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시장을 보며 느끼는 부분은 주도주가 바뀌는 과정 중에 있는 시기가 아닐지...
(아니면 내가 주도주가 뭔지를 잘 모르거나)
꼭 어디 하나만 가지는 않겠지만, 일단 좋게 보는 쪽은 아래와 같이 네 개의 섹터.
바이오는 섹터라기보단 알테오젠, 삼천당제약의 업사이드가 크고 시총도 크다 보니,
두 종목이 가게 되면 섹터 전체로 온기가 퍼지지 않을까라는 막연한 생각 뿐
다만, 섹터가 좋다고 개별기업까지 반드시 가란 법은 없지만
깊지 않은 투자 경험상 업황이 좋지 않은 섹터에서 잘 나가는 기업보단,
좋은 섹터에서 수혜를 받는 기업들이 투자하기 더 편하다는 관점에서 섹터를 계속 보게되네요.
1. 바이오 (알테오젠, 삼천당제약)
바이오 섹터는 전반적으로 아니지만, 해당 두 기업만큼 업사이드가 큰 기업은 아직까지 보이지는 않는다는게 사실.
그 중에서도 삼천당제약의 주가 무빙 (주가 움직이는 건 소위 말하는 잡주에 가까운..) 과 별개로 사업의 성과만큼은
그 어느 때보다 명확해져 가는 중.
다만, 바이오 특성상 금리 영향을 많이 받기에 10년물 금리가 더 이상 오르지 않는다는 것만 명확해져도 바이오쪽에 훈풍이 오지 않을까 생각
삼천당제약의 종목에 대해 얘기해보면, 해당 종목은 작년부터 투자하였는데, 작년과 올해를 비교하보면 정말 상전벽해가 아닐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변했다고 생각. 다만 중요한 건 지난 1년만큼의 변화보다 훨씬 더 큰 변화가 기다리고 있다는게 중요하다고 생각.
찐투자자 분들은 아닐 수 있지만, 저와 같은 초보투자자는 삼천당을 둘러싼 온갖 불확싱성에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공시된 계약도 일본말고는 없었던 상태였습니다. 이후 캐나다 계약에 이은 유럽 5개국 계약 그리고 올해 더 나은 조건의 추가 9개국 계약 조건까지..(주가는 계약의 크기에 걸맞은 상승을 보이지는 않았지만)
오랜 투자자들은 잘 알겠지만 3년만의 IR과 동시에 회사에서 숫자를 말하고 있다는 것은 보수적인 회사의 스탠스상 엄청난 큰 변화가 아닐 수 없다고 보고, 아일리아 시밀러 외에 점안제와 S-PASS 까지 예정되어 있다는 점에서 과거와 비교해 더욱 안정적으로 다가옴. 남들 잘 모르는 일반 작은 회사에서 국내 손꼽히는 제약사로 변화하는 초입에 있다고 생각되어 계속 관심있게 트래킹 중.
다만, 회사라는게 단기간에 변화는게 아니다 보니 주가 측면에서 아쉬운 것은 사실이지만 이제 숫자 찍힐 날도 얼마남지 않은 만큼 주가는 회사의 가치에 부응하여 따라오를 것이라고 생각. 지금까지 온갖 노이즈가 있었지만 모든 걸 극복했고 차근차근 본업을 잘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
알테오젠의 경우 머크의 키트루다SC 독점 계약만으로도 엄청난 파급력이 있다는 것은 알지만,
투자하지는 않고 잘 모르니 내용은 패스
2. 조선
조선의 경우 과거부터 흥미롭게 지켜보기는 했지만 deep하게 공부하지는 않았음. 최근 조선업에 다시 관심을 갖고 있는데,
이는 미중 분쟁을 계기로 그 동안 없었던 모멘텀이 붙었다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 조선의 경우 과거 조선업 랠리 이후 약 15년을 고통받은데다, 심심할 때마다 조선업사이클이 온다고 펌프질하였지만 오지 않았던 적이 몇 번있기에 이번에는 진짜 올까? 라는 의구심이 가득한 섹터
우선, 실적에 대한 의구심은 작년 삼성중공업의 흑자전환을 계기로 가시고 있고, 주변 환경 또한 강력한 환경 규제, 조선업랠리 이후 오랜 기간 동안 구조조정된 탓에 제한된 공급 플레이어 그 결과 높은 신조선가 등으로 앞으로 계속해서 좋아질 일 밖에 없기 때문에 실적은 계속 좋아질 것으로 생각
다만, 그럼에도 조선주 투자를 망설였다는 것은 결국 상대평가상 반도체, 2차전지 등에 밀렸기 때문인데, 반도체는 HBM 붐이 한번 지나갔고, (끝나지는 않았지만 파괴력 측면에서는 약화 될 것으로 추측), 2차전지는 캐즘 국면인 것을 감안하면 차기 주도섹터는 조선업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
계속 관심있게 지켜볼 예정인데, 오늘 급하게 달리고 있기는 하지만 조선업 섹터 특성상 길게 바라보고 투자하는게 맞다고 판단.
3, 2차전지
항상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는 섹터인데 2차전지 섹터의 최대 매력은 광물쪽은 제외한 모든 벨류체인에서 국내 업체가 주도권을 쥐고 있다는 점이 가장 매력이라고 생각함. 장비, 소재, 셀 업체 등 대부분의 벨류체인에서 국내 기업이 주도권을 쥐고 있다는 점에서 국장 투자자로써 매력적으로 다가옴. 다만, 주도권을 쥐고 있지 못한 광물 가격의 영향을 많이 받는 것은 단점. 광물 비중이 높은 배터리 특성상 최근 시장은 배터리 산업을 우상향하는 씨클리컬 관점으로 보는 시선이 많아진 것으로 생각
다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우상향은 인정하지만, 현재 캐즘 구간에 들어서며 2차전지에 대한 기대감이 많이 꺾인 상태.
산업 자체의 성장성은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다소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며,
성장을 믿는 투자자라면 지금과 같은 시기가 공부하기 좋은 시기라고 생각.
다만, 다음에 2차전지가 다시 기대감에 부응하는 성장을 보여주게 될 경우 어떤 종목의 주가가 튈지 고민이 필요하다고 생각
2차전지도 소재, 장비, 셀로 나뉘고 폼팩터에 따라 그리고 어떤 OEM이 잘 나가느냐에 따라 주도주는 나뉘게 될 것이며,
시장은 현재 GM, 원통형 벨류체인에 주목하고 있는데 실제 미국 시장에서 가장 많은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은 파우치라는 것으로 보아 파우치 벨류체인 또한 관심있게 봐야한다고 생각함. 원통형 벨류체인의 경우 많은 기대감을 가지고 있지만 막상 기대하는만큼의 숫자가 나오지 않게 되면 그만큼 주가도 꺾이게 될 것
이제 2차전지가 오르기 위해서 과거와 같은 기대감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숫자로 보여줘야된다고 생각하는데, 실제 숫자가 어디에서 찍힐지 디테일하게 트래킹할 필요가 있어 보임.
4. 반도체
반도체의 경우 너무 많은 고수들도 많고 친절하게 커버해주는 부분도 많지만 그만큼 어렵고 이해하기 어려운 섹터가 반도체가아닐까 생각. 반도체의 지금 위치는 HBM 관련 종목들은 너무 달렸지만, 레거시는 아직 먼 그런 과도기적 상황이라고 생각하여 투자하기에 애매할 수 도 있고, 모아가기에는 좋을 수도 있는 시기라고 생각함. (이는 시계열에 따라 다를 것)
AI와 레거시를 바라보는 관점에도 차이가 있는데, AI를 바라보는 관점은 성장이지만, 레거시를 바라보는 관점은 씨클리컬 성격. AI의 계속되는 성장과 주도주러는 측면에서 고벨류임을 감안하고 AI에 투자할지 VS 충분히 저평가인 레거시를 지금쯤 분할매수하여 기다리자 라는 시선으로 나뉠 수 있는 타이밍이 지금이 아닐까 생각..
(아니면 내가 주도주가 뭔지를 잘 모르거나)
꼭 어디 하나만 가지는 않겠지만, 일단 좋게 보는 쪽은 아래와 같이 네 개의 섹터.
바이오는 섹터라기보단 알테오젠, 삼천당제약의 업사이드가 크고 시총도 크다 보니,
두 종목이 가게 되면 섹터 전체로 온기가 퍼지지 않을까라는 막연한 생각 뿐
다만, 섹터가 좋다고 개별기업까지 반드시 가란 법은 없지만
깊지 않은 투자 경험상 업황이 좋지 않은 섹터에서 잘 나가는 기업보단,
좋은 섹터에서 수혜를 받는 기업들이 투자하기 더 편하다는 관점에서 섹터를 계속 보게되네요.
1. 바이오 (알테오젠, 삼천당제약)
바이오 섹터는 전반적으로 아니지만, 해당 두 기업만큼 업사이드가 큰 기업은 아직까지 보이지는 않는다는게 사실.
그 중에서도 삼천당제약의 주가 무빙 (주가 움직이는 건 소위 말하는 잡주에 가까운..) 과 별개로 사업의 성과만큼은
그 어느 때보다 명확해져 가는 중.
다만, 바이오 특성상 금리 영향을 많이 받기에 10년물 금리가 더 이상 오르지 않는다는 것만 명확해져도 바이오쪽에 훈풍이 오지 않을까 생각
삼천당제약의 종목에 대해 얘기해보면, 해당 종목은 작년부터 투자하였는데, 작년과 올해를 비교하보면 정말 상전벽해가 아닐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변했다고 생각. 다만 중요한 건 지난 1년만큼의 변화보다 훨씬 더 큰 변화가 기다리고 있다는게 중요하다고 생각.
찐투자자 분들은 아닐 수 있지만, 저와 같은 초보투자자는 삼천당을 둘러싼 온갖 불확싱성에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공시된 계약도 일본말고는 없었던 상태였습니다. 이후 캐나다 계약에 이은 유럽 5개국 계약 그리고 올해 더 나은 조건의 추가 9개국 계약 조건까지..(주가는 계약의 크기에 걸맞은 상승을 보이지는 않았지만)
오랜 투자자들은 잘 알겠지만 3년만의 IR과 동시에 회사에서 숫자를 말하고 있다는 것은 보수적인 회사의 스탠스상 엄청난 큰 변화가 아닐 수 없다고 보고, 아일리아 시밀러 외에 점안제와 S-PASS 까지 예정되어 있다는 점에서 과거와 비교해 더욱 안정적으로 다가옴. 남들 잘 모르는 일반 작은 회사에서 국내 손꼽히는 제약사로 변화하는 초입에 있다고 생각되어 계속 관심있게 트래킹 중.
다만, 회사라는게 단기간에 변화는게 아니다 보니 주가 측면에서 아쉬운 것은 사실이지만 이제 숫자 찍힐 날도 얼마남지 않은 만큼 주가는 회사의 가치에 부응하여 따라오를 것이라고 생각. 지금까지 온갖 노이즈가 있었지만 모든 걸 극복했고 차근차근 본업을 잘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
알테오젠의 경우 머크의 키트루다SC 독점 계약만으로도 엄청난 파급력이 있다는 것은 알지만,
투자하지는 않고 잘 모르니 내용은 패스
2. 조선
조선의 경우 과거부터 흥미롭게 지켜보기는 했지만 deep하게 공부하지는 않았음. 최근 조선업에 다시 관심을 갖고 있는데,
이는 미중 분쟁을 계기로 그 동안 없었던 모멘텀이 붙었다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 조선의 경우 과거 조선업 랠리 이후 약 15년을 고통받은데다, 심심할 때마다 조선업사이클이 온다고 펌프질하였지만 오지 않았던 적이 몇 번있기에 이번에는 진짜 올까? 라는 의구심이 가득한 섹터
우선, 실적에 대한 의구심은 작년 삼성중공업의 흑자전환을 계기로 가시고 있고, 주변 환경 또한 강력한 환경 규제, 조선업랠리 이후 오랜 기간 동안 구조조정된 탓에 제한된 공급 플레이어 그 결과 높은 신조선가 등으로 앞으로 계속해서 좋아질 일 밖에 없기 때문에 실적은 계속 좋아질 것으로 생각
다만, 그럼에도 조선주 투자를 망설였다는 것은 결국 상대평가상 반도체, 2차전지 등에 밀렸기 때문인데, 반도체는 HBM 붐이 한번 지나갔고, (끝나지는 않았지만 파괴력 측면에서는 약화 될 것으로 추측), 2차전지는 캐즘 국면인 것을 감안하면 차기 주도섹터는 조선업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
계속 관심있게 지켜볼 예정인데, 오늘 급하게 달리고 있기는 하지만 조선업 섹터 특성상 길게 바라보고 투자하는게 맞다고 판단.
3, 2차전지
항상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는 섹터인데 2차전지 섹터의 최대 매력은 광물쪽은 제외한 모든 벨류체인에서 국내 업체가 주도권을 쥐고 있다는 점이 가장 매력이라고 생각함. 장비, 소재, 셀 업체 등 대부분의 벨류체인에서 국내 기업이 주도권을 쥐고 있다는 점에서 국장 투자자로써 매력적으로 다가옴. 다만, 주도권을 쥐고 있지 못한 광물 가격의 영향을 많이 받는 것은 단점. 광물 비중이 높은 배터리 특성상 최근 시장은 배터리 산업을 우상향하는 씨클리컬 관점으로 보는 시선이 많아진 것으로 생각
다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우상향은 인정하지만, 현재 캐즘 구간에 들어서며 2차전지에 대한 기대감이 많이 꺾인 상태.
산업 자체의 성장성은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다소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며,
성장을 믿는 투자자라면 지금과 같은 시기가 공부하기 좋은 시기라고 생각.
다만, 다음에 2차전지가 다시 기대감에 부응하는 성장을 보여주게 될 경우 어떤 종목의 주가가 튈지 고민이 필요하다고 생각
2차전지도 소재, 장비, 셀로 나뉘고 폼팩터에 따라 그리고 어떤 OEM이 잘 나가느냐에 따라 주도주는 나뉘게 될 것이며,
시장은 현재 GM, 원통형 벨류체인에 주목하고 있는데 실제 미국 시장에서 가장 많은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은 파우치라는 것으로 보아 파우치 벨류체인 또한 관심있게 봐야한다고 생각함. 원통형 벨류체인의 경우 많은 기대감을 가지고 있지만 막상 기대하는만큼의 숫자가 나오지 않게 되면 그만큼 주가도 꺾이게 될 것
이제 2차전지가 오르기 위해서 과거와 같은 기대감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숫자로 보여줘야된다고 생각하는데, 실제 숫자가 어디에서 찍힐지 디테일하게 트래킹할 필요가 있어 보임.
4. 반도체
반도체의 경우 너무 많은 고수들도 많고 친절하게 커버해주는 부분도 많지만 그만큼 어렵고 이해하기 어려운 섹터가 반도체가아닐까 생각. 반도체의 지금 위치는 HBM 관련 종목들은 너무 달렸지만, 레거시는 아직 먼 그런 과도기적 상황이라고 생각하여 투자하기에 애매할 수 도 있고, 모아가기에는 좋을 수도 있는 시기라고 생각함. (이는 시계열에 따라 다를 것)
AI와 레거시를 바라보는 관점에도 차이가 있는데, AI를 바라보는 관점은 성장이지만, 레거시를 바라보는 관점은 씨클리컬 성격. AI의 계속되는 성장과 주도주러는 측면에서 고벨류임을 감안하고 AI에 투자할지 VS 충분히 저평가인 레거시를 지금쯤 분할매수하여 기다리자 라는 시선으로 나뉠 수 있는 타이밍이 지금이 아닐까 생각..
Forwarded from 강해령의 반도체탐구생활
https://www.sedaily.com/NewsView/2D80UY1MKN
-삼성전자가 280단대의 9세대 V낸드 양산을 시작했습니다.
-집적도 1.5배 향상(1Tb), 더블스택 기술 적용 등이 포인트입니다.
-삼성전자가 280단대의 9세대 V낸드 양산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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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삼성전자, V낸드도 '초격차'…280단대 9세대 신제품 양산
산업 > 기업 뉴스: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280단대 9세대 낸드플래시를 양산한다. 독보적인 더블 스택 공정으로 낸드 시장 ‘초격차’를 유지해나...
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 비만 치료제
📌 2024년 상반기 GLP-1 계열 당뇨병 치료제 ‘빅토자’ 제네릭 출시 전망
📌 2024년 1분기 젭바운드(일라이릴리), 비알코올성지방간염 임상 2상 종료
📌 2024년 2분기 아일리아, 미국 특허 만료
📁 펩트론, 인벤티지랩, 대원제약, 대봉엘에스, 애니젠, 일동제약, 넥스턴바이오, 한미약품, 한국비엔씨, 라파스, 라파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최근 일라이릴리(Eli Lilly)의 비만치료제 '젭바운드'와 당뇨병 치료제 '마운자로' 2종이 올해 2분기까지 공급이 부족할 것이라는 예상을 내놨습니다.
앞서 FDA는 의약품 공급부족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두 치료제의 일부 용량이 4월까지 제한적으로 공급될 것이라고 했지만 대부분의 용량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공급 부족 기간이 오는 6월까지 두 달이나 더 늘어났는데요. 두 치료제는 2.5㎎ 용량을 제외하고 모든 용량에 대한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젭바운드는 미국 내 수요를 따라가기 힘든 상황인 만큼 국내 출시가 언제 이뤄질지 기약이 없습니다. 지난 4월에서 6월로 공급 부족 기한이 연기된 데다 여름철이 다가오면 비만치료제 처방이 급증해 물량 부족 현상은 더 심해질 수 있어서입니다.
일라이릴리 측은 "이르면 올해 말부터 노스캐롤라이나주 콩코드에 있는 신규 공장에서 생산을 시작하면 인크레틴(소화기관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을 조절하는 물질) 계열 약물 생산을 확대할 수 있고 향후 독일과 인디애나 주에 있는 신규 공장 등을 통해 생산을 점진적으로 늘릴 것"이라고 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25062?sid=103
📌 2024년 상반기 GLP-1 계열 당뇨병 치료제 ‘빅토자’ 제네릭 출시 전망
📌 2024년 1분기 젭바운드(일라이릴리), 비알코올성지방간염 임상 2상 종료
📌 2024년 2분기 아일리아, 미국 특허 만료
📁 펩트론, 인벤티지랩, 대원제약, 대봉엘에스, 애니젠, 일동제약, 넥스턴바이오, 한미약품, 한국비엔씨, 라파스, 라파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최근 일라이릴리(Eli Lilly)의 비만치료제 '젭바운드'와 당뇨병 치료제 '마운자로' 2종이 올해 2분기까지 공급이 부족할 것이라는 예상을 내놨습니다.
앞서 FDA는 의약품 공급부족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두 치료제의 일부 용량이 4월까지 제한적으로 공급될 것이라고 했지만 대부분의 용량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공급 부족 기간이 오는 6월까지 두 달이나 더 늘어났는데요. 두 치료제는 2.5㎎ 용량을 제외하고 모든 용량에 대한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젭바운드는 미국 내 수요를 따라가기 힘든 상황인 만큼 국내 출시가 언제 이뤄질지 기약이 없습니다. 지난 4월에서 6월로 공급 부족 기한이 연기된 데다 여름철이 다가오면 비만치료제 처방이 급증해 물량 부족 현상은 더 심해질 수 있어서입니다.
일라이릴리 측은 "이르면 올해 말부터 노스캐롤라이나주 콩코드에 있는 신규 공장에서 생산을 시작하면 인크레틴(소화기관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을 조절하는 물질) 계열 약물 생산을 확대할 수 있고 향후 독일과 인디애나 주에 있는 신규 공장 등을 통해 생산을 점진적으로 늘릴 것"이라고 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25062?sid=103
Naver
[글로벌 바이오워치]FDA "비만치료제 올 2분기까지 공급부족"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최근 일라이릴리(Eli Lilly)의 비만치료제 '젭바운드'와 당뇨병 치료제 '마운자로' 2종이 올해 2분기까지 공급이 부족할 것이라는 예상을 내놨습니다. 앞서 FDA는 의약품 공급부족 데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4.23 12:54:56
기업명: HD현대일렉트릭(시가총액: 7조 8,94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010억(예상치 : 7,112억)
영업익 : 1,288억(예상치 : 825억)
순이익 : 940억(예상치 : 565억)
**최근 실적 추이**
2024.1Q 8,010억/ 1,288억/ 940억
2023.4Q 7,973억/ 1,246억/ 1,390억
2023.3Q 6,944억/ 854억/ 543억
2023.2Q 6,425억/ 588억/ 374억
2023.1Q 5,686억/ 463억/ 28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2380017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7260
기업명: HD현대일렉트릭(시가총액: 7조 8,94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010억(예상치 : 7,112억)
영업익 : 1,288억(예상치 : 825억)
순이익 : 940억(예상치 : 565억)
**최근 실적 추이**
2024.1Q 8,010억/ 1,288억/ 940억
2023.4Q 7,973억/ 1,246억/ 1,390억
2023.3Q 6,944억/ 854억/ 543억
2023.2Q 6,425억/ 588억/ 374억
2023.1Q 5,686억/ 463억/ 28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2380017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7260
Naver
HD현대일렉트릭 - Npay 증권 : Npay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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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양파농장
무관심->의심->확신->오버슈팅
장기적 업황을 의심하지 않으나, 단기적인 주가는 확신과 오버슈팅 그 어딘가에 위치한다고 생각
왜 확신과 오버슈팅이냐?
현재 시총이 대충 8.6조임
24년 매출 예상치에 순이익률 15% 줘도 per 17배 수준이고
25년 매출 예상치에 순이익률 15% 줘도 per 14~15배임
구리가격 오르는것을 감안하면 15%는 꽤나 공격적인 수준의 추정이라고 생각함.
글로벌 변압기들이 큰 곳이 대충 20~30배 정도라는 것과,
이번 사이클의 핵심이 턴키라는 점,
그리고 이들과의 ROE랑 주주환원율 차이를 감안하면
저평가 구역은 15만원 넘었을때부터 끝났고, 20만원 이상에서는 보유자의 영역이라고 생각함.
물론 향후 실적이 더 개선되면 분명 다운사이드는 닫히고 업사이드는 열릴 것임. 허나 그걸 확인하기까지 시간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매수매도 추천 아닙니다
본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은 자의 의견입니다
장기적 업황을 의심하지 않으나, 단기적인 주가는 확신과 오버슈팅 그 어딘가에 위치한다고 생각
왜 확신과 오버슈팅이냐?
현재 시총이 대충 8.6조임
24년 매출 예상치에 순이익률 15% 줘도 per 17배 수준이고
25년 매출 예상치에 순이익률 15% 줘도 per 14~15배임
구리가격 오르는것을 감안하면 15%는 꽤나 공격적인 수준의 추정이라고 생각함.
글로벌 변압기들이 큰 곳이 대충 20~30배 정도라는 것과,
이번 사이클의 핵심이 턴키라는 점,
그리고 이들과의 ROE랑 주주환원율 차이를 감안하면
저평가 구역은 15만원 넘었을때부터 끝났고, 20만원 이상에서는 보유자의 영역이라고 생각함.
물론 향후 실적이 더 개선되면 분명 다운사이드는 닫히고 업사이드는 열릴 것임. 허나 그걸 확인하기까지 시간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매수매도 추천 아닙니다
본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은 자의 의견입니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 조선/방산/기계 이동헌]
신한 속보; HD현대일렉트릭
▶️ 1Q24 실적발표, 어닝 서프라이즈
- 4/23 1Q24 실적발표. 매출액 8,010억원(+41%, 이하 YoY), 영업이익 1,288억원(+178%), 영업이익률 16.1%(+8.0%p) 기록
-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12%, 영업이익 55% 상회
- 신규수주 14.38억불(+81%), 수주잔고 50.76억불(66%), 연간 수주목표 37.43억불 대비 38% 달성
▶️ 초호황이 주는 고른 성장
- 1Q24 매출에서 신남원 ESS 프로젝트 2Q24 물량 600억원이 조기 반영. 배터리 납품에 따름. 이익률이 낮지만 간접비 회수, 수익성 악영향 제한적
- 영업이익 환입 150억원, 내용은 대손충당금 환입 50억원(중국 양중법인 및 국내), 재고자산충당금 및 미사용품 관련 환입, 재료비 절감 등
- [매출액] 전력기기 3,174억원(+70%), 배전기기 2,385억원(53%), 회전기기 32%), 종속법인 1,026억원(-13%). 국내, 유럽, 북미, 중동 등 고른 성장
- [북미, 수주] 7.69억불(1Q23 4.08억불), 전체 잔고의 57.5%, 신재생 투자 디벨로퍼가 1Q24 다수의 프로젝트 발주, 신재생 수주 협의 늘어남
- [중동, 수주] 1.89억불(1Q23 1.27억불), 전쟁 영향 제한적, 발주 증가세
- [선박용, 수주] 1.29억불(1Q23 1.17억불), 조선 수주 증가, 친환경 영향
▶️ Analyst Comment
- 1Q24 실적이 4Q23 대비 QoQ 추월한건 역대 처음
- 일회성 150억원 제외 시에도 opm 14.2%(컨센 11.6%)로 호실적
- 신규수주, 수주잔고는 Capa 부담에도 급증
- 업황의 피크아웃은 아직 남았다고 판단
▶️ 주요 QnA
- 1) 1Q24 수주 설명, 수주 트랜드: 미주, 중동 대형 프로젝트 이연된 물량의 반영, 북미는 신재생 투자 디벨로퍼의 다수 신재생 공사 발주로 공시는 안됨. 중동은 초고압 변전소 연달아 계약. 연간은 상고하저 흐름 예상, 가이던스 유지
- 2) 수익성: 1Q24 환율 영향도 반영, 하반기 구리가격 같은 원재료가, 금리인하는 변수
- 3) 중동 전쟁 영향: 현재는 없음, 일부는 역으로 협의 증가. 영업 강화 지역인 사우디, 쿠웨이트, 오만은 전쟁에 직접적 영향이 없음
- 4) 장납기 수주: 미주, 유럽은 27~29년 수주 협의
- 5)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 영향: 북미는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 추정, 배전단에 영향이 크지만 발전은 필수, 관련 변압기 부족에 대한 문의가 다수
- 6) Capa: ‘30년까지 수요 증가 기대, 현재 ‘30~50년 수요 예측하고 있음. 이외 타제조사 동향도 예의주시, 지금은 시장 동향을 살피는 단계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4830
위 내용은 2024년 4월 23일 14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조선/방산/기계 채널: https://bit.ly/3pMTnTY
신한 리서치 채널: https://bit.ly/3AqbpSm
신한 속보; HD현대일렉트릭
▶️ 1Q24 실적발표, 어닝 서프라이즈
- 4/23 1Q24 실적발표. 매출액 8,010억원(+41%, 이하 YoY), 영업이익 1,288억원(+178%), 영업이익률 16.1%(+8.0%p) 기록
-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12%, 영업이익 55% 상회
- 신규수주 14.38억불(+81%), 수주잔고 50.76억불(66%), 연간 수주목표 37.43억불 대비 38% 달성
▶️ 초호황이 주는 고른 성장
- 1Q24 매출에서 신남원 ESS 프로젝트 2Q24 물량 600억원이 조기 반영. 배터리 납품에 따름. 이익률이 낮지만 간접비 회수, 수익성 악영향 제한적
- 영업이익 환입 150억원, 내용은 대손충당금 환입 50억원(중국 양중법인 및 국내), 재고자산충당금 및 미사용품 관련 환입, 재료비 절감 등
- [매출액] 전력기기 3,174억원(+70%), 배전기기 2,385억원(53%), 회전기기 32%), 종속법인 1,026억원(-13%). 국내, 유럽, 북미, 중동 등 고른 성장
- [북미, 수주] 7.69억불(1Q23 4.08억불), 전체 잔고의 57.5%, 신재생 투자 디벨로퍼가 1Q24 다수의 프로젝트 발주, 신재생 수주 협의 늘어남
- [중동, 수주] 1.89억불(1Q23 1.27억불), 전쟁 영향 제한적, 발주 증가세
- [선박용, 수주] 1.29억불(1Q23 1.17억불), 조선 수주 증가, 친환경 영향
▶️ Analyst Comment
- 1Q24 실적이 4Q23 대비 QoQ 추월한건 역대 처음
- 일회성 150억원 제외 시에도 opm 14.2%(컨센 11.6%)로 호실적
- 신규수주, 수주잔고는 Capa 부담에도 급증
- 업황의 피크아웃은 아직 남았다고 판단
▶️ 주요 QnA
- 1) 1Q24 수주 설명, 수주 트랜드: 미주, 중동 대형 프로젝트 이연된 물량의 반영, 북미는 신재생 투자 디벨로퍼의 다수 신재생 공사 발주로 공시는 안됨. 중동은 초고압 변전소 연달아 계약. 연간은 상고하저 흐름 예상, 가이던스 유지
- 2) 수익성: 1Q24 환율 영향도 반영, 하반기 구리가격 같은 원재료가, 금리인하는 변수
- 3) 중동 전쟁 영향: 현재는 없음, 일부는 역으로 협의 증가. 영업 강화 지역인 사우디, 쿠웨이트, 오만은 전쟁에 직접적 영향이 없음
- 4) 장납기 수주: 미주, 유럽은 27~29년 수주 협의
- 5)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 영향: 북미는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 추정, 배전단에 영향이 크지만 발전은 필수, 관련 변압기 부족에 대한 문의가 다수
- 6) Capa: ‘30년까지 수요 증가 기대, 현재 ‘30~50년 수요 예측하고 있음. 이외 타제조사 동향도 예의주시, 지금은 시장 동향을 살피는 단계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4830
위 내용은 2024년 4월 23일 14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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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 채널: https://bit.ly/3AqbpSm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화엔진(시가총액: 9,688억)
📁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4.23 15:54:10 (현재가 : 11,610원, +0.96%)
매출액 : 2,934억(예상치 : 2,531억+/ 16%)
영업익 : 194억(예상치 : 71억/ +173%)
순이익 : 149억(예상치 : 24억+/ 521%)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1Q 2,934억/ 194억/ 149억/ +173%
2023.4Q 2,784억/ 1억/ -41억/ -99%
2023.3Q 1,876억/ 11억/ -23억/ -86%
2023.2Q 1,890억/ 35억/ 4억/ -64%
2023.1Q 1,993억/ 41억/ 57억/ -6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2380037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4.23 15:54:10 (현재가 : 11,610원, +0.96%)
매출액 : 2,934억(예상치 : 2,531억+/ 16%)
영업익 : 194억(예상치 : 71억/ +173%)
순이익 : 149억(예상치 : 24억+/ 521%)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1Q 2,934억/ 194억/ 149억/ +173%
2023.4Q 2,784억/ 1억/ -41억/ -99%
2023.3Q 1,876억/ 11억/ -23억/ -86%
2023.2Q 1,890억/ 35억/ 4억/ -64%
2023.1Q 1,993억/ 41억/ 57억/ -6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23800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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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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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즘을 극복하면 전기차의 대중화로 이어지는데 결국 핵심은 가격이고, 가격의 핵심은 리튬을 비롯한 광물의 가격
미국, 유럽의 경우 제도적인 장벽과 선제적인 진출 영향으로 국내 업체가 유리할 수 있으나,
중국에 대한 규제가 없고 1인당 GDP가 낮은 국가에선 중국의 전기차가 더 유리할 수도 있음
미국, 유럽의 경우 제도적인 장벽과 선제적인 진출 영향으로 국내 업체가 유리할 수 있으나,
중국에 대한 규제가 없고 1인당 GDP가 낮은 국가에선 중국의 전기차가 더 유리할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