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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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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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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한화엔진(082740) 3Q24 최근 10년내 최대 영업이익 기대

- 매출액: 2,961억원(YoY: +57.8%)
- 12개 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증가
- 특히 최근 4개 분기 매출 성장률이 가파르게 높아짐
- 저가수주 물량 해소 및 '22년 수주분 매출 반영 때문

- 영업이익: 153억원(YoY: +1,310%)
- 시장 예상치 170억원 대비 대체로 부합
- 3개 분기 연속 100억원대 중후반 영업이익 유지

- 매출 증가에 따른 이익 증가
- 수익성 있는 PJT 출하량 증가
- 역마진 수주 PJT '23년 대부분 해소

- 3분기 신규 수주 8,490억원으로 큰 폭 증가!

https://sejongdata.co.kr/archives/68665
한화엔진 3Q24 잠정 실적에 관해
회사에 질의한 내용을 정리해서
공유드립니다.

3분기 영업이익률이 하락한 이유는
8월 조업일수가 부족해서 발생한
회계적인 일회성 비용 때문입니다.

제조간접비 배부차이를
제조원가에 가감하는 과정은
원가관리회계 책을 꺼내서
리뷰 자료에 간략히 정리해보겠습니다.

Q) 3분기 매출액이 2분기에 비해 증가했다. 계절성으로 엔진 선적 실적이 감소했을 거라 봤는데, 3분기에 선적한 엔진은 몇 대인지?

A) 33~35대다. 2분기와 동일하거나 1~2대 많은 것

- 24년 7월: 14~15대
- 24년 8월: 5대
- 24년 9월: 14~15대
 
Q) 2분기에 비해 매출액이 증가했지만, 영업이익률이 5.2%로 1.3%p 하락했다. 선적한 엔진 mix가 비슷할 것인데 수익성 차이는 왜 발생한 것인지?

A) 8월 조업일수 때문에 회계적으로 일회성 비용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 제조간접비 배부차액 즉, 사전에 예정 배부한 제조간접비와 3분기에 실제 발생한 제조간접비 간 차이를 원가에 가산했다.
- 10~11월은 이 배부차액이 원가 감소 효과로 나타난다. 결국, 회복되는 비용이다.
- 역마진 물량 때문에 발생한 일이 아니다.
 
Q) 3분기 누적 선박엔진 수주 성과는 1.44조원이다. Maersk 발주 LNG D/F 컨테이너선과 같이 10월에 핵심 고객사들이 수주한 선박을 감안하면 4분기 수주 또한 좋을 것 같다. 연말까지 어느 정도를 기대하면 될지?

A) 2024년 연간 선박엔진 수주 실적은 보수적으로 책정해서 1.60조원 이상으로 내다본다.
 
Q) 선박엔진 수주 성과가 2022년(1.61조원)을 넘어설 수도 있을 것 같다. 2025년은 어떻게 전망하시는지?

A) 2025년에 탱커 노후선 교체 발주가 많을 거라 보는데, 국내외 고객사 막론하고 D/F 추진 사양으로 발주되는 탱커 비중이 높아질수록 우리에게 수혜다.
올 겨울 천연가스 가격 예의주시해야겠네요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https://youtu.be/hBMoPUAeLnY?si=s5Ml9bA5DOCxMYu7

오늘 유투브에서 가장 바이럴한 영상인 조로건 팟캐스트의 트럼프 인터뷰 (8시간만에 8백만뷰 이상 기록중)

경제 정책에 대한 인터뷰는 아니라 투자 관련 모든 분야에 대한 커버는 안하고 있지만 세시간동안 편집없이 트럼프를 클로즈업으로 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

카말라 해리스가 출연하면 더 비교를 잘 할 수 있겠지만 (조로건이 섭외하려고 노력중) 일단 이번 영상 시청하면서 요약 해봤음

선거가 얼마 남지 않는 시점에서 타이밍은 좋은듯 (댓글들이 긍정적 반응으로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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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정권에서 존 볼튼과 같은 신보수주의 보좌관들 뽑은거 후회 (이 부분은 위 블로그 '트럼프 2.0 관점' 글 링크 참조)

관세는 가장 아름다운 단어라고 지칭

29대 미국 대통령이었던 윌리엄 맥킨리를 언급. 맥킨리 대통령은 1890년대 '관세 킹' 이라고 불리던 인물. 관세 정책을 이분 한테 영감 받은듯한 느낌. 1890년대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시대를 한번 참고해도 좋을듯

1900년대초 외부 국가들 압력으로 관세를 인하하고 대신 소득세를 인상하은걸로 미국의 국가 세수 확보를 변경했다고 설명

일론 머스크 찬양. 우주 산업에 힘 실어줄 듯 + 스타링크 찬양. 인터넷 전선 깔려고 천조원 쓰고 있다고 문제라고 언급

세금인하 + 관세 인상 정책 펼칠
미국에서 생산하면 법인세 21%>15% 로 인하

규제완화 적극적으로 나설 것. 모든 대기업 경영자들이 규제완화가 법인세율 인하보다 더 중요하다고 설문

환경규제완화 시사

픙력 매우 싫어함. 전력비 비싸고 새들 많이 죽임. 풍력 블레이드 쓰레기 처리도 너무 불편. 풍력 기기들이 바다에서 발생시키는 진동 때문에 고래들이 해안에 많이 나타는 현상 지칭하며 해양 생태계 위협한다고 언급

원자력은 뉴트럴한 입장

오바마에게 인수인계 받을때 오바마의 가장 큰 걱정이 북한과의 전쟁이었다고 함. 자기가 김정은과 처음 대면시 김정은이 자기 책상에 원자폭탄 발사 버튼이 있다고 위협했다고 함 (트럼프는 자기도 있고 횔씬 큰 발사 버튼이 있다고 & 실제로 워킹한다고 반박함 😂)

오일 및 가스 산업에 대해 매우 우호적. 오일 가스 업체들 멀티플 상승할 수 있는 캐털리스트일듯

현재 일어나고 있는 전쟁들을 해당 국가 수장들과 딜을 쳐서 (무역 관련 딜을 힌트) 종료시킬 것이라고 단언

미국에 생산공장을 짓지 않는 반도체/자동차 업체에게는 반도체 및 자동차 수입 관세 올릴 것 (수입 자동차는 100% 이상 관세 매길 것이라고 언급) 반도체 관련해서는 대만을 언급
#원자력

마국 원자력 근황 (feat. 우드맥킨지)

1) 대선 상관없이 양당이 지지하는 에너지원
2) 원전의 새로운 수요자는 빅테크 (MS, 아마존, 구글, 오라클 등)
3) 현재 SMR의 LCOE는 MW당 $200, 태양광의 4배, 가스발전의 3배로 추산 중
4) 바이든 정부는 SMR에 필요한 HALEU 우라늄 공급을 위한 4개 업체 선정 (Centrus Energy 포함)

but,빅테크가 SMR로부터 전기 공급을 받는건 빨라도 2030년 이야기

https://www.woodmac.com/blogs/energy-pulse/tech-companies-accelerate-nuclear-deployment/?utm_source=linkedin&utm_medium=social&utm_campaign=energy-pulse&utm_content=LinkedIn-Newsletter-241024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중조선소의 캐파 확대 점검

▪️신조선가지수 189.64pt(-0.04pt), 중고선가지수 178.34pt(-0.01pt) 기록
▪️‘21년부터 ‘24년 3분기까지 발표된 글로벌 조선사들의 캐파 확대 계획 규모는 총 820만 CGT로, 이 중 재가동은 약 390만 CGT, 신규 증설은 약 440만 CGT로 집계됨
▪️이 중 중국이 약 77%(630만 CGT)를 차지하며 글로벌 조선소 캐파 증설 대부분을 견인할 예정이며, 중국의 신규 증설 규모는 약 340만 CGT, 재가동 규모는 약 290만 CGT로 추정됨
▪️이는 한국의 최대 선박 인도 규모였던 2011년 1,630만 CGT의 약 39%에 해당하는 규모
▪️‘20년 기준 글로벌 조선소 총 캐파는 약 4천만 CGT로, ‘30년까지 ‘20년 대비 약 11%가 확대될 예정
▪️글로벌 캐파 확대 규모 중 가장 우려가 컸던 중국선박공업(CSSC)의 재가동&신규 증설 규모 비중은 약 3%에 불과. 반면 가장 공격적인 캐파 확장을 기반으로 글로벌 컨테이너선 수주를 독식했던 YZJ과 NewTimes는 약 11%를 차지
▪️하지만 중국 주요 조선소들의 캐파 확대 대부분이 벌크선, 탱커, 컨테이너선에 집중되어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음. 따라서 해당 요인이 국내 조선 3사의 실적 개선을 견인하고 있으며, 내년 수주규모 대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스운반선(LNGC, LPGC, VLAC 등)에 끼칠 영향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는 판단
▪️최근 중국의 탱커 인도 리드타임이 3년 이상으로 확대되면서 내년 한국 조선소의 탱커 수주까지 기대해볼 수 있는 상황
▪️중국 조선소의 수주 선종 믹스가 다양해지면서 과거 ‘08년 10월 기준 전체 수주잔고 중 50%가 벌크선이 차지했지만, ‘24년 10월 기준으로 21%까지 감소. 향후 노후선대 및 친환경 교체 수요를 기반으로 벌크선 신조 발주가 중국 조선사들의 슬롯을 채움으로써, 반사수혜를 통한 국내 조선사들의 높은 백로그 유지를 기대

▶️보고서 원문 : bit.ly/3NGqxk9

SK증권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20241028103705626.pdf
523.8 KB
한화엔진 3Q 리뷰: 메리츠 증권

1) 영업이익 컨센서스와의 차이는 재고자산변동 항목 추정의 오차
2) 선박 엔진 성장세 견조, AM 사업은 유지
3) 4분기에는 수주잔고의 추가 성장 기대
Tradewinds 인용

수주 소식

@ 선종: 컨테이너선
@ 선형(크기): 16,000TEU
@ 추진 사양: 메탄올 D/F
@ 가격: 187-204백만USD/척
@ 수량: 8척
@ 수주한 조선사
# HD현대삼호 4척
# 삼성중공업 4척
[ Nuscale, 유럽 SMR 산업 연합이 선정하는 9개의 SMR 프로젝트에 선정되며 10% 넘게 상승 중 ]

- 유럽 SMR 산업 연합은 SMR 공급망과 유럽에서의 SMR 개발 및 배치를 위해 SMR 프로젝트들을 선정하고 있음

- 유럽 SMR 산업 연합은 유럽 SMR 산업을 위한 프로젝트로 첫번째 평가에서 Nuscale 의 루마니아 프로젝트와 EU-SMR-LFR 프로젝트를 선정함

- 총 22개의 SMR 프로젝트가 신청했는데 그 중 9개가 선정되었고 그 중 위의 2개의 루마니아 프로젝트가 선정되었음

- 이에 뉴스케일의 루마니아 프로젝트는 더욱 탄력받아 진행될 것으로 예상됨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광식 최)
Wan Hai의 16,000-TEU 8척도
삼성과 삼호가 나눠 가져갑니다

우리 차례!
삼성증권_산업_해외산업_20241028160013.pdf
1.1 MB
삼성 김도현


글로벌 전력 (미국 유틸리티/전력 설비)

통제할 수 없는 전력 수요의 성장


• 경기 사이클의 악화도, 무거운 고지서의 부담도 통제하지 못하는 전력 수요의 성장

• 데이터센터와 관계없이 장기적인 전력 수요의 성장을 전망하는 세 가지 근거들

• 구조적인 수요 증가 사이클의 초입 국면에서는 Valuation Premium 가능
효중은 혼자 쓸쓸해
서화백의 그림놀이 🚀
Photo
맥쿼리 TP

- 현대일렉트릭 : 47만원
- 효성중공업 : 46.7만원
- LS일렉트릭 : 21만원
서화백의 그림놀이 🚀
#산일전기
피어그룹 밸류 테이블 보면 코리아 디스카운트 심각하다는게 새삼 느껴짐.. 특히 현대일렉트릭은 ROE, EPS 성장률 정말 압도적인데, PBR 좀 더 쳐줘도 되지 않나 생각듭니다. 기다리면 시간이 해결해주겠지요. 얼른 금투세나 폐지해주면 좋겠네요.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다시 4.3%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