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차전지 뉴스 모음
[TECH한주] 동원시스템즈, 참치캔에서 이차전지로 🚩 #이차전지
▶️ 배터리사업 성장 드라이브 뚜렷
동원시스템즈는 배터리 사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선정하고 드라이브를 걸고 있습니다. 양극박 소재인 알루미늄 박은 기존의 포장재 사업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2개의 광폭 라인에서 삼성 SDI에 주로 납품을 하고 있습니다.
알루미늄 양극박은 전기 자동차의 친환경 배터리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2차전지 내에서 전자가 이동하는 통로의 역할을 하는 핵심 부품입니다. 알루미늄을 20㎛(미크론, 1mm의 1/1000) 이하의 박 형태로 매우 얇게 가공해 만듭니다.
가장 기대가 되는 배터리 관련 사업은 식품 연포장재 및 레토르트 파우치를 생산하며 쌓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자체 개발한 파우치 셀소재입니다. 현재 개발 막바지 단계로 국내 고객사와 샘플 테스트를 진행 중이고, 양산 라인도 건설하고 있습니다. 일본 업체들이 시장을 과점하고 있어 진입 시 성장 가시성이 높을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출처 : 테크월드뉴스(https://www.epnc.co.kr)
동원시스템즈는 배터리 사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선정하고 드라이브를 걸고 있습니다. 양극박 소재인 알루미늄 박은 기존의 포장재 사업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2개의 광폭 라인에서 삼성 SDI에 주로 납품을 하고 있습니다.
알루미늄 양극박은 전기 자동차의 친환경 배터리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2차전지 내에서 전자가 이동하는 통로의 역할을 하는 핵심 부품입니다. 알루미늄을 20㎛(미크론, 1mm의 1/1000) 이하의 박 형태로 매우 얇게 가공해 만듭니다.
가장 기대가 되는 배터리 관련 사업은 식품 연포장재 및 레토르트 파우치를 생산하며 쌓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자체 개발한 파우치 셀소재입니다. 현재 개발 막바지 단계로 국내 고객사와 샘플 테스트를 진행 중이고, 양산 라인도 건설하고 있습니다. 일본 업체들이 시장을 과점하고 있어 진입 시 성장 가시성이 높을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출처 : 테크월드뉴스(https://www.epnc.co.kr)
테크월드뉴스
인터넷 신문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기이브이(시가총액: 1,779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03.27 10:43:19 (현재가 : 3,110원, +0.81%)
계약상대 : 블루오벌SK
계약내용 : 전기자동차 배터리부품 END CASE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648억
계약시작 : 2026-01-01
계약종료 : 2030-12-31
계약기간 : 5년
매출대비 : 60.50%
기간감안 : 12.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2790013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1905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03.27 10:43:19 (현재가 : 3,110원, +0.81%)
계약상대 : 블루오벌SK
계약내용 : 전기자동차 배터리부품 END CASE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648억
계약시작 : 2026-01-01
계약종료 : 2030-12-31
계약기간 : 5년
매출대비 : 60.50%
기간감안 : 12.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2790013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19050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에코프로 경비대대장)
"가격 앞에 장사 있나"…'페널티' 받아도 중국산 배터리 쓴다 [중국산 대공습 현장을 가다②]
■ LFP 대체재로 떠오른 SIB,
LFP 대비
- 가격 25%↓
- 에너지 밀도 10~20%↑
- 리튬 대비 나트륨 수급 용이
==
김필수 대림대 자동차학과 교수는 "중국은 LFP 배터리 탑재 전기차를 폐차할 때마다 배터리를 땅에 묻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중국처럼 할 수 없다"며 "지금 당장은 저렴한 전기차가 필요하기에 LFP 배터리 탑재 전기차를 공급하지만 장기적으로 리사이클링은 누가 책임질 것인가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국내 완성차 업체들을 향해 LFP 배터리 탑재 전기차 생산 자제를 당부했다. 지금 당장의 판매를 위해 재활용이 어려운 LFP 배터리를 선택하기보단 기술개발을 통해 전기차 가격을 낮출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전기차에 우후죽순으로 LFP 배터리를 탑재했다가 폐배터리가 늘어나면 어떻게 할 것인가. 차량 제조사들의 '책임'도 생각해야 한다. 판매사와 구매자가 가격적 이득을 보는 만큼 폐차된 전기차의 LFP 배터리를 책임지는 게 당연하다는 생각을 갖고 이것도 '비용'으로 간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65174?sid=103
■ LFP 대체재로 떠오른 SIB,
LFP 대비
- 가격 25%↓
- 에너지 밀도 10~20%↑
- 리튬 대비 나트륨 수급 용이
==
김필수 대림대 자동차학과 교수는 "중국은 LFP 배터리 탑재 전기차를 폐차할 때마다 배터리를 땅에 묻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중국처럼 할 수 없다"며 "지금 당장은 저렴한 전기차가 필요하기에 LFP 배터리 탑재 전기차를 공급하지만 장기적으로 리사이클링은 누가 책임질 것인가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국내 완성차 업체들을 향해 LFP 배터리 탑재 전기차 생산 자제를 당부했다. 지금 당장의 판매를 위해 재활용이 어려운 LFP 배터리를 선택하기보단 기술개발을 통해 전기차 가격을 낮출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전기차에 우후죽순으로 LFP 배터리를 탑재했다가 폐배터리가 늘어나면 어떻게 할 것인가. 차량 제조사들의 '책임'도 생각해야 한다. 판매사와 구매자가 가격적 이득을 보는 만큼 폐차된 전기차의 LFP 배터리를 책임지는 게 당연하다는 생각을 갖고 이것도 '비용'으로 간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65174?sid=103
Forwarded from 프로도 샤
삼천당의 아일리아 관련 OPM 분석
여러명이 질문을 주셔서 간단히만 답함
저번 유럽계약은 매출총이익에 50프로 (캐나다 일본 profit sharing 50프로로 모두 동일한 계약임)
이번 유럽계약은 매출의 55프로
계약이 다르다는 글들을 봤는데
계약 후 바로 올린 글에서도 이야기했지만 거래소가 천당이의 표현을 받아준거다 설명드림
무슨 이야기냐면 이모든 계약은 똑같은 계약임 (회사에 확인)
예를들어
매출총이익 = 매출 - 원가
매출이 100원
원가가 10원의 경우
매출총이익은 90이됨
이걸 RS 50%로 나누면
45원이 천당이 몫임
근데 원가 10원은 천당이가 제공함
(물론 대만의 바이씨넥스나 에듀믄을 통해)
그럼 매출총이익의 50프로인 45원과 원가 제공금액인 10원을
포함해 55원을 천당이가 가져감
결국 두번째 유럽계약의 매출의 55프로 가져가는 것과 동일해짐
매출이 100원인 경우 천당이는 55원 가져감
여기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세가지임 (특히 비교 가능한 산식이 있어 확인 가능함)
1. 그동안의 계약 매출총이익을
profit share라는 표현을 빌미삼아 마치 영업이익의 50프로 인것처럼 계약의 가치를 억까했던 부분 (특히 캐나다 계약... 보고있나 영두)
2. 또한 저번글에서 파트너사가 매출의 55프로를 삼천당에게 주려면 원가율이 15프로 이하여야만 가능하다 이야기 했는데 결국 이번 계약을 통해 원가율이 10프로에 수렴한다는 것을 알수 있음
(둘은 동일한 계약 이므로..원가율이 더 높아지면 숫자가 달라짐
또한 삼천당이 IR을 통해 자랑했던게 특허와 넘사벽 원가율임 )
3. 결국 천당이의 입장에서 파악해 보면 매출 55원중 원가가 10원
즉 80프로가 넘는 이익률이 발생함. 여기에 판관비를 제외하면
(근데 파는 애들이 따로 있으니 광고비나 영업비가 들겠음? 기껏해야 인건비 및 기타비용 정도일듯)
거의 70프로 중간 어디쯤의 opm이 나올것으로 보임
정말로 엄청 대단한 비지니스임
숫자가 찍히면 더이상 억까가 없겠지... 주총 잘다녀오삼
여러명이 질문을 주셔서 간단히만 답함
저번 유럽계약은 매출총이익에 50프로 (캐나다 일본 profit sharing 50프로로 모두 동일한 계약임)
이번 유럽계약은 매출의 55프로
계약이 다르다는 글들을 봤는데
계약 후 바로 올린 글에서도 이야기했지만 거래소가 천당이의 표현을 받아준거다 설명드림
무슨 이야기냐면 이모든 계약은 똑같은 계약임 (회사에 확인)
예를들어
매출총이익 = 매출 - 원가
매출이 100원
원가가 10원의 경우
매출총이익은 90이됨
이걸 RS 50%로 나누면
45원이 천당이 몫임
근데 원가 10원은 천당이가 제공함
(물론 대만의 바이씨넥스나 에듀믄을 통해)
그럼 매출총이익의 50프로인 45원과 원가 제공금액인 10원을
포함해 55원을 천당이가 가져감
결국 두번째 유럽계약의 매출의 55프로 가져가는 것과 동일해짐
매출이 100원인 경우 천당이는 55원 가져감
여기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세가지임 (특히 비교 가능한 산식이 있어 확인 가능함)
1. 그동안의 계약 매출총이익을
profit share라는 표현을 빌미삼아 마치 영업이익의 50프로 인것처럼 계약의 가치를 억까했던 부분 (특히 캐나다 계약... 보고있나 영두)
2. 또한 저번글에서 파트너사가 매출의 55프로를 삼천당에게 주려면 원가율이 15프로 이하여야만 가능하다 이야기 했는데 결국 이번 계약을 통해 원가율이 10프로에 수렴한다는 것을 알수 있음
(둘은 동일한 계약 이므로..원가율이 더 높아지면 숫자가 달라짐
또한 삼천당이 IR을 통해 자랑했던게 특허와 넘사벽 원가율임 )
3. 결국 천당이의 입장에서 파악해 보면 매출 55원중 원가가 10원
즉 80프로가 넘는 이익률이 발생함. 여기에 판관비를 제외하면
(근데 파는 애들이 따로 있으니 광고비나 영업비가 들겠음? 기껏해야 인건비 및 기타비용 정도일듯)
거의 70프로 중간 어디쯤의 opm이 나올것으로 보임
정말로 엄청 대단한 비지니스임
숫자가 찍히면 더이상 억까가 없겠지... 주총 잘다녀오삼
Forwarded from 🗞️ 이차전지 뉴스 모음
뉴스웨이
"주행거리보다 충전시간이 중요" 팔걷은 K배터리 - 뉴스웨이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을 극복하기 위해선 충전시간 단축이 가장 중요한 요소다" 지난 25일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 주최로 열린 '2024 넥스트 제너레이션 배터리 세미나(NGBS) 연사로 나선 김석구 LG에너지솔루션 연구위원(상무)은 전기차 업황 둔화의 해결책으로 충전시간을 꼽았다. 김 상무는 "LG에너지솔루션은 프리미엄 차량의 경우 10분 이내로 충전시간을 단축하는 배터리를 준비 중"이라며 "가솔린과 디젤 차량은 주유 경고등이
🗞️ 이차전지 뉴스 모음
"주행거리보다 충전시간이 중요" 팔걷은 K배터리 📜 #리튬 #양극재
본격적인 전기차 보급 및 양산 과정에서 충전 기술은 계속해서 지켜봐야 할 것
🗞️ 이차전지 뉴스 모음
르노, 전기차 배터리 재활용 파트너십 체결…비용 절감 목표 📜 #리튬
재활용 / 폐배터리 활용 관련 사업이 본격화되려면 폐배터리가 발생해야되는데 이는 전기차가 대중적으로 보급된 이후에
크게 성장할 (그 전부터 시작되겠지만) 섹터로 보임.
재활용 가치가 낮은 LFP 대비 활용 가치가 높은 삼원계배터리의 가치는 재활용 및 폐배터리에서의 원자재 추출이 진행될수록 부각될 것으로 생각
크게 성장할 (그 전부터 시작되겠지만) 섹터로 보임.
재활용 가치가 낮은 LFP 대비 활용 가치가 높은 삼원계배터리의 가치는 재활용 및 폐배터리에서의 원자재 추출이 진행될수록 부각될 것으로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