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보단 기록을
러시아 저농축우라늄 수출 금지 -> 센트러스에너지도 수출권 취소 (프리마켓 -5%) 센트러스가 러시아 없이 어떻게 원재료를 소싱할 수 있으려나요. 불가능하면 BM 자체에 문제가 생기는거라 이 부분 확인이 필요하겠네요. https://www.reuters.com/markets/commodities/centrus-says-russia-canceled-tenexs-license-export-low-enriched-uranium-us-2024-11-18/
다행히 러시아 TENEX 외에, 프랑스 Orano에서도 소싱 가능하네요. 다만 유럽도 우라늄이 부족한 상황이라 프랑스가 러시아 비중을 모두 대체 가능할지는 아직 모름
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유니드: 트럼프2.0 시대의 다크호스
▶ 보고서: https://bit.ly/3CJcEPQ
▶ 트럼프2.0 에너지 전략에서 탄소포집의 성장성은 더욱 부각될 것
- 트럼프의 핵심정책인 원유/가스 생산량 확대를 위해서는 유전에서 CO2를 활용한 EOR(Enhanced Oil Recovery)가 필수적. 탄소포집 기술은 탄소배출 감축뿐 아니라 미국의 원유/가스 생산량 확대를 위해서도 필요
- 트럼프의 천연가스/LNG에 우호적인 스탠스를 감안할 때, 가스를 활용한 에너지원인 블루수소/암모니아와 이를 만들 때 필요한 탄소포집에 대한 긍정적인 정책을 내놓을 가능성 높아. 실제 트럼프는 2018년 2월 Bipartisan Budget Act of 2018(초당적 예산법안)을 통해 CCS/CCUS 프로젝트에 지급되는 보조금인 45Q Tax Credit의 공제금액을 확대한 바 있어
- 유니드는 탄소포집의 흡착제로 사용되는 가성칼륨/탄산칼륨 시장에서의 글로벌 No.1으로 탄소포집 시장 확대의 수혜 가능
▶ 벨라루스/러시아의 염화칼륨 생산량 10% 감축 가능성. 가격 반등 예상
- 2023년 염화칼륨 생산량은 6.2천만톤이며, 지역별로는 No.1 캐나다(M/S 39%), No.2 러시아(19%), No.3 중국(12%), No.4 벨라루스(10%) 순서
- 11/4일 벨라루스 루카센코 대통령은 가격 상승을 위해 러시아 협력해 염화칼륨 생산량을 10~11% 감축할 것을 제안
- 러시아/벨라루스의 합산 M/S는 약 30%에 달해 양국의 생산량 감축은 염화칼륨 및 가성/탄산칼륨의 가격 인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 반면, 유니드는 캐나다로부터 전량 원재료를 조달해 원료가보다 제품가 인상 효과를 더 크게 누릴 수 있음
▶ 4Q24 증익 가능. 2025년 개선 지속. PBR 0.4배, ROE 10%로 절대 저평가
- BUY, 11만원 유지
- 4Q24 영업이익은 231억원(QoQ +13%)으로 회복되며, 2025년 영업이익은 1,262억원(YoY +19%)으로 개선 가능. 최근 실적 조정은 업황의 문제라기보다는 해상운임 상승과 중국 CPs 신규 가동에 따른 일회성 요인에 기인
- 주가는 고점 대비 약 50% 하락했으나, 영업환경에 문제는 전혀 없어. 오히려 트럼프2.0에 따른 탄소포집 시장 개화 가능성과 벨라루스/러시아의 염화칼륨 생산량 감축에 더욱 주목해야
- 현 주가는 2025년 기준 PBR 0.4배로 ROE 10% 감안 시 절대 저평가
** 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https://news.1rj.ru/str/energy_youn
▶ 보고서: https://bit.ly/3CJcEPQ
▶ 트럼프2.0 에너지 전략에서 탄소포집의 성장성은 더욱 부각될 것
- 트럼프의 핵심정책인 원유/가스 생산량 확대를 위해서는 유전에서 CO2를 활용한 EOR(Enhanced Oil Recovery)가 필수적. 탄소포집 기술은 탄소배출 감축뿐 아니라 미국의 원유/가스 생산량 확대를 위해서도 필요
- 트럼프의 천연가스/LNG에 우호적인 스탠스를 감안할 때, 가스를 활용한 에너지원인 블루수소/암모니아와 이를 만들 때 필요한 탄소포집에 대한 긍정적인 정책을 내놓을 가능성 높아. 실제 트럼프는 2018년 2월 Bipartisan Budget Act of 2018(초당적 예산법안)을 통해 CCS/CCUS 프로젝트에 지급되는 보조금인 45Q Tax Credit의 공제금액을 확대한 바 있어
- 유니드는 탄소포집의 흡착제로 사용되는 가성칼륨/탄산칼륨 시장에서의 글로벌 No.1으로 탄소포집 시장 확대의 수혜 가능
▶ 벨라루스/러시아의 염화칼륨 생산량 10% 감축 가능성. 가격 반등 예상
- 2023년 염화칼륨 생산량은 6.2천만톤이며, 지역별로는 No.1 캐나다(M/S 39%), No.2 러시아(19%), No.3 중국(12%), No.4 벨라루스(10%) 순서
- 11/4일 벨라루스 루카센코 대통령은 가격 상승을 위해 러시아 협력해 염화칼륨 생산량을 10~11% 감축할 것을 제안
- 러시아/벨라루스의 합산 M/S는 약 30%에 달해 양국의 생산량 감축은 염화칼륨 및 가성/탄산칼륨의 가격 인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 반면, 유니드는 캐나다로부터 전량 원재료를 조달해 원료가보다 제품가 인상 효과를 더 크게 누릴 수 있음
▶ 4Q24 증익 가능. 2025년 개선 지속. PBR 0.4배, ROE 10%로 절대 저평가
- BUY, 11만원 유지
- 4Q24 영업이익은 231억원(QoQ +13%)으로 회복되며, 2025년 영업이익은 1,262억원(YoY +19%)으로 개선 가능. 최근 실적 조정은 업황의 문제라기보다는 해상운임 상승과 중국 CPs 신규 가동에 따른 일회성 요인에 기인
- 주가는 고점 대비 약 50% 하락했으나, 영업환경에 문제는 전혀 없어. 오히려 트럼프2.0에 따른 탄소포집 시장 개화 가능성과 벨라루스/러시아의 염화칼륨 생산량 감축에 더욱 주목해야
- 현 주가는 2025년 기준 PBR 0.4배로 ROE 10% 감안 시 절대 저평가
** 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https://news.1rj.ru/str/energy_youn
Forwarded from TNBfolio
<미국 조선업의 몰락과 한국 조선업의 전략적 역할>
조선업 관련해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당선 되자마자 한국 조선업의 도움이 절실하다고 언급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사실 입니다.
스무트 홀리법 (Smoot-Hawley Tariff Act. 공식 영문명 Tariff Act of 1930)과 함께 보호무역의 폐해 중 하나가 바로 존스법인데,, 그걸 잘 알고 있는 듯한 (?) 트럼프가 보호무역을 확장 하려는 것은 참으로 아이러니 합니다만,, 왜 트럼프가 한국 조선업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지에 대한 자료를 정리해 봤습니다.
1. 존스법(Jones Act. 공식적으로는 Merchant Marine Act of 1920)과 미국 조선업의 몰락
가) Jones Act 개요
- 1920년에 제정된 법으로, 미국 내 항행 선박은 미국에서 제조되고 미국 선원이 운영해야 한다는 내용.
나) 역사적 배경
- 미국 제조업이 성장하던 시기, 미국 내 해운산업을 외국 선박과의 경쟁으로부터 보호
- 국가 비상시 미국의 상업 해운 선박이 군사적, 전략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
- 조선업 및 선원 고용을 장려하여 국내 일자리를 창출
다) 긍정적 효과
- 미국 해운업과 조선업 유지에 기여했으며, 대공황 이후 고용 안정을 도모
다) 부정적 영향
- 운송 비용 증가: 연안 운송이 외국 선박에 비해 비효율적이고 비싸다는 비판
- 상품 가격 상승: 높은 운송비가 소비자 가격에 반영되어 부담을 증가
- 국제 경쟁력 저하: 외국 선박에 비해 기술 및 운영 효율성이 낮아 국제 무대에서 경쟁력이 떨어짐
- 미국 제조업 역량이 감소했음에도 존스법은 유지됨.
- 조선업 구조조정 실패
- 미국 정부가 조선업의 주요 고객으로 전락함.
- 경쟁 부재로 기술 보존과 숙련 노동자 양성 실패.
- 숙련 노동자 은퇴로 인해 산업 쇠퇴가 가속화.
2. 미국 해군력에 대한 부정적 영향
- 존스법(Jones Act, Merchant Marine Act of 1920)은 미국 해운업 보호와 국가 안보 강화를 목적으로 제정되었지만, 결과적으로 미국 해군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주요 문제점은 다음과 같다.
가) 상업용 선박 감소와 해군 지원 약화
- 존스법의 규제로 인해 미국에서 건조된 선박만 연안 운송에 사용될 수 있었고, 이는 선박 건조 비용 상승과 경쟁력 저하로 이어졌다. 이로 인해 미국 상업용 선박 수가 감소하면서 평시 해군 보조 역할을 할 상업 선박이 부족해졌다. 해군은 상업 선박을 동원해 물자 수송 및 전시 지원을 받아야 하지만, 선박 부족으로 이러한 기능이 약화되었다.
나) 선박 노후화 문제
- 존스법으로 인해 미국 내에서 선박을 건조하는 비용이 매우 높아지면서, 해운업체들이 기존 선박을 오래 사용하는 경향이 강화되었다. 결과적으로 미국 상업 선박의 평균 수명이 증가하면서, 비상시 동원 가능한 선박의 품질과 효율성이 떨어졌다.
다) 해운업 종사자 감소
- 존스법은 미국 선원만을 사용할 것을 요구했기 때문에, 고임금 구조로 인해 해운업체들이 선원을 고용하기 어려워졌다. 이는 선박 운영에 필요한 인력 부족으로 이어졌고, 비상시 해군의 상업 선박 활용에도 장애가 되었다.
라) 전략적 유연성 저하
- 존스법은 외국 선박이 미국 연안 운송 시장에 진입하는 것을 제한했기 때문에, 해군이 필요시 외국 선박을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줄였다. 이는 전시 상황에서 국제적으로 해운 자원을 활용하는 데 어려움을 초래했다.
마) 국제 경쟁력 상실로 인한 간접적인 해군력 약화
- 존스법으로 인해 미국 해운업체들은 국제 시장에서 경쟁력을 잃었다. 이는 미국의 해운 산업 기반이 약화되면서 해군력의 지원을 받는 경제적·산업적 인프라가 약화되는 결과를 초래했다.
* 결론적으로, 존스법은 국가 안보를 강화하려는 의도로 제정되었지만, 장기적으로는 미국의 해운 산업과 상업 선박 수 감소로 인해 해군력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현대에 들어서는 이 법의 개정 또는 폐지를 통해 해운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해군의 지원 역량을 높이려는 논의가 계속되고 있다.
3. 트럼프 당선인의 한국 조선업에 대한 협력 발언
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최근 한국 조선업의 도움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언급한 것은 미국 조선업의 쇠퇴와 중국 해군력의 급속한 성장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해석된다.
나) 미국 조선업은 20세기 중반까지 중요한 산업이었으나, 이후 높은 생산 비용과 낮은 기술력 등으로 쇠퇴하였다. 현재 미국은 해군 선박을 자국 내에서 건조하고 있지만, 상업용 선박 건조는 한국, 일본 등 다른 나라로 이전된 상태다.
다) 반면, 중국은 해군 함정 수에서 이미 미국을 능가하며 군사력을 빠르게 증강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트럼프 당선인은 한국의 선진 조선 기술을 활용하여 미국의 해군력과 조선업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하는 의도를 가진 것으로 보인다.
라) 또한, 트럼프 당선인은 한국의 세계적인 군함과 선박 건조 능력을 높이 평가하며, 선박 수출뿐만 아니라 유지·보수·정비(MRO) 분야에서도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 따라서, 트럼프 당선인의 이러한 발언은 미국 조선업의 부흥과 해군력 강화를 위해 한국의 기술력과 협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전략적 판단으로 이해할 수 있다.
4. 한국의 위치
- 한국은 트럼프 취임이후 통상무역 협상에서 유리한 위치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
- 한국 조선업이 글로벌 안보 산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가능성이 있다.
6. 결론
- 존스법은 스무트-홀리법과 함께 보호무역 정책 실패의 대표적 사례로, 미국 조선업과 해군력을 악화 시켰다.
- 한국 조선업은 글로벌 안보 시장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기회가 있다는 판단.
아래는 최근 미 해군력 저하와 그 문제점과 그에 관한 뉴스.
미 해군은 다음과 같은 주요 문제들에 직면하고 있음
1. 정비 지연
- 2011년 평균 5일에서 2021년 19일로 증가
나) 인력 부족
- 약 14,000명의 선원이 부족하며 정비 인력도 부족
다) 부품 공급 문제
- 부품 부족으로 정비 지연 발생
라) 준비태세 영향
- 전함이 바다에 머무는 시간 감소, 정비로 인한 가동 중단
마) 비용 증가
- 정비 비용과 운영 비용이 크게 상승
선원 부족이 해상에서 선박 정비에 미치는 영향
https://www.navytimes.com/news/your-navy/2024/09/11/how-a-sailor-shortage-is-crippling-ship-maintenance-at-sea/
미 해군, 지속적인 정비 지연으로 항해 시간 감소
- 정비 지연으로 해군 전함이 바다에 머무는 시간이 줄어들고 있음
- 정비가 제때 이루어지지 않아 전투 준비 상태가 저하되고 있음
- 정비 시설의 용량 부족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됨
- 해군,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장기적인 정비 계획 수립 필요
- 결과적으로 함대의 전력 유지가 어려워짐
https://www.stripes.com/branches/navy/2023-01-31/navy-warships-maintenance-delays-report-9003989.html
7. 주식쟁이로서 대트럼프 시대에 한국 조선업의 멀티플은 과연 얼마나 받아야 하는가에 대한 고찰을 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 2024년 1월, 바이든 대통령은 신규 LNG 수출시설 건설 승인을 일시 중단 하였음.
- 이는 LNG 수출이 에너지 비용, 미국의 에너지 안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검토하기 위한 조치였음
- 이 결정에 대해 텍사스주와 루이지애나주 등 16개 주정부는 바이든 행정부의 LNG 수출시설 면허 중단 조치에 반발하여 집단 소송을 제기함
- 11월 16일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에너지부 장관으로 Chris Wright가 지명 됐으며 그는 셰일가스 추출 전문 기업인 Liberty Energy의 설립자 겸 CEO로 화석연료 생산 확대를 주장하는 인물임.
- 그는 바이든 행정부에서 신규 LNG 수출시설 건설 승인 중단을 재개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로 인한 LNG 수송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가능성도 염두해 두어야함.
[자료 출처]
https://news.1rj.ru/str/TNBfolio
조선업 관련해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당선 되자마자 한국 조선업의 도움이 절실하다고 언급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사실 입니다.
스무트 홀리법 (Smoot-Hawley Tariff Act. 공식 영문명 Tariff Act of 1930)과 함께 보호무역의 폐해 중 하나가 바로 존스법인데,, 그걸 잘 알고 있는 듯한 (?) 트럼프가 보호무역을 확장 하려는 것은 참으로 아이러니 합니다만,, 왜 트럼프가 한국 조선업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지에 대한 자료를 정리해 봤습니다.
1. 존스법(Jones Act. 공식적으로는 Merchant Marine Act of 1920)과 미국 조선업의 몰락
가) Jones Act 개요
- 1920년에 제정된 법으로, 미국 내 항행 선박은 미국에서 제조되고 미국 선원이 운영해야 한다는 내용.
나) 역사적 배경
- 미국 제조업이 성장하던 시기, 미국 내 해운산업을 외국 선박과의 경쟁으로부터 보호
- 국가 비상시 미국의 상업 해운 선박이 군사적, 전략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
- 조선업 및 선원 고용을 장려하여 국내 일자리를 창출
다) 긍정적 효과
- 미국 해운업과 조선업 유지에 기여했으며, 대공황 이후 고용 안정을 도모
다) 부정적 영향
- 운송 비용 증가: 연안 운송이 외국 선박에 비해 비효율적이고 비싸다는 비판
- 상품 가격 상승: 높은 운송비가 소비자 가격에 반영되어 부담을 증가
- 국제 경쟁력 저하: 외국 선박에 비해 기술 및 운영 효율성이 낮아 국제 무대에서 경쟁력이 떨어짐
- 미국 제조업 역량이 감소했음에도 존스법은 유지됨.
- 조선업 구조조정 실패
- 미국 정부가 조선업의 주요 고객으로 전락함.
- 경쟁 부재로 기술 보존과 숙련 노동자 양성 실패.
- 숙련 노동자 은퇴로 인해 산업 쇠퇴가 가속화.
2. 미국 해군력에 대한 부정적 영향
- 존스법(Jones Act, Merchant Marine Act of 1920)은 미국 해운업 보호와 국가 안보 강화를 목적으로 제정되었지만, 결과적으로 미국 해군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주요 문제점은 다음과 같다.
가) 상업용 선박 감소와 해군 지원 약화
- 존스법의 규제로 인해 미국에서 건조된 선박만 연안 운송에 사용될 수 있었고, 이는 선박 건조 비용 상승과 경쟁력 저하로 이어졌다. 이로 인해 미국 상업용 선박 수가 감소하면서 평시 해군 보조 역할을 할 상업 선박이 부족해졌다. 해군은 상업 선박을 동원해 물자 수송 및 전시 지원을 받아야 하지만, 선박 부족으로 이러한 기능이 약화되었다.
나) 선박 노후화 문제
- 존스법으로 인해 미국 내에서 선박을 건조하는 비용이 매우 높아지면서, 해운업체들이 기존 선박을 오래 사용하는 경향이 강화되었다. 결과적으로 미국 상업 선박의 평균 수명이 증가하면서, 비상시 동원 가능한 선박의 품질과 효율성이 떨어졌다.
다) 해운업 종사자 감소
- 존스법은 미국 선원만을 사용할 것을 요구했기 때문에, 고임금 구조로 인해 해운업체들이 선원을 고용하기 어려워졌다. 이는 선박 운영에 필요한 인력 부족으로 이어졌고, 비상시 해군의 상업 선박 활용에도 장애가 되었다.
라) 전략적 유연성 저하
- 존스법은 외국 선박이 미국 연안 운송 시장에 진입하는 것을 제한했기 때문에, 해군이 필요시 외국 선박을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줄였다. 이는 전시 상황에서 국제적으로 해운 자원을 활용하는 데 어려움을 초래했다.
마) 국제 경쟁력 상실로 인한 간접적인 해군력 약화
- 존스법으로 인해 미국 해운업체들은 국제 시장에서 경쟁력을 잃었다. 이는 미국의 해운 산업 기반이 약화되면서 해군력의 지원을 받는 경제적·산업적 인프라가 약화되는 결과를 초래했다.
* 결론적으로, 존스법은 국가 안보를 강화하려는 의도로 제정되었지만, 장기적으로는 미국의 해운 산업과 상업 선박 수 감소로 인해 해군력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현대에 들어서는 이 법의 개정 또는 폐지를 통해 해운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해군의 지원 역량을 높이려는 논의가 계속되고 있다.
3. 트럼프 당선인의 한국 조선업에 대한 협력 발언
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최근 한국 조선업의 도움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언급한 것은 미국 조선업의 쇠퇴와 중국 해군력의 급속한 성장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해석된다.
나) 미국 조선업은 20세기 중반까지 중요한 산업이었으나, 이후 높은 생산 비용과 낮은 기술력 등으로 쇠퇴하였다. 현재 미국은 해군 선박을 자국 내에서 건조하고 있지만, 상업용 선박 건조는 한국, 일본 등 다른 나라로 이전된 상태다.
다) 반면, 중국은 해군 함정 수에서 이미 미국을 능가하며 군사력을 빠르게 증강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트럼프 당선인은 한국의 선진 조선 기술을 활용하여 미국의 해군력과 조선업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하는 의도를 가진 것으로 보인다.
라) 또한, 트럼프 당선인은 한국의 세계적인 군함과 선박 건조 능력을 높이 평가하며, 선박 수출뿐만 아니라 유지·보수·정비(MRO) 분야에서도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 따라서, 트럼프 당선인의 이러한 발언은 미국 조선업의 부흥과 해군력 강화를 위해 한국의 기술력과 협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전략적 판단으로 이해할 수 있다.
4. 한국의 위치
- 한국은 트럼프 취임이후 통상무역 협상에서 유리한 위치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
- 한국 조선업이 글로벌 안보 산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가능성이 있다.
6. 결론
- 존스법은 스무트-홀리법과 함께 보호무역 정책 실패의 대표적 사례로, 미국 조선업과 해군력을 악화 시켰다.
- 한국 조선업은 글로벌 안보 시장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기회가 있다는 판단.
아래는 최근 미 해군력 저하와 그 문제점과 그에 관한 뉴스.
미 해군은 다음과 같은 주요 문제들에 직면하고 있음
1. 정비 지연
- 2011년 평균 5일에서 2021년 19일로 증가
나) 인력 부족
- 약 14,000명의 선원이 부족하며 정비 인력도 부족
다) 부품 공급 문제
- 부품 부족으로 정비 지연 발생
라) 준비태세 영향
- 전함이 바다에 머무는 시간 감소, 정비로 인한 가동 중단
마) 비용 증가
- 정비 비용과 운영 비용이 크게 상승
선원 부족이 해상에서 선박 정비에 미치는 영향
https://www.navytimes.com/news/your-navy/2024/09/11/how-a-sailor-shortage-is-crippling-ship-maintenance-at-sea/
미 해군, 지속적인 정비 지연으로 항해 시간 감소
- 정비 지연으로 해군 전함이 바다에 머무는 시간이 줄어들고 있음
- 정비가 제때 이루어지지 않아 전투 준비 상태가 저하되고 있음
- 정비 시설의 용량 부족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됨
- 해군,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장기적인 정비 계획 수립 필요
- 결과적으로 함대의 전력 유지가 어려워짐
https://www.stripes.com/branches/navy/2023-01-31/navy-warships-maintenance-delays-report-9003989.html
7. 주식쟁이로서 대트럼프 시대에 한국 조선업의 멀티플은 과연 얼마나 받아야 하는가에 대한 고찰을 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 2024년 1월, 바이든 대통령은 신규 LNG 수출시설 건설 승인을 일시 중단 하였음.
- 이는 LNG 수출이 에너지 비용, 미국의 에너지 안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검토하기 위한 조치였음
- 이 결정에 대해 텍사스주와 루이지애나주 등 16개 주정부는 바이든 행정부의 LNG 수출시설 면허 중단 조치에 반발하여 집단 소송을 제기함
- 11월 16일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에너지부 장관으로 Chris Wright가 지명 됐으며 그는 셰일가스 추출 전문 기업인 Liberty Energy의 설립자 겸 CEO로 화석연료 생산 확대를 주장하는 인물임.
- 그는 바이든 행정부에서 신규 LNG 수출시설 건설 승인 중단을 재개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로 인한 LNG 수송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가능성도 염두해 두어야함.
[자료 출처]
https://news.1rj.ru/str/TNBfolio
Navy Times
How a sailor shortage is crippling ship maintenance at sea
Sixty-three percent of executive officers said that insufficient manning made it “moderately to extremely difficult to complete repairs while underway."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전력기기
#### 핵심 내용
1. 변압기 수요 증가 및 업사이클
- 2030년까지 미국 내 변압기 수요는 연료 유형(화석 연료 또는 재생 가능 에너지)에 관계없이 유지될 전망.
- 기존 변압기의 교체 수요와 노후화된 설비의 대체 필요성이 수요를 유지.
- 지난 10년간의 저투자 이후 가속화된 전력 부하 증가로 인해 전례 없는 장기적인 투자 증가 주기 도래.
2. 공급망 병목 현상
- 2027년까지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될 가능성이 크며, 새로운 공급업체 진입 장벽은 여전히 높음.
- 생산 설비 및 전문 인력 훈련 등의 제약으로 생산 능력 확대가 더딤.
3. 한국 기업의 글로벌 수출 기회
- 한국 기업들은 글로벌 유틸리티 시장에서 안정적인 평판과 실적을 바탕으로 유럽 및 미국 수요 증가로 이익을 얻을 가능성이 높음.
- 효성중공업과 현대일렉트릭 등 주요 기업들이 높은 자본 효율성을 통해 현지 생산시설을 확보하여 시장 점유율 확대.
4. 정치적 환경과 전력 투자
- 미국 IRA(인플레이션 감축법) 관련 투자 대부분이 정치적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공화당 지지 지역에 집중되어 있어 철회 가능성이 낮음.
- 정책 변화로 풍력 및 태양광 발전의 비용 상승 위험이 있지만, 세금 혜택은 비교적 안전할 것으로 예상.
5. 특정 지역 및 기업 분석
- 중국 기업들은 신흥 시장으로의 수출 증가를 통해 간접적으로 혜택을 볼 가능성이 있음.
- 유럽에서는 현지 변압기 제조업체들이 미국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생산을 확대하고 있음.
#### 주요 기업 추천
- 한국 기업
- 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장기적 수익성 및 글로벌 공급망에서의 경쟁력으로 "매수(Overweight)" 의견.
- 중국 기업
- Gold Cup Electric: 신흥 시장 수출로 성장 가능성 높음.
#### 결론
- 전력망 투자 증가 및 수요 확대로 글로벌 변압기 시장은 장기적인 성장세를 보일 전망.
- 높은 진입 장벽과 지역별 정치적 환경 변화 속에서도 주요 제조업체들이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유지할 가능성이 큼.
#### 핵심 내용
1. 변압기 수요 증가 및 업사이클
- 2030년까지 미국 내 변압기 수요는 연료 유형(화석 연료 또는 재생 가능 에너지)에 관계없이 유지될 전망.
- 기존 변압기의 교체 수요와 노후화된 설비의 대체 필요성이 수요를 유지.
- 지난 10년간의 저투자 이후 가속화된 전력 부하 증가로 인해 전례 없는 장기적인 투자 증가 주기 도래.
2. 공급망 병목 현상
- 2027년까지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될 가능성이 크며, 새로운 공급업체 진입 장벽은 여전히 높음.
- 생산 설비 및 전문 인력 훈련 등의 제약으로 생산 능력 확대가 더딤.
3. 한국 기업의 글로벌 수출 기회
- 한국 기업들은 글로벌 유틸리티 시장에서 안정적인 평판과 실적을 바탕으로 유럽 및 미국 수요 증가로 이익을 얻을 가능성이 높음.
- 효성중공업과 현대일렉트릭 등 주요 기업들이 높은 자본 효율성을 통해 현지 생산시설을 확보하여 시장 점유율 확대.
4. 정치적 환경과 전력 투자
- 미국 IRA(인플레이션 감축법) 관련 투자 대부분이 정치적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공화당 지지 지역에 집중되어 있어 철회 가능성이 낮음.
- 정책 변화로 풍력 및 태양광 발전의 비용 상승 위험이 있지만, 세금 혜택은 비교적 안전할 것으로 예상.
5. 특정 지역 및 기업 분석
- 중국 기업들은 신흥 시장으로의 수출 증가를 통해 간접적으로 혜택을 볼 가능성이 있음.
- 유럽에서는 현지 변압기 제조업체들이 미국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생산을 확대하고 있음.
#### 주요 기업 추천
- 한국 기업
- 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장기적 수익성 및 글로벌 공급망에서의 경쟁력으로 "매수(Overweight)" 의견.
- 중국 기업
- Gold Cup Electric: 신흥 시장 수출로 성장 가능성 높음.
#### 결론
- 전력망 투자 증가 및 수요 확대로 글로벌 변압기 시장은 장기적인 성장세를 보일 전망.
- 높은 진입 장벽과 지역별 정치적 환경 변화 속에서도 주요 제조업체들이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유지할 가능성이 큼.
Forwarded from AI M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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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이 디아블로 하면서 알려준 미래의 AI
솔직히 로봇이나 AI영역에서는 그냥 믿고 보면 된다는 생각이 드는데, 역시 일론은 디아블로를 하면서도 인사이트를 나눠주는 대단한 사람이네요😉
운이 좋게도 한글로 자막을 달아주신 영상을 찾아서 정리해봅니다🙏🙏
✅ 게임하며 들려주는 세계 최고 부자의 인사이트
1️⃣ 25년은 힘들것 같지만 늦어도 2026년에는 AGI가 현실화 될 것
2️⃣ 옵티머스는 Next Level로 넘어갈 것
- 원하는 색을 입히고 꾸미기 가능
- 커스터마이징 가능
- 아이들을 학교에서 픽업하는 역할 가능
- 학교에서 선생님 역할도 가능(모든 언어 지원)
- 보디가드 역할 가능
- 모두가 옵티머스를 갖게되지 않을까
- 가격은 2~3만 달러 수준 (대량 생산하면 자동차보다 저렴해질수도)
3️⃣ AGI는 어떤 인간보다 똑똑함
- 24개월도 안남았음
4️⃣ 휴머노이드 로봇은 인간을 풍요롭게 만들어줄 것
- 인구 1명당 1대 수준의 비율 만큼 많아질 수 있음
- 많아진다면 한명에게 두 개 이상, 많으면 10개 까지도 (100억 개의 휴머노이드 로봇이 지구에 존재할수도)
- 즉, 어디에든 있을 것임
5️⃣ 강대국끼리는 드론으로 군사비교가 될 것
- 인간은 드론과 싸우는것을 원하지 않을 수준
6️⃣ 테슬라 폰은 계획에 없다
7️⃣ 테슬라 자율주행 중에 게임을 할 수 있음. 합법화 될 예정
- 당연히 화면에서 영상을 보거나 인터랙티브 게임하는 것은 불법이며 뒷 화면에서만 가능
- 합법화 된다면 차에 앉아서 전화하거나 영화 보는것이 가능해질 것
- 사람들은 '예전에는 스스로 운전했었다고?' 라며 놀라게 될 것
8️⃣ 모든 차는 스타링크에 연결 된다
🤔 진짜 일론 형은 대단한것 같네요. 게임하면서 이런 인사이트를 아무렇지 않게 풀어내버리네🤡🤡 근데 이 사람이 얘기하는거는 그냥 지나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원본 보기 👈
솔직히 로봇이나 AI영역에서는 그냥 믿고 보면 된다는 생각이 드는데, 역시 일론은 디아블로를 하면서도 인사이트를 나눠주는 대단한 사람이네요😉
운이 좋게도 한글로 자막을 달아주신 영상을 찾아서 정리해봅니다🙏🙏
✅ 게임하며 들려주는 세계 최고 부자의 인사이트
- 원하는 색을 입히고 꾸미기 가능
- 커스터마이징 가능
- 아이들을 학교에서 픽업하는 역할 가능
- 학교에서 선생님 역할도 가능(모든 언어 지원)
- 보디가드 역할 가능
- 모두가 옵티머스를 갖게되지 않을까
- 가격은 2~3만 달러 수준 (대량 생산하면 자동차보다 저렴해질수도)
- 24개월도 안남았음
- 인구 1명당 1대 수준의 비율 만큼 많아질 수 있음
- 많아진다면 한명에게 두 개 이상, 많으면 10개 까지도 (100억 개의 휴머노이드 로봇이 지구에 존재할수도)
- 즉, 어디에든 있을 것임
- 인간은 드론과 싸우는것을 원하지 않을 수준
- 당연히 화면에서 영상을 보거나 인터랙티브 게임하는 것은 불법이며 뒷 화면에서만 가능
- 합법화 된다면 차에 앉아서 전화하거나 영화 보는것이 가능해질 것
- 사람들은 '예전에는 스스로 운전했었다고?' 라며 놀라게 될 것
🤔 진짜 일론 형은 대단한것 같네요. 게임하면서 이런 인사이트를 아무렇지 않게 풀어내버리네🤡🤡 근데 이 사람이 얘기하는거는 그냥 지나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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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탐방왕
변압기 JPM
작성: 탐방왕(https://news.1rj.ru/str/tambangwang)
신재생 에너지와 화석 연료 모두에서 변압기 수요가 필수적. 미국에서 IRA 폐지 가능성은 낮으며, 90% 이상의 관련 투자가 Swing/Red States에서 이루어지고 있어 에너지 전환과 무관하게 변압기 수요는 견조할 전망
2030년까지 지속될 장기 수요 증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투자 부족으로 인해 변압기 수요는 현재 전례 없는 상승 주기에 있음. 선진국 전력 수요 증가 전망이 50% 이상 상향 조정되며, 2030년까지 지속적인 송배전 Capex 투자 확대가 예상됨
다년간의 인증 과정 및 자본 투자로 인해 신규 공급자의 시장 진입은 제한적. 기존 대형 변압기 제조업체는 최소 2026년까지 유리한 가격 환경을 유지할 전망이며, 2027~2028년 새로운 생산 능력 추가로 인해 시장 상황이 변화할 가능성도 있음
한국 제조업체는 다년간의 연구 개발과 글로벌 공급 실적으로 인해 전 세계 주요 전력 회사들의 신뢰를 확보함. 글로벌 전력 회사에 대한 광범위한 공급 실적을 보유한 한국 변압기 제조사에 대한 투자 매력이 강화됨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 신흥 시장으로의 중국 수출 증가로 간접적인 수혜가 예상되는 Gold Cup Electric(중국)도 긍정적으로 평가
작성: 탐방왕(https://news.1rj.ru/str/tambangwang)
신재생 에너지와 화석 연료 모두에서 변압기 수요가 필수적. 미국에서 IRA 폐지 가능성은 낮으며, 90% 이상의 관련 투자가 Swing/Red States에서 이루어지고 있어 에너지 전환과 무관하게 변압기 수요는 견조할 전망
2030년까지 지속될 장기 수요 증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투자 부족으로 인해 변압기 수요는 현재 전례 없는 상승 주기에 있음. 선진국 전력 수요 증가 전망이 50% 이상 상향 조정되며, 2030년까지 지속적인 송배전 Capex 투자 확대가 예상됨
다년간의 인증 과정 및 자본 투자로 인해 신규 공급자의 시장 진입은 제한적. 기존 대형 변압기 제조업체는 최소 2026년까지 유리한 가격 환경을 유지할 전망이며, 2027~2028년 새로운 생산 능력 추가로 인해 시장 상황이 변화할 가능성도 있음
한국 제조업체는 다년간의 연구 개발과 글로벌 공급 실적으로 인해 전 세계 주요 전력 회사들의 신뢰를 확보함. 글로벌 전력 회사에 대한 광범위한 공급 실적을 보유한 한국 변압기 제조사에 대한 투자 매력이 강화됨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 신흥 시장으로의 중국 수출 증가로 간접적인 수혜가 예상되는 Gold Cup Electric(중국)도 긍정적으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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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왕
주식왕 탐방왕
투자에 필요한 최소한의 펀더멘탈
투자에 필요한 최소한의 펀더멘탈
클라이막스로 치닫는 전쟁.. 우크라이나도 미국 지원 줄어들게되면 더이상 버티기 어려울거 같은데, 마지막 불꽃 태우고 슬슬 합의보지 않을까요? (뇌피셜)
https://www.ajunews.com/view/20241120152455655?utm_source=ajunews&utm_medium=main&utm_campaign=head
https://www.ajunews.com/view/20241120152455655?utm_source=ajunews&utm_medium=main&utm_campaign=head
아주경제
주우크라이나 美 대사관, 직원 대피령…"20일 대규모 공습 가능성"
주우크라이나 미국 대사관은 20일(이하 현지시간) 대규모 공습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며 대사관을 폐쇄하고 직원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있는...
#매크로
순서대로 영국, 독일, 미국, 캐나다 모두 10-11월 CPI가 반등하는 그림이 나오고 있음.
글로벌 기상청 예측대로 라니냐 영향과 함께 굉장히 추운 겨울이 된다면 유럽쪽에서 다시 한번 천연가스 가격 급등과 함께, 올 겨울 CPI 반등이 추세적으로 나올 수 있다는게 문제. 이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다시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인지는 하고 있는게 좋을듯.
우리나라가 굉장히 따뜻한 11월이라 체감은 안될 수 있지만, 현재 유럽 전역은 폭설을 맞이하고 있음
순서대로 영국, 독일, 미국, 캐나다 모두 10-11월 CPI가 반등하는 그림이 나오고 있음.
글로벌 기상청 예측대로 라니냐 영향과 함께 굉장히 추운 겨울이 된다면 유럽쪽에서 다시 한번 천연가스 가격 급등과 함께, 올 겨울 CPI 반등이 추세적으로 나올 수 있다는게 문제. 이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다시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인지는 하고 있는게 좋을듯.
우리나라가 굉장히 따뜻한 11월이라 체감은 안될 수 있지만, 현재 유럽 전역은 폭설을 맞이하고 있음
최근 유럽 천연가스 가격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음. 따라서 작년 겨울 고점을 갱신하고 급등한다면 다시 한번 전방위적으로 물가를 상승시킬 것이고, 각국 통화정책도 인플레이션 때문에 꽤나 골치아파질 수 있음
#매크로
현재 인플레이션 상방을 자극하는 요소는 크게 3가지가 있음. (중동쪽은 예상이 안돼서 생략)
1) 라니냐로 인한 추운 겨울
- 위에서 설명
2) 옐런의 유동성 살포 효과
- 올해 옐런이 민주당 재선을 위해 대규모 유동성을 공급한 결과, 그 효과가 본격적으로 물가에 반영될 시점에 접어듦. 특히, 재정 지출이 지속적으로 경제 전반의 수요를 자극하면서 구조적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작용 가능함.
3) 트럼프의 정책 방향
- 트럼프의 정책은 취임 후 까봐야겠지만, 지금까지 나온 내용만 보면 단·중기적으로 인플레이션 상방을 자극할 가능성이 높은 정책들로 구성됨. 대표적으로 불법 이민자 퇴출, 관세 부과로 인한 수입품 가격 상승, 추가적인 대규모 재정 지출 등이 있음. 게다가 이란에 석유 수출금지 제재를 하게 되면 유가는 당연히 위로 튈 확률 up.
현재 주식시장은 2025년까지 금리 인하를 반영하는 시나리오를 프라이싱해 왔으나, 최근 3번 트럼프 정책의 영향으로 장기채 10년물 금리 상승과 12월 금리 인하 가능성 축소를 반영하고 있음. 개인적으로는 1번 라니냐로 인한 추운 겨울과 2번 옐런의 유동성 살포 효과가 아직은 눈에 띄게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시장에는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보임. 앞으로 CPI 추세가 다시 한번 내년초 시장 흐름을 좌우할 핵심 요인이 될 듯함.
차트상으로 장기채 금리가 저항선에 다다르긴 했지만, 1, 2번의 이유 때문에 계속 주시할 예정.
현재 인플레이션 상방을 자극하는 요소는 크게 3가지가 있음. (중동쪽은 예상이 안돼서 생략)
1) 라니냐로 인한 추운 겨울
- 위에서 설명
2) 옐런의 유동성 살포 효과
- 올해 옐런이 민주당 재선을 위해 대규모 유동성을 공급한 결과, 그 효과가 본격적으로 물가에 반영될 시점에 접어듦. 특히, 재정 지출이 지속적으로 경제 전반의 수요를 자극하면서 구조적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작용 가능함.
3) 트럼프의 정책 방향
- 트럼프의 정책은 취임 후 까봐야겠지만, 지금까지 나온 내용만 보면 단·중기적으로 인플레이션 상방을 자극할 가능성이 높은 정책들로 구성됨. 대표적으로 불법 이민자 퇴출, 관세 부과로 인한 수입품 가격 상승, 추가적인 대규모 재정 지출 등이 있음. 게다가 이란에 석유 수출금지 제재를 하게 되면 유가는 당연히 위로 튈 확률 up.
현재 주식시장은 2025년까지 금리 인하를 반영하는 시나리오를 프라이싱해 왔으나, 최근 3번 트럼프 정책의 영향으로 장기채 10년물 금리 상승과 12월 금리 인하 가능성 축소를 반영하고 있음. 개인적으로는 1번 라니냐로 인한 추운 겨울과 2번 옐런의 유동성 살포 효과가 아직은 눈에 띄게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시장에는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보임. 앞으로 CPI 추세가 다시 한번 내년초 시장 흐름을 좌우할 핵심 요인이 될 듯함.
차트상으로 장기채 금리가 저항선에 다다르긴 했지만, 1, 2번의 이유 때문에 계속 주시할 예정.
기억보단 기록을
#매크로 현재 인플레이션 상방을 자극하는 요소는 크게 3가지가 있음. (중동쪽은 예상이 안돼서 생략) 1) 라니냐로 인한 추운 겨울 - 위에서 설명 2) 옐런의 유동성 살포 효과 - 올해 옐런이 민주당 재선을 위해 대규모 유동성을 공급한 결과, 그 효과가 본격적으로 물가에 반영될 시점에 접어듦. 특히, 재정 지출이 지속적으로 경제 전반의 수요를 자극하면서 구조적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작용 가능함. 3) 트럼프의 정책 방향 - 트럼프의 정책은 취임…
참고로 오늘 20년물 옥션 결과는 아주 좋지 않음.. 미국 장기채 금리 상방은 계속 열어두고 시나리오를 짜봅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33041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33041
연합인포맥스
美 재무부 20년물 입찰 금리 4.680%…수요 대폭 약화
미국 재무부가 160억달러 규모로 진행한 20년 만기 국채 입찰에서 수요가 매우 약한 것으로 나타났다.20일(현지시간) 미국 재무부에 따르면 이날 입찰에서 20년물 국채금리는 4.680%로 결정됐다. 지난 6번의 입찰...
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기억보단 기록을
#매크로 현재 인플레이션 상방을 자극하는 요소는 크게 3가지가 있음. (중동쪽은 예상이 안돼서 생략) 1) 라니냐로 인한 추운 겨울 - 위에서 설명 2) 옐런의 유동성 살포 효과 - 올해 옐런이 민주당 재선을 위해 대규모 유동성을 공급한 결과, 그 효과가 본격적으로 물가에 반영될 시점에 접어듦. 특히, 재정 지출이 지속적으로 경제 전반의 수요를 자극하면서 구조적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작용 가능함. 3) 트럼프의 정책 방향 - 트럼프의 정책은 취임…
금리인하가 더 슬로우해질거라는 의견이 더 많아지는 중. 시장의 예상과 다르게 고금리가 길어지는 국면임 -> EPS 성장 못하는데 내러티브로만 가는 주식은 되도록 피하는게 좋지 않을까
https://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411220632021134e7e8286d56_1/article.html
https://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411220632021134e7e8286d56_1/article.html
글로벌이코노믹
시카고 연은 총재 “한 단계 더 금리 인하 필요하지만 속도는 느려질 것”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가 완만해질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21일(현지시각) 시카고 연은 굴스비 총재는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연방준비제도(Fed)가 추가 금리 인하를 단행해야 한다는 의견에 지지를 표명하는 한편,
기억보단 기록을
금리인하가 더 슬로우해질거라는 의견이 더 많아지는 중. 시장의 예상과 다르게 고금리가 길어지는 국면임 -> EPS 성장 못하는데 내러티브로만 가는 주식은 되도록 피하는게 좋지 않을까 https://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411220632021134e7e8286d56_1/article.html
그래서 어떤 섹터가 구조적으로 성장 가능할지 고민해보면, 국가 입장에서 공급망을 개선함으로써 인플레이션을 해결하고 Cost를 낮추는데 도움을 주는 섹터에 돈을 때려박는 중이라는 것: 조선, 전력기기, AI 등.
1) 조선: 유럽은 미국과 중동으로부터 LNG 대규모 수입을 통해 러시아 PNG를 대체하기 위한 노력 -> LNG선 발주 지속. 미국 입장에서도 LNG 수출 관점, 해군 군사력 증강을 위해서도 조선이 필수적.
2) 전력기기: 신재생, AI, 설비 노후화 교체 등 급증하는 수요에 따라 상승하는 '전기 비용'을 낮추기 위해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
3) AI: 지금 중요한건 B2C가 아니라, 기업에서 AI를 활용함으로써 자동화를 통해 (공정개선, 인력 감축 등) 불필요한 비용을 낮추는 것이 핵심.
1) 조선: 유럽은 미국과 중동으로부터 LNG 대규모 수입을 통해 러시아 PNG를 대체하기 위한 노력 -> LNG선 발주 지속. 미국 입장에서도 LNG 수출 관점, 해군 군사력 증강을 위해서도 조선이 필수적.
2) 전력기기: 신재생, AI, 설비 노후화 교체 등 급증하는 수요에 따라 상승하는 '전기 비용'을 낮추기 위해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
3) AI: 지금 중요한건 B2C가 아니라, 기업에서 AI를 활용함으로써 자동화를 통해 (공정개선, 인력 감축 등) 불필요한 비용을 낮추는 것이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