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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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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eoyeong Yoon)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코츠테크놀로지(448710)
NOT RATED
방산의 코츠, 광산의 리바이스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투자포인트는 1) 방산에서도 컴퓨팅이 중요해짐에 따라 동사의 임베디드 컴퓨팅을 중심으로 한 성장 가능성이 높아짐, 2) 주요 고객사들의 해외 수출 확대 지속에 따른 수혜 및 과거 개발 프로젝트들의 양산화에 따른 성장세 기대임
- 동사는 무기체계에 장착되는 싱글보드 컴퓨터, 군용전시기, 무기체계용 컴퓨터 장치, 무기체계시스템 등 방위산업에 적용되는 방산용 임베디드 시스템 개발 및 제조업체로, 과학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첨단 무기체계는 새롭게 등장하고 첨단화될수록, 전장에 적합한(온도, 충격/진동, 고도, 먼지) 방산용 임베디드 시스템의 수요는 증가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가 주력하는 방산용 임베디드 컴퓨터는 내장형으로 무기체계의 안정성과 성능 보장을 위해 필수적으로 사용하며, 유도 무기 사용 등의 목적으로 지상 및 유도무기, 항공무기, 해양 무기 등에 탑재됨. 최근 첨단 무기체계의 중요성 부각으로 인해 SW의 중요도가 올라가고 있어 더욱 고도화된 컴퓨팅이 요구됨. 2023년말 기준 주요 제품별 매출 비중은 싱글보드 컴퓨터 24.9%, 군용전시기 26.9%, 무기체계탑재용 컴퓨터 장치 21.0%, 기타 27.1%임
- 동사는 K2 전차에 들어가는 메인 컴퓨터, 통합형차량제어컴퓨터 등을 납품하고 있는데, 최근 현대로템의 루마니아 수출과 폴란드 2차 계약 수주 기대감, 한화시스템의 사격통제 컴퓨터 및 운용 전시기, LIG 넥스원의 천궁 II의 통합운용컴퓨터, 한국항공우주 FA-50 경공격기에 들어가는 비행 제어 컴퓨터와 영상 레이더 등에 동사의 제품이 확대 적용할 것으로 전망되어 성장세가 지속될 것
- 이 중 K2전차의 핵심부품인 고성능 SBC는 동사가 유일한 납품업체로 향후 현대로템의 수출물량 증가에 따른 수혜가 전망되며, 그 외에도 천마, 장보고함, L-SAM, K21 등 다양한 무기 체계에 동사의 제품이 탑재됨에 따라 수주와 실적 모두 증가할 가능성이 높음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이란-이스라엘 전쟁, 중국과 일본, 대만의 남중국해 긴장 관계 등 지정학적 긴장감으로 인해 국내 방산업체들의 해외 수주와 글로벌 무기 수요 증가세는 확대될 것이며, 그로 인해 동사 역시 지속적인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
- 2024년 동사의 실적은 폴란드 수출 물량 인식 증가에 따라 매출액 650억원, 영업이익률 18%를 기록할 것으로 기대


*URL: https://bitly.ws/3ii7M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 H Kim)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2차전지(Overweight)
Tesla의 선택과 집중, 한국 2차전지에 긍정적

Tesla 구조조정은 과거에도 지속되어 왔음. 배터리 관련 책임자의 퇴진이 의미하는 바는 선택과 집중
- Tesla는 최근 인원의 약 10%를 감원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물론, Tesla의 상황이 대단히 Challenging한 것이 사실이나, Tesla는 지난 수년간 정례적으로 감원을 실시해 왔다. 모델 3, Y의 성공으로 회사가 고성장하던 2022년에도 감원을 했다. 따라서 단순히 감원을 전기차 시장의 둔화 등 악재 요인으로만 생각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한다.

- 다만 이번 감원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파워트레인 에너지엔지니어링사업부 선임부사장(SVP of Powertrain and Energy)이 회사를 떠난다는 것이다. 과거 오랫동안 CTO를 맡았던 스트라우벨이에 이어서 CTO를 맡았던 인물이다. 과거 배터리데이에서 Elon Musk와 함께 연단에 올라 배터리에 관해 발표했던 인물로, 배터리 내재화에 책임을 지고 있는 인물로 알려져 있다. 이는 Tesla가 배터리 내재화에 대한 투자를 줄이고, AI / Robotics / 자율주행(로보택시) 등에 자원을 집중하기 위한 것으로 판단하며, 내재화는 지연되거나 어쩌면 당분간 진행하지 못할 가능성도 있다.

- Tesla는 4680 배터리 내재화를 준비해 왔으나, 예상보다 낮은 수율 등으로 양산 안정화가 지속 지연되어 왔다. 정확히 알려진 것은 없지만, 손실 역시 컸을 것으로 판단한다. 또한, 향후 라인 증대를 위한 투자 금액도 매우 클 수 있다. Tesla의 현금흐름을 보면, 2022년을 기점으로 OCF가 감소하고 있는데 반해, Capex는 크게 증가하고 있어, 현금흐름이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는 추세다. 선택과 집중이 필요했을 것으로 판단한다.

Tesla, 8/8 로보택시 발표. 자율주행이 EV의 Killer Application으로 안착할 경우 EV 전환 가속화 전망
- Tesla는 지난 3월말 한 달간 미국에서 FSD를 무료로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고, FSD 월간 구독료 역시 $199에서 $99로 대폭 인하하였다. 이는 FSD 판매 확대 및 자율주행 데이터 확보 등으로 FSD 또는 로보택시 자율주행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함으로 판단한다. Tesla는 8월 8일 로보택시를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 당사는 Tesla의 이러한 선택과 집중이 2차전지 업종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판단한다. Tesla가 쉽지 않다고 느낄 정도로 배터리 양산은 만만치 않고, 배터리 업체들과의 협력을 더욱 확대할 것으로 판단한다. 이는 Tesla를 벤치마크하여 배터리 내재화를 준비하고 있는 여타 OEM들에게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한다.

- 또한 Tesla의 로보택시 완성도에 따라서 자율주행이 전기차의 Killer Application으로 다시 부각될 가능성이 높다. 이는 내연기관에서는 구현하기 불가능한 것으로, 전동화에 대한 OEM들의 적극적인 투자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한다.

미국 3월 전기차 판매량 +22%(yoy) 견조한 성장세 지속. GM 얼티움 플랫폼 차량 판매 급증
- 3월 글로벌 전기차 시장 판매는 유럽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중국과 미국을 중심으로 고성장을 지속했다. 한국업체의 주력 시장인 미국은 22%(yoy)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다.

- GM의 경우 월간 5~6,000 대의 전기차를 판매하고 있어, 판매량 Pick up이 예상보다 더디지만, 단종 모델인 GM Bolt EV/EUV 판매가 크게 줄고 있고, Ultium Platform 모델 판매량이 매월 증가하고 있다. 최근 Blazer EV가 S/W 이슈를 해결하고판가를 인하하여 판매가 재개되었고, 중저가 모델인 Equinox가 양산됨에 따라, 하반기 판매량 증가가 기대된다.

- 최근 F-150 트럭 역시 가격을 인하하는 등 배터리 가격 하락에 따라, 전기차 가격이 점차 내려오고 있어 수요에는 긍정적인 것으로 판단한다.

Top picks: 삼성SDI, LG화학, 포스코퓨처엠. 하반기 4680배터리 안정적 양산 가시화 및 GM 판매 Pick up 확인 시 LG에너지솔루션 역시 반등 전망
- 2차전지 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 Top picks 삼성SDI, LG화학, 포스코퓨처엠을 유지하며, 2차전지 업종 1Q24 저점 의견을 유지한다. 하반기 전기차 판매는 유럽의 대중국 관세 부과 및 유럽 업체들의 규제 대응으로 판매량이 상반기 대비 확대될 가능성이 높고, 미국 역시 하반기에 GM 중심 Volume 신모델 출시 및 EV 가격 하락에 따른 전기차 판매 모멘텀 확대가 기대된다. 특히, 앞서 서술한 것처럼 Tesla와 관련된 이벤트들이 주가 모멘텀이 될 것으로 판단한다.

- 물론, EV 침투율이 높아지기 위해서는 ICE 수준까지 가격이 낮아져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ICE 대비 Driving Performance가 좋지 않을 경우 소비자에게 선택될 수 없다. 따라서 이를 가능케하는 더 좋은 배터리가 필요하다. 하반기 4680배터리가 안정적으로 양산될 경우 미국의 가장 큰 시장인 픽업트럭 시장도 전동화가 가속화 될 수 있기 때문에 4680배터리 양산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또한 테슬라의 8/8 로보택시 발표 역시 전동화 가속화의 모멘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주목해야 할 것이다.

* URL: https://parg.co/U2x8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물론, EV 침투율이 높아지기 위해서는 ICE 수준까지 가격이 낮아져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ICE 대비 Driving Performance가 좋지 않을 경우 소비자에게 선택될 수 없다. 따라서 이를 가능케하는 더 좋은 배터리가 필요하다. 하반기 4680배터리가 안정적으로 양산될 경우 미국의 가장 큰 시장인 픽업트럭 시장도 전동화가 가속화 될 수 있기 때문에 4680배터리 양산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또한 테슬라의 8/8 로보택시 발표 역시 전동화 가속화의 모멘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주목해야 할 것이다.
결국, 캐즘 극복은 위해선

1) EV차량 가격이 내연기관 수준이 되어야 하며,
2) 단순 가격만 싸지는 것이 아닌 내연기관 대비 더 좋은 성능이 보장되어야 함.
-> 시장에서 4680을 주목하는 이유이며, 보조금은 줄어들고 있는 추세고,
EV시장이 확대될수록 지속될 수 없는 정책이기에 캐즘 극복은 이 부분에 포커싱을 맞추면 될 것.

또한, 테슬라가 EV에 있어 가장 중요한 회사는 맞지만, 캐즘 극복 이후 EV시장 대중화에 있어
가장 중요한 회사는 GM이라고 생각함.

2차전지 관련주들의 성장은 현재 미국에 집중되어 있는 지금 미국에서 가장 공격적으로 EV를 확장하는 회사가 바로 GM이기에
GM의 성장이 중요함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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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경우도 마찬가지지만 충전 인프라 또한 중요한 이슈.
북미지역의 경우 GM, Ford, 현기 모두 테슬라 인프라를 사용한다고 했으므로 유럽보단 양호할 것으로 추측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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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선 BMW의 자신감이 인상적이네요

15개의 전기차 새 모델 출시 발표 및 약 50만대 판매 목표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배터리완전정복](33)中 LFP 대적할 3대 키워드…단결정·고전압·미드니켈
https://www.asiae.co.kr/article/series/2024041816521537285

[배터리완전정복](32)ESS, 전기차 캐즘 극복할 돌파구될까
https://www.asiae.co.kr/article/enterprise-CEO/2024041023221608938

[배터리완전정복](31)'별들의 전쟁터'된 배터리 재활용, 누가 승자가 될 것인가
https://naver.me/5XTsWyfg

[배터리완전정복](30)테슬라도
완성못한 건식전극, LG엔솔이 먼저 내놓나
https://naver.me/xlCgFZiq

[배터리완전정복](29) 바인더는 유해물질?…EU 환경규제에 촉각 세운 전지업계
https://naver.me/5jmcxgpe

[배터리완전정복](28)"K-배터리가 태어나는 곳"…오창 이차전지 특구 르포
https://naver.me/5LuwEONW

[배터리완전정복](27)타이어·신발밑창 재료, 배터리서도 쓴다…도전재가 뭐길래
https://naver.me/Gl71FPb8

[배터리완전정복(26)담배포장지·참치캔 만들던 회사 대변신…이차전지 뜨자 날개단 '알루미늄박'
https://naver.me/5rZRI5z1

[배터리완전정복](25)"해외서도
벤치마킹"…에코프로 포항캠퍼스를 가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22314145924543

[배터리완전정복](24)음극엔 왜 비싼 구리를 쓸까…대기업 전쟁터된 동박
https://naver.me/GWJ2DPXw

[배터리완전정복](23)"K-배터리, 브리지 기술 없으면 계곡에 빠져 죽는다" 이상영 연세대 이차전지센터장
https://naver.me/xs8fhLUO

[배터리완전정복](22)"당장 중국外 대안이 없다"…비상걸린 흑연, 자립 가능할까
https://naver.me/GDNqWq1b

[배터리완전정복](21)"-20℃서도 끄떡없다" 나트륨배터리, '게임체인저' 혹은 'DoA'?
https://naver.me/Gzg0DFrm

[배터리완전정복](20)K-배터리 새희망, 46xx 원통형이 온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11816461713062

[배터리완전정복](19)'안전지킴이' 분리막, 전고체 시대에도 살아남을 수 있나
https://naver.me/FzQ7gI5s

[배터리완전정복](18)'IRA 수혜주' 전해액, 中 따라잡을 절호의 기회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010413214052528

[배터리완전정복](17)'반값 배터리' 리튬황, 나오기만 하면 대박
https://www.asiae.co.kr/article/2023122911114666340

[배터리완전정복](16)'꿈의 배터리' 전고체 상용화 경쟁 불붙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122115405213915

[배터리완전정복]⑮ '음극재 끝판왕' 리튬메탈 상용화 머지 않았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121423004264138

[배터리완전정복]⑭美 FEOC 지침 톺아보기
https://naver.me/FYICgWw8

[배터리완전정복]⑬특허 봉인 풀린 LFP, 한국은 中 따라잡을 수 있나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113015434988642

[배터리완전정복]⑫NCM 강국 韓, 핵심 특허는 미국 보유
https://naver.me/5gdXjzQE

[배터리완전정복]⑪전기차 '5분완충'의 꿈, 실리콘 음극재가 이룬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111516500483200

[배터리완전정복]⑩中 85% 장악, 전구체 자립 없이 K-배터리 없다
https://naver.me/x3qcshTH

[배터리완전정복]⑨에디슨도 만들었다…2차전지, 1차전지와 다른 점
https://www.asiae.co.kr/article/2023110212411727041

[배터리완전정복]⑧문과생도 이해하는 산화와 환원
https://naver.me/5jmjzDnL

[배터리완전정복]⑦ "한중일 배터리 WAR", 이것에 승부 달렸다
https://naver.me/xoYRiWrD

[배터리완전정복]⑥갑자기 나타난 "중국의 배터리 킹"들
https://naver.me/5Bk1wTNp

[배터리완전정복]⑤한국은 어떻게 일본을 따돌렸나
https://naver.me/GpfP1IPe

[배터리완전정복]④ 그 많던 "에네루프" 충전지는 어디로?…日전지기업 흥망사
https://naver.me/GZsqcamg

[배터리완전정복]③"꿈의 배터리" 장착한 "소니" 캠코더…연구실에 온 구세주 덕분이었다
https://naver.me/xb7kol71

[배터리완전정복]②인류를 석유에서 구한 세명의 과학자
https://naver.me/FUzUF6ax

[배터리완전정복]①美 석유 재벌은 어떻게 이차전지 모태가 됐나
https://naver.me/xwWiczOZ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Brain and Body Research
[배터리완전정복](33)中 LFP 대적할 3대 키워드…단결정·고전압·미드니켈 https://www.asiae.co.kr/article/series/2024041816521537285 [배터리완전정복](32)ESS, 전기차 캐즘 극복할 돌파구될까 https://www.asiae.co.kr/article/enterprise-CEO/2024041023221608938 [배터리완전정복](31)'별들의 전쟁터'된 배터리 재활용, 누가 승자가 될 것인가 htt…
이 배터리는 단결정 양극 소재를 적용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더욱 발전된 차세대 미드니켈 배터리 개발을 통해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으로 미드니켈 배터리를 확산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IT 기기 이외에 전기차나 에너지저장장치(ESS)용으로 응용처를 넓히겠다는 뜻이다.


위 두 사례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단결정', '고전압', '미드니켈'이다.

전기차 시장이 확대되면서 자동차 제조사들은 중저가의 보급형 전기차 생산을 위해 값이 저렴한 배터리를 원하고 있다. 여기에 전기차 화재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며 각국이 열 전이(Thermal Propagation·TP) 규제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한국 배터리 기업들이 주력으로 하고 있는 NCM, NCA(니켈·코발트·알루미늄) 등 삼원계 배터리에 비해 성능은 떨어지지만 비교적 열적 안전성이 우수하고 가격이 저렴한 중국산 LFP 채용이 늘어나는 배경이다.


이에 국내 기업들이 비장의 무기로 내세우고 있는 것이 댠결정 입자의 고전압 미드니켈 배터리다. LFP와 경쟁할 만한 가격에 하이니켈 NCM에 버금가는 성능을 제공할 수 있는 고전압 미드니켈 배터리가 새로운 대항마로 주목받고 있다.
Forwarded from 플렉서블 리서치
https://cafe.naver.com/visitavatar/92

쎄트렉아이

우주항공청 설립도 얼마 남지 않음
수주잔고도 역대급으로 쌓여 있음
물론 자회사로 인해서 올해 숫자는 아쉬울듯
하지만 기술력 + 0.3M 자체 위성 발사는 높은 경쟁력
다른 우주 기업들의 워너비로 언급되는 기업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쎄트렉아이 분기별 수주잔고
Forwarded from Str. of Moment
삼천당제약 202207 NDR (1).pdf
2.8 MB
2022년도 IR자료입니다.
담주월욜 업데이트사항 비교용도로 업로드~
Str. of Moment
삼천당제약 202207 NDR (1).pdf
GPT 요약

삼천당제약의 향후 성장성 및 기술방향을 이해하기 위해, 기업의 현재 연구 개발 중인 주요 제품인 경구용 인슐린 SCD0503의 개발 현황과 임상 결과를 중심으로 설명하겠습니다.

1. SCD0503의 기술 혁신

삼천당제약은 SCD0503라는 경구용 인슐린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기존의 인슐린 주사제를 대체할 수 있는 경구 약물로, 높은 흡수율과 경제적 타당성이 확인되었습니다​​. 경구용 인슐린은 인슐린을 직접 주사하는 대신에 약을 삼킬 수 있게 해주므로, 환자의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2. 임상 시험 결과

SCD0503은 다양한 용량에서의 투여를 통해 그 안전성과 유효성이 입증되었습니다. 임상 결과에 따르면, SCD0503 복용 그룹은 위약 복용 그룹에 비해 혈당 조절이 빠르고 효과적이었습니다. 특히, 낮은 용량에서도 뛰어난 혈당 조절 효과를 보여주었기 때문에, 원료 투입량을 줄일 수 있어 경제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3. 기술적 차별점 및 시장 전망

SCD0503은 전통적인 인슐린 주사제와 비교했을 때, 복용 후 15분 이내에 효과가 나타나는 빠른 흡수율을 가지며, 이는 기존 제품들과 비교해 상당히 개선된 점입니다​​. 이는 당뇨 시장에서 SCD0503이 '게임 체인저'가 될 가능성이 높음을 의미합니다. 이 제품은 1형 당뇨뿐만 아니라 전체 당뇨 환자의 90%를 차지하는 2형 당뇨 환자들에게도 사용될 수 있어, 향후 시장 잠재력이 매우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4. 향후 계획 및 기대

삼천당제약은 2025년까지 임상을 완료하고 제품의 승인을 받을 계획이며, 파트너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시장 점유율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전략적 파트너십은 기업의 성장성을 뒷받침할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러한 기술적 혁신과 임상 성공, 전략적 시장 접근은 삼천당제약의 향후 성장성을 매우 긍정적으로 전망하게 만듭니다. 즉, 경구용 인슐린 SCD0503의 개발은 당뇨병 치료 패러다임을 변화시킬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향후 삼천당제약의 기술 방향성과
성장 전략을 형성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SCD0503의 성공은 전세계 당뇨병 치료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립하고, 경구용 인슐린이라는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함으로써 기존 인슐린 주사제를 사용하는 환자들에게 더 나은 대안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진보는 단순히 치료의 편의성을 넘어서 환자들의 생활 질을 개선하고, 전반적인 의료 비용을 절감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5. 기술 방향 및 연구 개발

삼천당제약은 SCD0503 외에도 다양한 바이오 의약품과 치료 기술에 대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는 인슐린 의존형 당뇨병 뿐만 아니라, 다양한 대사 질환에 대한 보다 포괄적인 치료법 개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회사의 연구 개발 전략은 혁신적인 제품 개발에 중점을 두며, 이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고, 장기적으로는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는 핵심 요소입니다.

6. 시장 확장 및 상업화 전략

SCD0503의 상업화에 성공한다면, 삼천당제약은 국내외 시장에서 더욱 확고한 위치를 차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회사는 이미 미국, 유럽, 중국, 일본 등의 파트너와 함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러한 국제적 협력은 브랜드 인지도 및 판매 채널 확장에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또한, 이는 신제품의 글로벌 승인 및 배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분산시키고, 다양한 시장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이와 같은 통합적 접근 방식은 삼천당제약이 당뇨병 치료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세계적인 수준의 제약 회사로 성장하는 데 결정적인 요소가 될 것입니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여기까지가 4월 20일 수출입 잠정치 업데이트입니다.

반도체에서는 에스앤에스텍의 블랭크마스크, 특히 중국향 수출이 좋습니다. ISC, 리노공업, 티에스이, 티에프이 등 소켓 데이터도 3월 대비 4월 수출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티에스이의 인터페이스 보드와 프로브카드, 원익QnC, 비씨엔씨의 쿼츠, SiC, CMP 연마재 수출도 양호한 모습입니다. 장비에서는 와이아이케이 등의 웨이퍼 검사장비, 피에스케이의 세척 장비, 제우스의 세정 장비 수출이 전달 대비 좋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른 IT에서는 스마트폰과 스마트폰 부분품, LCD 패널, OLED소재 정도가 좋았습니다.

배터리 섹터에서는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의 제품 중 축전지가 지난 1~2월 바닥을 찍고 개선되는 모양새이며 NCM도 바닥을 찍고 3달 연속 전달 대비 좋을 것으로 기대되네요. 스웨덴향 동박 수출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SKIET와 더블유씨피의 분리막, 신성에스티 등의 배터리케이스도 3월 대비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바이오, 헬스케어 섹터에서는 필러, 치과용 충전재 정도가 좋네요.

이외 섹터에서는 디와이파워의 유압실린더, TYM과 대동의 트랙터 수출이 3월보다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향 안테나는 20일 수출임에도 전달 대비 수출금액이 더 많습니다. KT&G의 담배, 코텍과 토비스의 카지노모니터도 체크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화장품 데이터도 좋은 편이며, 라면, 김치 등 음식료 데이터도 기대됩니다. 풍력 하부구조물은 20일 데이터가 전달 수출 대비 더 많네요. 소형변압기도 4월 역대 최고치가 기대됩니다. 화학에서 송원산업의 산화방지제, 금호석유의 BPA와 NB Latex, 효성티앤씨의 스판덱스도 좋습니다.

20일 데이터로는 눈에 띄게 좋은 품목이 이전 3월 확정치 대비 상대적으로 적은 느낌인데요. 4월 전체 수출입 데이터에서는 더 많은 아이디어 나올 수 있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다들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향후 배터리산업의 방향성에 있어,
열관리가 더욱 중요해질 것
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열관리에 좀 더 유리한 폼팩터인 원통형 46파이를 비롯해 소재부분에서는 단결정양극재(하이니켈), 단결정 고전압 미드니켈, LFP가 산업과 시장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배터리 팩과 모듈과 관련해 방열 소재(열폭주 차단패드, 방염패드, 갭필러, 방열필름/시트, 실리콘 등)와 냉각장치 그리고 더 나가 액침냉각 등도 보다 중요해 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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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결정 고전압 미드니켈 배터리

● 단결정 고전압 미드니켈의 필요성

1) 중저가 보급형 전기차 생산을 위해 저렴한 배터리가 필요
2) 전기차 화재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열전이(Thermal Propagation)규제가 강화되려 하고 있음.



● 배터리 안전규제 UN GTR

미국, 유럽 등 주요 자동차 메이커들의 열적 안정성에 대한 요구가 강해지고 있음.
배터리로 인한 전기차 화재는 열폭주(Thermal Runway)와 열전이(Thermal Propagation)에 의해 발생함.

기존 배터리 안전규제인 UN GTR(세계기술기준)에서는 열폭주 이후 열전이까지 5분의 시간을 권고하였으나, 2024 – 2025년 발표될 UN GTR 2단계 권고안에서는 15 - 30분의 강화된 지연시간을 요구할 것으로 예상.
2030년부터는 열전이가 아예 발생해서는 안 되는 수준까지 규제가 강화될 것으로 전망됨.


UN-GTR 권고안 이후 미국과 유럽에서도 배터리 안전규제가 마련될 것.

최근 테슬라를 비롯한 주요 전기차 제조사들이 중국산 LFP배터리를 탑재를 확대하려는 이유도 UN GTR 강화와 연관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음.


● 배터리 열관리

열전이를 막기 위해서 BMS에서 열관리를 하거나 팩과 모듈의 소재/부품을 통해 열전이를 지연시킬 수는 있으나 근본적으로 셀 자체의 발화 위험성을 낮추는 것이 중요.

니켈은 리튬이온 배터리 충전과정에서 +4(4가)로 산화함.
산화된 4가 니켈 이온 (Ni 4+)sms 매우 불안정한 상태로 전해액과 반응해 산화니켈을 형성함.
니켈과 산소의 결합 에너지가 약하다 보니 열을 방출하면서 안정화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음.

니켈의 함량이 많을수록 열적 안정성이 떨어지는데, 알루미늄을 도핑하거나 양극재 입자를 코팅하는 방식 등으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고 있고 있으나 한계가 있음.
완성차 업체들이 LFP에 관심을 갖는 이유도 가격적 측면 뿐 아니라 안정성 측면도 중요함.



● 고전압 미드니켈 배터리

LFP의 대안으로 국내 양극재 및 배터리 업체들이 강조하는 것이 고전압 미드니켈 배터리임.

니켈 함량을 50 – 70%로 낮추면서 전압을 높여 에너지 밀도를 향상시킨 배터리로 니켈의 함량을 줄임으로써 안정성을 강화하고 가격 또한 낮출 수 있음.
고전압 미드니켈 양극재에서는 수산화리튬보다 저렴한 탄산리튬을 사용함.

LG에너지솔루션은 고전압 미드니켈 배터리인 NCM613을 통해 2024 인터배터리 최고 혁신상을 수상하였는데, 기존 하이니켈 배터리 대비 가격은 10% 절감하고, 열적 안정성은 30% 개선하였음.

배터리에서 망간은 구조적 안정성을 담당하며, 고전압 구현에 적합함.
니켈의 함량이 줄어들면 에너지 용량이 감소하게 되는데, 이를 전압을 높여 상쇄함.
“에너지 밀도 = 용량 X 전압”

현재 4.2 – 4.3V인 충전전압을 4.4 – 4.5V로 올리고자 하고 있음.
충전 전압을 0.1V 올릴때 마다 에너지밀도는 4mAh/g 이상이 증가.


양극재 업계에서는 고전압 미드니켈(단결정 유니모달) 배터리의 에너지 밀도는 하이니켈(다결정 바이모달)보다 우수한 것으로 파악


● 충전전압을 높이기 위한 해결책 : 단결정 양극재

전압을 올려 에너지 밀도를 향상시키면 소재 내 크랙이나 균열이 발생할 수 있음.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망간의 함량을 확대하는데도 한계가 있음.
망간 함량이 늘어나면 저항이 함께 증가해 배터리 성능 저하가 일어 남.


도핑 소재를 적용하여 입자 표면을 코팅하는 방법으로 균열을 억제할 수 있으나 적절한 소재를 찾기도 어렵고 배터리 가격 상승의 요인이 되기도 함.

배터리 업계는 단결정(Single-Crystal)에서 해답을 찾고 있음.
단결정 양극재는 하이니켈 양극재의 수명과 용량을 늘릴 수 있는 기술로 개발되기 시작하였으나 미드니켈 양극재에서도 좋은 해결책으로 주목 받고 있음.

단결정 양극재는 니켈, 코발트, 망간 등의 입자를 하나의 입자 형상(One Body)로 만드는 것.
단결정 제품은 균열을 방지하고 안정성과 수명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높은 압력에서도 깨지지 않기 때문에 전고체 배터리나 건식 전극을 구현하기에도 유리함.

기존 다결정 양극재는 압연 공정에서 깨지기 쉬움.
특히 충전과 방전을 반복할수록 소재 사이에 균열이 발생하고 이 틈으로 전해액이 침투하면서 소재와 부반응을 일으켜 가스가 발생함.


단결정 양극재가 다결정에 비해 용량은 10%, 수명은 30% 향상하는 것으로 분석.

양극 소재는 입자 크기에 따라 대입경(10 – 20 마이크로미터)과 소입경 (5마이크로 이하)으로 구분되는데, 입자간 공극을 줄이기 위해 대입경과 소입경을 섞어 쓰는 방식을 바이모달이라고 함.
통상 대입경과 소입경의 혼합 비율은 8대2, 7대3 정도임.

우선 대입경 다결정과 소입경 단결정이 함께 사용되다, 향후 소입경 단결정만을 사용하는 유니모달 방식으로 진화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 고전압 미드니켈과 LFP, 국내 양극재 업체들의 대응

국내 배터리 및 소재업체들은 보급형 전기차나 ESS용 시장을 겨냥해 LFP배터리 개발에 나서면서, 단결정 고전압 미드니켈 양극재도 함께 개발하는 투트랙 전략을 쓰고 있음.

1) LG화학
2023년 6월 국내 최초로 하이니켈 단결정 양극재를 생산
고전압 미드니켈, LFP 양극재를 함께 개발하고 있음.

2) 에코프로비엠
단결정 기술을 고전압 미드니켈에 확대 적용할 계획

3) 포스코퓨처엠
2023년 니켈 함량 86% 이상인 단결정 양극재를 생산해 얼티엄셀즈에 공급.
단결정 입자 구조를 적용한 고전압 미드니켈 소재를 개발 중

4) 엘앤에프
단결정 하이니켈 기술을 보유 중에 있으며, 고전압 미드니켈 기술을 개발 중

5) 코스모신소재
하이니켈 소입경 단결정 양극재를 생산 중.

아직까지 시장은 중저가 및 보급형 전기차 시장에서 LFP배터리의 점유율이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고전압 미드니켈 양극재의 적용에 따라 배터리 시장의 판도가 바뀔 수 있을 것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408130?sid=004
Forwarded from PP의투자
#에이디테크놀로지
에이디테크놀로지가 SSD 관여를 안 한다는 얘기가 자꾸 있어서,
마지막으로 글을 남깁니다.

삼성파운드리가 SSD를 생산할 수 있게 설계디자인하는 것이 에이디테크놀로지가 맞습니다.
정확히는 낸드 컨트롤러 설계를 100% 자회사인 에스앤에스테크놀로지가 담당을 하죠.
생산은 삼성파운드리가 하는게 맞죠, 애초에 펩리스 업체들은 생산을 외주를 주니까요.
설계 디자인을 공급하는 겁니다.

CXL때도 똑같았던 것 같은데,
삼성전자는 CXL에 집중하고 있다고 얘기했는데,
뭐 CXL이 안 된다 어쩐다 하면서..그때도 잘 모르는 사람들이 얘기를 해서,
삼성전자 엔지니어와의 대화까지 그대로 올려드렸던 것 같은데,
지금은 어떻죠?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2469
https://www.onews.tv/news/articleView.html?idxno=203999

낸드 컨트롤러 관련해서 내재화 어쩌고 하면서 디자인하우스까지 수혜가 올지모르겠다는 분들에게 다시 똑같이 물어보고싶네요.
삼성전자 엔지니어보다 잘 아시나요?

본인이 확인할 수 있는 모든 경로로 확인해본 결과 에이디테크놀로지가 SSD와 관련이 없다고하는데,
저는 제가 확인해본 결과 확실하게 에이디테크놀로지와 관련이 있네요.
맞는건 맞는거니까요.

뭐 주식을 해먹은것처럼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으신 것 같은데,
제가 채널에 글을 올린 종목들의 90% 이상이 제가 올린 시점보다 주가가 올라있고,
시간이 지나면서 올린 내용들이 현실화되면서 3~4배씩 올라있는 종목들도 많은데,
뭐 팩트를 얘기해도 세일즈라고 얘기를 하면,
더 할 얘기가 없어지죠.
그런 분들에게 굳이 제가 더 설명할 이유도 없구요.
그냥 본인들이 알고계신 부분까지만 사실이라고 믿으시면 될 것 같네요.
시간이 지나면 결국 드러날거라 생각합니다.

당장은 금요일 미국장에서 반도체 주식들이 꺽이면서 국내 반도체 주식들도 좋지는 않겠지만,
데이터센터 투자로 시작된 낸드 수요 증가는,
빅사이클의 초입이라고 생각해서 이렇게 쉬어가는 구간에 잘 봐야한다고 보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