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in and Body Research
[배터리완전정복](31)'별들의 전쟁터'된 배터리 재활용, 누가 승자가 될 것인가 https://naver.me/5XTsWyfg [배터리완전정복](30)테슬라도 완성못한 건식전극, LG엔솔이 먼저 내놓나 https://naver.me/xlCgFZiq [배터리완전정복](29) 바인더는 유해물질?…EU 환경규제에 촉각 세운 전지업계 https://naver.me/5jmcxgpe [배터리완전정복](28)"K-배터리가 태어나는 곳"…오창 이차전지 특구 르포…
-지난 3월 호주 리튬오스트레일리아의 자회사 엔바이로스트림은 LG에너지솔루션 & 현대글로비스와 배터리 재활용 계약 체결
- 이전 성일하이텍은 리튬오스트레일리아와 블랙파우더 (배터리 분말)의 오프테이크 (off take : 장기구매) 계약 및 공동개발 (JDA) 관련 MOU 체결
-> 엔바이로스트림이 수집해 1차 가공한 블랙 파우더를 성일하이텍이 받아 핵심 광물을 추출
* 수익성과는 별개로 공급망 관리 (SCM)와 안정적인 원료 확보 측면에서 중요한 의미. 기술력과 함께 어느 기업이 광범위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보하느냐가 핵심 경쟁력
- 폐배터리 재활용 (-> 사용 후 배터리) 방법 3가지
1) 재제조 : 배터리를 분해, 셀 밸런싱, 재조립, 검사 등의 과정에 따라 원래의 성능으로 복원시켜 다시 사용
2) 재사용 : 사용 후 배터리를 부품으로 활용해 에너지저장장치 (ESS) 비상전원공급장치 (UPS) 등 전기차 이외의 제품으로 제조 및 판매
3) 재활용 : 사용 후 배터리를 분해한 뒤 리튬, 코발트, 니켈 등의 유가금속을 추출 및 활용해 배터리 원료로 다시 사용하는 것
-> 가장 유망한 산업으로 떠오르는 중
도시에서 광물을 추출하여 ‘도시광산’에 비유 된다.
배터리 재활용은 크게 건식 공정, 습식 공정과 직접 재활용 총 3가지.
1) 직접 재활용
- 배터리의 양극에 코팅돼 있는 활물질을 물리적으로 뜯어내 재활용하는 방식 (비용이 저렴하지만 아직 실험실 단계)
관련 기업 : 미국 온토테크놀로지, 프린스톤뉴에너지
2)건식 공정 & 습식 공정
- 전처리와 후처리 공정으로 나뉨.
전처리 : 사용 후 배터리를 방전, 분해 후 블랙 매스, 블랙 파우더 등 재활용 원료를 만드는 과정
후처리 : 전처리에서 확보한 원료에서 직접 유가 금속 추출하는 공정
-> 기업에 따라 전처리나 후처리에 특화된 곳이 있고 두 가지 사업을 모두 영위하는 곳이 있다.
건식 공정
장점 : 비교적 간단하고 대량의 사용 후 배터리를 손쉽게 처리할 수 있음
단점 : 고온의 용광로 가동으로 에너지 소모가 많고, 다량의 탄소 배출로 환경적 부담 존재
-> 건식 공정 도입 대표 기업 : 벨기에 유미코어, 국내 영풍, 고려아연
습식 공정
대다수 배터리 재활용 기업들이 사용
국내 : 성일하이텍, 새빗켐, 아이에스티엠씨, 에코프로씨앤지
해외 : 중국 브런프, 거린메이, 화유코발트, CNGR, 미국 레드우드 등
-> 시장에서는 습식 점유율이 약 90% 차지
- 건식 공정 대비 금속 회수율은 높지만 비교적 운영비가 높다. 또하느 최종 부산물인 망초 (Na2SO4, 황산나트륨) 폐수가 발생해 환경 이슈도 있음
폐배터리 재활용 : 2040년 63조원 규모
- 전기차 보급 확대로 향후 8~10년 이후 전기차 쓰고 난 배터리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
- 리튬, 니켈, 코발트, 흑연 등 배터리 핵심 광물의 중국 의존도가 높아 에너지 안보를 위협 -> 배터리 재활용 시장 확대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
-> EU 포함 전세계 각국에서 배터리 재활용 규제 추세
ex) 폐배터리 수거 관련 규정 도입
-> 미국 배터리 재활용 인센티브 정책 도입
국내 플레이어
- 성일하이텍 (국내외 9개 전처리 공장, 2개의 후처리 공장 보유)
- 새빗켐 (포스코퓨처엠, 엘앤에프 등 양극재업체로부터 원재료 조달 받아 중국 이엠티 등에 판매)
- 에코프로씨앤지 (현재 3만톤 생산 능력, 2027년 6만톤까지 확대)
- 포스코홀딩스 (23년 7월 중국 화유코발트, GS에너지와 합작한 이차전지 리사클링 전문 기업 포스코HY클린메탈 준공, 연간 1.2만톤의 블랙파우더 처리)
* 안정적인 원료 확보, 폐수처리 및 LFP 재활용 등이 관건
- 이전 성일하이텍은 리튬오스트레일리아와 블랙파우더 (배터리 분말)의 오프테이크 (off take : 장기구매) 계약 및 공동개발 (JDA) 관련 MOU 체결
-> 엔바이로스트림이 수집해 1차 가공한 블랙 파우더를 성일하이텍이 받아 핵심 광물을 추출
* 수익성과는 별개로 공급망 관리 (SCM)와 안정적인 원료 확보 측면에서 중요한 의미. 기술력과 함께 어느 기업이 광범위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보하느냐가 핵심 경쟁력
- 폐배터리 재활용 (-> 사용 후 배터리) 방법 3가지
1) 재제조 : 배터리를 분해, 셀 밸런싱, 재조립, 검사 등의 과정에 따라 원래의 성능으로 복원시켜 다시 사용
2) 재사용 : 사용 후 배터리를 부품으로 활용해 에너지저장장치 (ESS) 비상전원공급장치 (UPS) 등 전기차 이외의 제품으로 제조 및 판매
3) 재활용 : 사용 후 배터리를 분해한 뒤 리튬, 코발트, 니켈 등의 유가금속을 추출 및 활용해 배터리 원료로 다시 사용하는 것
-> 가장 유망한 산업으로 떠오르는 중
도시에서 광물을 추출하여 ‘도시광산’에 비유 된다.
배터리 재활용은 크게 건식 공정, 습식 공정과 직접 재활용 총 3가지.
1) 직접 재활용
- 배터리의 양극에 코팅돼 있는 활물질을 물리적으로 뜯어내 재활용하는 방식 (비용이 저렴하지만 아직 실험실 단계)
관련 기업 : 미국 온토테크놀로지, 프린스톤뉴에너지
2)건식 공정 & 습식 공정
- 전처리와 후처리 공정으로 나뉨.
전처리 : 사용 후 배터리를 방전, 분해 후 블랙 매스, 블랙 파우더 등 재활용 원료를 만드는 과정
후처리 : 전처리에서 확보한 원료에서 직접 유가 금속 추출하는 공정
-> 기업에 따라 전처리나 후처리에 특화된 곳이 있고 두 가지 사업을 모두 영위하는 곳이 있다.
건식 공정
장점 : 비교적 간단하고 대량의 사용 후 배터리를 손쉽게 처리할 수 있음
단점 : 고온의 용광로 가동으로 에너지 소모가 많고, 다량의 탄소 배출로 환경적 부담 존재
-> 건식 공정 도입 대표 기업 : 벨기에 유미코어, 국내 영풍, 고려아연
습식 공정
대다수 배터리 재활용 기업들이 사용
국내 : 성일하이텍, 새빗켐, 아이에스티엠씨, 에코프로씨앤지
해외 : 중국 브런프, 거린메이, 화유코발트, CNGR, 미국 레드우드 등
-> 시장에서는 습식 점유율이 약 90% 차지
- 건식 공정 대비 금속 회수율은 높지만 비교적 운영비가 높다. 또하느 최종 부산물인 망초 (Na2SO4, 황산나트륨) 폐수가 발생해 환경 이슈도 있음
폐배터리 재활용 : 2040년 63조원 규모
- 전기차 보급 확대로 향후 8~10년 이후 전기차 쓰고 난 배터리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
- 리튬, 니켈, 코발트, 흑연 등 배터리 핵심 광물의 중국 의존도가 높아 에너지 안보를 위협 -> 배터리 재활용 시장 확대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
-> EU 포함 전세계 각국에서 배터리 재활용 규제 추세
ex) 폐배터리 수거 관련 규정 도입
-> 미국 배터리 재활용 인센티브 정책 도입
국내 플레이어
- 성일하이텍 (국내외 9개 전처리 공장, 2개의 후처리 공장 보유)
- 새빗켐 (포스코퓨처엠, 엘앤에프 등 양극재업체로부터 원재료 조달 받아 중국 이엠티 등에 판매)
- 에코프로씨앤지 (현재 3만톤 생산 능력, 2027년 6만톤까지 확대)
- 포스코홀딩스 (23년 7월 중국 화유코발트, GS에너지와 합작한 이차전지 리사클링 전문 기업 포스코HY클린메탈 준공, 연간 1.2만톤의 블랙파우더 처리)
* 안정적인 원료 확보, 폐수처리 및 LFP 재활용 등이 관건
Forwarded from 너쟁이의 성실한 추추생활
☆AI데이터센터와 전력증가 한장정리 (이효석 아카데미)
- 사람들은 AI이야기만 하지만 정작 AI회사는 전기에 대한 관심이 많음.
- AI데이터 센터는 적게는 3배에서 많게는 10배 이상 전기를 많이 사용. AI가 발전할 수 록 더 많은 전기 필요.
- 데이터센터의 전력소모는 22년부터 26년까지 CAGR16%
- AI데이터센터의 전력소모량은 23년부터 28년까지 CAGR 29%성장 할 것으로 예상. 작년 10월의 연구이니 만큼 최근 AI발전 속도를 보면 컨센 상향 가능.
- 전기차는 전력소모 증가율이 가장 큰 섹터이며 AI가 무섭게 따라붙는 모양.
- 향후 전력은 충력과 태양광을 주 에너지원으로 변동성을 가스와 원자력이 기저에서 평평하게 만들어 주는 구조로 변화할 것으로 예상.
- 최근 큰린 에너지 가격은 육상풍력 > 태양광 > 해상풍력 > 원자력 순.
- 원자력은 노후원전은 감가상각비가 모두 끝나 발전단가가 저렴하나 새로 건설되는 발전소는 단가가 너무 비쌈.
- 석탄은 오염물질 더감에 돈이 너무 많은들어 가망없고 가스는 탄소포집가능해 살아남을것.
- 풍력이 저렴한 이유는 거대한 철강구조물로 가격이 크게 오르내리지 않아 규모의 경제가 갖춰질 시 단가가 상당히 낮아짐.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408319862
- 사람들은 AI이야기만 하지만 정작 AI회사는 전기에 대한 관심이 많음.
- AI데이터 센터는 적게는 3배에서 많게는 10배 이상 전기를 많이 사용. AI가 발전할 수 록 더 많은 전기 필요.
- 데이터센터의 전력소모는 22년부터 26년까지 CAGR16%
- AI데이터센터의 전력소모량은 23년부터 28년까지 CAGR 29%성장 할 것으로 예상. 작년 10월의 연구이니 만큼 최근 AI발전 속도를 보면 컨센 상향 가능.
- 전기차는 전력소모 증가율이 가장 큰 섹터이며 AI가 무섭게 따라붙는 모양.
- 향후 전력은 충력과 태양광을 주 에너지원으로 변동성을 가스와 원자력이 기저에서 평평하게 만들어 주는 구조로 변화할 것으로 예상.
- 최근 큰린 에너지 가격은 육상풍력 > 태양광 > 해상풍력 > 원자력 순.
- 원자력은 노후원전은 감가상각비가 모두 끝나 발전단가가 저렴하나 새로 건설되는 발전소는 단가가 너무 비쌈.
- 석탄은 오염물질 더감에 돈이 너무 많은들어 가망없고 가스는 탄소포집가능해 살아남을것.
- 풍력이 저렴한 이유는 거대한 철강구조물로 가격이 크게 오르내리지 않아 규모의 경제가 갖춰질 시 단가가 상당히 낮아짐.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408319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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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데이터센터와 전력증가 (이효석 아카데미)
☆AI데이터센터와 전력증가 한장정리 (이효석 아카데미) - 사람들은 AI이야기만 하지만 정작 AI회사...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기아 2024 CEO Investor Day.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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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옵트론텍_전장부품의_매출_증가로_기업체질이_바뀔것.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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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QC P
🔎아직까진 애매하지만 알아둘 필요가 있는 기업 7탄
삼천당제약: 케미칼 » 바이오시밀러 » 바이오베터 로 진화
1. 삼천당제약
: 기존 항생제, 순환기질환 치료제, 소화기질환 치료제, 안약류 등 케미칼의약품으로 연간 매출 1800억원, OP 100억원 벌어오던 제약사
: 종속회사 옵투스제약을 보유. 옵투스제약은 국내 1회용 점안제(하메론) 1위 기업 기업
: 동사는 케미칼 의약품에서 바이오 의약품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경구용 변환 플랫폼(에스패스)을 개발하고 있음
2.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 아일리아는 리제네론과 바이엘이 공동개발한 황반병성(망막질환) 치료제, M/S 1위인 바이오 신약
: 현재 연간 매출 13조원이며, 경쟁제품으로는 루센티스 2조원 매출, 바비스모 3조원 매출.
: 아일리아 물질 특허는 미국에서 2024년 6월, 유럽에서 2025년 5월, 아시아에서 2024년 1월 만료.
: 곧 특허가 만료되고 매출규모가 크다보니 시밀러가 많이 노리고 있으나 제형특허까지 준비한 기업은 동사, 알테오젠, 암젠 뿐. 동사는 판매허가를 기다리고 있고 알테오젠은 3상 임상중, 암젠은 3상 임상완료.
: 동사는 퍼스트무버로서 특허가 만료되자말자 판매하기 위해 파트너사를 준비하고 있음. 센쥬(일본), 아포텍스(캐나다), 유럽과 미국은 미공개 or 협상중. (센쥬는 루센티스 시밀러를 뚫은 기업이고, 아포텍스는 캐나다 1위 제약사)
: 동사는 노바티스가 보유하고 있는 pfs제형 특허도 회피가 되도록 준비하여 루센티스 시장도 침투가능해보임.
: 2023년 12월
3. 아일리아 시밀러 진척도
: 2022년 9월 임상 3상 완료
: 2023년 8월 캐나다 아포텍스와 계약
: 2023년 11월 유럽 5개국 파트너사 계약 (매출총이익의 50%)
: 2024년 3월 유럽 9개국 파트너사 계약 (총매출의 55%)
: 2024년 2분기 미국 공급 계약 예상(미국은 아일리아 시장의 50%를 차지)
: 2024년 2분기 프랑스 공급 계약 예상
: 2024년 3~4분기 일본, 캐나다, 한국 시범판매 예상
4. 에스패스(: 경구용 플랫폼)
: 동사를 바이오시밀러에서 바이오베터 기업으로 바꿔줄 바이오 플랫폼 기술. 주사제 방식을 경구용으로 변환해주는 플랫폼임.
: 우선은 성장성이 큰 인슐린 및 GLP-1(비만치료)을 먼저 진행할 것.
: 인슐린은 전임상 마쳤음(SCD0503). 중국 임상은 통화동보가, 글로벌 임상은 빅파마랑 할 예정. 계약 상대가 기존에 인슐린을 하던 일라이릴리 같은 기업이라면 임상진행은 빨라질 것이고, 노보노디스크 시장을 침투가능함.
: GLP-1은 물질 특허가 끝날 리라글루타이드로 진행(SCD0506). 전임상 마쳤으며 파트너사와 임상 진행 예정. 파트너사는 미국 빅파마로 추정되고 2024년 3월 텀싯 계약을 체결했음.
5. 기타 긍정적인 부분
: 동사는 HK이노엔의 케이캡 제네릭 또한 올해 판매 예정(퍼스트 제네릭)
: 이번 3월 주총 이후 동사는 IR 강화하는 모습을 보임. 4월초 찌라시 대처, 홈페이지 공지 등 많은 부분이 바뀌고 있음.
: 옵투스제약의 점안제는 해외진출을 노리고 있음. 현재 FDA 승인 심사중.
6. 리스크
: 바비스모는 현재 아일리아 대체제로 나왔으나 아일리아가 기존 시장에서 명성이 강하다보니 아일리아로 실패할 경우 추가로 맞는 치료제 역할. 아일리아 시밀러는 가격차원에서도 바비스모를 이길 수 있음.
: 아일리아는 리제네론 매출의 60%를 차지하는 주요 신약. 리제네론에서 지연을 노리는 소송을 많이 할 것으로 보임. 하지만 리제네론은 삼성바이오나 셀트리온, 포마이콘은 상대로 즉각 소송을 했으나 동사에게는 아직 하지않음. 동사는 모든 상황에 있어 준비를 했다고 하나 제형/제법 특허에서 지면 2027년 6월 출시해야됨
7. 숫자
: 침투가능한 시장은 루센티스(2조), 아일리아(13조).
: 동사는 퍼스트무버로서 2026년 15% 침투할경우. 2.2조원. 시밀러는 약가인하하므로 IF 30%인하 할경우 약 1.5조원 예상. 파트너사들과 나눠가지면 (매출의 50% 가정), 약 0.7조원 매출가능.
: 동사에서는 OPM 70%보고 있으나, 러프하게 50% 가정할 경우 3500억원 OP 가능.
: 경구용 인슐린이나 GLP-1은 빠르면 2026년부터 판매할 것으로 보이고 아직 임상 진행전이므로 단순 멀티플만 반영.
8. 결론
: 동사는 지난 몇년동안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하나로 주가가 엮인 기업. 6~8만원을 횡보하다가 아일리아 시밀러 진척도에 따라 주가가 큰 변동성을 보임. 최근 3월 유럽 파트너 계약 이후 10~13만원에서 크게 움직임.
: 바이오 기업은 임상진행도 및 시장크기에 따라 밸류에이션이 크게 변함.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판매 시일이 다가오거나 관련 계약이 뚜렷해질수록 그 가치를 반영할 가능성이 높음. OP 3000억원 정도에 PEP 20배 정도면 시가총액 6조원 정도.
: 그 이상은 에스패스의 과정이 뚜렷하게 나와야됨. 인슐린, 비만치료제 시장은 연간 100조원 이상의 시장으로 파트너사 공개와 임상1상 진행 발표 만으로 꿈을 당겨올 수 있음. 그리고 2상을 패스하도록 임상디자인 할것이므로 2026년까지 기다리면 러프하게 시총 20조원도 가능(바이오베터로 확고해지므로).
: 그 과정이 지루할 수 있으나 중간중간 에스패스를 이용해서 또 다른 바이오 시장에 침투할 가능성도 있음.
참고
-환소님(https://blog.naver.com/frincipia/223396319451)
#삼천당제약 #옵투스제약 #바이오시밀러 #바이오베터 #기업리스트
삼천당제약: 케미칼 » 바이오시밀러 » 바이오베터 로 진화
1. 삼천당제약
: 기존 항생제, 순환기질환 치료제, 소화기질환 치료제, 안약류 등 케미칼의약품으로 연간 매출 1800억원, OP 100억원 벌어오던 제약사
: 종속회사 옵투스제약을 보유. 옵투스제약은 국내 1회용 점안제(하메론) 1위 기업 기업
: 동사는 케미칼 의약품에서 바이오 의약품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경구용 변환 플랫폼(에스패스)을 개발하고 있음
2.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 아일리아는 리제네론과 바이엘이 공동개발한 황반병성(망막질환) 치료제, M/S 1위인 바이오 신약
: 현재 연간 매출 13조원이며, 경쟁제품으로는 루센티스 2조원 매출, 바비스모 3조원 매출.
: 아일리아 물질 특허는 미국에서 2024년 6월, 유럽에서 2025년 5월, 아시아에서 2024년 1월 만료.
: 곧 특허가 만료되고 매출규모가 크다보니 시밀러가 많이 노리고 있으나 제형특허까지 준비한 기업은 동사, 알테오젠, 암젠 뿐. 동사는 판매허가를 기다리고 있고 알테오젠은 3상 임상중, 암젠은 3상 임상완료.
: 동사는 퍼스트무버로서 특허가 만료되자말자 판매하기 위해 파트너사를 준비하고 있음. 센쥬(일본), 아포텍스(캐나다), 유럽과 미국은 미공개 or 협상중. (센쥬는 루센티스 시밀러를 뚫은 기업이고, 아포텍스는 캐나다 1위 제약사)
: 동사는 노바티스가 보유하고 있는 pfs제형 특허도 회피가 되도록 준비하여 루센티스 시장도 침투가능해보임.
: 2023년 12월
3. 아일리아 시밀러 진척도
: 2022년 9월 임상 3상 완료
: 2023년 8월 캐나다 아포텍스와 계약
: 2023년 11월 유럽 5개국 파트너사 계약 (매출총이익의 50%)
: 2024년 3월 유럽 9개국 파트너사 계약 (총매출의 55%)
: 2024년 2분기 미국 공급 계약 예상(미국은 아일리아 시장의 50%를 차지)
: 2024년 2분기 프랑스 공급 계약 예상
: 2024년 3~4분기 일본, 캐나다, 한국 시범판매 예상
4. 에스패스(: 경구용 플랫폼)
: 동사를 바이오시밀러에서 바이오베터 기업으로 바꿔줄 바이오 플랫폼 기술. 주사제 방식을 경구용으로 변환해주는 플랫폼임.
: 우선은 성장성이 큰 인슐린 및 GLP-1(비만치료)을 먼저 진행할 것.
: 인슐린은 전임상 마쳤음(SCD0503). 중국 임상은 통화동보가, 글로벌 임상은 빅파마랑 할 예정. 계약 상대가 기존에 인슐린을 하던 일라이릴리 같은 기업이라면 임상진행은 빨라질 것이고, 노보노디스크 시장을 침투가능함.
: GLP-1은 물질 특허가 끝날 리라글루타이드로 진행(SCD0506). 전임상 마쳤으며 파트너사와 임상 진행 예정. 파트너사는 미국 빅파마로 추정되고 2024년 3월 텀싯 계약을 체결했음.
5. 기타 긍정적인 부분
: 동사는 HK이노엔의 케이캡 제네릭 또한 올해 판매 예정(퍼스트 제네릭)
: 이번 3월 주총 이후 동사는 IR 강화하는 모습을 보임. 4월초 찌라시 대처, 홈페이지 공지 등 많은 부분이 바뀌고 있음.
: 옵투스제약의 점안제는 해외진출을 노리고 있음. 현재 FDA 승인 심사중.
6. 리스크
: 바비스모는 현재 아일리아 대체제로 나왔으나 아일리아가 기존 시장에서 명성이 강하다보니 아일리아로 실패할 경우 추가로 맞는 치료제 역할. 아일리아 시밀러는 가격차원에서도 바비스모를 이길 수 있음.
: 아일리아는 리제네론 매출의 60%를 차지하는 주요 신약. 리제네론에서 지연을 노리는 소송을 많이 할 것으로 보임. 하지만 리제네론은 삼성바이오나 셀트리온, 포마이콘은 상대로 즉각 소송을 했으나 동사에게는 아직 하지않음. 동사는 모든 상황에 있어 준비를 했다고 하나 제형/제법 특허에서 지면 2027년 6월 출시해야됨
7. 숫자
: 침투가능한 시장은 루센티스(2조), 아일리아(13조).
: 동사는 퍼스트무버로서 2026년 15% 침투할경우. 2.2조원. 시밀러는 약가인하하므로 IF 30%인하 할경우 약 1.5조원 예상. 파트너사들과 나눠가지면 (매출의 50% 가정), 약 0.7조원 매출가능.
: 동사에서는 OPM 70%보고 있으나, 러프하게 50% 가정할 경우 3500억원 OP 가능.
: 경구용 인슐린이나 GLP-1은 빠르면 2026년부터 판매할 것으로 보이고 아직 임상 진행전이므로 단순 멀티플만 반영.
8. 결론
: 동사는 지난 몇년동안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하나로 주가가 엮인 기업. 6~8만원을 횡보하다가 아일리아 시밀러 진척도에 따라 주가가 큰 변동성을 보임. 최근 3월 유럽 파트너 계약 이후 10~13만원에서 크게 움직임.
: 바이오 기업은 임상진행도 및 시장크기에 따라 밸류에이션이 크게 변함.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판매 시일이 다가오거나 관련 계약이 뚜렷해질수록 그 가치를 반영할 가능성이 높음. OP 3000억원 정도에 PEP 20배 정도면 시가총액 6조원 정도.
: 그 이상은 에스패스의 과정이 뚜렷하게 나와야됨. 인슐린, 비만치료제 시장은 연간 100조원 이상의 시장으로 파트너사 공개와 임상1상 진행 발표 만으로 꿈을 당겨올 수 있음. 그리고 2상을 패스하도록 임상디자인 할것이므로 2026년까지 기다리면 러프하게 시총 20조원도 가능(바이오베터로 확고해지므로).
: 그 과정이 지루할 수 있으나 중간중간 에스패스를 이용해서 또 다른 바이오 시장에 침투할 가능성도 있음.
참고
-환소님(https://blog.naver.com/frincipia/223396319451)
#삼천당제약 #옵투스제약 #바이오시밀러 #바이오베터 #기업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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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에스패스 경구용 플랫폼(인슐린 및 GLP-1)의 진정한 가치
당뇨병으로 인한 고혈당은 혈액의 점성을 높여 끈적거리게 만들어 망막의 말초 혈관에서 순환장애를 일으킵니다.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서진시스템 - 2024년 1조 클럽 가입 예비 1번.pdf
2.7 MB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전기차 캐즘은 전기차 생태계 스타트업들에게는 재앙이지만, 기존 석유 공룡들에게는 쌓아놓은 자금력으로 어려움에 빠진 EV 밸류체인 업체들을 줍줍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하죠.
https://naver.me/5smNrc9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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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글로벌 '석유 공룡'들이 잇달아 전기차 산업에 투자하는 이유는
▲ 엑손모빌의 첫 리튬 시추 장치 글로벌 전기차 시장이 수요 둔화로 '캐즘'(Chasm·깊은 틈)에 봉착했다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글로벌 '석유 공룡'들이 잇따라 전기차 관련 산업에 대한 투자를 단행해 눈길을 끌고
Forwarded from 증시 뉴스.자료 모음
엔켐 주가급등
엔켐 주가 급등의 논리는 2024년 매출 2조원, 25년 3조원을 근거로 밸류에이션을 산정하는 건데…. 제가 작년 11월부터 전해액쪽 엔켐 이야기를 했던 것은 양극재만이 전부가 아니고 FEOC 규정상 중국산이 퇴출된다면 현지 공장이 필수인 소재라는 점과 중국 배제시 사실상 한국만이 독식하는 영역이라는 점에서 였습니다.
지금 시가총액은 작년 양극재 논리와 같습니다. 지속적인 성장과 수익 속에서 고속 성장을 전제한다는 희망하에 여기에 공매도의 숏 스퀴즈가 터진 뒤에 오버 슈팅한 후유증을 여전히 양극재쪽이 앓고 있는데…. 전해액만 고속 성장이라니요.
양극재 시장은 이제 성장이 이니라 정체나 후퇴를 우려하는 이야기도 도는 판에….물론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만….
한미디로 지금 엔켐의 주가 흐름은 가져다 붙인 억지 논리일 뿐입니다.
한번 정도는 오버슈팅이 나올 수 있습니다만…. 지금의 모습은 인위적 작위적인 모습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이차전지 전해액으로만 만듭니까?
심지어 전해액은 재고를 가져갈 수 없는 물성입니다. 공장 가동률도 50-60% 수준일 수 밖에 없구요. 말대로 저런 매출 성장이 나오려면 이차전지 전반의 본격적인 레벨 업을 전제로 한 것이고 그렇다손 치더라도 6.5조, 여기에 잠재물량 감안시 8조가 넘어가는 시가 총액은 넌센스입니다.
저 정도의 매출 성장과 시총을 정당화하려면 이차전지 전반이 레벨 업이 일어나야 합니다. 양극재, 음극재, 분리막 심지어 배터리가 다 조용한데 혼자서 성장을 반영한다구요?
아뇨…. 이건 시세 조종이나 리딩을 누군가가 하고 있다는 정황 증거지요.
유튜브를 통해서 누군가가 적극적으로 엔켐 몰이를 한다고 하던데 일단 들어본 바로는 회비를 받아서 종목 추천을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만약 회원들에게 종목을 추천한 뒤에 동 종목을 유튜브로 매수 추천 수준을 넘어서 리딩하듯 한다면…. 이건 선행매매일 여지도 있지 않을까요?
이걸 신고를 해야 하나 솔직히 고민이 되기도 합니다.
암튼…. 작금의 주가 흐름은 시세조종에 가까운 것이지 실제 밸류를 반영한다고 하기 어렵습니다. 마치 작년 양극재 섹터가 공매도 숏 스퀴즈 터져서 급등했을 때 그때의 또 다른 모습이라는 것입니다. 아마도 지금 주가를 만들어대면서 MSCI인덱스에 떠 넘기기하는 이른바 패낳괴를 연출하고자 하는 것 같은데…. 요즘 불법과 합법 사이에 절묘한 줄타기 참 많습니다.
결론은 지금 구간은 함부로 묻지마로 붙을 가격대는 아니라는 것.
이것이 정당화되려면 양극재, 분리막, 배터리 공히 다시 본격적으로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겁니다. 캐즘구간에서 누가 전해액만으로 배터리 만드는 기술 개발했답니까?
둘중 하나는 비정상이라는 것입니다. 전해액 섹터의 엔켐 아니면 나머지 이차전지 밸류체인의 주가 흐름
엔켐 주가 급등의 논리는 2024년 매출 2조원, 25년 3조원을 근거로 밸류에이션을 산정하는 건데…. 제가 작년 11월부터 전해액쪽 엔켐 이야기를 했던 것은 양극재만이 전부가 아니고 FEOC 규정상 중국산이 퇴출된다면 현지 공장이 필수인 소재라는 점과 중국 배제시 사실상 한국만이 독식하는 영역이라는 점에서 였습니다.
지금 시가총액은 작년 양극재 논리와 같습니다. 지속적인 성장과 수익 속에서 고속 성장을 전제한다는 희망하에 여기에 공매도의 숏 스퀴즈가 터진 뒤에 오버 슈팅한 후유증을 여전히 양극재쪽이 앓고 있는데…. 전해액만 고속 성장이라니요.
양극재 시장은 이제 성장이 이니라 정체나 후퇴를 우려하는 이야기도 도는 판에….물론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만….
한미디로 지금 엔켐의 주가 흐름은 가져다 붙인 억지 논리일 뿐입니다.
한번 정도는 오버슈팅이 나올 수 있습니다만…. 지금의 모습은 인위적 작위적인 모습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이차전지 전해액으로만 만듭니까?
심지어 전해액은 재고를 가져갈 수 없는 물성입니다. 공장 가동률도 50-60% 수준일 수 밖에 없구요. 말대로 저런 매출 성장이 나오려면 이차전지 전반의 본격적인 레벨 업을 전제로 한 것이고 그렇다손 치더라도 6.5조, 여기에 잠재물량 감안시 8조가 넘어가는 시가 총액은 넌센스입니다.
저 정도의 매출 성장과 시총을 정당화하려면 이차전지 전반이 레벨 업이 일어나야 합니다. 양극재, 음극재, 분리막 심지어 배터리가 다 조용한데 혼자서 성장을 반영한다구요?
아뇨…. 이건 시세 조종이나 리딩을 누군가가 하고 있다는 정황 증거지요.
유튜브를 통해서 누군가가 적극적으로 엔켐 몰이를 한다고 하던데 일단 들어본 바로는 회비를 받아서 종목 추천을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만약 회원들에게 종목을 추천한 뒤에 동 종목을 유튜브로 매수 추천 수준을 넘어서 리딩하듯 한다면…. 이건 선행매매일 여지도 있지 않을까요?
이걸 신고를 해야 하나 솔직히 고민이 되기도 합니다.
암튼…. 작금의 주가 흐름은 시세조종에 가까운 것이지 실제 밸류를 반영한다고 하기 어렵습니다. 마치 작년 양극재 섹터가 공매도 숏 스퀴즈 터져서 급등했을 때 그때의 또 다른 모습이라는 것입니다. 아마도 지금 주가를 만들어대면서 MSCI인덱스에 떠 넘기기하는 이른바 패낳괴를 연출하고자 하는 것 같은데…. 요즘 불법과 합법 사이에 절묘한 줄타기 참 많습니다.
결론은 지금 구간은 함부로 묻지마로 붙을 가격대는 아니라는 것.
이것이 정당화되려면 양극재, 분리막, 배터리 공히 다시 본격적으로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겁니다. 캐즘구간에서 누가 전해액만으로 배터리 만드는 기술 개발했답니까?
둘중 하나는 비정상이라는 것입니다. 전해액 섹터의 엔켐 아니면 나머지 이차전지 밸류체인의 주가 흐름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 덕산테코피아, 신주 100만주 추가 상장…CB 전환 물량
9일 한국거래소 따르면 지난 4일 덕산테코피아는 국내 전환사채의 전환청구권 행사로 발행된 신주 99만9318주가 이날 상장된다고 공시했다.
덕산테코피아 전환사채의 전환청구권 행사가액은 2만5017원이다.
이번 추가 상장으로 덕산테코피아의 상장주식 총수는 1946만66주로 늘어난다.
http://www.thebigdata.co.kr/view.php?ud=202404090735056555cd1e7f0bdf_23
9일 한국거래소 따르면 지난 4일 덕산테코피아는 국내 전환사채의 전환청구권 행사로 발행된 신주 99만9318주가 이날 상장된다고 공시했다.
덕산테코피아 전환사채의 전환청구권 행사가액은 2만5017원이다.
이번 추가 상장으로 덕산테코피아의 상장주식 총수는 1946만66주로 늘어난다.
http://www.thebigdata.co.kr/view.php?ud=202404090735056555cd1e7f0bdf_23
빅데이터뉴스
덕산테코피아, 신주 100만주 추가 상장…CB 전환 물량
덕산테코피아의 신주가 추가 상장된다.9일 한국거래소 따르면 지난 4일 덕산테코피아는 국내 전환사채의 전환청구권 행사로 발행된 신주 99만9318주가 이날 상장된다고 공시했다.덕산테코피아 전환사채의 전환청구권 행사가액은 2만5017원이다.이번 추가 상장으로 덕산테코피아의 상장주식 총수는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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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에서 발표한 에코앤드림은 지금 효성그룹 인수 찌라시 영향인지 주가가 급등하네요
만약 사실이라면 에코앤드림 최대 리스크인 자금조달 관련 문제가 해소되기에 최고의 호재인데.
회사측에선 이미 자금 조달 관련 대응 방안이 다 계획되어 있고 사업도 문제 없이 진행되기에
방향성은 동일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3만톤 이후에도 계속해서 투자가 이뤄져야하는데 IRA 규제를 고려할 때 전구체 내재화는 필수이기에
PURE한 전구체 기업인 에코앤드림은 각광받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사실이라면 에코앤드림 최대 리스크인 자금조달 관련 문제가 해소되기에 최고의 호재인데.
회사측에선 이미 자금 조달 관련 대응 방안이 다 계획되어 있고 사업도 문제 없이 진행되기에
방향성은 동일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3만톤 이후에도 계속해서 투자가 이뤄져야하는데 IRA 규제를 고려할 때 전구체 내재화는 필수이기에
PURE한 전구체 기업인 에코앤드림은 각광받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너쟁이의 성실한 추추생활
☆중국 LFP의 한계, 해외 46시리즈의 한계. 한국 빳의 경쟁력 조재필 교수님 코멘트 한장정리 (선대인TV)
- LFP는 특별한 기술이 필요없는 제품.
- LFP는 매우 안정적이여서 이론적으로 절대 터지기 힘듬. 중국 블레이드 배터리는 이론적으로 불이 안나야하는데도 불구 작년까지 수십건의 발화. 양산단계에서의 품질문제를 아직도 완전히 못잡고 있는것.
- 한국3사는 기존 LFP를 조금더 기술 업그레이드 해서 양산할 예정. 어떠한 폭발사고도 없을것.
- 차량은 가벼워야하고 주행거리가 길어지는게 절대적 목표. 그래야 내연기관과 경쟁. 따라서 니켈함량이 올라가는게 주요기술. LFP대비 적게 넣어도 장거리를 갈 수 있어 차량이 무거워 발생하는 안전사고 방지.
- LFP는 물질자체가 매우 안전하나 부도체로 전기가 안통해 카본코팅, 입자 나노화를 해 전기 전도도가 니켈대비 3배나 떨어짐. 때문에 겨울철에 쥐약이됨.
- Kw당 가격으로 니켈계와 LFP가격이 크게 차이나지 않으며 재활용 측면에서 LFP는 불가능. 라이프사이클까지 고려시 경쟁력 없음.
- 미드니켈 하이볼티지 단결정은 니켈 60%, 망간 15~ 20%로 가격메릿이 있고 소성에서 산소가 필요없고 일반 공기중에 구울 수 있어 가공비도 유리. LFP대비 밀도가 20~30%높아 양산화시 LFP시장은 죽을것.
- 위 코멘트는 추측이나 예측치가 아닌 직접 실험과 분석을 통한 데이터를 근거로 한 코멘트.
- 원통형은 각형, 파우치형과 달리 기본적으로 디개싱 공정이 없음.
- 46시리즈에서 고밀도로 가려면 가스를 최소화 시켜야하는데 화성공정에서 가스 발생이 가장 많고 충방전 사이클이 지속되면 양극소재와 전해액의 부반응으로 게스가 계속 발생.
- 원통형은 내압설계를 일반보다 10~15배 더 강하게 하기에 어느순간 가스폭발 가능.
- 가스발생 최소화 기술이 중요하며 테슬라는 해당기술 미확보 추정.
- 단결정이 가스발생을 다결정대비 급격히 줄이는데 테슬라는 811다결정을 사용하기 때문.
- 니켈함량이 올라갈수록 기술적 어려움이 있으며 중국은 811도 재대로 소화를 못하고 있어 기술격차는 여전히 존재.
- 전극단은 아웃소싱한다고 하는데 배터리의 핵심은 전극기술이 핵심이므로 기술열세의 근거.
- 중국 고션 또한 46시리즈 계획 발표했으나 비슷한 관점에서 여전히 기술 열세.
- 국내 빳기업 46시리즈 출시시 테슬라 고션은 타격을 입을것.
- 미국의 배터리 산업은 원천기술은 발달했으나 양산기술 부족.
- 중국은 각형과 파우치 기술은 좀 있으나 원통은 2000년도 초반에나 LG, 삼성 출신이 넘어가 기술 축적이 부족함.
- 한국은 90년대부터 원통형 개발. 기술축적이 30년 이상. 테슬라의 46시리즈에 공급하며 큰 메릿이 있을것.
- 중국과 46시리즈에서 2년이상의 기술 우위를 국내 패터리 기업이 가지고 있음.
- 일본 파나소닉은 원통, 각형포함 강다. 단 스미모토 메탈 마이닝이 단결정을 구현 못해 채용 움직임이 빠르게 진행. 국내 포함 모두 단결정 치중할것.
- 일본은 양극, 음극소재의 절대강자였으나 현재는 완전히 역전. 중국에 의존.
- 토요타 배터리 전문가는 중국의 하이니켈 80%이상은 품질 문제가 많아 한국에 의존성이 생길 수 밖에 없다고 코멘트.
- 자동차는 대규모 리콜등의 문제로 안정성과 품질확보가 매우 중요. 중국은 싼 LFP이외에는 메릿이 없음.
- 태양광은 기술장벽이 없어 싸게 만드는게 중요해 중국이 절대강자.
- 배터리와 많이 비교하는데 배터리는 소재 고도화, 제조품질이 매우 중요. 중국은 하이니켈, 전지시스템 설계, 전극에서 한국대비 절대적 열세.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404599814
- LFP는 특별한 기술이 필요없는 제품.
- LFP는 매우 안정적이여서 이론적으로 절대 터지기 힘듬. 중국 블레이드 배터리는 이론적으로 불이 안나야하는데도 불구 작년까지 수십건의 발화. 양산단계에서의 품질문제를 아직도 완전히 못잡고 있는것.
- 한국3사는 기존 LFP를 조금더 기술 업그레이드 해서 양산할 예정. 어떠한 폭발사고도 없을것.
- 차량은 가벼워야하고 주행거리가 길어지는게 절대적 목표. 그래야 내연기관과 경쟁. 따라서 니켈함량이 올라가는게 주요기술. LFP대비 적게 넣어도 장거리를 갈 수 있어 차량이 무거워 발생하는 안전사고 방지.
- LFP는 물질자체가 매우 안전하나 부도체로 전기가 안통해 카본코팅, 입자 나노화를 해 전기 전도도가 니켈대비 3배나 떨어짐. 때문에 겨울철에 쥐약이됨.
- Kw당 가격으로 니켈계와 LFP가격이 크게 차이나지 않으며 재활용 측면에서 LFP는 불가능. 라이프사이클까지 고려시 경쟁력 없음.
- 미드니켈 하이볼티지 단결정은 니켈 60%, 망간 15~ 20%로 가격메릿이 있고 소성에서 산소가 필요없고 일반 공기중에 구울 수 있어 가공비도 유리. LFP대비 밀도가 20~30%높아 양산화시 LFP시장은 죽을것.
- 위 코멘트는 추측이나 예측치가 아닌 직접 실험과 분석을 통한 데이터를 근거로 한 코멘트.
- 원통형은 각형, 파우치형과 달리 기본적으로 디개싱 공정이 없음.
- 46시리즈에서 고밀도로 가려면 가스를 최소화 시켜야하는데 화성공정에서 가스 발생이 가장 많고 충방전 사이클이 지속되면 양극소재와 전해액의 부반응으로 게스가 계속 발생.
- 원통형은 내압설계를 일반보다 10~15배 더 강하게 하기에 어느순간 가스폭발 가능.
- 가스발생 최소화 기술이 중요하며 테슬라는 해당기술 미확보 추정.
- 단결정이 가스발생을 다결정대비 급격히 줄이는데 테슬라는 811다결정을 사용하기 때문.
- 니켈함량이 올라갈수록 기술적 어려움이 있으며 중국은 811도 재대로 소화를 못하고 있어 기술격차는 여전히 존재.
- 전극단은 아웃소싱한다고 하는데 배터리의 핵심은 전극기술이 핵심이므로 기술열세의 근거.
- 중국 고션 또한 46시리즈 계획 발표했으나 비슷한 관점에서 여전히 기술 열세.
- 국내 빳기업 46시리즈 출시시 테슬라 고션은 타격을 입을것.
- 미국의 배터리 산업은 원천기술은 발달했으나 양산기술 부족.
- 중국은 각형과 파우치 기술은 좀 있으나 원통은 2000년도 초반에나 LG, 삼성 출신이 넘어가 기술 축적이 부족함.
- 한국은 90년대부터 원통형 개발. 기술축적이 30년 이상. 테슬라의 46시리즈에 공급하며 큰 메릿이 있을것.
- 중국과 46시리즈에서 2년이상의 기술 우위를 국내 패터리 기업이 가지고 있음.
- 일본 파나소닉은 원통, 각형포함 강다. 단 스미모토 메탈 마이닝이 단결정을 구현 못해 채용 움직임이 빠르게 진행. 국내 포함 모두 단결정 치중할것.
- 일본은 양극, 음극소재의 절대강자였으나 현재는 완전히 역전. 중국에 의존.
- 토요타 배터리 전문가는 중국의 하이니켈 80%이상은 품질 문제가 많아 한국에 의존성이 생길 수 밖에 없다고 코멘트.
- 자동차는 대규모 리콜등의 문제로 안정성과 품질확보가 매우 중요. 중국은 싼 LFP이외에는 메릿이 없음.
- 태양광은 기술장벽이 없어 싸게 만드는게 중요해 중국이 절대강자.
- 배터리와 많이 비교하는데 배터리는 소재 고도화, 제조품질이 매우 중요. 중국은 하이니켈, 전지시스템 설계, 전극에서 한국대비 절대적 열세.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404599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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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LFP의 한계, 해외 46시리즈의 한계. 한국 빳의 경쟁력 조재필 교수님 코멘트 (선대인TV)
☆중국 LFP의 한계, 해외 46시리즈의 한계. 한국 빳의 경쟁력 조재필 교수님 코멘트 한장정리 (선대인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