 인플레를 잡으면서 과열된 경제는 식히되, 경제침체는 오지 않도록 통화정책의 미세한 조정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위 그래프를 보면, 고용 지표는 명백하게 Slow해지고 있고, 인플레이션 또한 안정화되고 있습니다. 이는 파월이 원하는 금리인하의 조건을 충족해가는 모양새입니다. 그렇다면 연준은 금리인하를 서둘러야 할까요?

증시는 이미 다가오는 9월에 첫 금리인하를 개시할 확률을 100%로 보고 있습니다. 단, 금리인하가 무조건 증시에 좋은가에 대해서는 물음표 입니다.

금리인하의 부정적인 측면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가속화
2) BTFP 대출 조기 상환 가능성 (1100억불 규모)
3) 인플레이션 재점화

1번과 2번은 시중 유동성을 축소 시킬 수 있는 트리거입니다. 3번의 경우, 우리는 아직 인플레이션 레벨이 연준이 원하는 2%에 도달하지 못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공급 정상화 없이 수요 파괴로 만들어낸 인플레이션 안정화를 금리인하가 되돌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연준은 금리인하 사이클을 시작은 하되, 조심스럽게 나아가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소프트랜딩이 아니라 스태그플레이션 엔딩이니까요.
Forwarded from 그냥 김라브😸
에릭 슈미트 전 구글 CEO가 최근 스탠포드에서 비공개 강연이라고 생각하고 했다가 삭제한 발언

- 현재 구글이 왜 AI 분야에서 참패하고 있는가? 구글은 직원들이 워라벨을맞추는 것을 경쟁에서 승리하는 것보다 더 중요하게 여겼기 때문입니다. 직원들이 일주일에 하루만 출근하는데, 어떻게 OpenAI나 Anthropic과 경쟁할 수 있겠습니까?

- 일론 머스크나 TSMC를 보세요. 이들이 성공한 이유는 직원들을 강하게 몰아붙였기 때문입니다. 직원들을 충분히 몰아붙여야 승리할 수 있습니다. TSMC는 물리학 박사들에게 첫해에 공장에서 일하도록 하는데, 미국 박사들이 공장에서 일하는 모습을 상상할 수 있나요?

- 과거에 많은 실수를 했습니다. 예를 들어, 한때 Nvidia의 CUDA를 멍청한 프로그래밍 언어라고 생각했지만, 이제 CUDA는 Nvidia의 가장 강력한 경쟁 우위가 되었습니다. 모든 대형 AI 모델은 CUDA에서 실행되며, Nvidia의 GPU만이 이를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다른 칩들이 결코 넘볼 수 없는 조합입니다.

- 마이크로소프트가 OpenAI와 협력할 때에도 자신은 이를 믿을 수 없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가장 중요한 AI 비즈니스를 그런 작은 회사에 외주를 줄 수 있을까요? 그러나 또다시 오판했죠. 애플이 AI에서 온화한 태도를 보이는 것도 그렇습니다. 대기업들은 정말 관료화되었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은 모두 창업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 TikTok이 미국인들에게 가르쳐준 것이 있습니다. 여기 있는 젊은이들이 앞으로 창업을 하게 되면, 음악을 훔칠 수 있으면 바로 행동에 옮기세요. (TikTok이 초기에는 BMG 저작권을 침해하는 것을 방치했던 것을 비꼬는 것 같습니다.) 만약 성공하면 최고의 변호사를 고용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실패하면 아무도 당신을 고소하지 않을 겁니다.

- OpenAI의 Stargate 프로젝트는 홍보할 때 1,000억 달러가 필요하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3,000억 달러도 부족할 수 있습니다. 에너지 부족이 너무 큽니다. 백악관에 제안했습니다. 미국은 캐나다와의 관계를 강화하든지, 수력 자원이 풍부하고 노동력이 저렴하며 충분히 가까운 곳이죠. 아니면 아랍 국가들과 관계를 맺어 주권 투자를 하게 해야 합니다.

- 유럽은 이미 희망이 없습니다. 브뤼셀(유럽연합 본부 소재지)은 항상 기술 혁신의 기회를 파괴하고 있습니다. 프랑스는 조금 희망이 있을지 모르지만, 독일은 안 됩니다. 다른 유럽 국가들은 말할 것도 없죠. 인도는 미국 동맹국 중 가장 중요한 스윙 스테이트이며, 미국은 이미 중국을 잃었습니다.

- 오픈소스는 훌륭합니다. 구글의 역사적 인프라 대부분도 오픈소스 덕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솔직히 말해, AI 산업의 비용은 너무 높습니다. 오픈소스로는 감당할 수 없습니다. 제가 투자한 프랑스의 대형 모델 Mistral은 폐쇄형으로 전환될 것입니다. 모든 회사가 Meta처럼 희생양이 되기를 원하거나 그럴 능력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 AI는 부자는 더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계속 가난하게 만들 것입니다. 국가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는 강대국들 간의 게임이며, 기술 자원이 없는 국가는 강대국 공급망에 들어갈 티켓을 얻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잔치에 참여하지 못할 것입니다.

- AI 칩은 고급 제조업에 속하며, 그 생산 가치는 높지만 고용을 촉진하지는 못할 것입니다. 여러분 중에 칩 제조 공장을 가본 사람은 거의 없겠지만, 그 안에는 모두 기계화된 생산 시설이 있습니다. 인간은 필요하지 않으며, 인간은 어리석고 더럽습니다. 그러니 제조업 부흥을 기대하지 마세요. 애플이 MacBook 생산 라인을 텍사스로 옮긴 것은 텍사스 임금이 낮아서가 아닙니다. 이제 더 이상 대규모로 사람을 고용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 역사적으로, 공장이 전력 도입 후 증기 기관보다 더 많은 생산력을 창출하지 않았습니다. 약 30년 후, 분산 전원이 작업장 구조를 재편하고 조립 시스템이 등장하면서 생산력의 도약이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AI도 당시의 전력과 마찬가지로 가치가 있지만, 조직 혁신이 필요하며, 진정으로 큰 보상을 얻으려면 아직 갈 길이 멀습니다. 지금 우리는 그저 '낮게 달린 과일'을 따고 있을 뿐입니다.

https://x.com/doki_jerry/status/1824350420925571420
Forwarded from 투자 가해자 펭구
나도 정리할 겸 써보는 반도체 투자 아이디어

반도체 제조 공정의 진화 방향성을 보자면 하기와 같고..

1. 그냥 '첨단 제조업'이니까 공정 효율(생산성, 수율 등)이 최대 관심사고 쉽게말하면, 싸게 빠르게 많이 만드는 것
→ 공정 단계의 단축, 적은 에너지 소모량, 적은 불량률

2. 초미세화 트렌드니까 더더 고도화 되어도(단수가 늘어도) 더더 작게 부피 효율적(낮은 높이)으로 만드는 것
→ 좁은 면적에 최대한 낮은 높이로 만들기

그렇다면 위와 같이 공정을 줄이고, 수율은 높이고, 높이는 낮추고에 해당하는 진화는 무엇일까?
바로 "텅스텐(WF6)에서 몰리브덴(Mo계 화합물)으로의 변화"

기존 텅스텐은 3D 낸드처럼 종횡비가 높은 곳에 구리 대신 배선으로 활용됨. WF6 육불화텅스텐을 기화시켜 증착(CVD)한뒤 불소를 날려 없애는 방식을 활용해왔는데, 얼마 안 가 몇가지 니즈가 생김.
- 더 저항이 낮은물질을 쓰면 안될까? 그러면 단수가 계속 늘어나는 낸드의 높이를 낮춰 레이턴시도 개선하고 부피도 줄일 수 있을텐데?
- 불소(F)가 자꾸 데미지를 주는데 불소를 안쓸 수는 없나? 제거공정도 너무 귀찮은데 생략할 수 있잖아

이를 만족하는 것이 바로 몰리브덴이었음.
몰리브덴은 텅스텐보다 비저항이 낮고, 열화학적 안정성이 높아 다른 공정과 호환도 좋고(온도가 높은 타공정의 영향을 받지않음 등), 불소를 활용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데미지도 줄이고, 불소 제거공정도 생략할 수 있어 시간 단축에도 유리하고...
*다만 고체상태의 전구체를 승화시켜 증착해야하다보니 공정 적용 난이도가 높았고.. 이 때문에 한동안 잠잠했으나 최근 삼성전자가 양산제품인 낸드V9부터 몰리브덴을 적용한다고 발표했으니 난이도 이슈는 극복한 것으로 봐도 무방할 듯

어찌됐든 양산에 적용된 현 상황부터 몰리브덴은 위에 언급된 모든 반도체 진화 방향성에 부합하는 좋은 투자 아이템이 분명함, 그렇다면 이러한 아이템을 기반으로 메모리 업턴에 초입에서 우리가 봐야할 벨류체인은 무엇일까?

몰리브덴이 백금이나 이리듐 마냥 희소하진 않으니 원자재는 패스..
그렇다면 몰리브덴을 증착 공정에 쓰일 수 있게 가공하는 전구체 제조사, 그리고 그 전구체로 증착을 가능케하는 장비와 부품사

몰리브덴은 고체물질로서 승화시켜 증착하게 될터이니, ALD (CVD)가 유력해보이며 실제로 램리서치 같은 장비사에서 개발이 진행 중..
근데 장비사는 이 컨셉으로 뭘 해먹긴 힘들잖아..? 그냥 당연히 CVD와 ALD 메인 스트림에서 소재만 찔끔 바뀌는거니까.. 실적에 큰 영향을 줄 이슈는 아닌 것 같음.. 결국 안에 들어가는 파츠들과 전구체 소재가 중요하다고 생각됨.. (장비들은 솔직히 반도체 하락장에서도 많이 해먹었잖아요ㅠ)

그렇다면 한번 봅시다.

먼저 [소재(전구체)]는 외사는 인테그리스, 에어리퀴드가 공급중이며, 국내 기업들은 SK트리켐, 한솔케미칼, 유피케미칼(지오엘리먼트 전신), 티이엠씨씨엔에스(구 오션브릿지), 디엔에프가 열심히 준비해온 것으로 알려져있고.. 이제는 삼성전자가 이미 양산물량에 적용하기로 발표했으니 곧 양산물량 납품도 시작되지 않을까 싶음
* 단, 삼전과 닉스의 몰리브덴 적용 계획에 따라 위에 언급된 곳들 중 실적 반영 타이밍은 모두 다를 것
* 판가는 육불화 텅스텐 대비 ~10배라는 얘기도 있는데 이건 확인 필요함..


개인적으로는 삼전의 지분이 묻어있고, 솔브레인이 인수한 디엔에프가 강유전체(High-K)뿐아니라 몰리브덴에서도 큰 성장을 보여주지 않을까, 여러모로 기대되는 회사라서 2~3년 포워드로 생각해보면 지금 가격은 아주~많이 싸다고 생각함

다음으로는 [부품]인데, 사실 크게 영향받는 부품은 캐니스터이기 때문에 여기를 집중해서 봐야하지 않을까 싶음. 여기또한 인테그리스 같은 외사가 개발 공급 하고있지만.. 국산화 좋아하는 우리나라니까 국내 기업도 기회가 있다고 봄. 바로 지오엘리먼트

지오엘리먼트는 고체형 캐니스터(몰리브덴 전용)를 정말 열심히 개발해왔고, 찾아보니 이미 SK쪽으로 퀄테스트 진행중인 것으로 파악됨. 당연히 판가가 높을 고체형 캐니스터의 공급이 기대되는 회사임..
그리고 기존 캐니스터도 국산 제품으로는 독점회사다보니.. 성장이 기대되는데.. 실제로 2Q 매출은 73% 서프였음 SK하이닉스 계열 2차벤더로 주성엔지니어링 벤더, 주성의 성장에도 얻어탈 수 있지않을까 싶기도 함
근데 당연히 이 정도로는 뭔가 약하다 싶긴함, 결국 램리서치나 어플라이드 장비에 납품하는 벤더가 되면 베스트일텐데.. 관련하여 기대해보는 것도 좋아보임

*참고 - 강유전체 High-K

앞에서 디엔에프 관련해서 언급된 내용이니 잠깐 소개하고 넘어가면..
나노단위로 선폭이 좁아지면서 게이트 산화막이 너무 얇아지니 전자가 뚫고 넘어가버리는 양자 터널링 현상이 발생하고.. 아무튼 이러한 누설전류를 잡아주기위해서 유전율이 높은 소재 (지르코늄, 하프늄 등)를 적용하여 개선한다는 것
관련 국내 기업은 SK트리켐, 레이크머티, 메카로, 디엔에프 등..
여기에는 하프늄 관련해서 일본 TCLC와 버슘(머크)의 특허 분쟁, 솔브레인의 특허 권리 해석, 아데카와 디엔에프의 시장 구도 등등 재밌는 얘기들이 있으니.. 다음에 한번 날잡고 써보도록 하겠음..

Disclaimer: 반박 시 내가 다 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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