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장
뉴코인들 전부 잘 가는데 혼자 성적 부진인 스토리 프로토콜 0. 스토리 창업자가 밝힌 "현실 데이터 IP" 비전 파운더가 최근 트윗에서 현실 데이터 IP 시장 구조에 대한 장문의 글 업로드. 구체적인 이름을 밝히진 않았으나 "전 세계으로 유명한 전기차 회사의 로봇 부서", 글로벌 최고 수준의 오디오 생성 AI 회사, AI 반도체 분야 선도 기업과 함께 스토리프로토콜의 자회사가 현실 데이터 IP를 공급할 시장 구조를 마련했다고 언급. 이런 구조에서 테슬라…
이때 이정도로 스토리가 잘가줄거라고 기대하진 않고
그냥 운전 약간 해주면서 조금 올려줄거라 생각해서 원상때 다 팔렸는데
그때가 7불이었는데 지금 12불 이러는거 보니 현타오네
제발 누구 한명 시세조종으로 감옥가줘라 내 현타 책임져줘
그냥 운전 약간 해주면서 조금 올려줄거라 생각해서 원상때 다 팔렸는데
그때가 7불이었는데 지금 12불 이러는거 보니 현타오네
제발 누구 한명 시세조종으로 감옥가줘라 내 현타 책임져줘
낙서장
중국은 곧 국경절 연휴로 이어지는 긴 황금연휴 기간을 앞두고 있어 바이낸스를 포함한 대부분의 중국계 거래소 상장은 당분간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약 일주일뒤에 TGE 플젝 얼마 없을테니 편히 쉴 수 있기를 기대중
두나무가 네이버파이낸셜로 전환되면서 네이버와 관계 있는 가상자산 사업자들이 발행한 코인은 업비트 상장이 어려워질 가능성이 생겼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네이버파이낸셜이 블록체인쪽 진출을 살펴보며 NFT 지갑 등을 (Magic Labs 합작) 선보였는데 앞으로는 이와 관련된 사업 파트너들의 상장 추진이 더 까다로워지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아직까진 특수관계인이나 이해상충 방지에 대한 명확한 법 조항은 없지만, 제가 첨부드린 가상자산위원회 논의 안건에서도 관련 내용이 다뤄진 바 있습니다.
빗썸은 일단 저지르고 보는 편인 반면 업비트는 준법 의식이 강하기 때문에, 법 조항이 없어도 이런 논의의 흐름을 인지하고 스스로 네이버 관련 코인의 상장을 보수적으로 검토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당장 생각나는건 라인링크랑 Magic Labs의 NEWT인데 라링은 카이아로 바뀌었고 뉴턴은 상장 이미 했으니 지금은 별 일 없지 않을까요?
특히 네이버파이낸셜이 블록체인쪽 진출을 살펴보며 NFT 지갑 등을 (Magic Labs 합작) 선보였는데 앞으로는 이와 관련된 사업 파트너들의 상장 추진이 더 까다로워지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아직까진 특수관계인이나 이해상충 방지에 대한 명확한 법 조항은 없지만, 제가 첨부드린 가상자산위원회 논의 안건에서도 관련 내용이 다뤄진 바 있습니다.
빗썸은 일단 저지르고 보는 편인 반면 업비트는 준법 의식이 강하기 때문에, 법 조항이 없어도 이런 논의의 흐름을 인지하고 스스로 네이버 관련 코인의 상장을 보수적으로 검토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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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장
두나무가 네이버파이낸셜로 전환되면서 네이버와 관계 있는 가상자산 사업자들이 발행한 코인은 업비트 상장이 어려워질 가능성이 생겼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네이버파이낸셜이 블록체인쪽 진출을 살펴보며 NFT 지갑 등을 (Magic Labs 합작) 선보였는데 앞으로는 이와 관련된 사업 파트너들의 상장 추진이 더 까다로워지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아직까진 특수관계인이나 이해상충 방지에 대한 명확한 법 조항은 없지만, 제가 첨부드린 가상자산위원회 논의 안건에서도 관련…
- 과거 문재인 정부 시절에는 카카오게임즈, 카카오뱅크, 카카오페이 등 계열사의 상장이 활발했지만, 네이버는 국내에서 카카오만큼 공격적인 분리 상장을 이어가진 않았음
- 다만 현 정부는 쪼개기/계열 분리 상장에 대한 심사 강화와 주주보호 의무 강화를 추진 중이라 네이버파이낸셜의 국내 IPO에는 정책/규제 리스크가 상존함
- 두나무는 공식적인 상장 일정이 공개되어 있지 않고, 2025년 초 규제 이슈도 있었던 만큼 ‘지연’보다는 ‘일정 불확실’로 보는 편이 정확함
- 이 와중에 네이버파이낸셜에서 두나무 흡수
- 가상자산 업계 중에서는 빗썸이 IPO에 가장 적극적인 기조를 보이고 있음
- 참고로 네이버는 국내보다는 해외에서 웹툰엔터테인먼트의 나스닥 상장을 성사시킨 선례가 있음
- 따라서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는 나스닥을 준비하려는게 아닐까 싶음
- 거기에 몇년전부터 두나무에서 나스닥 상장 검토한다는 이야기 건너들었었는데 이건 팩트체크 못했음
- 다만 현 정부는 쪼개기/계열 분리 상장에 대한 심사 강화와 주주보호 의무 강화를 추진 중이라 네이버파이낸셜의 국내 IPO에는 정책/규제 리스크가 상존함
- 두나무는 공식적인 상장 일정이 공개되어 있지 않고, 2025년 초 규제 이슈도 있었던 만큼 ‘지연’보다는 ‘일정 불확실’로 보는 편이 정확함
- 이 와중에 네이버파이낸셜에서 두나무 흡수
- 가상자산 업계 중에서는 빗썸이 IPO에 가장 적극적인 기조를 보이고 있음
- 참고로 네이버는 국내보다는 해외에서 웹툰엔터테인먼트의 나스닥 상장을 성사시킨 선례가 있음
- 따라서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는 나스닥을 준비하려는게 아닐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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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묻따방 🐕
두나무가 네이버페이와 스테이블코인, 비상장주식 거래 외에도 다양한 협력을 논의하고 있으나, 추가적인 협력사항이나 방식에 대해선 확정된 바 없다고 알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98428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984288
Naver
두나무, 네이버페이 협력 확대 검토…계열사 편입설엔 “확정된 바 없다“
두나무가 네이버페이와 스테이블코인, 비상장주식 거래 외에도 다양한 협력을 논의하고 있으나, 추가적인 협력사항이나 방식에 대해선 확정된 바 없다고 알렸다. 두나무 관계자는 25일 “네이버페이와 스테이블코인, 비상장주식
두나무, 네이버페이 협력 확대 검토…계열사 편입설엔 “확정된 바 없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984288
가짜뉴스 설 ㄷㄷ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984288
가짜뉴스 설 ㄷㄷ
Forwarded from 디젠은 망했다 넥타이 매고 여의도 가야겠지
Forwarded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
네이버 -두나무 지분스왑 보도 코멘트
DS투자증권 인터넷/게임 최승호
두나무 25년 반기 매출액은8019억원 영업이익 5491억원으로 견고하게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 중. 2위 사업자인 빗썸은 매출액 3292억원 영업이익 901억원.
장외시가총액 가치 10조원 수준, IPO 시 15조이상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을 것으로 예상.
사실여부와 무관하게 협력관계는 지속/강화될 것으로 예상. 논의가 오가는 것은 사실이지만 구체적 구조 여부는 미확정인 것으로 추정. 지분 스왑통한 자회사 편입 시 합병비율에 따라 달라지겠으나(네이버의 네이버파이낸셜 지분율 하락) 확실한 EPS+ 기여효과를 예상.
현재 네이버는 글로벌 Peer PER15-25배 대비 할인된 19배수준에서 거래중.
글로벌 플랫폼 기업 중 가상자산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 없는 점을 고려하면 현저한 저평가영역으로 판단.
스테이블 코인 실제 국내 도입시기는 최소 27년 이후를 예상. 유통사/발행사은 분리될 가능성 높음. 이 경우 국내 1위사업자(업비트)가 유통을 담당하는 네이버가 스테이블코인에서 가장 앞서나갈 것으로 예상.
또한 주로 외국인들이 우려하는 것과 달리 네이버는 풍부한 UGC/ 국내환경 상 AI검색 위협에도 검색시장 잘 방어하고 있음. 바이두/야후재팬의 성장경로보다는 구글/얀덱스의 성장경로와 유사할 것. 이를 기반으로 추후에도 방어할 것으로 예상.
DS투자증권 인터넷/게임 최승호
두나무 25년 반기 매출액은8019억원 영업이익 5491억원으로 견고하게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 중. 2위 사업자인 빗썸은 매출액 3292억원 영업이익 901억원.
장외시가총액 가치 10조원 수준, IPO 시 15조이상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을 것으로 예상.
사실여부와 무관하게 협력관계는 지속/강화될 것으로 예상. 논의가 오가는 것은 사실이지만 구체적 구조 여부는 미확정인 것으로 추정. 지분 스왑통한 자회사 편입 시 합병비율에 따라 달라지겠으나(네이버의 네이버파이낸셜 지분율 하락) 확실한 EPS+ 기여효과를 예상.
현재 네이버는 글로벌 Peer PER15-25배 대비 할인된 19배수준에서 거래중.
글로벌 플랫폼 기업 중 가상자산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 없는 점을 고려하면 현저한 저평가영역으로 판단.
스테이블 코인 실제 국내 도입시기는 최소 27년 이후를 예상. 유통사/발행사은 분리될 가능성 높음. 이 경우 국내 1위사업자(업비트)가 유통을 담당하는 네이버가 스테이블코인에서 가장 앞서나갈 것으로 예상.
또한 주로 외국인들이 우려하는 것과 달리 네이버는 풍부한 UGC/ 국내환경 상 AI검색 위협에도 검색시장 잘 방어하고 있음. 바이두/야후재팬의 성장경로보다는 구글/얀덱스의 성장경로와 유사할 것. 이를 기반으로 추후에도 방어할 것으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