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막스로 치닫는 전쟁.. 우크라이나도 미국 지원 줄어들게되면 더이상 버티기 어려울거 같은데, 마지막 불꽃 태우고 슬슬 합의보지 않을까요? (뇌피셜)
https://www.ajunews.com/view/20241120152455655?utm_source=ajunews&utm_medium=main&utm_campaign=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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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주우크라이나 美 대사관, 직원 대피령…"20일 대규모 공습 가능성"
주우크라이나 미국 대사관은 20일(이하 현지시간) 대규모 공습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며 대사관을 폐쇄하고 직원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있는...
#매크로
순서대로 영국, 독일, 미국, 캐나다 모두 10-11월 CPI가 반등하는 그림이 나오고 있음.
글로벌 기상청 예측대로 라니냐 영향과 함께 굉장히 추운 겨울이 된다면 유럽쪽에서 다시 한번 천연가스 가격 급등과 함께, 올 겨울 CPI 반등이 추세적으로 나올 수 있다는게 문제. 이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다시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인지는 하고 있는게 좋을듯.
우리나라가 굉장히 따뜻한 11월이라 체감은 안될 수 있지만, 현재 유럽 전역은 폭설을 맞이하고 있음
순서대로 영국, 독일, 미국, 캐나다 모두 10-11월 CPI가 반등하는 그림이 나오고 있음.
글로벌 기상청 예측대로 라니냐 영향과 함께 굉장히 추운 겨울이 된다면 유럽쪽에서 다시 한번 천연가스 가격 급등과 함께, 올 겨울 CPI 반등이 추세적으로 나올 수 있다는게 문제. 이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다시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인지는 하고 있는게 좋을듯.
우리나라가 굉장히 따뜻한 11월이라 체감은 안될 수 있지만, 현재 유럽 전역은 폭설을 맞이하고 있음
최근 유럽 천연가스 가격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음. 따라서 작년 겨울 고점을 갱신하고 급등한다면 다시 한번 전방위적으로 물가를 상승시킬 것이고, 각국 통화정책도 인플레이션 때문에 꽤나 골치아파질 수 있음
#매크로
현재 인플레이션 상방을 자극하는 요소는 크게 3가지가 있음. (중동쪽은 예상이 안돼서 생략)
1) 라니냐로 인한 추운 겨울
- 위에서 설명
2) 옐런의 유동성 살포 효과
- 올해 옐런이 민주당 재선을 위해 대규모 유동성을 공급한 결과, 그 효과가 본격적으로 물가에 반영될 시점에 접어듦. 특히, 재정 지출이 지속적으로 경제 전반의 수요를 자극하면서 구조적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작용 가능함.
3) 트럼프의 정책 방향
- 트럼프의 정책은 취임 후 까봐야겠지만, 지금까지 나온 내용만 보면 단·중기적으로 인플레이션 상방을 자극할 가능성이 높은 정책들로 구성됨. 대표적으로 불법 이민자 퇴출, 관세 부과로 인한 수입품 가격 상승, 추가적인 대규모 재정 지출 등이 있음. 게다가 이란에 석유 수출금지 제재를 하게 되면 유가는 당연히 위로 튈 확률 up.
현재 주식시장은 2025년까지 금리 인하를 반영하는 시나리오를 프라이싱해 왔으나, 최근 3번 트럼프 정책의 영향으로 장기채 10년물 금리 상승과 12월 금리 인하 가능성 축소를 반영하고 있음. 개인적으로는 1번 라니냐로 인한 추운 겨울과 2번 옐런의 유동성 살포 효과가 아직은 눈에 띄게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시장에는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보임. 앞으로 CPI 추세가 다시 한번 내년초 시장 흐름을 좌우할 핵심 요인이 될 듯함.
차트상으로 장기채 금리가 저항선에 다다르긴 했지만, 1, 2번의 이유 때문에 계속 주시할 예정.
현재 인플레이션 상방을 자극하는 요소는 크게 3가지가 있음. (중동쪽은 예상이 안돼서 생략)
1) 라니냐로 인한 추운 겨울
- 위에서 설명
2) 옐런의 유동성 살포 효과
- 올해 옐런이 민주당 재선을 위해 대규모 유동성을 공급한 결과, 그 효과가 본격적으로 물가에 반영될 시점에 접어듦. 특히, 재정 지출이 지속적으로 경제 전반의 수요를 자극하면서 구조적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작용 가능함.
3) 트럼프의 정책 방향
- 트럼프의 정책은 취임 후 까봐야겠지만, 지금까지 나온 내용만 보면 단·중기적으로 인플레이션 상방을 자극할 가능성이 높은 정책들로 구성됨. 대표적으로 불법 이민자 퇴출, 관세 부과로 인한 수입품 가격 상승, 추가적인 대규모 재정 지출 등이 있음. 게다가 이란에 석유 수출금지 제재를 하게 되면 유가는 당연히 위로 튈 확률 up.
현재 주식시장은 2025년까지 금리 인하를 반영하는 시나리오를 프라이싱해 왔으나, 최근 3번 트럼프 정책의 영향으로 장기채 10년물 금리 상승과 12월 금리 인하 가능성 축소를 반영하고 있음. 개인적으로는 1번 라니냐로 인한 추운 겨울과 2번 옐런의 유동성 살포 효과가 아직은 눈에 띄게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시장에는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보임. 앞으로 CPI 추세가 다시 한번 내년초 시장 흐름을 좌우할 핵심 요인이 될 듯함.
차트상으로 장기채 금리가 저항선에 다다르긴 했지만, 1, 2번의 이유 때문에 계속 주시할 예정.
기억보단 기록을
#매크로 현재 인플레이션 상방을 자극하는 요소는 크게 3가지가 있음. (중동쪽은 예상이 안돼서 생략) 1) 라니냐로 인한 추운 겨울 - 위에서 설명 2) 옐런의 유동성 살포 효과 - 올해 옐런이 민주당 재선을 위해 대규모 유동성을 공급한 결과, 그 효과가 본격적으로 물가에 반영될 시점에 접어듦. 특히, 재정 지출이 지속적으로 경제 전반의 수요를 자극하면서 구조적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작용 가능함. 3) 트럼프의 정책 방향 - 트럼프의 정책은 취임…
참고로 오늘 20년물 옥션 결과는 아주 좋지 않음.. 미국 장기채 금리 상방은 계속 열어두고 시나리오를 짜봅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33041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33041
연합인포맥스
美 재무부 20년물 입찰 금리 4.680%…수요 대폭 약화
미국 재무부가 160억달러 규모로 진행한 20년 만기 국채 입찰에서 수요가 매우 약한 것으로 나타났다.20일(현지시간) 미국 재무부에 따르면 이날 입찰에서 20년물 국채금리는 4.680%로 결정됐다. 지난 6번의 입찰...
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기억보단 기록을
#매크로 현재 인플레이션 상방을 자극하는 요소는 크게 3가지가 있음. (중동쪽은 예상이 안돼서 생략) 1) 라니냐로 인한 추운 겨울 - 위에서 설명 2) 옐런의 유동성 살포 효과 - 올해 옐런이 민주당 재선을 위해 대규모 유동성을 공급한 결과, 그 효과가 본격적으로 물가에 반영될 시점에 접어듦. 특히, 재정 지출이 지속적으로 경제 전반의 수요를 자극하면서 구조적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작용 가능함. 3) 트럼프의 정책 방향 - 트럼프의 정책은 취임…
금리인하가 더 슬로우해질거라는 의견이 더 많아지는 중. 시장의 예상과 다르게 고금리가 길어지는 국면임 -> EPS 성장 못하는데 내러티브로만 가는 주식은 되도록 피하는게 좋지 않을까
https://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411220632021134e7e8286d56_1/article.html
https://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411220632021134e7e8286d56_1/article.html
글로벌이코노믹
시카고 연은 총재 “한 단계 더 금리 인하 필요하지만 속도는 느려질 것”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가 완만해질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21일(현지시각) 시카고 연은 굴스비 총재는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연방준비제도(Fed)가 추가 금리 인하를 단행해야 한다는 의견에 지지를 표명하는 한편,
기억보단 기록을
금리인하가 더 슬로우해질거라는 의견이 더 많아지는 중. 시장의 예상과 다르게 고금리가 길어지는 국면임 -> EPS 성장 못하는데 내러티브로만 가는 주식은 되도록 피하는게 좋지 않을까 https://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411220632021134e7e8286d56_1/article.html
그래서 어떤 섹터가 구조적으로 성장 가능할지 고민해보면, 국가 입장에서 공급망을 개선함으로써 인플레이션을 해결하고 Cost를 낮추는데 도움을 주는 섹터에 돈을 때려박는 중이라는 것: 조선, 전력기기, AI 등.
1) 조선: 유럽은 미국과 중동으로부터 LNG 대규모 수입을 통해 러시아 PNG를 대체하기 위한 노력 -> LNG선 발주 지속. 미국 입장에서도 LNG 수출 관점, 해군 군사력 증강을 위해서도 조선이 필수적.
2) 전력기기: 신재생, AI, 설비 노후화 교체 등 급증하는 수요에 따라 상승하는 '전기 비용'을 낮추기 위해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
3) AI: 지금 중요한건 B2C가 아니라, 기업에서 AI를 활용함으로써 자동화를 통해 (공정개선, 인력 감축 등) 불필요한 비용을 낮추는 것이 핵심.
1) 조선: 유럽은 미국과 중동으로부터 LNG 대규모 수입을 통해 러시아 PNG를 대체하기 위한 노력 -> LNG선 발주 지속. 미국 입장에서도 LNG 수출 관점, 해군 군사력 증강을 위해서도 조선이 필수적.
2) 전력기기: 신재생, AI, 설비 노후화 교체 등 급증하는 수요에 따라 상승하는 '전기 비용'을 낮추기 위해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
3) AI: 지금 중요한건 B2C가 아니라, 기업에서 AI를 활용함으로써 자동화를 통해 (공정개선, 인력 감축 등) 불필요한 비용을 낮추는 것이 핵심.
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단독] 한화오션, HD현대 고발 취소한 날…日 '70조' 캐나다 잠수함 포기
▶주캐나다 일본 대사관 "CPSP 입찰 참여 계획 없는 것으로 안다" ▶가와사키·미쓰비시중공업, CPSP 입찰 참여 포기 ▶CPSP 납기 문제 이유 거론…호주, 2029년 인도 요구 ▶한화오션·HD현대, KDDX 소송전 중단…韓 기업 수주 기대감
https://vo.la/TvtezK
▶주캐나다 일본 대사관 "CPSP 입찰 참여 계획 없는 것으로 안다" ▶가와사키·미쓰비시중공업, CPSP 입찰 참여 포기 ▶CPSP 납기 문제 이유 거론…호주, 2029년 인도 요구 ▶한화오션·HD현대, KDDX 소송전 중단…韓 기업 수주 기대감
https://vo.la/TvtezK
www.theguru.co.kr
[더구루] [단독] 한화오션, HD현대 고발 취소한 날…日 '70조' 캐나다 잠수함 포기
[더구루=정등용 기자] 일본이 캐나다 순찰 잠수함 프로젝트(CPSP) 입찰 참여를 포기했다. 경쟁사로 입찰에 참여한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의 수주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양사는 같은날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입찰 관련 소송전도 중단했다.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가와사키중공업과 미쓰비시중공업은 CPSP 입찰 참여를 포기했다. 앞서 캐나다 오타와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SG, 유동성 사이클을 무시하는 것은 위험하다
- 미국 증시는 과도한 밸류에이션에도 불구하고 풍부한 유동성으로 모든 시장이 떠오르고 있고, 12개월 포워드 PER이 22배를 넘어 2020년 경기침체 당시 수준을 재차 기록함.
- 본격적인 주식 약세장은 실제로 수익과 밸류에이션이 모두 급락하는 경기 침체기만 발생함. 혹은 지금과 같이 높은 PE 환경에서 채권 일드가 급격히 상승한다면, 주식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 1987년 주식 폭락이 그 일례가 될 수 있음.
- 주식 과대평가가 단기적으로 해소될 수 있는 방법은 유동성에 이슈가 생길 때임. 최근 위험자산의 상승은 연준 대차대조표 축소에도 불구하고 연준의 순 유동성 상황은 확대되었기 때문임.
- 다만, 미국 국채의 30%가 리파이낸싱이 필요한 2025년에는 이슈가 크게 될 수있으며, 이는 유동성 문제를 촉발할 가능성이 매우 크기에, 유동성 사이클을 무시하지 않는다면, 위험자산에 대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함.
- 미국 증시는 과도한 밸류에이션에도 불구하고 풍부한 유동성으로 모든 시장이 떠오르고 있고, 12개월 포워드 PER이 22배를 넘어 2020년 경기침체 당시 수준을 재차 기록함.
- 본격적인 주식 약세장은 실제로 수익과 밸류에이션이 모두 급락하는 경기 침체기만 발생함. 혹은 지금과 같이 높은 PE 환경에서 채권 일드가 급격히 상승한다면, 주식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 1987년 주식 폭락이 그 일례가 될 수 있음.
- 주식 과대평가가 단기적으로 해소될 수 있는 방법은 유동성에 이슈가 생길 때임. 최근 위험자산의 상승은 연준 대차대조표 축소에도 불구하고 연준의 순 유동성 상황은 확대되었기 때문임.
- 다만, 미국 국채의 30%가 리파이낸싱이 필요한 2025년에는 이슈가 크게 될 수있으며, 이는 유동성 문제를 촉발할 가능성이 매우 크기에, 유동성 사이클을 무시하지 않는다면, 위험자산에 대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함.
Forwarded from 투자 가해자 펭구
Valuation 교육자료_투자 가해자 펭구_v.2024.pdf
888.6 KB
인턴분들 오시면 제가 항상 오리엔테이션 교육을 전담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제가 직접 만든 자료 중 'Valuation' 부분만 발췌하여 자료 한번 공유드려봅니다.
대학생들에게 Valuation을 알려주는 자료다 보니 굉장히 간단하고 쉬운(빈약한?) 버전입니다. 한번 슬쩍 읽어보시지요 :)
이를 위해 제가 직접 만든 자료 중 'Valuation' 부분만 발췌하여 자료 한번 공유드려봅니다.
대학생들에게 Valuation을 알려주는 자료다 보니 굉장히 간단하고 쉬운(빈약한?) 버전입니다. 한번 슬쩍 읽어보시지요 :)
공급 측면에서 보면 DDR5의 생산 물량은 늘어날 전망이다. 최근 낸드 업황 부진으로, 일부 생산 라인이 D램으로 전환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또 삼성전자가 엔비디아 인증을 확보하지 못한다면, 생산설비가 기존 D램 생산으로 돌아설 가능성도 있다. HBM은 D램 다이(D램을 쌓는 판) 크기가 기존 D램보다 크기 때문에 생산설비가 최대 3배 가까이 더 필요하다.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41120/130464208/1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41120/130464208/1
동아일보
“D램 재고가 다시 쌓인다”…삼성전자에 쏠리는 눈
예상 밖으로 부진한 IT 수요 탓에 D램 메모리 재고가 글로벌 시장에 다시 쌓이고 있다.이 같은 재고 증가는 반도체 경기 하락의 전조일 수 있어 우려된다. 특히 삼성전자의 엔비디…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트럼프, 2기 재무장관에 월가 헤지펀드 창업자 스콧 베센트 지명 : 보편관세 옹호론자
베센트는 보편적 관세가 무역 전쟁을 촉발해 인플레이션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에도 트럼프를 굳건히 지지·옹호해왔다.
그는 상무장관에 임명된 하워드 러트닉과 함께 재무장관 유력 후보로 거론돼왔으나
최측근으로 부상한 일론 머스크가 “러트닉은 실제로 변화를 이룰 수 있는 인물"이라고 추켜세운 반면, 베센트에 대해서는 "늘 해오던 대로의 선택"이라고 깎아내리면서 막후 경쟁이 치열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062841?sid=104
베센트는 보편적 관세가 무역 전쟁을 촉발해 인플레이션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에도 트럼프를 굳건히 지지·옹호해왔다.
그는 상무장관에 임명된 하워드 러트닉과 함께 재무장관 유력 후보로 거론돼왔으나
최측근으로 부상한 일론 머스크가 “러트닉은 실제로 변화를 이룰 수 있는 인물"이라고 추켜세운 반면, 베센트에 대해서는 "늘 해오던 대로의 선택"이라고 깎아내리면서 막후 경쟁이 치열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062841?sid=104
Naver
트럼프, 집권 2기 재무장관에 헤지펀드사 창업자 베센트 지명(종합)
"'美우선주의 의제' 강력 지지자…불공정 무역 불균형 막는 내 정책 지지" 보편적 관세 공약 실현 주력할 듯…러트닉과 재무장관 놓고 경쟁 끝 낙점 박성민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22일(현지시간
신영증권 박소연
(아래) 트럼프, 2기 재무장관에 월가 헤지펀드 창업자 스콧 베센트 지명 : 보편관세 옹호론자 베센트는 보편적 관세가 무역 전쟁을 촉발해 인플레이션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에도 트럼프를 굳건히 지지·옹호해왔다. 그는 상무장관에 임명된 하워드 러트닉과 함께 재무장관 유력 후보로 거론돼왔으나 최측근으로 부상한 일론 머스크가 “러트닉은 실제로 변화를 이룰 수 있는 인물"이라고 추켜세운 반면, 베센트에 대해서는 "늘 해오던 대로의 선택"이라고 깎아내리면서…
관련해서 월가 출신이 재무장관이 될 경우, 트럼프가 관세를 협상 카드로 쓸 확률이 더 높아진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