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프로도 샤
삼천당의 아일리아 관련 OPM 분석
여러명이 질문을 주셔서 간단히만 답함
저번 유럽계약은 매출총이익에 50프로 (캐나다 일본 profit sharing 50프로로 모두 동일한 계약임)
이번 유럽계약은 매출의 55프로
계약이 다르다는 글들을 봤는데
계약 후 바로 올린 글에서도 이야기했지만 거래소가 천당이의 표현을 받아준거다 설명드림
무슨 이야기냐면 이모든 계약은 똑같은 계약임 (회사에 확인)
예를들어
매출총이익 = 매출 - 원가
매출이 100원
원가가 10원의 경우
매출총이익은 90이됨
이걸 RS 50%로 나누면
45원이 천당이 몫임
근데 원가 10원은 천당이가 제공함
(물론 대만의 바이씨넥스나 에듀믄을 통해)
그럼 매출총이익의 50프로인 45원과 원가 제공금액인 10원을
포함해 55원을 천당이가 가져감
결국 두번째 유럽계약의 매출의 55프로 가져가는 것과 동일해짐
매출이 100원인 경우 천당이는 55원 가져감
여기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세가지임 (특히 비교 가능한 산식이 있어 확인 가능함)
1. 그동안의 계약 매출총이익을
profit share라는 표현을 빌미삼아 마치 영업이익의 50프로 인것처럼 계약의 가치를 억까했던 부분 (특히 캐나다 계약... 보고있나 영두)
2. 또한 저번글에서 파트너사가 매출의 55프로를 삼천당에게 주려면 원가율이 15프로 이하여야만 가능하다 이야기 했는데 결국 이번 계약을 통해 원가율이 10프로에 수렴한다는 것을 알수 있음
(둘은 동일한 계약 이므로..원가율이 더 높아지면 숫자가 달라짐
또한 삼천당이 IR을 통해 자랑했던게 특허와 넘사벽 원가율임 )
3. 결국 천당이의 입장에서 파악해 보면 매출 55원중 원가가 10원
즉 80프로가 넘는 이익률이 발생함. 여기에 판관비를 제외하면
(근데 파는 애들이 따로 있으니 광고비나 영업비가 들겠음? 기껏해야 인건비 및 기타비용 정도일듯)
거의 70프로 중간 어디쯤의 opm이 나올것으로 보임
정말로 엄청 대단한 비지니스임
숫자가 찍히면 더이상 억까가 없겠지... 주총 잘다녀오삼
여러명이 질문을 주셔서 간단히만 답함
저번 유럽계약은 매출총이익에 50프로 (캐나다 일본 profit sharing 50프로로 모두 동일한 계약임)
이번 유럽계약은 매출의 55프로
계약이 다르다는 글들을 봤는데
계약 후 바로 올린 글에서도 이야기했지만 거래소가 천당이의 표현을 받아준거다 설명드림
무슨 이야기냐면 이모든 계약은 똑같은 계약임 (회사에 확인)
예를들어
매출총이익 = 매출 - 원가
매출이 100원
원가가 10원의 경우
매출총이익은 90이됨
이걸 RS 50%로 나누면
45원이 천당이 몫임
근데 원가 10원은 천당이가 제공함
(물론 대만의 바이씨넥스나 에듀믄을 통해)
그럼 매출총이익의 50프로인 45원과 원가 제공금액인 10원을
포함해 55원을 천당이가 가져감
결국 두번째 유럽계약의 매출의 55프로 가져가는 것과 동일해짐
매출이 100원인 경우 천당이는 55원 가져감
여기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세가지임 (특히 비교 가능한 산식이 있어 확인 가능함)
1. 그동안의 계약 매출총이익을
profit share라는 표현을 빌미삼아 마치 영업이익의 50프로 인것처럼 계약의 가치를 억까했던 부분 (특히 캐나다 계약... 보고있나 영두)
2. 또한 저번글에서 파트너사가 매출의 55프로를 삼천당에게 주려면 원가율이 15프로 이하여야만 가능하다 이야기 했는데 결국 이번 계약을 통해 원가율이 10프로에 수렴한다는 것을 알수 있음
(둘은 동일한 계약 이므로..원가율이 더 높아지면 숫자가 달라짐
또한 삼천당이 IR을 통해 자랑했던게 특허와 넘사벽 원가율임 )
3. 결국 천당이의 입장에서 파악해 보면 매출 55원중 원가가 10원
즉 80프로가 넘는 이익률이 발생함. 여기에 판관비를 제외하면
(근데 파는 애들이 따로 있으니 광고비나 영업비가 들겠음? 기껏해야 인건비 및 기타비용 정도일듯)
거의 70프로 중간 어디쯤의 opm이 나올것으로 보임
정말로 엄청 대단한 비지니스임
숫자가 찍히면 더이상 억까가 없겠지... 주총 잘다녀오삼
Forwarded from 🗞️ 이차전지 뉴스 모음
뉴스웨이
"주행거리보다 충전시간이 중요" 팔걷은 K배터리 - 뉴스웨이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을 극복하기 위해선 충전시간 단축이 가장 중요한 요소다" 지난 25일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 주최로 열린 '2024 넥스트 제너레이션 배터리 세미나(NGBS) 연사로 나선 김석구 LG에너지솔루션 연구위원(상무)은 전기차 업황 둔화의 해결책으로 충전시간을 꼽았다. 김 상무는 "LG에너지솔루션은 프리미엄 차량의 경우 10분 이내로 충전시간을 단축하는 배터리를 준비 중"이라며 "가솔린과 디젤 차량은 주유 경고등이
🗞️ 이차전지 뉴스 모음
"주행거리보다 충전시간이 중요" 팔걷은 K배터리 📜 #리튬 #양극재
본격적인 전기차 보급 및 양산 과정에서 충전 기술은 계속해서 지켜봐야 할 것
🗞️ 이차전지 뉴스 모음
르노, 전기차 배터리 재활용 파트너십 체결…비용 절감 목표 📜 #리튬
재활용 / 폐배터리 활용 관련 사업이 본격화되려면 폐배터리가 발생해야되는데 이는 전기차가 대중적으로 보급된 이후에
크게 성장할 (그 전부터 시작되겠지만) 섹터로 보임.
재활용 가치가 낮은 LFP 대비 활용 가치가 높은 삼원계배터리의 가치는 재활용 및 폐배터리에서의 원자재 추출이 진행될수록 부각될 것으로 생각
크게 성장할 (그 전부터 시작되겠지만) 섹터로 보임.
재활용 가치가 낮은 LFP 대비 활용 가치가 높은 삼원계배터리의 가치는 재활용 및 폐배터리에서의 원자재 추출이 진행될수록 부각될 것으로 생각
Forwarded from Str. of Moment
12조시장 70% 8.4조
8.4조 × (점유율) = 천당이 영익
12조마저 성장중
8.4조 × (점유율) = 천당이 영익
12조마저 성장중
Forwarded from 프로도 샤
삼천당 제약 현지 특파원 통해 들어온 주총 내용 1차 정리
1. 전인석대표 갑자기 미국에서 중요한 영상 미팅 잡혀 간담회는 참석못함
2. 나 약속은 지키는 사람 선언....시간만 변수 난 지킨다
3. 배당 없어 미안...주가로 승부 보겠다
4. 인슐린 에스패스와 glp 1 임상은 각각진행
5. 둘다 시기는 올해 상반기
6. glp-1 26년말 판매 타겟 예정
7. 파트너사는 절대비밀이나 계약 상대방은 의미있는 큰집이다 (의미없는 작은데 아니냐고 질문들어온 것에 대한 답변)
8. 아일리아의 경우 미국 중남미 중동까지 계약 10조는 거뜬하게 넘김
9. 제2의 셀트가 될수있다 선언
10. 아일리아 opm 70% 이상 보수적으로 잡았다
(내가 어제 그랬제~~)
11. ir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 노력중이다
1. 전인석대표 갑자기 미국에서 중요한 영상 미팅 잡혀 간담회는 참석못함
2. 나 약속은 지키는 사람 선언....시간만 변수 난 지킨다
3. 배당 없어 미안...주가로 승부 보겠다
4. 인슐린 에스패스와 glp 1 임상은 각각진행
5. 둘다 시기는 올해 상반기
6. glp-1 26년말 판매 타겟 예정
7. 파트너사는 절대비밀이나 계약 상대방은 의미있는 큰집이다 (의미없는 작은데 아니냐고 질문들어온 것에 대한 답변)
8. 아일리아의 경우 미국 중남미 중동까지 계약 10조는 거뜬하게 넘김
9. 제2의 셀트가 될수있다 선언
10. 아일리아 opm 70% 이상 보수적으로 잡았다
(내가 어제 그랬제~~)
11. ir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 노력중이다
Forwarded from 프로도 샤
최신버젼 있어서 일부 수정했음요
삼천당 제약 현지 특파원 통해 들어온 주총 내용 1차 정리
1. 전인석대표 갑자기 미국에서 중요한 영상 미팅 잡혀 간담회는 참석못함
2. 나 약속은 지키는 사람 선언....시간만 변수 난 지킨다
3. 배당 없어 미안...주가로 승부 보겠다
4. 인슐린 에스패스와 glp 1 임상은 각각진행
(glp-1 임상 두건 엄중...인슐린까지 모두 3건 진행)
5. 둘다 시기는 올해 상반기
6. glp-1 26년말 판매 타겟 예정
7. 파트너사는 절대비밀이나 계약 상대방은 의미있는 큰집이다 (의미없는 작은데 아니냐고 질문들어온 것에 대한 답변)
8. 아일리아의 경우 미국 중남미 중동까지 계약 10조는 거뜬하게 넘김
9. 제2의 셀트가 될수있다 선언
10. 아일리아 opm 70% 이상 보수적으로 잡았다
(내가 어제 그랬제~~)
11. ir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 담당자 3명 영입 예정
삼천당 제약 현지 특파원 통해 들어온 주총 내용 1차 정리
1. 전인석대표 갑자기 미국에서 중요한 영상 미팅 잡혀 간담회는 참석못함
2. 나 약속은 지키는 사람 선언....시간만 변수 난 지킨다
3. 배당 없어 미안...주가로 승부 보겠다
4. 인슐린 에스패스와 glp 1 임상은 각각진행
(glp-1 임상 두건 엄중...인슐린까지 모두 3건 진행)
5. 둘다 시기는 올해 상반기
6. glp-1 26년말 판매 타겟 예정
7. 파트너사는 절대비밀이나 계약 상대방은 의미있는 큰집이다 (의미없는 작은데 아니냐고 질문들어온 것에 대한 답변)
8. 아일리아의 경우 미국 중남미 중동까지 계약 10조는 거뜬하게 넘김
9. 제2의 셀트가 될수있다 선언
10. 아일리아 opm 70% 이상 보수적으로 잡았다
(내가 어제 그랬제~~)
11. ir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 담당자 3명 영입 예정
Forwarded from 간스
중요한 내용이 빠져있어....삼천당 제약 현지 특파원 통해 들어온 주총 내용 추가 정리(12,13번 추가)
1. 전인석대표 갑자기 미국에서 중요한 영상 미팅 잡혀 간담회는 참석못함
2. 나 약속은 지키는 사람 선언....시간만 변수 난 지킨다
3. 배당 없어 미안...주가로 승부 보겠다
4. 인슐린 에스패스와 glp 1 임상은 각각진행
(glp-1 임상 두건 엄중...인슐린까지 모두 3건 진행)
5. 둘다 시기는 올해 상반기
6. glp-1 26년말 판매 타겟 예정
7. 파트너사는 절대비밀이나 계약 상대방은 의미있는 큰집이다 (의미없는 작은데 아니냐고 질문들어온 것에 대한 답변)
8. 아일리아의 경우 미국 중남미 중동까지 계약 10조는 거뜬하게 넘김
9. 제2의 셀트가 될수있다 선언
10. 아일리아 opm 70% 이상 보수적으로 잡았다
(내가 어제 그랬제)
11. ir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 담당자 3명 영입 예정
12. 아일리아 말고 일반 제네릭 관련 올해 최소 영업익 기준 150억~최대 300억 나옴. 내년엔 영업익 500억 가능
(원래 모든 품목 완료시 연간 매출 1500억 영업익 1000억 이었음....뭐여 회사가 왜이리 갑자기 좋아져)
13. 판매전 발주 때문이라도 아일리아 실제 매출 숫자는 아무리 늦어도 올해 4분기부터 찍힘 (와우)
14. 현재 천당이는 10여년전 삼바와 셀트의 상황임
우리도 할수있다 선언... 박수로 마무리
1. 전인석대표 갑자기 미국에서 중요한 영상 미팅 잡혀 간담회는 참석못함
2. 나 약속은 지키는 사람 선언....시간만 변수 난 지킨다
3. 배당 없어 미안...주가로 승부 보겠다
4. 인슐린 에스패스와 glp 1 임상은 각각진행
(glp-1 임상 두건 엄중...인슐린까지 모두 3건 진행)
5. 둘다 시기는 올해 상반기
6. glp-1 26년말 판매 타겟 예정
7. 파트너사는 절대비밀이나 계약 상대방은 의미있는 큰집이다 (의미없는 작은데 아니냐고 질문들어온 것에 대한 답변)
8. 아일리아의 경우 미국 중남미 중동까지 계약 10조는 거뜬하게 넘김
9. 제2의 셀트가 될수있다 선언
10. 아일리아 opm 70% 이상 보수적으로 잡았다
(내가 어제 그랬제
11. ir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 담당자 3명 영입 예정
12. 아일리아 말고 일반 제네릭 관련 올해 최소 영업익 기준 150억~최대 300억 나옴. 내년엔 영업익 500억 가능
(원래 모든 품목 완료시 연간 매출 1500억 영업익 1000억 이었음....뭐여 회사가 왜이리 갑자기 좋아져)
13. 판매전 발주 때문이라도 아일리아 실제 매출 숫자는 아무리 늦어도 올해 4분기부터 찍힘 (와우)
14. 현재 천당이는 10여년전 삼바와 셀트의 상황임
우리도 할수있다 선언... 박수로 마무리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 폭스바겐 북미법인 CEO "전기차 수요 여전히 강해"
폭스바겐 북미법인의 파블로 디 시 CEO는 "전기차 수요가 여전히 강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자동차 산업으로서 올해 2월까지의 수요는 매우 강하다"며 "캐나다, 미국, 멕시코가 해당되는 북미 시장은 올해 2월까지 전년 대비 8% 성장했고, 우리는 21% 성장했다"고 밝혔습니다.
디 시 CEO는 "우리가 시장의 세 배로 성장하고 있지만 8%도 꽤 강하다"며 "3월 지표도 여전히 강하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다만 전기차의 성장세는 평평해졌다"며 "산업 전체의 약 7.5~8%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https://biz.sbs.co.kr/article_hub/20000163704?division=NAVER
폭스바겐 북미법인의 파블로 디 시 CEO는 "전기차 수요가 여전히 강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자동차 산업으로서 올해 2월까지의 수요는 매우 강하다"며 "캐나다, 미국, 멕시코가 해당되는 북미 시장은 올해 2월까지 전년 대비 8% 성장했고, 우리는 21% 성장했다"고 밝혔습니다.
디 시 CEO는 "우리가 시장의 세 배로 성장하고 있지만 8%도 꽤 강하다"며 "3월 지표도 여전히 강하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다만 전기차의 성장세는 평평해졌다"며 "산업 전체의 약 7.5~8%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https://biz.sbs.co.kr/article_hub/20000163704?division=NAVER
biz.sbs.co.kr
폭스바겐 북미법인 CEO "전기차 수요 여전히 강해"
폭스바겐 북미법인의파블로 디 시 CEO는 "전기차 수요가 여전히 강하다"고 주장했습니다.디 시 CEO는 현지시간 26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볼티모어 다리 붕괴 사고의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며 "트럭 때문에 약간의 차질은 있겠지만 다른 자동차 제조업체들만큼은 아닐 것&qu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