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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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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기이브이(시가총액: 1,779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03.27 10:43:19 (현재가 : 3,110원, +0.81%)

계약상대 : 블루오벌SK
계약내용 : 전기자동차 배터리부품 END CASE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648억

계약시작 : 2026-01-01
계약종료 : 2030-12-31
계약기간 : 5년
매출대비 : 60.50%
기간감안 : 12.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2790013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19050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에코프로 경비대대장)
"가격 앞에 장사 있나"…'페널티' 받아도 중국산 배터리 쓴다 [중국산 대공습 현장을 가다②]

■ LFP 대체재로 떠오른 SIB,

LFP 대비
- 가격 25%↓
- 에너지 밀도 10~20%↑
- 리튬 대비 나트륨 수급 용이

==
김필수 대림대 자동차학과 교수는 "중국은 LFP 배터리 탑재 전기차를 폐차할 때마다 배터리를 땅에 묻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중국처럼 할 수 없다"며 "지금 당장은 저렴한 전기차가 필요하기에 LFP 배터리 탑재 전기차를 공급하지만 장기적으로 리사이클링은 누가 책임질 것인가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국내 완성차 업체들을 향해 LFP 배터리 탑재 전기차 생산 자제를 당부했다. 지금 당장의 판매를 위해 재활용이 어려운 LFP 배터리를 선택하기보단 기술개발을 통해 전기차 가격을 낮출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전기차에 우후죽순으로 LFP 배터리를 탑재했다가 폐배터리가 늘어나면 어떻게 할 것인가. 차량 제조사들의 '책임'도 생각해야 한다. 판매사와 구매자가 가격적 이득을 보는 만큼 폐차된 전기차의 LFP 배터리를 책임지는 게 당연하다는 생각을 갖고 이것도 '비용'으로 간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65174?sid=103
Forwarded from 프로도 샤
삼천당의 아일리아 관련 OPM 분석

여러명이 질문을 주셔서 간단히만 답함

저번 유럽계약은 매출총이익에 50프로 (캐나다 일본 profit sharing 50프로로 모두 동일한 계약임)

이번 유럽계약은 매출의 55프로

계약이 다르다는 글들을 봤는데
계약 후 바로 올린 글에서도 이야기했지만 거래소가 천당이의 표현을 받아준거다 설명드림

무슨 이야기냐면 이모든 계약은 똑같은 계약임 (회사에 확인)


예를들어
매출총이익 = 매출 - 원가

매출이 100원
원가가 10원의 경우
매출총이익은 90이됨
이걸 RS 50%로 나누면
45원이 천당이 몫임

근데 원가 10원은 천당이가 제공함
(물론 대만의 바이씨넥스나 에듀믄을 통해)
그럼 매출총이익의 50프로인 45원과 원가 제공금액인 10원을
포함해 55원을 천당이가 가져감

결국 두번째 유럽계약의 매출의 55프로 가져가는 것과 동일해짐
매출이 100원인 경우 천당이는 55원 가져감


여기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세가지임 (특히 비교 가능한 산식이 있어 확인 가능함)

1. 그동안의 계약 매출총이익을
profit share라는 표현을 빌미삼아 마치 영업이익의 50프로 인것처럼 계약의 가치를 억까했던 부분 (특히 캐나다 계약... 보고있나 영두)

2. 또한 저번글에서 파트너사가 매출의 55프로를 삼천당에게 주려면 원가율이 15프로 이하여야만 가능하다 이야기 했는데 결국 이번 계약을 통해 원가율이 10프로에 수렴한다는 것을 알수 있음
(둘은 동일한 계약 이므로..원가율이 더 높아지면 숫자가 달라짐
또한 삼천당이 IR을 통해 자랑했던게 특허와 넘사벽 원가율임 )

3. 결국 천당이의 입장에서 파악해 보면 매출 55원중 원가가 10원
즉 80프로가 넘는 이익률이 발생함. 여기에 판관비를 제외하면
(근데 파는 애들이 따로 있으니 광고비나 영업비가 들겠음? 기껏해야 인건비 및 기타비용 정도일듯)
거의 70프로 중간 어디쯤의 opm이 나올것으로 보임


정말로 엄청 대단한 비지니스임
숫자가 찍히면 더이상 억까가 없겠지... 주총 잘다녀오삼
🗞️ 이차전지 뉴스 모음
"주행거리보다 충전시간이 중요" 팔걷은 K배터리 📜 #리튬 #양극재
본격적인 전기차 보급 및 양산 과정에서 충전 기술은 계속해서 지켜봐야 할 것
🗞️ 이차전지 뉴스 모음
르노, 전기차 배터리 재활용 파트너십 체결…비용 절감 목표 📜 #리튬
재활용 / 폐배터리 활용 관련 사업이 본격화되려면 폐배터리가 발생해야되는데 이는 전기차가 대중적으로 보급된 이후에
크게 성장할 (그 전부터 시작되겠지만) 섹터로 보임.
재활용 가치가 낮은 LFP 대비 활용 가치가 높은 삼원계배터리의 가치는 재활용 및 폐배터리에서의 원자재 추출이 진행될수록 부각될 것으로 생각
Forwarded from 혜미
옵투스 아일리아와 무관 아직까지는
Forwarded from 1년에 1랩업
현장 특파원에 의하면~~
Forwarded from 프로도 샤
오~~ 인술린 glp 1 임상 각각 진행 시기는 상반기
Forwarded from 1년에 1랩업
26년 말 glp-1 판매 target 예정..


미친거 아니야..ㅋㅋㅋ
Forwarded from 1년에 1랩업
상대방은 비밀이라 못 밝힘
Forwarded from Njh
유럽 매출 규모 2.5 플러스
알파
Forwarded from Njh
Glp-1 계약 상대방은 의미있는 큰집이다
Forwarded from 럼 난디
아일리아 opm 70%+
Forwarded from Str. of Moment
12조시장 70% 8.4조
8.4조 × (점유율) = 천당이 영익
12조마저 성장중
Forwarded from 혜미
pfs특허 개많은데 전부 회피 완
Forwarded from 김 수한무
보수적으로 말씀 하셧다고 까지 햇으니
Forwarded from 프로도 샤
삼천당 제약 현지 특파원 통해 들어온 주총 내용 1차 정리

1. 전인석대표 갑자기 미국에서 중요한 영상 미팅 잡혀 간담회는 참석못함

2. 나 약속은 지키는 사람 선언....시간만 변수 난 지킨다

3. 배당 없어 미안...주가로 승부 보겠다

4. 인슐린 에스패스와 glp 1 임상은 각각진행

5. 둘다 시기는 올해 상반기

6. glp-1 26년말 판매 타겟 예정

7. 파트너사는 절대비밀이나 계약 상대방은 의미있는 큰집이다 (의미없는 작은데 아니냐고 질문들어온 것에 대한 답변)

8. 아일리아의 경우 미국 중남미 중동까지 계약 10조는 거뜬하게 넘김

9. 제2의 셀트가 될수있다 선언

10. 아일리아 opm 70% 이상 보수적으로 잡았다
(내가 어제 그랬제~~)

11. ir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 노력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