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 조선/방산/기계 이동헌]
신한 속보; HD현대일렉트릭
▶️ 1Q24 실적발표, 어닝 서프라이즈
- 4/23 1Q24 실적발표. 매출액 8,010억원(+41%, 이하 YoY), 영업이익 1,288억원(+178%), 영업이익률 16.1%(+8.0%p) 기록
-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12%, 영업이익 55% 상회
- 신규수주 14.38억불(+81%), 수주잔고 50.76억불(66%), 연간 수주목표 37.43억불 대비 38% 달성
▶️ 초호황이 주는 고른 성장
- 1Q24 매출에서 신남원 ESS 프로젝트 2Q24 물량 600억원이 조기 반영. 배터리 납품에 따름. 이익률이 낮지만 간접비 회수, 수익성 악영향 제한적
- 영업이익 환입 150억원, 내용은 대손충당금 환입 50억원(중국 양중법인 및 국내), 재고자산충당금 및 미사용품 관련 환입, 재료비 절감 등
- [매출액] 전력기기 3,174억원(+70%), 배전기기 2,385억원(53%), 회전기기 32%), 종속법인 1,026억원(-13%). 국내, 유럽, 북미, 중동 등 고른 성장
- [북미, 수주] 7.69억불(1Q23 4.08억불), 전체 잔고의 57.5%, 신재생 투자 디벨로퍼가 1Q24 다수의 프로젝트 발주, 신재생 수주 협의 늘어남
- [중동, 수주] 1.89억불(1Q23 1.27억불), 전쟁 영향 제한적, 발주 증가세
- [선박용, 수주] 1.29억불(1Q23 1.17억불), 조선 수주 증가, 친환경 영향
▶️ Analyst Comment
- 1Q24 실적이 4Q23 대비 QoQ 추월한건 역대 처음
- 일회성 150억원 제외 시에도 opm 14.2%(컨센 11.6%)로 호실적
- 신규수주, 수주잔고는 Capa 부담에도 급증
- 업황의 피크아웃은 아직 남았다고 판단
▶️ 주요 QnA
- 1) 1Q24 수주 설명, 수주 트랜드: 미주, 중동 대형 프로젝트 이연된 물량의 반영, 북미는 신재생 투자 디벨로퍼의 다수 신재생 공사 발주로 공시는 안됨. 중동은 초고압 변전소 연달아 계약. 연간은 상고하저 흐름 예상, 가이던스 유지
- 2) 수익성: 1Q24 환율 영향도 반영, 하반기 구리가격 같은 원재료가, 금리인하는 변수
- 3) 중동 전쟁 영향: 현재는 없음, 일부는 역으로 협의 증가. 영업 강화 지역인 사우디, 쿠웨이트, 오만은 전쟁에 직접적 영향이 없음
- 4) 장납기 수주: 미주, 유럽은 27~29년 수주 협의
- 5)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 영향: 북미는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 추정, 배전단에 영향이 크지만 발전은 필수, 관련 변압기 부족에 대한 문의가 다수
- 6) Capa: ‘30년까지 수요 증가 기대, 현재 ‘30~50년 수요 예측하고 있음. 이외 타제조사 동향도 예의주시, 지금은 시장 동향을 살피는 단계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4830
위 내용은 2024년 4월 23일 14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조선/방산/기계 채널: https://bit.ly/3pMTnTY
신한 리서치 채널: https://bit.ly/3AqbpSm
신한 속보; HD현대일렉트릭
▶️ 1Q24 실적발표, 어닝 서프라이즈
- 4/23 1Q24 실적발표. 매출액 8,010억원(+41%, 이하 YoY), 영업이익 1,288억원(+178%), 영업이익률 16.1%(+8.0%p) 기록
-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12%, 영업이익 55% 상회
- 신규수주 14.38억불(+81%), 수주잔고 50.76억불(66%), 연간 수주목표 37.43억불 대비 38% 달성
▶️ 초호황이 주는 고른 성장
- 1Q24 매출에서 신남원 ESS 프로젝트 2Q24 물량 600억원이 조기 반영. 배터리 납품에 따름. 이익률이 낮지만 간접비 회수, 수익성 악영향 제한적
- 영업이익 환입 150억원, 내용은 대손충당금 환입 50억원(중국 양중법인 및 국내), 재고자산충당금 및 미사용품 관련 환입, 재료비 절감 등
- [매출액] 전력기기 3,174억원(+70%), 배전기기 2,385억원(53%), 회전기기 32%), 종속법인 1,026억원(-13%). 국내, 유럽, 북미, 중동 등 고른 성장
- [북미, 수주] 7.69억불(1Q23 4.08억불), 전체 잔고의 57.5%, 신재생 투자 디벨로퍼가 1Q24 다수의 프로젝트 발주, 신재생 수주 협의 늘어남
- [중동, 수주] 1.89억불(1Q23 1.27억불), 전쟁 영향 제한적, 발주 증가세
- [선박용, 수주] 1.29억불(1Q23 1.17억불), 조선 수주 증가, 친환경 영향
▶️ Analyst Comment
- 1Q24 실적이 4Q23 대비 QoQ 추월한건 역대 처음
- 일회성 150억원 제외 시에도 opm 14.2%(컨센 11.6%)로 호실적
- 신규수주, 수주잔고는 Capa 부담에도 급증
- 업황의 피크아웃은 아직 남았다고 판단
▶️ 주요 QnA
- 1) 1Q24 수주 설명, 수주 트랜드: 미주, 중동 대형 프로젝트 이연된 물량의 반영, 북미는 신재생 투자 디벨로퍼의 다수 신재생 공사 발주로 공시는 안됨. 중동은 초고압 변전소 연달아 계약. 연간은 상고하저 흐름 예상, 가이던스 유지
- 2) 수익성: 1Q24 환율 영향도 반영, 하반기 구리가격 같은 원재료가, 금리인하는 변수
- 3) 중동 전쟁 영향: 현재는 없음, 일부는 역으로 협의 증가. 영업 강화 지역인 사우디, 쿠웨이트, 오만은 전쟁에 직접적 영향이 없음
- 4) 장납기 수주: 미주, 유럽은 27~29년 수주 협의
- 5)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 영향: 북미는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 추정, 배전단에 영향이 크지만 발전은 필수, 관련 변압기 부족에 대한 문의가 다수
- 6) Capa: ‘30년까지 수요 증가 기대, 현재 ‘30~50년 수요 예측하고 있음. 이외 타제조사 동향도 예의주시, 지금은 시장 동향을 살피는 단계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4830
위 내용은 2024년 4월 23일 14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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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 채널: https://bit.ly/3AqbpSm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화엔진(시가총액: 9,688억)
📁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4.23 15:54:10 (현재가 : 11,610원, +0.96%)
매출액 : 2,934억(예상치 : 2,531억+/ 16%)
영업익 : 194억(예상치 : 71억/ +173%)
순이익 : 149억(예상치 : 24억+/ 521%)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1Q 2,934억/ 194억/ 149억/ +173%
2023.4Q 2,784억/ 1억/ -41억/ -99%
2023.3Q 1,876억/ 11억/ -23억/ -86%
2023.2Q 1,890억/ 35억/ 4억/ -64%
2023.1Q 1,993억/ 41억/ 57억/ -6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2380037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4.23 15:54:10 (현재가 : 11,610원, +0.96%)
매출액 : 2,934억(예상치 : 2,531억+/ 16%)
영업익 : 194억(예상치 : 71억/ +173%)
순이익 : 149억(예상치 : 24억+/ 521%)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1Q 2,934억/ 194억/ 149억/ +173%
2023.4Q 2,784억/ 1억/ -41억/ -99%
2023.3Q 1,876억/ 11억/ -23억/ -86%
2023.2Q 1,890억/ 35억/ 4억/ -64%
2023.1Q 1,993억/ 41억/ 57억/ -6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2380037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Photo
캐즘을 극복하면 전기차의 대중화로 이어지는데 결국 핵심은 가격이고, 가격의 핵심은 리튬을 비롯한 광물의 가격
미국, 유럽의 경우 제도적인 장벽과 선제적인 진출 영향으로 국내 업체가 유리할 수 있으나,
중국에 대한 규제가 없고 1인당 GDP가 낮은 국가에선 중국의 전기차가 더 유리할 수도 있음
미국, 유럽의 경우 제도적인 장벽과 선제적인 진출 영향으로 국내 업체가 유리할 수 있으나,
중국에 대한 규제가 없고 1인당 GDP가 낮은 국가에선 중국의 전기차가 더 유리할 수도 있음
해당 내용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인데, 위 내용에서 언급하길 전기차가 크면 클수록 그만큼 많은 광물이 필요로 하며, 그만큼 큰 배터리가 탑재되어야 함.
동일한 배터리에 사용되는 광물을 소형차로 만든다면 몇 개의 차량으로 나눠서 만들 수 있고, 이를 위해 노르웨이 등에서는 소형 전기차량 보급을 위한 인센티브도 진행하고 있음.
또한, 고속도로 같은 공간에서 대형차량일 수록 충전소를 오래 이용하기에 이 부분 또한 단점으로 지적.
캐즘의 핵심이 전기차 대중화인데 SUV, 픽업트럭에 특화된 모델에서 벗어나 소형전기차 보급이 캐즘 극복의 핵심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추측
동일한 배터리에 사용되는 광물을 소형차로 만든다면 몇 개의 차량으로 나눠서 만들 수 있고, 이를 위해 노르웨이 등에서는 소형 전기차량 보급을 위한 인센티브도 진행하고 있음.
또한, 고속도로 같은 공간에서 대형차량일 수록 충전소를 오래 이용하기에 이 부분 또한 단점으로 지적.
캐즘의 핵심이 전기차 대중화인데 SUV, 픽업트럭에 특화된 모델에서 벗어나 소형전기차 보급이 캐즘 극복의 핵심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추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