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부두술사
묘한 기시감이 든다.
아무런 글도 쓰지 않은채 혼자 코인을 하다보면 부정적인 생각을 자꾸 하게 되어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오늘은 묘한 기시감을 느끼게 됐다. 약간의 부정적인 쪽으로.
시작은 며칠만에 x 피드를 10분정도 본 것인데,
눈에 들어오는 글은 주로 두가지 였다.
1. xx 무조건 해야 하는 이유
2. xx x% 배정 계산을 해보니 인당 얼마!
첫 느낀 감정은 이게 뭐지? 쓰레드가 처음 만들어 졌을때와 비슷한가? 묘하게 다른데?
에서 생각은 멈췄고, 적당히 할일을 하다가 어머니와 스테이블 코인에 대해 대화를 했다.
*어머니는 경력 40년이 넘은 투자자이시자 나의 스승이며, 테더 김프 매매에 대한 이해가 있으시다.
둘의 공통된 의견은 이제 ico의 시대는 지나간다. 블록체인 회사의 ipo의 시대다.
나는 며칠전에 ico -> ipo로의 이동에 대한 의견을 어디선가 본 적이 있어 대화를 할 수 있었는데, 어머니는 스테이블 코인이 가져오는 유통업의 발전에 대해 말씀하시며, 앞으로의 블록체인 사업은 현실과의 연결에 중점이 있다고 하셨다.
더불어 인프라를 제공하는 회사 외에 현실과 연결하는 블록체인 회사는 ico를 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왜냐면 그들은 법인의 주식을 가지고 있다. 이 말이 나를 이해시켰다.
탈중앙화만을 외친다면 블록체인 금융은 더 이상 돈을 이끌어 올 수 없다. 산업은 돈이 성장시킨다는 것이다.
*hype와 같이 vc가 아예 없거나, 아주 적은 물량을 배정 받은 경우를 제외하면 미래에 ico될 코인의 매수 매력도가 현저히 떨어진다. 우리는 반드시 eth를 써야할 의무가 없다. 다만 L1은 반드시 필요한 존재다. 그러나 인프라는 이미 충분할지도 모른다. 좀 애매한가?
사실 위 내용은 누구나 할 수있는 생각인데, 왜 초반부의 x의 무의미한 글에 대한 이야기와 두 내용이 연관 되어 내 머리속에 자꾸 떠오르는 걸까?
일종의 반골 기질 때문 일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사람이 모이면 그 장소에서 떠나고 싶다.
아무런 글도 쓰지 않은채 혼자 코인을 하다보면 부정적인 생각을 자꾸 하게 되어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오늘은 묘한 기시감을 느끼게 됐다. 약간의 부정적인 쪽으로.
시작은 며칠만에 x 피드를 10분정도 본 것인데,
눈에 들어오는 글은 주로 두가지 였다.
1. xx 무조건 해야 하는 이유
2. xx x% 배정 계산을 해보니 인당 얼마!
첫 느낀 감정은 이게 뭐지? 쓰레드가 처음 만들어 졌을때와 비슷한가? 묘하게 다른데?
에서 생각은 멈췄고, 적당히 할일을 하다가 어머니와 스테이블 코인에 대해 대화를 했다.
*어머니는 경력 40년이 넘은 투자자이시자 나의 스승이며, 테더 김프 매매에 대한 이해가 있으시다.
둘의 공통된 의견은 이제 ico의 시대는 지나간다. 블록체인 회사의 ipo의 시대다.
나는 며칠전에 ico -> ipo로의 이동에 대한 의견을 어디선가 본 적이 있어 대화를 할 수 있었는데, 어머니는 스테이블 코인이 가져오는 유통업의 발전에 대해 말씀하시며, 앞으로의 블록체인 사업은 현실과의 연결에 중점이 있다고 하셨다.
더불어 인프라를 제공하는 회사 외에 현실과 연결하는 블록체인 회사는 ico를 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왜냐면 그들은 법인의 주식을 가지고 있다. 이 말이 나를 이해시켰다.
탈중앙화만을 외친다면 블록체인 금융은 더 이상 돈을 이끌어 올 수 없다. 산업은 돈이 성장시킨다는 것이다.
*hype와 같이 vc가 아예 없거나, 아주 적은 물량을 배정 받은 경우를 제외하면 미래에 ico될 코인의 매수 매력도가 현저히 떨어진다. 우리는 반드시 eth를 써야할 의무가 없다. 다만 L1은 반드시 필요한 존재다. 그러나 인프라는 이미 충분할지도 모른다. 좀 애매한가?
사실 위 내용은 누구나 할 수있는 생각인데, 왜 초반부의 x의 무의미한 글에 대한 이야기와 두 내용이 연관 되어 내 머리속에 자꾸 떠오르는 걸까?
일종의 반골 기질 때문 일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사람이 모이면 그 장소에서 떠나고 싶다.
부두술사
더불어 인프라를 제공하는 회사 외에 현실과 연결하는 블록체인 회사는 ico를 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이분 너무 기깔남
특히 이파트에서 탁탁 침 무릎을
특히 이파트에서 탁탁 침 무릎을
https://x.com/jugashe/status/1936751548450967626
맨틀 사례(MI4, UR 네오뱅크)에서 한국 금융사가 참고할 Web2.5 로드맵 정리해봤습니다
맨틀 사례(MI4, UR 네오뱅크)에서 한국 금융사가 참고할 Web2.5 로드맵 정리해봤습니다
Circle은 상장 이후 시가총액 약 486억 달러, EV 약 471억 달러로 거래되며 EV/R 25배, Ev/EBITDA 200배의 높은 멀티플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사모 단계와 비교하면 두배 이상의 프리미엄이 붙었는데, 핵심 이유는 스테이블코인이 “달러 금리 수익을 레버리지 하는 디지털 자산 금융 인프라”로 재평가되었기 때문입니다. USDC 준비금 운용 이자가 매출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준비금 규모가 금리와 함께 기하급수적으로 커지는 구조는 고성장 SaaS 핀테크가 ARR로 밸류를 인정받는 메커니즘과 닮아 있습니다. 다만 Circle은 규제와 금리 프리미엄까지 가격에 반영돼 Saas 평균보다 한층 높은 EV/R 25배가 형성된 셈입니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는 이제 준비금 운용, 규제 라이선스 등이 기업가치를 좌우하는 “금리 레버리지 플레이어”입니다. 초기 평가는 EV/R이 중심이지만, 금리 사이클과 준비금 확대 속도를 고려한 EV/EBITDA와 현금흐름 민감도 분석이 병행돼야 합니다. 저는 이 지점을 Web3 “관심” 성장과 Web2 현금흐름 밸류를 교차 적용할 대표 사례로 보고 있습니다.
Circle은 출발점에 불과합니다. 이번 상장으로 달러 금리 레버리지 모델이 증권 시장에서 밸류에이션이 가능하다는 전례가 세워졌고, 곧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RWA 핀테크 등 유사 구조 기업들이 가치를 검증받기 시작할 것입니다. 저는 그 첫 파동을 온체인 데이터와 전통 멀티플이라는 두 언어로 모두 읽어 온 실전 경험을 보유했습니다.
더 나아가, 2017 - 2021년의 “ICO=상장” 공식은 사실상 막을 내렸고, 이제는 규제 관문을 통과한 “IPO-연속상장” 트랙이 메인 스트림이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이런 환경에서는 금리 변동성과 준비금 확대 속도를 핵심 변수로 삼은 EV/FCF나 EV/EBITDA 밴드가 필수적인 밸류에이션 툴이 됩니다. 저는 이를 기반으로 스테이블코인-온체인 결제-RWA 토큰화로 이어지는 “연쇄 상장” 시대를 대비해야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는 이제 준비금 운용, 규제 라이선스 등이 기업가치를 좌우하는 “금리 레버리지 플레이어”입니다. 초기 평가는 EV/R이 중심이지만, 금리 사이클과 준비금 확대 속도를 고려한 EV/EBITDA와 현금흐름 민감도 분석이 병행돼야 합니다. 저는 이 지점을 Web3 “관심” 성장과 Web2 현금흐름 밸류를 교차 적용할 대표 사례로 보고 있습니다.
Circle은 출발점에 불과합니다. 이번 상장으로 달러 금리 레버리지 모델이 증권 시장에서 밸류에이션이 가능하다는 전례가 세워졌고, 곧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RWA 핀테크 등 유사 구조 기업들이 가치를 검증받기 시작할 것입니다. 저는 그 첫 파동을 온체인 데이터와 전통 멀티플이라는 두 언어로 모두 읽어 온 실전 경험을 보유했습니다.
더 나아가, 2017 - 2021년의 “ICO=상장” 공식은 사실상 막을 내렸고, 이제는 규제 관문을 통과한 “IPO-연속상장” 트랙이 메인 스트림이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이런 환경에서는 금리 변동성과 준비금 확대 속도를 핵심 변수로 삼은 EV/FCF나 EV/EBITDA 밴드가 필수적인 밸류에이션 툴이 됩니다. 저는 이를 기반으로 스테이블코인-온체인 결제-RWA 토큰화로 이어지는 “연쇄 상장” 시대를 대비해야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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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나락도 락이다
펌프펀 세일 일정 정리
세일 일정
- 공통: 7월 12일 23:00 ~ 7월 15일 23:00 KST (3일간)
거래소별 할당량 및 캡
- 바이빗: $1M - 1회 구매 한도 $200K
- 게이트: $200K (5,000만 개)
- 비트겟: $200K (5,000만 개)
- MEXC: $100K (2,500만 개) - 사이트 전체 캡 $5.2M
- 쿠코인: 구매 오픈 중이나 한국 판매 제외 (북한과 동일 취급)
- 크라켄: 0.5% 거래수수료 부과
헷징 가능 거래소
- binance, hyperliquid, bybit, gate
참여 링크
- 바이빗: http://bybit.com/en/pump-token-sale
- 크라켄: http://kraken.com/pump-sale
- 비트겟: http://bitget.com/events/pumpfun-publicsale
- MEXC: http://s.mexc.com/cevent/4BPCGulZ
- 게이트: http://gate.com/en/pumpfun-sa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