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브렐라리서치-핀테크" by Peter –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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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이니시스는 자회사를 설립하여 가상자산 관련사업에 진출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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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개론 4. 최대수혜자는 정부>

* 대한민국 정부는 각 부처의 역량을 총동원하여 전폭적으로 신용카드 활성화를 지원

* IMF로 인해 정부와 기업이 부실화된 데 반해서,
가계는 높은 저축률을 기반으로 아주 건전한 상태,
정부는 성장동력을 내수에서 찾게 되면서 신용카드 활성화 촉진

신용카드 사용 금액 : 1998년 63.6조원 → 2002년 622.9조원(10배 증가) → 2021년 현재, 977.1조원

* 신용카드 소비내역이 투명하게 정부에 제출되어 명확한 세원 확보
가맹점의 법인세/소득세 등 납부 근거가 확보,
소비자들의 모든 신용카드 거래로부터 10%의 부가가치세가 확보

사업자의 매출정보가 신용카드사를 통해 손쉽게 집계,
부가가치세는 신용카드사가 원천징수하여 선납
과세행정비용이 크게 절감

* 신용카드 사용이 증가할수록 세원은 더욱 더 증가하는데,
그 투명성 징수율마저 개선되어 전세계 최고의 세금징수율 달성

대한민국 정부는 매년 예측치를 넘어서는 흑자재정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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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1&oid=008&aid=000024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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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개론 5. 대한민국 결제시장을 지배하는 신용카드>

* 신용카드는 전국적으로 모든 가맹점에 단말기를 설치함

* 신용카드는 신용을 기반으로 가맹점에는 대금이 후정산되는 특성으로 인하여,
소비자가 결제취소를 통해 거래대금 회수의 가능성이 확보되므로,
온라인결제에 최적화된 결제수단

* 여신금융협회는 매달 신용카드 소비건수와 금액을 집계하여 공개,
특정 업종별/상권별 소비행태 역시 실시간으로 분석

경찰 수사, 코로나 확진자의 동선추적, 긴급재난지원금 지급통로

* NFC 기반 신규인프라 구축 비용 부담이슈료 애플페이 도입 지연

* 카카오페이, 제로페이마저도 신용카드 밸류체인(VAN/PG)을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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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is.com/view/?id=NISX20220322_0001802205&cID=15001&pID=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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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2월 신용카드 승인 실적 분석>

* 2022.2월 신용카드 사용 실적
승인금액은 YOY 8.9% 증가한 77.2조원, (21.2월 70.9조원)
승인건수는 YOY 5.9% 증가한 17.2억건 (21.2월 16.3억건)

* 모든 업종에서 전년 대비 증가세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 서비스업(68.6%↑), 운수업(17.3%↑), 교육서비스업(11.3%↑) 등이 높은 성장세,

도매 및 소매업(8.2%↑),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7.9%↑), 숙박 및 음식점업(2.5%↑) 협회 및 단체, 수리 및 기타 개인 서비스업 (2.4%↑), 예술, 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1.9%↑) 역시도 전년 대비 증가 지속

온라인소비의 2월 성장률은 14.2%로 오프라인보다 높은 수준

* 2월은 오미크론 확진자 급증으로 인하여 대외활동 및 소비심리가 위축되었으므로 신용카드 결제금액 상승률이 한자릿수

3월에도 확진자 증가 추이가 이어지고 있어 소비증가율 둔화는 계속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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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06015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피터(Peter), 공개채널: http://t.me/umbrella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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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개론 6. 신용카드에 대한 규제>

* 1987년 신용카드업법이 제정,
1998년 신용카드업/시설대여업(리스)/할부금융업/신기술사업금융업(벤쳐캐피탈)을 모아서 "여신전문금융업법"으로 확대

* 허가 사업 (여신전문금융업법 제3조)
자본금은 최소 200억원(여신전문금융업법 제5조)
3년간의 사업계획서, 재정건정성 자료, 대주주 적합성 자료, 전문인력과 물적시설 요구

* 신용카드회사의 금지행위(여신전문금융업법 제24조의2)

제1항 신용카드회사의 경영상태을 악화시키거나, 영업질서를 해칠 우려가 있는 행위를 금지
신용카드 상품 설계시 수익성을 분석하여 이익이 난다는 사실을 증명 요구

제2항 가맹점에 대한 부당한 이익제공(리베이트) 금지

* 가맹점수수료율 제한(여신전문금융업법 제18조의3)
2012년 3월 신설,
본 조항이 있기 전
거래규모가 크고 협상력이 우월한 대형가맹점에게는 우대수수료율(최저 1.5%) 적용,
거래규모가 작은 일반가맹점들에게는 최대 4.5%까지의 신용카드 수수료율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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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개론 7. 가맹점 수수료율>

* 여신전문금융업법 제18조의3 제1항은 신용카드사가 차별적으로 가맹점수수료율을 정하는 것 금지

제2항은 금융위원회가 3년마다 ‘적격비용’을 산정하여 신용카드 가맹점수수료율에 개입하는 근거

제3항은 영세가맹점에 대한 우대수수료율을 정할 수 있도록 규정
대형가맹점이 더 높은 수수료율을 부담하도록 규정한 것

* 2012년, 연매출 2억원 이하를 영세가맹점으로 규정, 신용카드 최대 수수료율 1.5%(체크카드 1.0%)로 제한

2015년, 연매출 2억원 이하는 신용카드 0.8%, 체크카드 0.5%로 인하,
연매출 2억원 초과 3억원 이하인 경우를 새로이 영세가맹점으로 추가, 신용카드 1.3%, 체크카드 1.0%를 상한선

* 2018년, 연매출 30억원 이하까지를 우대수수료율이 적용되는 중소가맹점으로 확대(인하 효과 1.4조원)
연매출 3억 이하 영세가맹점 수수료율 신용카드 0.8%, 체크카드 0.5%
연매출 3~5억 중소가맹점 수수료율 1.3%, 체크카드 1.0%
연매출 5~10억 중소가맹점 수수료율 1.4%, 체크카드 1.1%
연매출 10~30억 중소가맹점 수수료율 1.6%, 체크카드 1.3%

* 2021년말 조정되어 2022년부터 적용되는 영세가맹점에 대한 우대수수료율 (인하 효과 연간 4700억원)

연매출 3억 이하 영세가맹점 수수료율 신용카드 0.8%→0.5%(△0.3%p), 체크카드 0.5%→0.25%(△0.25%p)
연매출 3~5억 중소가맹점 수수료율 1.3%→1.1%(△0.2%p), 체크카드 1.0%→0.85%(△0.15%p)
연매출 5~10억 중소가맹점 수수료율 1.4%→1.25%(△0.15%p), 체크카드 1.1%→1.0%(△0.1%p)
연매출 10~30억 중소가맹점 수수료율 1.6%→1.5%(△0.1%p), 체크카드 1.3%→1.25%(△0.05%p)

* 2012년부터의 누적 인하효과는 연간 2.9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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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junews.com/view/20220405144349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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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개론 8. 신용카드 수수료율 인하의 양면성>

* 신용카드사의 가맹점수수료 수익은 2017년말 기준11.7조원,
2021년말에는 7.7조원 규모로 축소

카드업계의 가맹점 수수료 부분 영업이익은
2013~2015년 5000억원 → 2016~2018년 235억원 → 2019~2020년에는 △1317억원(손실)

* 적자를 보면서까지 연간 8조원의 비용을 투입하여 가맹점 네트워크를 유지하는 이유는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다는 보편적 결제수단으로서의 지위야말로,

신용카드의 차별적 경쟁력을 확립시켜주는 가장 강력한 해자이기 때문

* 결제시장 신규 진입자는 가맹점 부문 수익창출을 기대할 수 없는 상황에서

네트워크 구축 비용까지 온전히 부담, 유지비용이 연간 조 단위

* 삼성페이는 신용카드 네트워크를 그대로 사용,

App 2 App 비용절감을 내세웠던 모바일 페이들(카카오, 페이코, 제로페이 등)도
결국 VAN사를 통해 신용카드 네트워크에 편승,

애플페이마저도 독자적인 NFC결제 네트워크 구축 비용을 감당할 수 없어서 코리아패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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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3/246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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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개론 9. 신용카드사 수익구조 분석>

*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시스템에 따른 2021년 연간 신용카드 이용실적

신용판매(일시불) 535.5조원, 신용판매(할부) 126.1조원, 현금서비스 50.1조원, 카드론 48.0조원, 합계 759.7조원

2008년 대비 2021년은 13년 동안 신용카드 결제금액이 4.4배 증가, 할부 거래 3.2배 증가, 현금서비스는 거의 늘지 않았는데, 카드론은 4.7배 증가

2021년 카드사 서비스의 이용실적 비중 신용판매(일시불) 70.5%, 신용판매(할부) 16.6%, 현금서비스 6.6%, 카드론 6.3%

* 2021년의 카드사 합계 수익은 18.3조원이고, 합계 비용은 8.0조원으로서, 합계 손익은 10.4조원
이는 각각 2008년 대비 758.4%↑, 606.0%↑, 940.2%↑ 증가한 것

카드사의 비용증가 대비 매출증가가 더 컸기 때문에 이익율이 좋아졌는데,

감독당국의 지도에 의하여 회원에 대한 연회비 감면 프로모션을 제공할 수 없게 되었으며(매출 비중 2008년 대비 2021년 1.7%→6.2%),

비용투자가 수반되는 가맹점수수료의 매출 비중이 낮아지고(매출 비중 2008년 대비 2021년 59.7%→42.1%),

수익성이 우수한 금융서비스인 할부수수료(매출 비중 2008년 대비 2021년 4.6%→11.1%), 카드론(매출 비중 2008년 대비 2021년 11.4%→23.8%)의 매출 비중이 높아졌기 때문

* 카드사의 인프라 구축 투자는 일단락된 상황에서,

소비자를 상대로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창출할 수 있는 플랫폼 사업자로서의 수익기반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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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개론 10. PLCC의 등장>

* 카드를 쓰는 것 자체가 이득인 "혜자"카드 소멸

무작위적인 혜택 부여 및 대규모 마케팅 프로모션에 의한 회원 모집보다는,
충성도 높은 양질의 고객을 더 적은 비용으로 유치하는 데 집중

* 상업자 표시 카드 PLCC(Private Lable Credit Card)

PLCC는 카드상품의 설계 단계에서부터 마케팅, 수익배분까지의 전 과정에 카드사와 제휴를 맺은 파트너사가 참여하는 신용카드

PLCC는 특정 브랜드에 집중된 혜택을 제공하기 때문에, 범용성이 떨어지고,
신용카드사가 특정 브랜드와 카드수익의 일정부분을 공유

* 카드상품의 매력 자체를 줄이면서도,
적은 혜택으로도 충성도와 유지율을 높일 수 있는 상품

특정 세대·집단에 대한 비금융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어 카드사의 데이터 상품 매력도 향상

가맹점 입장에서는 자신의 고객에게 차별화된 혜택 부여

* 삼성코스트코카드 등이 존재했었으나,

2015년 현대카드의 ‘이마트 e카드’ 발행부터 활성화
현대·기아차, 대한항공, 스타벅스, 배달의민족, 네이버, 무신사, 쏘카 등 확대

신한카드의 메리어트카드, 삼성카드의 카카오페이카드, KB국민카드 위메프카드, 롯데카드의 핀크카드, BC카드의 케이뱅크카드 등

* 신용카드사들이 자체 상품(현대카드 컬러카드, 삼성카드 숫자카드 등)으로 직접 고객을 유치하던 시절에 비하면,

브랜드에 종속되어 주문자표시상품을 제작하여 납품하는 ODM 사업자로 전락하는 위기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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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금융 통합플랫폼 모니모 출범>

* 삼성금융그룹의 통합 플랫폼 앱서비스인 ‘모니모(monimo)’가 14일 공개
삼성생명, 화재, 카드, 증권 등 공동 BI ‘삼성금융네트웍스’ 출범

* 모니모에서는 하나의 계정으로 삼성금융 4사의 거래현황을 한번에 조회,

삼성생명의 보험금 청구, 삼성화재의 자동차 고장출동, 삼성카드의 한도상향 신청, 삼성증권의 펀드투자 등을 모니모에서 원스톱(One-stop)으로 처리,

기존에 삼성금융에서 제공하지 않았던 계좌통합관리, 간편송금, 신용관리, 환전 및 부동산·자동차 시세조회 등 종합 금융 서비스까지 제공

모니모 전용 금융상품으로서 '혈액형별 보장보험', '1년만기 저축보험', '모니모 카드' 등 제공

삼성헬스앱 또는 아이폰 건강앱과 연동하여 목표 걸음 수 달성 미션을 제공하는 '걷기 챌린지', 삼성의 리포트 등을 볼 수 있는 ‘투데이’도 제공

* 모니모의 리워드 시스템 '젤리'

'젤리'는 젤리교환소에서 '모니머니'로 교환이 가능,

'모니머니'는 보험가입, 송금, 펀드투자 등에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

삼성 금융을 중복으로 이용하는 고객은 젤리-모니머니 교환비율에 우대를 제공

* 핀테크기업들이 차근차근 서비스를 확장하여 이르고자 하는 종합금융서비스(보험, 카드, 증권)를 삼성은 이미 다 확보

삼성 금융서비스 이용고객은 3,300만명

금융서비스에 있어서의 가장 중요한 신뢰의 확보에 있어서 ‘삼성’이라는 이름값은 차별적 우위

적절한 서비스가 제공된다면 플랫폼으로서 확장할 기반은 충분

* 코인들이 열어젖힌 민간 발행 화폐의 시뇨리지 혜택까지 감안한다면,

삼성이 지금 이 시점에는 독자적인 금융플랫폼을 확보해놓아야 한다는 당위성은 명백

* 모니모 출시를 기념해 6월 2일까지 50일간
매일 1명씩 총 50명에게 추첨을 통해 비스포크냉장고, 갤럭시 S22 등 '삼성' 브랜드의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 실시,
최소 1000원 이상의 모니머니로 교환되는 '스페셜젤리' 1개를 이벤트에 응모한 전원에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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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개론 11. 카드모집인보단 플랫폼>

* 카드사 영업점 2016년 305여개 → 2021년 197여개,
신용카드 모집인 2016년 2만2872명 → 2022년 2월말 현재 8139명

* 회원모집과 관련하여 금지행위 (여신전문금융업법 제14조, 제14조의4, 제14조의5, 시행령제6조의7 등)
신용카드 발급과 관련해 연회비의 1/100을 초과하는 현금·사은품 등 경제적 이익을 제공하는 행위,
도로 및 사도(私道) 등 길거리에서 하는 모집,
방문판매의 형태에 의한 모집

온라인으로 자발적으로 신용카드회원이 되는 경우에는 그 신용카드 연회비 면제 가능,
미리 동의를 받은 후 방문하는 것은 허용

* 소비자가 자발적으로 신용카드 상품을 검색/조회하여 발급을 신청하도록 하는 방향으로 모집의 방향이 전환

신용카드 회사의 홈페이지를 통한 직접 발급 신청,
플랫폼들(카카오, 네이버, Toss 등)이 카드회원 모집인의 역할을 대체
온라인 신규발급 비중 2015년 6.3% → 2021년 상반기 42.6%

* 빅테크는 신용카드, 보험, 펀드 등 금융상품을 한 데 모아 비교판매하여 수익 창출

신용카드사는 회원에 대한 독점적 지배력을 갖지 못하고,
플랫폼이라는 종합판매상에게 상품을 제공해야 하는 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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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PL의 등장>

* BNPL(Buy Now Pay Later) : 현금 없이 일단 구매하고 나중에 결제하는 '선구매·후지불'

신용카드 할부결제가 소비자에게 할부이자/연회비 등의 부담을 요구하는데 반해,
BNPL의 경우 소비자에게 별도의 수수료를 요구하지 않는다는 점에 차이
가맹점 수수료가 3%~6%수준으로 높은 편

* 최초의 BNPL 서비스 기업 클라나 2005년 설립,
17개국 진출, 고객 9천만명, 가맹점 25만 개 보유 유럽 최대의 BNPL

애프터페이 2015년 호주에서 설립, 호주 1위 BNPL,
미국 결제기업인 스퀘어에 인수

어펌 미국 최대의 BNPL, 아마존의 결제수단으로 채택

* 2022년 미국 BNPL 사용자는 전년(약 4900만명) 대비 21% 증가한 약 5930만명으로 전망,
2018년 사용자 약 160만명과 비교하면 4년새 3600% 급증,

페이팔이 'Pay in 4'서비스를 내놓은데 이어,
애플도 2022년내 서비스 출시 검토
당분간 BNPL 이용자 상승세는 계속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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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2022 1Q실적은 컨센서스 하회>

* 네이버의 2022년 1분기 실적

매출액 1조8452억원(YoY 23.1%↑, QoQ △ 4.3%)
영업이익 3018억원(YoY 4.5%↑, QoQ △14.1%)
순이익 1514억원(YoY △99.0%, QoQ △49.5%)

인건비/마케팅비/콘텐츠(올림픽중계권, 음원비용) 조달비 발생 등으로 인하여 영업이익률 하락
순이익은 지난해 1분기에는 라인과 Z홀딩스와의 경영통합에 따른 일회성 처분 이익이 있었던 덕분에 올해 1분기 실적이 크게 감소

* 매출은 전부문에서 고르게 성장

서치플랫폼 8432억원(YoY 12.0%↑, QoQ △4.9%),
전자상거래(커머스) 4161억원(YoY 28.3%↑, QoQ 2.7%↑),
핀테크 2748억원(YoY 31.1%↑, QoQ △6.91%),
콘텐츠 2170억원(YoY 65.9%↑, QoQ △7.0%),
클라우드 942억원(YoY 15.3%↑, QoQ △12.1%)

* 커머스 거래액 YoY 18.8%↑,
누적 가입자 700만명을 돌파한 네이버 멤버십 매출의 성장세(YoY 74.7%↑)

* 네이버페이 총 결제액은 11.2조원(YoY 33.9%↑, QoQ 3.0%↑)을 달성,
외부 결제액이 4조원을 돌파(YoY 64.4%↑, QoQ 11.5%↑)

* 콘텐츠 부문의 성장을 이끄는 것은 웹툰
회계처리 변경 효과 제거 시 웹툰 매출액은 YoY 78%↑, QoQ 9.8%↑,
국내 사업 연간 영업이익률 20%를 달성
글로벌 웹툰 거래액이 YoY 31%↑, QoQ 6.4%↑성장
글로벌 월간 활성 이용자 1.8억명, 미국에서만 1500만명을 확보

* 인건비 등 비용의 상승으로 인하여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대비 10% 정도 부족,
영업이익률 16.4%는 YoY 2.9%p, QoQ 1.9%p 축소

직원 수가 2021년말 기준으로 2020년 대비 1년만에 18% 증가,
연봉 재원 10% 확대 및 복리후생 혜택 확대 등이 1분기부터 소급 적용

* 네이버는 검색, 쇼핑, 로컬, 페이, 웹툰, 제페토, 클라우드 등 글로벌 수준 서비스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을 계속하고,
고수익 컨텐츠 사업에서의 이익창출을 통해 성과창출 속도를 가속화하겠다는 계획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421_0001842613&cID=10406&pID=13100
나이스정보통신은 559.5억원에 제이티넷(2021년 매출 521.9억원, 영업이익 45.2억원, 순이익 87.7억원)을 인수했습니다.

나이스그룹의 VAN시장 점유율은 41%에 이르는데,
계열사인 KIS정보통신의 자회사였던 제이티넷을 나이스정보통신이 사옴으로써

VAN시장 1위 사업자인 나이스정보통신의 직접 시장지배력이 더욱 강화되고, 매출과 영업이익도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나이스정보통신이 보유한 현금의 사용법을 깨닫고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197718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BNPL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Toss #NHN페이코 #다날 #KB국민카드 #신한은행 #신한카드 #크레파스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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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의 BNPL>

* 2021년 4월 국내 최초 BNPL 서비스인 '네이버페이 후불결제' 출시
2021년말 기준 가입자 27만명, 누적 거래금액 330억원

2022년 초 카카오페이는 월 15만원 한도로 '후불형 모바일 교통카드' 서비스 출시
향후 쇼핑 등 일반결제에 대한 BNPL 서비스로도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

비바리퍼블리카(Toss)는 월 결제한도 최대 30만원의 BNPL 서비스를 시작
브랜디, 하이버, 마미, AK몰 등 4곳의 온라인 쇼핑몰에서 이용 가능, 가맹점 확대 예정

쿠팡은 로켓와우 회원에게만 쿠팡페이 '나중결제' 서비스
월 최대 130만원까지 이용 가능
직매입 판매자인 쿠팡이 자신의 쇼핑몰 내에서만 '외상판매'하는 것

KB국민카드는 다날과 제휴하여 3분기 중 BNPL 결제 서비스 출시 예정,

신한카드는 크레파스솔루션과 대안신용평가 모델 개발 후 BNPL 검토

신한은행은 NHN페이코와 BNPL 업무협약

* 현행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이지만 금융위원회 샌드박스 특례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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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41708553213906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삼성카드 #1분기매출이익모두YoY성장 #이용금액증가 #카드대출증가 #조달비용상승 #인플레이션수혜 #경기방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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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가맹점 수수료 인하보다 강한 보복소비>

* 삼성카드의 2022년 1분기 실적

매출액 9308억원(YoY 1.4%↑, QoQ 5.0%↑)
영업이익 2164억원(YoY 16.8%↑, QoQ 23.1%↑)
순이익 1608억원(YoY 16.2%↑, QoQ 24.2%↑)

가맹점 수수료 인하에도 불구하고,
소비심리 회복에 따른 이용금액 증가와 판관비 등 비용절감 덕분에 실적 개선

* 삼성카드의 2022년 1분기 신용판매 이용금액 32조2016억원(YoY 16.8%↑, QoQ △2.1%),

일시불 YoY 18.6%↑, 할부 YoY 11.8%↑

1분기는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가 급증하여 사회적 거리두기가 엄격히 시행된 시기임에도,

삼성카드 뿐 아니라 모든 신용카드사의 이용금액이 증가

5개 카드사(삼성카드, 신한카드, KB국민카드, 하나카드, 우리카드)의 신용카드 사용액(일시불+할부)은 127조9283억원(YoY 11.3%↑)

* 삼성카드의 2022년 1분기 카드대출 이용금액은 4조7043억원(YoY 1.1%↑, QoQ 13.2%↑)

장기/카드론 YoY 2.5%↑, 단기/현금서비스 YoY △0.3%

하나카드를 제외한 나머지 4개 카드사(삼성카드, 신한카드, KB국민카드, 우리카드)의 1분기 카드론(신규취급) 규모는 총 19조2152억원(YoY 4.8%↑)
하나카드만 전년 동기 대비 59.9% 감소한 4837억원

* 엔데믹 기대감에 따른 소비심리 회복과 iD카드 등 신상품 출시에 따른 매출 증가라는 호재와
조달비용 증가라는 악재의 힘겨루기

* 삼성카드 목표주가 전망

키움증권 45,000 → 48,000원 상향
하이투자증권 42,000 → 43,000원 상향

SK증권 45,000원 유지
하나금융투자 42,000원 유지
BNK투자증권 36,000원 유지

한국투자증권 44,000원 → 40,000원 하향,
DB금융투자 50,000원 → 46,000원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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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articles/?46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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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분기 신용카드 승인 실적 분석>

* 2022년 1분기 신용카드 사용 실적

승인금액 249.0조원 (YoY 11.2% ↑),
승인건수 57.0억건 (YoY 9.5% ↑)

*‘22.1분기 중 오미크론 확산에도 불구, 전반적인 소비 증가세 유지

· 소매판매액 지수(통계청) : ‘21.1-2월 105.7 → ‘22.1-2월 116.7 (YoY 7.6%↑)

· 음식점 및 주점업 판매액 지수(통계청) : ‘21.1-2월 72.4 → ‘22.1-2월 92.4 (YoY 27.6%↑)

· 소비자물가지수(한국은행) : ‘21.1Q 101.49 → ‘22.1Q 105.35 (YoY 3.8%↑)

· 소비자심리지수(한국은행) : ‘22.1월 104.4 → 2월 103.1 → 3월 103.2

* 소비 밀접 업종 전부에서 전년 동기 대비 증가세 확인

· 도매 및 소매업 : YoY 15.0%↑
· 운수업 : YoY 7.9%↑
· 숙박 및 음식점업 : YoY 5.3%↑
·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 서비스업 : YoY 12.1%↑
· 교육서비스업 : YoY 12.5%↑
· 예술, 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 : YoY 13.5%↑

* 비대면·온라인 구매 관련 매출 증가세 지속

· 온라인쇼핑 거래액(통계청, 10억원) : ‘21.1-2월 28,985 → ‘22.1-2월 31,920 (YoY 10.1%↑) ․
· 온라인쇼핑 中 음식배달서비스(통계청, 10억원) : ‘21.1-2월 3,856 → ‘22.1-2월 4,633 (YoY 20.2%↑)

* 유가 상승 및 차량 이용 증가로 차량연료 판매액 증가

· 차량연료 판매액(통계청, 10억원) : ‘21.1-2월 7,261 → ‘22.1-2월 8,826 (YoY 21.6%↑)
·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한국석유공사, 원/리터) : ‘21.3월 1,513.3 → ‘22.3월 1938.5 (YoY 28.1%↑)

* 여행·여가 관련 부문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및 기저효과에 기인하여 회복세 지속

· 항공여객(한국항공협회, 만명) : ‘21.1Q 691.1 → ‘22.1Q 957.4 (YoY 38.5%↑)
· 국내선(만명) : ‘21.1Q 635.0 → ‘22.1Q 848.3 (YoY 33.6%↑)
· 국제선(만명) : ‘21.1Q 56.2 → ‘22.1Q 109.1 (YoY 94.2%↑)
· 지역 방문자 수(한국관광공사, 만명) : ‘21.1Q 58,595 → ‘22.1Q 62,077 (YoY 5.9%↑)
· 관광지출액(조원) : ‘21.1Q 24.1 → ‘22.1Q 26.4 (YoY 9.5%↑)

· 외식산업 경기동향지수(한국외식산업연구원) : ‘21.1Q 67.26 → ‘22.1Q 70.84 (YoY 5.3%↑)
· 영화관 관객수(KOBIS, 만명) : (‘20.1Q) 2,605 → (‘20.2Q) 636 → (‘20.3Q) 1,744 → (‘20.4Q) 967 → (‘21.1Q) 815 → (‘21.2Q) 1,187 → (‘21.3Q) 2,030 → (‘21.4Q) 2,021 → (‘22.1Q) 1,179 (YoY 44.6%↑)

* 오프라인 중심 소매업종에서도 매출 회복세 유지

· 백화점 매출액 증가율(기획재정부, YoY%) : (‘22.1월) 31.5 (2월) 5.9 (3월) 4.1
· 의복 판매액(통계청, 10억원) : (‘21.1-2월) 7,185 → (‘22.1-2월) 8,477 (18.0%↑)
· 학원 생산지수(통계청) : (‘21.1-2월) 81.1 → (‘22.1-2월) 96.0 (YoY 18.4%↑)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yna.co.kr/view/AKR20220428047500002?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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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이니시스, 온오프라인 포트폴리오의 상호보완>

* KG이니시스의 2022년 1분기 실적

매출액 258,930백만원(YoY 7.0%↑, QoQ △4.0%)
영업이익 24,548백만원(YoY △5.6%, QoQ △7.2%)

연결 실체의 개별 기업별

KG이니시스 매출액 161,193백만원(YoY 13.8%↑), 영업이익 13,377백만원(YoY △3.9%),

KG모빌리언스 매출액 57,409백만원(YoY △4.5%), 영업이익 10,494백만원(YoY △6.4%),

KG에듀원 매출액 12,696백만원(YoY △14.5%), 영업이익 -131백만원(적자전환),

케이지할리스에프앤비 매출액 28,557백만원(YoY 10.3%↑), 영업이익 340백만원(흑자전환)

위드코로나 전환이 가속화되면,
KG이니시스의 각 연결주체별 실적 양극화는 더욱 심해질 것,
온오프라인의 상호 연계에 의하여 연결 기준 견조한 성장세 자체는 유지될 것

* PG업을 영위하는 KG이니시스의 매출은 여전히 성장하였는데도, 영업이익은 감소

2022년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율 인상에 따라서 PG사의 원가 상승

KG이니시스 1분기 거래액은 7.5조원(YoY 12.4%↑)
특히 여행·항공·티켓 부문 거래액이 139.2% 증가

* 3월 신설된 계열사 '메타핀컴퍼니'에서 가상자산 사업 준비
'렌탈페이' 특허획득 공시

* 쌍용차의 인수전 참여
동부제철 인수하여 수익화한 KG그룹의 경험

지급결제 시장 성장성에 투자하고자 하는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이해하기 어렵고 불확실성이 큰 이종사업이 자꾸 포트폴리오에 추가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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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nnews.com/news/202204301029197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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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영업이익창출 지연과 보호예수물량부담>

* 카카오페이의 2022년 1분기 실적

연결 기준
매출액 123,345백만원(YoY 15.1%↑, QoQ △3.2%)
영업이익 -1,079백만원(YoY 적자전환, QoQ 96.3%↑)
당기순이익 3,791 백만원(YoY △ 68.4%, QoQ 흑자전환)

별도 기준
매출액 116,900백만원(YoY 30.5%↑, QoQ 5.7%↑)
영업이익 14,236백만원(YoY -3.2, QoQ 흑자전환)
당기순이익 20,629백만원(YoY 27.9%↑, QoQ 흑자전환)

* 분기별 거래액 27조원(YoY 20% ↑, QoQ 3%↑)
매출발생 거래액 YoY 30% 증가, 결제서비스 매출 YoY 42% 증가

* 월간활성유저(MAU)는 2160만명(QoQ 0.3%↑),
연간활성유저(AAU)는 2960만명(QoQ △1.0%)

* 사용자의 인당 연환산 결제건수 98.9건(YoY 42%↑, QoQ 4%↑),

카카오페이 내 3개 이상 서비스의 사용자수 1900만명(QoQ 4%↑),

카카오페이서비스 최초 사용자의 인당 연간 결제액 규모 2016년 대비 2022년 5배 증가

2016년 최초 사용자의 2022년까지의 유지율 82.2%

* 2022년 보험과 증권, 마이데이터라는 신규 서비스를 본격화,

거래액, 매출, 사용자 수 모두 큰 폭의 성장 자신감

* 다만 신규 서비스인 만큼 개발 및 고객 유치용 프로모션 비용 부담,
급상승 중인 IT개발자 인건비 부담이 계속 증가,

당분간은 영업비용의 증가가 불가피하고 이에 따라 수익성 개선 시점이 지연

* 전체 상장 주식수의 10% 규모에 해당하는 알리페이의 보유주식의 보호예수기간이 끝나서 물량 부담

지금 당장 닥쳐오는 불확실성의 시대에 적절한 투자대상인지에 대해서 시장은 의구심을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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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5028027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