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D) – Telegram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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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명: 인터로조
제목: 주권매매거래정지 (상장폐지 사유발생)

① 대상종목: (주)인터로조 보통주

② 정지사유: 상장폐지 사유 발생

③ 정지일시: 2024-04-05 17:37:00부터

④ 만료일시: 상장폐지에 대한 이의신청기간 만료일 또는 이의신청에 대한 상장폐지여부 결정일까지

⑤ 근거규정: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18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19조

⑥ 상장폐지사유: 감사범위 제한으로 인한 의견거절

핀터 공시 알림 텔레그램
https://home.finter.kr/finter_briefing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05900932
2024.04.05 17:38:08
※ 전기차의 방향성을 제시한 현대 GV90 네오룬 (eM 플랫폼)

● GV90 네오룬 스펙


배터리 : 용량 113Kwh / 하이니켈 구반반 롱셀 적용 예상
충전속도 : 10 – 80% 구간 15분이내
주행거리 : 환경부기준 600km (WLTP기준 약 800km, 중국 CLTC기준 약 900km)
주요 특징 : B필러제거, 스윙도어, CNT면 발열체 활용, 1열시트 회전, 슬라이딩시트, 가변 스티어링 휠, AI기반 실시간 차량/배터리 안전진단, 5가지 모듈식 모터시스템 등


● 전기차와 공간혁명

개인적으로 2차전지를 투자하고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이유는 전기차에 대한 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스마트폰이 전화기를 넘어 디바이스의 통합(+컴퓨터+TV+오디오+카메라+게임기 등)을 통해 인류의 삶을 바꾸는 혁신을 이루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전기차도 운송수단을 넘어 생활공간(휴식+엔터테이먼트+업무 등)의 통합으로 이어져 스마트폰 이상으로 인류 삶의 패턴을 바꿀 수 있는 잠재력을 지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기차의 게임체인저로 자율주행을 많이들 생각하고 있지만, 공간혁명이야 말로 전기차의 진정한 가치가 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동시간 외(자동차가 움직이지 않는 시간)의 시간을 전기차 안에서 사용함으로써 전기차의 가치는 극대화 될 것입니다.

하이브리드(HEV/PHEV)나 수소차 등이 미래차로서 전기차의 대안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이유도 운송의 특화된 내연기관의 엔진과 트랜스미션 베이스의 자동차는 공간의 확장으로 이어지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1) 내부 공간활용이 극대화되어야 함. (B필러리스, 시트의 자유로운 이동, 더 넓은 공간 활용 등)

2) 운행하지 않는 시간에도 자동차의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함.
내연차는 내부기기를 활용하기 위해서 공회전을 해야 하고, 이는 배기가스 배출과 같은 환경적 문제 뿐 아니라 엔진의 진동 등으로 인한 불편함 등이 발생합니다.

3) 자유로운 전자기기의 이용과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충분한 전력 (V2L, 대용량 배터리 등)


전기차 만의 높은 공간활용성, 안락함과 정숙성, 전기사용의 편리함이 공간혁명을 가능하게 해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전기차는 환경문제 대처, 연료비 및 운영유지비용 감소, 좀 더 높은 퍼포먼스(제로백, 높은 출력 등)의 장점을 지니고 있었지만 혁명이라고 부르기는 아직까지 애매한 감이 있었습니다. 가스레인지가 전기인덕션으로 변화한 정도


● 전기차의 방향성을 제시한 현대 GV90 네오룬 (eM 플랫폼)

현대차와 기아가 차세대 플랫폼인 eM과 eS를 적용한 네오룬과 PBV라인업(PV5, PV7, PV1)은 향후 전기차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줬다고 보고 있는데, 특히 이번에 발표된 GV90 네오룬은 전기차가 공간혁명으로 연결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해주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네오룬은 B필러를 제거하고, 1열시트 회전, 유연한 의자 레이아웃(슬라이딩시트), 가변가능한 스티어링 휠 등을 통해 실내공간 활용 및 개방감을 높였고, 온돌개념을 채용한 CNT발열체의 복사열을 사용하여 전기차의 바닥부터 시트까지 온도를 조절하고 습도 및 조도까지 조절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네오룬은 전기차가 운송수단을 넘어 거주공간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노력이 담긴 차이며, 이는 앞으로 자동차 이용의 패턴이 바뀌는 혁신적인 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네오룬이 처음에는 옴니아와 같은 모습을 보여줄 수 도 있지만, 삼성이 옴니아를 발판으로 갤럭시를 통해 애플과 함께 스마트폰 혁명을 이끌었던 것 처럼 네오룬도 전기차 혁명을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현대의 E-GMP, 폭스바겐의 MEB, GM의 얼티엄 플랫폼 등과 같은 현재까지의 과도기적인 1세대 전기차 플랫폼은 앞으로 현대/기아차의 eM/eS와 같은 2세대 전기차 플랫폼으로 진화하면서 전기차의 성능 및 활용도가 급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흐름을 이끌어가는 업체와 그렇지 못한 업체들의 미래는 과거 스마트폰 시장이 태동하였을 때 애플/삼성과 노키아/LG전자/모토로라의 길과 비슷할 것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uE0-hJW4OgE&t=64s

https://www.genesis.com/kr/ko/genesis/concept-car/genesis-neolun-concept.html

https://blog.naver.com/nihil76/223269019022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내 재산의 75%를 한 곳에 투자하고 싶은 강한 확신을 가졌던 때가 있었다. 자주는 아니겠지만, 특별한 기회가 보이면 재산의 75%를 투자하는게 맞다. 단 재산의 500%를 투자하지는 말라.

#찰리멍거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배터리완전정복](31)'별들의 전쟁터'된 배터리 재활용, 누가 승자가 될 것인가
https://naver.me/5XTsWyfg

[배터리완전정복](30)테슬라도
완성못한 건식전극, LG엔솔이 먼저 내놓나
https://naver.me/xlCgFZiq

[배터리완전정복](29) 바인더는 유해물질?…EU 환경규제에 촉각 세운 전지업계
https://naver.me/5jmcxgpe

[배터리완전정복](28)"K-배터리가 태어나는 곳"…오창 이차전지 특구 르포
https://naver.me/5LuwEONW

[배터리완전정복](27)타이어·신발밑창 재료, 배터리서도 쓴다…도전재가 뭐길래
https://naver.me/Gl71FPb8

[배터리완전정복(26)담배포장지·참치캔 만들던 회사 대변신…이차전지 뜨자 날개단 '알루미늄박'
https://naver.me/5rZRI5z1

[배터리완전정복](25)"해외서도
벤치마킹"…에코프로 포항캠퍼스를 가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22314145924543

[배터리완전정복](24)음극엔 왜 비싼 구리를 쓸까…대기업 전쟁터된 동박
https://naver.me/GWJ2DPXw

[배터리완전정복](23)"K-배터리, 브리지 기술 없으면 계곡에 빠져 죽는다" 이상영 연세대 이차전지센터장
https://naver.me/xs8fhLUO

[배터리완전정복](22)"당장 중국外 대안이 없다"…비상걸린 흑연, 자립 가능할까
https://naver.me/GDNqWq1b

[배터리완전정복](21)"-20℃서도 끄떡없다" 나트륨배터리, '게임체인저' 혹은 'DoA'?
https://naver.me/Gzg0DFrm

[배터리완전정복](20)K-배터리 새희망, 46xx 원통형이 온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11816461713062

[배터리완전정복](19)'안전지킴이' 분리막, 전고체 시대에도 살아남을 수 있나
https://naver.me/FzQ7gI5s

[배터리완전정복](18)'IRA 수혜주' 전해액, 中 따라잡을 절호의 기회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10413214052528

[배터리완전정복](17)'반값 배터리' 리튬황, 나오기만 하면 대박
https://www.asiae.co.kr/article/2023122911114666340

[배터리완전정복](16)'꿈의 배터리' 전고체 상용화 경쟁 불붙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122115405213915

[배터리완전정복]⑮ '음극재 끝판왕' 리튬메탈 상용화 머지 않았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121423004264138

[배터리완전정복]⑭美 FEOC 지침 톺아보기
https://naver.me/FYICgWw8

[배터리완전정복]⑬특허 봉인 풀린 LFP, 한국은 中 따라잡을 수 있나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113015434988642

[배터리완전정복]⑫NCM 강국 韓, 핵심 특허는 미국 보유
https://naver.me/5gdXjzQE

[배터리완전정복]⑪전기차 '5분완충'의 꿈, 실리콘 음극재가 이룬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111516500483200

[배터리완전정복]⑩中 85% 장악, 전구체 자립 없이 K-배터리 없다
https://naver.me/x3qcshTH

[배터리완전정복]⑨에디슨도 만들었다…2차전지, 1차전지와 다른 점
https://www.asiae.co.kr/article/2023110212411727041

[배터리완전정복]⑧문과생도 이해하는 산화와 환원
https://naver.me/5jmjzDnL

[배터리완전정복]⑦ "한중일 배터리 WAR", 이것에 승부 달렸다
https://naver.me/xoYRiWrD

[배터리완전정복]⑥갑자기 나타난 "중국의 배터리 킹"들
https://naver.me/5Bk1wTNp

[배터리완전정복]⑤한국은 어떻게 일본을 따돌렸나
https://naver.me/GpfP1IPe

[배터리완전정복]④ 그 많던 "에네루프" 충전지는 어디로?…日전지기업 흥망사
https://naver.me/GZsqcamg

[배터리완전정복]③"꿈의 배터리" 장착한 "소니" 캠코더…연구실에 온 구세주 덕분이었다
https://naver.me/xb7kol71

[배터리완전정복]②인류를 석유에서 구한 세명의 과학자
https://naver.me/FUzUF6ax

[배터리완전정복]①美 석유 재벌은 어떻게 이차전지 모태가 됐나
https://naver.me/xwWiczOZ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Brain and Body Research
[배터리완전정복](31)'별들의 전쟁터'된 배터리 재활용, 누가 승자가 될 것인가 https://naver.me/5XTsWyfg [배터리완전정복](30)테슬라도 완성못한 건식전극, LG엔솔이 먼저 내놓나 https://naver.me/xlCgFZiq [배터리완전정복](29) 바인더는 유해물질?…EU 환경규제에 촉각 세운 전지업계 https://naver.me/5jmcxgpe [배터리완전정복](28)"K-배터리가 태어나는 곳"…오창 이차전지 특구 르포…
-지난 3월 호주 리튬오스트레일리아의 자회사 엔바이로스트림은 LG에너지솔루션 & 현대글로비스와 배터리 재활용 계약 체결
- 이전 성일하이텍은 리튬오스트레일리아와 블랙파우더 (배터리 분말)의 오프테이크 (off take : 장기구매) 계약 및 공동개발 (JDA) 관련 MOU 체결
-> 엔바이로스트림이 수집해 1차 가공한 블랙 파우더를 성일하이텍이 받아 핵심 광물을 추출
* 수익성과는 별개로 공급망 관리 (SCM)와 안정적인 원료 확보 측면에서 중요한 의미. 기술력과 함께 어느 기업이 광범위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보하느냐가 핵심 경쟁력

- 폐배터리 재활용 (-> 사용 후 배터리) 방법 3가지

1) 재제조 : 배터리를 분해, 셀 밸런싱, 재조립, 검사 등의 과정에 따라 원래의 성능으로 복원시켜 다시 사용

2) 재사용 : 사용 후 배터리를 부품으로 활용해 에너지저장장치 (ESS) 비상전원공급장치 (UPS) 등 전기차 이외의 제품으로 제조 및 판매

3) 재활용 : 사용 후 배터리를 분해한 뒤 리튬, 코발트, 니켈 등의 유가금속을 추출 및 활용해 배터리 원료로 다시 사용하는 것
-> 가장 유망한 산업으로 떠오르는 중
도시에서 광물을 추출하여 ‘도시광산’에 비유 된다.

배터리 재활용은 크게 건식 공정, 습식 공정과 직접 재활용 총 3가지.

1) 직접 재활용
- 배터리의 양극에 코팅돼 있는 활물질을 물리적으로 뜯어내 재활용하는 방식 (비용이 저렴하지만 아직 실험실 단계)
관련 기업 : 미국 온토테크놀로지, 프린스톤뉴에너지

2)건식 공정 & 습식 공정
- 전처리와 후처리 공정으로 나뉨.
전처리 : 사용 후 배터리를 방전, 분해 후 블랙 매스, 블랙 파우더 등 재활용 원료를 만드는 과정

후처리 : 전처리에서 확보한 원료에서 직접 유가 금속 추출하는 공정

-> 기업에 따라 전처리나 후처리에 특화된 곳이 있고 두 가지 사업을 모두 영위하는 곳이 있다.

건식 공정
장점 : 비교적 간단하고 대량의 사용 후 배터리를 손쉽게 처리할 수 있음
단점 : 고온의 용광로 가동으로 에너지 소모가 많고, 다량의 탄소 배출로 환경적 부담 존재
-> 건식 공정 도입 대표 기업 : 벨기에 유미코어, 국내 영풍, 고려아연

습식 공정
대다수 배터리 재활용 기업들이 사용
국내 : 성일하이텍, 새빗켐, 아이에스티엠씨, 에코프로씨앤지
해외 : 중국 브런프, 거린메이, 화유코발트, CNGR, 미국 레드우드 등
-> 시장에서는 습식 점유율이 약 90% 차지
- 건식 공정 대비 금속 회수율은 높지만 비교적 운영비가 높다. 또하느 최종 부산물인 망초 (Na2SO4, 황산나트륨) 폐수가 발생해 환경 이슈도 있음

폐배터리 재활용 : 2040년 63조원 규모
- 전기차 보급 확대로 향후 8~10년 이후 전기차 쓰고 난 배터리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
- 리튬, 니켈, 코발트, 흑연 등 배터리 핵심 광물의 중국 의존도가 높아 에너지 안보를 위협 -> 배터리 재활용 시장 확대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
-> EU 포함 전세계 각국에서 배터리 재활용 규제 추세
ex) 폐배터리 수거 관련 규정 도입
-> 미국 배터리 재활용 인센티브 정책 도입

국내 플레이어
- 성일하이텍 (국내외 9개 전처리 공장, 2개의 후처리 공장 보유)
- 새빗켐 (포스코퓨처엠, 엘앤에프 등 양극재업체로부터 원재료 조달 받아 중국 이엠티 등에 판매)
- 에코프로씨앤지 (현재 3만톤 생산 능력, 2027년 6만톤까지 확대)
- 포스코홀딩스 (23년 7월 중국 화유코발트, GS에너지와 합작한 이차전지 리사클링 전문 기업 포스코HY클린메탈 준공, 연간 1.2만톤의 블랙파우더 처리)

* 안정적인 원료 확보, 폐수처리 및 LFP 재활용 등이 관건
☆AI데이터센터와 전력증가 한장정리 (이효석 아카데미)

- 사람들은 AI이야기만 하지만 정작 AI회사는 전기에 대한 관심이 많음.

- AI데이터 센터는 적게는 3배에서 많게는 10배 이상 전기를 많이 사용. AI가 발전할 수 록 더 많은 전기 필요.

- 데이터센터의 전력소모는 22년부터 26년까지 CAGR16%

- AI데이터센터의 전력소모량은 23년부터 28년까지 CAGR 29%성장 할 것으로 예상. 작년 10월의 연구이니 만큼 최근 AI발전 속도를 보면 컨센 상향 가능.

- 전기차는 전력소모 증가율이 가장 큰 섹터이며 AI가 무섭게 따라붙는 모양.

- 향후 전력은 충력과 태양광을 주 에너지원으로 변동성을 가스와 원자력이 기저에서 평평하게 만들어 주는 구조로 변화할 것으로 예상.

- 최근 큰린 에너지 가격은 육상풍력 > 태양광 > 해상풍력 > 원자력 순.

- 원자력은 노후원전은 감가상각비가 모두 끝나 발전단가가 저렴하나 새로 건설되는 발전소는 단가가 너무 비쌈.

- 석탄은 오염물질 더감에 돈이 너무 많은들어 가망없고 가스는 탄소포집가능해 살아남을것.

- 풍력이 저렴한 이유는 거대한 철강구조물로 가격이 크게 오르내리지 않아 규모의 경제가 갖춰질 시 단가가 상당히 낮아짐.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408319862
Forwarded from QC P
🔎아직까진 애매하지만 알아둘 필요가 있는 기업 7탄
삼천당제약: 케미칼 » 바이오시밀러 » 바이오베터 로 진화
1. 삼천당제약
: 기존 항생제, 순환기질환 치료제, 소화기질환 치료제, 안약류 등 케미칼의약품으로 연간 매출 1800억원, OP 100억원 벌어오던 제약사
: 종속회사 옵투스제약을 보유. 옵투스제약은 국내 1회용 점안제(하메론) 1위 기업 기업
: 동사는 케미칼 의약품에서 바이오 의약품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경구용 변환 플랫폼(에스패스)을 개발하고 있음

2.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 아일리아는 리제네론과 바이엘이 공동개발한 황반병성(망막질환) 치료제, M/S 1위인 바이오 신약
: 현재 연간 매출 13조원이며, 경쟁제품으로는 루센티스 2조원 매출, 바비스모 3조원 매출.
: 아일리아 물질 특허는 미국에서 2024년 6월, 유럽에서 2025년 5월, 아시아에서 2024년 1월 만료.
: 곧 특허가 만료되고 매출규모가 크다보니 시밀러가 많이 노리고 있으나 제형특허까지 준비한 기업은 동사, 알테오젠, 암젠 뿐. 동사는 판매허가를 기다리고 있고 알테오젠은 3상 임상중, 암젠은 3상 임상완료.
: 동사는 퍼스트무버로서 특허가 만료되자말자 판매하기 위해 파트너사를 준비하고 있음. 센쥬(일본), 아포텍스(캐나다), 유럽과 미국은 미공개 or 협상중. (센쥬는 루센티스 시밀러를 뚫은 기업이고, 아포텍스는 캐나다 1위 제약사)
: 동사는 노바티스가 보유하고 있는 pfs제형 특허도 회피가 되도록 준비하여 루센티스 시장도 침투가능해보임.
: 2023년 12월

3. 아일리아 시밀러 진척도
: 2022년 9월 임상 3상 완료
: 2023년 8월 캐나다 아포텍스와 계약
: 2023년 11월 유럽 5개국 파트너사 계약 (매출총이익의 50%)
: 2024년 3월 유럽 9개국 파트너사 계약 (총매출의 55%)
: 2024년 2분기 미국 공급 계약 예상(미국은 아일리아 시장의 50%를 차지)
: 2024년 2분기 프랑스 공급 계약 예상
: 2024년 3~4분기 일본, 캐나다, 한국 시범판매 예상

4. 에스패스(: 경구용 플랫폼)
: 동사를 바이오시밀러에서 바이오베터 기업으로 바꿔줄 바이오 플랫폼 기술. 주사제 방식을 경구용으로 변환해주는 플랫폼임.
: 우선은 성장성이 큰 인슐린 및 GLP-1(비만치료)을 먼저 진행할 것.
: 인슐린은 전임상 마쳤음(SCD0503). 중국 임상은 통화동보가, 글로벌 임상은 빅파마랑 할 예정. 계약 상대가 기존에 인슐린을 하던 일라이릴리 같은 기업이라면 임상진행은 빨라질 것이고, 노보노디스크 시장을 침투가능함.
: GLP-1은 물질 특허가 끝날 리라글루타이드로 진행(SCD0506). 전임상 마쳤으며 파트너사와 임상 진행 예정. 파트너사는 미국 빅파마로 추정되고 2024년 3월 텀싯 계약을 체결했음.

5. 기타 긍정적인 부분
: 동사는 HK이노엔의 케이캡 제네릭 또한 올해 판매 예정(퍼스트 제네릭)
: 이번 3월 주총 이후 동사는 IR 강화하는 모습을 보임. 4월초 찌라시 대처, 홈페이지 공지 등 많은 부분이 바뀌고 있음.
: 옵투스제약의 점안제는 해외진출을 노리고 있음. 현재 FDA 승인 심사중.

6. 리스크
: 바비스모는 현재 아일리아 대체제로 나왔으나 아일리아가 기존 시장에서 명성이 강하다보니 아일리아로 실패할 경우 추가로 맞는 치료제 역할. 아일리아 시밀러는 가격차원에서도 바비스모를 이길 수 있음.
: 아일리아는 리제네론 매출의 60%를 차지하는 주요 신약. 리제네론에서 지연을 노리는 소송을 많이 할 것으로 보임. 하지만 리제네론은 삼성바이오나 셀트리온, 포마이콘은 상대로 즉각 소송을 했으나 동사에게는 아직 하지않음. 동사는 모든 상황에 있어 준비를 했다고 하나 제형/제법 특허에서 지면 2027년 6월 출시해야됨

7. 숫자
: 침투가능한 시장은 루센티스(2조), 아일리아(13조).
: 동사는 퍼스트무버로서 2026년 15% 침투할경우. 2.2조원. 시밀러는 약가인하하므로 IF 30%인하 할경우 약 1.5조원 예상. 파트너사들과 나눠가지면 (매출의 50% 가정), 약 0.7조원 매출가능.
: 동사에서는 OPM 70%보고 있으나, 러프하게 50% 가정할 경우 3500억원 OP 가능.
: 경구용 인슐린이나 GLP-1은 빠르면 2026년부터 판매할 것으로 보이고 아직 임상 진행전이므로 단순 멀티플만 반영.

8. 결론
: 동사는 지난 몇년동안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하나로 주가가 엮인 기업. 6~8만원을 횡보하다가 아일리아 시밀러 진척도에 따라 주가가 큰 변동성을 보임. 최근 3월 유럽 파트너 계약 이후 10~13만원에서 크게 움직임.
: 바이오 기업은 임상진행도 및 시장크기에 따라 밸류에이션이 크게 변함.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판매 시일이 다가오거나 관련 계약이 뚜렷해질수록 그 가치를 반영할 가능성이 높음. OP 3000억원 정도에 PEP 20배 정도면 시가총액 6조원 정도.
: 그 이상은 에스패스의 과정이 뚜렷하게 나와야됨. 인슐린, 비만치료제 시장은 연간 100조원 이상의 시장으로 파트너사 공개와 임상1상 진행 발표 만으로 꿈을 당겨올 수 있음. 그리고 2상을 패스하도록 임상디자인 할것이므로 2026년까지 기다리면 러프하게 시총 20조원도 가능(바이오베터로 확고해지므로).
: 그 과정이 지루할 수 있으나 중간중간 에스패스를 이용해서 또 다른 바이오 시장에 침투할 가능성도 있음.

참고
-환소님(https://blog.naver.com/frincipia/223396319451)

#삼천당제약 #옵투스제약 #바이오시밀러 #바이오베터 #기업리스트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전기차 캐즘은 전기차 생태계 스타트업들에게는 재앙이지만, 기존 석유 공룡들에게는 쌓아놓은 자금력으로 어려움에 빠진 EV 밸류체인 업체들을 줍줍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하죠.


https://naver.me/5smNrc9W
엔켐 52주 신고가 ㄷㄷ
엔켐은 지금 사실상 2차전지 숏 아닌지..
Forwarded from 증시 뉴스.자료 모음
엔켐 주가급등
엔켐 주가 급등의 논리는 2024년 매출 2조원, 25년 3조원을 근거로 밸류에이션을 산정하는 건데…. 제가 작년 11월부터 전해액쪽 엔켐 이야기를 했던 것은 양극재만이 전부가 아니고 FEOC 규정상 중국산이 퇴출된다면 현지 공장이 필수인 소재라는 점과 중국 배제시 사실상 한국만이 독식하는 영역이라는 점에서 였습니다.

지금 시가총액은 작년 양극재 논리와 같습니다. 지속적인 성장과 수익 속에서 고속 성장을 전제한다는 희망하에 여기에 공매도의 숏 스퀴즈가 터진 뒤에 오버 슈팅한 후유증을 여전히 양극재쪽이 앓고 있는데…. 전해액만 고속 성장이라니요.
양극재 시장은 이제 성장이 이니라 정체나 후퇴를 우려하는 이야기도 도는 판에….물론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만….
한미디로 지금 엔켐의 주가 흐름은 가져다 붙인 억지 논리일 뿐입니다.
한번 정도는 오버슈팅이 나올 수 있습니다만…. 지금의 모습은 인위적 작위적인 모습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이차전지 전해액으로만 만듭니까?
심지어 전해액은 재고를 가져갈 수 없는 물성입니다. 공장 가동률도 50-60% 수준일 수 밖에 없구요. 말대로 저런 매출 성장이 나오려면 이차전지 전반의 본격적인 레벨 업을 전제로 한 것이고 그렇다손 치더라도 6.5조, 여기에 잠재물량 감안시 8조가 넘어가는 시가 총액은 넌센스입니다.
저 정도의 매출 성장과 시총을 정당화하려면 이차전지 전반이 레벨 업이 일어나야 합니다. 양극재, 음극재, 분리막 심지어 배터리가 다 조용한데 혼자서 성장을 반영한다구요?
아뇨…. 이건 시세 조종이나 리딩을 누군가가 하고 있다는 정황 증거지요.
유튜브를 통해서 누군가가 적극적으로 엔켐 몰이를 한다고 하던데 일단 들어본 바로는 회비를 받아서 종목 추천을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만약 회원들에게 종목을 추천한 뒤에 동 종목을 유튜브로 매수 추천 수준을 넘어서 리딩하듯 한다면…. 이건 선행매매일 여지도 있지 않을까요?
이걸 신고를 해야 하나 솔직히 고민이 되기도 합니다.
암튼…. 작금의 주가 흐름은 시세조종에 가까운 것이지 실제 밸류를 반영한다고 하기 어렵습니다. 마치 작년 양극재 섹터가 공매도 숏 스퀴즈 터져서 급등했을 때 그때의 또 다른 모습이라는 것입니다. 아마도 지금 주가를 만들어대면서 MSCI인덱스에 떠 넘기기하는 이른바 패낳괴를 연출하고자 하는 것 같은데…. 요즘 불법과 합법 사이에 절묘한 줄타기 참 많습니다.
결론은 지금 구간은 함부로 묻지마로 붙을 가격대는 아니라는 것.
이것이 정당화되려면 양극재, 분리막, 배터리 공히 다시 본격적으로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겁니다. 캐즘구간에서 누가 전해액만으로 배터리 만드는 기술 개발했답니까?
둘중 하나는 비정상이라는 것입니다. 전해액 섹터의 엔켐 아니면 나머지 이차전지 밸류체인의 주가 흐름
Forwarded from 세사모(세상 사는 모든 이야기) (레드불)
엔켐 15차 상환우선주 110만주(4.20), 7차.8차 CB 약 92만주 (4.13~4.14) 오버행 물량 앞두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