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GEV
JPM, TP $285 → $330
Bofa, TP $300 → $320
MS, TP $256 → $301
이제 모든 관심은 12월 10일 Investor day로..
JPM, TP $285 → $330
Bofa, TP $300 → $320
MS, TP $256 → $301
이제 모든 관심은 12월 10일 Investor day로..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GEV JPM, TP $285 → $330 Bofa, TP $300 → $320 MS, TP $256 → $301 이제 모든 관심은 12월 10일 Investor day로..
GEV는 목표가 계속 상향되네요.. 전력 수요 증가 수혜를 달달하게 받는 중
Forwarded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HD현대일렉트릭 3Q24 컨퍼런스콜 - 24. 10. 25
HD현대일렉트릭 컨콜을 들어봤는데, 주가 등에 대한 의견은 낼 수 없는 입장이니 사실만 이야기하자면 상반기 2번의 컨콜 톤이 과하게 보수적이었긴 하지만 올해 있었던 3번의 컨콜 중 이번 3Q24 컨콜이 회사 톤은 가장 공격적이었음.
다만 예전에는 잘만 불러줬던 한전향 매출규모 등 디테일한 부분에 대해서는 이전보다 제대로 공유해주고 있지 않다는 점이 아쉽게 느껴짐.
#QNA
- 일회성 비용 / 환율 & 원자재 등 비용단에서의 변동사항?
원자재가의 경우 전년도 계획보다도 관리를 훨씬 잘 하고 있는 상황. 일회성 비용 특별히 발생한 건 없었음.
오히려 전기강판 등 비용의 경우 30억 환입 있었음. 환율의 경우 순익 증가효과 보여주고 있는 부분이 있음.
- 지역별로 계절적 이슈 / 전쟁 등으로 인해 납기스케줄 변동사항 있었는지?
중동 / 미국 / 유럽 통틀어서 납기 지연은 거의 없음. 올해 수주의 경우 3분기가 부족했던 건 계절성 문제.
- 당분기 내수매출 규모? 매출 내 한전향 비율?
내수 비중 40%. 올해는 민수물량 위주로 매출 발생해 한전향 비중은 아주 높지는 않음.
- 판매 / 수주단가 연초 대비 상승 중인지? 상승률 수준?
영업부에서 단가 계속해서 올리고 있는 상황.
- 북미 판매단가 좋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타 지역 단가가 북미에 수렴 중이거나 수렴할 가능성 있는지?
미국이 제일 좋은 것 맞고 장기적으로 수렴할 것으로 보고 있음. 전 지역에서 공급 부족한 상황이고 그에 맞춰 단가 인상중이라고 봐도 무방할 듯.
- 스웨덴 변압기 수주 정정공시 관련 세부 설명? 29년 납기인데도 구체적 변경 필요할 정도로 납기 빡센 상황인지?
고객 요청사항으로 인한 변경. 품질 수준 등 확고하게 지키겠다는 목표가 있어 그 부분을 확실히 하기 위해 정정공시 냈다고 봐주시면 될 듯.
- 매출 대비 이익률 확연히 좋았는데, 단가상승 영향인지?
제품 믹스 따라서 이익률 더 잘 나온 부분이 있음.
- 분기배당?
별도 기준 배당성향 30% 목표 기반으로 분기배당 결정했다고 보면 될 듯.
- 증설 관련 대수 기준으로 Q 증가 어느정도 수준일지?
변압기 매출 20% 정도 증가할 것으로 보이고, 금액으로는 2천억 초반대 정도.
향후 2년에 걸쳐서 증가할 것으로 보이는데 내년도에 60% / 이후 40% 정도 반영될 듯.
- 쇼티지 이야기 나온지 2~3년 정도 되었는데 신규 플레이어 참여 / 경쟁 관련 변화 있을지?
신규플레이어 니즈 있고 증설 있는 건 사실. 다만 동사는 초고압, 특히 가장 큰 레인지 하고 있어 동사와 경쟁은 거의 없다고 생각하고 있음. 증설 자체도 대부분 대규모 증설이 아니라서 시장 수요 여전히 커버 못하고 있다 생각.
- 배전기기 관련 사업상황 업데이트?
초고압과 다르게 배전의 경우 미국향으로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지 않았음. 시장 다변화를 위해 본격적으로 준비중인 상황인데 향후에 상당히 증가할 것으로 기대 중.
- 중저압차단기 사업장 완공시점? 준공이 생각보다 늦었는데?
일정에 변동 없음. 내년 10월경에 모든 공장 완공한 뒤 내년 말부터는 가동할 것.
- 추가 물량 증가 관련해서 여지 있는지 Breakdown?
중저압 신공장 내년 말 생산이라 매출증가 크지 않을 것 같으나 변압기 증설은 내년 반영 있을 것이고, 올해 올린 단가 반영도 있기 때문에 이 부분도 매출에 반영될 것.
- 수주잔고 증가추이 이렇게 올라가기 힘들 것 같은데, 수주 추가로 늘어날 여지 있는지?
현재도 ASP 오르고 있고 변압기 사이즈도 커지고 있어 이로 인한 단가상승도 있음.
변압기 외 품목의 경우에도 단가 오르고 있는 상황이라 올해보다 더 많은 수주 인식 가능할 것으로 보임.
- 회전기기 CAPA 문제 없는지? 추가투자 필요성?
선박 / 육상용 회전기기 절반 정도씩 하고 있는데 CAPA 문제는 없는 상황.
- 북미 송전업자들 장기 전력계획 수립중인지 진행여부? 이와 관련해 동사와의 컨텍 여부 및 참여 상황?
DOE에서 행정명령 내려져 10년 계획 제출해야 하는 상황. 협의 시간 1년 정도 걸려서 내년 하반기 정도에 가시화될 것. 이후 동사와 파트너십 관련해서 협상할 것으로 보고 있음.
HD현대일렉트릭 컨콜을 들어봤는데, 주가 등에 대한 의견은 낼 수 없는 입장이니 사실만 이야기하자면 상반기 2번의 컨콜 톤이 과하게 보수적이었긴 하지만 올해 있었던 3번의 컨콜 중 이번 3Q24 컨콜이 회사 톤은 가장 공격적이었음.
다만 예전에는 잘만 불러줬던 한전향 매출규모 등 디테일한 부분에 대해서는 이전보다 제대로 공유해주고 있지 않다는 점이 아쉽게 느껴짐.
#QNA
- 일회성 비용 / 환율 & 원자재 등 비용단에서의 변동사항?
원자재가의 경우 전년도 계획보다도 관리를 훨씬 잘 하고 있는 상황. 일회성 비용 특별히 발생한 건 없었음.
오히려 전기강판 등 비용의 경우 30억 환입 있었음. 환율의 경우 순익 증가효과 보여주고 있는 부분이 있음.
- 지역별로 계절적 이슈 / 전쟁 등으로 인해 납기스케줄 변동사항 있었는지?
중동 / 미국 / 유럽 통틀어서 납기 지연은 거의 없음. 올해 수주의 경우 3분기가 부족했던 건 계절성 문제.
- 당분기 내수매출 규모? 매출 내 한전향 비율?
내수 비중 40%. 올해는 민수물량 위주로 매출 발생해 한전향 비중은 아주 높지는 않음.
- 판매 / 수주단가 연초 대비 상승 중인지? 상승률 수준?
영업부에서 단가 계속해서 올리고 있는 상황.
- 북미 판매단가 좋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타 지역 단가가 북미에 수렴 중이거나 수렴할 가능성 있는지?
미국이 제일 좋은 것 맞고 장기적으로 수렴할 것으로 보고 있음. 전 지역에서 공급 부족한 상황이고 그에 맞춰 단가 인상중이라고 봐도 무방할 듯.
- 스웨덴 변압기 수주 정정공시 관련 세부 설명? 29년 납기인데도 구체적 변경 필요할 정도로 납기 빡센 상황인지?
고객 요청사항으로 인한 변경. 품질 수준 등 확고하게 지키겠다는 목표가 있어 그 부분을 확실히 하기 위해 정정공시 냈다고 봐주시면 될 듯.
- 매출 대비 이익률 확연히 좋았는데, 단가상승 영향인지?
제품 믹스 따라서 이익률 더 잘 나온 부분이 있음.
- 분기배당?
별도 기준 배당성향 30% 목표 기반으로 분기배당 결정했다고 보면 될 듯.
- 증설 관련 대수 기준으로 Q 증가 어느정도 수준일지?
변압기 매출 20% 정도 증가할 것으로 보이고, 금액으로는 2천억 초반대 정도.
향후 2년에 걸쳐서 증가할 것으로 보이는데 내년도에 60% / 이후 40% 정도 반영될 듯.
- 쇼티지 이야기 나온지 2~3년 정도 되었는데 신규 플레이어 참여 / 경쟁 관련 변화 있을지?
신규플레이어 니즈 있고 증설 있는 건 사실. 다만 동사는 초고압, 특히 가장 큰 레인지 하고 있어 동사와 경쟁은 거의 없다고 생각하고 있음. 증설 자체도 대부분 대규모 증설이 아니라서 시장 수요 여전히 커버 못하고 있다 생각.
- 배전기기 관련 사업상황 업데이트?
초고압과 다르게 배전의 경우 미국향으로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지 않았음. 시장 다변화를 위해 본격적으로 준비중인 상황인데 향후에 상당히 증가할 것으로 기대 중.
- 중저압차단기 사업장 완공시점? 준공이 생각보다 늦었는데?
일정에 변동 없음. 내년 10월경에 모든 공장 완공한 뒤 내년 말부터는 가동할 것.
- 추가 물량 증가 관련해서 여지 있는지 Breakdown?
중저압 신공장 내년 말 생산이라 매출증가 크지 않을 것 같으나 변압기 증설은 내년 반영 있을 것이고, 올해 올린 단가 반영도 있기 때문에 이 부분도 매출에 반영될 것.
- 수주잔고 증가추이 이렇게 올라가기 힘들 것 같은데, 수주 추가로 늘어날 여지 있는지?
현재도 ASP 오르고 있고 변압기 사이즈도 커지고 있어 이로 인한 단가상승도 있음.
변압기 외 품목의 경우에도 단가 오르고 있는 상황이라 올해보다 더 많은 수주 인식 가능할 것으로 보임.
- 회전기기 CAPA 문제 없는지? 추가투자 필요성?
선박 / 육상용 회전기기 절반 정도씩 하고 있는데 CAPA 문제는 없는 상황.
- 북미 송전업자들 장기 전력계획 수립중인지 진행여부? 이와 관련해 동사와의 컨텍 여부 및 참여 상황?
DOE에서 행정명령 내려져 10년 계획 제출해야 하는 상황. 협의 시간 1년 정도 걸려서 내년 하반기 정도에 가시화될 것. 이후 동사와 파트너십 관련해서 협상할 것으로 보고 있음.
Granit34의 투자스토리
HD현대일렉트릭 3Q24 컨퍼런스콜 - 24. 10. 25 HD현대일렉트릭 컨콜을 들어봤는데, 주가 등에 대한 의견은 낼 수 없는 입장이니 사실만 이야기하자면 상반기 2번의 컨콜 톤이 과하게 보수적이었긴 하지만 올해 있었던 3번의 컨콜 중 이번 3Q24 컨콜이 회사 톤은 가장 공격적이었음. 다만 예전에는 잘만 불러줬던 한전향 매출규모 등 디테일한 부분에 대해서는 이전보다 제대로 공유해주고 있지 않다는 점이 아쉽게 느껴짐. #QNA - 일회성 비용 /…
컨콜 내용 너무 좋네요
1. P,Q 는 지금도 상승 중
2. 초고압 변압기는 아직 경쟁 없음 -> 공급 쇼티지 지속
3. 내년 하반기 쯤에 대형공시 더 터질수도?
1. P,Q 는 지금도 상승 중
2. 초고압 변압기는 아직 경쟁 없음 -> 공급 쇼티지 지속
3. 내년 하반기 쯤에 대형공시 더 터질수도?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 조선/방산/기계 이동헌]
HD현대일렉트릭
3Q24 Re 궤도에 오른 실적, 호황 장기화
▶️ 우여곡절은 장기 호황을 확인해가는 과정일 뿐
- 3분기는 비수기였지만 북미 비중 확대, 단가 상승으로 20% 이익률 기록. 2분기 서프라이즈 이후 피크아웃 우려, 이튼을 따라 주가 변동성 확대. 편안한 실적과 더불어 북미의 전력인프라 장기투자, AI/데이터센터 호황, 유럽시장 회복 등으로 피크아웃 시점 이연. 변동성에 매수 트레이딩 관점
▶️ 3Q24 Review 비수기에도 단가 상승 영향으로 호실적
- [3Q24 실적] 매출액 7,887억원(+14%, 이하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 1,638억원(+92%), 영업이익률 20.8%(+8.5%p)를 기록.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8%, 영업이익 -1%, 영업이익률 +1.6%p 수준. 원자재가 환입 30억원 외에 일회성 없었음. 북미 비중확대, 단가 상승으로 호실적 기록
- [전망] 4분기는 계절적 성수기, 역대 최대 분기실적 기대. 초고압 제품은 사이즈 확대, 북미 외 지역의 성장으로 단가 상승 지속. ‘25년은 국내, 미국 증설효과 반영. ‘25년에도 수주잔고는 확대. 북미의 투자 지속과 중동 사업 확대, 유럽 회복, 선박용 안정적 성장. 흠이 없는 편안한 성장
▶️ Valuation & Risk
-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44만원으로 상향(기존 41만원, +7.3%). ‘25년 주당순이익(EPS) 18,580원(변동 미미)에 비교업체 이튼의 ‘25년 주가수익비율(PER) 28.1배를 15% 할인한 23.9배를 적용(기존 10% 할인, 21.9배). 이튼 주가 상승에 따른 증가, 규모 격차 감안한 할인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9927
위 내용은 2024년 10월 25일 13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조선/방산/기계 채널: https://bit.ly/3pMTnTY
신한 리서치 채널: https://bit.ly/3AqbpSm
HD현대일렉트릭
3Q24 Re 궤도에 오른 실적, 호황 장기화
▶️ 우여곡절은 장기 호황을 확인해가는 과정일 뿐
- 3분기는 비수기였지만 북미 비중 확대, 단가 상승으로 20% 이익률 기록. 2분기 서프라이즈 이후 피크아웃 우려, 이튼을 따라 주가 변동성 확대. 편안한 실적과 더불어 북미의 전력인프라 장기투자, AI/데이터센터 호황, 유럽시장 회복 등으로 피크아웃 시점 이연. 변동성에 매수 트레이딩 관점
▶️ 3Q24 Review 비수기에도 단가 상승 영향으로 호실적
- [3Q24 실적] 매출액 7,887억원(+14%, 이하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 1,638억원(+92%), 영업이익률 20.8%(+8.5%p)를 기록.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8%, 영업이익 -1%, 영업이익률 +1.6%p 수준. 원자재가 환입 30억원 외에 일회성 없었음. 북미 비중확대, 단가 상승으로 호실적 기록
- [전망] 4분기는 계절적 성수기, 역대 최대 분기실적 기대. 초고압 제품은 사이즈 확대, 북미 외 지역의 성장으로 단가 상승 지속. ‘25년은 국내, 미국 증설효과 반영. ‘25년에도 수주잔고는 확대. 북미의 투자 지속과 중동 사업 확대, 유럽 회복, 선박용 안정적 성장. 흠이 없는 편안한 성장
▶️ Valuation & Risk
-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44만원으로 상향(기존 41만원, +7.3%). ‘25년 주당순이익(EPS) 18,580원(변동 미미)에 비교업체 이튼의 ‘25년 주가수익비율(PER) 28.1배를 15% 할인한 23.9배를 적용(기존 10% 할인, 21.9배). 이튼 주가 상승에 따른 증가, 규모 격차 감안한 할인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9927
위 내용은 2024년 10월 25일 13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조선/방산/기계 채널: https://bit.ly/3pMTnTY
신한 리서치 채널: https://bit.ly/3AqbpSm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10.25 17:00:17
기업명: 한화엔진(시가총액: 1조 2,709억)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961억(예상치 : 2,662억)
영업익 : 153억(예상치 : 167억)
순이익 : 106억(예상치 : 115억)
**최근 실적 추이**
2024.3Q 2,961억/ 153억/ 106억
2024.2Q 2,865억/ 186억/ 143억
2024.1Q 2,934억/ 194억/ 149억
2023.4Q 2,784억/ 1억/ -41억
2023.3Q 1,876억/ 11억/ -2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2580051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기업명: 한화엔진(시가총액: 1조 2,709억)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961억(예상치 : 2,662억)
영업익 : 153억(예상치 : 167억)
순이익 : 106억(예상치 : 115억)
**최근 실적 추이**
2024.3Q 2,961억/ 153억/ 106억
2024.2Q 2,865억/ 186억/ 143억
2024.1Q 2,934억/ 194억/ 149억
2023.4Q 2,784억/ 1억/ -41억
2023.3Q 1,876억/ 11억/ -2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2580051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한화엔진(082740) 3Q24 최근 10년내 최대 영업이익 기대
- 매출액: 2,961억원(YoY: +57.8%)
- 12개 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증가
- 특히 최근 4개 분기 매출 성장률이 가파르게 높아짐
- 저가수주 물량 해소 및 '22년 수주분 매출 반영 때문
- 영업이익: 153억원(YoY: +1,310%)
- 시장 예상치 170억원 대비 대체로 부합
- 3개 분기 연속 100억원대 중후반 영업이익 유지
- 매출 증가에 따른 이익 증가
- 수익성 있는 PJT 출하량 증가
- 역마진 수주 PJT '23년 대부분 해소
- 3분기 신규 수주 8,490억원으로 큰 폭 증가!
https://sejongdata.co.kr/archives/68665
- 매출액: 2,961억원(YoY: +57.8%)
- 12개 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증가
- 특히 최근 4개 분기 매출 성장률이 가파르게 높아짐
- 저가수주 물량 해소 및 '22년 수주분 매출 반영 때문
- 영업이익: 153억원(YoY: +1,310%)
- 시장 예상치 170억원 대비 대체로 부합
- 3개 분기 연속 100억원대 중후반 영업이익 유지
- 매출 증가에 따른 이익 증가
- 수익성 있는 PJT 출하량 증가
- 역마진 수주 PJT '23년 대부분 해소
- 3분기 신규 수주 8,490억원으로 큰 폭 증가!
https://sejongdata.co.kr/archives/68665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화엔진 3Q24 잠정 실적에 관해
회사에 질의한 내용을 정리해서
공유드립니다.
3분기 영업이익률이 하락한 이유는
8월 조업일수가 부족해서 발생한
회계적인 일회성 비용 때문입니다.
제조간접비 배부차이를
제조원가에 가감하는 과정은
원가관리회계 책을 꺼내서
리뷰 자료에 간략히 정리해보겠습니다.
Q) 3분기 매출액이 2분기에 비해 증가했다. 계절성으로 엔진 선적 실적이 감소했을 거라 봤는데, 3분기에 선적한 엔진은 몇 대인지?
A) 33~35대다. 2분기와 동일하거나 1~2대 많은 것
- 24년 7월: 14~15대
- 24년 8월: 5대
- 24년 9월: 14~15대
Q) 2분기에 비해 매출액이 증가했지만, 영업이익률이 5.2%로 1.3%p 하락했다. 선적한 엔진 mix가 비슷할 것인데 수익성 차이는 왜 발생한 것인지?
A) 8월 조업일수 때문에 회계적으로 일회성 비용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 제조간접비 배부차액 즉, 사전에 예정 배부한 제조간접비와 3분기에 실제 발생한 제조간접비 간 차이를 원가에 가산했다.
- 10~11월은 이 배부차액이 원가 감소 효과로 나타난다. 결국, 회복되는 비용이다.
- 역마진 물량 때문에 발생한 일이 아니다.
Q) 3분기 누적 선박엔진 수주 성과는 1.44조원이다. Maersk 발주 LNG D/F 컨테이너선과 같이 10월에 핵심 고객사들이 수주한 선박을 감안하면 4분기 수주 또한 좋을 것 같다. 연말까지 어느 정도를 기대하면 될지?
A) 2024년 연간 선박엔진 수주 실적은 보수적으로 책정해서 1.60조원 이상으로 내다본다.
Q) 선박엔진 수주 성과가 2022년(1.61조원)을 넘어설 수도 있을 것 같다. 2025년은 어떻게 전망하시는지?
A) 2025년에 탱커 노후선 교체 발주가 많을 거라 보는데, 국내외 고객사 막론하고 D/F 추진 사양으로 발주되는 탱커 비중이 높아질수록 우리에게 수혜다.
회사에 질의한 내용을 정리해서
공유드립니다.
3분기 영업이익률이 하락한 이유는
8월 조업일수가 부족해서 발생한
회계적인 일회성 비용 때문입니다.
제조간접비 배부차이를
제조원가에 가감하는 과정은
원가관리회계 책을 꺼내서
리뷰 자료에 간략히 정리해보겠습니다.
Q) 3분기 매출액이 2분기에 비해 증가했다. 계절성으로 엔진 선적 실적이 감소했을 거라 봤는데, 3분기에 선적한 엔진은 몇 대인지?
A) 33~35대다. 2분기와 동일하거나 1~2대 많은 것
- 24년 7월: 14~15대
- 24년 8월: 5대
- 24년 9월: 14~15대
Q) 2분기에 비해 매출액이 증가했지만, 영업이익률이 5.2%로 1.3%p 하락했다. 선적한 엔진 mix가 비슷할 것인데 수익성 차이는 왜 발생한 것인지?
A) 8월 조업일수 때문에 회계적으로 일회성 비용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 제조간접비 배부차액 즉, 사전에 예정 배부한 제조간접비와 3분기에 실제 발생한 제조간접비 간 차이를 원가에 가산했다.
- 10~11월은 이 배부차액이 원가 감소 효과로 나타난다. 결국, 회복되는 비용이다.
- 역마진 물량 때문에 발생한 일이 아니다.
Q) 3분기 누적 선박엔진 수주 성과는 1.44조원이다. Maersk 발주 LNG D/F 컨테이너선과 같이 10월에 핵심 고객사들이 수주한 선박을 감안하면 4분기 수주 또한 좋을 것 같다. 연말까지 어느 정도를 기대하면 될지?
A) 2024년 연간 선박엔진 수주 실적은 보수적으로 책정해서 1.60조원 이상으로 내다본다.
Q) 선박엔진 수주 성과가 2022년(1.61조원)을 넘어설 수도 있을 것 같다. 2025년은 어떻게 전망하시는지?
A) 2025년에 탱커 노후선 교체 발주가 많을 거라 보는데, 국내외 고객사 막론하고 D/F 추진 사양으로 발주되는 탱커 비중이 높아질수록 우리에게 수혜다.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https://youtu.be/hBMoPUAeLnY?si=s5Ml9bA5DOCxMYu7
오늘 유투브에서 가장 바이럴한 영상인 조로건 팟캐스트의 트럼프 인터뷰 (8시간만에 8백만뷰 이상 기록중)
경제 정책에 대한 인터뷰는 아니라 투자 관련 모든 분야에 대한 커버는 안하고 있지만 세시간동안 편집없이 트럼프를 클로즈업으로 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
카말라 해리스가 출연하면 더 비교를 잘 할 수 있겠지만 (조로건이 섭외하려고 노력중) 일단 이번 영상 시청하면서 요약 해봤음
선거가 얼마 남지 않는 시점에서 타이밍은 좋은듯 (댓글들이 긍정적 반응으로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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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정권에서 존 볼튼과 같은 신보수주의 보좌관들 뽑은거 후회 (이 부분은 위 블로그 '트럼프 2.0 관점' 글 링크 참조)
관세는 가장 아름다운 단어라고 지칭
29대 미국 대통령이었던 윌리엄 맥킨리를 언급. 맥킨리 대통령은 1890년대 '관세 킹' 이라고 불리던 인물. 관세 정책을 이분 한테 영감 받은듯한 느낌. 1890년대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시대를 한번 참고해도 좋을듯
1900년대초 외부 국가들 압력으로 관세를 인하하고 대신 소득세를 인상하은걸로 미국의 국가 세수 확보를 변경했다고 설명
일론 머스크 찬양. 우주 산업에 힘 실어줄 듯 + 스타링크 찬양. 인터넷 전선 깔려고 천조원 쓰고 있다고 문제라고 언급
세금인하 + 관세 인상 정책 펼칠
미국에서 생산하면 법인세 21%>15% 로 인하
규제완화 적극적으로 나설 것. 모든 대기업 경영자들이 규제완화가 법인세율 인하보다 더 중요하다고 설문
환경규제완화 시사
픙력 매우 싫어함. 전력비 비싸고 새들 많이 죽임. 풍력 블레이드 쓰레기 처리도 너무 불편. 풍력 기기들이 바다에서 발생시키는 진동 때문에 고래들이 해안에 많이 나타는 현상 지칭하며 해양 생태계 위협한다고 언급
원자력은 뉴트럴한 입장
오바마에게 인수인계 받을때 오바마의 가장 큰 걱정이 북한과의 전쟁이었다고 함. 자기가 김정은과 처음 대면시 김정은이 자기 책상에 원자폭탄 발사 버튼이 있다고 위협했다고 함 (트럼프는 자기도 있고 횔씬 큰 발사 버튼이 있다고 & 실제로 워킹한다고 반박함 😂)
오일 및 가스 산업에 대해 매우 우호적. 오일 가스 업체들 멀티플 상승할 수 있는 캐털리스트일듯
현재 일어나고 있는 전쟁들을 해당 국가 수장들과 딜을 쳐서 (무역 관련 딜을 힌트) 종료시킬 것이라고 단언
미국에 생산공장을 짓지 않는 반도체/자동차 업체에게는 반도체 및 자동차 수입 관세 올릴 것 (수입 자동차는 100% 이상 관세 매길 것이라고 언급) 반도체 관련해서는 대만을 언급
오늘 유투브에서 가장 바이럴한 영상인 조로건 팟캐스트의 트럼프 인터뷰 (8시간만에 8백만뷰 이상 기록중)
경제 정책에 대한 인터뷰는 아니라 투자 관련 모든 분야에 대한 커버는 안하고 있지만 세시간동안 편집없이 트럼프를 클로즈업으로 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
카말라 해리스가 출연하면 더 비교를 잘 할 수 있겠지만 (조로건이 섭외하려고 노력중) 일단 이번 영상 시청하면서 요약 해봤음
선거가 얼마 남지 않는 시점에서 타이밍은 좋은듯 (댓글들이 긍정적 반응으로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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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정권에서 존 볼튼과 같은 신보수주의 보좌관들 뽑은거 후회 (이 부분은 위 블로그 '트럼프 2.0 관점' 글 링크 참조)
관세는 가장 아름다운 단어라고 지칭
29대 미국 대통령이었던 윌리엄 맥킨리를 언급. 맥킨리 대통령은 1890년대 '관세 킹' 이라고 불리던 인물. 관세 정책을 이분 한테 영감 받은듯한 느낌. 1890년대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시대를 한번 참고해도 좋을듯
1900년대초 외부 국가들 압력으로 관세를 인하하고 대신 소득세를 인상하은걸로 미국의 국가 세수 확보를 변경했다고 설명
일론 머스크 찬양. 우주 산업에 힘 실어줄 듯 + 스타링크 찬양. 인터넷 전선 깔려고 천조원 쓰고 있다고 문제라고 언급
세금인하 + 관세 인상 정책 펼칠
미국에서 생산하면 법인세 21%>15% 로 인하
규제완화 적극적으로 나설 것. 모든 대기업 경영자들이 규제완화가 법인세율 인하보다 더 중요하다고 설문
환경규제완화 시사
픙력 매우 싫어함. 전력비 비싸고 새들 많이 죽임. 풍력 블레이드 쓰레기 처리도 너무 불편. 풍력 기기들이 바다에서 발생시키는 진동 때문에 고래들이 해안에 많이 나타는 현상 지칭하며 해양 생태계 위협한다고 언급
원자력은 뉴트럴한 입장
오바마에게 인수인계 받을때 오바마의 가장 큰 걱정이 북한과의 전쟁이었다고 함. 자기가 김정은과 처음 대면시 김정은이 자기 책상에 원자폭탄 발사 버튼이 있다고 위협했다고 함 (트럼프는 자기도 있고 횔씬 큰 발사 버튼이 있다고 & 실제로 워킹한다고 반박함 😂)
오일 및 가스 산업에 대해 매우 우호적. 오일 가스 업체들 멀티플 상승할 수 있는 캐털리스트일듯
현재 일어나고 있는 전쟁들을 해당 국가 수장들과 딜을 쳐서 (무역 관련 딜을 힌트) 종료시킬 것이라고 단언
미국에 생산공장을 짓지 않는 반도체/자동차 업체에게는 반도체 및 자동차 수입 관세 올릴 것 (수입 자동차는 100% 이상 관세 매길 것이라고 언급) 반도체 관련해서는 대만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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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 Rogan Experience #2219 - Donald Trump
Donald Trump is currently the 2024 Presidential Candidate of the Republican Party. He previously served as America’s 45th president, and is also a businessman and media personality.
#원자력
마국 원자력 근황 (feat. 우드맥킨지)
1) 대선 상관없이 양당이 지지하는 에너지원
2) 원전의 새로운 수요자는 빅테크 (MS, 아마존, 구글, 오라클 등)
3) 현재 SMR의 LCOE는 MW당 $200, 태양광의 4배, 가스발전의 3배로 추산 중
4) 바이든 정부는 SMR에 필요한 HALEU 우라늄 공급을 위한 4개 업체 선정 (Centrus Energy 포함)
but,빅테크가 SMR로부터 전기 공급을 받는건 빨라도 2030년 이야기
https://www.woodmac.com/blogs/energy-pulse/tech-companies-accelerate-nuclear-deployment/?utm_source=linkedin&utm_medium=social&utm_campaign=energy-pulse&utm_content=LinkedIn-Newsletter-241024
마국 원자력 근황 (feat. 우드맥킨지)
1) 대선 상관없이 양당이 지지하는 에너지원
2) 원전의 새로운 수요자는 빅테크 (MS, 아마존, 구글, 오라클 등)
3) 현재 SMR의 LCOE는 MW당 $200, 태양광의 4배, 가스발전의 3배로 추산 중
4) 바이든 정부는 SMR에 필요한 HALEU 우라늄 공급을 위한 4개 업체 선정 (Centrus Energy 포함)
but,빅테크가 SMR로부터 전기 공급을 받는건 빨라도 2030년 이야기
https://www.woodmac.com/blogs/energy-pulse/tech-companies-accelerate-nuclear-deployment/?utm_source=linkedin&utm_medium=social&utm_campaign=energy-pulse&utm_content=LinkedIn-Newsletter-241024
Woodmac
Tech companies accelerate nuclear deployment | Wood Mackenzie
Nuclear power can play an important role in tackling climate change and strengthening energy security. Its big problem has been buyers have not been willing to pay a premium for 24/7 carbon-free power. This week, that started to change.
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유니드(014830) 3Q24 4개 분기 연속 YoY 영업이익 성장
- 영업이익: 205억원(YoY: +2,451%)
- 4개 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증가
- 시장 예상치 220억원 대비 소폭 미스
https://sejongdata.co.kr/archives/68728
- 영업이익: 205억원(YoY: +2,451%)
- 4개 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증가
- 시장 예상치 220억원 대비 소폭 미스
https://sejongdata.co.kr/archives/68728
Sejong Data
유니드(014830) 3Q24 4개 분기 연속 YoY 영업이익 성장 - Sejong Data
- 영업이익: 205억원(YoY: +2,451%) - 4개 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증가 - 시장 예상치 220억원 대비 소폭 미스 - 국내화학 - 중국화학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중국 조선소의 캐파 확대 점검
▪️신조선가지수 189.64pt(-0.04pt), 중고선가지수 178.34pt(-0.01pt) 기록
▪️‘21년부터 ‘24년 3분기까지 발표된 글로벌 조선사들의 캐파 확대 계획 규모는 총 820만 CGT로, 이 중 재가동은 약 390만 CGT, 신규 증설은 약 440만 CGT로 집계됨
▪️이 중 중국이 약 77%(630만 CGT)를 차지하며 글로벌 조선소 캐파 증설 대부분을 견인할 예정이며, 중국의 신규 증설 규모는 약 340만 CGT, 재가동 규모는 약 290만 CGT로 추정됨
▪️이는 한국의 최대 선박 인도 규모였던 2011년 1,630만 CGT의 약 39%에 해당하는 규모
▪️‘20년 기준 글로벌 조선소 총 캐파는 약 4천만 CGT로, ‘30년까지 ‘20년 대비 약 11%가 확대될 예정
▪️글로벌 캐파 확대 규모 중 가장 우려가 컸던 중국선박공업(CSSC)의 재가동&신규 증설 규모 비중은 약 3%에 불과. 반면 가장 공격적인 캐파 확장을 기반으로 글로벌 컨테이너선 수주를 독식했던 YZJ과 NewTimes는 약 11%를 차지
▪️하지만 중국 주요 조선소들의 캐파 확대 대부분이 벌크선, 탱커, 컨테이너선에 집중되어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음. 따라서 해당 요인이 국내 조선 3사의 실적 개선을 견인하고 있으며, 내년 수주규모 대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스운반선(LNGC, LPGC, VLAC 등)에 끼칠 영향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는 판단
▪️최근 중국의 탱커 인도 리드타임이 3년 이상으로 확대되면서 내년 한국 조선소의 탱커 수주까지 기대해볼 수 있는 상황
▪️중국 조선소의 수주 선종 믹스가 다양해지면서 과거 ‘08년 10월 기준 전체 수주잔고 중 50%가 벌크선이 차지했지만, ‘24년 10월 기준으로 21%까지 감소. 향후 노후선대 및 친환경 교체 수요를 기반으로 벌크선 신조 발주가 중국 조선사들의 슬롯을 채움으로써, 반사수혜를 통한 국내 조선사들의 높은 백로그 유지를 기대
▶️보고서 원문 : bit.ly/3NGqxk9
SK증권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수위: 중국 조선소의 캐파 확대 점검
▪️신조선가지수 189.64pt(-0.04pt), 중고선가지수 178.34pt(-0.01pt) 기록
▪️‘21년부터 ‘24년 3분기까지 발표된 글로벌 조선사들의 캐파 확대 계획 규모는 총 820만 CGT로, 이 중 재가동은 약 390만 CGT, 신규 증설은 약 440만 CGT로 집계됨
▪️이 중 중국이 약 77%(630만 CGT)를 차지하며 글로벌 조선소 캐파 증설 대부분을 견인할 예정이며, 중국의 신규 증설 규모는 약 340만 CGT, 재가동 규모는 약 290만 CGT로 추정됨
▪️이는 한국의 최대 선박 인도 규모였던 2011년 1,630만 CGT의 약 39%에 해당하는 규모
▪️‘20년 기준 글로벌 조선소 총 캐파는 약 4천만 CGT로, ‘30년까지 ‘20년 대비 약 11%가 확대될 예정
▪️글로벌 캐파 확대 규모 중 가장 우려가 컸던 중국선박공업(CSSC)의 재가동&신규 증설 규모 비중은 약 3%에 불과. 반면 가장 공격적인 캐파 확장을 기반으로 글로벌 컨테이너선 수주를 독식했던 YZJ과 NewTimes는 약 11%를 차지
▪️하지만 중국 주요 조선소들의 캐파 확대 대부분이 벌크선, 탱커, 컨테이너선에 집중되어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음. 따라서 해당 요인이 국내 조선 3사의 실적 개선을 견인하고 있으며, 내년 수주규모 대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스운반선(LNGC, LPGC, VLAC 등)에 끼칠 영향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는 판단
▪️최근 중국의 탱커 인도 리드타임이 3년 이상으로 확대되면서 내년 한국 조선소의 탱커 수주까지 기대해볼 수 있는 상황
▪️중국 조선소의 수주 선종 믹스가 다양해지면서 과거 ‘08년 10월 기준 전체 수주잔고 중 50%가 벌크선이 차지했지만, ‘24년 10월 기준으로 21%까지 감소. 향후 노후선대 및 친환경 교체 수요를 기반으로 벌크선 신조 발주가 중국 조선사들의 슬롯을 채움으로써, 반사수혜를 통한 국내 조선사들의 높은 백로그 유지를 기대
▶️보고서 원문 : bit.ly/3NGqxk9
SK증권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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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2024102810370562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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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엔진 3Q 리뷰: 메리츠 증권
1) 영업이익 컨센서스와의 차이는 재고자산변동 항목 추정의 오차
2) 선박 엔진 성장세 견조, AM 사업은 유지
3) 4분기에는 수주잔고의 추가 성장 기대
1) 영업이익 컨센서스와의 차이는 재고자산변동 항목 추정의 오차
2) 선박 엔진 성장세 견조, AM 사업은 유지
3) 4분기에는 수주잔고의 추가 성장 기대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Tradewinds 인용
수주 소식
@ 선종: 컨테이너선
@ 선형(크기): 16,000TEU
@ 추진 사양: 메탄올 D/F
@ 가격: 187-204백만USD/척
@ 수량: 8척
@ 수주한 조선사
# HD현대삼호 4척
# 삼성중공업 4척
수주 소식
@ 선종: 컨테이너선
@ 선형(크기): 16,000TEU
@ 추진 사양: 메탄올 D/F
@ 가격: 187-204백만USD/척
@ 수량: 8척
@ 수주한 조선사
# HD현대삼호 4척
# 삼성중공업 4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