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보단 기록을 – Telegram
기억보단 기록을
797 subscribers
1.49K photos
10 videos
52 files
1.23K links
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Risk & Return
컨스텔레이션 에너지($CEG), 어닝서프 불구 장전하락

3Q FY24 Results
■ EPS $2.74 (est. $2.68), 38% YoY
■ 매출 $6.55b (est. $4.59b), 7% YoY
■ OPM 22.4% (est. 23.2%), 7.1%p YoY


3분기 발전소 전체의 평균 유휴기간이 업계 평균보다 절반 이상 낮은 수준을 유지. 그럼에도 원전 설비가동률은 95.0%로 전년 대비 -2.2%p 감소

3분기 원전 생산률은 전년 대비 3% 상승한 45,510GWhs. 2분기 증가율 8% 대비 둔화. 나머지 석유·가스, 신재생은 모두 발전용량 마이너스

마이크로소프트와 계약한 펜실베니아 쓰리마일 원전 1호기 재가동에 약 $1.6b 영업현금흐름 발생할 예정. 참고로 2024년 영업현금흐름 추정치는 $1.8b

FY24 EPS 가이던스는 2연속 상향조정 : $7.60~8.40 → $8.00~8.40 (est. $8.05), 54% YoY. 장전 -13%로 시작해 -7%까지 하락폭 축소
Forwarded from 투자 가해자 펭구
사모펀드(혹은 FI)는 왜 식품/음료 브랜드 바이아웃(경영권 인수)을 제일 많이할까요?

생각보다 사모펀드 인력들은 사업적 재능도 없고, 기술에 대한 이해도 없기 때문입니다.
사모펀드가 제일 잘하는건 남이 출자해준 돈으로 생색내기? 조금의 재무지식을 바탕으로 회사 비용 통제하는 갑질 정도..?

생각해보면 사모펀드(FI) 입장에서 테크회사 바이아웃은 매우 어렵습니다... 기술이나 연구에 대한 이해도 불가능하고, B2B 사업이 많다보니 직접 영업에 도움을 주지도 못합니다.
심지어 보통 기술력은 창업주가 가지고 있기 때문에, 창업주로부터 경영권을 인수해오면서 그를 캐시아웃시키면 사모펀드(FI)가 할수있는게 없습니다.
(단, SI의 경우 필요한 특허나 기술인력들을 흡수하기 위해 인수하면 시너지 발생이 가능하기도...)

그래서 금융맨 아저씨들은 이렇게 생각하죠, '아 테크는 어려운데 B2C는 쉽지 않나?', '브랜드 이름만 유지하면 경영인이 바뀌어도 쉽게 사업이 가능한거 아냐?'

이러한 근거 없는 자신감이 식품/음료 브랜드 M&A를 시즌과 상관없이 끊임없이 발생시킵니다.

그러나 리스크를 져본적도 없이 책으로 배운 지식으로 경영권을 쥐고 있는 금융맨 아저씨들이 마케팅을 알고 사업센스가 있을까요?

절대 아니죠.. 당연히 Top line(매출) 성장은 안 될거고, 실적이 점점 안나오니까 저들이 내리는 결론은 항상 Bottom line(비용)을 줄이자에 수렴하겠죠...ㅋㅋㅋ 임원 법인카드 제한, 불필요한 원가 비용 절감...
ex1: 식재료 다 냉동으로 바꾸면 그로스 마진이 올라가네요! 오~~ 맞네, 냉동이나 냉장이나 맛이 거기서 거기지 당장하자!!
ex2: 어차피 치킨은 맥주로 먹고, 요즘 사람들 다 제로 마시잖아? 일반 콜라 줘도 잘 안먹을텐데 빼도 모르지 않을까? 이거하면 영업이익 2%p정도 올라가네!! 당장하자!!


그나마 전문 경영인을 모셔와서 앉혀 놓고 운영하면 나을텐데, 아시다 싶이 조선 사모펀드판은 이기적이라 전문 경영인한테 공유하는 profit도 아까워 합니다. 만약 고용해야하면, 자기 아는사람 월급이랑 직함주려고 자격 미달인 사람들을 앉히고 꼭두각시처럼 운영하는 경우도 굉장히 많구요.

결론
하여간 남돈으로 생색내는 리스크는 져본적도 없는 금융맨들이 문제입니다. BHC 콜라빼고 제로콜라 넣어줘라!!

참고1) 사모펀드가 리스크를 지지 않는 이유?
사모펀드는 구조적으로 인수한 회사가 망해도 손해를 보지 않습니다. 기업을 인수한 펀드에 원금보장 조건이 없기 때문이죠. 물론 원금을 못 돌려주면 LP(쩐주, 출자자)들은 GP(사모펀드)에 다음번에 다시 돈을 출자하지 않으려고 하겠지만.. 어쨋든 당장에 책임은 안져도됩니다. 말도 안되게 risk free한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참고2) 그럼 사모펀드는 돈을 어떻게 버나요?
a. 관리보수
펀드 규모의 80bp~200bp 정도를 연간 관리보수로 수령합니다.
b. 성과보수
펀드 만기수익률(IRR) 6~8%를 기준수익률로 잡고 만기 시 이를 초월하는 수익의 20%를 수령

Disclaimer: 저는 사모펀드 재직중이라 제가 느낀바를 솔직하게 쓴겁니다만.. 제가 탑티어 펀드를 다니는건 아니라서.. 탑티어는 충분히 다를 수도 있습니다 ^^
👍1
미대선 타임라인
기억보단 기록을
미대선 타임라인
누가 될진 모르겠고 1) 둘다 수혜 가능한 산업군에서 걸치거나, 2) 리스크 off 를 위해 현금 비중 늘리기
골드만삭스) AI와 데이터센터 전력수요에 관한 예측

1.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는 2023년 대비 2030년까지 16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AI로 인한 중기적인 리스크는 상방으로 기울어질 것으로 봅니다.

2. 미국에서는 간헐적 전력에 대한 "그린 프리미엄"을 보지 못하지만, 우리의 분석에 따르면 천연가스 복합발전과 비교했을 때 저탄소 상시 전력 솔루션에 대한 "그린 신뢰성 프리미엄"이 존재합니다.
우리는 미국에서 그린 신뢰성 프리미엄이 다른 선진 시장보다 더 클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는 미국의 저렴한 천연가스 가격 때문입니다. 이는 일부 다른 시장에서의 국가 차원의 탄소 가격을 고려하기 전의 추정치입니다.

3. 업계 논의와 최근 계약을 바탕으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저탄소 전력 솔루션을 추구하는 데 계속 전념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분석 결과,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를 조달하기 위한 친환경 신뢰성 프리미엄의 자본 요건은 주요 하이퍼스케일러의 EBITDA(5% 미만) 및 기업 수익률에 비해 완만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평균 기준 추정치 32% 대비 1% 포인트 영향, 모든 섹터의 중간값은 약 12~13%).

4. 미국 및 전 세계적으로 우리는 '핵 르네상스'의 초기 단계에 있습니다.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 증가를 충족하기 위한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 및 대형 원자로에 대한 최근 계약, 그리고 각국의 원자력 수용 증가가 향후 5년간 투자와 2030년대 전력 생산의 급격한 증가를 촉진할 것으로 보입니다. SMR의 자본 비용을 낮추고, 그리드의 신뢰성/가격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원자력 확장을 수용하는 것이 장기적인 경쟁력에 있어 핵심이 될 것이라고 봅니다.

5. 빅테크의 저탄소 기술 배포에 대한 전폭적인 접근은 계속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는 그린 자본 지출(Green Capex)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우리의 분석에 따르면 대형 원자로와 태양광/풍력/에너지 저장과 같은 저탄소 전력 솔루션 간의 평균 에너지 비용(Levelized Cost of Energy)의 변동성이 적습니다. 또한, 탄소 포집과 탄소 제거에 대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지속적인 지원도 예측됩니다.

6. 데이터 센터에서 천연가스 발전의 사용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의 60%가 열원(대부분 가스)에서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책과 기술이 복합 발전과 피커 유닛(Peaker Unit) 배치 간의 비율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주목할 주식: 유틸리티, 배터리 저장, 태양광, 육상 풍력, 원자력, 탄소 포집, 탄소 제거 공급망
우리는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와 전력 공급에 대한 전폭적인 접근으로 인해 순풍을 맞을 것으로 예상되는 공급망 내 주식들을 강조합니다.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 생태계에서 글로벌 매수 추천 주식을 Exhibit 4에 요약했으며, 보고서 후반부에는 지속가능 펀드 보유 주식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보고서 후반부에서는 데이터 센터, 유틸리티, 재생에너지, 원자력, 천연가스와 관련된 미국 시장의 주요 투자 아이디어를 분석가들이 설명합니다.
아울러, 소프트웨어 팀의 생성형 AI(Gen-AI) 개요도 주목할 만합니다. 이 개요는 소프트웨어, 인터넷, 반도체, 하드웨어, 비즈니스 서비스, IT 서비스, 산업 기술 등 생성형 AI 주기의 각 단계에 맞는 투자 가능한 아이디어를 포함하고 있으며, 소프트웨어 주식을 선별하기 위한 새로운 5가지 요소 프레임워크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JPM: US ELECTION OPPORTUNITIES IN ASIA (MATT SEE)

결국 미국 대선은 두 가지 선택으로 압축됨. 유권자들이 경제 정책의 연속성과 제도적 안정성, 자유 민주주의(해리스)를 선택할지, 아니면 급진적인 무역 정책과 강력한 리더십(트럼프)을 선택할지에 대한 결정임. 한마디로, 안정성을 선택할지 변화를 선택할지에 대한 투표임. 미국 경합주에서 수백만 명의 유권자들이 어떻게 투표할지는 예측하기 어렵지만, 아시아 시장에서 대선 결과에 따라 주목할 만한 몇 가지 "결과 의존적" 트레이드를 소개함.
- - - - -

트럼프 당선 시 = 홍콩/싱가포르/한국 은행주 매수
트럼프의 관세 및 재정 적자 확대 정책이 인플레이션을 유발하고 장기 금리 상승 기대를 높일 전망임. JP모간의 미국 금리 전략가 제이 배리에 따르면, 공화당 승리가 10년물 금리를 40bp 올리고, 최근 선거 기대 변화로 추가 21bp 상승이 나타났다고 평가함. 추가로 20bp 상승 가능성도 있다고 봄. 이런 금리 상승은 아시아 경상수지 흑자 경제권에 위치한 은행들에게 긍정적이며, 특히 단기 금리는 연준의 금리 인하에 고정되어 있어서 은행 순이자마진(NIM) 기대치에 도움이 될 거임. 가파른 금리 곡선은 아시아 은행에 좋은 시기를 의미하며, 아직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상승 여력이 충분하기에 은행 매수 전략을 추천함.

트럼프 당선 시 = 베트남 매수
베트남은 장기적인 트럼프 테마에 부합하는 투자처임. 중국에 대한 60% 관세는 다국적 기업(MNC)들이 공급망을 다변화하게 만들고, 다른 국가들에 대한 10% 관세는 저비용 제조업의 중요성을 더 부각시킴. 이 두 가지 요인은 모두 베트남에 유리하게 작용함. 게다가 베트남은 매력적인 요소가 많음. VNINDEX는 P/E 12배 미만으로 평가되고, 강력한 경제 성장과 FTSE 지수 편입 가능성이라는 잠재적 촉매제를 가지고 있음. 섹터별로 보면, 베트남 전략가 Khoi Vu는 은행, 기술, 필수 소비재를 추천함.

해리스 당선 시 = 달러 약세 = 한국 매수

글로벌 외환 전략가 Meera Chandan에 따르면, 해리스 당선과 의회 분리 시나리오는 달러에 가장 부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큼. 단기적으로 미달러는 3-4% 하락할 것으로 예상됨. 역사적으로 달러 약세는 중국, 한국, 홍콩/싱가포르에 긍정적으로 작용해왔으며, 만약 해리스가 승리한다면 이 네 시장 모두 반등할 가능성이 높아짐. 중국은 미·중 관계의 지속적인 민감성 때문에 자연스럽게 주목을 받고 있지만, 한국에 더 주목하는 이유는 민주당 승리에 따른 "더 확실한 수혜자"로 평가되기 때문임. 최근 3개월간 달러가 강세를 보이는 동안 한국은 아시아에서 가장 부진한 시장이었으며(-12.4% 하락), 미국 매출 비중이 높은 편(약 25%)이라 달러 약세 전환 시 그만큼 수혜가 클 것으로 기대됨.
한국에서 대형주 외에 집중할 곳으로 방위산업, 전력 장비, 조선업을 꼽음. 이 섹터들은 "저평가, 저보유, 저커버"된 분야로, 구조적으로 향후 몇 년간 성장 가능성이 크고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다고 판단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1
Forwarded from 묻따방 🐕
트럼프 해리스 양측 모두 LNG 수출 + 해양시추 규제 완화

“While Harris has a track record of being very left leaning on environmental issues, lately she has been more middle of the road,” Nolan wrote. “In either case, the LNG pause would likely be concluded, and we would not expect a major ban on fracking or offshore drilling.”

https://www.tradewindsnews.com/gas/will-us-election-have-profound-consequences-for-lng-market-/2-1-1734429
미국 대선, 결과가 늦게 나오겠습니다.

t.me/jkc123
전력기기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인도 고점쳤나 (FT)

인도 코끼리에 올라타라는 이야기가 몇년간 유행했죠. 중국과 달리 인구도 증가 중인데다, 공급망 재편 수혜가 가능하다는 논리였습니다.

그런데 오늘자 FT에 인도증시 고점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는 이야기가 크게 실려 요약해드립니다
.

(위 기사의 사진은 카말라 해리스의 당선을 기원하는 인도 여인의 사진이라고 하네요^^;;; 어머니 고향동네인 Tamil Nadu에 사는 여인이라고...)

==================

- 외국인 투자자들이 10월 인도 주식시장에서 100억달러 이상을 매도. 이는 코로나 이후 월별 매도 규모로는 최대. 인도증시의 길고 길었던 강세장이 끝나간다는 우려 대두

- 인도는 2020년 3월 이후 3배나 올랐지만 기업실적 둔화, 경기침체 징후, 중앙은행의 과도한 대출억제로 인해 부담 가중

- 뭄바이 소재 자산운용사인 Marcellus Investment Managers는 "인도는 전형적인 침체 사이클로 접어들었다, 문제는 그 기간이 몇분기일지, 더 오래 지속될지일 것"이라고 언급

- 중국 경기부양책 발표로 인도에서 중국으로 자금을 재배치하는 투자자들도 증가

- 인도 2분기 GDP 성장률은 6.7%였지만 5분기래 최저. 이에 경기침체 우려가 대두되며 Nifty 50 지수는 10월에만 6.2% 하락. BSE Sensex는 5.8% 하락 (2020년 3월 코로나 발발 이후 최악의 성적)

-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높음. MSCI India 지수는 PER 멀티플 24배. S&P500 멀티플이 23배인데 이보다도 높은 것임

- 최근 골드만삭스는 인도 투자의견을 "비중확대"에서 "중립"으로 하향. 인도 기업들의 실적이 지속 하향 조정되고 있다는 것. 심지어 필수소비재도 실적이 하향

- 실제로 소비심리가 둔화되고 있다는 징후가 여기저기 나타나고 있음. 인도 자동차 판매는 몇달째 둔화되고 있으며 도브 비누로 유명한 유니레버조차 수요 둔화를 언급

- 10월 현대차 인도 사업부 IPO가 하나의 전환점을 만들었다는 의견도 있음. 자동차 업황이 침체되고 있는데, 고밸류로 상장이 되면서 증시에 물량 압박이 됐다는 것

- 게다가 underweight 상태였던 중국이 갑자기 부양책을 발표하면서 인도를 팔고 중국으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아짐. 중국 경기부양책이 제대로 working할거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upside risk 헷지 차원의 포지션 변경은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

- 인도 랠리는 국내 로컬 투자자들이 은행 예금과 가계 저축을 주식시장에 밀어넣기 시작하며 촉발되었지만, 이조차 한계가 오고 있다는 우려

- 인도 중앙은행의 정책금리는 6.5%인데, 과연 빠른 인하가 가능할지 지켜보아야 함. 인플레이션이 6%에 달하고 있기 때문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반면 11월 7일 미국 연준 금리 인하 확률은 98%

미국 연준은 인플레이션 보다는 실업률에 더 포커스 해서 정책

한국은 과도한 대출에 더 포커스해서 정책

다행히 아직까진 미국 CPI도 낫배드
효성중공업(+4.56%)

❗️ 52주 신고가 돌파

거래대금 : 45억
시가총액 : 43,871억
- 현재가 : 470,500원
(2024-11-06 09:07기준)
AWAKE - 52주 신고가 모니터링
효성중공업(+4.56%) ❗️ 52주 신고가 돌파 거래대금 : 45억 시가총액 : 43,871억 - 현재가 : 470,500원 (2024-11-06 09:07기준)
어제도 파월인더스트리, 엠코 그룹 등 해외 전력기기 업체들은 신고가를 달성했고 국내는 효중이가 스타트를 끊는 모습. 슬슬 국내 변압기도 물 들어오나요? 🔥
아시아 전력 장비 3Q review 및 4Q 전망 (JPM)

1. 아시아 전력 장비 종목들의 3분기 실적은 엇갈렸지만, 4분기는 긍정적으로 전망

(1) 한국의 변압기 수출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이며(10월 대미 수출은 전월 대비 +60%), 4분기 실적은 QoQ +5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

(2) 중국 국가전망이 5개년 계획에 따른 DC 목표의 50%만 달성했고 최근 신규 주문으로 일부 핵심 부품(컨버터 밸브)의 주문액이 2배 이상 증가함에 따라 4분기부터 UHV 승인 증가로 중국 업체들 역시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음

2. 글로벌 동종업체들의 3분기 실적은 고전압 장비의 지속적인 강세를 시사

글로벌 기업들의 3분기 실적은 전반적인 수익성의 혼조세에도 불구하고 고전압 장비 부문에서 지속적인 강세를 보였으며, 특히 미국 전력 장비 수요에서 강세

Eaton은 3분기에 24%의 매출 성장과 30%의 마진율로 현지 전기 사업에서 선전했으며, GE Vernova는 연말까지 수주 잔고가 FY22 수준 대비 3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

WEG는 발전/T&D 부문의 해외 매출 +55%로 3분기 사상 최고 GPM을 기록했으며, ABB와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전기화 관련 부문에서 높은 성장을 이어가고 있어

3. 미국 대선 결과로 인해 주가가 하락한다면, 대선 결과가 전력 장비 수요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할 것이므로 포지션을 추가할 수 있는 기회로 볼 수 있어

미국의 전력 소비는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의 설비투자 발언으로 강세를 유지

IRA에 따른 재생에너지 보조금이 완전히 폐지되는 극단적인 시나리오가 발생하더라도 2035년까지 재생에너지 배치는 17% 정도만 감소할 것으로 BNEF는 전망

아시아 지역 내에서는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히타치, Nari Tech, Xuji Electric를 최선호주로 제시
대충 휘릭 봐도, 여전히 피어대비 젤 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