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리서치
[Web발신] [NH/정연우] 글로벌 인프라 Issue [글로벌 인프라/Issue] 원자력에 주목하기 시작한 미국 전력시장 ▣ 데이터센터향 전력 확보 총력전 - 2024년 9월 기준, 올해 전 세계 기업 PPA(전력구매계약) 체결 규모 30.9GW(vs ’23년 9월 20.9GW) - AI 개발에 필요한 전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려는 기업들의 수요가 높아지면서 PPA 시장 활황이 이어지는 중 - AI 개발의 선두 주자인 Open AI도 기존에…
원전 새로 지으려면 너무 오래걸리는게 흠이지만, 현재 인프라 구조상 전력 공급 안정성은 원전 »»»»»»» 넘사 »»»»»» 태양광/풍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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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571526639056200&mediaCodeNo=257&OutLnkChk=Y
그나마 가스 발전 + 원자력 수혜 모두 가능한 국내주식은 비에이치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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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비에이치아이, 글로벌 SMR 기업 대거 방문… “사업 역량 선보여”
비에이치아이(083650)는 글로벌 소형모듈원자로(SMR) 기업들이 경남 함안 본사를 대거 방문했다고 24일 밝혔다. 주요 방문 기업으로는 뉴스케일파워(Nuscale Power)와 테라파워(TerraPower), 시보그(Seaborg), 앳킨스레알리스(Atkins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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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삼성중공업 3Q24 실적발표 컨콜 요약]
1. 3분기 재무실적
- 연결 기준 매출액 2조 3,229억원
- 영업이익 1,199억원
- 세전이익 717억원
2. 매출액
- 3분기 매출액 2조 3,229억원(-8.3% QoQ)
- 하계 휴가 및 9월 추석연휴로 인한 조업일수 7% 감소 영향
- 3분기 누계 매출액 7.2조원
-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 9.7조원은 4분기 매출 2.5조원 이상이면 달성 가능한 상황
- 4분기는 조업일수 증가 및 Product mix 개선에 따른 매출 단가 증가 예상돼 가이던스 무난히 달성 가능할 것
3. 영업이익
- 3분기 영업이익 1,199억원(+OPM 5.2%)
- 일회성 영업이익 190억원 제외시 경상적 영업이익 1,009억원
- 2분기 경상 영업이익 1,057억원과 유사
- 3분기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감소한것을 감안할 때 이익률 개선세 지속되는중
- 3분기 일회성 이익하자보수충당금 환입액 510억원 발생
- 3분기 일회성 비용으로 임금협상타결에 따른 320억원 비용 발생
- 3분기 누계 영업이익 3,285억원
- 4분기 저선가 컨테이너선 물량은 축소되고, LNG선 및 해양프로젝트 매출 비중은 소폭 확대될 것
- 손익 개선 트렌드 지속될 전망
- 연초 가이던스 연간 영어비익 4천억원 초과달성 전망
4. 재무상태
- 9월 말 기준 자산총계 15조 760억원
- 부채총계 11조 3,448억원
- 자본총계 3조 7,312억원
- 총차입금 3.9조원, 기말시세 7천억원, 순차입금 3.2조원
5. 수주실적 및 영업시황
(1) 수주실적
- 조선) 54억불 수주(수주목표 72억불 중 75% 달성)
- LNG 운반선 21척, VLAC 2척, 셔틀탱크 1척 등 총 24척 수주
- 해양) ENI 코랄 FLNG 프로젝트 관련 발주처와 사전 예비 작업 계약 체결한 후 설계 작업 진행 중
(2) 주력 선종별 4분기 영업현황
가스선)
- LNG에 대한 중장기 수요 증가 및 전세계 LNG 프로젝트 감안할 때 연 70척 수준의 발주 당분간 지속될 것
- 미국 연말 대선 이후 LNG 수출 승인 재개 가능성 높을 것
- 조선소의 타이트한 슬롯 상황 고려시 LNG운반선 선가는 현재 수준 유지할 것
- 인도의 LPG 사용 촉진 정책 및 동남아시아 인구증가에 따른 LPG 수요 증가 전망
- 암모니아 또한 선박용 연료 및 혼소발전 용도의 수요확대 예상돼 VLGC, VLAC 발주 지속될 것
컨테이너선)
- 운임상승에 따른 컨테이너선 대량 발주는 마무리 단계라고 판단
- 친환경 선박 발주가 저조한 일부 선사 중심으로 12,000TEU 이상급 친환경 교체 발주 지속될 것
- 올해 9월 클락슨 전망 자료에 따르면 25~29년 12,000TEU 이상 연평균 53척 컨테이너선 발주 전망
유조선)
- EU의 중동 및 미국산 원유 대체 도입으로 톤마일 증가
- 이에 더해 미국의 대이란 제재 등 지정학적 이슈가 겹치며 더욱 증가하는 추세
- 용선료 역시 높은수준에서 유지되며 신조 발주에 우호적 환경 조성
- IMO의 CII 환경 규제 강화 및 EU ETS 발효로 노후선 해체가 촉진되고 있음
- 또한 선대 대비 낮은 발주 잔량과 높은 노후선 비중으로 유조선 발주 강세 전망
해양)
- 세계 인구 증가 및 저개발 국가의 경제성장에 따른 구매력 확대로 글로벌 에너지 수요 지속 증가 전망
- 국제유가는 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배럴당 70~80불 수준 유지
- 해양부문 투자는 20년 123억불 기록하며 최근 10년내 가장 많은 투자 집행
- 24년~33년까지 10년간 연평균 1천억불 규모 투자 진행 예상
- 해양투자는 가스의 비중이 점차 증가하는 방향으로 전망
- 당사 주력 제품이 FLNG 시황은 견조한 상황이라 판단
- 당사는 코랄 및 델핀 FLNG를 비롯해 웨스턴 LNG 등 현재 시장에서 논의되고 있는 FLNG 프로젝트 대부분과 연결
- 이 외에 아르헨티나 지역과 멕시코 지역 등에서 진행 예정인 신규 FLNG 프로젝트의 피드 입찰에도 참여할 예정
- 매년 한분기 FLNG 꾸준히 수주해나갈 것
1. 3분기 재무실적
- 연결 기준 매출액 2조 3,229억원
- 영업이익 1,199억원
- 세전이익 717억원
2. 매출액
- 3분기 매출액 2조 3,229억원(-8.3% QoQ)
- 하계 휴가 및 9월 추석연휴로 인한 조업일수 7% 감소 영향
- 3분기 누계 매출액 7.2조원
-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 9.7조원은 4분기 매출 2.5조원 이상이면 달성 가능한 상황
- 4분기는 조업일수 증가 및 Product mix 개선에 따른 매출 단가 증가 예상돼 가이던스 무난히 달성 가능할 것
3. 영업이익
- 3분기 영업이익 1,199억원(+OPM 5.2%)
- 일회성 영업이익 190억원 제외시 경상적 영업이익 1,009억원
- 2분기 경상 영업이익 1,057억원과 유사
- 3분기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감소한것을 감안할 때 이익률 개선세 지속되는중
- 3분기 일회성 이익하자보수충당금 환입액 510억원 발생
- 3분기 일회성 비용으로 임금협상타결에 따른 320억원 비용 발생
- 3분기 누계 영업이익 3,285억원
- 4분기 저선가 컨테이너선 물량은 축소되고, LNG선 및 해양프로젝트 매출 비중은 소폭 확대될 것
- 손익 개선 트렌드 지속될 전망
- 연초 가이던스 연간 영어비익 4천억원 초과달성 전망
4. 재무상태
- 9월 말 기준 자산총계 15조 760억원
- 부채총계 11조 3,448억원
- 자본총계 3조 7,312억원
- 총차입금 3.9조원, 기말시세 7천억원, 순차입금 3.2조원
5. 수주실적 및 영업시황
(1) 수주실적
- 조선) 54억불 수주(수주목표 72억불 중 75% 달성)
- LNG 운반선 21척, VLAC 2척, 셔틀탱크 1척 등 총 24척 수주
- 해양) ENI 코랄 FLNG 프로젝트 관련 발주처와 사전 예비 작업 계약 체결한 후 설계 작업 진행 중
(2) 주력 선종별 4분기 영업현황
가스선)
- LNG에 대한 중장기 수요 증가 및 전세계 LNG 프로젝트 감안할 때 연 70척 수준의 발주 당분간 지속될 것
- 미국 연말 대선 이후 LNG 수출 승인 재개 가능성 높을 것
- 조선소의 타이트한 슬롯 상황 고려시 LNG운반선 선가는 현재 수준 유지할 것
- 인도의 LPG 사용 촉진 정책 및 동남아시아 인구증가에 따른 LPG 수요 증가 전망
- 암모니아 또한 선박용 연료 및 혼소발전 용도의 수요확대 예상돼 VLGC, VLAC 발주 지속될 것
컨테이너선)
- 운임상승에 따른 컨테이너선 대량 발주는 마무리 단계라고 판단
- 친환경 선박 발주가 저조한 일부 선사 중심으로 12,000TEU 이상급 친환경 교체 발주 지속될 것
- 올해 9월 클락슨 전망 자료에 따르면 25~29년 12,000TEU 이상 연평균 53척 컨테이너선 발주 전망
유조선)
- EU의 중동 및 미국산 원유 대체 도입으로 톤마일 증가
- 이에 더해 미국의 대이란 제재 등 지정학적 이슈가 겹치며 더욱 증가하는 추세
- 용선료 역시 높은수준에서 유지되며 신조 발주에 우호적 환경 조성
- IMO의 CII 환경 규제 강화 및 EU ETS 발효로 노후선 해체가 촉진되고 있음
- 또한 선대 대비 낮은 발주 잔량과 높은 노후선 비중으로 유조선 발주 강세 전망
해양)
- 세계 인구 증가 및 저개발 국가의 경제성장에 따른 구매력 확대로 글로벌 에너지 수요 지속 증가 전망
- 국제유가는 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배럴당 70~80불 수준 유지
- 해양부문 투자는 20년 123억불 기록하며 최근 10년내 가장 많은 투자 집행
- 24년~33년까지 10년간 연평균 1천억불 규모 투자 진행 예상
- 해양투자는 가스의 비중이 점차 증가하는 방향으로 전망
- 당사 주력 제품이 FLNG 시황은 견조한 상황이라 판단
- 당사는 코랄 및 델핀 FLNG를 비롯해 웨스턴 LNG 등 현재 시장에서 논의되고 있는 FLNG 프로젝트 대부분과 연결
- 이 외에 아르헨티나 지역과 멕시코 지역 등에서 진행 예정인 신규 FLNG 프로젝트의 피드 입찰에도 참여할 예정
- 매년 한분기 FLNG 꾸준히 수주해나갈 것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삼성중공업 3Q24 실적발표 컨콜 Q&A]
Q. 후판 가격 하락에 따른 환입 효과
A. 3분기 손익 변동 요인 없음
- 현재까지 후판 가격 협상 진행중
- 가격 하락이 있을 경우 4분기에 소폭 손익효과 있을 수 있음
Q. 3분기 임단협에 따른 추가적인 예정원가 유무
A. 인건비 상승 요인은 예정원가에 예상된 수치가 반영되어 있음
- 예상한 수치와 실제 타결된 내용과 크게 차이가 없어 원가변동 요인으로 크게 작용하진 않음
- 임금협상이 진행되어 임시 타결금 지급되는 것은 일회성 비용으로 반영
Q. 토건 부문 연말 중 추가 수주 가능성
A. 기존 공사에 따른 추가적인 증액은 있을 수 있으나, 신규수주 건을 이야기하긴 어려움
- 평택 하이테크 사업에서 올해 6천억원 규모의 수주 공시
- 4분기에도 기존 공사가 추가적으로 증액되어 추가적인 수주는 좀더 나올듯함
- 수주를 추가적으로 신규수주 건은 이야기하기 어려움
- 연간으로 보면 저년도와 올해 6~7천억 사이 정도 건설공사에서 발생중
Q. 탄소포집 관련 업황 코멘트
A. 조선소 슬롯 보다는 해당 프로젝트가 얼마나 빨리 현실화되느냐의 문제
- CO2 운반선은 시장에선 좀 걸릴 것으로 예상
- CO2 관련 프로젝트는 작년부터 특정 거래선과 공동개발 협의를 진행중
- 국내에서도 CO2 프로젝트 진행중
- 28~30년쯤 인도되더라도 조선소에서 보유하는 가용 슬롯 측면에서 충분히 대응 가능
- 프로젝트가 얼마나 빨리 현실화되느냐의 문제
Q. 해양프로젝트 수주 기준
A. 먼저 오는 계약을 먼저 한다는 원칙 하에서 협의 진행중
- 코랄은 설계를 이미 착수한 상황이고, 일부 돈을 먼저 받고 공사를 상당부분 진행했음
- 스틸 커팅도 이미 시작한 바가 있음
- 계약서에 언제 서명하느냐의 문제라 가까운 시기에 수주 발표될게 코랄 프로젝트
- 코랄 수주하고 나면 여러 척의 FLNG를 동시건조할 수는 없기 때문에 다음 프로젝트로는 델핀 프로젝트나 캐나다 웨스턴 프로젝트가 되지 않을까 생각
- 먼저 오는 계약을 먼저 한다는 원칙 하에서 협의 진행중
- 당사 CAPA를 상회하는 물량이 발생한다면 그건 타 조선소와의 협업 관계속에서 수주를 추가적으로 더 하느냐의 문제가 될 것
- 내년 중에는 델핀, 웨스턴 중 먼저 결정되는 건을 수주할 것
Q. 수에즈막스급, 셔틀탱커 수주를 적극적으로 하지 않는 이유
A. 제한된 슬롯을 갖고 매출, 수익성 측면에서 선별수주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
- 수에즈막스급, 셔틀탱커는 시장 MS 1위
- 현재는 LNG선, 대형 컨테이너선 붐이 발생하면서 제한된 슬롯을 갖고 매출, 수익성 측면에서 선별수주를 하다보니 컨벤셔널 탱커 쪽은 순위에서 떨어진 면이 있음
- 셔틀 탱커는 여전히 관심 갖고 있음
- 과거와 다른점은 과거엔 북해 위주의 어려운 셔틀 탱커 수주가 들어왔는데 현재는 브라질 쪽의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낮은 셔틀탱커 발주가 나타나고 있음
- 그러다보니 다른 중소형 조선소도 시장에 들어오는 분위기
- 앞으로도 LNG선, 대형컨테이너선이 현재 상황을 유지한다고 하면 매출, 수익성을 고려해 현재 기조 유지할 것
Q. 3분기 기준 조선, 해양 매출 비중
A. 3분기 기준 조선 80%, 해양 20%
- 작년 말 해양 프로젝트 부하가 많이 떨어지면서 조선 85%, 해양/하이테크 사업 15%
- 올해 들어서는 80:20 정도로 차츰 해양 쪽 매출 비중 증가세
- 내년 되면 그 비중이 좀더 올라갈 것
Q. 상반기 후판가격 협상에 따른 2분기 반영 정도
A. 2분기 후판가격 협상 영향 거의 없었음
- 2분기 250억원 일회성이익 발생
- 이는 해양프로젝트 체인지 오더에서 발생한 것
- 후판가격 관련해서 소폭 숫자가 나오긴 했으나 다른 원가 변동 요인과 믹스돼서 그 영향을 따로 언급하진 않았음
Q. 26년 매출 상승폭
A. 올해처럼 큰 폭으로 증가하진 않을 것
- 조립량 기준으로 올해보다 내년이 더 커지진 않음
- 판매단가 자체가 올라가는 부분이 있어 올해보다는 상승하겠지만 올해처럼 큰 폭으로 증가하진 않을 듯
Q. 연말 순차입금 규모
A. 3분기말 기준 3.2조원
- 연말되면 2.4조원까지 감소할 것으로 전망
- 4분기 드릴십 남아있는 물량이 인도되며 2천억원 추가 자금 유입 예정
- 1~3분기 인도 척수가 31척인데 4분기에 13척 늘어날 예정
- 헤비테일 입금 구조 선박의 인도 증가에 따른 운전자금 회입이 추가로 예상
- 4분기만 봤을 때는 자금 수지는 큰 폭의 흑자 전망
Q. 셔틀 탱커 수주가 시작되는 시점을 고수익선종의 약세가 되는 시점이라고 판단해도 될지
A. 시황 변화가 있다면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셔틀 탱커 위주로 수주 진행할 것
- LNG선, 대형 컨테이너선, VLAC 등의 가스선, 셔틀 탱커 순으로 수주를 많이 받았음
- 시황에 따라 기복은 있겠으나 당사는 LNG선을 비롯한 가스선, 선별수주를 통한 대형 컨테이너선, 그다음 탱커도 한다는 것이 기본 입장
- 가능하면 매출, 수익성 측면에서 일반적인 탱크보다 LNG선을 비롯해 VLAC, VLGC, 대형 에탄올 운반선 등을 공략
- 시황 변화가 있다면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셔틀 탱커 위주로 갈 것
- 다만 일반 컨벤셔널 탱커에 있어서는 어느정도 물량을 확보하는 방안을 검토중
-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어려움
Q. 3분기 기준 해외에서 수입된 후판 투입량 비중
A. 국내 55%, 일본 35%, 중국 10% 정도
- 조달 비중의 변화는 국내는 여기서 크게 변화하지 않을 것
- 중국이 과거 2년전에 당사가 조달량이 거의 없었다가 올라와서 10% 수준 유지
- 가격적인 부분과 여러가지 판단해서 변동 있을 수 있지만 현재 이 구조에서 아주 큰 폭의 변화가 단기간에 있을걸로 예상하진 않음
Q. 26년 ~ 27년 수익성 업사이드 여력
A. 저선가 비중 축소 및 해양 프로젝트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 이뤄질 것
-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를 4,000억원으로 제시
- 2~3분기에 일회성으로 440~450억원 가량의 추가적 이익 발생하면서 목표는 초과달성할 것으로 전망
- 내년에는 매출액과 영업이익 전망치를 컨테이너선 매출 비중 줄어들고 해양 프로젝트 매출 비중 늘어나게 되면서 수익성은 좀더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음
- LNG선은 올해 20척, 내년 20척 가량 인도되겠지만 20척을 구성하는 LNG선의 단가는 올해보다 내년이 더 높음
Q. 후판 가격 하락에 따른 환입 효과
A. 3분기 손익 변동 요인 없음
- 현재까지 후판 가격 협상 진행중
- 가격 하락이 있을 경우 4분기에 소폭 손익효과 있을 수 있음
Q. 3분기 임단협에 따른 추가적인 예정원가 유무
A. 인건비 상승 요인은 예정원가에 예상된 수치가 반영되어 있음
- 예상한 수치와 실제 타결된 내용과 크게 차이가 없어 원가변동 요인으로 크게 작용하진 않음
- 임금협상이 진행되어 임시 타결금 지급되는 것은 일회성 비용으로 반영
Q. 토건 부문 연말 중 추가 수주 가능성
A. 기존 공사에 따른 추가적인 증액은 있을 수 있으나, 신규수주 건을 이야기하긴 어려움
- 평택 하이테크 사업에서 올해 6천억원 규모의 수주 공시
- 4분기에도 기존 공사가 추가적으로 증액되어 추가적인 수주는 좀더 나올듯함
- 수주를 추가적으로 신규수주 건은 이야기하기 어려움
- 연간으로 보면 저년도와 올해 6~7천억 사이 정도 건설공사에서 발생중
Q. 탄소포집 관련 업황 코멘트
A. 조선소 슬롯 보다는 해당 프로젝트가 얼마나 빨리 현실화되느냐의 문제
- CO2 운반선은 시장에선 좀 걸릴 것으로 예상
- CO2 관련 프로젝트는 작년부터 특정 거래선과 공동개발 협의를 진행중
- 국내에서도 CO2 프로젝트 진행중
- 28~30년쯤 인도되더라도 조선소에서 보유하는 가용 슬롯 측면에서 충분히 대응 가능
- 프로젝트가 얼마나 빨리 현실화되느냐의 문제
Q. 해양프로젝트 수주 기준
A. 먼저 오는 계약을 먼저 한다는 원칙 하에서 협의 진행중
- 코랄은 설계를 이미 착수한 상황이고, 일부 돈을 먼저 받고 공사를 상당부분 진행했음
- 스틸 커팅도 이미 시작한 바가 있음
- 계약서에 언제 서명하느냐의 문제라 가까운 시기에 수주 발표될게 코랄 프로젝트
- 코랄 수주하고 나면 여러 척의 FLNG를 동시건조할 수는 없기 때문에 다음 프로젝트로는 델핀 프로젝트나 캐나다 웨스턴 프로젝트가 되지 않을까 생각
- 먼저 오는 계약을 먼저 한다는 원칙 하에서 협의 진행중
- 당사 CAPA를 상회하는 물량이 발생한다면 그건 타 조선소와의 협업 관계속에서 수주를 추가적으로 더 하느냐의 문제가 될 것
- 내년 중에는 델핀, 웨스턴 중 먼저 결정되는 건을 수주할 것
Q. 수에즈막스급, 셔틀탱커 수주를 적극적으로 하지 않는 이유
A. 제한된 슬롯을 갖고 매출, 수익성 측면에서 선별수주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
- 수에즈막스급, 셔틀탱커는 시장 MS 1위
- 현재는 LNG선, 대형 컨테이너선 붐이 발생하면서 제한된 슬롯을 갖고 매출, 수익성 측면에서 선별수주를 하다보니 컨벤셔널 탱커 쪽은 순위에서 떨어진 면이 있음
- 셔틀 탱커는 여전히 관심 갖고 있음
- 과거와 다른점은 과거엔 북해 위주의 어려운 셔틀 탱커 수주가 들어왔는데 현재는 브라질 쪽의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낮은 셔틀탱커 발주가 나타나고 있음
- 그러다보니 다른 중소형 조선소도 시장에 들어오는 분위기
- 앞으로도 LNG선, 대형컨테이너선이 현재 상황을 유지한다고 하면 매출, 수익성을 고려해 현재 기조 유지할 것
Q. 3분기 기준 조선, 해양 매출 비중
A. 3분기 기준 조선 80%, 해양 20%
- 작년 말 해양 프로젝트 부하가 많이 떨어지면서 조선 85%, 해양/하이테크 사업 15%
- 올해 들어서는 80:20 정도로 차츰 해양 쪽 매출 비중 증가세
- 내년 되면 그 비중이 좀더 올라갈 것
Q. 상반기 후판가격 협상에 따른 2분기 반영 정도
A. 2분기 후판가격 협상 영향 거의 없었음
- 2분기 250억원 일회성이익 발생
- 이는 해양프로젝트 체인지 오더에서 발생한 것
- 후판가격 관련해서 소폭 숫자가 나오긴 했으나 다른 원가 변동 요인과 믹스돼서 그 영향을 따로 언급하진 않았음
Q. 26년 매출 상승폭
A. 올해처럼 큰 폭으로 증가하진 않을 것
- 조립량 기준으로 올해보다 내년이 더 커지진 않음
- 판매단가 자체가 올라가는 부분이 있어 올해보다는 상승하겠지만 올해처럼 큰 폭으로 증가하진 않을 듯
Q. 연말 순차입금 규모
A. 3분기말 기준 3.2조원
- 연말되면 2.4조원까지 감소할 것으로 전망
- 4분기 드릴십 남아있는 물량이 인도되며 2천억원 추가 자금 유입 예정
- 1~3분기 인도 척수가 31척인데 4분기에 13척 늘어날 예정
- 헤비테일 입금 구조 선박의 인도 증가에 따른 운전자금 회입이 추가로 예상
- 4분기만 봤을 때는 자금 수지는 큰 폭의 흑자 전망
Q. 셔틀 탱커 수주가 시작되는 시점을 고수익선종의 약세가 되는 시점이라고 판단해도 될지
A. 시황 변화가 있다면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셔틀 탱커 위주로 수주 진행할 것
- LNG선, 대형 컨테이너선, VLAC 등의 가스선, 셔틀 탱커 순으로 수주를 많이 받았음
- 시황에 따라 기복은 있겠으나 당사는 LNG선을 비롯한 가스선, 선별수주를 통한 대형 컨테이너선, 그다음 탱커도 한다는 것이 기본 입장
- 가능하면 매출, 수익성 측면에서 일반적인 탱크보다 LNG선을 비롯해 VLAC, VLGC, 대형 에탄올 운반선 등을 공략
- 시황 변화가 있다면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셔틀 탱커 위주로 갈 것
- 다만 일반 컨벤셔널 탱커에 있어서는 어느정도 물량을 확보하는 방안을 검토중
-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어려움
Q. 3분기 기준 해외에서 수입된 후판 투입량 비중
A. 국내 55%, 일본 35%, 중국 10% 정도
- 조달 비중의 변화는 국내는 여기서 크게 변화하지 않을 것
- 중국이 과거 2년전에 당사가 조달량이 거의 없었다가 올라와서 10% 수준 유지
- 가격적인 부분과 여러가지 판단해서 변동 있을 수 있지만 현재 이 구조에서 아주 큰 폭의 변화가 단기간에 있을걸로 예상하진 않음
Q. 26년 ~ 27년 수익성 업사이드 여력
A. 저선가 비중 축소 및 해양 프로젝트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 이뤄질 것
-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를 4,000억원으로 제시
- 2~3분기에 일회성으로 440~450억원 가량의 추가적 이익 발생하면서 목표는 초과달성할 것으로 전망
- 내년에는 매출액과 영업이익 전망치를 컨테이너선 매출 비중 줄어들고 해양 프로젝트 매출 비중 늘어나게 되면서 수익성은 좀더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음
- LNG선은 올해 20척, 내년 20척 가량 인도되겠지만 20척을 구성하는 LNG선의 단가는 올해보다 내년이 더 높음
❤1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10.25 09:53:03
기업명: HD현대일렉트릭(시가총액: 12조 8,14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887억(예상치 : 8,559억)
영업익 : 1,638억(예상치 : 1,641억)
순이익 : 1,168억(예상치 : 1,165억)
**최근 실적 추이**
2024.3Q 7,887억/ 1,638억/ 1,168억
2024.2Q 9,169억/ 2,101억/ 1,612억
2024.1Q 8,010억/ 1,288억/ 934억
2023.4Q 7,973억/ 1,246억/ 1,390억
2023.3Q 6,944억/ 854억/ 54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2580006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7260
기업명: HD현대일렉트릭(시가총액: 12조 8,14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887억(예상치 : 8,559억)
영업익 : 1,638억(예상치 : 1,641억)
순이익 : 1,168억(예상치 : 1,165억)
**최근 실적 추이**
2024.3Q 7,887억/ 1,638억/ 1,168억
2024.2Q 9,169억/ 2,101억/ 1,612억
2024.1Q 8,010억/ 1,288억/ 934억
2023.4Q 7,973억/ 1,246억/ 1,390억
2023.3Q 6,944억/ 854억/ 54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2580006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7260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10.25 09:53:03 기업명: HD현대일렉트릭(시가총액: 12조 8,14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887억(예상치 : 8,559억) 영업익 : 1,638억(예상치 : 1,641억) 순이익 : 1,168억(예상치 : 1,165억) **최근 실적 추이** 2024.3Q 7,887억/ 1,638억/ 1,168억 2024.2Q 9,169억/ 2,101억/ 1,612억 2024.1Q 8,010억/ 1…
예상대로 YoY는 오르고, QoQ는 떨어지는 모습. 지난 컨콜에서 얘기했던대로 상고하저의 모습으로 가고 있네요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GEV
JPM, TP $285 → $330
Bofa, TP $300 → $320
MS, TP $256 → $301
이제 모든 관심은 12월 10일 Investor day로..
JPM, TP $285 → $330
Bofa, TP $300 → $320
MS, TP $256 → $301
이제 모든 관심은 12월 10일 Investor day로..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GEV JPM, TP $285 → $330 Bofa, TP $300 → $320 MS, TP $256 → $301 이제 모든 관심은 12월 10일 Investor day로..
GEV는 목표가 계속 상향되네요.. 전력 수요 증가 수혜를 달달하게 받는 중
Forwarded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HD현대일렉트릭 3Q24 컨퍼런스콜 - 24. 10. 25
HD현대일렉트릭 컨콜을 들어봤는데, 주가 등에 대한 의견은 낼 수 없는 입장이니 사실만 이야기하자면 상반기 2번의 컨콜 톤이 과하게 보수적이었긴 하지만 올해 있었던 3번의 컨콜 중 이번 3Q24 컨콜이 회사 톤은 가장 공격적이었음.
다만 예전에는 잘만 불러줬던 한전향 매출규모 등 디테일한 부분에 대해서는 이전보다 제대로 공유해주고 있지 않다는 점이 아쉽게 느껴짐.
#QNA
- 일회성 비용 / 환율 & 원자재 등 비용단에서의 변동사항?
원자재가의 경우 전년도 계획보다도 관리를 훨씬 잘 하고 있는 상황. 일회성 비용 특별히 발생한 건 없었음.
오히려 전기강판 등 비용의 경우 30억 환입 있었음. 환율의 경우 순익 증가효과 보여주고 있는 부분이 있음.
- 지역별로 계절적 이슈 / 전쟁 등으로 인해 납기스케줄 변동사항 있었는지?
중동 / 미국 / 유럽 통틀어서 납기 지연은 거의 없음. 올해 수주의 경우 3분기가 부족했던 건 계절성 문제.
- 당분기 내수매출 규모? 매출 내 한전향 비율?
내수 비중 40%. 올해는 민수물량 위주로 매출 발생해 한전향 비중은 아주 높지는 않음.
- 판매 / 수주단가 연초 대비 상승 중인지? 상승률 수준?
영업부에서 단가 계속해서 올리고 있는 상황.
- 북미 판매단가 좋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타 지역 단가가 북미에 수렴 중이거나 수렴할 가능성 있는지?
미국이 제일 좋은 것 맞고 장기적으로 수렴할 것으로 보고 있음. 전 지역에서 공급 부족한 상황이고 그에 맞춰 단가 인상중이라고 봐도 무방할 듯.
- 스웨덴 변압기 수주 정정공시 관련 세부 설명? 29년 납기인데도 구체적 변경 필요할 정도로 납기 빡센 상황인지?
고객 요청사항으로 인한 변경. 품질 수준 등 확고하게 지키겠다는 목표가 있어 그 부분을 확실히 하기 위해 정정공시 냈다고 봐주시면 될 듯.
- 매출 대비 이익률 확연히 좋았는데, 단가상승 영향인지?
제품 믹스 따라서 이익률 더 잘 나온 부분이 있음.
- 분기배당?
별도 기준 배당성향 30% 목표 기반으로 분기배당 결정했다고 보면 될 듯.
- 증설 관련 대수 기준으로 Q 증가 어느정도 수준일지?
변압기 매출 20% 정도 증가할 것으로 보이고, 금액으로는 2천억 초반대 정도.
향후 2년에 걸쳐서 증가할 것으로 보이는데 내년도에 60% / 이후 40% 정도 반영될 듯.
- 쇼티지 이야기 나온지 2~3년 정도 되었는데 신규 플레이어 참여 / 경쟁 관련 변화 있을지?
신규플레이어 니즈 있고 증설 있는 건 사실. 다만 동사는 초고압, 특히 가장 큰 레인지 하고 있어 동사와 경쟁은 거의 없다고 생각하고 있음. 증설 자체도 대부분 대규모 증설이 아니라서 시장 수요 여전히 커버 못하고 있다 생각.
- 배전기기 관련 사업상황 업데이트?
초고압과 다르게 배전의 경우 미국향으로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지 않았음. 시장 다변화를 위해 본격적으로 준비중인 상황인데 향후에 상당히 증가할 것으로 기대 중.
- 중저압차단기 사업장 완공시점? 준공이 생각보다 늦었는데?
일정에 변동 없음. 내년 10월경에 모든 공장 완공한 뒤 내년 말부터는 가동할 것.
- 추가 물량 증가 관련해서 여지 있는지 Breakdown?
중저압 신공장 내년 말 생산이라 매출증가 크지 않을 것 같으나 변압기 증설은 내년 반영 있을 것이고, 올해 올린 단가 반영도 있기 때문에 이 부분도 매출에 반영될 것.
- 수주잔고 증가추이 이렇게 올라가기 힘들 것 같은데, 수주 추가로 늘어날 여지 있는지?
현재도 ASP 오르고 있고 변압기 사이즈도 커지고 있어 이로 인한 단가상승도 있음.
변압기 외 품목의 경우에도 단가 오르고 있는 상황이라 올해보다 더 많은 수주 인식 가능할 것으로 보임.
- 회전기기 CAPA 문제 없는지? 추가투자 필요성?
선박 / 육상용 회전기기 절반 정도씩 하고 있는데 CAPA 문제는 없는 상황.
- 북미 송전업자들 장기 전력계획 수립중인지 진행여부? 이와 관련해 동사와의 컨텍 여부 및 참여 상황?
DOE에서 행정명령 내려져 10년 계획 제출해야 하는 상황. 협의 시간 1년 정도 걸려서 내년 하반기 정도에 가시화될 것. 이후 동사와 파트너십 관련해서 협상할 것으로 보고 있음.
HD현대일렉트릭 컨콜을 들어봤는데, 주가 등에 대한 의견은 낼 수 없는 입장이니 사실만 이야기하자면 상반기 2번의 컨콜 톤이 과하게 보수적이었긴 하지만 올해 있었던 3번의 컨콜 중 이번 3Q24 컨콜이 회사 톤은 가장 공격적이었음.
다만 예전에는 잘만 불러줬던 한전향 매출규모 등 디테일한 부분에 대해서는 이전보다 제대로 공유해주고 있지 않다는 점이 아쉽게 느껴짐.
#QNA
- 일회성 비용 / 환율 & 원자재 등 비용단에서의 변동사항?
원자재가의 경우 전년도 계획보다도 관리를 훨씬 잘 하고 있는 상황. 일회성 비용 특별히 발생한 건 없었음.
오히려 전기강판 등 비용의 경우 30억 환입 있었음. 환율의 경우 순익 증가효과 보여주고 있는 부분이 있음.
- 지역별로 계절적 이슈 / 전쟁 등으로 인해 납기스케줄 변동사항 있었는지?
중동 / 미국 / 유럽 통틀어서 납기 지연은 거의 없음. 올해 수주의 경우 3분기가 부족했던 건 계절성 문제.
- 당분기 내수매출 규모? 매출 내 한전향 비율?
내수 비중 40%. 올해는 민수물량 위주로 매출 발생해 한전향 비중은 아주 높지는 않음.
- 판매 / 수주단가 연초 대비 상승 중인지? 상승률 수준?
영업부에서 단가 계속해서 올리고 있는 상황.
- 북미 판매단가 좋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타 지역 단가가 북미에 수렴 중이거나 수렴할 가능성 있는지?
미국이 제일 좋은 것 맞고 장기적으로 수렴할 것으로 보고 있음. 전 지역에서 공급 부족한 상황이고 그에 맞춰 단가 인상중이라고 봐도 무방할 듯.
- 스웨덴 변압기 수주 정정공시 관련 세부 설명? 29년 납기인데도 구체적 변경 필요할 정도로 납기 빡센 상황인지?
고객 요청사항으로 인한 변경. 품질 수준 등 확고하게 지키겠다는 목표가 있어 그 부분을 확실히 하기 위해 정정공시 냈다고 봐주시면 될 듯.
- 매출 대비 이익률 확연히 좋았는데, 단가상승 영향인지?
제품 믹스 따라서 이익률 더 잘 나온 부분이 있음.
- 분기배당?
별도 기준 배당성향 30% 목표 기반으로 분기배당 결정했다고 보면 될 듯.
- 증설 관련 대수 기준으로 Q 증가 어느정도 수준일지?
변압기 매출 20% 정도 증가할 것으로 보이고, 금액으로는 2천억 초반대 정도.
향후 2년에 걸쳐서 증가할 것으로 보이는데 내년도에 60% / 이후 40% 정도 반영될 듯.
- 쇼티지 이야기 나온지 2~3년 정도 되었는데 신규 플레이어 참여 / 경쟁 관련 변화 있을지?
신규플레이어 니즈 있고 증설 있는 건 사실. 다만 동사는 초고압, 특히 가장 큰 레인지 하고 있어 동사와 경쟁은 거의 없다고 생각하고 있음. 증설 자체도 대부분 대규모 증설이 아니라서 시장 수요 여전히 커버 못하고 있다 생각.
- 배전기기 관련 사업상황 업데이트?
초고압과 다르게 배전의 경우 미국향으로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지 않았음. 시장 다변화를 위해 본격적으로 준비중인 상황인데 향후에 상당히 증가할 것으로 기대 중.
- 중저압차단기 사업장 완공시점? 준공이 생각보다 늦었는데?
일정에 변동 없음. 내년 10월경에 모든 공장 완공한 뒤 내년 말부터는 가동할 것.
- 추가 물량 증가 관련해서 여지 있는지 Breakdown?
중저압 신공장 내년 말 생산이라 매출증가 크지 않을 것 같으나 변압기 증설은 내년 반영 있을 것이고, 올해 올린 단가 반영도 있기 때문에 이 부분도 매출에 반영될 것.
- 수주잔고 증가추이 이렇게 올라가기 힘들 것 같은데, 수주 추가로 늘어날 여지 있는지?
현재도 ASP 오르고 있고 변압기 사이즈도 커지고 있어 이로 인한 단가상승도 있음.
변압기 외 품목의 경우에도 단가 오르고 있는 상황이라 올해보다 더 많은 수주 인식 가능할 것으로 보임.
- 회전기기 CAPA 문제 없는지? 추가투자 필요성?
선박 / 육상용 회전기기 절반 정도씩 하고 있는데 CAPA 문제는 없는 상황.
- 북미 송전업자들 장기 전력계획 수립중인지 진행여부? 이와 관련해 동사와의 컨텍 여부 및 참여 상황?
DOE에서 행정명령 내려져 10년 계획 제출해야 하는 상황. 협의 시간 1년 정도 걸려서 내년 하반기 정도에 가시화될 것. 이후 동사와 파트너십 관련해서 협상할 것으로 보고 있음.
Granit34의 투자스토리
HD현대일렉트릭 3Q24 컨퍼런스콜 - 24. 10. 25 HD현대일렉트릭 컨콜을 들어봤는데, 주가 등에 대한 의견은 낼 수 없는 입장이니 사실만 이야기하자면 상반기 2번의 컨콜 톤이 과하게 보수적이었긴 하지만 올해 있었던 3번의 컨콜 중 이번 3Q24 컨콜이 회사 톤은 가장 공격적이었음. 다만 예전에는 잘만 불러줬던 한전향 매출규모 등 디테일한 부분에 대해서는 이전보다 제대로 공유해주고 있지 않다는 점이 아쉽게 느껴짐. #QNA - 일회성 비용 /…
컨콜 내용 너무 좋네요
1. P,Q 는 지금도 상승 중
2. 초고압 변압기는 아직 경쟁 없음 -> 공급 쇼티지 지속
3. 내년 하반기 쯤에 대형공시 더 터질수도?
1. P,Q 는 지금도 상승 중
2. 초고압 변압기는 아직 경쟁 없음 -> 공급 쇼티지 지속
3. 내년 하반기 쯤에 대형공시 더 터질수도?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 조선/방산/기계 이동헌]
HD현대일렉트릭
3Q24 Re 궤도에 오른 실적, 호황 장기화
▶️ 우여곡절은 장기 호황을 확인해가는 과정일 뿐
- 3분기는 비수기였지만 북미 비중 확대, 단가 상승으로 20% 이익률 기록. 2분기 서프라이즈 이후 피크아웃 우려, 이튼을 따라 주가 변동성 확대. 편안한 실적과 더불어 북미의 전력인프라 장기투자, AI/데이터센터 호황, 유럽시장 회복 등으로 피크아웃 시점 이연. 변동성에 매수 트레이딩 관점
▶️ 3Q24 Review 비수기에도 단가 상승 영향으로 호실적
- [3Q24 실적] 매출액 7,887억원(+14%, 이하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 1,638억원(+92%), 영업이익률 20.8%(+8.5%p)를 기록.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8%, 영업이익 -1%, 영업이익률 +1.6%p 수준. 원자재가 환입 30억원 외에 일회성 없었음. 북미 비중확대, 단가 상승으로 호실적 기록
- [전망] 4분기는 계절적 성수기, 역대 최대 분기실적 기대. 초고압 제품은 사이즈 확대, 북미 외 지역의 성장으로 단가 상승 지속. ‘25년은 국내, 미국 증설효과 반영. ‘25년에도 수주잔고는 확대. 북미의 투자 지속과 중동 사업 확대, 유럽 회복, 선박용 안정적 성장. 흠이 없는 편안한 성장
▶️ Valuation & Risk
-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44만원으로 상향(기존 41만원, +7.3%). ‘25년 주당순이익(EPS) 18,580원(변동 미미)에 비교업체 이튼의 ‘25년 주가수익비율(PER) 28.1배를 15% 할인한 23.9배를 적용(기존 10% 할인, 21.9배). 이튼 주가 상승에 따른 증가, 규모 격차 감안한 할인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9927
위 내용은 2024년 10월 25일 13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조선/방산/기계 채널: https://bit.ly/3pMTnTY
신한 리서치 채널: https://bit.ly/3AqbpSm
HD현대일렉트릭
3Q24 Re 궤도에 오른 실적, 호황 장기화
▶️ 우여곡절은 장기 호황을 확인해가는 과정일 뿐
- 3분기는 비수기였지만 북미 비중 확대, 단가 상승으로 20% 이익률 기록. 2분기 서프라이즈 이후 피크아웃 우려, 이튼을 따라 주가 변동성 확대. 편안한 실적과 더불어 북미의 전력인프라 장기투자, AI/데이터센터 호황, 유럽시장 회복 등으로 피크아웃 시점 이연. 변동성에 매수 트레이딩 관점
▶️ 3Q24 Review 비수기에도 단가 상승 영향으로 호실적
- [3Q24 실적] 매출액 7,887억원(+14%, 이하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 1,638억원(+92%), 영업이익률 20.8%(+8.5%p)를 기록.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8%, 영업이익 -1%, 영업이익률 +1.6%p 수준. 원자재가 환입 30억원 외에 일회성 없었음. 북미 비중확대, 단가 상승으로 호실적 기록
- [전망] 4분기는 계절적 성수기, 역대 최대 분기실적 기대. 초고압 제품은 사이즈 확대, 북미 외 지역의 성장으로 단가 상승 지속. ‘25년은 국내, 미국 증설효과 반영. ‘25년에도 수주잔고는 확대. 북미의 투자 지속과 중동 사업 확대, 유럽 회복, 선박용 안정적 성장. 흠이 없는 편안한 성장
▶️ Valuation & Risk
-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44만원으로 상향(기존 41만원, +7.3%). ‘25년 주당순이익(EPS) 18,580원(변동 미미)에 비교업체 이튼의 ‘25년 주가수익비율(PER) 28.1배를 15% 할인한 23.9배를 적용(기존 10% 할인, 21.9배). 이튼 주가 상승에 따른 증가, 규모 격차 감안한 할인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9927
위 내용은 2024년 10월 25일 13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조선/방산/기계 채널: https://bit.ly/3pMTn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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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10.25 17:00:17
기업명: 한화엔진(시가총액: 1조 2,709억)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961억(예상치 : 2,662억)
영업익 : 153억(예상치 : 167억)
순이익 : 106억(예상치 : 115억)
**최근 실적 추이**
2024.3Q 2,961억/ 153억/ 106억
2024.2Q 2,865억/ 186억/ 143억
2024.1Q 2,934억/ 194억/ 149억
2023.4Q 2,784억/ 1억/ -41억
2023.3Q 1,876억/ 11억/ -2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2580051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기업명: 한화엔진(시가총액: 1조 2,709억)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961억(예상치 : 2,662억)
영업익 : 153억(예상치 : 167억)
순이익 : 106억(예상치 : 115억)
**최근 실적 추이**
2024.3Q 2,961억/ 153억/ 106억
2024.2Q 2,865억/ 186억/ 143억
2024.1Q 2,934억/ 194억/ 149억
2023.4Q 2,784억/ 1억/ -41억
2023.3Q 1,876억/ 11억/ -2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2580051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한화엔진(082740) 3Q24 최근 10년내 최대 영업이익 기대
- 매출액: 2,961억원(YoY: +57.8%)
- 12개 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증가
- 특히 최근 4개 분기 매출 성장률이 가파르게 높아짐
- 저가수주 물량 해소 및 '22년 수주분 매출 반영 때문
- 영업이익: 153억원(YoY: +1,310%)
- 시장 예상치 170억원 대비 대체로 부합
- 3개 분기 연속 100억원대 중후반 영업이익 유지
- 매출 증가에 따른 이익 증가
- 수익성 있는 PJT 출하량 증가
- 역마진 수주 PJT '23년 대부분 해소
- 3분기 신규 수주 8,490억원으로 큰 폭 증가!
https://sejongdata.co.kr/archives/68665
- 매출액: 2,961억원(YoY: +57.8%)
- 12개 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증가
- 특히 최근 4개 분기 매출 성장률이 가파르게 높아짐
- 저가수주 물량 해소 및 '22년 수주분 매출 반영 때문
- 영업이익: 153억원(YoY: +1,310%)
- 시장 예상치 170억원 대비 대체로 부합
- 3개 분기 연속 100억원대 중후반 영업이익 유지
- 매출 증가에 따른 이익 증가
- 수익성 있는 PJT 출하량 증가
- 역마진 수주 PJT '23년 대부분 해소
- 3분기 신규 수주 8,490억원으로 큰 폭 증가!
https://sejongdata.co.kr/archives/68665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화엔진 3Q24 잠정 실적에 관해
회사에 질의한 내용을 정리해서
공유드립니다.
3분기 영업이익률이 하락한 이유는
8월 조업일수가 부족해서 발생한
회계적인 일회성 비용 때문입니다.
제조간접비 배부차이를
제조원가에 가감하는 과정은
원가관리회계 책을 꺼내서
리뷰 자료에 간략히 정리해보겠습니다.
Q) 3분기 매출액이 2분기에 비해 증가했다. 계절성으로 엔진 선적 실적이 감소했을 거라 봤는데, 3분기에 선적한 엔진은 몇 대인지?
A) 33~35대다. 2분기와 동일하거나 1~2대 많은 것
- 24년 7월: 14~15대
- 24년 8월: 5대
- 24년 9월: 14~15대
Q) 2분기에 비해 매출액이 증가했지만, 영업이익률이 5.2%로 1.3%p 하락했다. 선적한 엔진 mix가 비슷할 것인데 수익성 차이는 왜 발생한 것인지?
A) 8월 조업일수 때문에 회계적으로 일회성 비용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 제조간접비 배부차액 즉, 사전에 예정 배부한 제조간접비와 3분기에 실제 발생한 제조간접비 간 차이를 원가에 가산했다.
- 10~11월은 이 배부차액이 원가 감소 효과로 나타난다. 결국, 회복되는 비용이다.
- 역마진 물량 때문에 발생한 일이 아니다.
Q) 3분기 누적 선박엔진 수주 성과는 1.44조원이다. Maersk 발주 LNG D/F 컨테이너선과 같이 10월에 핵심 고객사들이 수주한 선박을 감안하면 4분기 수주 또한 좋을 것 같다. 연말까지 어느 정도를 기대하면 될지?
A) 2024년 연간 선박엔진 수주 실적은 보수적으로 책정해서 1.60조원 이상으로 내다본다.
Q) 선박엔진 수주 성과가 2022년(1.61조원)을 넘어설 수도 있을 것 같다. 2025년은 어떻게 전망하시는지?
A) 2025년에 탱커 노후선 교체 발주가 많을 거라 보는데, 국내외 고객사 막론하고 D/F 추진 사양으로 발주되는 탱커 비중이 높아질수록 우리에게 수혜다.
회사에 질의한 내용을 정리해서
공유드립니다.
3분기 영업이익률이 하락한 이유는
8월 조업일수가 부족해서 발생한
회계적인 일회성 비용 때문입니다.
제조간접비 배부차이를
제조원가에 가감하는 과정은
원가관리회계 책을 꺼내서
리뷰 자료에 간략히 정리해보겠습니다.
Q) 3분기 매출액이 2분기에 비해 증가했다. 계절성으로 엔진 선적 실적이 감소했을 거라 봤는데, 3분기에 선적한 엔진은 몇 대인지?
A) 33~35대다. 2분기와 동일하거나 1~2대 많은 것
- 24년 7월: 14~15대
- 24년 8월: 5대
- 24년 9월: 14~15대
Q) 2분기에 비해 매출액이 증가했지만, 영업이익률이 5.2%로 1.3%p 하락했다. 선적한 엔진 mix가 비슷할 것인데 수익성 차이는 왜 발생한 것인지?
A) 8월 조업일수 때문에 회계적으로 일회성 비용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 제조간접비 배부차액 즉, 사전에 예정 배부한 제조간접비와 3분기에 실제 발생한 제조간접비 간 차이를 원가에 가산했다.
- 10~11월은 이 배부차액이 원가 감소 효과로 나타난다. 결국, 회복되는 비용이다.
- 역마진 물량 때문에 발생한 일이 아니다.
Q) 3분기 누적 선박엔진 수주 성과는 1.44조원이다. Maersk 발주 LNG D/F 컨테이너선과 같이 10월에 핵심 고객사들이 수주한 선박을 감안하면 4분기 수주 또한 좋을 것 같다. 연말까지 어느 정도를 기대하면 될지?
A) 2024년 연간 선박엔진 수주 실적은 보수적으로 책정해서 1.60조원 이상으로 내다본다.
Q) 선박엔진 수주 성과가 2022년(1.61조원)을 넘어설 수도 있을 것 같다. 2025년은 어떻게 전망하시는지?
A) 2025년에 탱커 노후선 교체 발주가 많을 거라 보는데, 국내외 고객사 막론하고 D/F 추진 사양으로 발주되는 탱커 비중이 높아질수록 우리에게 수혜다.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https://youtu.be/hBMoPUAeLnY?si=s5Ml9bA5DOCxMYu7
오늘 유투브에서 가장 바이럴한 영상인 조로건 팟캐스트의 트럼프 인터뷰 (8시간만에 8백만뷰 이상 기록중)
경제 정책에 대한 인터뷰는 아니라 투자 관련 모든 분야에 대한 커버는 안하고 있지만 세시간동안 편집없이 트럼프를 클로즈업으로 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
카말라 해리스가 출연하면 더 비교를 잘 할 수 있겠지만 (조로건이 섭외하려고 노력중) 일단 이번 영상 시청하면서 요약 해봤음
선거가 얼마 남지 않는 시점에서 타이밍은 좋은듯 (댓글들이 긍정적 반응으로 참)
-------------------------------
이전 정권에서 존 볼튼과 같은 신보수주의 보좌관들 뽑은거 후회 (이 부분은 위 블로그 '트럼프 2.0 관점' 글 링크 참조)
관세는 가장 아름다운 단어라고 지칭
29대 미국 대통령이었던 윌리엄 맥킨리를 언급. 맥킨리 대통령은 1890년대 '관세 킹' 이라고 불리던 인물. 관세 정책을 이분 한테 영감 받은듯한 느낌. 1890년대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시대를 한번 참고해도 좋을듯
1900년대초 외부 국가들 압력으로 관세를 인하하고 대신 소득세를 인상하은걸로 미국의 국가 세수 확보를 변경했다고 설명
일론 머스크 찬양. 우주 산업에 힘 실어줄 듯 + 스타링크 찬양. 인터넷 전선 깔려고 천조원 쓰고 있다고 문제라고 언급
세금인하 + 관세 인상 정책 펼칠
미국에서 생산하면 법인세 21%>15% 로 인하
규제완화 적극적으로 나설 것. 모든 대기업 경영자들이 규제완화가 법인세율 인하보다 더 중요하다고 설문
환경규제완화 시사
픙력 매우 싫어함. 전력비 비싸고 새들 많이 죽임. 풍력 블레이드 쓰레기 처리도 너무 불편. 풍력 기기들이 바다에서 발생시키는 진동 때문에 고래들이 해안에 많이 나타는 현상 지칭하며 해양 생태계 위협한다고 언급
원자력은 뉴트럴한 입장
오바마에게 인수인계 받을때 오바마의 가장 큰 걱정이 북한과의 전쟁이었다고 함. 자기가 김정은과 처음 대면시 김정은이 자기 책상에 원자폭탄 발사 버튼이 있다고 위협했다고 함 (트럼프는 자기도 있고 횔씬 큰 발사 버튼이 있다고 & 실제로 워킹한다고 반박함 😂)
오일 및 가스 산업에 대해 매우 우호적. 오일 가스 업체들 멀티플 상승할 수 있는 캐털리스트일듯
현재 일어나고 있는 전쟁들을 해당 국가 수장들과 딜을 쳐서 (무역 관련 딜을 힌트) 종료시킬 것이라고 단언
미국에 생산공장을 짓지 않는 반도체/자동차 업체에게는 반도체 및 자동차 수입 관세 올릴 것 (수입 자동차는 100% 이상 관세 매길 것이라고 언급) 반도체 관련해서는 대만을 언급
오늘 유투브에서 가장 바이럴한 영상인 조로건 팟캐스트의 트럼프 인터뷰 (8시간만에 8백만뷰 이상 기록중)
경제 정책에 대한 인터뷰는 아니라 투자 관련 모든 분야에 대한 커버는 안하고 있지만 세시간동안 편집없이 트럼프를 클로즈업으로 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
카말라 해리스가 출연하면 더 비교를 잘 할 수 있겠지만 (조로건이 섭외하려고 노력중) 일단 이번 영상 시청하면서 요약 해봤음
선거가 얼마 남지 않는 시점에서 타이밍은 좋은듯 (댓글들이 긍정적 반응으로 참)
-------------------------------
이전 정권에서 존 볼튼과 같은 신보수주의 보좌관들 뽑은거 후회 (이 부분은 위 블로그 '트럼프 2.0 관점' 글 링크 참조)
관세는 가장 아름다운 단어라고 지칭
29대 미국 대통령이었던 윌리엄 맥킨리를 언급. 맥킨리 대통령은 1890년대 '관세 킹' 이라고 불리던 인물. 관세 정책을 이분 한테 영감 받은듯한 느낌. 1890년대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시대를 한번 참고해도 좋을듯
1900년대초 외부 국가들 압력으로 관세를 인하하고 대신 소득세를 인상하은걸로 미국의 국가 세수 확보를 변경했다고 설명
일론 머스크 찬양. 우주 산업에 힘 실어줄 듯 + 스타링크 찬양. 인터넷 전선 깔려고 천조원 쓰고 있다고 문제라고 언급
세금인하 + 관세 인상 정책 펼칠
미국에서 생산하면 법인세 21%>15% 로 인하
규제완화 적극적으로 나설 것. 모든 대기업 경영자들이 규제완화가 법인세율 인하보다 더 중요하다고 설문
환경규제완화 시사
픙력 매우 싫어함. 전력비 비싸고 새들 많이 죽임. 풍력 블레이드 쓰레기 처리도 너무 불편. 풍력 기기들이 바다에서 발생시키는 진동 때문에 고래들이 해안에 많이 나타는 현상 지칭하며 해양 생태계 위협한다고 언급
원자력은 뉴트럴한 입장
오바마에게 인수인계 받을때 오바마의 가장 큰 걱정이 북한과의 전쟁이었다고 함. 자기가 김정은과 처음 대면시 김정은이 자기 책상에 원자폭탄 발사 버튼이 있다고 위협했다고 함 (트럼프는 자기도 있고 횔씬 큰 발사 버튼이 있다고 & 실제로 워킹한다고 반박함 😂)
오일 및 가스 산업에 대해 매우 우호적. 오일 가스 업체들 멀티플 상승할 수 있는 캐털리스트일듯
현재 일어나고 있는 전쟁들을 해당 국가 수장들과 딜을 쳐서 (무역 관련 딜을 힌트) 종료시킬 것이라고 단언
미국에 생산공장을 짓지 않는 반도체/자동차 업체에게는 반도체 및 자동차 수입 관세 올릴 것 (수입 자동차는 100% 이상 관세 매길 것이라고 언급) 반도체 관련해서는 대만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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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 Rogan Experience #2219 - Donald Trump
Donald Trump is currently the 2024 Presidential Candidate of the Republican Party. He previously served as America’s 45th president, and is also a businessman and media personal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