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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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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신소재 23년 실적 업데이트 및 향후 기대되는 포인트!
좋아요! 꼭 부탁드립니다. 굽신굽신~
https://youtu.be/O-ZUnPWSuDg?si=gYAdJqSGLVaEpb2A
2024년 1분기 상승률 TOP30 (관리종목, 우선주, 스팩주 제외, BY 몽당연필)

1. HLB테라퓨틱스 (208.32%) : 제약바이오관련주, 시총1조원대, 의약품개발사업, 간암치료제 리보세라닙의 미국 FDA 승인 기대감 및 최대주주 HLB 대상 1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결정,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 결정 등 ⇨ 제약바이오관련주 부각

2. 테크윙 (202.18%) : 반도체관련주, 시총1조2천억대, 후공정검사장비사업, 투자경고종목 해제 등 ⇨ 반도체관련주 부각

3. 엔켐 (185.53%) : 이차전지관련주, 시총4조1천억대, 전해액&첨가제제조사업, 동사의 전해액사업 관련 미국향 수혜 기대감 등, 개별 등락

4. 신성델타테크 (163.66%) : 전자기기관련주, 시총2조9천억대, 생활가전&이차전지&물류서비스사업, 퀀텀에너지연구소 직접 투자 소식 등 ⇨ 초전도체관련주 부각

5. 자람테크놀로지 (157.66%) : 반도체관련주, 시총4700억대, 팹리스사업, 국내 연구진이 뉴모로픽 컴퓨팅 기술을 활용한 AI 반도체 개발 ⇨ 차세대지능형반도체 국책과제 참여 중, 상반기 공개 예정 ⇨ 반도체관련주 부각

6. 중앙첨단소재 (142.47%) : 건설관련주, 시총3900억대, PVC&건축자재사업, 전해액관련주, 투자환기종목 해제 소식 등, 개별 등락

7. HLB제약 (141.94%) : 제약바이오관련주, 시총1조1천억대, 의약품사업, 미국 내 주요 PBM(처방약급여관리업체)인 케어론Rx에서 '리보세라닙'과 '캄렐리주맙'을 유력한 허가 예상의약품 목록 등재 소식 ⇨ 제약바이오관련주 부각

8. 에코앤드림 (135.59%) : 화학관련주, 시총5900억대, 촉매시스템&CNT도전재사업, 투자주의종목, 약 130억원 규모의 자사주 처분 및 교환사채권 발행 결정 (자금조달) 등, 개별 등락

9. 씨씨에스 (133.25%) : 미디어관련주, 시총2500억대, 유선방송사업, 투자경고종목 해제, 최대주주 변경, 자금조달 진행 중 ⇨ 초전도체관련주 부각

10. 필옵틱스 (121.22%) : 기계관련주, 시총4700억대, 디스플레이&이차전지장비사업, 반도체 패키징용 TGV(글라스 관통 전극 제조) 양산 장비공급 성공 소식 ⇨ 반도체관련주 부각

11. HD현대일렉트릭 (118.25%) : 전기장비관련주, 시총6조4천억대, 전력기기사업, 인프라 투자 증가로 인한 전력기기 수요 증가 기대감 ⇨ 전력기기관련주 부각

12. 제룡전기 (117.96%) : 전기장비관련주, 시총7000억대, 변압기&개폐기사업, 노후 인프라 교체에 따른 중소형 변압기 수출 증가 등 ⇨ 전력기기관련주 부각

13. 한미반도체 (116.69%) : 반도체관련주, 시총13조원대, 후공정장비사업, 미국 마이크론에 HBM TC본더 공급 임박 소식 등 ⇨ 반도체관련주 부각

14. 덕산테코피아 (116.43%) : 디스플레이관련주, 시총7400억대, OLED&반도체소재&전해액사업, 미국 FDA 승인 비만치료제 중간체 양산 납품, 미국 테네시 전해액 공장 완공 예정 등 ⇨ 이차전지관련주 부각

15. 제주반도체 (115.33%) : 휴대폰부품관련주, 시총1조원대, 메모리반도체사업, 온디바이스관련 저전력반도체사업 등 ⇨ 반도체관련주 부각

16. 코디 (113.97%) : 화장품관련주, 시총900억대, 화장품용기사업, 적정의견 감사보고서 제출, 자금조달, 최대주주변경 등, 개별 등락

17. 큐알티 (112.09%) : 반도체관련주, 시총3900억대, 반도체평가사업, 2월 28일 저커버그 방한 소식 ⇨ 메타의 HBM 재활용 공정 관련 협력관계 모색 등 ⇨ 반도체관련주 부각

18. 대양금속 (110.97%) : 금속광물관련주, 시총900억대, 냉연강판사업, 자회사 영풍제지, 자금조달 진행 중, 적정 의견 감사보고서 제출 소식 등, 개별 등락

19. 이수스페셜티케미컬 (109.36%) : 화학관련주, 시총1조8천억대, 정밀화학&전고체전지사업, 황화리튬 생산공장 신설을 위한 MOU 체결 소식 ⇨ 이차전지관련주 부각

20. 한성크린텍 (109.17%) : 환경관련주, 시총1700억대, 수처리설비사업, 관계사 대양엔바이오의 초순수 생산시설 전처리 공정 등에 사용되는 활성탄 개발 성공 등, 개별 등락

21. 폴라리스AI (107.98%) : SW관련주, 시총1500억대, SI&무선통신&패션사업, 구) 리노스, 그룹주 폴라리스오피스가 자사 AI SW에 알리 LLM(대규모 언어 모델) 앱 마켓 연동 기능 추가 소식 등, 개별 등락

22. HLB (107.50%) : 제약바이오관련주, 시총13조원대, 신약개발사업, 미국 주요 처방약급여관리업체(PBM)들이 HLB의 간암치료제 ‘리보세라닙’을 처방예상목록 등재 소식 ⇨ 제약바이오관련주 부각

23. 젬백스링크 (105.32%) : 섬유관련주, 시총2600억대, 의류&SW사업, 자율주행사업하는 ‘포니AI’와 합작법인 설립 및 룩셈부르크와 MOU 체결 소식 부각

24. 디아이 (102.38%) : 반도체관련주, 시총3600억대, 반도체검사장비&전자파차폐제사업,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52주 신고가 ⇨ 삼성전자에 번인 테스터를 공급&벤더사, 자회사 디지털프론티어는 SK하이닉스의 벤더사, HBM용 웨이퍼 번인 테스터 개발 중 ⇨ 반도체관련주 부각

25. 한국비엔씨 (100.54%) : 의료미용관련주, 시총5000억대, 미용성형&창상피복재사업, 식약처로부터 보툴리눔 톡신 '비에녹스주'의 품목 허가 소식 ⇨ 제약바이오관련주 부각

26. 알테오젠 (100.41%) : 제약바이오관련주, 시총10조원대, 바이오의약품사업, 자회사 알토스바이오로직스가 다중특이 융합단백질 기반 망막질환 치료제의 특허 출원, MSD와 ALT-B4 라이선스 변경 계약 체결 등 ⇨ 제약바이오관련주 부각

27. HLB이노베이션 (100.00%) : 반도체관련주, 시총4400억대, 리드프레임&바이오사업, 간암치료제 리보세라닙의 미국 FDA 승인 기대감 등 ⇨ 제약바이오관련주 부각

28. 가온칩스 (97.55%) : 반도체관련주, 시총1조2천억대, 디자인솔루션사업, AI 수요 증가로 주문형 반도체 설계 수주프로젝트는 지속 예정 및 24년 하반기부터 양산 매출도 본격화 전망 등 ⇨ 반도체관련주 부각

29. 타이거일렉 (96.60%) : 반도체관련주, 시총2400억대, 후공정PCB사업, 프로브 카드 PCB 100L이상의 고사양 제품을 양산화 제조 이력 ⇨ 반도체관련주 부각

30. 에브리봇 (92.79%) : 제조관련주, 시총2800억대, 자율주행로봇청소기사업, 삼성전자의 생성형 AI 탑재 로봇 볼리 출시, M&A 추진 기대감 등 ⇨ 삼성전자와 로봇청소기 관련 기술 특허 출원 이력 등, 개별 등락


상승률TOP30 정리

반도체관련주
테크윙, 자람테크놀로지, 필옵틱스, 한미반도체, 제주반도체, 큐알티, 디아이, 가온칩스, 타이거일렉 등 (9)

제약바이오관련주
HLB테라퓨틱스, HLB제약, HLB, 한국비엔씨, 알테오젠, HLB이노베이션 등 (6)

이차전지관련주
엔켐, 덕산테코피아, 이수스페셜티케미컬 등 (3)

초전도체관련주
신성델타테크, 씨씨에스 등 (2)

전력기기관련주
HD현대일렉트릭, 제룡전기 등 (2)

개별주 다수

[주의사항]
상기 내용은 어떠한 경우에도 증권 투자의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상기 내용은 정확성을 보장하는 것이 아니므로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결정을 내리시길 바랍니다.



출처 : 밸런스투자아카데미
작성자 : 몽당연필
카카오톡 ID : lov2tree
주식 상담 및 교육 문의 : 02-6929-4882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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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는 5월 중에 나온다고 하는데...에어가 12.9인치에 출시된다는거보면 다른 시기에 출시를 할 예정인지..
Forwarded from SK증권 Research
Analyst 나승두 (nsdoo@sks.co.kr/02-3773-8891)
Analyst 나민식 , CFA (minsik@sks.co.kr/02-3773-9503)
Analyst 박제민 (jeminwa@sks.co.kr/02-377-8884)
Analyst 박준형 (jh.park@sks.co.kr/02-377-8589)

▶️ AI, 전력질주하기엔 전력 부족

Executive Summary
지난해 5월, 전기차 확산이 더딜 수 있다는 경고 메시지를 던졌던 이유는 전기 그 자체의 부족과 불균형에 대한 시장의 부족한 관심을 환기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해당 산업에 대한 시장의 성장 기대감만큼 주변 환경이 충분히 뒷받침되지 못한다면, 성장에 제동이 걸리거나 발목 잡힐 수 있음은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다.

생성형 인공지능이 등장하면서 인공지능의 저변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글로벌 인공지능 시장은 2030년까지 최소 10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인공지능은 전기차 못지 않게 전력을 소비한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하다. 데이터센터에 대한 수요는 증가하고 있지만 충분히 전력을 수급할 수 있을지, 효율적으로 열관리를 할 수 있을지 아직은 미지수다. 부족한 통신 환경도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 우리나라는 광통신망 구축 비중이 높은 나라지만, 선진국의 집합이라는 OECD 회원국들조차 여전히 광통신망 구축 비중이 낮다. 많은 양의 데이터를 빠르게 주고받기 위해서는, 궁극적으로 에지 컴퓨팅과 양자암호통신을 구현하기 위해서라도 광통신망 자체에 대한 투자 재개를 기대한다. 그 외 인공지능과 결합이 예상되는 다양한 어플리케이션들도 폭발적인 시너지를 내기 위한 준비는 다소 부족한 듯 보인다.

기대감이 선반영되며 올랐던 주가는 단기간 차익실현 및 조정이 있을 수 있지만, 실체를 동반한 상승 움직임이 시작되었을 때는 이전 상승폭을 뛰어넘는 강한 흐름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이 자료를 통해 인공지능 성장을 방해하는 요인이라 언급한 반도체, 전력, 통신인프라 및 기타 요인들은 충분히 극복 가능한 요인들이다. 그 과정에서 등장하는 새로운 투자 기회들을 충분히 누릴 준비를 해야 할 시점이다.

분야별 최선호 관심 종목 리스트

- 데이터센터: 서진시스템(A178320)
- 유틸리티: HD현대일렉트릭(A267260), LS ELECTRIC(A010120), LS에코에너지(229640), 제룡전기(A033100), 비나텍(A126340)
- 통신 인프라: 케이아이엔엑스(A093320), 오이솔루션(A138080), 대한광통신(A010170)

▶️ 보고서 원문 : https://buly.kr/DwBeYzr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SK증권 Research
Analyst 나승두 (nsdoo@sks.co.kr/02-3773-8891) Analyst 나민식 , CFA (minsik@sks.co.kr/02-3773-9503) Analyst 박제민 (jeminwa@sks.co.kr/02-377-8884) Analyst 박준형 (jh.park@sks.co.kr/02-377-8589) ▶️ AI, 전력질주하기엔 전력 부족 Executive Summary 지난해 5월, 전기차 확산이 더딜 수 있다는 경고 메시지를 던졌던…
전력부족.pdf

1.미래산업/유틸리티: AI, 전력 부족 문제로 성장 제동 우려
- 지난해 5월, 전기차 확산은 전력 부족과 불균형을 경고하며 시장의 관심 부족을 지적했다.
- 급부상하는 생성형 인공지능은 전력 소비량을 주의해야 하며, 효율적인 전력 수급과 열관리가 과제이다.
- 광통신망 구축의 필요성도 부각되고, 새로운 투자 기회에 대비할 준비가 필요하다.
- 관련 종목으로는 데이터센터(서진시스템), 유틸리티(HD현대일렉트릭, LS전기 등), 통신 인프라(케이아이엔엑스, 오이솔루션 등)이 있다.

2.향후 기술 동향 및 관련 전망 분석
- 전기차 확산이 더딜 것이라 주장한 이유를 3가지로 소개.
- 인공지능의 등장이 판도를 바꾸며, 주변 요소에 대한 성장 고민이 생김.
- AI 시대의 IT Hardware로서 반도체 중요시됨, 데이터센터 및 초고속 통신 필요성 강조.
- 진정한 온디바이스 AI 실현이 어려운 이유, 인공지능 로봇의 믿음, 자율주행의 미래 등 다양한 기술 동향을 분석.

3.전기차 확산 경고 메시지와 전기차 충전기 비교
- 2023년 5월 SK증권의 리서치센터에서 전기차 확산이 더딜 것이라는 전망 발간.
- 에코프로 주도한 이차전지 관련주들은 전기차 시장 부진 우려로 조정 받음.
- 전기차시장이 밝으나 환경적 요인으로 확산이 지연될 수 있다는 경고.
- 인공지능 시장의 성장과 관련 환경 간과로 부정적 영향 우려.
- 글로벌 전기차 시장 현황과 국내 전기요금, 충전기 비교에 대한 자료 있음.

4.️캐즘 : 전기차 산업의 현재 상황
- 전기차 시장에서 '캐즘 현상'이 평가되며 현재 전기차 시장은 '얼리 어답터'의 수요로 변화 중.
- 전기차는 가격과 충전 인프라 부족으로 도전하고 있으며, 가격 저감과 충전 인프라 구축이 경쟁 중.
- 앞으로 전기차 시장은 가격 저감과 충전 인프라 발전에 주목이 필요한 상황이다.
- 또한 '캐즘 이론'에 따라 전기차 산업은 변화가 필요한 구간에 있다고 판단된다.

5.전기 부족 문제와 전기차 시장의 어려움
- 캐즘이란 수요 둔화를 뜻하는 용어이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9가지 방법론이 존재한다.
- 전기차는 캐즘을 극복할 수 있는지 미지수이며, 전기 수급 한계가 큰 장애가 될 수 있다.
- 전력 부족으로 급속 충전기 설치 등이 어렵고, 신재생에너지 활용이 늘어나는 추세이나 안정적 전력 공급이 중요하다.
- 대한민국의 전기 부족한 상황에서 제주도의 신재생에너지 출력제한 전망도 있는데, 이는 전기차 발전과 충전기의 확대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전기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력 불균형에 대처하는 것이 필요하다.

6.글로벌 증시를 주도하는 인공지능의 등장
- ChatGPT가 대중에 친숙해지면서 2022년 11월에 베타 버전을 선보이고 이듬해 5월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
- OpenAI는 Microsoft로부터 100억 달러 규모 투자를 받아 300억 달러 수준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음.
- 인공지능의 발전은 AlphaGo에서 시작하여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발전하며 언어모델과 머신 러닝 결합해 콘텐츠 및 아이디어를 생성.
- ChatGPT 등장 전과 후를 비교할 때 시장의 관심이 크게 변화되었고,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

7.인공지능 사용 확산과 다양화에 대한 조사 결과
- AlphaGo 등장 후, ChatGPT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 생산이 늘어나고 있다.
- 글로벌 기관 조사 결과에 따르면, 머신러닝과 생성형 인공지능에 대한 인식 차이가 크며, 생성형 인공지능 사용 경험도 높다.
- GPT 스토어 출시로 콘텐츠 다양화와 인공지능이 일상 생활에 보다 빠르게 통합될 것으로 전망된다.
- 차세대 인공지능의 활용으로 글쓰기, 음악 제작, 수학 문제 해결부터 논문 영상 요약, 코딩을 보조하며 어플리케이션 제작 등이 수월해질 것이다.

8.인공지능의 국가 및 산업 성장률 예상
-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중국, 인도는 20235년까지 경제성장률에 1.5%pt 내외 영향이 예상되고, 한국과 미국은 2%pt의 성장률 상승 예상.
- 제조업과 농임수산업에서 2.1%pt, 도소매업에서 2%pt의 산업 성장을 이끌 것으로 전망됨.
- 산업 부문에서 노동집약적인 분야에서는 인공지능 역할이 도드라지지만, 부가가치 창출이 필수라고 함.
- 글로벌 산업 생산에 미치는 영향 예상, 우리나라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는 가능성 언급.

9.인공지능 시장 성장과 위험
- 글로벌 인공지능 시장은 2030년까지 10배, 생성형 인공지능 시장은 5배 성장 전망.
- 제조업 등 급부상 산업 등장으로 긍정적 전망, 그러나 전력부족 등 위험 요인 존재.
- 인공지능 반도체 선두론으로 인공지능 모델의 급증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 우려.
- 인공지능 모델 파라미터 급증으로 메모리 반도체 병목 현상 우려, Chiplet과 PKG 중요성 대두.

10.인공지능의 전망과 투자 전략
- 인공지능이 글로벌 시장을 주도하며 미래에 더 많은 기회가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현재는 인공지능 가속칩 중심의 반도체 설계 분야가 성장하고 있으나, Microsoft, Google, Meta 등 인공지능 플랫폼이 미래에 가장 큰 이익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 인공지능 업체들의 수익 모델 미비로, 인공지능 학습 및 추론 능력 강화를 위한 투자가 진행 중이며, 플랫폼 업체들은 차별적 서비스를 위해 반도체 제작에 주목하고 있다.
- SK증권 리서치센터는 인공지능이 반도체 시장 선도하며 투자 기회 제공하고, 플랫폼 업체들의 빠른 수익 모델 확립이 탄력적인 투자 가능성을 열어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11.에너지 혁신 필요한 데이터센터 산업
- 데이터센터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구축하는 핵심 역할을 한다.
- 클라우드 3.0 시대에서는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의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 데이터센터 산업은 하이퍼스케일, 모듈러, 하이브리드 형태로 진화하고 있으나 구축 및 운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
- 인공지능과 전기차 발전을 위해 에너지 혁신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Elon Musk와 Sam Altman의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12.️ 전력기기업체들의 성장 – 데이터센터 시장 추진력
- 최근 2Q23을 기점으로 국내외 전력기기업체들이 데이터센터향 전력기기 신규주문이 늘어난 언급이 있음.
- HD현대일렉트릭과 LS Electric은 국내 데이터센터 증가로 고압 전력기기 수요의 확산 언급.
- 해외기업도 Eaton은 데이터센터 시장 성장으로 예상 수치를 상향조정, Quanta services는 인공지능으로 전력 소비량 증가 언급.
- 인공지능이 전력기기산업 매출액에 영향을 미치고 있어, Eaton의 Data Center 성장률을 상향 조정하는 언급이 있음.

13.인공지능 전력 사용량 분석
- 2022년 ChatGPT의 추가 전력 요구량은 9.5TWh이며, 글로벌 데이터센터와의 비교에서 2% 수준.
- ChatGPT가 인공지능 애플리케이션으로 확장되면 더 많은 전력 소비가 예상됨.
- 2024년 IEA 리포트는 데이터센터, 인공지능, 암호화폐의 전력 사용량 예상치를 제시하며, 증가하는 추세를 보여줌.

14.미국 데이터센터의 전력소비량 예상 증가
- 2018~2023년 사이 *22.8% 증가*.
- 미국은 전체 전력소비량 중 약 *4.8%* 차지하며, 2026년에는 *5.9%* 까지 증가할 전망.
- 서부, 동부, 텍사스에 *분포*, 신규 건설에 전력부족으로 어려움.
- 글로벌 데이터센터, 인공지능, 암호화폐 전력소비량 전망을 IEA, SK 증권 자료로 확인 가능.
SK증권 Research
Analyst 나승두 (nsdoo@sks.co.kr/02-3773-8891) Analyst 나민식 , CFA (minsik@sks.co.kr/02-3773-9503) Analyst 박제민 (jeminwa@sks.co.kr/02-377-8884) Analyst 박준형 (jh.park@sks.co.kr/02-377-8589) ▶️ AI, 전력질주하기엔 전력 부족 Executive Summary 지난해 5월, 전기차 확산이 더딜 수 있다는 경고 메시지를 던졌던…
15.한국 10차전력수급기본계획: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과소평가
- 8차, 9차 계획에서는 GDP 성장률에 따라 간접적으로 전력수요를 추산했으나, 10차부터는 데이터센터 전력사용량을 별도로 추정하기 시작함.
- 2030년 데이터센터 전력사용량이 19TWh로 점차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나, 글로벌과 미국 추계와 차이가 있음.
- 신규 건설 어려움, 1기당 전력사용량 감소 예상, 수도권 집중으로 전력난 예상, PUE 향상 전망.
- 인공지능 영향력 어려워하며, 10차계획 발표보다 ChatGPT 출시 일찍 이뤄짐.
- 서버랙의 전력밀도는 연산 증가에 비례, 데이터센터 열관리가 핵심적이다.

16.데이터센터 서버랙의 전력밀도 증가 추이
- 빅테크 기업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한 데이터센터에서는 8~9kW/rack 전력 사용.
- 인공지능 서비스를 위해 필요한 연산을 감당하려면 10kW/rack 초과 필요.
- High Performance Computing에 사용 시 25kW/rack까지 증가.
- 2020년 4~6kW/rack의 전력밀도 대부분, 2022년에는 7~10kW/rack로 상승.

17.️데이터센터 효율 증진을 위한 열관리 방안과 전력 사용량
- 서버랙 GPU 서버 모듈의 전력 밀도는 인공지능 확산으로 계속 증가 중이며, PUE로 에너지효율을 측정한다.
-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량 중 40%는 서버, 40%는 열관리 시스템에서 사용되며, 수냉식 열관리 시스템이 등장해 전력 사용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
- 열관리 시스템은 공랭식과 수냉식으로 나뉘는데, 공랭식은 전력밀도 한계를 가지고 수냉식은 Direct-to-chip system, Immersion cooling으로 발전하고 있다.
- 데이터센터 HVAC 시스템과 ATA 채플 냉각, 액침냉각 등 새로운 열관리 방식을 도입하여 전기 부족 문제에 대응하고 있다.

18.환경문제와 에너지 전환, 전기 수급의 과제
- 전기차 판매 증가와 데이터센터 확장은 전기 수요를 증가시키는 요인이다.
- 전세계적으로 화석연료 퇴출과 에너지 자립 움직임이 지속되고 있으며, 신재생에너지 도입이 필수적이다.
- 신재생에너지의 간헐적인 특성과 관리 미흡으로 전력 수급의 불균형과 불안 요인이 존재한다.
- 전기 수요의 폭발적인 증가와 수급 불균형은 노후 전력기기 교체 등 노력이 필요하나, 유틸리티 인프라 확장에 한계가 있다. - 전력 수급 불균형이 예상되므로 인공지능 시장 성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불안 요인이다.

19.️최근 주요 종목 및 시가총액
- ETN, Eaton: 시가총액 121억 달러, 산업부문에서 배전 전력기기 생산 및 데이터센터 매출 14% 차지.
- PWR, Quanta Services: 시가총액 36억 달러, 재생에너지 발전소 EPC 사업 및 전력인프라 분야 지원.
- VRT, Vertiv Holdings: 시가총액 29억 달러, 데이터센터 전력인프라 전문기업으로 데이터센터 매출의 70% 차지.
- NVT, nVent Electric: 시가총액 12억 달러, 전력기기 솔루션 기업으로 서버랙 및 열관리 시스템 생산.
- SMCI, Super Micro Computer: 시가총액 51억 달러, 서버 OEM 기업으로 활동.

20.인공지능과 통신 발전의 상호작용
- 인공지능 발전으로 많은 통신 데이터가 생성되며, ChatGPT 등의 출시로 글로벌 인터넷 트래픽이 급증하고 있다.
- 2023년부터 데이터 트래픽이 더욱 증가할 전망이며, 6G 통신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 하지만 시장 전망은 생성형 인공지능의 영향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아 상향 조정이 예상된다.
- 한국은 광대역 광통신망 구축에서 우세하나, 전세계에서는 광통신망 구축 비중이 낮아 통신망 부족 문제를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 따라서, 생성형 인공지능의 발전을 통해 통신 인프라에 대한 투자 필요성이 대두되며, 광통신 관련 업체들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된다.

21.에지 컴퓨팅과 양자암호통신의 역할
- 에지 컴퓨팅과 양자암호통신은 광대역 광통신망 도입을 촉진하는 주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됨.
- 에지 컴퓨팅은 정보를 생성된 위치와 가까운 곳에서 빠르게 처리하여 응답하며, 물리적 거리를 축소해 더 빠른 정보 처리가 가능하다.
- 양자암호통신은 해킹이 불가능한 통신 방법으로 알려져 있고, 6G 통신에서도 논의되고 있어 광통신망 구축이 필수적이다.
- 생성형 인공지능과 데이터 증가로 인한 공격적인 투자가 필요하며, 클라우드 컴퓨팅을 보완하는 역할을 하는 에지 컴퓨팅과 양자암호통신이 상용화되기 위해서는 광통신 인프라가 필요하다.

22.️광통신망 확충 필수
- 통신 인프라 종목 리스트에서 주목해야 할 기업들의 정보 제공(시가총액, 종가, YTD 등)
- 다양한 방해 요인으로 인공지능 시장의 성장에 대한 논의
- 온디바이스 AI 실현 가능성 및 로봇, 자율주행 시장의 제한적 성장
- 인공지능 관련 분쟁과 LLM에 관한 문제 및 온디바이스 AI 실현 난이도
- 진정한 온디바이스 AI 실현을 위한 부품 업그레이드와 윤리적 문제 등을 해결해야 함

23.스마트폰과 *인공지능 디바이스의 보안 및 윤리적 문제
- 스마트폰을 통한 개인정보 유출 우려가 있으며, 인공지능 기기는 더 많은 개인정보를 포함하게 될 것으로 예상됨.
- 인공지능에 기반한 디바이스는 사용자의 목소리, 홍채, 위치와 같은 민감 개인정보 수집에 대한 우려가 있음.
-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국가 차원에서 인공지능 윤리 원칙을 발표하고 있으며, 한국도 인공지능 윤리 기준을 제정하여 실행 중.
- 인간 존엄성, 사회 공공선 표준을 고려하는 3대 기본원칙과 인권보장, 다양성 존중 등 10대 핵심요건이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음.

24.인공지능 로봇 분야의 성장과 문제점
- 로봇 분야에서의 인공지능 활용이 증가하고 있으며, 2022년 기준으로 로봇분야가 인공지능 채택 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다.
- 인공지능 결합으로 로봇의 동작이 더욱 체계적이지만, 노동권 침해와 안전 사고 우려가 지속되고 있다.
- 로봇 도입의 높은 비용, 기술적 문제, 노동자 우려 등으로 인해 전체적인 자율주행 및 로봇 확대에 어려움이 예상된다.
- 자율주행 자동차의 사고 사례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미흡성이 부각되고 있어 완전 자율주행에는 더 많은 연구와 개선이 필요하다.

25.️ 자율주행 기술 부족, 신뢰 미흡 - 새로운 알고리즘, 검증 필요
- 자율주행 기술 미성숙으로 소비자들의 신뢰 부족함.
- 대형사고 발생시 제조사 책임이 있는데 소비자 입장에서 증명하긴 어려움.
- 자율주행차 안정성 100% 신뢰 못하는 소비자도 있어, 이로 인한 사건사고 지속 발생.
- 자율주행과 인공지능 결합이 소비자 인식 변화에 미지수, 상업용 차량 운전자의 직접적 위협 요인.

26.거대언어모델 LLM: 비용, 저작권 문제
- LLM은 자연어를 학습하는데 수십억 파라미터를 사용하여 AI의 기반으로 자리매김하며, ChatGPT 3의 학습 비용이 약 160~460만 달러였다.
- 학습비용뿐만 아니라 저작권 문제로 대형 언론사가 정보 수집 차단하고, API 접속 유료화 한다. 이는 AI 성장을 지연시킬 수 있는 요인이다.
- LLM 관련 저작권 소송 사례: 운영 기업의 학습 데이터 출처 밝히라는 EU AI act 추진, 이미지 무단 사용으로 1.8조달러 소송 등 다수 발생.
- 뉴욕타임스와 MS 상대로 AI 모델 평가 스타트업 패트로너스 AI는 GPT-4가 가장 저작권 침해가 심한 모델로 결과 발표.
SK증권 Research
Analyst 나승두 (nsdoo@sks.co.kr/02-3773-8891) Analyst 나민식 , CFA (minsik@sks.co.kr/02-3773-9503) Analyst 박제민 (jeminwa@sks.co.kr/02-377-8884) Analyst 박준형 (jh.park@sks.co.kr/02-377-8589) ▶️ AI, 전력질주하기엔 전력 부족 Executive Summary 지난해 5월, 전기차 확산이 더딜 수 있다는 경고 메시지를 던졌던…
27.로봇 및 자율주행 관련 종목 리스트
- 두산로보틱스, 레인보우로보틱스, 뉴로메카 등 기계 및 로봇 제조기업 포함
- 로보티즈와 현대모비스는 자율주행 분야에서 주목받는 기업
- 텔레칩스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AP)를 개발하며 주목받고, 스마트레이더 시스템은 인공지능 4D 레이다 기술을 개발
- 퓨런티어는 차량용 카메라 검사장비 기업으로, 폴라리스오피스 소프트웨어는 LLM 탑재된 소프트웨어 기업
- 이스트소프트는 MS Teams에 AI Human 어플을 제공하며, 셀바스 AI는 음성인식 특화 AI 기업으로 공공기관에서도 귀감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8.언어 데이터 판매 사업 주식 정보
- A009150 삼성전기: 주가 8,817원, 시가총액 25,600억원, 전일대비 86.9% 증가.
*반도체* 분야에서 *온디바이스* 및 AI로 수동소자 P, Q 수혜 전망.

- A058470 리노공업: 주가 60,801원, 시가총액 93,800억원, 전일대비 -19.2% 변동. 기계 및 IT세트 테스트핀 업체로,
*온디바이스* 및 AI로 칩 대형화 수혜.
- A095340 ISC: 주가 36,879원, 시가총액 190,100억원, 전일대비 8.0% 상승. 기계 및 IT세트 테스트소켓 업체로,
*온디바이스* 및 AI로 칩 대형화 수혜.
- A080220 제주반도체: 주가 4,229원, 시가총액 40,150억원, 전일대비 8.1% 상승. 기계 및
*온디바이스*에 의한 AI에 따른 IT세트 메모리 수준 향상 수혜.

29.인공지능의 부가가치와 성장 동력, 관심 종목 리스트 제공
- 인공지능은 부가가치 창출과 성장 동력으로 인정받고 있음.
- 주가 흐름을 고려하면 기대감에 따라 상승 후 되돌림 현상이 일어남. 그러나 실적 상승 시 강한 랠리 발생 가능.
- 성장 방해 요소 극복이 필요하며, 반도체, 전력, 통신 등은 극복 가능하며 투자 기회도 제공함.
- 분야별 인기 종목 리스트와 주가 상승에 대한 전망 제시. 종가 기준, 주가 상승은 실체 있는 움직임에 의해 더 큰 랠리 가능.

완벽한 영상요약, 릴리스에이아이

https://lilys.ai/digest/444209?sId=d4fb6393-133f-4630-8a7a-580ee7621fa4&source=pdf&result=summaryNote&isBlogRequested=falses=1
Forwarded from 프로도 샤
미국은 계약과 판매는 또 다른거임

계약 ---> (파트너사)품목허가신청 ---> 소송 ---> 허가 및 판매

그래서 일단 계약은 조만간 나옴

그리고 소송이 있다 하여도 그 기간에 인슐린 및 glp 1 임상결과 중간 및 최종 결과 발표. 그리고 글로벌 파트너사 계약이 있음

따라서 주가를 계속해서 푸쉬업 할 재료는 끊임없이 이어짐

그리고 미국 판매가 유럽보다 늦어질것 같지도 않지만 판매시점만큼 중요한건 퍼스트무버가 되느냐와 그 기간을 얼마만큼 유지 할수 있는냐임

천당이가 소송 걸리면
알테는 안걸림???
그나마 우리는 아포텍스 통해 준비라도 열심히 했지
3상도 안끝나고 생산시설 준비도 안된 알테는?


그리고 더 중요한건...
유럽이 당장 올해 판매 가능해서 주가가 오르거임? 계약으로 오른거임..

미국도 마찬가지...
가장크고 중요한 계약이 곧 나옴
.
※ 2차전지 폼팩터와 양극소재의 변화 : Part 1. 파우치와 46파이 배터리

현재 2차전지 산업은 폼팩터(원통형, 파우치, 각형)와 양극소재(LFP, 고전압미드니켈, 하이니켈, 나트륨)에서 본격적인 변화가 일어나는 시기로 보여집니다.

폼팩터에서는 4680/46파이 원통형배터리가 화제의 중심에 있으며, 양극소재에서는 나트륨, LFP와 고전압미드니켈(단결정), 하이니켈이 각자가 안정성과 성능(주행거리, 충전속도 등) 그리고 가격의 최적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폼팩터의 변화와 양극소재는 서로 밀접한 연관성을 지니고 있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 파우치와 46파이 배터리

바로 얼마 전까지 파우치형 배터리가 미래 배터리시장의 주요 폼팩터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파우치형 배터리는 상대적으로 노칭앤스태킹 공법과 가벼운 무게로 셀 자체의 에너지 밀도를 높이기가 용이하였으며, 탭을 크게 하여 배터리 출력을 높일 수가 있고, 와인딩 공법 대비 전자가 이동하는 길이를 줄여 내부저항을 낮출 수가 있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모양과 크기로 제작이 가능하여 높은 공간 효율성을 지녀 차세대 배터리 시장의 메인 폼팩터가 될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단점으로는 타 폼팩터 대비 CTP(Cell to Pack) 적용이 어렵고, 제조공정이 어려워(노칭앤스태킹) 생산성이 낮은 점이 있었지만 극복 가능할 것으로 여겨 져왔습니다.

그러나 니켈 함량이 계속 올라가면서 파우치 배터리의 커다란 문제점이 두드러지게 되었는데, 그 점은 배터리 셀에서 만들어지는 가스를 배출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니켈 함량이 높아질수록 배터리 내부의 가스가 발생이 많아지는데 파우치형은 원통형/각형이 가지고 있는 가스제거 장치인 벤트가 없어 시간이 지날수록 화재위험성이 높아지는 문제점이 부각 되었습니다. 참고로 파우치의 소재인 알루미늄은 화재 발생 시, 발화를 더욱 촉진시키는 작용을 하기도 합니다.

이런 점은 특히 니켈함량 90%에 근접하거나 넘어가는 울트라하이니켈에서 이러한 현상이 두드러졌습니다.

이런 문제점으로 인하여 파우치 배터리의 열관리에 더 신경을 써야 했으며, 단결정 양극재를 적용하거나 양극재 자체를 도핑하는 등 추가적인 비용들을 지불해야 했습니다. 또한 배터리 용량을 높이기 위한 실리콘음극재 적용 비율확대 등 신기술 적용도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46파이 배터리의 양산성 문제 해결 조짐이 나타나면서 46파이 배터리의 장점이 하이니켈 양극재의 문제의 해법을 제공하여 주었습니다.
46파이 배터리는 기존 2170, 1865 원통형배터리 문제점인 출력문제(탭리스 구조로 극복), 배터리 셀 관리의 어려움(크기를 키워 셀 개수를 획기적으로 줄임) 등을 해결함과 동시에 원통형 배터리의 장점인 와인딩 공법을 통한 높은 생산성, 니켈도금강판을 통한 화재 및 충격 안정성, 벤트를 통한 내부 가스제거의 용이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습니다.

특히 46파이 배터리는 기존 배터리(2170/1865)대비 전류전도거리를 획기적으로 줄여 저항을 2mΩ로 10배 이상 감소시킬 수 있었습니다. 내부 저항 감소는 배터리 열관리를 용이하게 만들어, 열관리가 핵심인 하이니켈 양극재 및 실리콘음극재 적용확대에 최적의 조건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또한 46파이 배터리를 사용하면 하이니켈에서 단결정 양극재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데(사용할 수도 있음), 이럴 경우 양극재의 제조원가를 낮출 수 있고 출력을 높일 수도 있습니다. 단결정 양극재를 사용하면 리튬이온의 이동속도가 저하되어 출력이 낮아지는 문제점도 있습니다.

그 외 46파이 배터리는 CTP, CTC(Cell to Chassis) 적용에도 타 폼팩터 대비 수월합니다. 이미 테슬라는 4680배터리를 통해 CTC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향후 하이니켈 배터리는 46파이 배터리를 통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여겨집니다.


● 파우치형 배터리와 고전압미드니켈 양극재

46파이 배터리의 등장이 파우치형 배터리 시장의 축소를 가져올 것이냐 하면 그렇지 않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46파이 배터리가 하이니켈을 중심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면, 파우치형 배터리는 고전압미드니켈과 같은 미드니켈과 LFP(전기차 및 ESS)를 중심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미드니켈은 에너지밀도를 높이기 위해 전압을 높이는 방법을 사용(고전압미드니켈)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전압을 높이면 에너지밀도가 증가(Wh = Ah X V)합니다.

그러나 전압을 높이게 되면 양극재에 균열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를 단결정을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고전압 미드니켈에서는 단결정 양극재의 사용이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LFP에서 파우치 사용은 LFP배터리의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인 무게를 줄여주는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LFP를 사용한 ESS에서도 파우치를 사용하여 소재가격을 낮출 수도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ESS용 LFP배터리에 파우치 타입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파우치는 향후 시장 규모가 좀 더 큰 볼륨시장이나 ESS시장에서 좀 더 많이 사용되면서 성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 2차전지 폼팩터와 양극소재의 변화 : Part 1. 파우치와 46파이 배터리

현재 2차전지 산업은 폼팩터(원통형, 파우치, 각형)와 양극소재(LFP, 고전압미드니켈, 하이니켈, 나트륨)에서 본격적인 변화가 일어나는 시기로 보여집니다.

폼팩터에서는 4680/46파이 원통형배터리가 화제의 중심에 있으며, 양극소재에서는 나트륨, LFP와 고전압미드니켈(단결정), 하이니켈이 각자가 안정성과 성능(주행거리, 충전속도 등) 그리고 가격의 최적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폼팩터의 변화와 양극소재는 서로 밀접한 연관성을 지니고 있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 파우치와 46파이 배터리

바로 얼마 전까지 파우치형 배터리가 미래 배터리시장의 주요 폼팩터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파우치형 배터리는 상대적으로 노칭앤스태킹 공법과 가벼운 무게로 셀 자체의 에너지 밀도를 높이기가 용이하였으며, 탭을 크게 하여 배터리 출력을 높일 수가 있고, 와인딩 공법 대비 전자가 이동하는 길이를 줄여 내부저항을 낮출 수가 있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모양과 크기로 제작이 가능하여 높은 공간 효율성을 지녀 차세대 배터리 시장의 메인 폼팩터가 될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단점으로는 타 폼팩터 대비 CTP(Cell to Pack) 적용이 어렵고, 제조공정이 어려워(노칭앤스태킹) 생산성이 낮은 점이 있었지만 극복 가능할 것으로 여겨 져왔습니다.

그러나 니켈 함량이 계속 올라가면서 파우치 배터리의 커다란 문제점이 두드러지게 되었는데, 그 점은 배터리 셀에서 만들어지는 가스를 배출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니켈 함량이 높아질수록 배터리 내부의 가스가 발생이 많아지는데 파우치형은 원통형/각형이 가지고 있는 가스제거 장치인 벤트가 없어 시간이 지날수록 화재위험성이 높아지는 문제점이 부각 되었습니다. 참고로 파우치의 소재인 알루미늄은 화재 발생 시, 발화를 더욱 촉진시키는 작용을 하기도 합니다.

이런 점은 특히 니켈함량 90%에 근접하거나 넘어가는 울트라하이니켈에서 이러한 현상이 두드러졌습니다.

이런 문제점으로 인하여 파우치 배터리의 열관리에 더 신경을 써야 했으며, 단결정 양극재를 적용하거나 양극재 자체를 도핑하는 등 추가적인 비용들을 지불해야 했습니다. 또한 배터리 용량을 높이기 위한 실리콘음극재 적용 비율확대 등 신기술 적용도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46파이 배터리의 양산성 문제 해결 조짐이 나타나면서 46파이 배터리의 장점이 하이니켈 양극재의 문제의 해법을 제공하여 주었습니다.
46파이 배터리는 기존 2170, 1865 원통형배터리 문제점인 출력문제(탭리스 구조로 극복), 배터리 셀 관리의 어려움(크기를 키워 셀 개수를 획기적으로 줄임) 등을 해결함과 동시에 원통형 배터리의 장점인 와인딩 공법을 통한 높은 생산성, 니켈도금강판을 통한 화재 및 충격 안정성, 벤트를 통한 내부 가스제거의 용이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습니다.

특히 46파이 배터리는 기존 배터리(2170/1865)대비 전류전도거리를 획기적으로 줄여 저항을 2mΩ로 10배 이상 감소시킬 수 있었습니다. 내부 저항 감소는 배터리 열관리를 용이하게 만들어, 열관리가 핵심인 하이니켈 양극재 및 실리콘음극재 적용확대에 최적의 조건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또한 46파이 배터리를 사용하면 하이니켈에서 단결정 양극재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데(사용할 수도 있음), 이럴 경우 양극재의 제조원가를 낮출 수 있고 출력을 높일 수도 있습니다. 단결정 양극재를 사용하면 리튬이온의 이동속도가 저하되어 출력이 낮아지는 문제점도 있습니다.

그 외 46파이 배터리는 CTP, CTC(Cell to Chassis) 적용에도 타 폼팩터 대비 수월합니다. 이미 테슬라는 4680배터리를 통해 CTC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향후 하이니켈 배터리는 46파이 배터리를 통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여겨집니다.


● 파우치형 배터리와 고전압미드니켈 양극재

46파이 배터리의 등장이 파우치형 배터리 시장의 축소를 가져올 것이냐 하면 그렇지 않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46파이 배터리가 하이니켈을 중심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면, 파우치형 배터리는 고전압미드니켈과 같은 미드니켈과 LFP(전기차 및 ESS)를 중심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미드니켈은 에너지밀도를 높이기 위해 전압을 높이는 방법을 사용(고전압미드니켈)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전압을 높이면 에너지밀도가 증가(Wh = Ah X V)합니다.

그러나 전압을 높이게 되면 양극재에 균열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를 단결정을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고전압 미드니켈에서는 단결정 양극재의 사용이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LFP에서 파우치 사용은 LFP배터리의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인 무게를 줄여주는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LFP를 사용한 ESS에서도 파우치를 사용하여 소재가격을 낮출 수도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ESS용 LFP배터리에 파우치 타입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파우치는 향후 시장 규모가 좀 더 큰 볼륨시장이나 ESS시장에서 좀 더 많이 사용되면서 성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만우절 장난이예요” 내일 안 통합니다.

경찰청은 4월 1일 만우절을 앞두고 경찰력이 낭비되는 거짓신고에 엄정 대응하겠다고 31일 밝혔다.

112에 거짓으로 신고하면 경범죄 처벌법에 따라 6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 처분은 물론 형법상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로도 처벌될 수 있다.

또한 거짓신고로 인해 경찰력 낭비가 심각하고 출동 경찰관들이 정신적 피해를 본 때에는 민사상 손해배상도 해야 할 수 있다.
Forwarded from PP의투자
#컨텍

계속해서 시장정리글에 우주 코멘트를 했었는데,
섹터 액션이 생각보다 일찍 나오면서..
이러다 너무 올라버리겠다싶어서,
우주 관련 기업에서는 개인적으로 제일 좋게보고있고,
조단위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컨텍을 조금 쉽게 설명해보려고 한다.

컨텍의 비즈니스 모델은 쉽게 말하면 "톨게이트"다.
톨게이트 사업이 노다지인 것은 우리 모두가 다 알고 있다.
컨텍의 사업은 그 톨게이트의 우주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컨텍은 그 톨게이트(지상국)을 설치하는 사업과 자체 톨게이트(지상국)을 운영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고 이해하면 쉽다.
톨게이트처럼 지상국이 특정 지역에 자리를 잡으면, 다른 지상국이 근처에는 들어오지않고,
한번 이용한 고객들은 계속해서 이용하게된다.

그런데 여기서 포인트는,
이 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이 많아지면서 톨게이트 수익이 늘어나는 것처럼,
앞으로. 계속. 지상국을 이용하는 위성의 수가. 정말 계속. 늘어날 예정이다.

그리고 심지어, 정부에서 우주 사업을 밀어주면서,
계속해서 예정된 위성 발사수가 늘어나고 있다.
그렇게 늘어난 위성들은 자연스레 컨텍의 지상국을 이용할거고,
그러니, 성장이 확실하게 보장되어있는 회사인 것.


여기까지가 컨텍을 정말 쉬운 버전으로 설명한 것.
앞으로 컨텍은 더 많은 지상국을 지어줄거고,
자체 지상국도 더 많이 지어서 운영을 할거고,
올해부터 매출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우주 기업들 중에서는 가장 높은 성장폭을 보여주지않을까 생각.

이제 디테일한 설명으로 들어가보자.

컨텍은, 아시아에서 유일한 민간 지상국 보유기업이고, 글로벌 3위 지상국 업체다.
국내에서는 유일한 상업용 지상국 서비스를 하는 회사다.
지상국을 설치 한 후에, 위성을 보유한 고객이 요청을 하면,
그 데이터를 수신해서 고객에게 전달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결국 위성의 수가 증가하는 만큼, 컨텍의 매출은 곱하기로 증가하게 된다.
이 사업 모델을 GSaaS(Ground Station As A Service)라고 한다.
고객 위성과 한번 교신을 할때마다 약 $55불을 과금하며, 자주 이용하는 고객은 교신당 과금가격을 할인 해주는 구조.
정부 기관 위성은 교신당 70~130$ 이상까지도 과금을 한다.

위성 발사수는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전 세계적으로 매년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데,
위성이 늘어날 수록, 지상국 교신에 대한 수요는 그만큼 더 늘어날 수 밖에 없다.
컨텍은 올해안에 12개국에 15개 지상국을 구축할 예정이고, 앞으로 그 수는 계속해서 늘어나게 될 것.
그리고 컨텍의 포인트는, 사실 이 매출에 캡이 없다는 것.
지상국 당 GSaaS 매출을 1년에 10억정도로 잡는데,
수요가 늘어나면 바로 옆에 지상국을 또 지으면 되는 구조다.

일례로 노르웨이 업체는 지상국 옆에 계속 지상국을 추가해서 100개의 지상국을 지어놓았다.
나중에 폭발적으로 위성이 늘어나면, GSaaS에서만 천억 이상의 매출을 꿈꿀수도 있는거다.

국내에는 대부분의 기업들이 위성체를 제작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데,
사실 위성체를 제작하고 발사하는 비중은, 전체 우주사업에서 29%로,
위성서비스와 지상장비 및 위성운영이 훨씬 더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물론 위성체 발사 자체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어서, 그쪽 사업도 유망하지만,
그 위성체 발사가 폭발적으로 성장할수록, 더 독점력을 가지고 큰 폭의 매출 성장을 할 수 있는 기업이 컨텍인 것.
왜? 위성체를 더 많이 쏘겠지만, 더 많이 쏜 만큼, 컨텍은 그 위성체들의 "누적"으로 매출이 성장하니까.

그.런.데.
최근에 스페이스X의 스타십 발사가 있었다.
단순히 모멘텀으로 볼 수 있겠지만,
이건 우주 산업 전체로 봤을때, 엄청난 차이를 만들어 내는 것.
기존 초소형 위성은, 팔콘을 기준으로 20억 가량의 비용이 드는데,
스타십은 2~4억으로 비용이 줄어든다.
그러면? 더 많은 사업자가 더 많은 위성을 쏘게될거고,
더 많은 위성은 컨텍의 매출 증가로 이어지게 되는 것.
앞으로는 더 짧은 간격으로 더 많은 위성체 발사가 이뤄지는 것을 보게될거다.

그럼 컨텍의 시총은 얼마가 적당할까?
일단 실적을 보자.
컨텍의 사업은 4가지로 볼 수 있다.
지상국 시스템 엔지니어링, 네트워크솔루션(GSaaS), 데이터처리 솔루션, 위성영상 활용 솔루션.
지상국 시스템 엔지니어링은 지상국을 많이 지어질수록 늘어나는 구조여서 이것도 계속 성장할 것.
네트워크솔루션, 데이터처리 솔루션, 위성영상 활용 솔루션은 전부 사실 엮여있는 구조인데,
컨텍의 지상국을 이용해서 위성데이터를 수신하면 할수록, 솔루션 매출이 계속해서 늘어나는 구조인 것.
이 3개 솔루션의 이익률은 60% 이상.
25년에는 정부수주로 확정된 물량만으로도 네트워크솔루션 매출이 연간 170억정도.
현재 전세계에 운용중인 위성수가 약 3,800개인데, 향후 10년간 17,000개의 위성이 발사될 전망. 현재 대비 5배다.
운영하는 지상국이 늘어나면서 컨텍의 GSaaS 서비스를 이용하는 위성수가 늘어나고 있는데,
내년, 그리고 그 이후로도 계속 폭발적인 솔루션 매출 성장을 보게될 것.


이렇게 성장을 하다보면,
몇년안에는 연간 5~600억의 매출이 GSaaS 매출로만 기대되고,
여기서만 기대되는 이익이 400억 전후가 될거라 생각.

그 이후는? 당연히 그 이후에도 성장은 계속될 것.
수주? 대부분 정부의 국책 과제로 수주가 늘면 늘었지, 향후 10년간 줄지는 않을 것.
일단 이건 앞으로의 가정이니 나중에 생각하자.
당장 25년에는 지상국 설치가 300억 후반, GSaaS에서만 170억, 기타 솔루션 매출을 더하면 약 700억정도의 매출이 기대된다.
수주베이스로 이뤄지는 사업이기에, 거의 확정적인 숫자로 내년에만 연간 200억 전후의 영업이익이 기대되는 것.


그 다음은 밸류에이션.
일단 글로벌리 피어자체가 굉장히 적은데, 피어로 가장 적당한 프랑스의 SAFRAN의 시총은 835억 달러. 작년말 대비해서도 20%가 더 올랐다.
PSR은 4배, PER은 27배. 물론 매출액의 차이가 크지만, SAFRAN은 연간 20%정도의 성장을 보이고 있는데, 컨텍은 연간 100%씩 성장을 하고 있는 상황.
그냥 같은 PER 밸류에이션을 적용해준다고 가정을 해보자.

성장성을 빼고, 당장 내년 실적에 이 밸류에이션을 줘도 시총 5,000억 수준이다.
그런데 컨텍은 몇년안에, 연간 500억 전후의 영업이익이 기대되는데,
그럼 그때는 이 회사의 시총은 얼마가 되어야할까?
그리고 조금 더 먼 미래에는, 연간 1,000억의 영업이익을 당연하게 낼 수 있는 회사라고 생각하는데,
당장에도 시총 2천억대에는 있어서는 안 될 회사라고 생각하고,
근시일내에 5천억 전후로 가있어야하는 회사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몇년안에는, 당연히 조단위로 가있어야하는 회사라고 생각.
결혼을 하지않아서 아들은 없지만, 있었다면 아들에게 물려주고싶다는 생각이 드는 회사.


추가로, 힐스프링인베스트가 8%를 가지고 있는데, 연초에 2.5만원을 넘겼을때, 5%정도는 2개월차 락업이 풀려있었는데,
그때도 전혀 매도가 나오지않았던 모습. 공모가는 22,500원.
지금 컨텍은, 큐알티 글을 처음 썼던, 오버행은 있었지만 2.9만원까지는 매우 편하다고 생각했던, 2만원 초반의 큐알티와 같은 구간이라고 생각된다.

그동안 알테오젠, 삼천당제약, 지노믹트리, 엠로, 자람테크놀로지, 큐알티, LIG넥스원 등 많은 종목 분석 글들을 써왔다.
그런데..종목 분석글은 결국 지금 가지고 있는 종목보다 업사이드가 많거나,
더 매력적이라고 느껴져야하는데, 그동안 쓴 기업들과 컨텍보다 매력적이라고 느껴지는 종목이 안 보여서,
이제 컨텍보다 좋다고 생각되는 기업이 생기지않으면 분석 글은 쉴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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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하는 기업은 보유 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지 매도할 수 있습니다.
혼자 정리하는 내용이니 절대 따라사지마시고, 이렇게 종목을 보는구나..하는 참고정도로 하시길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_JLR22zs3WQ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간스.)
[GLP-1 유사체]

1. 리라글루타이드 - 삭센다, 빅토자, SCD-0506(경구형, 임상 전)
2. 세마글루타이드 - 위고비, 오젬픽, 리벨서스(경구형, 출시), S-PASS 플랫폼제제(경구형, 임상 전)
3. 티르제파타이드 - 젭바운드, 마운자로
4. 마즈두타이드 (임상 3상)
5. 오르포글리프론 (비펩타이드, 경구형, 임상 3상)
6. 아미크레틴 (임상 1상 종료, 경구형)
7. VK2735 (주사/경구형, 주사 - 임상 2상/ 경구 - 임상 1상)

[제조사]
삭센다 - 노보 노디스크
빅토자 - 노보 노디스크
SCD-0506 - 삼천당제약

위고비 - 노보 노디스크
오젬픽 - 노보 노디스크
리벨서스정 - 노보 노디스크
S-PASS 플랫폼제제 - ?? + 삼천당제약

젭바운드 - 일라이 릴리
마운자로 - 일라이 릴리

마즈두타이드 - 이노벤트 + 일라이 릴리

오르포글리프론 - 일라이 릴리

아미크레틴 - 노보 노디스크

VK2735 - 바이킹 테라퓨틱스
☆전기차 캐즘과 하이브리드 관련 한장정리(하이투자증권 리포트)

- 전기차 케즘과 함께 하이브리드 차량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전기차 시장보다 더 높은 35.8%의 성장세를 기록.

- 이로인해 내연차 중심의 레거시 업체들은 안정적 수익성을 증명하며 오히려 늦춰진 전기차 전환이 기회로 작용. 전기차, 하이브리드, 내연기관 차량이 모두 공존하는 과도기.

- 25~26년 부터 저가 전기차와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 기반으로 전기차의 성장 돌입 예정.

- 단 전기차 전환이 늦어지면서 환경 규제를 맞추기 위해 하이브리드 비중 확대 또한 불가피한 상황.

- 미국과 유럽은 연비규제를 통하여 벌금부과 최근 완화 움직임이 있으나 그것을 감안하더라도 친환경으로의 전환은 불가피해 전기차 하이브리드의 믹스성장이 두드러 질 것으로 보임.

- 하이브리드 차량의 종류로 보면,

- MHEV는 내연기관 엔진이 주 동력원으로 전기 모터는 엔진 부하를 줄이고 연료 효율을 개선하는 용도로 사용. 낮은 전압의 배터리 탑재.

- PHEV는 내연기관차와 전기차가 혼재되어있는 구조. 높은 용량의 배터리 탑재와 외부충전이 필수적.

- HEV는 내연기관 앤진과 전기모터를 연결하는 구조. 배터리가 엔진을 보조하며 NCA배터리나 니켈수소 배터리등이 사용. 회생제동등으로 배터리 충전 연비가 높음.

- Full HEV는 기술 장벽이 높아. 도요타, 혼다, 현대차, 포드등 소수 과점시장. 최근 하이브리드에 진입하는 기업들은 비교적 장벽이 낮은 PHEV에 진입중. 미국 시장은 장거리 주행 수요가 높아 PHEV보다 HEV수요가 높음.

- 소수의 기업(ex 현대차)들은 하이브리드 모델에서 내연기관차보다 높은 수익을 기록. 하이브리드 차량에 추가되는 부품 가격으로 원가가 낮기는 어려움에도 내연기관차 플랫폼을 공유하는 방법을 통해 고정비 감축 높은 수익성을 만들어냄.

- 단 환경 규제 완화에도 불구하고 하이브리드 만드로는 규제를 충족 시키는 것은 불가능. 하이브리드의 비중이 아무리 높아져도 최소 35%의 전기차 비중은 필수적. 레거시 업체에게는 시간을 벌었다 정도의 의미.

- 내연기관차보다 하이브리드가 3~500만원 더 비싸고 전기차가 500~1000만원 더 비쌈으로 하이브리드 차량의 점유 증가는 전기차의 심리적 가격저항을 낮춰줄 수 있음.

- 따라서 중장기적으로는 하이브리드와 전기차를 모두 잘하는 기업이 유리한 시장.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4011419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