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용
https://ee.stanford.edu/~hellman/publications/24.pdf
https://www.iacr.org/cryptodb/data/paper.php?pubkey=30645
https://people.cs.georgetown.edu/jthaler/ProofsArgsAndZK.pdf
https://theory.cs.princeton.edu/complexity/book.pdf
https://t.co/tXwTlfEi5g
https://t.co/6TvEniH6kA
https://t.co/WZfjL7D8PW
https://t.co/Tq5kVyH85e
https://ee.stanford.edu/~hellman/publications/24.pdf
https://www.iacr.org/cryptodb/data/paper.php?pubkey=30645
https://people.cs.georgetown.edu/jthaler/ProofsArgsAndZK.pdf
https://theory.cs.princeton.edu/complexity/book.pdf
https://t.co/tXwTlfEi5g
https://t.co/6TvEniH6kA
https://t.co/WZfjL7D8PW
https://t.co/Tq5kVyH85e
바이낸스 브릿지 해킹 정리 (1% 이해함)
0. 바이낸스 브릿지는 iavl 트리 검증할때 (깃헙) iavl:v 랑 multistore 두가지 operation을 요구함
- 해커는 블럭높이 110217401 에서 1M BNB를 2회 인출에 성공
- 정상적인 브릿지 인출 트잭들은 블럭높이 270822321 에 존재
0-1. 해커는 모종의 수단으로 딱 블럭높이 110217401에서 바이낸스 브릿지를 속이고 인출하는데에 성공
0-2. root hash 등등등등 블록체인용어(나도 잘 모름) 필요 조건들 다 충족시켜 옛날 블럭에서 자기 지갑으로 백만bnb 인출 2회에 성공
0. 바이낸스 브릿지는 iavl 트리 검증할때 (깃헙) iavl:v 랑 multistore 두가지 operation을 요구함
- 해커는 블럭높이 110217401 에서 1M BNB를 2회 인출에 성공
- 정상적인 브릿지 인출 트잭들은 블럭높이 270822321 에 존재
0-1. 해커는 모종의 수단으로 딱 블럭높이 110217401에서 바이낸스 브릿지를 속이고 인출하는데에 성공
0-2. root hash 등등등등 블록체인용어(나도 잘 모름) 필요 조건들 다 충족시켜 옛날 블럭에서 자기 지갑으로 백만bnb 인출 2회에 성공
🎒P2E게임들이 가진 문제와 기대값(어제 쓰다만거 다시 올림)
1️⃣문제
1. Sustainability
- 인플레이션이 매우 심각
대부분의 게임들이 2 token economy를 채택중인데 이중 거버넌스 토큰이 아닌 다른 토큰이 무한발행에 인플레이션의 주범
2. 실패율
기존 게임 시장은 무수히 많은 게임들이 출시되고 대부분이 망함
web3 게임들은 이제 초기 단계고 web2 게임들보다 경제 구조가 더 복잡하기 때문에 실패율이 더 높았으면 높았지 web2 보다 낮을 일은 없음
3. 폭탄돌리기
엑시나 스테픈의 성공에 재미 덕인지 Earn 덕인지 생각해보면 대부분 Earn때문이라고 말할건데, 좆노잼 게임의 토큰가격과 nft가격이 유지되고 선진입한 사람들의 원금회수와 exit이 가능한건 폭탄돌리기 술래가 있기 때문
2️⃣기대값
1. 전체 시장 규모
- 해마다 매출 규모가 1억$ 이상인 폰게임의 수가 늘어나는중, 2020년158 -> 2021년174
- 2022년 비디오게임의 경우 2000억$ 규모 매출로 추정
2. 유저 수
일반인들 이용/접근 불편한 웹3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 스테픈은 출시 두달만에 10만 dau 돌파
- 엑시는 하루 매출액 1700만$ 기록
3. 발전 가능성
- 여태 나왔던 p2e게임들중 성공작으로 불리는 엑시/스테픈 둘다 2 token economy 채택
-둘다 매우 단순한 경제 구조, 단순히 nft 구입 후 어플 플레이 하면 토큰 획득
- 좆노잼인 스테픈/엑시도 dau 10만, 하루 매출 1700만$ 찍음
- Framework나 a16z같은 vc들은 여전히 몇백만$ 씩 gaming sector에 쏟아붓는중(다음 대장게임을 찾아 삼만리)
1️⃣문제
1. Sustainability
- 인플레이션이 매우 심각
대부분의 게임들이 2 token economy를 채택중인데 이중 거버넌스 토큰이 아닌 다른 토큰이 무한발행에 인플레이션의 주범
2. 실패율
기존 게임 시장은 무수히 많은 게임들이 출시되고 대부분이 망함
web3 게임들은 이제 초기 단계고 web2 게임들보다 경제 구조가 더 복잡하기 때문에 실패율이 더 높았으면 높았지 web2 보다 낮을 일은 없음
3. 폭탄돌리기
엑시나 스테픈의 성공에 재미 덕인지 Earn 덕인지 생각해보면 대부분 Earn때문이라고 말할건데, 좆노잼 게임의 토큰가격과 nft가격이 유지되고 선진입한 사람들의 원금회수와 exit이 가능한건 폭탄돌리기 술래가 있기 때문
2️⃣기대값
1. 전체 시장 규모
- 해마다 매출 규모가 1억$ 이상인 폰게임의 수가 늘어나는중, 2020년158 -> 2021년174
- 2022년 비디오게임의 경우 2000억$ 규모 매출로 추정
2. 유저 수
일반인들 이용/접근 불편한 웹3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 스테픈은 출시 두달만에 10만 dau 돌파
- 엑시는 하루 매출액 1700만$ 기록
3. 발전 가능성
- 여태 나왔던 p2e게임들중 성공작으로 불리는 엑시/스테픈 둘다 2 token economy 채택
-둘다 매우 단순한 경제 구조, 단순히 nft 구입 후 어플 플레이 하면 토큰 획득
- 좆노잼인 스테픈/엑시도 dau 10만, 하루 매출 1700만$ 찍음
- Framework나 a16z같은 vc들은 여전히 몇백만$ 씩 gaming sector에 쏟아붓는중(다음 대장게임을 찾아 삼만리)
🧵좆노잼 게임들도 저정도 성적 거둘수있다면 만약 몇년뒤 와우급의 갓겜이 웹3에서 탄생한다면 시장 규모가 얼마나 커질지에 대한 기대
🧵웹3에 제대로 된 재밌는 게임이 탄생한다면 웹2.5 이런 짭이 아닌 게임 운영 비용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매출이 다시 커뮤니티로 돌아가는 갓겜 완성👍4
낙서장
망고 exploit 그냥 유동성 적은거 펌덤(펌프덤프란뜻ㅎ) 로 시세 조작해서 담보물 가치 사기침 오라클문제 아니고 걍 망고문제
망고 털어간놈은 대충 $116M 정도 수익을 봤는데
망고에 예치한 이용자들의 손실분을 망고보험기금($70M)+자기가 털어간 토큰 일부 돌려주는거로 쇼부 보는 대신 자기를 향한 형사 절차를 밟지 않기로 하자고 거버넌스 프로포절을 올림
근데 자기가 훔쳐간 망고 토큰 30M개로 yes누름 ㅋㅋ
망고 털린거로 솔라나 디파이 TVL 10%가 털림
해커: 수익냄
예치한 사람: 원금보장
망고 기금: 보석상
망고에 예치한 이용자들의 손실분을 망고보험기금($70M)+자기가 털어간 토큰 일부 돌려주는거로 쇼부 보는 대신 자기를 향한 형사 절차를 밟지 않기로 하자고 거버넌스 프로포절을 올림
근데 자기가 훔쳐간 망고 토큰 30M개로 yes누름 ㅋㅋ
망고 털린거로 솔라나 디파이 TVL 10%가 털림
해커: 수익냄
예치한 사람: 원금보장
망고 기금: 보석상
👍1
유니스왑V3의 zkSync 출시가 갖는 의미
1. 실제 유니스왑V3의 zkSync 배포는 유니스왑팀이 하는게 아니고 zkSync를 만든 Matter Labs가 라이센스를 받아 대신함
2. 텅빈 생태계에 미리 프로토콜을 배포 정착시키는건 1번주자 자리를 선점하는 효과가 있고 진짜 pioneer의 표본이 됨 (현대카드의 누구와는 달리)
3. 유니스왑DAO의 거버넌스는 이더리움에 남아있을것이고 zkSync는 L1 L2 양방향 브릿지로 거버넌스 메시지들을 전달받을 예정
4. zkSync의 EVM호환 ZK Rollup은 대충 2주뒤에 출시됨. 유니스왑V3는 한달넘게 걸릴 예정(마케팅도 해야하고 내부 테스팅도 필요)
5. 비탈릭은 optimistic rollup을 zk rollup이 이길것이라고 ETH Seoul때 이야기함
6. zk 경쟁 심화중. 폴리곤도 zk냈고 스타크넷 아즈텍 등 여러 zk 솔루션들 나오는중
1. 실제 유니스왑V3의 zkSync 배포는 유니스왑팀이 하는게 아니고 zkSync를 만든 Matter Labs가 라이센스를 받아 대신함
2. 텅빈 생태계에 미리 프로토콜을 배포 정착시키는건 1번주자 자리를 선점하는 효과가 있고 진짜 pioneer의 표본이 됨 (현대카드의 누구와는 달리)
3. 유니스왑DAO의 거버넌스는 이더리움에 남아있을것이고 zkSync는 L1 L2 양방향 브릿지로 거버넌스 메시지들을 전달받을 예정
4. zkSync의 EVM호환 ZK Rollup은 대충 2주뒤에 출시됨. 유니스왑V3는 한달넘게 걸릴 예정(마케팅도 해야하고 내부 테스팅도 필요)
5. 비탈릭은 optimistic rollup을 zk rollup이 이길것이라고 ETH Seoul때 이야기함
6. zk 경쟁 심화중. 폴리곤도 zk냈고 스타크넷 아즈텍 등 여러 zk 솔루션들 나오는중
👍2
낙서장
재권이 신작 gno land 아톰사서 케플러 지갑에 코스모스허브에 들어있기만하면됨 스냅샷은 한국시간 0시 직전 블록 블록확인은 여기서 블록생성 빠르니 0시 이후 블록보고 팔아도 될(수도있고아닐수도 눈치게임 ㄱㄱ) 1:1 교환이라고 봤는데 프로포절 투표 안햇으면 1:1 거버넌스 #69 no 투표했으면 1.x:1 스테이킹박거나 프로포절no 투표하면 가중치 아톰:gnot 비율 1:0.67개로 변할수도 있음 확정남 밸리데이터 no투표한곳에 위임하면 락…
Telegram
KOOB Crypto 2.0 (쿱 크립토)
Teritori 에어드랍 클레임, 매도 방법
📌 GNOLAND 스냅샷 참전자들 필독
https://blog.naver.com/kyongg02/222899848380
📌 GNOLAND 스냅샷 참전자들 필독
https://blog.naver.com/kyongg02/222899848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