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Research
Analyst 나승두 (nsdoo@sks.co.kr/02-3773-8891) Analyst 나민식 , CFA (minsik@sks.co.kr/02-3773-9503) Analyst 박제민 (jeminwa@sks.co.kr/02-377-8884) Analyst 박준형 (jh.park@sks.co.kr/02-377-8589) ▶️ AI, 전력질주하기엔 전력 부족 Executive Summary 지난해 5월, 전기차 확산이 더딜 수 있다는 경고 메시지를 던졌던…
15.한국 10차전력수급기본계획: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과소평가
- 8차, 9차 계획에서는 GDP 성장률에 따라 간접적으로 전력수요를 추산했으나, 10차부터는 데이터센터 전력사용량을 별도로 추정하기 시작함.
- 2030년 데이터센터 전력사용량이 19TWh로 점차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나, 글로벌과 미국 추계와 차이가 있음.
- 신규 건설 어려움, 1기당 전력사용량 감소 예상, 수도권 집중으로 전력난 예상, PUE 향상 전망.
- 인공지능 영향력 어려워하며, 10차계획 발표보다 ChatGPT 출시 일찍 이뤄짐.
- 서버랙의 전력밀도는 연산 증가에 비례, 데이터센터 열관리가 핵심적이다.
16.데이터센터 서버랙의 전력밀도 증가 추이
- 빅테크 기업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한 데이터센터에서는 8~9kW/rack 전력 사용.
- 인공지능 서비스를 위해 필요한 연산을 감당하려면 10kW/rack 초과 필요.
- High Performance Computing에 사용 시 25kW/rack까지 증가.
- 2020년 4~6kW/rack의 전력밀도 대부분, 2022년에는 7~10kW/rack로 상승.
17.️데이터센터 효율 증진을 위한 열관리 방안과 전력 사용량
- 서버랙 GPU 서버 모듈의 전력 밀도는 인공지능 확산으로 계속 증가 중이며, PUE로 에너지효율을 측정한다.
-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량 중 40%는 서버, 40%는 열관리 시스템에서 사용되며, 수냉식 열관리 시스템이 등장해 전력 사용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
- 열관리 시스템은 공랭식과 수냉식으로 나뉘는데, 공랭식은 전력밀도 한계를 가지고 수냉식은 Direct-to-chip system, Immersion cooling으로 발전하고 있다.
- 데이터센터 HVAC 시스템과 ATA 채플 냉각, 액침냉각 등 새로운 열관리 방식을 도입하여 전기 부족 문제에 대응하고 있다.
18.환경문제와 에너지 전환, 전기 수급의 과제
- 전기차 판매 증가와 데이터센터 확장은 전기 수요를 증가시키는 요인이다.
- 전세계적으로 화석연료 퇴출과 에너지 자립 움직임이 지속되고 있으며, 신재생에너지 도입이 필수적이다.
- 신재생에너지의 간헐적인 특성과 관리 미흡으로 전력 수급의 불균형과 불안 요인이 존재한다.
- 전기 수요의 폭발적인 증가와 수급 불균형은 노후 전력기기 교체 등 노력이 필요하나, 유틸리티 인프라 확장에 한계가 있다. - 전력 수급 불균형이 예상되므로 인공지능 시장 성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불안 요인이다.
19.️최근 주요 종목 및 시가총액
- ETN, Eaton: 시가총액 121억 달러, 산업부문에서 배전 전력기기 생산 및 데이터센터 매출 14% 차지.
- PWR, Quanta Services: 시가총액 36억 달러, 재생에너지 발전소 EPC 사업 및 전력인프라 분야 지원.
- VRT, Vertiv Holdings: 시가총액 29억 달러, 데이터센터 전력인프라 전문기업으로 데이터센터 매출의 70% 차지.
- NVT, nVent Electric: 시가총액 12억 달러, 전력기기 솔루션 기업으로 서버랙 및 열관리 시스템 생산.
- SMCI, Super Micro Computer: 시가총액 51억 달러, 서버 OEM 기업으로 활동.
20.인공지능과 통신 발전의 상호작용
- 인공지능 발전으로 많은 통신 데이터가 생성되며, ChatGPT 등의 출시로 글로벌 인터넷 트래픽이 급증하고 있다.
- 2023년부터 데이터 트래픽이 더욱 증가할 전망이며, 6G 통신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 하지만 시장 전망은 생성형 인공지능의 영향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아 상향 조정이 예상된다.
- 한국은 광대역 광통신망 구축에서 우세하나, 전세계에서는 광통신망 구축 비중이 낮아 통신망 부족 문제를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 따라서, 생성형 인공지능의 발전을 통해 통신 인프라에 대한 투자 필요성이 대두되며, 광통신 관련 업체들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된다.
21.에지 컴퓨팅과 양자암호통신의 역할
- 에지 컴퓨팅과 양자암호통신은 광대역 광통신망 도입을 촉진하는 주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됨.
- 에지 컴퓨팅은 정보를 생성된 위치와 가까운 곳에서 빠르게 처리하여 응답하며, 물리적 거리를 축소해 더 빠른 정보 처리가 가능하다.
- 양자암호통신은 해킹이 불가능한 통신 방법으로 알려져 있고, 6G 통신에서도 논의되고 있어 광통신망 구축이 필수적이다.
- 생성형 인공지능과 데이터 증가로 인한 공격적인 투자가 필요하며, 클라우드 컴퓨팅을 보완하는 역할을 하는 에지 컴퓨팅과 양자암호통신이 상용화되기 위해서는 광통신 인프라가 필요하다.
22.️광통신망 확충 필수
- 통신 인프라 종목 리스트에서 주목해야 할 기업들의 정보 제공(시가총액, 종가, YTD 등)
- 다양한 방해 요인으로 인공지능 시장의 성장에 대한 논의
- 온디바이스 AI 실현 가능성 및 로봇, 자율주행 시장의 제한적 성장
- 인공지능 관련 분쟁과 LLM에 관한 문제 및 온디바이스 AI 실현 난이도
- 진정한 온디바이스 AI 실현을 위한 부품 업그레이드와 윤리적 문제 등을 해결해야 함
23.스마트폰과 *인공지능 디바이스의 보안 및 윤리적 문제
- 스마트폰을 통한 개인정보 유출 우려가 있으며, 인공지능 기기는 더 많은 개인정보를 포함하게 될 것으로 예상됨.
- 인공지능에 기반한 디바이스는 사용자의 목소리, 홍채, 위치와 같은 민감 개인정보 수집에 대한 우려가 있음.
-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국가 차원에서 인공지능 윤리 원칙을 발표하고 있으며, 한국도 인공지능 윤리 기준을 제정하여 실행 중.
- 인간 존엄성, 사회 공공선 표준을 고려하는 3대 기본원칙과 인권보장, 다양성 존중 등 10대 핵심요건이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음.
24.인공지능 로봇 분야의 성장과 문제점
- 로봇 분야에서의 인공지능 활용이 증가하고 있으며, 2022년 기준으로 로봇분야가 인공지능 채택 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다.
- 인공지능 결합으로 로봇의 동작이 더욱 체계적이지만, 노동권 침해와 안전 사고 우려가 지속되고 있다.
- 로봇 도입의 높은 비용, 기술적 문제, 노동자 우려 등으로 인해 전체적인 자율주행 및 로봇 확대에 어려움이 예상된다.
- 자율주행 자동차의 사고 사례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미흡성이 부각되고 있어 완전 자율주행에는 더 많은 연구와 개선이 필요하다.
25.️ 자율주행 기술 부족, 신뢰 미흡 - 새로운 알고리즘, 검증 필요
- 자율주행 기술 미성숙으로 소비자들의 신뢰 부족함.
- 대형사고 발생시 제조사 책임이 있는데 소비자 입장에서 증명하긴 어려움.
- 자율주행차 안정성 100% 신뢰 못하는 소비자도 있어, 이로 인한 사건사고 지속 발생.
- 자율주행과 인공지능 결합이 소비자 인식 변화에 미지수, 상업용 차량 운전자의 직접적 위협 요인.
26.거대언어모델 LLM: 비용, 저작권 문제
- LLM은 자연어를 학습하는데 수십억 파라미터를 사용하여 AI의 기반으로 자리매김하며, ChatGPT 3의 학습 비용이 약 160~460만 달러였다.
- 학습비용뿐만 아니라 저작권 문제로 대형 언론사가 정보 수집 차단하고, API 접속 유료화 한다. 이는 AI 성장을 지연시킬 수 있는 요인이다.
- LLM 관련 저작권 소송 사례: 운영 기업의 학습 데이터 출처 밝히라는 EU AI act 추진, 이미지 무단 사용으로 1.8조달러 소송 등 다수 발생.
- 뉴욕타임스와 MS 상대로 AI 모델 평가 스타트업 패트로너스 AI는 GPT-4가 가장 저작권 침해가 심한 모델로 결과 발표.
- 8차, 9차 계획에서는 GDP 성장률에 따라 간접적으로 전력수요를 추산했으나, 10차부터는 데이터센터 전력사용량을 별도로 추정하기 시작함.
- 2030년 데이터센터 전력사용량이 19TWh로 점차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나, 글로벌과 미국 추계와 차이가 있음.
- 신규 건설 어려움, 1기당 전력사용량 감소 예상, 수도권 집중으로 전력난 예상, PUE 향상 전망.
- 인공지능 영향력 어려워하며, 10차계획 발표보다 ChatGPT 출시 일찍 이뤄짐.
- 서버랙의 전력밀도는 연산 증가에 비례, 데이터센터 열관리가 핵심적이다.
16.데이터센터 서버랙의 전력밀도 증가 추이
- 빅테크 기업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한 데이터센터에서는 8~9kW/rack 전력 사용.
- 인공지능 서비스를 위해 필요한 연산을 감당하려면 10kW/rack 초과 필요.
- High Performance Computing에 사용 시 25kW/rack까지 증가.
- 2020년 4~6kW/rack의 전력밀도 대부분, 2022년에는 7~10kW/rack로 상승.
17.️데이터센터 효율 증진을 위한 열관리 방안과 전력 사용량
- 서버랙 GPU 서버 모듈의 전력 밀도는 인공지능 확산으로 계속 증가 중이며, PUE로 에너지효율을 측정한다.
-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량 중 40%는 서버, 40%는 열관리 시스템에서 사용되며, 수냉식 열관리 시스템이 등장해 전력 사용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
- 열관리 시스템은 공랭식과 수냉식으로 나뉘는데, 공랭식은 전력밀도 한계를 가지고 수냉식은 Direct-to-chip system, Immersion cooling으로 발전하고 있다.
- 데이터센터 HVAC 시스템과 ATA 채플 냉각, 액침냉각 등 새로운 열관리 방식을 도입하여 전기 부족 문제에 대응하고 있다.
18.환경문제와 에너지 전환, 전기 수급의 과제
- 전기차 판매 증가와 데이터센터 확장은 전기 수요를 증가시키는 요인이다.
- 전세계적으로 화석연료 퇴출과 에너지 자립 움직임이 지속되고 있으며, 신재생에너지 도입이 필수적이다.
- 신재생에너지의 간헐적인 특성과 관리 미흡으로 전력 수급의 불균형과 불안 요인이 존재한다.
- 전기 수요의 폭발적인 증가와 수급 불균형은 노후 전력기기 교체 등 노력이 필요하나, 유틸리티 인프라 확장에 한계가 있다. - 전력 수급 불균형이 예상되므로 인공지능 시장 성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불안 요인이다.
19.️최근 주요 종목 및 시가총액
- ETN, Eaton: 시가총액 121억 달러, 산업부문에서 배전 전력기기 생산 및 데이터센터 매출 14% 차지.
- PWR, Quanta Services: 시가총액 36억 달러, 재생에너지 발전소 EPC 사업 및 전력인프라 분야 지원.
- VRT, Vertiv Holdings: 시가총액 29억 달러, 데이터센터 전력인프라 전문기업으로 데이터센터 매출의 70% 차지.
- NVT, nVent Electric: 시가총액 12억 달러, 전력기기 솔루션 기업으로 서버랙 및 열관리 시스템 생산.
- SMCI, Super Micro Computer: 시가총액 51억 달러, 서버 OEM 기업으로 활동.
20.인공지능과 통신 발전의 상호작용
- 인공지능 발전으로 많은 통신 데이터가 생성되며, ChatGPT 등의 출시로 글로벌 인터넷 트래픽이 급증하고 있다.
- 2023년부터 데이터 트래픽이 더욱 증가할 전망이며, 6G 통신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 하지만 시장 전망은 생성형 인공지능의 영향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아 상향 조정이 예상된다.
- 한국은 광대역 광통신망 구축에서 우세하나, 전세계에서는 광통신망 구축 비중이 낮아 통신망 부족 문제를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 따라서, 생성형 인공지능의 발전을 통해 통신 인프라에 대한 투자 필요성이 대두되며, 광통신 관련 업체들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된다.
21.에지 컴퓨팅과 양자암호통신의 역할
- 에지 컴퓨팅과 양자암호통신은 광대역 광통신망 도입을 촉진하는 주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됨.
- 에지 컴퓨팅은 정보를 생성된 위치와 가까운 곳에서 빠르게 처리하여 응답하며, 물리적 거리를 축소해 더 빠른 정보 처리가 가능하다.
- 양자암호통신은 해킹이 불가능한 통신 방법으로 알려져 있고, 6G 통신에서도 논의되고 있어 광통신망 구축이 필수적이다.
- 생성형 인공지능과 데이터 증가로 인한 공격적인 투자가 필요하며, 클라우드 컴퓨팅을 보완하는 역할을 하는 에지 컴퓨팅과 양자암호통신이 상용화되기 위해서는 광통신 인프라가 필요하다.
22.️광통신망 확충 필수
- 통신 인프라 종목 리스트에서 주목해야 할 기업들의 정보 제공(시가총액, 종가, YTD 등)
- 다양한 방해 요인으로 인공지능 시장의 성장에 대한 논의
- 온디바이스 AI 실현 가능성 및 로봇, 자율주행 시장의 제한적 성장
- 인공지능 관련 분쟁과 LLM에 관한 문제 및 온디바이스 AI 실현 난이도
- 진정한 온디바이스 AI 실현을 위한 부품 업그레이드와 윤리적 문제 등을 해결해야 함
23.스마트폰과 *인공지능 디바이스의 보안 및 윤리적 문제
- 스마트폰을 통한 개인정보 유출 우려가 있으며, 인공지능 기기는 더 많은 개인정보를 포함하게 될 것으로 예상됨.
- 인공지능에 기반한 디바이스는 사용자의 목소리, 홍채, 위치와 같은 민감 개인정보 수집에 대한 우려가 있음.
-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국가 차원에서 인공지능 윤리 원칙을 발표하고 있으며, 한국도 인공지능 윤리 기준을 제정하여 실행 중.
- 인간 존엄성, 사회 공공선 표준을 고려하는 3대 기본원칙과 인권보장, 다양성 존중 등 10대 핵심요건이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음.
24.인공지능 로봇 분야의 성장과 문제점
- 로봇 분야에서의 인공지능 활용이 증가하고 있으며, 2022년 기준으로 로봇분야가 인공지능 채택 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다.
- 인공지능 결합으로 로봇의 동작이 더욱 체계적이지만, 노동권 침해와 안전 사고 우려가 지속되고 있다.
- 로봇 도입의 높은 비용, 기술적 문제, 노동자 우려 등으로 인해 전체적인 자율주행 및 로봇 확대에 어려움이 예상된다.
- 자율주행 자동차의 사고 사례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미흡성이 부각되고 있어 완전 자율주행에는 더 많은 연구와 개선이 필요하다.
25.️ 자율주행 기술 부족, 신뢰 미흡 - 새로운 알고리즘, 검증 필요
- 자율주행 기술 미성숙으로 소비자들의 신뢰 부족함.
- 대형사고 발생시 제조사 책임이 있는데 소비자 입장에서 증명하긴 어려움.
- 자율주행차 안정성 100% 신뢰 못하는 소비자도 있어, 이로 인한 사건사고 지속 발생.
- 자율주행과 인공지능 결합이 소비자 인식 변화에 미지수, 상업용 차량 운전자의 직접적 위협 요인.
26.거대언어모델 LLM: 비용, 저작권 문제
- LLM은 자연어를 학습하는데 수십억 파라미터를 사용하여 AI의 기반으로 자리매김하며, ChatGPT 3의 학습 비용이 약 160~460만 달러였다.
- 학습비용뿐만 아니라 저작권 문제로 대형 언론사가 정보 수집 차단하고, API 접속 유료화 한다. 이는 AI 성장을 지연시킬 수 있는 요인이다.
- LLM 관련 저작권 소송 사례: 운영 기업의 학습 데이터 출처 밝히라는 EU AI act 추진, 이미지 무단 사용으로 1.8조달러 소송 등 다수 발생.
- 뉴욕타임스와 MS 상대로 AI 모델 평가 스타트업 패트로너스 AI는 GPT-4가 가장 저작권 침해가 심한 모델로 결과 발표.
SK증권 Research
Analyst 나승두 (nsdoo@sks.co.kr/02-3773-8891) Analyst 나민식 , CFA (minsik@sks.co.kr/02-3773-9503) Analyst 박제민 (jeminwa@sks.co.kr/02-377-8884) Analyst 박준형 (jh.park@sks.co.kr/02-377-8589) ▶️ AI, 전력질주하기엔 전력 부족 Executive Summary 지난해 5월, 전기차 확산이 더딜 수 있다는 경고 메시지를 던졌던…
27.로봇 및 자율주행 관련 종목 리스트
- 두산로보틱스, 레인보우로보틱스, 뉴로메카 등 기계 및 로봇 제조기업 포함
- 로보티즈와 현대모비스는 자율주행 분야에서 주목받는 기업
- 텔레칩스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AP)를 개발하며 주목받고, 스마트레이더 시스템은 인공지능 4D 레이다 기술을 개발
- 퓨런티어는 차량용 카메라 검사장비 기업으로, 폴라리스오피스 소프트웨어는 LLM 탑재된 소프트웨어 기업
- 이스트소프트는 MS Teams에 AI Human 어플을 제공하며, 셀바스 AI는 음성인식 특화 AI 기업으로 공공기관에서도 귀감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8.언어 데이터 판매 사업 주식 정보
- A009150 삼성전기: 주가 8,817원, 시가총액 25,600억원, 전일대비 86.9% 증가.
*반도체* 분야에서 *온디바이스* 및 AI로 수동소자 P, Q 수혜 전망.
- A058470 리노공업: 주가 60,801원, 시가총액 93,800억원, 전일대비 -19.2% 변동. 기계 및 IT세트 테스트핀 업체로,
*온디바이스* 및 AI로 칩 대형화 수혜.
- A095340 ISC: 주가 36,879원, 시가총액 190,100억원, 전일대비 8.0% 상승. 기계 및 IT세트 테스트소켓 업체로,
*온디바이스* 및 AI로 칩 대형화 수혜.
- A080220 제주반도체: 주가 4,229원, 시가총액 40,150억원, 전일대비 8.1% 상승. 기계 및
*온디바이스*에 의한 AI에 따른 IT세트 메모리 수준 향상 수혜.
29.인공지능의 부가가치와 성장 동력, 관심 종목 리스트 제공
- 인공지능은 부가가치 창출과 성장 동력으로 인정받고 있음.
- 주가 흐름을 고려하면 기대감에 따라 상승 후 되돌림 현상이 일어남. 그러나 실적 상승 시 강한 랠리 발생 가능.
- 성장 방해 요소 극복이 필요하며, 반도체, 전력, 통신 등은 극복 가능하며 투자 기회도 제공함.
- 분야별 인기 종목 리스트와 주가 상승에 대한 전망 제시. 종가 기준, 주가 상승은 실체 있는 움직임에 의해 더 큰 랠리 가능.
완벽한 영상요약, 릴리스에이아이
https://lilys.ai/digest/444209?sId=d4fb6393-133f-4630-8a7a-580ee7621fa4&source=pdf&result=summaryNote&isBlogRequested=falses=1
- 두산로보틱스, 레인보우로보틱스, 뉴로메카 등 기계 및 로봇 제조기업 포함
- 로보티즈와 현대모비스는 자율주행 분야에서 주목받는 기업
- 텔레칩스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AP)를 개발하며 주목받고, 스마트레이더 시스템은 인공지능 4D 레이다 기술을 개발
- 퓨런티어는 차량용 카메라 검사장비 기업으로, 폴라리스오피스 소프트웨어는 LLM 탑재된 소프트웨어 기업
- 이스트소프트는 MS Teams에 AI Human 어플을 제공하며, 셀바스 AI는 음성인식 특화 AI 기업으로 공공기관에서도 귀감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8.언어 데이터 판매 사업 주식 정보
- A009150 삼성전기: 주가 8,817원, 시가총액 25,600억원, 전일대비 86.9% 증가.
*반도체* 분야에서 *온디바이스* 및 AI로 수동소자 P, Q 수혜 전망.
- A058470 리노공업: 주가 60,801원, 시가총액 93,800억원, 전일대비 -19.2% 변동. 기계 및 IT세트 테스트핀 업체로,
*온디바이스* 및 AI로 칩 대형화 수혜.
- A095340 ISC: 주가 36,879원, 시가총액 190,100억원, 전일대비 8.0% 상승. 기계 및 IT세트 테스트소켓 업체로,
*온디바이스* 및 AI로 칩 대형화 수혜.
- A080220 제주반도체: 주가 4,229원, 시가총액 40,150억원, 전일대비 8.1% 상승. 기계 및
*온디바이스*에 의한 AI에 따른 IT세트 메모리 수준 향상 수혜.
29.인공지능의 부가가치와 성장 동력, 관심 종목 리스트 제공
- 인공지능은 부가가치 창출과 성장 동력으로 인정받고 있음.
- 주가 흐름을 고려하면 기대감에 따라 상승 후 되돌림 현상이 일어남. 그러나 실적 상승 시 강한 랠리 발생 가능.
- 성장 방해 요소 극복이 필요하며, 반도체, 전력, 통신 등은 극복 가능하며 투자 기회도 제공함.
- 분야별 인기 종목 리스트와 주가 상승에 대한 전망 제시. 종가 기준, 주가 상승은 실체 있는 움직임에 의해 더 큰 랠리 가능.
완벽한 영상요약, 릴리스에이아이
https://lilys.ai/digest/444209?sId=d4fb6393-133f-4630-8a7a-580ee7621fa4&source=pdf&result=summaryNote&isBlogRequested=falses=1
Lilys.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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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계약과 판매는 또 다른거임
계약 ---> (파트너사)품목허가신청 ---> 소송 ---> 허가 및 판매
그래서 일단 계약은 조만간 나옴
그리고 소송이 있다 하여도 그 기간에 인슐린 및 glp 1 임상결과 중간 및 최종 결과 발표. 그리고 글로벌 파트너사 계약이 있음
따라서 주가를 계속해서 푸쉬업 할 재료는 끊임없이 이어짐
그리고 미국 판매가 유럽보다 늦어질것 같지도 않지만 판매시점만큼 중요한건 퍼스트무버가 되느냐와 그 기간을 얼마만큼 유지 할수 있는냐임
천당이가 소송 걸리면
알테는 안걸림???
그나마 우리는 아포텍스 통해 준비라도 열심히 했지
3상도 안끝나고 생산시설 준비도 안된 알테는?
그리고 더 중요한건...
유럽이 당장 올해 판매 가능해서 주가가 오르거임? 계약으로 오른거임..
미국도 마찬가지...
가장크고 중요한 계약이 곧 나옴
.
계약 ---> (파트너사)품목허가신청 ---> 소송 ---> 허가 및 판매
그래서 일단 계약은 조만간 나옴
그리고 소송이 있다 하여도 그 기간에 인슐린 및 glp 1 임상결과 중간 및 최종 결과 발표. 그리고 글로벌 파트너사 계약이 있음
따라서 주가를 계속해서 푸쉬업 할 재료는 끊임없이 이어짐
그리고 미국 판매가 유럽보다 늦어질것 같지도 않지만 판매시점만큼 중요한건 퍼스트무버가 되느냐와 그 기간을 얼마만큼 유지 할수 있는냐임
천당이가 소송 걸리면
알테는 안걸림???
그나마 우리는 아포텍스 통해 준비라도 열심히 했지
3상도 안끝나고 생산시설 준비도 안된 알테는?
그리고 더 중요한건...
유럽이 당장 올해 판매 가능해서 주가가 오르거임? 계약으로 오른거임..
미국도 마찬가지...
가장크고 중요한 계약이 곧 나옴
.
※ 2차전지 폼팩터와 양극소재의 변화 : Part 1. 파우치와 46파이 배터리
현재 2차전지 산업은 폼팩터(원통형, 파우치, 각형)와 양극소재(LFP, 고전압미드니켈, 하이니켈, 나트륨)에서 본격적인 변화가 일어나는 시기로 보여집니다.
폼팩터에서는 4680/46파이 원통형배터리가 화제의 중심에 있으며, 양극소재에서는 나트륨, LFP와 고전압미드니켈(단결정), 하이니켈이 각자가 안정성과 성능(주행거리, 충전속도 등) 그리고 가격의 최적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폼팩터의 변화와 양극소재는 서로 밀접한 연관성을 지니고 있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 파우치와 46파이 배터리
바로 얼마 전까지 파우치형 배터리가 미래 배터리시장의 주요 폼팩터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파우치형 배터리는 상대적으로 노칭앤스태킹 공법과 가벼운 무게로 셀 자체의 에너지 밀도를 높이기가 용이하였으며, 탭을 크게 하여 배터리 출력을 높일 수가 있고, 와인딩 공법 대비 전자가 이동하는 길이를 줄여 내부저항을 낮출 수가 있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모양과 크기로 제작이 가능하여 높은 공간 효율성을 지녀 차세대 배터리 시장의 메인 폼팩터가 될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단점으로는 타 폼팩터 대비 CTP(Cell to Pack) 적용이 어렵고, 제조공정이 어려워(노칭앤스태킹) 생산성이 낮은 점이 있었지만 극복 가능할 것으로 여겨 져왔습니다.
그러나 니켈 함량이 계속 올라가면서 파우치 배터리의 커다란 문제점이 두드러지게 되었는데, 그 점은 배터리 셀에서 만들어지는 가스를 배출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니켈 함량이 높아질수록 배터리 내부의 가스가 발생이 많아지는데 파우치형은 원통형/각형이 가지고 있는 가스제거 장치인 벤트가 없어 시간이 지날수록 화재위험성이 높아지는 문제점이 부각 되었습니다. 참고로 파우치의 소재인 알루미늄은 화재 발생 시, 발화를 더욱 촉진시키는 작용을 하기도 합니다.
이런 점은 특히 니켈함량 90%에 근접하거나 넘어가는 울트라하이니켈에서 이러한 현상이 두드러졌습니다.
이런 문제점으로 인하여 파우치 배터리의 열관리에 더 신경을 써야 했으며, 단결정 양극재를 적용하거나 양극재 자체를 도핑하는 등 추가적인 비용들을 지불해야 했습니다. 또한 배터리 용량을 높이기 위한 실리콘음극재 적용 비율확대 등 신기술 적용도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46파이 배터리의 양산성 문제 해결 조짐이 나타나면서 46파이 배터리의 장점이 하이니켈 양극재의 문제의 해법을 제공하여 주었습니다.
46파이 배터리는 기존 2170, 1865 원통형배터리 문제점인 출력문제(탭리스 구조로 극복), 배터리 셀 관리의 어려움(크기를 키워 셀 개수를 획기적으로 줄임) 등을 해결함과 동시에 원통형 배터리의 장점인 와인딩 공법을 통한 높은 생산성, 니켈도금강판을 통한 화재 및 충격 안정성, 벤트를 통한 내부 가스제거의 용이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습니다.
특히 46파이 배터리는 기존 배터리(2170/1865)대비 전류전도거리를 획기적으로 줄여 저항을 2mΩ로 10배 이상 감소시킬 수 있었습니다. 내부 저항 감소는 배터리 열관리를 용이하게 만들어, 열관리가 핵심인 하이니켈 양극재 및 실리콘음극재 적용확대에 최적의 조건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또한 46파이 배터리를 사용하면 하이니켈에서 단결정 양극재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데(사용할 수도 있음), 이럴 경우 양극재의 제조원가를 낮출 수 있고 출력을 높일 수도 있습니다. 단결정 양극재를 사용하면 리튬이온의 이동속도가 저하되어 출력이 낮아지는 문제점도 있습니다.
그 외 46파이 배터리는 CTP, CTC(Cell to Chassis) 적용에도 타 폼팩터 대비 수월합니다. 이미 테슬라는 4680배터리를 통해 CTC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향후 하이니켈 배터리는 46파이 배터리를 통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여겨집니다.
● 파우치형 배터리와 고전압미드니켈 양극재
46파이 배터리의 등장이 파우치형 배터리 시장의 축소를 가져올 것이냐 하면 그렇지 않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46파이 배터리가 하이니켈을 중심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면, 파우치형 배터리는 고전압미드니켈과 같은 미드니켈과 LFP(전기차 및 ESS)를 중심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미드니켈은 에너지밀도를 높이기 위해 전압을 높이는 방법을 사용(고전압미드니켈)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전압을 높이면 에너지밀도가 증가(Wh = Ah X V)합니다.
그러나 전압을 높이게 되면 양극재에 균열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를 단결정을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고전압 미드니켈에서는 단결정 양극재의 사용이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LFP에서 파우치 사용은 LFP배터리의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인 무게를 줄여주는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LFP를 사용한 ESS에서도 파우치를 사용하여 소재가격을 낮출 수도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ESS용 LFP배터리에 파우치 타입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파우치는 향후 시장 규모가 좀 더 큰 볼륨시장이나 ESS시장에서 좀 더 많이 사용되면서 성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현재 2차전지 산업은 폼팩터(원통형, 파우치, 각형)와 양극소재(LFP, 고전압미드니켈, 하이니켈, 나트륨)에서 본격적인 변화가 일어나는 시기로 보여집니다.
폼팩터에서는 4680/46파이 원통형배터리가 화제의 중심에 있으며, 양극소재에서는 나트륨, LFP와 고전압미드니켈(단결정), 하이니켈이 각자가 안정성과 성능(주행거리, 충전속도 등) 그리고 가격의 최적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폼팩터의 변화와 양극소재는 서로 밀접한 연관성을 지니고 있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 파우치와 46파이 배터리
바로 얼마 전까지 파우치형 배터리가 미래 배터리시장의 주요 폼팩터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파우치형 배터리는 상대적으로 노칭앤스태킹 공법과 가벼운 무게로 셀 자체의 에너지 밀도를 높이기가 용이하였으며, 탭을 크게 하여 배터리 출력을 높일 수가 있고, 와인딩 공법 대비 전자가 이동하는 길이를 줄여 내부저항을 낮출 수가 있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모양과 크기로 제작이 가능하여 높은 공간 효율성을 지녀 차세대 배터리 시장의 메인 폼팩터가 될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단점으로는 타 폼팩터 대비 CTP(Cell to Pack) 적용이 어렵고, 제조공정이 어려워(노칭앤스태킹) 생산성이 낮은 점이 있었지만 극복 가능할 것으로 여겨 져왔습니다.
그러나 니켈 함량이 계속 올라가면서 파우치 배터리의 커다란 문제점이 두드러지게 되었는데, 그 점은 배터리 셀에서 만들어지는 가스를 배출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니켈 함량이 높아질수록 배터리 내부의 가스가 발생이 많아지는데 파우치형은 원통형/각형이 가지고 있는 가스제거 장치인 벤트가 없어 시간이 지날수록 화재위험성이 높아지는 문제점이 부각 되었습니다. 참고로 파우치의 소재인 알루미늄은 화재 발생 시, 발화를 더욱 촉진시키는 작용을 하기도 합니다.
이런 점은 특히 니켈함량 90%에 근접하거나 넘어가는 울트라하이니켈에서 이러한 현상이 두드러졌습니다.
이런 문제점으로 인하여 파우치 배터리의 열관리에 더 신경을 써야 했으며, 단결정 양극재를 적용하거나 양극재 자체를 도핑하는 등 추가적인 비용들을 지불해야 했습니다. 또한 배터리 용량을 높이기 위한 실리콘음극재 적용 비율확대 등 신기술 적용도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46파이 배터리의 양산성 문제 해결 조짐이 나타나면서 46파이 배터리의 장점이 하이니켈 양극재의 문제의 해법을 제공하여 주었습니다.
46파이 배터리는 기존 2170, 1865 원통형배터리 문제점인 출력문제(탭리스 구조로 극복), 배터리 셀 관리의 어려움(크기를 키워 셀 개수를 획기적으로 줄임) 등을 해결함과 동시에 원통형 배터리의 장점인 와인딩 공법을 통한 높은 생산성, 니켈도금강판을 통한 화재 및 충격 안정성, 벤트를 통한 내부 가스제거의 용이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습니다.
특히 46파이 배터리는 기존 배터리(2170/1865)대비 전류전도거리를 획기적으로 줄여 저항을 2mΩ로 10배 이상 감소시킬 수 있었습니다. 내부 저항 감소는 배터리 열관리를 용이하게 만들어, 열관리가 핵심인 하이니켈 양극재 및 실리콘음극재 적용확대에 최적의 조건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또한 46파이 배터리를 사용하면 하이니켈에서 단결정 양극재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데(사용할 수도 있음), 이럴 경우 양극재의 제조원가를 낮출 수 있고 출력을 높일 수도 있습니다. 단결정 양극재를 사용하면 리튬이온의 이동속도가 저하되어 출력이 낮아지는 문제점도 있습니다.
그 외 46파이 배터리는 CTP, CTC(Cell to Chassis) 적용에도 타 폼팩터 대비 수월합니다. 이미 테슬라는 4680배터리를 통해 CTC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향후 하이니켈 배터리는 46파이 배터리를 통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여겨집니다.
● 파우치형 배터리와 고전압미드니켈 양극재
46파이 배터리의 등장이 파우치형 배터리 시장의 축소를 가져올 것이냐 하면 그렇지 않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46파이 배터리가 하이니켈을 중심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면, 파우치형 배터리는 고전압미드니켈과 같은 미드니켈과 LFP(전기차 및 ESS)를 중심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미드니켈은 에너지밀도를 높이기 위해 전압을 높이는 방법을 사용(고전압미드니켈)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전압을 높이면 에너지밀도가 증가(Wh = Ah X V)합니다.
그러나 전압을 높이게 되면 양극재에 균열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를 단결정을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고전압 미드니켈에서는 단결정 양극재의 사용이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LFP에서 파우치 사용은 LFP배터리의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인 무게를 줄여주는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LFP를 사용한 ESS에서도 파우치를 사용하여 소재가격을 낮출 수도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ESS용 LFP배터리에 파우치 타입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파우치는 향후 시장 규모가 좀 더 큰 볼륨시장이나 ESS시장에서 좀 더 많이 사용되면서 성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2차전지 폼팩터와 양극소재의 변화 : Part 1. 파우치와 46파이 배터리
현재 2차전지 산업은 폼팩터(원통형, 파우치, 각형)와 양극소재(LFP, 고전압미드니켈, 하이니켈, 나트륨)에서 본격적인 변화가 일어나는 시기로 보여집니다.
폼팩터에서는 4680/46파이 원통형배터리가 화제의 중심에 있으며, 양극소재에서는 나트륨, LFP와 고전압미드니켈(단결정), 하이니켈이 각자가 안정성과 성능(주행거리, 충전속도 등) 그리고 가격의 최적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폼팩터의 변화와 양극소재는 서로 밀접한 연관성을 지니고 있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 파우치와 46파이 배터리
바로 얼마 전까지 파우치형 배터리가 미래 배터리시장의 주요 폼팩터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파우치형 배터리는 상대적으로 노칭앤스태킹 공법과 가벼운 무게로 셀 자체의 에너지 밀도를 높이기가 용이하였으며, 탭을 크게 하여 배터리 출력을 높일 수가 있고, 와인딩 공법 대비 전자가 이동하는 길이를 줄여 내부저항을 낮출 수가 있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모양과 크기로 제작이 가능하여 높은 공간 효율성을 지녀 차세대 배터리 시장의 메인 폼팩터가 될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단점으로는 타 폼팩터 대비 CTP(Cell to Pack) 적용이 어렵고, 제조공정이 어려워(노칭앤스태킹) 생산성이 낮은 점이 있었지만 극복 가능할 것으로 여겨 져왔습니다.
그러나 니켈 함량이 계속 올라가면서 파우치 배터리의 커다란 문제점이 두드러지게 되었는데, 그 점은 배터리 셀에서 만들어지는 가스를 배출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니켈 함량이 높아질수록 배터리 내부의 가스가 발생이 많아지는데 파우치형은 원통형/각형이 가지고 있는 가스제거 장치인 벤트가 없어 시간이 지날수록 화재위험성이 높아지는 문제점이 부각 되었습니다. 참고로 파우치의 소재인 알루미늄은 화재 발생 시, 발화를 더욱 촉진시키는 작용을 하기도 합니다.
이런 점은 특히 니켈함량 90%에 근접하거나 넘어가는 울트라하이니켈에서 이러한 현상이 두드러졌습니다.
이런 문제점으로 인하여 파우치 배터리의 열관리에 더 신경을 써야 했으며, 단결정 양극재를 적용하거나 양극재 자체를 도핑하는 등 추가적인 비용들을 지불해야 했습니다. 또한 배터리 용량을 높이기 위한 실리콘음극재 적용 비율확대 등 신기술 적용도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46파이 배터리의 양산성 문제 해결 조짐이 나타나면서 46파이 배터리의 장점이 하이니켈 양극재의 문제의 해법을 제공하여 주었습니다.
46파이 배터리는 기존 2170, 1865 원통형배터리 문제점인 출력문제(탭리스 구조로 극복), 배터리 셀 관리의 어려움(크기를 키워 셀 개수를 획기적으로 줄임) 등을 해결함과 동시에 원통형 배터리의 장점인 와인딩 공법을 통한 높은 생산성, 니켈도금강판을 통한 화재 및 충격 안정성, 벤트를 통한 내부 가스제거의 용이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습니다.
특히 46파이 배터리는 기존 배터리(2170/1865)대비 전류전도거리를 획기적으로 줄여 저항을 2mΩ로 10배 이상 감소시킬 수 있었습니다. 내부 저항 감소는 배터리 열관리를 용이하게 만들어, 열관리가 핵심인 하이니켈 양극재 및 실리콘음극재 적용확대에 최적의 조건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또한 46파이 배터리를 사용하면 하이니켈에서 단결정 양극재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데(사용할 수도 있음), 이럴 경우 양극재의 제조원가를 낮출 수 있고 출력을 높일 수도 있습니다. 단결정 양극재를 사용하면 리튬이온의 이동속도가 저하되어 출력이 낮아지는 문제점도 있습니다.
그 외 46파이 배터리는 CTP, CTC(Cell to Chassis) 적용에도 타 폼팩터 대비 수월합니다. 이미 테슬라는 4680배터리를 통해 CTC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향후 하이니켈 배터리는 46파이 배터리를 통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여겨집니다.
● 파우치형 배터리와 고전압미드니켈 양극재
46파이 배터리의 등장이 파우치형 배터리 시장의 축소를 가져올 것이냐 하면 그렇지 않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46파이 배터리가 하이니켈을 중심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면, 파우치형 배터리는 고전압미드니켈과 같은 미드니켈과 LFP(전기차 및 ESS)를 중심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미드니켈은 에너지밀도를 높이기 위해 전압을 높이는 방법을 사용(고전압미드니켈)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전압을 높이면 에너지밀도가 증가(Wh = Ah X V)합니다.
그러나 전압을 높이게 되면 양극재에 균열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를 단결정을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고전압 미드니켈에서는 단결정 양극재의 사용이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LFP에서 파우치 사용은 LFP배터리의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인 무게를 줄여주는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LFP를 사용한 ESS에서도 파우치를 사용하여 소재가격을 낮출 수도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ESS용 LFP배터리에 파우치 타입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파우치는 향후 시장 규모가 좀 더 큰 볼륨시장이나 ESS시장에서 좀 더 많이 사용되면서 성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현재 2차전지 산업은 폼팩터(원통형, 파우치, 각형)와 양극소재(LFP, 고전압미드니켈, 하이니켈, 나트륨)에서 본격적인 변화가 일어나는 시기로 보여집니다.
폼팩터에서는 4680/46파이 원통형배터리가 화제의 중심에 있으며, 양극소재에서는 나트륨, LFP와 고전압미드니켈(단결정), 하이니켈이 각자가 안정성과 성능(주행거리, 충전속도 등) 그리고 가격의 최적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폼팩터의 변화와 양극소재는 서로 밀접한 연관성을 지니고 있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 파우치와 46파이 배터리
바로 얼마 전까지 파우치형 배터리가 미래 배터리시장의 주요 폼팩터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파우치형 배터리는 상대적으로 노칭앤스태킹 공법과 가벼운 무게로 셀 자체의 에너지 밀도를 높이기가 용이하였으며, 탭을 크게 하여 배터리 출력을 높일 수가 있고, 와인딩 공법 대비 전자가 이동하는 길이를 줄여 내부저항을 낮출 수가 있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모양과 크기로 제작이 가능하여 높은 공간 효율성을 지녀 차세대 배터리 시장의 메인 폼팩터가 될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단점으로는 타 폼팩터 대비 CTP(Cell to Pack) 적용이 어렵고, 제조공정이 어려워(노칭앤스태킹) 생산성이 낮은 점이 있었지만 극복 가능할 것으로 여겨 져왔습니다.
그러나 니켈 함량이 계속 올라가면서 파우치 배터리의 커다란 문제점이 두드러지게 되었는데, 그 점은 배터리 셀에서 만들어지는 가스를 배출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니켈 함량이 높아질수록 배터리 내부의 가스가 발생이 많아지는데 파우치형은 원통형/각형이 가지고 있는 가스제거 장치인 벤트가 없어 시간이 지날수록 화재위험성이 높아지는 문제점이 부각 되었습니다. 참고로 파우치의 소재인 알루미늄은 화재 발생 시, 발화를 더욱 촉진시키는 작용을 하기도 합니다.
이런 점은 특히 니켈함량 90%에 근접하거나 넘어가는 울트라하이니켈에서 이러한 현상이 두드러졌습니다.
이런 문제점으로 인하여 파우치 배터리의 열관리에 더 신경을 써야 했으며, 단결정 양극재를 적용하거나 양극재 자체를 도핑하는 등 추가적인 비용들을 지불해야 했습니다. 또한 배터리 용량을 높이기 위한 실리콘음극재 적용 비율확대 등 신기술 적용도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46파이 배터리의 양산성 문제 해결 조짐이 나타나면서 46파이 배터리의 장점이 하이니켈 양극재의 문제의 해법을 제공하여 주었습니다.
46파이 배터리는 기존 2170, 1865 원통형배터리 문제점인 출력문제(탭리스 구조로 극복), 배터리 셀 관리의 어려움(크기를 키워 셀 개수를 획기적으로 줄임) 등을 해결함과 동시에 원통형 배터리의 장점인 와인딩 공법을 통한 높은 생산성, 니켈도금강판을 통한 화재 및 충격 안정성, 벤트를 통한 내부 가스제거의 용이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습니다.
특히 46파이 배터리는 기존 배터리(2170/1865)대비 전류전도거리를 획기적으로 줄여 저항을 2mΩ로 10배 이상 감소시킬 수 있었습니다. 내부 저항 감소는 배터리 열관리를 용이하게 만들어, 열관리가 핵심인 하이니켈 양극재 및 실리콘음극재 적용확대에 최적의 조건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또한 46파이 배터리를 사용하면 하이니켈에서 단결정 양극재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데(사용할 수도 있음), 이럴 경우 양극재의 제조원가를 낮출 수 있고 출력을 높일 수도 있습니다. 단결정 양극재를 사용하면 리튬이온의 이동속도가 저하되어 출력이 낮아지는 문제점도 있습니다.
그 외 46파이 배터리는 CTP, CTC(Cell to Chassis) 적용에도 타 폼팩터 대비 수월합니다. 이미 테슬라는 4680배터리를 통해 CTC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향후 하이니켈 배터리는 46파이 배터리를 통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여겨집니다.
● 파우치형 배터리와 고전압미드니켈 양극재
46파이 배터리의 등장이 파우치형 배터리 시장의 축소를 가져올 것이냐 하면 그렇지 않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46파이 배터리가 하이니켈을 중심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면, 파우치형 배터리는 고전압미드니켈과 같은 미드니켈과 LFP(전기차 및 ESS)를 중심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미드니켈은 에너지밀도를 높이기 위해 전압을 높이는 방법을 사용(고전압미드니켈)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전압을 높이면 에너지밀도가 증가(Wh = Ah X V)합니다.
그러나 전압을 높이게 되면 양극재에 균열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를 단결정을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고전압 미드니켈에서는 단결정 양극재의 사용이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LFP에서 파우치 사용은 LFP배터리의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인 무게를 줄여주는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LFP를 사용한 ESS에서도 파우치를 사용하여 소재가격을 낮출 수도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ESS용 LFP배터리에 파우치 타입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파우치는 향후 시장 규모가 좀 더 큰 볼륨시장이나 ESS시장에서 좀 더 많이 사용되면서 성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만우절 장난이예요” 내일 안 통합니다.
경찰청은 4월 1일 만우절을 앞두고 경찰력이 낭비되는 거짓신고에 엄정 대응하겠다고 31일 밝혔다.
112에 거짓으로 신고하면 경범죄 처벌법에 따라 6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 처분은 물론 형법상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로도 처벌될 수 있다.
또한 거짓신고로 인해 경찰력 낭비가 심각하고 출동 경찰관들이 정신적 피해를 본 때에는 민사상 손해배상도 해야 할 수 있다.
경찰청은 4월 1일 만우절을 앞두고 경찰력이 낭비되는 거짓신고에 엄정 대응하겠다고 31일 밝혔다.
112에 거짓으로 신고하면 경범죄 처벌법에 따라 6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 처분은 물론 형법상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로도 처벌될 수 있다.
또한 거짓신고로 인해 경찰력 낭비가 심각하고 출동 경찰관들이 정신적 피해를 본 때에는 민사상 손해배상도 해야 할 수 있다.
Forwarded from PP의투자
#컨텍
계속해서 시장정리글에 우주 코멘트를 했었는데,
섹터 액션이 생각보다 일찍 나오면서..
이러다 너무 올라버리겠다싶어서,
우주 관련 기업에서는 개인적으로 제일 좋게보고있고,
조단위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컨텍을 조금 쉽게 설명해보려고 한다.
컨텍의 비즈니스 모델은 쉽게 말하면 "톨게이트"다.
톨게이트 사업이 노다지인 것은 우리 모두가 다 알고 있다.
컨텍의 사업은 그 톨게이트의 우주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컨텍은 그 톨게이트(지상국)을 설치하는 사업과 자체 톨게이트(지상국)을 운영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고 이해하면 쉽다.
톨게이트처럼 지상국이 특정 지역에 자리를 잡으면, 다른 지상국이 근처에는 들어오지않고,
한번 이용한 고객들은 계속해서 이용하게된다.
그런데 여기서 포인트는,
이 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이 많아지면서 톨게이트 수익이 늘어나는 것처럼,
앞으로. 계속. 지상국을 이용하는 위성의 수가. 정말 계속. 늘어날 예정이다.
그리고 심지어, 정부에서 우주 사업을 밀어주면서,
계속해서 예정된 위성 발사수가 늘어나고 있다.
그렇게 늘어난 위성들은 자연스레 컨텍의 지상국을 이용할거고,
그러니, 성장이 확실하게 보장되어있는 회사인 것.
여기까지가 컨텍을 정말 쉬운 버전으로 설명한 것.
앞으로 컨텍은 더 많은 지상국을 지어줄거고,
자체 지상국도 더 많이 지어서 운영을 할거고,
올해부터 매출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우주 기업들 중에서는 가장 높은 성장폭을 보여주지않을까 생각.
이제 디테일한 설명으로 들어가보자.
컨텍은, 아시아에서 유일한 민간 지상국 보유기업이고, 글로벌 3위 지상국 업체다.
국내에서는 유일한 상업용 지상국 서비스를 하는 회사다.
지상국을 설치 한 후에, 위성을 보유한 고객이 요청을 하면,
그 데이터를 수신해서 고객에게 전달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결국 위성의 수가 증가하는 만큼, 컨텍의 매출은 곱하기로 증가하게 된다.
이 사업 모델을 GSaaS(Ground Station As A Service)라고 한다.
고객 위성과 한번 교신을 할때마다 약 $55불을 과금하며, 자주 이용하는 고객은 교신당 과금가격을 할인 해주는 구조.
정부 기관 위성은 교신당 70~130$ 이상까지도 과금을 한다.
위성 발사수는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전 세계적으로 매년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데,
위성이 늘어날 수록, 지상국 교신에 대한 수요는 그만큼 더 늘어날 수 밖에 없다.
컨텍은 올해안에 12개국에 15개 지상국을 구축할 예정이고, 앞으로 그 수는 계속해서 늘어나게 될 것.
그리고 컨텍의 포인트는, 사실 이 매출에 캡이 없다는 것.
지상국 당 GSaaS 매출을 1년에 10억정도로 잡는데,
수요가 늘어나면 바로 옆에 지상국을 또 지으면 되는 구조다.
일례로 노르웨이 업체는 지상국 옆에 계속 지상국을 추가해서 100개의 지상국을 지어놓았다.
나중에 폭발적으로 위성이 늘어나면, GSaaS에서만 천억 이상의 매출을 꿈꿀수도 있는거다.
국내에는 대부분의 기업들이 위성체를 제작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데,
사실 위성체를 제작하고 발사하는 비중은, 전체 우주사업에서 29%로,
위성서비스와 지상장비 및 위성운영이 훨씬 더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물론 위성체 발사 자체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어서, 그쪽 사업도 유망하지만,
그 위성체 발사가 폭발적으로 성장할수록, 더 독점력을 가지고 큰 폭의 매출 성장을 할 수 있는 기업이 컨텍인 것.
왜? 위성체를 더 많이 쏘겠지만, 더 많이 쏜 만큼, 컨텍은 그 위성체들의 "누적"으로 매출이 성장하니까.
그.런.데.
최근에 스페이스X의 스타십 발사가 있었다.
단순히 모멘텀으로 볼 수 있겠지만,
이건 우주 산업 전체로 봤을때, 엄청난 차이를 만들어 내는 것.
기존 초소형 위성은, 팔콘을 기준으로 20억 가량의 비용이 드는데,
스타십은 2~4억으로 비용이 줄어든다.
그러면? 더 많은 사업자가 더 많은 위성을 쏘게될거고,
더 많은 위성은 컨텍의 매출 증가로 이어지게 되는 것.
앞으로는 더 짧은 간격으로 더 많은 위성체 발사가 이뤄지는 것을 보게될거다.
그럼 컨텍의 시총은 얼마가 적당할까?
일단 실적을 보자.
컨텍의 사업은 4가지로 볼 수 있다.
지상국 시스템 엔지니어링, 네트워크솔루션(GSaaS), 데이터처리 솔루션, 위성영상 활용 솔루션.
지상국 시스템 엔지니어링은 지상국을 많이 지어질수록 늘어나는 구조여서 이것도 계속 성장할 것.
네트워크솔루션, 데이터처리 솔루션, 위성영상 활용 솔루션은 전부 사실 엮여있는 구조인데,
컨텍의 지상국을 이용해서 위성데이터를 수신하면 할수록, 솔루션 매출이 계속해서 늘어나는 구조인 것.
이 3개 솔루션의 이익률은 60% 이상.
25년에는 정부수주로 확정된 물량만으로도 네트워크솔루션 매출이 연간 170억정도.
현재 전세계에 운용중인 위성수가 약 3,800개인데, 향후 10년간 17,000개의 위성이 발사될 전망. 현재 대비 5배다.
운영하는 지상국이 늘어나면서 컨텍의 GSaaS 서비스를 이용하는 위성수가 늘어나고 있는데,
내년, 그리고 그 이후로도 계속 폭발적인 솔루션 매출 성장을 보게될 것.
이렇게 성장을 하다보면,
몇년안에는 연간 5~600억의 매출이 GSaaS 매출로만 기대되고,
여기서만 기대되는 이익이 400억 전후가 될거라 생각.
그 이후는? 당연히 그 이후에도 성장은 계속될 것.
수주? 대부분 정부의 국책 과제로 수주가 늘면 늘었지, 향후 10년간 줄지는 않을 것.
일단 이건 앞으로의 가정이니 나중에 생각하자.
당장 25년에는 지상국 설치가 300억 후반, GSaaS에서만 170억, 기타 솔루션 매출을 더하면 약 700억정도의 매출이 기대된다.
수주베이스로 이뤄지는 사업이기에, 거의 확정적인 숫자로 내년에만 연간 200억 전후의 영업이익이 기대되는 것.
그 다음은 밸류에이션.
일단 글로벌리 피어자체가 굉장히 적은데, 피어로 가장 적당한 프랑스의 SAFRAN의 시총은 835억 달러. 작년말 대비해서도 20%가 더 올랐다.
PSR은 4배, PER은 27배. 물론 매출액의 차이가 크지만, SAFRAN은 연간 20%정도의 성장을 보이고 있는데, 컨텍은 연간 100%씩 성장을 하고 있는 상황.
그냥 같은 PER 밸류에이션을 적용해준다고 가정을 해보자.
성장성을 빼고, 당장 내년 실적에 이 밸류에이션을 줘도 시총 5,000억 수준이다.
그런데 컨텍은 몇년안에, 연간 500억 전후의 영업이익이 기대되는데,
그럼 그때는 이 회사의 시총은 얼마가 되어야할까?
그리고 조금 더 먼 미래에는, 연간 1,000억의 영업이익을 당연하게 낼 수 있는 회사라고 생각하는데,
당장에도 시총 2천억대에는 있어서는 안 될 회사라고 생각하고,
근시일내에 5천억 전후로 가있어야하는 회사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몇년안에는, 당연히 조단위로 가있어야하는 회사라고 생각.
결혼을 하지않아서 아들은 없지만, 있었다면 아들에게 물려주고싶다는 생각이 드는 회사.
추가로, 힐스프링인베스트가 8%를 가지고 있는데, 연초에 2.5만원을 넘겼을때, 5%정도는 2개월차 락업이 풀려있었는데,
그때도 전혀 매도가 나오지않았던 모습. 공모가는 22,500원.
지금 컨텍은, 큐알티 글을 처음 썼던, 오버행은 있었지만 2.9만원까지는 매우 편하다고 생각했던, 2만원 초반의 큐알티와 같은 구간이라고 생각된다.
그동안 알테오젠, 삼천당제약, 지노믹트리, 엠로, 자람테크놀로지, 큐알티, LIG넥스원 등 많은 종목 분석 글들을 써왔다.
그런데..종목 분석글은 결국 지금 가지고 있는 종목보다 업사이드가 많거나,
더 매력적이라고 느껴져야하는데, 그동안 쓴 기업들과 컨텍보다 매력적이라고 느껴지는 종목이 안 보여서,
이제 컨텍보다 좋다고 생각되는 기업이 생기지않으면 분석 글은 쉴 예정.
절대 추천아닙니다. 매수/매도의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소개하는 기업은 보유 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지 매도할 수 있습니다.
혼자 정리하는 내용이니 절대 따라사지마시고, 이렇게 종목을 보는구나..하는 참고정도로 하시길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_JLR22zs3WQ
계속해서 시장정리글에 우주 코멘트를 했었는데,
섹터 액션이 생각보다 일찍 나오면서..
이러다 너무 올라버리겠다싶어서,
우주 관련 기업에서는 개인적으로 제일 좋게보고있고,
조단위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컨텍을 조금 쉽게 설명해보려고 한다.
컨텍의 비즈니스 모델은 쉽게 말하면 "톨게이트"다.
톨게이트 사업이 노다지인 것은 우리 모두가 다 알고 있다.
컨텍의 사업은 그 톨게이트의 우주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컨텍은 그 톨게이트(지상국)을 설치하는 사업과 자체 톨게이트(지상국)을 운영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고 이해하면 쉽다.
톨게이트처럼 지상국이 특정 지역에 자리를 잡으면, 다른 지상국이 근처에는 들어오지않고,
한번 이용한 고객들은 계속해서 이용하게된다.
그런데 여기서 포인트는,
이 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이 많아지면서 톨게이트 수익이 늘어나는 것처럼,
앞으로. 계속. 지상국을 이용하는 위성의 수가. 정말 계속. 늘어날 예정이다.
그리고 심지어, 정부에서 우주 사업을 밀어주면서,
계속해서 예정된 위성 발사수가 늘어나고 있다.
그렇게 늘어난 위성들은 자연스레 컨텍의 지상국을 이용할거고,
그러니, 성장이 확실하게 보장되어있는 회사인 것.
여기까지가 컨텍을 정말 쉬운 버전으로 설명한 것.
앞으로 컨텍은 더 많은 지상국을 지어줄거고,
자체 지상국도 더 많이 지어서 운영을 할거고,
올해부터 매출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우주 기업들 중에서는 가장 높은 성장폭을 보여주지않을까 생각.
이제 디테일한 설명으로 들어가보자.
컨텍은, 아시아에서 유일한 민간 지상국 보유기업이고, 글로벌 3위 지상국 업체다.
국내에서는 유일한 상업용 지상국 서비스를 하는 회사다.
지상국을 설치 한 후에, 위성을 보유한 고객이 요청을 하면,
그 데이터를 수신해서 고객에게 전달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결국 위성의 수가 증가하는 만큼, 컨텍의 매출은 곱하기로 증가하게 된다.
이 사업 모델을 GSaaS(Ground Station As A Service)라고 한다.
고객 위성과 한번 교신을 할때마다 약 $55불을 과금하며, 자주 이용하는 고객은 교신당 과금가격을 할인 해주는 구조.
정부 기관 위성은 교신당 70~130$ 이상까지도 과금을 한다.
위성 발사수는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전 세계적으로 매년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데,
위성이 늘어날 수록, 지상국 교신에 대한 수요는 그만큼 더 늘어날 수 밖에 없다.
컨텍은 올해안에 12개국에 15개 지상국을 구축할 예정이고, 앞으로 그 수는 계속해서 늘어나게 될 것.
그리고 컨텍의 포인트는, 사실 이 매출에 캡이 없다는 것.
지상국 당 GSaaS 매출을 1년에 10억정도로 잡는데,
수요가 늘어나면 바로 옆에 지상국을 또 지으면 되는 구조다.
일례로 노르웨이 업체는 지상국 옆에 계속 지상국을 추가해서 100개의 지상국을 지어놓았다.
나중에 폭발적으로 위성이 늘어나면, GSaaS에서만 천억 이상의 매출을 꿈꿀수도 있는거다.
국내에는 대부분의 기업들이 위성체를 제작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데,
사실 위성체를 제작하고 발사하는 비중은, 전체 우주사업에서 29%로,
위성서비스와 지상장비 및 위성운영이 훨씬 더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물론 위성체 발사 자체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어서, 그쪽 사업도 유망하지만,
그 위성체 발사가 폭발적으로 성장할수록, 더 독점력을 가지고 큰 폭의 매출 성장을 할 수 있는 기업이 컨텍인 것.
왜? 위성체를 더 많이 쏘겠지만, 더 많이 쏜 만큼, 컨텍은 그 위성체들의 "누적"으로 매출이 성장하니까.
그.런.데.
최근에 스페이스X의 스타십 발사가 있었다.
단순히 모멘텀으로 볼 수 있겠지만,
이건 우주 산업 전체로 봤을때, 엄청난 차이를 만들어 내는 것.
기존 초소형 위성은, 팔콘을 기준으로 20억 가량의 비용이 드는데,
스타십은 2~4억으로 비용이 줄어든다.
그러면? 더 많은 사업자가 더 많은 위성을 쏘게될거고,
더 많은 위성은 컨텍의 매출 증가로 이어지게 되는 것.
앞으로는 더 짧은 간격으로 더 많은 위성체 발사가 이뤄지는 것을 보게될거다.
그럼 컨텍의 시총은 얼마가 적당할까?
일단 실적을 보자.
컨텍의 사업은 4가지로 볼 수 있다.
지상국 시스템 엔지니어링, 네트워크솔루션(GSaaS), 데이터처리 솔루션, 위성영상 활용 솔루션.
지상국 시스템 엔지니어링은 지상국을 많이 지어질수록 늘어나는 구조여서 이것도 계속 성장할 것.
네트워크솔루션, 데이터처리 솔루션, 위성영상 활용 솔루션은 전부 사실 엮여있는 구조인데,
컨텍의 지상국을 이용해서 위성데이터를 수신하면 할수록, 솔루션 매출이 계속해서 늘어나는 구조인 것.
이 3개 솔루션의 이익률은 60% 이상.
25년에는 정부수주로 확정된 물량만으로도 네트워크솔루션 매출이 연간 170억정도.
현재 전세계에 운용중인 위성수가 약 3,800개인데, 향후 10년간 17,000개의 위성이 발사될 전망. 현재 대비 5배다.
운영하는 지상국이 늘어나면서 컨텍의 GSaaS 서비스를 이용하는 위성수가 늘어나고 있는데,
내년, 그리고 그 이후로도 계속 폭발적인 솔루션 매출 성장을 보게될 것.
이렇게 성장을 하다보면,
몇년안에는 연간 5~600억의 매출이 GSaaS 매출로만 기대되고,
여기서만 기대되는 이익이 400억 전후가 될거라 생각.
그 이후는? 당연히 그 이후에도 성장은 계속될 것.
수주? 대부분 정부의 국책 과제로 수주가 늘면 늘었지, 향후 10년간 줄지는 않을 것.
일단 이건 앞으로의 가정이니 나중에 생각하자.
당장 25년에는 지상국 설치가 300억 후반, GSaaS에서만 170억, 기타 솔루션 매출을 더하면 약 700억정도의 매출이 기대된다.
수주베이스로 이뤄지는 사업이기에, 거의 확정적인 숫자로 내년에만 연간 200억 전후의 영업이익이 기대되는 것.
그 다음은 밸류에이션.
일단 글로벌리 피어자체가 굉장히 적은데, 피어로 가장 적당한 프랑스의 SAFRAN의 시총은 835억 달러. 작년말 대비해서도 20%가 더 올랐다.
PSR은 4배, PER은 27배. 물론 매출액의 차이가 크지만, SAFRAN은 연간 20%정도의 성장을 보이고 있는데, 컨텍은 연간 100%씩 성장을 하고 있는 상황.
그냥 같은 PER 밸류에이션을 적용해준다고 가정을 해보자.
성장성을 빼고, 당장 내년 실적에 이 밸류에이션을 줘도 시총 5,000억 수준이다.
그런데 컨텍은 몇년안에, 연간 500억 전후의 영업이익이 기대되는데,
그럼 그때는 이 회사의 시총은 얼마가 되어야할까?
그리고 조금 더 먼 미래에는, 연간 1,000억의 영업이익을 당연하게 낼 수 있는 회사라고 생각하는데,
당장에도 시총 2천억대에는 있어서는 안 될 회사라고 생각하고,
근시일내에 5천억 전후로 가있어야하는 회사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몇년안에는, 당연히 조단위로 가있어야하는 회사라고 생각.
결혼을 하지않아서 아들은 없지만, 있었다면 아들에게 물려주고싶다는 생각이 드는 회사.
추가로, 힐스프링인베스트가 8%를 가지고 있는데, 연초에 2.5만원을 넘겼을때, 5%정도는 2개월차 락업이 풀려있었는데,
그때도 전혀 매도가 나오지않았던 모습. 공모가는 22,500원.
지금 컨텍은, 큐알티 글을 처음 썼던, 오버행은 있었지만 2.9만원까지는 매우 편하다고 생각했던, 2만원 초반의 큐알티와 같은 구간이라고 생각된다.
그동안 알테오젠, 삼천당제약, 지노믹트리, 엠로, 자람테크놀로지, 큐알티, LIG넥스원 등 많은 종목 분석 글들을 써왔다.
그런데..종목 분석글은 결국 지금 가지고 있는 종목보다 업사이드가 많거나,
더 매력적이라고 느껴져야하는데, 그동안 쓴 기업들과 컨텍보다 매력적이라고 느껴지는 종목이 안 보여서,
이제 컨텍보다 좋다고 생각되는 기업이 생기지않으면 분석 글은 쉴 예정.
절대 추천아닙니다. 매수/매도의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소개하는 기업은 보유 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지 매도할 수 있습니다.
혼자 정리하는 내용이니 절대 따라사지마시고, 이렇게 종목을 보는구나..하는 참고정도로 하시길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_JLR22zs3W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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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모두가 알지만 아무도 모르는 산업에서 이뤄낸 기록ㅣ컨텍
서양인이 장악한 우주 산업에서
그는 극소수의 동양인 중 하나였습니다.
대부분은 그에게 무관심했고
일부는 우습게 보는 듯했습니다.
'존심' 상하는 일뿐이었습니다.
항공우주를 전공하지도 않았고
우주에 별 관심이 없었던 그가
소수자로서 설움과 성취를 번갈아 겪으면서
어느새 우주산업에서 탑을 찍어보겠노라 말합니다.
말뿐인 야심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는 말합니다.
자신의 진정성을 직접 보여드리겠다고.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하나씩 이뤄가며 행동으로 보여드리겠다고.…
그는 극소수의 동양인 중 하나였습니다.
대부분은 그에게 무관심했고
일부는 우습게 보는 듯했습니다.
'존심' 상하는 일뿐이었습니다.
항공우주를 전공하지도 않았고
우주에 별 관심이 없었던 그가
소수자로서 설움과 성취를 번갈아 겪으면서
어느새 우주산업에서 탑을 찍어보겠노라 말합니다.
말뿐인 야심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는 말합니다.
자신의 진정성을 직접 보여드리겠다고.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하나씩 이뤄가며 행동으로 보여드리겠다고.…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간스.)
[GLP-1 유사체]
1. 리라글루타이드 - 삭센다, 빅토자, SCD-0506(경구형, 임상 전)
2. 세마글루타이드 - 위고비, 오젬픽, 리벨서스(경구형, 출시), S-PASS 플랫폼제제(경구형, 임상 전)
3. 티르제파타이드 - 젭바운드, 마운자로
4. 마즈두타이드 (임상 3상)
5. 오르포글리프론 (비펩타이드, 경구형, 임상 3상)
6. 아미크레틴 (임상 1상 종료, 경구형)
7. VK2735 (주사/경구형, 주사 - 임상 2상/ 경구 - 임상 1상)
[제조사]
삭센다 - 노보 노디스크
빅토자 - 노보 노디스크
SCD-0506 - 삼천당제약
위고비 - 노보 노디스크
오젬픽 - 노보 노디스크
리벨서스정 - 노보 노디스크
S-PASS 플랫폼제제 - ?? + 삼천당제약
젭바운드 - 일라이 릴리
마운자로 - 일라이 릴리
마즈두타이드 - 이노벤트 + 일라이 릴리
오르포글리프론 - 일라이 릴리
아미크레틴 - 노보 노디스크
VK2735 - 바이킹 테라퓨틱스
1. 리라글루타이드 - 삭센다, 빅토자, SCD-0506(경구형, 임상 전)
2. 세마글루타이드 - 위고비, 오젬픽, 리벨서스(경구형, 출시), S-PASS 플랫폼제제(경구형, 임상 전)
3. 티르제파타이드 - 젭바운드, 마운자로
4. 마즈두타이드 (임상 3상)
5. 오르포글리프론 (비펩타이드, 경구형, 임상 3상)
6. 아미크레틴 (임상 1상 종료, 경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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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캐즘과 하이브리드 관련 한장정리(하이투자증권 리포트)
- 전기차 케즘과 함께 하이브리드 차량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전기차 시장보다 더 높은 35.8%의 성장세를 기록.
- 이로인해 내연차 중심의 레거시 업체들은 안정적 수익성을 증명하며 오히려 늦춰진 전기차 전환이 기회로 작용. 전기차, 하이브리드, 내연기관 차량이 모두 공존하는 과도기.
- 25~26년 부터 저가 전기차와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 기반으로 전기차의 성장 돌입 예정.
- 단 전기차 전환이 늦어지면서 환경 규제를 맞추기 위해 하이브리드 비중 확대 또한 불가피한 상황.
- 미국과 유럽은 연비규제를 통하여 벌금부과 최근 완화 움직임이 있으나 그것을 감안하더라도 친환경으로의 전환은 불가피해 전기차 하이브리드의 믹스성장이 두드러 질 것으로 보임.
- 하이브리드 차량의 종류로 보면,
- MHEV는 내연기관 엔진이 주 동력원으로 전기 모터는 엔진 부하를 줄이고 연료 효율을 개선하는 용도로 사용. 낮은 전압의 배터리 탑재.
- PHEV는 내연기관차와 전기차가 혼재되어있는 구조. 높은 용량의 배터리 탑재와 외부충전이 필수적.
- HEV는 내연기관 앤진과 전기모터를 연결하는 구조. 배터리가 엔진을 보조하며 NCA배터리나 니켈수소 배터리등이 사용. 회생제동등으로 배터리 충전 연비가 높음.
- Full HEV는 기술 장벽이 높아. 도요타, 혼다, 현대차, 포드등 소수 과점시장. 최근 하이브리드에 진입하는 기업들은 비교적 장벽이 낮은 PHEV에 진입중. 미국 시장은 장거리 주행 수요가 높아 PHEV보다 HEV수요가 높음.
- 소수의 기업(ex 현대차)들은 하이브리드 모델에서 내연기관차보다 높은 수익을 기록. 하이브리드 차량에 추가되는 부품 가격으로 원가가 낮기는 어려움에도 내연기관차 플랫폼을 공유하는 방법을 통해 고정비 감축 높은 수익성을 만들어냄.
- 단 환경 규제 완화에도 불구하고 하이브리드 만드로는 규제를 충족 시키는 것은 불가능. 하이브리드의 비중이 아무리 높아져도 최소 35%의 전기차 비중은 필수적. 레거시 업체에게는 시간을 벌었다 정도의 의미.
- 내연기관차보다 하이브리드가 3~500만원 더 비싸고 전기차가 500~1000만원 더 비쌈으로 하이브리드 차량의 점유 증가는 전기차의 심리적 가격저항을 낮춰줄 수 있음.
- 따라서 중장기적으로는 하이브리드와 전기차를 모두 잘하는 기업이 유리한 시장.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401141961
- 전기차 케즘과 함께 하이브리드 차량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전기차 시장보다 더 높은 35.8%의 성장세를 기록.
- 이로인해 내연차 중심의 레거시 업체들은 안정적 수익성을 증명하며 오히려 늦춰진 전기차 전환이 기회로 작용. 전기차, 하이브리드, 내연기관 차량이 모두 공존하는 과도기.
- 25~26년 부터 저가 전기차와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 기반으로 전기차의 성장 돌입 예정.
- 단 전기차 전환이 늦어지면서 환경 규제를 맞추기 위해 하이브리드 비중 확대 또한 불가피한 상황.
- 미국과 유럽은 연비규제를 통하여 벌금부과 최근 완화 움직임이 있으나 그것을 감안하더라도 친환경으로의 전환은 불가피해 전기차 하이브리드의 믹스성장이 두드러 질 것으로 보임.
- 하이브리드 차량의 종류로 보면,
- MHEV는 내연기관 엔진이 주 동력원으로 전기 모터는 엔진 부하를 줄이고 연료 효율을 개선하는 용도로 사용. 낮은 전압의 배터리 탑재.
- PHEV는 내연기관차와 전기차가 혼재되어있는 구조. 높은 용량의 배터리 탑재와 외부충전이 필수적.
- HEV는 내연기관 앤진과 전기모터를 연결하는 구조. 배터리가 엔진을 보조하며 NCA배터리나 니켈수소 배터리등이 사용. 회생제동등으로 배터리 충전 연비가 높음.
- Full HEV는 기술 장벽이 높아. 도요타, 혼다, 현대차, 포드등 소수 과점시장. 최근 하이브리드에 진입하는 기업들은 비교적 장벽이 낮은 PHEV에 진입중. 미국 시장은 장거리 주행 수요가 높아 PHEV보다 HEV수요가 높음.
- 소수의 기업(ex 현대차)들은 하이브리드 모델에서 내연기관차보다 높은 수익을 기록. 하이브리드 차량에 추가되는 부품 가격으로 원가가 낮기는 어려움에도 내연기관차 플랫폼을 공유하는 방법을 통해 고정비 감축 높은 수익성을 만들어냄.
- 단 환경 규제 완화에도 불구하고 하이브리드 만드로는 규제를 충족 시키는 것은 불가능. 하이브리드의 비중이 아무리 높아져도 최소 35%의 전기차 비중은 필수적. 레거시 업체에게는 시간을 벌었다 정도의 의미.
- 내연기관차보다 하이브리드가 3~500만원 더 비싸고 전기차가 500~1000만원 더 비쌈으로 하이브리드 차량의 점유 증가는 전기차의 심리적 가격저항을 낮춰줄 수 있음.
- 따라서 중장기적으로는 하이브리드와 전기차를 모두 잘하는 기업이 유리한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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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캐즘과 하이브리드 관련 정리(하이투자증권 리포트)
☆전기차 캐즘과 하이브리드 관련 한장정리(하이투자증권 리포트) - 전기차 케즘과 함께 하이브리드 차량의...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옵트론텍_전장부품의_매출_증가로_기업체질이_바뀔것.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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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충전식 저장소
중공 전기 구이 차도 사라지고 있습니다
더 이상 일부 전기 구이 예찬론자들의 거짓말에 속지 말아야 합니다
자동차는 마땅히 개솔린을 태워야 할 것입니다
https://www.teslarati.com/byd-2024-sales-price-war-overcapacity-concerns/
더 이상 일부 전기 구이 예찬론자들의 거짓말에 속지 말아야 합니다
자동차는 마땅히 개솔린을 태워야 할 것입니다
https://www.teslarati.com/byd-2024-sales-price-war-overcapacity-concerns/
TESLARATI
BYD sets lower sales growth & warns of looming price war
BYD set lower sales growth goals for 2024, warning of a looming price war and overcapacity in Mainland China's electric vehicle (EV) sector.
Forwarded from market leading stocks
2024년 3월 1일~31일 수출데이터(잠정치) 입니다.
★품목: 홈뷰티디바이스(마데카프라임, 메디큐브 AGE-R, 홈쎄라 등)
★관련종목 : 동국제약, 에이피알, 하이로닉, 파마리서치
- 수출액(발표일기준) : 달라($)기준 수출액
- 수출단가 : 금액(달러)/중량(kg)
- 일평균수출액: 영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수출액
- 성장률(YOY, %) : 영업일수를 고려한 성장률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FSResearch
★품목: 홈뷰티디바이스(마데카프라임, 메디큐브 AGE-R, 홈쎄라 등)
★관련종목 : 동국제약, 에이피알, 하이로닉, 파마리서치
- 수출액(발표일기준) : 달라($)기준 수출액
- 수출단가 : 금액(달러)/중량(kg)
- 일평균수출액: 영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수출액
- 성장률(YOY, %) : 영업일수를 고려한 성장률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FSResearch
Forwarded from market leading stocks
2024년 3월 1일~31일 수출데이터(잠정치) 입니다.
★품목: 전구체(수입)
★관련종목 : 엘앤에프, 에코프로비엠, 포스코퓨처엠
- 수출액(발표일기준) : 달라($)기준 수출액
- 수출단가 : 금액(달러)/중량(kg)
- 일평균수출액: 영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수출액
- 성장률(YOY, %) : 영업일수를 고려한 성장률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FSResearch
★품목: 전구체(수입)
★관련종목 : 엘앤에프, 에코프로비엠, 포스코퓨처엠
- 수출액(발표일기준) : 달라($)기준 수출액
- 수출단가 : 금액(달러)/중량(kg)
- 일평균수출액: 영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수출액
- 성장률(YOY, %) : 영업일수를 고려한 성장률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FSResearch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KB증권_주식_퀀트분석_20240327170300.pdf
2.8 MB
KB 김민규
KB Quant
[한국주식 심리보고서] 마음은 수급으로 말한다
불안에서 동기를 지나 행동으로
투자의 동기는 무엇일까?
접근동기와 회피동기
동기는 행동의 차이를 만들고
시장에서 그 차이는 수급의 변화로 드러나
수급논리로 치부하는 것들 이면에
중요한 의미가 있음
개인투자자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있는 한국 주식시장
생각이 다양할수록
주도주의 지속력이 짧아질 수밖에
급등주 현상을 광기로 치부하지 말고
거래를 믿되, 기간에 민감할 것
기관투자자
경쟁심화구도는 회피동기를 유발
빈집과 셀온은 ‘남들이 좋아하는 걸
피하자’는 회피동기의 표출
셀온의 반복여부에 따라
종목을 선별
외국인투자자
매수매도 여부만큼
‘어떻게 사는지’도 중요
시장비중과 멀어지는
‘액티브한’ 형태의 매수가 주가에 가장 좋음
외국인의 자신감 표출이기 때문
급등주 현상은 광기가 아니라
위험선호의 다양함이
동조가능성을 줄인 시장에
적합한 전략
거래 증가와 함께
주가가 오르는 종목을 따라가는
전략은 여전히 유효
그러나 기간에 대해서는 신중해야
...............................
✍🏻 띵작 !!!!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KB Quant
[한국주식 심리보고서] 마음은 수급으로 말한다
불안에서 동기를 지나 행동으로
투자의 동기는 무엇일까?
접근동기와 회피동기
동기는 행동의 차이를 만들고
시장에서 그 차이는 수급의 변화로 드러나
수급논리로 치부하는 것들 이면에
중요한 의미가 있음
개인투자자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있는 한국 주식시장
생각이 다양할수록
주도주의 지속력이 짧아질 수밖에
급등주 현상을 광기로 치부하지 말고
거래를 믿되, 기간에 민감할 것
기관투자자
경쟁심화구도는 회피동기를 유발
빈집과 셀온은 ‘남들이 좋아하는 걸
피하자’는 회피동기의 표출
셀온의 반복여부에 따라
종목을 선별
외국인투자자
매수매도 여부만큼
‘어떻게 사는지’도 중요
시장비중과 멀어지는
‘액티브한’ 형태의 매수가 주가에 가장 좋음
외국인의 자신감 표출이기 때문
급등주 현상은 광기가 아니라
위험선호의 다양함이
동조가능성을 줄인 시장에
적합한 전략
거래 증가와 함께
주가가 오르는 종목을 따라가는
전략은 여전히 유효
그러나 기간에 대해서는 신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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