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알리페이금융부분분할 #플랫폼에대한국유지분확보 #중국식개입규제 #빅테크에대한일정부분통제는불가피
<알리페이 신용평가 부분 국유화>
* 중국 당국은 알리바바의 금융그룹인 앤트그룹을 분할하고, 신용평가 부분을 사실상 국유화할 것을 명령했다고 합니다.
소액대출 부분인 제베이(단기 소비자대출)와 화베이(신용카드 서비스)를 떼어내 별도의 회사를 설립한 후
알리페이가 아닌 별도의 앱으로 서비스하도록 하고,
그 회사에서 대출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앤트그룹(35%)과 국유기업(35% 이상)이 합작으로 설립할 소비자 정보 관리 및 신용평가 회사의 대출심사를 받도록 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로써 부실대출규모를 축소하여 금융안정성을 강화하고,
대출이자율을 낮춰 서민의 경제생활을 지원하는 이중의 효과를 얻을 수 있으리라 기대하는 듯 합니다.
* 한편 중국 국유펀드는
최근 중국의 SNS서비스인 틱톡과 웨이보 운영사의 지분을 1%씩 확보하고 이사선임권을 획득했을 뿐 아니라,
중국의 1위 차량공유 서비스인 디디추싱의 주요의사결정권을 행사할 수 있는 수준의 지분투자까지도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중국 정부가 신기술의 개발보다는,
서비스의 확장을 통해 이익을 추구하는 빅테크 플랫폼 기업들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는 것은 명백하고,
그 속도와 방식 역시 서구의 투자가들에게는 과격하게 느껴질 정도인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데이터보안을 강화하고, 금융부실화를 사전에 차단하며,
플랫폼에 독점된 이익을 관계자들에게 나눠주려는 방향성에 대해서만큼은
중국 국내의 폭넓은 지지를 획득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어쩌면 이야말로 비정상의 정상화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당연히 국가기관의 통제를 받아야 할 금융, 개인정보, 데이터보안이 플랫폼 혁신이라는 미명 하에 통제를 받지 않고 무한성장의 영역으로 허락되어 있었습니다.
오히려 서구 기업들이 각국의 규제에 갇혀 검토조차 하지 못하던 사업모델들이
중국에서는 관련 제재규정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용인되고, 급격히 수익화되었습니다.
게다가 서구의 빅테크들은 중국시장에 진출할 수도 없고,
중국 창업자들이 서구기업의 사업모델을 복제해서 추진해도 왠만해서는 저작권 위반에 걸리지도 않은데다가,
중국 시장만 대상으로 해도 이미 시장은 충분히 거대하였으니,
중국 플랫폼 기업들의 차별적 성장이 오히려 중국 규제당국의 묵시적 보호 아래 있었다고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 그 보호를 거두고,
관련 규제를 신설하여 통제의 영역으로 포섭함으로써,
오히려 균형을 잡고 건강한 지속성장을 추진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이대로 방치했으면
통제받지 않는 거대 기업 빅브라더가 중국의 국경을 넘어 전세계 경제를 집어삼키고
결국엔 스스로 자멸하여 전세계적인 위기상황을 초래하는 리바이어던이 되었을지도 모르니까요
https://www.sedaily.com/NewsView/22RG6XLRBR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피터(Peter), 공개채널: http://t.me/umbrellaresearch
<알리페이 신용평가 부분 국유화>
* 중국 당국은 알리바바의 금융그룹인 앤트그룹을 분할하고, 신용평가 부분을 사실상 국유화할 것을 명령했다고 합니다.
소액대출 부분인 제베이(단기 소비자대출)와 화베이(신용카드 서비스)를 떼어내 별도의 회사를 설립한 후
알리페이가 아닌 별도의 앱으로 서비스하도록 하고,
그 회사에서 대출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앤트그룹(35%)과 국유기업(35% 이상)이 합작으로 설립할 소비자 정보 관리 및 신용평가 회사의 대출심사를 받도록 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로써 부실대출규모를 축소하여 금융안정성을 강화하고,
대출이자율을 낮춰 서민의 경제생활을 지원하는 이중의 효과를 얻을 수 있으리라 기대하는 듯 합니다.
* 한편 중국 국유펀드는
최근 중국의 SNS서비스인 틱톡과 웨이보 운영사의 지분을 1%씩 확보하고 이사선임권을 획득했을 뿐 아니라,
중국의 1위 차량공유 서비스인 디디추싱의 주요의사결정권을 행사할 수 있는 수준의 지분투자까지도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중국 정부가 신기술의 개발보다는,
서비스의 확장을 통해 이익을 추구하는 빅테크 플랫폼 기업들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는 것은 명백하고,
그 속도와 방식 역시 서구의 투자가들에게는 과격하게 느껴질 정도인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데이터보안을 강화하고, 금융부실화를 사전에 차단하며,
플랫폼에 독점된 이익을 관계자들에게 나눠주려는 방향성에 대해서만큼은
중국 국내의 폭넓은 지지를 획득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어쩌면 이야말로 비정상의 정상화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당연히 국가기관의 통제를 받아야 할 금융, 개인정보, 데이터보안이 플랫폼 혁신이라는 미명 하에 통제를 받지 않고 무한성장의 영역으로 허락되어 있었습니다.
오히려 서구 기업들이 각국의 규제에 갇혀 검토조차 하지 못하던 사업모델들이
중국에서는 관련 제재규정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용인되고, 급격히 수익화되었습니다.
게다가 서구의 빅테크들은 중국시장에 진출할 수도 없고,
중국 창업자들이 서구기업의 사업모델을 복제해서 추진해도 왠만해서는 저작권 위반에 걸리지도 않은데다가,
중국 시장만 대상으로 해도 이미 시장은 충분히 거대하였으니,
중국 플랫폼 기업들의 차별적 성장이 오히려 중국 규제당국의 묵시적 보호 아래 있었다고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 그 보호를 거두고,
관련 규제를 신설하여 통제의 영역으로 포섭함으로써,
오히려 균형을 잡고 건강한 지속성장을 추진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이대로 방치했으면
통제받지 않는 거대 기업 빅브라더가 중국의 국경을 넘어 전세계 경제를 집어삼키고
결국엔 스스로 자멸하여 전세계적인 위기상황을 초래하는 리바이어던이 되었을지도 모르니까요
https://www.sedaily.com/NewsView/22RG6XLRBR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피터(Peter), 공개채널: http://t.me/umbrellaresearch
서울경제
中, 앤트그룹 대출업에 ‘칼질’…사실상 국유화
중국 베이징에서 한 시민이 앤트그룹 홍보판 앞을 지나가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중국 알리바바의 핀테크 자회사 앤트그룹의 알짜배기 비즈니스인 대출 사업 부문이 사실상 국유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 정부가 ..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전사회적재택근무실증실험 #포스트코로나에도일정수준재택지속 #홈코노미전성시대 #온오프라인융합시대 #100%오프라인의존사업자는곤란
<포스트 코로나, 온오프라인 융합의 시대>
* 코로나 덕분에
감히 도입하지 못하였던 재택근무가 전면적으로 채택되었고,
본의 아니게 실증실험을 전사회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결과는 최소한 비제조업에 대해서는 재택근무를 수행할만한 기술은 이미 갖춰져 있다는 것이었고,
기업들의 경영활동에서도 생각보다 타격이 덜하다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대규모 공장에서 집단 생산 활동이 통제적으로 진행되어야 할 제조업에는 해당되지 않는 말이고,
비제조업 역시 비대면 업무처리도 가능하다는 것이지,
업무 처리 방식의 효율 및 여러 주체 간의 시너지 창출에는 전통적인 대면 업무 처리 방식의 효율이 여전히 우수하다는 평가도 있기 때문에,
코로나 이후에도 대세적 근무 방식은 사옥 출근 후 집중 근무 형태이긴 할 것입니다.
* 매일경제에 따르면,
미국 나스닥 상장사 시가총액 상위 30개사의 중 17개사가 코로나19 종식 이후에도 하이브리드 근무 체제를 유지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하이브리드란 재택근무 비중이 전체 근무시간의 25~75%를 차지하는 분산형 업무 방식인데,
대표적으로 구글은 전체 직원 중 60%는 사무실에서, 20%는 집에서 근무하며 20%는 다른 사무실에 분산 배치하는 ‘6-2-2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하였습니다.
페이스북은 아예 5~10년 내에 50% 인원을 원격근무화하는 방안을 추진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에 따라서 출근비용이 절감된 직원들을 대상으로 삭감된 급여를 지급하여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논의로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 이에 따라 홈코노미는 크게 융성하고 있습니다.
줌이나 구글미트는 기업의 필수 솔루션이 되었고,
각 가정은 최선의 재택근무 환경을 꾸미는데 투자하기 시작하여 컴퓨터, 의자, 책상 등의 주변기기 뿐만 아니라
집에서 보내는 시간을 즐겁게 해 줄 가전제품 및 오락기기, 컨텐츠에 대한 소비도 크게 급증하였습니다.
이제 외식도 배달, 쇼핑은 이커머스, 면접은 메타버스, 창업도 온라인에서 하는 것이 어색하지 않고,
충분히 오프라인 생활과 병존가능한 것으로 여겨지기 시작했습니다.
* 백신접종률이 급등하고 있고, 연말이면 치료제까지 나올 거라는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100%를 잃었던 오프라인 상점과 도심의 상가, 해외 관광 산업에도 활기가 돌아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때에 돌아오는 오프라인 수요가 코로나 이전의 100%는 아닐 것입니다.
계속해서 출근하지 않고 재택근무로 전환될 직장인들은 물론,
출근자들의 여가시간을 잡아챈 이커머스와 메타버스, 홈코노미의 지속적인 성장세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이제 우리는 온오프라인이 통합된 온/오프라인 융합의 시대에서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단순한 리오프닝의 환희를 넘어,
누가 온/오프라인 융합의 시대에 적응하기 위한 준비를 잘해왔는지 증명해야 할 진실의 시간이 가까워오고 있습니다.
https://www.etnews.com/20210910000114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1/08/775553/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피터(Peter), 공개채널: http://t.me/umbrellaresearch
<포스트 코로나, 온오프라인 융합의 시대>
* 코로나 덕분에
감히 도입하지 못하였던 재택근무가 전면적으로 채택되었고,
본의 아니게 실증실험을 전사회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결과는 최소한 비제조업에 대해서는 재택근무를 수행할만한 기술은 이미 갖춰져 있다는 것이었고,
기업들의 경영활동에서도 생각보다 타격이 덜하다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대규모 공장에서 집단 생산 활동이 통제적으로 진행되어야 할 제조업에는 해당되지 않는 말이고,
비제조업 역시 비대면 업무처리도 가능하다는 것이지,
업무 처리 방식의 효율 및 여러 주체 간의 시너지 창출에는 전통적인 대면 업무 처리 방식의 효율이 여전히 우수하다는 평가도 있기 때문에,
코로나 이후에도 대세적 근무 방식은 사옥 출근 후 집중 근무 형태이긴 할 것입니다.
* 매일경제에 따르면,
미국 나스닥 상장사 시가총액 상위 30개사의 중 17개사가 코로나19 종식 이후에도 하이브리드 근무 체제를 유지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하이브리드란 재택근무 비중이 전체 근무시간의 25~75%를 차지하는 분산형 업무 방식인데,
대표적으로 구글은 전체 직원 중 60%는 사무실에서, 20%는 집에서 근무하며 20%는 다른 사무실에 분산 배치하는 ‘6-2-2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하였습니다.
페이스북은 아예 5~10년 내에 50% 인원을 원격근무화하는 방안을 추진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에 따라서 출근비용이 절감된 직원들을 대상으로 삭감된 급여를 지급하여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논의로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 이에 따라 홈코노미는 크게 융성하고 있습니다.
줌이나 구글미트는 기업의 필수 솔루션이 되었고,
각 가정은 최선의 재택근무 환경을 꾸미는데 투자하기 시작하여 컴퓨터, 의자, 책상 등의 주변기기 뿐만 아니라
집에서 보내는 시간을 즐겁게 해 줄 가전제품 및 오락기기, 컨텐츠에 대한 소비도 크게 급증하였습니다.
이제 외식도 배달, 쇼핑은 이커머스, 면접은 메타버스, 창업도 온라인에서 하는 것이 어색하지 않고,
충분히 오프라인 생활과 병존가능한 것으로 여겨지기 시작했습니다.
* 백신접종률이 급등하고 있고, 연말이면 치료제까지 나올 거라는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100%를 잃었던 오프라인 상점과 도심의 상가, 해외 관광 산업에도 활기가 돌아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때에 돌아오는 오프라인 수요가 코로나 이전의 100%는 아닐 것입니다.
계속해서 출근하지 않고 재택근무로 전환될 직장인들은 물론,
출근자들의 여가시간을 잡아챈 이커머스와 메타버스, 홈코노미의 지속적인 성장세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이제 우리는 온오프라인이 통합된 온/오프라인 융합의 시대에서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단순한 리오프닝의 환희를 넘어,
누가 온/오프라인 융합의 시대에 적응하기 위한 준비를 잘해왔는지 증명해야 할 진실의 시간이 가까워오고 있습니다.
https://www.etnews.com/20210910000114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1/08/775553/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피터(Peter), 공개채널: http://t.me/umbrellaresearch
대한민국 IT포털의 중심! 이티뉴스
[창간특집] 새로운 집의 탄생 : 집이 일하고 배우고 놀고 만나는 공간으로
바야흐로 홈월드(Home+World) 시대다. 코로나19 여파로 촉발된 반강제적 비대면 필요성은 인류를 움츠러들게 만들었다. 코로나19로 기인한 언택트 시대에 인간의 사회적 활동이 어려워 호모언택트(Homo Untact)...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구글포크OS금지는공정거래법위반 #전세계적으로안드로이드기반스마트기기OS활용폭넓어져 #정당한규제와정당한대가 #경쟁과혁신 #공유하지않고혼자다하는애플은위대하다
<공정거래위원회 구글의 포크OS 금지행위에 대해서 2074억원 과징금 및 전세계적 범위의 시정명령>
* 공정거래위원회는 2021년 9월 14일,
삼성전자 등 기기제조사에게 안드로이드 변형 OS(포크 OS) 탑재 기기를 생산하지 못하게 한
구글의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2,074억원(잠정)을 부과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미 유사한 이슈로 EU에서 43.4억유로(5.65조원)의 과징금을 부과한 바도 있으니,
과징금의 규모 자체는 크게 부담스럽지는 않을 것이나,
이로 인하여 향후 스마트 시계, 자율주행 자동차, 로봇, 드론, 사물인터넷(IOT) 등으로 확장되고 있는 스마트 기기 분야에서 포크OS의 출현을 허용해야 하는 부담을 안게 되었습니다.
공정위가 시정명령의 적용 범위를,
대한민국에 본점을 둔 사업자(ex. 삼성전자, LG전자)의 국내외 모든 기기 제조 행위와 해외제조사가 대한민국에 공급하는 기기로 하였는데,
삼성전자는 안드로이드OS 진영의 최대사업자로서 전세계적으로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므로,
사실상 전세계적으로 구글의 행위를 제한하게 된 것입니다.
* 이미 삼성전자가 구글웨어OS를 갤럭시워치에 채택하고(독자OS인 타이젠 포기),
LG전자가 핸드폰사업을 철수한 이제서야
공정거래위원회가 구글의 포크OS 금지에 대한 제재를 발표한 것이 때늦었다는 비판도 있습니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요?
이제 시작되는 메타버스 경제와 VR, AR 융합의 시대 속에서 핸드폰을 넘어서는 다양한 디바이스(웨어러블, 로봇, 자율주행자동차, 드론, 홈IOT 등)의 시장이 무한확장될텐데,
삼성전자와 LG전자, 그리고 그 외의 수많은 융합형 서비스 기업들에게 오늘의 이 결정은 그렇게 뒤늦은 결정이 아닐 것 같고,
구글로서도 결코 가볍게 무시할 수 없는 너무나 치명적인 미래수익 침해로 느껴질 것입니다.
* 구글은 “공정위의 이번 결정은 안드로이드 호환성 프로그램이 전체 안드로이드 생태계에 갖는 중요성 및 애플 iOS 간의 경쟁을 간과했다”며 불복하는 뜻을 밝히고 행정소송을 제기할 예정입니다.
구글은 앞서 EU의 제재에 대해서도 항소하면서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고,
포크OS를 설치한 기기에 대해서는 구글플레이, 유튜브, 크롬 등의 구글 앱을 설치할 경우 별도의 설치비용을 부과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결국 구글의 핵심서비스를 이용하려는 기기제조사들은 경제적인 이유에서라도 포크OS를 포기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것이지요.
* 안드로이드를 오픈소스로 공개함으로써
반 애플 진영의 든든한 후원자였던 구글이 이제는 확장하는 스마트 기기 생태계의 혁신을 저해하는 독점자로서 공격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스마트기기 생태계를 독점하겠다는 구글의 무모한 욕심은 저지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구글이 가지고 있는 경쟁력있는 서비스(앱 마켓 구글플레이,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 크롬 검색 등) 뿐 아니라,
결국 안드로이드OS 자체에 대한 라이선스 사용료를 요구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미 독점적 지배자가 되어 버린 플랫폼들이 호감과 수익을 동시에 추구하는 것은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정당한 규제를 따르는 이익추구활동을 요구받고 있으니,
반대로 자신들의 서비스에 대한 정당한 사용료를 부과하게 되면, 그에 따른 고객의 이탈과 경쟁자의 등장으로 새로운 혁신의 토양이 마련되겠지요.
https://www.ftc.go.kr/www/selectReportUserView.do?key=10&rpttype=1&report_data_no=9254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피터(Peter), 공개채널: http://t.me/umbrellaresearch
<공정거래위원회 구글의 포크OS 금지행위에 대해서 2074억원 과징금 및 전세계적 범위의 시정명령>
* 공정거래위원회는 2021년 9월 14일,
삼성전자 등 기기제조사에게 안드로이드 변형 OS(포크 OS) 탑재 기기를 생산하지 못하게 한
구글의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2,074억원(잠정)을 부과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미 유사한 이슈로 EU에서 43.4억유로(5.65조원)의 과징금을 부과한 바도 있으니,
과징금의 규모 자체는 크게 부담스럽지는 않을 것이나,
이로 인하여 향후 스마트 시계, 자율주행 자동차, 로봇, 드론, 사물인터넷(IOT) 등으로 확장되고 있는 스마트 기기 분야에서 포크OS의 출현을 허용해야 하는 부담을 안게 되었습니다.
공정위가 시정명령의 적용 범위를,
대한민국에 본점을 둔 사업자(ex. 삼성전자, LG전자)의 국내외 모든 기기 제조 행위와 해외제조사가 대한민국에 공급하는 기기로 하였는데,
삼성전자는 안드로이드OS 진영의 최대사업자로서 전세계적으로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므로,
사실상 전세계적으로 구글의 행위를 제한하게 된 것입니다.
* 이미 삼성전자가 구글웨어OS를 갤럭시워치에 채택하고(독자OS인 타이젠 포기),
LG전자가 핸드폰사업을 철수한 이제서야
공정거래위원회가 구글의 포크OS 금지에 대한 제재를 발표한 것이 때늦었다는 비판도 있습니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요?
이제 시작되는 메타버스 경제와 VR, AR 융합의 시대 속에서 핸드폰을 넘어서는 다양한 디바이스(웨어러블, 로봇, 자율주행자동차, 드론, 홈IOT 등)의 시장이 무한확장될텐데,
삼성전자와 LG전자, 그리고 그 외의 수많은 융합형 서비스 기업들에게 오늘의 이 결정은 그렇게 뒤늦은 결정이 아닐 것 같고,
구글로서도 결코 가볍게 무시할 수 없는 너무나 치명적인 미래수익 침해로 느껴질 것입니다.
* 구글은 “공정위의 이번 결정은 안드로이드 호환성 프로그램이 전체 안드로이드 생태계에 갖는 중요성 및 애플 iOS 간의 경쟁을 간과했다”며 불복하는 뜻을 밝히고 행정소송을 제기할 예정입니다.
구글은 앞서 EU의 제재에 대해서도 항소하면서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고,
포크OS를 설치한 기기에 대해서는 구글플레이, 유튜브, 크롬 등의 구글 앱을 설치할 경우 별도의 설치비용을 부과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결국 구글의 핵심서비스를 이용하려는 기기제조사들은 경제적인 이유에서라도 포크OS를 포기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것이지요.
* 안드로이드를 오픈소스로 공개함으로써
반 애플 진영의 든든한 후원자였던 구글이 이제는 확장하는 스마트 기기 생태계의 혁신을 저해하는 독점자로서 공격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스마트기기 생태계를 독점하겠다는 구글의 무모한 욕심은 저지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구글이 가지고 있는 경쟁력있는 서비스(앱 마켓 구글플레이,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 크롬 검색 등) 뿐 아니라,
결국 안드로이드OS 자체에 대한 라이선스 사용료를 요구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미 독점적 지배자가 되어 버린 플랫폼들이 호감과 수익을 동시에 추구하는 것은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정당한 규제를 따르는 이익추구활동을 요구받고 있으니,
반대로 자신들의 서비스에 대한 정당한 사용료를 부과하게 되면, 그에 따른 고객의 이탈과 경쟁자의 등장으로 새로운 혁신의 토양이 마련되겠지요.
https://www.ftc.go.kr/www/selectReportUserView.do?key=10&rpttype=1&report_data_no=9254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피터(Peter), 공개채널: http://t.me/umbrellaresearch
www.ftc.go.kr
보도 - 공정거래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레이밴스토리299달러에출시 #AR은없지만쓰고다녀도될만한디자인 #웨어러블시장선점 #메타버스시대의디바이스는웨어러블
<레이밴 스토리를 통해 본 페이스북의 야망>
* 2021년 9월 9일, 페이스북이 레이밴과 협업하여 ‘Ray-Ban Stories’라는 스마트글래스를 출시하였습니다.
이 스마트 안경은 사진 및 30초 동영상 촬영 기능을 제공하는데,
사용자는 사진을 바로 페이스북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또한 블루투스 스피커도 탑재되어 있어 음악을 들을 수 있고, 전화 통화도 가능합니다.
출시가격도 299$밖에 하지 않는데다가,
일반적인 레이밴 선글라스로 보기에도 무리가 없는 디자인이어서
상당한 판매량이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AR기능이 탑재되지 않아서
그 자체로 독자적인 스크린으로서 활용할 수 없고 문서작성 등을 수행할 수 없으므로,
진정으로 ‘스마트’하지는 않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습니다.
* 그 동안 제시되었던 구글글래스나 스냅챗글라스 등이
비싼 가격, 착용에 불편한 무게, 무작위 촬영에 따른 개인정보 침해 이슈 등으로 시제품 수준에 머물렀던 데 반해서,
페이스북의 스토리는 비로소 출시된 상용화 제품으로서
실환경에서 광범위하게 활용될 것이고,
그 과정에서 다양한 데이터가 수집되고 활용방안이 제시될 것이라는 데 의의가 있습니다.
* 애플의 아이팟은 단지 음원시장만을 타겟으로 한 것으로 보였지만,
여기에 카메라와 통화기능을 추가하여 내놓은 아이폰이 세상을 바꿨습니다.
이미 스마트글래스에 추가할 기능은 넘쳐납니다.
AR기능을 더하여 번역, 네비 기능을 제공할 수 있고,
VR기능을 강화하여 동영상 감상, 게임 플레이, 화상 회의 등의 용도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페이스북은 이미 지난해 ‘오큘러스 퀘스트 2’라는 VR기기를 출시하였고,
올해는 실환경에서 착용하는 ‘레이밴 스토리’,
내년에는 스마트워치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 애플이 스마트폰 시장을 창출한 후
하드웨어부터 플랫폼, 컨텐츠까지 모든 밸류체인을 독자적으로 구축하여 지배하는 애플 제국의 위대함을 우리 모두 체감하였습니다.
주커버그 역시 SNS왕국만으로는 부족함을 느꼈던 것인지,
웨어러블 시장을 선점하고,
암호화폐 디엠을 발행하며,
다가올 메타버스 시대에서 페이스북이 모든 밸류체인을 독점적으로 지배하는 제국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과연 페이스북의 야망은 순조롭게 실현될 수 있을까요?
https://news.v.daum.net/v/20210920212738441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피터(Peter), 공개채널: http://t.me/umbrellaresearch
<레이밴 스토리를 통해 본 페이스북의 야망>
* 2021년 9월 9일, 페이스북이 레이밴과 협업하여 ‘Ray-Ban Stories’라는 스마트글래스를 출시하였습니다.
이 스마트 안경은 사진 및 30초 동영상 촬영 기능을 제공하는데,
사용자는 사진을 바로 페이스북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또한 블루투스 스피커도 탑재되어 있어 음악을 들을 수 있고, 전화 통화도 가능합니다.
출시가격도 299$밖에 하지 않는데다가,
일반적인 레이밴 선글라스로 보기에도 무리가 없는 디자인이어서
상당한 판매량이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AR기능이 탑재되지 않아서
그 자체로 독자적인 스크린으로서 활용할 수 없고 문서작성 등을 수행할 수 없으므로,
진정으로 ‘스마트’하지는 않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습니다.
* 그 동안 제시되었던 구글글래스나 스냅챗글라스 등이
비싼 가격, 착용에 불편한 무게, 무작위 촬영에 따른 개인정보 침해 이슈 등으로 시제품 수준에 머물렀던 데 반해서,
페이스북의 스토리는 비로소 출시된 상용화 제품으로서
실환경에서 광범위하게 활용될 것이고,
그 과정에서 다양한 데이터가 수집되고 활용방안이 제시될 것이라는 데 의의가 있습니다.
* 애플의 아이팟은 단지 음원시장만을 타겟으로 한 것으로 보였지만,
여기에 카메라와 통화기능을 추가하여 내놓은 아이폰이 세상을 바꿨습니다.
이미 스마트글래스에 추가할 기능은 넘쳐납니다.
AR기능을 더하여 번역, 네비 기능을 제공할 수 있고,
VR기능을 강화하여 동영상 감상, 게임 플레이, 화상 회의 등의 용도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페이스북은 이미 지난해 ‘오큘러스 퀘스트 2’라는 VR기기를 출시하였고,
올해는 실환경에서 착용하는 ‘레이밴 스토리’,
내년에는 스마트워치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 애플이 스마트폰 시장을 창출한 후
하드웨어부터 플랫폼, 컨텐츠까지 모든 밸류체인을 독자적으로 구축하여 지배하는 애플 제국의 위대함을 우리 모두 체감하였습니다.
주커버그 역시 SNS왕국만으로는 부족함을 느꼈던 것인지,
웨어러블 시장을 선점하고,
암호화폐 디엠을 발행하며,
다가올 메타버스 시대에서 페이스북이 모든 밸류체인을 독점적으로 지배하는 제국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과연 페이스북의 야망은 순조롭게 실현될 수 있을까요?
https://news.v.daum.net/v/20210920212738441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피터(Peter), 공개채널: http://t.me/umbrellaresearch
다음뉴스
[영상] "스마트폰인 줄" 번역까지 하는 '이 안경' 나온다?
[헤럴드경제=박지영 기자] “소문만 무성한 ‘스마트 안경’ 대체 언제 나와?” 페이스북, 샤오미, 애플 등 글로벌 테크 기업의 증강현실(AR) 사업 신경전이 치열하다. 격전지는 AR 환경 접속을 도울 ‘스마트 안경’이다. 사진·동영상 촬영 위주의 저렴한 제품이 출시되고, 내비게이션과 자동 번역 기능이 내장된 제품 콘셉트가 발표되는 등 움직임이 활발하다. 스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페이스북의메타버스디바이스 #오큘러스퀘스트2 #페이스북호라이즌 #애플XR은2022년에선보일것 #iPhone에서iEverything까지 #애플은디바이스부터컨텐츠까지플랫폼의모든영역을지배
<페이스북과 애플의 XR 선점 시도>
* VR기기 및 생태계에서 가장 앞서 있는 회사로는 페이스북이 꼽힙니다.
2014년에 VR 기기 개발업체인 '오큘러스'를 20억달러에 인수하였고,
2020년에는 ‘오큘러스 퀘스트2’라는 헤드셋 디바이스를 299$(64G)에 판매하였는데,
‘오큘러스 퀘스트 플랫폼’을 통해 제공되는 댄스게임인 ‘비트세이버’ 등이 히트하면서,
올해 상반기까지 450만대 이상이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 동안 디바이스 자체가 착용에 무겁고 비싼 데 반해서,
정작 즐길 거리가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았던 것을 극복한 것으로서,
2021년 2월 기준으로 100만 달러 이상의 매출을 실현하는 타이틀이 69개까지 늘어나는 등
오큘러스 VR 컨텐츠의 생태계가 구축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은 오큘러스 VR기기를 착용해야만 사용할 수 있는 메타버스 세계인 '페이스북 호라이즌'을 준비 중인데,
일단 그 하나의 모습으로서 메타버스 업무 공간인 '호라이즌 워크룸'을 선보인 바 있습니다.
* 애플 역시 MR헤드셋을 2022년에 시제품을 선보이고, 2023년에 상용화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8K 디스플레이에 12대 카메라, 첨단 시선추적 기술 등을 탑재하여,
VR와 AR를 결합한 좀 더 실감나는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 헤드셋은 아이폰과 연동해 사용할 수 있고,
이미 애플이 구성해 놓은 앱스토어 생태계에 그대로 결합할 수 있을 것이므로,
구매 즉시 일정한 활용도가 생길 것이라는 것이 큰 장점이 될 것입니다.
디바이스에서 앱 마켓 생태계까지를 완벽하게 지배해 온 애플은,
이제 iPhone, iWatch를 넘어 iMR, iCar, iKitchen, iHome까지
우리의 모든 온오프라인 생활을 아우르는 융합 사업자가 되고자 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etnews.com/20210908000095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피터(Peter), 공개채널: http://t.me/umbrellaresearch
<페이스북과 애플의 XR 선점 시도>
* VR기기 및 생태계에서 가장 앞서 있는 회사로는 페이스북이 꼽힙니다.
2014년에 VR 기기 개발업체인 '오큘러스'를 20억달러에 인수하였고,
2020년에는 ‘오큘러스 퀘스트2’라는 헤드셋 디바이스를 299$(64G)에 판매하였는데,
‘오큘러스 퀘스트 플랫폼’을 통해 제공되는 댄스게임인 ‘비트세이버’ 등이 히트하면서,
올해 상반기까지 450만대 이상이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 동안 디바이스 자체가 착용에 무겁고 비싼 데 반해서,
정작 즐길 거리가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았던 것을 극복한 것으로서,
2021년 2월 기준으로 100만 달러 이상의 매출을 실현하는 타이틀이 69개까지 늘어나는 등
오큘러스 VR 컨텐츠의 생태계가 구축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은 오큘러스 VR기기를 착용해야만 사용할 수 있는 메타버스 세계인 '페이스북 호라이즌'을 준비 중인데,
일단 그 하나의 모습으로서 메타버스 업무 공간인 '호라이즌 워크룸'을 선보인 바 있습니다.
* 애플 역시 MR헤드셋을 2022년에 시제품을 선보이고, 2023년에 상용화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8K 디스플레이에 12대 카메라, 첨단 시선추적 기술 등을 탑재하여,
VR와 AR를 결합한 좀 더 실감나는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 헤드셋은 아이폰과 연동해 사용할 수 있고,
이미 애플이 구성해 놓은 앱스토어 생태계에 그대로 결합할 수 있을 것이므로,
구매 즉시 일정한 활용도가 생길 것이라는 것이 큰 장점이 될 것입니다.
디바이스에서 앱 마켓 생태계까지를 완벽하게 지배해 온 애플은,
이제 iPhone, iWatch를 넘어 iMR, iCar, iKitchen, iHome까지
우리의 모든 온오프라인 생활을 아우르는 융합 사업자가 되고자 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etnews.com/20210908000095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피터(Peter), 공개채널: http://t.me/umbrellaresearch
대한민국 IT포털의 중심! 이티뉴스
[창간특집]스마트폰 다음은 VR·AR… 메타버스, 디바이스 혁신의 장으로
가상융합기술(XR)은 몰입감 있는 메타버스 구현을 위한 핵심 기술로 손꼽힌다.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혼합현실(MR), 홀로그램(HR) 등을 통칭하는 개념으로 가상과 현실 세계를 잇는 매개체 역할을 한다. 그동...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확장현실의통칭XR #엔터쇼핑제조의료모두에적용되는XR
<VR AR MR HR XR, 모든 산업 영역에서 확장 현실>
* VR은 가상현실입니다. VR고글을 쓰고 가상 공간에 위치한 자신을 경험하는 것이지요.
AR은 증강현실입니다. 내가 있는 공간에 시각적 조작을 통해 새로운 사물 등을 등장시키는 것이지요. ‘포켓몬고’ 게임이 대표적입니다.
MR은 혼합현실인데, 시각 뿐 아니라 오감을 자극하여 내가 있는 공간에서 새로운 가상의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HR은 홀로그램을 활용하는 것인데, 내 앞에 원거리에 있는 사람의 영상을 두고 화상회의를 하는 것을 생각하면 됩니다.
XR은 확장현실인데, 이상의 모든 현실조작기술을 통칭하는 용도로 사용되기도 하며,
때로는 이상의 모든 기능을 융합하여 더욱 실감나는 체험을 제공하는 기술을 뜻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현실 조작기기들은 일단 게임에서 가장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만,
제조, 쇼핑, 의료 등 산업 전반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 코로나 이후에도 기업들은 재택근무를 일정 부분 유지할 것이고,
원격회의는 물론 공장 생산과정에서의 원격 점검과 원격 생산관리가 일상화될 것입니다.
XR에 의하여 사용자가 3차원의 물체를 직접 만지고 조작하는 듯한 느낌까지 제공 가능하므로,
시뮬레이션 제작 조립 등까지 여러 명의 참가자가 동시에 수행하여 물리적 한계를 뛰어넘은 제조업의 구현도 가능해집니다.
* 소비자의 온라인 쇼핑도 단지 상품 이미지와 가격만이 아니라,
의류피팅이나 인테리어 소품의 매칭 등까지도 XR과 결합하여 제공됨으로써,
쇼핑의 모든 과정을 가정 내에서 완료할 수 있게 될 것이고,
AR 글라스를 도입해 물류창고에서의 제품 위치, 주문량, 수하물 장소 등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물품 운송 효율을 향상할 수 있습니다.
* 의료 서비스에 있어서도,
웨어러블을 착용하고 자신의 건강정보를 체크하여 상시적인 건강관리를 수행할 수 있고,
이상신호가 발생할 경우에는 의사에게 전송해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비대면 진료까지 받을 수 있을 것이며,
원거리 원격수술을 수행하는데 물리적 거리의 제약은 문제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 이처럼 다양한 XR기기가 우리 가정을 가득 채우게 되면,
이제는 반드시 인간의 지시가 있어야만 깨어나고 활동하게 제약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이들은 언제나 깨어있는 상태에서 우리를 관찰하고 우리를 보살피게 될 것입니다.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002078535b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피터(Peter), 공개채널: http://t.me/umbrellaresearch
<VR AR MR HR XR, 모든 산업 영역에서 확장 현실>
* VR은 가상현실입니다. VR고글을 쓰고 가상 공간에 위치한 자신을 경험하는 것이지요.
AR은 증강현실입니다. 내가 있는 공간에 시각적 조작을 통해 새로운 사물 등을 등장시키는 것이지요. ‘포켓몬고’ 게임이 대표적입니다.
MR은 혼합현실인데, 시각 뿐 아니라 오감을 자극하여 내가 있는 공간에서 새로운 가상의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HR은 홀로그램을 활용하는 것인데, 내 앞에 원거리에 있는 사람의 영상을 두고 화상회의를 하는 것을 생각하면 됩니다.
XR은 확장현실인데, 이상의 모든 현실조작기술을 통칭하는 용도로 사용되기도 하며,
때로는 이상의 모든 기능을 융합하여 더욱 실감나는 체험을 제공하는 기술을 뜻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현실 조작기기들은 일단 게임에서 가장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만,
제조, 쇼핑, 의료 등 산업 전반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 코로나 이후에도 기업들은 재택근무를 일정 부분 유지할 것이고,
원격회의는 물론 공장 생산과정에서의 원격 점검과 원격 생산관리가 일상화될 것입니다.
XR에 의하여 사용자가 3차원의 물체를 직접 만지고 조작하는 듯한 느낌까지 제공 가능하므로,
시뮬레이션 제작 조립 등까지 여러 명의 참가자가 동시에 수행하여 물리적 한계를 뛰어넘은 제조업의 구현도 가능해집니다.
* 소비자의 온라인 쇼핑도 단지 상품 이미지와 가격만이 아니라,
의류피팅이나 인테리어 소품의 매칭 등까지도 XR과 결합하여 제공됨으로써,
쇼핑의 모든 과정을 가정 내에서 완료할 수 있게 될 것이고,
AR 글라스를 도입해 물류창고에서의 제품 위치, 주문량, 수하물 장소 등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물품 운송 효율을 향상할 수 있습니다.
* 의료 서비스에 있어서도,
웨어러블을 착용하고 자신의 건강정보를 체크하여 상시적인 건강관리를 수행할 수 있고,
이상신호가 발생할 경우에는 의사에게 전송해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비대면 진료까지 받을 수 있을 것이며,
원거리 원격수술을 수행하는데 물리적 거리의 제약은 문제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 이처럼 다양한 XR기기가 우리 가정을 가득 채우게 되면,
이제는 반드시 인간의 지시가 있어야만 깨어나고 활동하게 제약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이들은 언제나 깨어있는 상태에서 우리를 관찰하고 우리를 보살피게 될 것입니다.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002078535b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피터(Peter), 공개채널: http://t.me/umbrellaresearch
Hankyung
[카드뉴스] AR, VR을 넘어 XR의 시대가 왔다
[카드뉴스] AR, VR을 넘어 XR의 시대가 왔다, 김자경 기자, 브랜드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엠비언트컴퓨팅 #언제어디서나모든것에서데이터생성 #IOT #사물인터넷 #유비쿼터스 #내삶을보살피는AI체감 #산업융합
<Ambient Computing, 5G 시대의 사물인터넷>
* 인공지능 스피커와 같은 대화형 플랫폼과 VR, AR기기가 일상적으로 사용됨으로써,
우리 주변 공간은 더 이상 오프라인 공간과 온라인 인터넷으로 구별되지 않게 됩니다.
사용자 주변의 커넥티드 디바이스들이 사물인터넷을 이루면서,
끊임없이 데이터를 생산하고,
인터넷으로 클라우드에 연결되어 우리 삶에 관한 정보를 끊임없이 업로드할 것이고,
그 데이터로 학습한 AI는 우리를 이해하고 적절한 서비스로 보살필 것인데,
단순한 대용량 데이터의 신속한 처리가 아니라,
우리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AI야말로 진정으로 우리가 체감하는 ‘인공지능’으로 느껴질 것입니다.
* 그 동안은 새로운 기술이 적용된 상품이 나올 때마다 사람이 그 사용법을 익혀야 했지만,
이제는 사람은 가만히 있어도 되고 디바이스가 사람을 학습합니다.
컴퓨팅 파워가 우리 주변에 항상 존재하면서
사용자가 굳이 조작하지 않아도 스스로 알아서 작동하는 환경,
그것이 바로 Ambient computing입니다.
* 사물인터넷, IOT에 기반한 Ambient Computing의 세상에서는
우리 삶의 모든 순간이 서비스화 가능해지고,
기업들의 수익모델로 인식되는데 그 모든 순간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결국 하나의 플랫폼으로 모든 디바이스가 연결되는 세상이 될 수 밖에 없고,
온/오프라인, 제조와 유통, 디바이스 플랫폼의 차이에 따른 시장 구분이 무의미해지며,
기업들의 수익기반은 무한히 확장되어 산업간의 경계가 없어집니다.
각 기업들은 기존의 자신의 주된 사업영역에서의 강점을 극대화하고,
지금까지 접근하지 않던 영역으로 무한 확장합니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가전의 강점을 살려서 스마트홈을 구축한다면,
애플은 스마트폰으로, 테슬라는 자율주행자동차로, 페이스북은 메타버스로 생태계를 구축하고,
거기 필요한 반도체와 OS를 직접 만들고,
혼자서 못 하겠으면 동맹을 구하며 합종연횡합니다.
진정한 산업 융합의 시대,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http://www.kidd.co.kr/news/221897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피터(Peter), 공개채널: http://t.me/umbrellaresearch
<Ambient Computing, 5G 시대의 사물인터넷>
* 인공지능 스피커와 같은 대화형 플랫폼과 VR, AR기기가 일상적으로 사용됨으로써,
우리 주변 공간은 더 이상 오프라인 공간과 온라인 인터넷으로 구별되지 않게 됩니다.
사용자 주변의 커넥티드 디바이스들이 사물인터넷을 이루면서,
끊임없이 데이터를 생산하고,
인터넷으로 클라우드에 연결되어 우리 삶에 관한 정보를 끊임없이 업로드할 것이고,
그 데이터로 학습한 AI는 우리를 이해하고 적절한 서비스로 보살필 것인데,
단순한 대용량 데이터의 신속한 처리가 아니라,
우리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AI야말로 진정으로 우리가 체감하는 ‘인공지능’으로 느껴질 것입니다.
* 그 동안은 새로운 기술이 적용된 상품이 나올 때마다 사람이 그 사용법을 익혀야 했지만,
이제는 사람은 가만히 있어도 되고 디바이스가 사람을 학습합니다.
컴퓨팅 파워가 우리 주변에 항상 존재하면서
사용자가 굳이 조작하지 않아도 스스로 알아서 작동하는 환경,
그것이 바로 Ambient computing입니다.
* 사물인터넷, IOT에 기반한 Ambient Computing의 세상에서는
우리 삶의 모든 순간이 서비스화 가능해지고,
기업들의 수익모델로 인식되는데 그 모든 순간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결국 하나의 플랫폼으로 모든 디바이스가 연결되는 세상이 될 수 밖에 없고,
온/오프라인, 제조와 유통, 디바이스 플랫폼의 차이에 따른 시장 구분이 무의미해지며,
기업들의 수익기반은 무한히 확장되어 산업간의 경계가 없어집니다.
각 기업들은 기존의 자신의 주된 사업영역에서의 강점을 극대화하고,
지금까지 접근하지 않던 영역으로 무한 확장합니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가전의 강점을 살려서 스마트홈을 구축한다면,
애플은 스마트폰으로, 테슬라는 자율주행자동차로, 페이스북은 메타버스로 생태계를 구축하고,
거기 필요한 반도체와 OS를 직접 만들고,
혼자서 못 하겠으면 동맹을 구하며 합종연횡합니다.
진정한 산업 융합의 시대,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http://www.kidd.co.kr/news/221897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피터(Peter), 공개채널: http://t.me/umbrellaresearch
www.kidd.co.kr
[Future Sketch-Ambient①] 지금은 유비쿼터스 시대, 앰비언트 컴퓨팅의 서막
[산업일보]많은 SF 영화에서 의식하지 않아도 컴퓨터와 상호작용이 자연스럽게 이뤄지는 인류의 미래를 그린다. 명령하지 않아도 집안 환경이 주인공에게 최적화되고, 필요한 것이 주인공에게 숨 쉬듯 이뤄지는 상황. 그러나 영화 속 이야기일 것만 같은 이런 상황은 결코 상상에서 멈추는 것이 아...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사설인증서시장은네이버카카오가독주중 #PASS
<공인인증서 폐지 후 사설인증서 시장은 네이버와 카카오가 독주>
* 올해 초 공인인증서가 폐지되고 사설인증서 시장이 열리자,
각 금융기관들은 빅테크 사설인증서에 대한 의존도를 완화하고자, 직접 인증서 발행 사업에 뛰어들었습니다.
이미 신한은행과 국민은행이 전자서명인증사업자 인정을 획득하였고,
하나은행, 농협은행, 우리은행까지 5대 시중은행이 모두 사설인증서를 직접 개발하면서 시장 진입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이미 코로나19 출입증명 QR, 연말정산, 백신예약 등의 절차에서 공식적으로 채택된 바 있는
카카오가 2천만명, 네이버에 18백만명의 인증회원을 확보한 상황에서,
굳이 시중은행들이 독자적인 사설인증서를 발행하고자 했던 것은
빅테크의 고객 데이터 독점 및 인증 의존에 대한 우려 때문이었습니다.
향후 마이데이터 사업이 확대되면,
고객들이 자신의 데이터를 각각의 마이데이터 사업자에게 전달할 것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수시로 본인인증이 일어나게 될텐데,
이 때마다 빅테크 인증서를 사용하게 된다면
자사 고객이 애플리케이션(앱)에 접속해 어떤 기능을 얼마나 오랫동안 사용하는지에 대한 정보까지도 빅테크 플랫폼이 파악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던 것입니다.
* 그러나 사설인증서 발행사업이 별도 물적요건을 갖추고 매년 수십억원에 달하는 유지비용을 투입해야 하는 사업인데 반해,
그 자체로 수익사업이 되는 것은 아닌데다,
네이버/카카오라는 빅테크 플랫폼에 대한 독점을 해소하지 못하고 있는 탓에
독자적인 인증사업의 유지에 필요한 유의미한 회원의 확보에 있어서 회의적인 시각이 많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 시중은행의 독자적 인증서로 빅테크 인증서를 이겨낼 수 없을 것이라면,
차라리 국가의 공인 인증서 시스템으로 다시 통합되는 것을 금융기관들은 바라고 있을 법 합니다.
https://news.v.daum.net/v/20210922120308026
<공인인증서 폐지 후 사설인증서 시장은 네이버와 카카오가 독주>
* 올해 초 공인인증서가 폐지되고 사설인증서 시장이 열리자,
각 금융기관들은 빅테크 사설인증서에 대한 의존도를 완화하고자, 직접 인증서 발행 사업에 뛰어들었습니다.
이미 신한은행과 국민은행이 전자서명인증사업자 인정을 획득하였고,
하나은행, 농협은행, 우리은행까지 5대 시중은행이 모두 사설인증서를 직접 개발하면서 시장 진입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이미 코로나19 출입증명 QR, 연말정산, 백신예약 등의 절차에서 공식적으로 채택된 바 있는
카카오가 2천만명, 네이버에 18백만명의 인증회원을 확보한 상황에서,
굳이 시중은행들이 독자적인 사설인증서를 발행하고자 했던 것은
빅테크의 고객 데이터 독점 및 인증 의존에 대한 우려 때문이었습니다.
향후 마이데이터 사업이 확대되면,
고객들이 자신의 데이터를 각각의 마이데이터 사업자에게 전달할 것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수시로 본인인증이 일어나게 될텐데,
이 때마다 빅테크 인증서를 사용하게 된다면
자사 고객이 애플리케이션(앱)에 접속해 어떤 기능을 얼마나 오랫동안 사용하는지에 대한 정보까지도 빅테크 플랫폼이 파악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던 것입니다.
* 그러나 사설인증서 발행사업이 별도 물적요건을 갖추고 매년 수십억원에 달하는 유지비용을 투입해야 하는 사업인데 반해,
그 자체로 수익사업이 되는 것은 아닌데다,
네이버/카카오라는 빅테크 플랫폼에 대한 독점을 해소하지 못하고 있는 탓에
독자적인 인증사업의 유지에 필요한 유의미한 회원의 확보에 있어서 회의적인 시각이 많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 시중은행의 독자적 인증서로 빅테크 인증서를 이겨낼 수 없을 것이라면,
차라리 국가의 공인 인증서 시스템으로 다시 통합되는 것을 금융기관들은 바라고 있을 법 합니다.
https://news.v.daum.net/v/20210922120308026
다음뉴스
"빅테크 인증서만 쓰는데"..자체 인증서 고민 깊은 은행
사설인증서 서비스를 시작했거나 사업을 준비하는 시중은행 고민이 깊어졌다. 마이데이터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로 은행 서비스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자체 인증서 사업을 준비했는데 시장에서 빅테크 사설인증서 쏠림 현상이 심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매년 수십억원 유지비를 쏟아부어야 하지만 수익창출 효과는 기대하기 어려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분위기다. 22일 업계에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모바일운전면허증내년상용화예정 #온오프라인통합신분증 #은행계좌개설및대출시에도사용가능 #라온시큐어
<행정안전부 모바일 운전면허증 개발>
* 행정안전부는 내년 상용화를 목표로 한국조폐공사, LG CNS, 라온시큐어 컨소시엄과 함께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온·오프라인에서 모두 사용이 가능한 통합형 신분증을 목표로 합니다.
코로나19 전자출입명부나 정부24의 전자증명서 지갑, 마이데이터 등 각종 온라인 공공 서비스에서도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통해 본인 확인이 가능하도록 할 방침인데,
향후 렌터카나 공유 킥보드 대여 시 운전면허자격 확인, 편의점 주류 구입 시 성인인증 등으로도 확대하여 사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 현재 통신 3사의 PASS 및 네이버/카카오가 제공하는 ‘모바일 운전면허증 확인서비스’가 그 자체로 운전면허증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에 존재하는 운전면허증 정보를 업로드하여 이를 활용하여 성인 확인 제시용의 용도로 제한적으로 사용되는 것임에 반하여,
행안부가 발행하는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그 자체로 플라스틱 운전면허증을 대체하는 완전한 신분증명의 역할을 수행하게 되는데,
각 개인의 핸드폰에 저장되어 사용하게 되므로 편의성도 높아지고,
블록체인 기반의 분산 ID 기술이 적용돼 데이터 위·변조가 불가능하게 구현될 예정입니다.
이미 행안부는 작년에 DID기반의 모바일 공무원증 시스템을 구축하여,
세종시 중앙직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발급하여 정부 청사 출입 등의 용도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행안부는 별도로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포함해 국가유공자증, 주민등록증, 공무원증 등 정부 발급 신분증을 함께 넣을 수 있는 모바일 전자지갑까지도 구축할 예정입니다.
* 이러한 국가 발행의 디지털 신분증에 대하여 금융권이 크게 환영하며, 전면적인 도입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은행창구에서 계좌 개설, 대출 신청 등 은행 업무 시 플라스틱 신분증 대신 모바일 신분증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https://www.etnews.com/20210923000210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피터(Peter), 공개채널: http://t.me/umbrellaresearch
<행정안전부 모바일 운전면허증 개발>
* 행정안전부는 내년 상용화를 목표로 한국조폐공사, LG CNS, 라온시큐어 컨소시엄과 함께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온·오프라인에서 모두 사용이 가능한 통합형 신분증을 목표로 합니다.
코로나19 전자출입명부나 정부24의 전자증명서 지갑, 마이데이터 등 각종 온라인 공공 서비스에서도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통해 본인 확인이 가능하도록 할 방침인데,
향후 렌터카나 공유 킥보드 대여 시 운전면허자격 확인, 편의점 주류 구입 시 성인인증 등으로도 확대하여 사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 현재 통신 3사의 PASS 및 네이버/카카오가 제공하는 ‘모바일 운전면허증 확인서비스’가 그 자체로 운전면허증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에 존재하는 운전면허증 정보를 업로드하여 이를 활용하여 성인 확인 제시용의 용도로 제한적으로 사용되는 것임에 반하여,
행안부가 발행하는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그 자체로 플라스틱 운전면허증을 대체하는 완전한 신분증명의 역할을 수행하게 되는데,
각 개인의 핸드폰에 저장되어 사용하게 되므로 편의성도 높아지고,
블록체인 기반의 분산 ID 기술이 적용돼 데이터 위·변조가 불가능하게 구현될 예정입니다.
이미 행안부는 작년에 DID기반의 모바일 공무원증 시스템을 구축하여,
세종시 중앙직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발급하여 정부 청사 출입 등의 용도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행안부는 별도로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포함해 국가유공자증, 주민등록증, 공무원증 등 정부 발급 신분증을 함께 넣을 수 있는 모바일 전자지갑까지도 구축할 예정입니다.
* 이러한 국가 발행의 디지털 신분증에 대하여 금융권이 크게 환영하며, 전면적인 도입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은행창구에서 계좌 개설, 대출 신청 등 은행 업무 시 플라스틱 신분증 대신 모바일 신분증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https://www.etnews.com/20210923000210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피터(Peter), 공개채널: http://t.me/umbrellaresearch
대한민국 IT포털의 중심! 이티뉴스
[단독]모바일 운전면허증으로 은행 업무 처리
내년에 도입하는 디지털 국가 신분증인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은행창구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계좌 개설, 대출 신청 등 은행 업무 시 플라스틱 신분증 대신 모바일 신분증이 쓰이기는 처음이다. 행정안전부는...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PASS #카카오지갑 #네이버지갑 #라온시큐어
<모바일 지갑이 중요한 이유>
* 공인인증서 폐지 이후 사설인증서 시장에서는 네이버/카카오의 독점이 강화되고 있으나,
향후 국가 공인의 모바일 신분증이 활성화되면,
발행 기관에 대한 신뢰 및 정보보안, 손해배상 가능성 등을 감안할 때,
사용자들은 급속하게 국가 발행 모바일 신분증으로 집중될 것이고,
사설인증서의 사용률은 위축될 것입니다.
자산의 처분을 수반하는 계약행위에 있어서의 전자서명,
결제수단의 등록, 회원가입, 성인인증, 신분증명 등의 용도로 사용될 인증수단으로서의 지위에서 국가와 경쟁하기 힘들다면,
플랫폼들의 경쟁시장은 각 기관들이 발행한 모바일 신분증들과 페이들을 한 데 모아서 사용하는데 편리함을 제공하는 모바일 지갑이 될 것입니다.
* 모바일 지갑 시장의 선점을 위한 경쟁 역시 이미 치열합니다.
통신3사는 PASS로, 네이버와 카카오는 각각의 플랫폼 기반으로
타기관에서 발행한 모바일 신분증들(운전면허증, 여권, 자격증)과 페이를 등록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메타버스로까지 확장하면, 아바타와 나의 신원 매칭 정보 역시 모바일 지갑에 담을 수 있게 됩니다.
* 우리가 휴대하였던 지갑을 온라인/모바일로 옮겨놓은 형태라고도 할 수 있을텐데,
본인 확인이나 사이트 로그인 등이 필요할 때 여러 앱을 개별적으로 켜지 않고,
하나의 지갑앱에서 통합적으로 간편하게 처리하게 해주는 것을 지향합니다.
내 모든 개인정보, 회원정보가 집결되어 있기에 한 번 등록하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고,
그 편의성에 중독되어 매일 한 두 번씩은 모바일지갑을 꺼내볼 수 밖에 없게 됩니다.
플랫폼들은 모바일지갑으로 가장 강력하게 회원을 잡아둘 수 있고,
고객의 행동을 들여다볼 수 있게 됩니다.
* 향후 온오프라인 활동이 강력히 결합되는 세상속에서,
모바일지갑은 나의 아이덴티티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일종의 포탈과 같은 효과를 갖게 될 것입니다.
플랫폼들이 가장 원하는, 가장 개인화된 포털의 지위를 차지하게 되는 것입니다.
온/오픈/모바일/메타버스 모든 공간에서의 행동을 들여다볼 수 있는 트랜스플랫폼 통합 관리 수단으로서 모바일지갑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https://www.fnnews.com/news/202109150841200284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피터(Peter), 공개채널: http://t.me/umbrellaresearch
<모바일 지갑이 중요한 이유>
* 공인인증서 폐지 이후 사설인증서 시장에서는 네이버/카카오의 독점이 강화되고 있으나,
향후 국가 공인의 모바일 신분증이 활성화되면,
발행 기관에 대한 신뢰 및 정보보안, 손해배상 가능성 등을 감안할 때,
사용자들은 급속하게 국가 발행 모바일 신분증으로 집중될 것이고,
사설인증서의 사용률은 위축될 것입니다.
자산의 처분을 수반하는 계약행위에 있어서의 전자서명,
결제수단의 등록, 회원가입, 성인인증, 신분증명 등의 용도로 사용될 인증수단으로서의 지위에서 국가와 경쟁하기 힘들다면,
플랫폼들의 경쟁시장은 각 기관들이 발행한 모바일 신분증들과 페이들을 한 데 모아서 사용하는데 편리함을 제공하는 모바일 지갑이 될 것입니다.
* 모바일 지갑 시장의 선점을 위한 경쟁 역시 이미 치열합니다.
통신3사는 PASS로, 네이버와 카카오는 각각의 플랫폼 기반으로
타기관에서 발행한 모바일 신분증들(운전면허증, 여권, 자격증)과 페이를 등록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메타버스로까지 확장하면, 아바타와 나의 신원 매칭 정보 역시 모바일 지갑에 담을 수 있게 됩니다.
* 우리가 휴대하였던 지갑을 온라인/모바일로 옮겨놓은 형태라고도 할 수 있을텐데,
본인 확인이나 사이트 로그인 등이 필요할 때 여러 앱을 개별적으로 켜지 않고,
하나의 지갑앱에서 통합적으로 간편하게 처리하게 해주는 것을 지향합니다.
내 모든 개인정보, 회원정보가 집결되어 있기에 한 번 등록하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고,
그 편의성에 중독되어 매일 한 두 번씩은 모바일지갑을 꺼내볼 수 밖에 없게 됩니다.
플랫폼들은 모바일지갑으로 가장 강력하게 회원을 잡아둘 수 있고,
고객의 행동을 들여다볼 수 있게 됩니다.
* 향후 온오프라인 활동이 강력히 결합되는 세상속에서,
모바일지갑은 나의 아이덴티티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일종의 포탈과 같은 효과를 갖게 될 것입니다.
플랫폼들이 가장 원하는, 가장 개인화된 포털의 지위를 차지하게 되는 것입니다.
온/오픈/모바일/메타버스 모든 공간에서의 행동을 들여다볼 수 있는 트랜스플랫폼 통합 관리 수단으로서 모바일지갑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https://www.fnnews.com/news/202109150841200284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피터(Peter), 공개채널: http://t.me/umbrellaresearch
파이낸셜뉴스
공항에서 실물 면허증 대신 '인증 지갑' 꺼낸다
[파이낸셜뉴스]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휴대폰에 지갑 형태로 소지할 수 있게됐다. 3500만 가입자를 보유한 국민 인증 앱 ‘패스(PASS)’가 만능툴 ‘인증 지갑’을 장착한 것. '인증 지갑'을 통해 각종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때 필요한 인증 수단을 일일이 찾을 필요 없이 쉽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SK텔레콤,..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신용카드 #방역강화로카드사용액7월대비감소
#그래도작년8월보다는증가 #작년8월에는최고단계거리두기였으므로기저효과
#배달활성화로오프라인식당매출은감소
<8월 신용카드 승인 실적 분석>
* 2021.8월 신용카드
승인금액은 YOY 8.6% 증가한 80.7조원,
승인건수는 YOY 4.8% 증가한 19.9억건
- 8월에도 전년 대비 증가 but 7월(82.4조원) 대비 감소
법인카드 사용액은 YOY 19.0% 증가
- 작년 8월에는 사랑제일교회 8.15집회 영향으로 거리두기가 강화되어 회식하기 힘들었음
* 소비밀접업종에서는
도매 및 소매업(11.0%), 교육서비스업(17.5%),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10.3%) 등은 증가세를 지속
- 온라인 소비 증가 및 소비심리 회복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 서비스업(7.5%), 예술 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7.7%), 협회 및 단체, 개인 서베스업(17.2%)는 전년 대비 증가
- 작년 8월의 거리두기는 매우 엄격하여 여행도 스포츠도 극단적으로 위축되었음에 반해, 올해는 그래도 국내 여행과 스포츠 관람 등이 일부 숨통을 틔워줬음
숙박 및 음식점업(△13.0%)은 상반기에 이어서 하반기에도 감소 지속
- 거리두기에 따라서 배달이 활성화되면, (오프라인)음식점업 매출은 감소
(온라인 배달주문은 PG매출로 인식되어 도/소매업으로 표시)
https://m.crefia.or.kr/mobile/board/boardDataDetail.do#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피터(Peter), 공개채널: http://t.me/umbrellaresearch
#그래도작년8월보다는증가 #작년8월에는최고단계거리두기였으므로기저효과
#배달활성화로오프라인식당매출은감소
<8월 신용카드 승인 실적 분석>
* 2021.8월 신용카드
승인금액은 YOY 8.6% 증가한 80.7조원,
승인건수는 YOY 4.8% 증가한 19.9억건
- 8월에도 전년 대비 증가 but 7월(82.4조원) 대비 감소
법인카드 사용액은 YOY 19.0% 증가
- 작년 8월에는 사랑제일교회 8.15집회 영향으로 거리두기가 강화되어 회식하기 힘들었음
* 소비밀접업종에서는
도매 및 소매업(11.0%), 교육서비스업(17.5%),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10.3%) 등은 증가세를 지속
- 온라인 소비 증가 및 소비심리 회복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 서비스업(7.5%), 예술 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7.7%), 협회 및 단체, 개인 서베스업(17.2%)는 전년 대비 증가
- 작년 8월의 거리두기는 매우 엄격하여 여행도 스포츠도 극단적으로 위축되었음에 반해, 올해는 그래도 국내 여행과 스포츠 관람 등이 일부 숨통을 틔워줬음
숙박 및 음식점업(△13.0%)은 상반기에 이어서 하반기에도 감소 지속
- 거리두기에 따라서 배달이 활성화되면, (오프라인)음식점업 매출은 감소
(온라인 배달주문은 PG매출로 인식되어 도/소매업으로 표시)
https://m.crefia.or.kr/mobile/board/boardDataDetail.do#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피터(Peter), 공개채널: http://t.me/umbrella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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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유튭 옆집부자형 since 2020
엄브렐라 리서치 플랫폼은 CP(Contents Provider)와 함께 양질의 컨텐츠를 VVIP에게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입니다. 전직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가 드리는 색다른 주식투자전략을 체험해보세요. 종목 매수매도 보다는 포트폴리오전략과 색다른 리서치를 제공합니다.
Youtube ‘옆집부자형‘에서 찐부자들 인터뷰와 상장, 비상장 대표님들의 성장스토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공개채널은 유료구독 자료 중 일부와 뉴스만 송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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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검색알고리즘공개요구 #온라인플랫폼중개거래공정화법률국회계류중 #공정요구 #플랫폼의책임강화
<공정한 알고리즘 요구>
* 작년 10월 6일, 네이버는 검색 알고리즘을 조작하여
부당하게 자사 서비스(쇼핑/동영상)를 우선 노출하였다는 이유로
총액 267억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은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네이버는 자사 오픈마켓에 입점한
중소가맹점들의 상품에 대한 노출을 높이는 것이
오히려 대형 쇼핑몰들의 대기업 상품에만 집중되는 데이터를 분산시켜서
다양한 상품에 대한 비교 구매가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므로
부당하지 않다고 반박하며 항소심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쿠팡에서 검색시 쿠팡의 PB상품이 최상단에 나오는 것,
카카오T 앱에서 택시 호출시 카카오가맹택시가 우선 배차되는 것
역시 알고리즘 조작에 의한 플랫폼 독점 강화가 아니냐는 비판의 대상이 되는 단골 이슈들입니다.
* 공정거래위원회가 지난 1월에 제출하여
현재 국회에서 심의 중인 ‘온라인 플랫폼 중개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안)’에 따르면,
온라인 플랫폼 중개사업자(네이버, 카카오, 쿠팡 등)는
“거래되는 재화 또는 용역이 온라인 플랫폼에 노출되는 순서, 형태 및 기준 등에 관한 사항”을
기재한 계약서를 제공하도록 되어 있는데,
이로 인하여 플랫폼 기업의 핵심 경쟁력요소이자 영업비밀인
‘알고리즘’이 공개되게 된다는 불만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알고리즘’ 자체를 공개하도록 하는 것은 아니며,
단지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하는 고객인 사업자들이
검색 상에서 상위에 노출될 수 있도록 노력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여,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라는 의미일 뿐이라는 입장입니다.
서비스 ‘혁신’을 통해 소비자의 ‘편리’를 증진하는 것으로 칭송받았던 플랫폼 사업자들에게
‘공정’이라는 가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56410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피터(Peter), 공개채널: http://t.me/umbrellaresearch
<공정한 알고리즘 요구>
* 작년 10월 6일, 네이버는 검색 알고리즘을 조작하여
부당하게 자사 서비스(쇼핑/동영상)를 우선 노출하였다는 이유로
총액 267억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은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네이버는 자사 오픈마켓에 입점한
중소가맹점들의 상품에 대한 노출을 높이는 것이
오히려 대형 쇼핑몰들의 대기업 상품에만 집중되는 데이터를 분산시켜서
다양한 상품에 대한 비교 구매가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므로
부당하지 않다고 반박하며 항소심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쿠팡에서 검색시 쿠팡의 PB상품이 최상단에 나오는 것,
카카오T 앱에서 택시 호출시 카카오가맹택시가 우선 배차되는 것
역시 알고리즘 조작에 의한 플랫폼 독점 강화가 아니냐는 비판의 대상이 되는 단골 이슈들입니다.
* 공정거래위원회가 지난 1월에 제출하여
현재 국회에서 심의 중인 ‘온라인 플랫폼 중개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안)’에 따르면,
온라인 플랫폼 중개사업자(네이버, 카카오, 쿠팡 등)는
“거래되는 재화 또는 용역이 온라인 플랫폼에 노출되는 순서, 형태 및 기준 등에 관한 사항”을
기재한 계약서를 제공하도록 되어 있는데,
이로 인하여 플랫폼 기업의 핵심 경쟁력요소이자 영업비밀인
‘알고리즘’이 공개되게 된다는 불만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알고리즘’ 자체를 공개하도록 하는 것은 아니며,
단지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하는 고객인 사업자들이
검색 상에서 상위에 노출될 수 있도록 노력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여,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라는 의미일 뿐이라는 입장입니다.
서비스 ‘혁신’을 통해 소비자의 ‘편리’를 증진하는 것으로 칭송받았던 플랫폼 사업자들에게
‘공정’이라는 가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56410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피터(Peter), 공개채널: http://t.me/umbrellaresearch
Naver
제휴상품 밀어준 쿠팡·택시콜 몰아준 카카오…알고리즘 불신 자초
플랫폼 기업 '검색 알고리즘 공정성' 도마 위에 쿠팡, 자사제품 노골적 우대 '사과' 검색시 36개 중 11개 네이버도 경쟁사 밀어내고 제휴업체 위주로 검색 노출 배민, 빠른 배달때 추가배차 기사들에 곡예운전 부추겨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플랫폼은데이터를갖고있음 #공정한알고리즘필요
<플랫폼의 데이터 기반 서비스 공급으로 인한 경쟁 우위는 변하지 않음>
* 처음에는 소비자와 사업자가 쉽게 만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중개만을 하였을 뿐이었겠지만,
그 중개 데이터가 축적되기 시작하면서
플랫폼사업자들의 눈에는 더 잘 보였을 것입니다.
소비자들이 무엇을 불편해하고
어떻게 하면 서비스를 개선하여 그 불편을 없애줄 수 있는지.
그리고 기존의 사업자들이 왜 그 불편을 모른 척 하는지,
알면서도 못 바꾸는지.
* 소비자의 불편을 없애기 위한 서비스 개선에 들어가는 비용은 너무 큰데 반해서,
그 개선으로 인해 얻게되는 사업자의 이익이 별로 없는 것으로 예상되었겠지요.
게다가 서비스의 개선으로
상품/용역에 대한 비교 정보가 대규모로 투명하게 제공되기 시작하면서
경쟁강도가 치열해진다면,
사업자는 같은 매출을 올리기 위해 더 많은 홍보활동을 수행해야 할 것이고
이는 오히려 사업자의 이익을 감소시킬 것으로 보이기도 했을 것입니다.
* 기존의 사업자가 서비스를 개선하지 않고,
소비자의 불만이 해소되지 않으니,
플랫폼 사업자가 직접 나서기로 합니다.
똑 같은 품질의 서비스를 훨씬 더 저렴하게 제공하는데,
더 싸게 팔아도,
자신의 플랫폼을 통한 광고비가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수익성은 좋습니다.
결과적으로 소비자의 불만은 해소되었고,
서비스 만족도는 높아졌으나,
플랫폼에 입점한 사업자의 이익은 급감하였습니다.
* 스스로 자신의 고객이기도 한 입점사업자와 경쟁하기 시작하면서,
플랫폼사업자가 “공정”을 요구받게 된 것은 어쩌면 당연한 귀결입니다.
“공정”하게 경쟁해도 플랫폼이 더 유리하니까요.
굳이 부당하게 가중치를 두어 위로 끌어올리지 않아도,
어떻게 하면 검색의 상위에 노출될 수 있는지 알고리즘을 알고 있고,
다른 사업자들의 모든 거래데이터를 다 들여다볼 수 있으며,
어떤 고객들이, 어떠한 시간대에, 어떠한 특징의 물건을 찾는지 데이터를 다 들고 있으니,
“공정”하게 경쟁해서 실력대로 결과를 내고,
소비자의 최대 만족을 달성시켜주면 될 일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044721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피터(Peter), 공개채널: http://t.me/umbrellaresearch
<플랫폼의 데이터 기반 서비스 공급으로 인한 경쟁 우위는 변하지 않음>
* 처음에는 소비자와 사업자가 쉽게 만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중개만을 하였을 뿐이었겠지만,
그 중개 데이터가 축적되기 시작하면서
플랫폼사업자들의 눈에는 더 잘 보였을 것입니다.
소비자들이 무엇을 불편해하고
어떻게 하면 서비스를 개선하여 그 불편을 없애줄 수 있는지.
그리고 기존의 사업자들이 왜 그 불편을 모른 척 하는지,
알면서도 못 바꾸는지.
* 소비자의 불편을 없애기 위한 서비스 개선에 들어가는 비용은 너무 큰데 반해서,
그 개선으로 인해 얻게되는 사업자의 이익이 별로 없는 것으로 예상되었겠지요.
게다가 서비스의 개선으로
상품/용역에 대한 비교 정보가 대규모로 투명하게 제공되기 시작하면서
경쟁강도가 치열해진다면,
사업자는 같은 매출을 올리기 위해 더 많은 홍보활동을 수행해야 할 것이고
이는 오히려 사업자의 이익을 감소시킬 것으로 보이기도 했을 것입니다.
* 기존의 사업자가 서비스를 개선하지 않고,
소비자의 불만이 해소되지 않으니,
플랫폼 사업자가 직접 나서기로 합니다.
똑 같은 품질의 서비스를 훨씬 더 저렴하게 제공하는데,
더 싸게 팔아도,
자신의 플랫폼을 통한 광고비가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수익성은 좋습니다.
결과적으로 소비자의 불만은 해소되었고,
서비스 만족도는 높아졌으나,
플랫폼에 입점한 사업자의 이익은 급감하였습니다.
* 스스로 자신의 고객이기도 한 입점사업자와 경쟁하기 시작하면서,
플랫폼사업자가 “공정”을 요구받게 된 것은 어쩌면 당연한 귀결입니다.
“공정”하게 경쟁해도 플랫폼이 더 유리하니까요.
굳이 부당하게 가중치를 두어 위로 끌어올리지 않아도,
어떻게 하면 검색의 상위에 노출될 수 있는지 알고리즘을 알고 있고,
다른 사업자들의 모든 거래데이터를 다 들여다볼 수 있으며,
어떤 고객들이, 어떠한 시간대에, 어떠한 특징의 물건을 찾는지 데이터를 다 들고 있으니,
“공정”하게 경쟁해서 실력대로 결과를 내고,
소비자의 최대 만족을 달성시켜주면 될 일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044721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피터(Peter), 공개채널: http://t.me/umbrellaresearch
Naver
“알고리즘 공개가 사회 후생 증가로 이어지지 않아”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사이버커뮤니케이션학회(회장 박민수 교수)와 한국데이터사이언스학회(회장 김장현 교수)가 지난 24일(금) 오전 10시 센터포인트 광화문에서 ‘알고리즘 규제의 득과 실’을 주제로 특별세미나를 개최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메타버스로도먹고살수있는세상 #암호화폐와NFT활성화 #가상공간을넘어현실세계까지확대
<메타버스 경제의 자생적 생태계 구축>
* 메타버스 경제의 성장은 놀라울 정도이며, 그 속도 역시 매우 빠릅니다.
PWC에 따르면, 2019년 약 464억달러 규모였던 메타버스 경제규모는,
2030년 1조 5429달러로 30배 이상 급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에서는 이미 ‘Roblox’ 사용시간이 유튜브나 틱톡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 메타버스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 만큼,
메타버스 내에서의 경제활동 자체도 활발해졌습니다.
세계 굴지의 기업들이 메타버스에 자신의 매장을 개설하고,
메타버스 전용 상품(의상, 차량, 아이콘 등)을 판매할 뿐 아니라,
이용자가 스스로 창작자가 되어서,
가상 의상 디자이너, 건축가, 아바타 엔터테이너 등 다양한 직업군이 생겨났으며,
메타버스에서 창출한 부를 현실세계로 이전할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 메타버스의 성장과 함께 암호화폐 및 NFT에 대한 관심도 같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메타버스 내에서 블록체인 기반 NFT로
자신의 디지털 창작물을 상품화하고 판매해 수익을 내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는데,
아예 그 거래수단을 메타버스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폐로 하고,
이를 암호화폐 거래소에 상장하여 현금화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의 현실적인 효용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 컴퓨터 그래픽의 비약적인 향상으로 메타버스 비쥬얼의 다양성과 실감이 크게 개선된데다,
클라우드 내에서 광범위하게 구축된 가상세계에서의 자유도는 현실의 제약을 뛰어넘는 해방감을 줍니다.
메타버스 이용자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그 이용자 자체가 컨텐츠가 되어 많은 시간을 들여도 될 만큼 컨텐츠가 풍부해지고,
암호화폐와 NFT로 현금화할 수 있는 수익모델까지 확보되었으니,
이제는 메타버스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자생적/독립적으로 경제활동이 가능합니다.
* 그런데 5G통신망과 XR디바이스의 보급, 사물인터넷의 확산으로
Ambient Computing 환경이 구축됨에 따라서,
이제 메타버스는 더 이상 가상의 게임공간에만 머무르지도 않습니다.
온라인/오프라인 경계가 무너졌듯이,
이제는 현실과 메타버스 역시 강력히 결합하여 상호작용하며 융합합니다.
https://www.news1.kr/articles/?4438945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피터(Peter), 공개채널: http://t.me/umbrellaresearch
<메타버스 경제의 자생적 생태계 구축>
* 메타버스 경제의 성장은 놀라울 정도이며, 그 속도 역시 매우 빠릅니다.
PWC에 따르면, 2019년 약 464억달러 규모였던 메타버스 경제규모는,
2030년 1조 5429달러로 30배 이상 급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에서는 이미 ‘Roblox’ 사용시간이 유튜브나 틱톡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 메타버스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 만큼,
메타버스 내에서의 경제활동 자체도 활발해졌습니다.
세계 굴지의 기업들이 메타버스에 자신의 매장을 개설하고,
메타버스 전용 상품(의상, 차량, 아이콘 등)을 판매할 뿐 아니라,
이용자가 스스로 창작자가 되어서,
가상 의상 디자이너, 건축가, 아바타 엔터테이너 등 다양한 직업군이 생겨났으며,
메타버스에서 창출한 부를 현실세계로 이전할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 메타버스의 성장과 함께 암호화폐 및 NFT에 대한 관심도 같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메타버스 내에서 블록체인 기반 NFT로
자신의 디지털 창작물을 상품화하고 판매해 수익을 내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는데,
아예 그 거래수단을 메타버스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폐로 하고,
이를 암호화폐 거래소에 상장하여 현금화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의 현실적인 효용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 컴퓨터 그래픽의 비약적인 향상으로 메타버스 비쥬얼의 다양성과 실감이 크게 개선된데다,
클라우드 내에서 광범위하게 구축된 가상세계에서의 자유도는 현실의 제약을 뛰어넘는 해방감을 줍니다.
메타버스 이용자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그 이용자 자체가 컨텐츠가 되어 많은 시간을 들여도 될 만큼 컨텐츠가 풍부해지고,
암호화폐와 NFT로 현금화할 수 있는 수익모델까지 확보되었으니,
이제는 메타버스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자생적/독립적으로 경제활동이 가능합니다.
* 그런데 5G통신망과 XR디바이스의 보급, 사물인터넷의 확산으로
Ambient Computing 환경이 구축됨에 따라서,
이제 메타버스는 더 이상 가상의 게임공간에만 머무르지도 않습니다.
온라인/오프라인 경계가 무너졌듯이,
이제는 현실과 메타버스 역시 강력히 결합하여 상호작용하며 융합합니다.
https://www.news1.kr/articles/?4438945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피터(Peter), 공개채널: http://t.me/umbrellaresearch
뉴스1
"메타버스 투자 계획도 메타버스에서"…정부·IT업계 투자 '봇물'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엔비디아옴니버스 #M2O
<현실과 결합된 메타버스>
* 엔비디아가 물리적 현상을 완벽하게 구현하여
가상 세계의 시뮬레이션 플랫폼으로 제공하는 ‘옴니버스’는 아직 오픈베타 버전임에도,
이미 500여개가 넘는 기업에서 5만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하였습니다.
옴니버스에서 로보틱스, 자동차, 건축, 엔지니어링 등의 시뮬레이션을 수행할 수 있는데,
원거리의 협업자들끼리도 업무 수행이 가능하므로 시/공간의 한계를 극복하여 실제 제조 직전의모든 단계를 테스트해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 쇼핑 역시 메타버스 내에서 내 아바타를 위해 명품을 쇼핑하는 수준을 넘어서,
메타버스에서의 실감나는 서비스 체험 및 상품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세계에서 구매하도록 하는
M2O(Metaverse To Offline) 마케팅이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BMW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21'에서,
VR 전용 헤드셋을 쓰고, 3차원 VR 메타버스로 만들어진 차고에 입장하여
차량을 구석구석 살펴보고, 자동차 주행을 경험하도록 설계한 차고를 선보인 바 있습니다.
* 채용과 면접, 교육, 회의, 근무까지 아우르는 ‘인사’를
이제는 메타버스에서 아바타를 통해 수행하고,
내가 살 집을 구할 때도 메타버스를 통합니다.
메타버스에 마련된 모델하우스에서 내부 인테리어와 전경을 둘러보고,
근처 지리와 주거환경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www.etnews.com/20210909000136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피터(Peter), 공개채널: http://t.me/umbrellaresearch
<현실과 결합된 메타버스>
* 엔비디아가 물리적 현상을 완벽하게 구현하여
가상 세계의 시뮬레이션 플랫폼으로 제공하는 ‘옴니버스’는 아직 오픈베타 버전임에도,
이미 500여개가 넘는 기업에서 5만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하였습니다.
옴니버스에서 로보틱스, 자동차, 건축, 엔지니어링 등의 시뮬레이션을 수행할 수 있는데,
원거리의 협업자들끼리도 업무 수행이 가능하므로 시/공간의 한계를 극복하여 실제 제조 직전의모든 단계를 테스트해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 쇼핑 역시 메타버스 내에서 내 아바타를 위해 명품을 쇼핑하는 수준을 넘어서,
메타버스에서의 실감나는 서비스 체험 및 상품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세계에서 구매하도록 하는
M2O(Metaverse To Offline) 마케팅이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BMW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21'에서,
VR 전용 헤드셋을 쓰고, 3차원 VR 메타버스로 만들어진 차고에 입장하여
차량을 구석구석 살펴보고, 자동차 주행을 경험하도록 설계한 차고를 선보인 바 있습니다.
* 채용과 면접, 교육, 회의, 근무까지 아우르는 ‘인사’를
이제는 메타버스에서 아바타를 통해 수행하고,
내가 살 집을 구할 때도 메타버스를 통합니다.
메타버스에 마련된 모델하우스에서 내부 인테리어와 전경을 둘러보고,
근처 지리와 주거환경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www.etnews.com/20210909000136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피터(Peter), 공개채널: http://t.me/umbrellaresearch
대한민국 IT포털의 중심! 이티뉴스
[창간특집]디지털 소통 첨병 '메타버스' 공간을 혁신하다
3차원 가상세계를 의미하는 메타버스(Metaverse)의 문이 열린다. 메타버스는 인간의 경험을 가상세계로 확장시켜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줄 도구로 주목받는다. 메타버스를 활용하면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일을 가상...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사무실도이동도필요없으니탄소배출저감 #탄소중립계획에도긍정적
<국가적으로도 메타버스는 긍정적>
* 국가 차원에서도 메타버스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갖고 있습니다.
메타버스를 통해 지정학적인 물리적 제약을 넘어서 경제 영토를 확장할 수 있고,
새로운 일자리와 과세 기반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경제활동을 수행하기 위한
물적자원의 소비는 미미하므로 폐기물도 발생하지 않고,
공간 제약이 없으므로 대규모의 인원이 집결해도,
물리적인 이동이 필요없고, 물리적인 공간이 필요 없습니다.
인적·물적 이동이 최소화됨에 따라서
오염이나 공해를 감소시켜 탄소배출 저감 목표의 달성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달성이 어려워보이던 탄소중립계획의 실현, 의외로 메타버스가 큰 힘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https://www.etnews.com/20210916000018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피터(Peter), 공개채널: http://t.me/umbrellaresearch
<국가적으로도 메타버스는 긍정적>
* 국가 차원에서도 메타버스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갖고 있습니다.
메타버스를 통해 지정학적인 물리적 제약을 넘어서 경제 영토를 확장할 수 있고,
새로운 일자리와 과세 기반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경제활동을 수행하기 위한
물적자원의 소비는 미미하므로 폐기물도 발생하지 않고,
공간 제약이 없으므로 대규모의 인원이 집결해도,
물리적인 이동이 필요없고, 물리적인 공간이 필요 없습니다.
인적·물적 이동이 최소화됨에 따라서
오염이나 공해를 감소시켜 탄소배출 저감 목표의 달성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달성이 어려워보이던 탄소중립계획의 실현, 의외로 메타버스가 큰 힘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https://www.etnews.com/20210916000018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피터(Peter), 공개채널: http://t.me/umbrellaresearch
대한민국 IT포털의 중심! 이티뉴스
[창간특집]'메타버스' 산업 발전 대담, "기술·서비스 혁신 생태계 조성해야…법·제도 정비 필요"
메타버스(Metaverse) 열풍은 제페토나 로블록스 등 젊은 세대가 이용하는 서비스에서 확산하고 있다. 시장 초기라 대표 서비스 역시 개인용(B2C) 서비스가 주를 이룬다. 그러나 메타버스가 단순히 엔터테인먼트 요소...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호접몽 #우리는메타버스와현실을구별할수있을까 #가상인간이노니는현실과내아바타가있는메타버스는이미하나로융합중
<내가 메타버스 속에 있는지, 가상인간이 현실 속에 있는지>
* 내가 꾸는 꿈 속에서 나비가 된 것인지,
나비가 사람의 꿈을 꾸는 것인지를 구별하기 어려워했던 것은,
장자라는 당대의 위대한 철학자의 탁월한 사색의 결과물이었습니다만,
이제 메타버스와 가상인간과 함께 하는 앞으로의 세상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내가 지금 메타버스에 들어와있는 것인지,
내 눈 앞의 저 사람이 현실 속의 가상인간인지 헷갈림을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 이야말로 진정한 확장현실이 아니겠습니까?
이제 온/오프라인, 국경 등의 물리적인 제약은 물론,
현실인간/가상인간/아바타의 존재적 구분까지도 넘어서는
진정한 융합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AR, VR, XR, Ambient computing, 메타버스가 결합하여 시공간이 확대되고,
가상인간이 현실세계에서 경제활동에 참여하며,
비즈니스 기회는 계속해서 새롭게 창출될 것입니다.
온/오프라인/메타버스를 아우르는 확장된 세계관 속에서,
마치 신대륙을 발견한 이후의 대항해시대가 열렸던 것처럼,
경제는 우리가 상상했던 그 이상의 규모로 성장할 테니,
코로나 이전에 우리를 짓눌렀던 저성장 트랩이 돌아오리라는 두려움은 벗어던져도 되지 않을까요?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6030291&cid=67207&categoryId=67208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피터(Peter), 공개채널: http://t.me/umbrellaresearch
<내가 메타버스 속에 있는지, 가상인간이 현실 속에 있는지>
* 내가 꾸는 꿈 속에서 나비가 된 것인지,
나비가 사람의 꿈을 꾸는 것인지를 구별하기 어려워했던 것은,
장자라는 당대의 위대한 철학자의 탁월한 사색의 결과물이었습니다만,
이제 메타버스와 가상인간과 함께 하는 앞으로의 세상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내가 지금 메타버스에 들어와있는 것인지,
내 눈 앞의 저 사람이 현실 속의 가상인간인지 헷갈림을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 이야말로 진정한 확장현실이 아니겠습니까?
이제 온/오프라인, 국경 등의 물리적인 제약은 물론,
현실인간/가상인간/아바타의 존재적 구분까지도 넘어서는
진정한 융합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AR, VR, XR, Ambient computing, 메타버스가 결합하여 시공간이 확대되고,
가상인간이 현실세계에서 경제활동에 참여하며,
비즈니스 기회는 계속해서 새롭게 창출될 것입니다.
온/오프라인/메타버스를 아우르는 확장된 세계관 속에서,
마치 신대륙을 발견한 이후의 대항해시대가 열렸던 것처럼,
경제는 우리가 상상했던 그 이상의 규모로 성장할 테니,
코로나 이전에 우리를 짓눌렀던 저성장 트랩이 돌아오리라는 두려움은 벗어던져도 되지 않을까요?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6030291&cid=67207&categoryId=67208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피터(Peter), 공개채널: http://t.me/umbrellaresearch
Naver
장자의 호접몽
[장자의 호접몽] 장자는 이 세상 모든 생김과 없어짐 그리고 변화의 근원을 도라고 칭하고 인간과 자연의 동화는 자연스럽다고 말했다. 장자의 나비 꿈 '호접몽'을 통해 장자가 말하는 본성대로 자연스럽게 살아가는 삶의 자세를 살펴보자.(동영상 출처 : ebs 지식클립)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PWC재택근무영구도입 #페이스북 #트위터 #스퀘어 #유니레버 #한화투자증권 #롯데쇼핑거점오피스 #롯데칠성음료
<위드코로나에도 재택근무>
* 이제 위드코로나로의 전환이 임박했습니다.
백신접종률이 70%를 넘어 사실상 집단면역에 이르게 되어도,
돌파감염 등으로 인한 코로나 확진자가 우리 주변에 독감환자처럼 존재할테지만,
더 이상 확진자수를 세지 않고,
우리는 일상화된 마스크와 손소독제로 개인위생에 조금 더 신경쓰며 살아가게 될테지요.
그러나 이번 코로나19가 지나간 이후에도,
또 다시 새로운 바이러스들이 등장할 것이고, 그 간격은 더 짧아질 것입니다.
사회는 일상화된 바이러스에 대한 대응체계를 준비할테고,
코로나로 인해 바뀐 것 중 일부는 코로나 이전으로 완전히 돌아가지 않고,
바뀐 모습으로 우리 곁에 남아있을 것인데,
대표적으로 재택근무를 꼽을 수 있겠습니다.
* 팬데믹 이전에는 재택근무란 일반적인 회사보다는 프리랜서 위주의 예외적인 근무형태였고,
전체 노동시간의 5%에 불과했으나,
사업장이 셧다운된 코로나 시기 그 비율이 50%를 웃돌게 되었고,
이제 위드코로나로 리오프닝된다해도 여전히 20% 정도는 재택근무 형태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스퀘어, 어도비 등의 IT기업에 이어서,
소비재 생산기업인 유니레버가 이미 재택근무를 코로나 이후에도 상시화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습니다.
최근에는 세계적인 회계기업인 PWC가 고객 서비스 부문에서 일하는 정규 근로자 4만명 전원에게 영구적인 원격근무를 허락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 한화투자증권은 ‘하이브리드형 원격근무’를 도입해
업무특성에 따라 주중 최대 3일을 자택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운영하기로 하였습니다.
롯데쇼핑, 롯데칠성음료, SK텔레콤 등은
재택근무자들이 사용할 수 있는 각 지역별 ‘거점오피스’를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 세상이 단번에 모두 바뀌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코로나는 변화를 가속화시켰고,
재택근무는 이제 우리에게 익숙한 출근근무와 함께
충분히 선택 가능한 주요한 근무형태로 우리 곁에 함께 할 것입니다.
https://www.ciokorea.com/news/207286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피터(Peter), 공개채널: http://t.me/umbrellaresearch
<위드코로나에도 재택근무>
* 이제 위드코로나로의 전환이 임박했습니다.
백신접종률이 70%를 넘어 사실상 집단면역에 이르게 되어도,
돌파감염 등으로 인한 코로나 확진자가 우리 주변에 독감환자처럼 존재할테지만,
더 이상 확진자수를 세지 않고,
우리는 일상화된 마스크와 손소독제로 개인위생에 조금 더 신경쓰며 살아가게 될테지요.
그러나 이번 코로나19가 지나간 이후에도,
또 다시 새로운 바이러스들이 등장할 것이고, 그 간격은 더 짧아질 것입니다.
사회는 일상화된 바이러스에 대한 대응체계를 준비할테고,
코로나로 인해 바뀐 것 중 일부는 코로나 이전으로 완전히 돌아가지 않고,
바뀐 모습으로 우리 곁에 남아있을 것인데,
대표적으로 재택근무를 꼽을 수 있겠습니다.
* 팬데믹 이전에는 재택근무란 일반적인 회사보다는 프리랜서 위주의 예외적인 근무형태였고,
전체 노동시간의 5%에 불과했으나,
사업장이 셧다운된 코로나 시기 그 비율이 50%를 웃돌게 되었고,
이제 위드코로나로 리오프닝된다해도 여전히 20% 정도는 재택근무 형태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스퀘어, 어도비 등의 IT기업에 이어서,
소비재 생산기업인 유니레버가 이미 재택근무를 코로나 이후에도 상시화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습니다.
최근에는 세계적인 회계기업인 PWC가 고객 서비스 부문에서 일하는 정규 근로자 4만명 전원에게 영구적인 원격근무를 허락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 한화투자증권은 ‘하이브리드형 원격근무’를 도입해
업무특성에 따라 주중 최대 3일을 자택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운영하기로 하였습니다.
롯데쇼핑, 롯데칠성음료, SK텔레콤 등은
재택근무자들이 사용할 수 있는 각 지역별 ‘거점오피스’를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 세상이 단번에 모두 바뀌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코로나는 변화를 가속화시켰고,
재택근무는 이제 우리에게 익숙한 출근근무와 함께
충분히 선택 가능한 주요한 근무형태로 우리 곁에 함께 할 것입니다.
https://www.ciokorea.com/news/207286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피터(Peter), 공개채널: http://t.me/umbrellaresearch
CIO
‘원격근무’가 비즈니스를 개선하는 8가지
원격근무의 부상은 네트워크로 연결된 PC를 도입한 이후 일하는 방식에 있어 가장 큰 변화임에 틀림없다. 다만 이 원격근무 트렌드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는 아직 오리무중이다. 이를테면 팬데믹으로 인한 원격근무가 언제 종료될까? 현재 재택근무를 하는 직원 가운데 몇 퍼센트가 사무실로 복귀할까? 원격근무는 비즈니스에 도움이 될까? 아니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지만 모두가 원격근무뿐만 아니라 (지난 수십 년 동안 비즈니스가 수행됐던 방식인) 사무실 업무에…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재택근무선호도증가 #협업툴 #구글스페이스 #MS팀즈 #OKR정량평가 #대면인상보다는객관화된지표평가
<재택근무 시대의 업무 환경>
* 재택근무가 활성화됨에 따라서, 인사관리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세계경제포럼이 한국 등 29개국 근로자 1만2500명을 상대로 한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65%는 “포스트 코로나에도 재택근무 등 유연한 근무 환경을 원한다”고 답했고,
응답자의 30%는 “사무실 근무 강요 시 이직을 고려하겠다”고까지 하였습니다.
원격근무가 가능하면 굳이 직장 근처에서 살 필요가 없어지기 때문에,
더 넓은 범위에서 우수인재를 채용할 수 있는 유연성 확보 차원에서도,
재택근무 선택권을 부여하는 것은 필수적입니다.
* 원격근무를 위한 다양한 협업툴도 일상화되었습니다.
구글은 지메일이나 구글챗 옆에 포함되는 협업 플랫폼인 ‘구글 스페이스’를 출시했습니다.
어떤 일을 진행할 때 이메일∙채팅∙미팅 기록이 단일 폴더에 자동으로 정리되고,
컨텐츠의 구성원 공유, 데이터 검색 기능 등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MS는 화상회의, 채팅, 전화, 문서 공동작업, 프로세스 자동화까지
업무에 필요한 전 영역을 지원하는 협업 플랫폼인 ‘팀즈’를 비롯하여
팀즈룸∙비바∙서피스 등의 소프트웨어를 출시하고, 새로운 근무형태의 선점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 재택근무를 도입한 기업들은 사내 인트라넷 접속 여부로 직원들이 일하고 있는지를 확인하곤 합니다.
접속 후 일정 시간 인트라넷에서 입력 등의 작업이 전혀 없으면 자동 로그아웃되기 때문에 장시간 자리를 비우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퇴근시에는 매일 업무일지를 작성해 보고해야 하기도 해서, 재택근무 도입 후 오히려 업무량이 늘었다는 불만도 많습니다.
* 재택근무 상황에서는 그 동안의 전통적인 대면평가 방식이 적용되기 어려운 상황이므로,
인사평가 방식 역시 직원들에게 높은 유연성과 자율성을 부여하되
조직이 정한 목표에 맞춰 단계별 성과지표를 정해 이의 달성 여부를 평가하는
구글의 OKR(Objectives and Key Results)을 비롯한 정량화된 평가 지표 도입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 다만, 재택근무에 대한 젊은 직원들의 선호에 비해
회사의 효율적인 업무처리, 협력 과제의 달성, 팀웍의 고양 등에는 명백히 장애가 있어서,
전체적인 업무성과는 저하되고 있다는 평가도 많습니다.
이에 따라 재택근무자에 대한 임금차별을 적용하겠다는 입장도 제시되고 있어,
당분간은 출근근무의 우위 하에 재택근무도 선택 가능한 대안으로 병존하게 될 것입니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090314081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피터(Peter), 공개채널: http://t.me/umbrellaresearch
<재택근무 시대의 업무 환경>
* 재택근무가 활성화됨에 따라서, 인사관리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세계경제포럼이 한국 등 29개국 근로자 1만2500명을 상대로 한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65%는 “포스트 코로나에도 재택근무 등 유연한 근무 환경을 원한다”고 답했고,
응답자의 30%는 “사무실 근무 강요 시 이직을 고려하겠다”고까지 하였습니다.
원격근무가 가능하면 굳이 직장 근처에서 살 필요가 없어지기 때문에,
더 넓은 범위에서 우수인재를 채용할 수 있는 유연성 확보 차원에서도,
재택근무 선택권을 부여하는 것은 필수적입니다.
* 원격근무를 위한 다양한 협업툴도 일상화되었습니다.
구글은 지메일이나 구글챗 옆에 포함되는 협업 플랫폼인 ‘구글 스페이스’를 출시했습니다.
어떤 일을 진행할 때 이메일∙채팅∙미팅 기록이 단일 폴더에 자동으로 정리되고,
컨텐츠의 구성원 공유, 데이터 검색 기능 등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MS는 화상회의, 채팅, 전화, 문서 공동작업, 프로세스 자동화까지
업무에 필요한 전 영역을 지원하는 협업 플랫폼인 ‘팀즈’를 비롯하여
팀즈룸∙비바∙서피스 등의 소프트웨어를 출시하고, 새로운 근무형태의 선점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 재택근무를 도입한 기업들은 사내 인트라넷 접속 여부로 직원들이 일하고 있는지를 확인하곤 합니다.
접속 후 일정 시간 인트라넷에서 입력 등의 작업이 전혀 없으면 자동 로그아웃되기 때문에 장시간 자리를 비우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퇴근시에는 매일 업무일지를 작성해 보고해야 하기도 해서, 재택근무 도입 후 오히려 업무량이 늘었다는 불만도 많습니다.
* 재택근무 상황에서는 그 동안의 전통적인 대면평가 방식이 적용되기 어려운 상황이므로,
인사평가 방식 역시 직원들에게 높은 유연성과 자율성을 부여하되
조직이 정한 목표에 맞춰 단계별 성과지표를 정해 이의 달성 여부를 평가하는
구글의 OKR(Objectives and Key Results)을 비롯한 정량화된 평가 지표 도입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 다만, 재택근무에 대한 젊은 직원들의 선호에 비해
회사의 효율적인 업무처리, 협력 과제의 달성, 팀웍의 고양 등에는 명백히 장애가 있어서,
전체적인 업무성과는 저하되고 있다는 평가도 많습니다.
이에 따라 재택근무자에 대한 임금차별을 적용하겠다는 입장도 제시되고 있어,
당분간은 출근근무의 우위 하에 재택근무도 선택 가능한 대안으로 병존하게 될 것입니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090314081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피터(Peter), 공개채널: http://t.me/umbrellaresearch
한경닷컴
재택근무로 편해졌다?…더 촘촘해진 '구글식 성과관리'
재택근무로 편해졌다?…더 촘촘해진 '구글식 성과관리', 기업들 "자율성 부여하되 철저히 성과로만 평가" 코로나로 일상화된 재택근무 수시로 화상회의·업무일지 작성 보고서 작성횟수도 급격히 늘어 "예전에 없던 마감시간 생겼다" 기업 절반은 "업무 효율성 하락" 업무시간보다 성과 측정에 집중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지속가능한재택근무 #여성경력단절완화 #워케이션 #제주도 #한화생명 #원격근무
#서핑성지 #양양 #롯데제과구독서비스
<다양해진 근무형태에 의하여 바뀌는 모습들>
* 재택근무의 활성화로 인하여 여성들의 사회생활이 더욱 더 지속가능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BBC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 여성의 56%는
재택근무가 육아 등에서 제약을 덜 받기 때문에 직장에서 일해나가는 것에 도움을 준다고 답했습니다.
또 관리자의 65%는 재택근무가 여성들의 경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고 했는데,
출산과 육아과정에서의 경력단절이 여성들의 사회생활의 큰 장애요소로 지적되어 왔는데,
재택근무가 하나의 해법을 제시한 것으로 보입니다.
* 제주도는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앞두고
제주관광의 대안으로 일과 휴가를 함께 하는 ‘워케이션 아일랜드’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10월 중 ‘아일랜드 워크 랩스(Island Work Labs)’의 시범운영을 통해 ICT 기업 등에 대한 투자 관심 제고와 함께 제주를 워케이션 선도지역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하는데,
이 역시 재택근무/원격근무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고,
자유로운 업무 지원이 가능한 협업툴이 활성화됨에 따라서,
더 아름다운 자연환경에서 근무를 할 수 있어 만족감과 생산성을 높여줄 수 있는 방안으로 고려되고 있습니다.
* 한화생명은 63빌딩 본사 사무실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 일할 수 있는 "원격근무지"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강원도 양양의 호텔에서 동해를 바라보며 근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총 16개의 부서 임직원이 이 제도를 활용했다고 하네요.
원격근무지는 휴가가 아닌 근무지의 다양성을 제공한다는 개념이어서,
근무자들은 자신의 기존 업무 이외에도 소규모 포럼에 참여해 새로운 미래전략을 고민하고,
빠른 의사결정과 긴밀한 협업이 필요한 조직 단위 프로젝트에 매진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사내의 같은 세대들이 일시적으로 함께 특정 업무를 수행하며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할 수도 있었는데,
정서적 리프레쉬를 통해 창의적인 업무와 공동체 의식 등을 키우는 효과가 기대되네요.
* 롯데제과는 재택근무 중에 입이 심심한 이들을 타겟으로 하여,
과자 구독 서비스인 ‘월간과자’를 선보였습니다.
‘월간과자’는 서비스 신청 3시간 만에 마감되며 소비자 인기를 얻었고, 론칭 이후 1차부터 4차까지 완판되었습니다.
롯데제과는 매월 색다른 콘셉트로 신제품과 프리미엄 브랜드까지 1만 4,900원에 즐길 수 있는 아이스크림 구독 서비스인 ‘월간아이스’도 출시하였습니다.
* 재택근무가 보편화됨에 따라서 우리의 일상도 조금씩 완전히 변해가고 있습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647366629184712&mediaCodeNo=257&OutLnkChk=Y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피터(Peter), 공개채널: http://t.me/umbrellaresearch
#서핑성지 #양양 #롯데제과구독서비스
<다양해진 근무형태에 의하여 바뀌는 모습들>
* 재택근무의 활성화로 인하여 여성들의 사회생활이 더욱 더 지속가능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BBC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 여성의 56%는
재택근무가 육아 등에서 제약을 덜 받기 때문에 직장에서 일해나가는 것에 도움을 준다고 답했습니다.
또 관리자의 65%는 재택근무가 여성들의 경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고 했는데,
출산과 육아과정에서의 경력단절이 여성들의 사회생활의 큰 장애요소로 지적되어 왔는데,
재택근무가 하나의 해법을 제시한 것으로 보입니다.
* 제주도는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앞두고
제주관광의 대안으로 일과 휴가를 함께 하는 ‘워케이션 아일랜드’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10월 중 ‘아일랜드 워크 랩스(Island Work Labs)’의 시범운영을 통해 ICT 기업 등에 대한 투자 관심 제고와 함께 제주를 워케이션 선도지역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하는데,
이 역시 재택근무/원격근무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고,
자유로운 업무 지원이 가능한 협업툴이 활성화됨에 따라서,
더 아름다운 자연환경에서 근무를 할 수 있어 만족감과 생산성을 높여줄 수 있는 방안으로 고려되고 있습니다.
* 한화생명은 63빌딩 본사 사무실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 일할 수 있는 "원격근무지"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강원도 양양의 호텔에서 동해를 바라보며 근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총 16개의 부서 임직원이 이 제도를 활용했다고 하네요.
원격근무지는 휴가가 아닌 근무지의 다양성을 제공한다는 개념이어서,
근무자들은 자신의 기존 업무 이외에도 소규모 포럼에 참여해 새로운 미래전략을 고민하고,
빠른 의사결정과 긴밀한 협업이 필요한 조직 단위 프로젝트에 매진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사내의 같은 세대들이 일시적으로 함께 특정 업무를 수행하며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할 수도 있었는데,
정서적 리프레쉬를 통해 창의적인 업무와 공동체 의식 등을 키우는 효과가 기대되네요.
* 롯데제과는 재택근무 중에 입이 심심한 이들을 타겟으로 하여,
과자 구독 서비스인 ‘월간과자’를 선보였습니다.
‘월간과자’는 서비스 신청 3시간 만에 마감되며 소비자 인기를 얻었고, 론칭 이후 1차부터 4차까지 완판되었습니다.
롯데제과는 매월 색다른 콘셉트로 신제품과 프리미엄 브랜드까지 1만 4,900원에 즐길 수 있는 아이스크림 구독 서비스인 ‘월간아이스’도 출시하였습니다.
* 재택근무가 보편화됨에 따라서 우리의 일상도 조금씩 완전히 변해가고 있습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647366629184712&mediaCodeNo=257&OutLnkChk=Y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피터(Peter), 공개채널: http://t.me/umbrellaresearch
이데일리
英여성 절반 이상 “재택근무가 경력에 도움”
영국 여성의 절반 이상이 재택근무가 경력을 쌓는 데 도움을 준다고 응답했다고 28일(현지시간) BBC방송이 보도했다.(사진=연합뉴스)BBC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 여성의 56%는 재택근무가 육아 등에서 제약을 덜 받기 때문에 직장에서 일하는 것에 도움을 준다고 ...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가상자산거래대금코스피추월 #미국은암호화폐에긍정적 #비트코인ETF출시예정 #기관투자자금유입기대
<비트코인 가격 재상승>
* 비트코인이 다시 7000만원을 돌파하였습니다.
업비트에서 10월 12일 오전 6시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전일보다 5.37%(363.9만원) 오른 7144만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는 불과 1개월 새 1700만원 가까이 뛰어오른 것이며, 연초(1월1일 종가 3229만6000원) 대비 2배 이상 상승한 것입니다.
가상화폐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게코에 따르면,
10월 5일 4대 가상자산거래소의 거래대금은 총 15조6739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10월 5일 기준으로 15조3155억원에 달하던 코스피의 거래대금을 넘어서는 수준입니다.
* 지난 4월 비트코인이 8만달러를 돌파하여 고점을 형성한 이후,
중국을 비롯한 각국 정부의 규제가 겹치면서 7월에는 4만달러가 깨지면서 반토막이 났었으나,
최근 급등을 지속하면서 6만달러를 빠르게 돌파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전세계적인 주식시장의 조정 속에서 오히려 가상자산의 투자가치가 부각되며 자금이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비트코인이 다시 상승하기 시작한 이유는 제도권에 편입될 수 있다는 기대감 때문이라고 할 수있겠습니다.
최근 eCNY라는 중국정부가 발행하는 디지털화폐의 사용을 독려하면서, 반대로 암호화폐의 사용/채굴을 전면금지한 중국과 달리,
미국에서는 암호화폐에 대한 우호적인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습니다.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은 10월 초 "스테이블코인을 포함한 암호화폐를 금지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게리 겐슬러 미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 역시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한 긍정적인 검토의견을 밝힌 바 있습니다.
미국이 암호화폐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는 이유는,
대부분의 스테이블코인이 달러를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이 독자적인 CBDC를 발행하지 않고 있는 현재 상황에서
오히려 디지털세계에서의 달러의 기축통화지위를 강화시켜준다고 볼 수도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에 따라 대규모 기관자금이 투자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대표적으로 소로스펀드의 비트코인 투자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암호화폐의 미래에 대해 부정적이었던 조지소로스 회장의 소로스펀드 최고경영자(CEO) 겸 최고투자책임자(CIO)인 돈 피츠패트릭은 10월 5일 블룸버그 통신과 인터뷰에서 "소로스 펀드가 많이는 아니지만 약간의 코인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그는 "전 세계 2억명의 사용자가 있다는 건 비트코인이 주류가 됐다는 것"이라며 암호화폐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전망하였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1&oid=421&aid=0005649559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피터(Peter), 공개채널: http://t.me/umbrellaresearch
<비트코인 가격 재상승>
* 비트코인이 다시 7000만원을 돌파하였습니다.
업비트에서 10월 12일 오전 6시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전일보다 5.37%(363.9만원) 오른 7144만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는 불과 1개월 새 1700만원 가까이 뛰어오른 것이며, 연초(1월1일 종가 3229만6000원) 대비 2배 이상 상승한 것입니다.
가상화폐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게코에 따르면,
10월 5일 4대 가상자산거래소의 거래대금은 총 15조6739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10월 5일 기준으로 15조3155억원에 달하던 코스피의 거래대금을 넘어서는 수준입니다.
* 지난 4월 비트코인이 8만달러를 돌파하여 고점을 형성한 이후,
중국을 비롯한 각국 정부의 규제가 겹치면서 7월에는 4만달러가 깨지면서 반토막이 났었으나,
최근 급등을 지속하면서 6만달러를 빠르게 돌파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전세계적인 주식시장의 조정 속에서 오히려 가상자산의 투자가치가 부각되며 자금이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비트코인이 다시 상승하기 시작한 이유는 제도권에 편입될 수 있다는 기대감 때문이라고 할 수있겠습니다.
최근 eCNY라는 중국정부가 발행하는 디지털화폐의 사용을 독려하면서, 반대로 암호화폐의 사용/채굴을 전면금지한 중국과 달리,
미국에서는 암호화폐에 대한 우호적인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습니다.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은 10월 초 "스테이블코인을 포함한 암호화폐를 금지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게리 겐슬러 미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 역시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한 긍정적인 검토의견을 밝힌 바 있습니다.
미국이 암호화폐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는 이유는,
대부분의 스테이블코인이 달러를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이 독자적인 CBDC를 발행하지 않고 있는 현재 상황에서
오히려 디지털세계에서의 달러의 기축통화지위를 강화시켜준다고 볼 수도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에 따라 대규모 기관자금이 투자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대표적으로 소로스펀드의 비트코인 투자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암호화폐의 미래에 대해 부정적이었던 조지소로스 회장의 소로스펀드 최고경영자(CEO) 겸 최고투자책임자(CIO)인 돈 피츠패트릭은 10월 5일 블룸버그 통신과 인터뷰에서 "소로스 펀드가 많이는 아니지만 약간의 코인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그는 "전 세계 2억명의 사용자가 있다는 건 비트코인이 주류가 됐다는 것"이라며 암호화폐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전망하였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1&oid=421&aid=0005649559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피터(Peter), 공개채널: http://t.me/umbrella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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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불켜진 '탐욕'…한달새 1400만원 뛴 '비트코인' 7000만원 눈앞
(서울=뉴스1) 송화연 기자 = 비트코인이 6800만원선에 거래되며 7000만원선을 눈앞에 두고 있다. 암호화폐를 향한 미국 금융시장의 긍정적인 시그널이 이어지면서 비트코인 시세도 우상향 곡선을 그리는 모양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