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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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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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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비만 치료제

📌 2024년 상반기 GLP-1 계열 당뇨병 치료제 ‘빅토자’ 제네릭 출시 전망
📌 2024년 1분기 젭바운드(일라이릴리), 비알코올성지방간염 임상 2상 종료
📌 2024년 2분기 아일리아, 미국 특허 만료

📁 펩트론, 인벤티지랩, 대원제약, 대봉엘에스, 애니젠, 일동제약, 넥스턴바이오, 한미약품, 한국비엔씨, 라파스, 라파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최근 일라이릴리(Eli Lilly)의 비만치료제 '젭바운드'와 당뇨병 치료제 '마운자로' 2종이 올해 2분기까지 공급이 부족할 것이라는 예상을 내놨습니다.
앞서 FDA는 의약품 공급부족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두 치료제의 일부 용량이 4월까지 제한적으로 공급될 것이라고 했지만 대부분의 용량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공급 부족 기간이 오는 6월까지 두 달이나 더 늘어났는데요. 두 치료제는 2.5㎎ 용량을 제외하고 모든 용량에 대한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젭바운드는 미국 내 수요를 따라가기 힘든 상황인 만큼 국내 출시가 언제 이뤄질지 기약이 없습니다. 지난 4월에서 6월로 공급 부족 기한이 연기된 데다 여름철이 다가오면 비만치료제 처방이 급증해 물량 부족 현상은 더 심해질 수 있어서입니다.
일라이릴리 측은 "이르면 올해 말부터 노스캐롤라이나주 콩코드에 있는 신규 공장에서 생산을 시작하면 인크레틴(소화기관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을 조절하는 물질) 계열 약물 생산을 확대할 수 있고 향후 독일과 인디애나 주에 있는 신규 공장 등을 통해 생산을 점진적으로 늘릴 것"이라고 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25062?sid=103
2024.04.23 12:54:56
기업명: HD현대일렉트릭(시가총액: 7조 8,94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010억(예상치 : 7,112억)
영업익 : 1,288억(예상치 : 825억)
순이익 : 940억(예상치 : 565억)

**최근 실적 추이**
2024.1Q 8,010억/ 1,288억/ 940억
2023.4Q 7,973억/ 1,246억/ 1,390억
2023.3Q 6,944억/ 854억/ 543억
2023.2Q 6,425억/ 588억/ 374억
2023.1Q 5,686억/ 463억/ 28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2380017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7260
Forwarded from 선수촌
2년 전에 아무도 관심없던 현대일렉 컨콜 내용이, 이제는 마치 삼성전자 컨콜처럼 실시간 & 시리즈 뉴스 속보가 된 세상
Forwarded from 양파농장
무관심->의심->확신->오버슈팅

장기적 업황을 의심하지 않으나, 단기적인 주가는 확신과 오버슈팅 그 어딘가에 위치한다고 생각

왜 확신과 오버슈팅이냐?
현재 시총이 대충 8.6조임
24년 매출 예상치에 순이익률 15% 줘도 per 17배 수준이고
25년 매출 예상치에 순이익률 15% 줘도 per 14~15배임
구리가격 오르는것을 감안하면 15%는 꽤나 공격적인 수준의 추정이라고 생각함.

글로벌 변압기들이 큰 곳이 대충 20~30배 정도라는 것과,
이번 사이클의 핵심이 턴키라는 점,
그리고 이들과의 ROE랑 주주환원율 차이를 감안하면

저평가 구역은 15만원 넘었을때부터 끝났고, 20만원 이상에서는 보유자의 영역이라고 생각함.

물론 향후 실적이 더 개선되면 분명 다운사이드는 닫히고 업사이드는 열릴 것임. 허나 그걸 확인하기까지 시간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매수매도 추천 아닙니다
본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은 자의 의견입니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 조선/방산/기계 이동헌]

신한 속보; HD현대일렉트릭

▶️ 1Q24 실적발표, 어닝 서프라이즈
- 4/23 1Q24 실적발표. 매출액 8,010억원(+41%, 이하 YoY), 영업이익 1,288억원(+178%), 영업이익률 16.1%(+8.0%p) 기록
-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12%, 영업이익 55% 상회
- 신규수주 14.38억불(+81%), 수주잔고 50.76억불(66%), 연간 수주목표 37.43억불 대비 38% 달성

▶️ 초호황이 주는 고른 성장
- 1Q24 매출에서 신남원 ESS 프로젝트 2Q24 물량 600억원이 조기 반영. 배터리 납품에 따름. 이익률이 낮지만 간접비 회수, 수익성 악영향 제한적
- 영업이익 환입 150억원, 내용은 대손충당금 환입 50억원(중국 양중법인 및 국내), 재고자산충당금 및 미사용품 관련 환입, 재료비 절감 등
- [매출액] 전력기기 3,174억원(+70%), 배전기기 2,385억원(53%), 회전기기 32%), 종속법인 1,026억원(-13%). 국내, 유럽, 북미, 중동 등 고른 성장
- [북미, 수주] 7.69억불(1Q23 4.08억불), 전체 잔고의 57.5%, 신재생 투자 디벨로퍼가 1Q24 다수의 프로젝트 발주, 신재생 수주 협의 늘어남
- [중동, 수주] 1.89억불(1Q23 1.27억불), 전쟁 영향 제한적, 발주 증가세
- [선박용, 수주] 1.29억불(1Q23 1.17억불), 조선 수주 증가, 친환경 영향

▶️ Analyst Comment
- 1Q24 실적이 4Q23 대비 QoQ 추월한건 역대 처음
- 일회성 150억원 제외 시에도 opm 14.2%(컨센 11.6%)로 호실적
- 신규수주, 수주잔고는 Capa 부담에도 급증
- 업황의 피크아웃은 아직 남았다고 판단

▶️ 주요 QnA
- 1) 1Q24 수주 설명, 수주 트랜드: 미주, 중동 대형 프로젝트 이연된 물량의 반영, 북미는 신재생 투자 디벨로퍼의 다수 신재생 공사 발주로 공시는 안됨. 중동은 초고압 변전소 연달아 계약. 연간은 상고하저 흐름 예상, 가이던스 유지
- 2) 수익성: 1Q24 환율 영향도 반영, 하반기 구리가격 같은 원재료가, 금리인하는 변수
- 3) 중동 전쟁 영향: 현재는 없음, 일부는 역으로 협의 증가. 영업 강화 지역인 사우디, 쿠웨이트, 오만은 전쟁에 직접적 영향이 없음
- 4) 장납기 수주: 미주, 유럽은 27~29년 수주 협의
- 5)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 영향: 북미는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 추정, 배전단에 영향이 크지만 발전은 필수, 관련 변압기 부족에 대한 문의가 다수
- 6) Capa: ‘30년까지 수요 증가 기대, 현재 ‘30~50년 수요 예측하고 있음. 이외 타제조사 동향도 예의주시, 지금은 시장 동향을 살피는 단계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4830
위 내용은 2024년 4월 23일 14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조선/방산/기계 채널: https://bit.ly/3pMTnTY
신한 리서치 채널: https://bit.ly/3AqbpSm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화엔진(시가총액: 9,688억)
📁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4.23 15:54:10 (현재가 : 11,610원, +0.96%)

매출액 : 2,934억(예상치 : 2,531억+/ 16%)
영업익 : 194억(예상치 : 71억/ +173%)
순이익 : 149억(예상치 : 24억+/ 521%)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1Q 2,934억/ 194억/ 149억/ +173%
2023.4Q 2,784억/ 1억/ -41억/ -99%
2023.3Q 1,876억/ 11억/ -23억/ -86%
2023.2Q 1,890억/ 35억/ 4억/ -64%
2023.1Q 1,993억/ 41억/ 57억/ -6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2380037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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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즘을 극복하면 전기차의 대중화로 이어지는데 결국 핵심은 가격이고, 가격의 핵심은 리튬을 비롯한 광물의 가격

미국, 유럽의 경우 제도적인 장벽과 선제적인 진출 영향으로 국내 업체가 유리할 수 있으나,
중국에 대한 규제가 없고 1인당 GDP가 낮은 국가에선 중국의 전기차가 더 유리할 수도 있음
개발도상국에서는 경차 등 소형차쪽이 대세가 될 것으로 보이며 중국이 보다 더 유리한 위치라고 전망
당연히 전기차가 일찍 보급되거나 시장이 발달한 미국, 유럽 등에서 중고 EV 시장이 보급화되면서 EV 보급률이 높아질 것.

폐배터리 시장은 2030년 이후 개화로 전망
EV 시장 대중화의 핵심 요소 중 하나는 충전인프라 구축.

일반 시민들 뿐만 아니라 도로에서 돌아다니는 전기 버스, 트럭 등의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서는 2035년까지 20배 이상의 충전소가 필요함
EV 시장의 성장은 철저히 중국, 유럽, 미국 위주로 구성되어 있고 나머지 시장의 성장은 아직까지 극히 미미함
K-배터리 투자자가 집중하고 있는 경우 2021~22년에 비해 부족하지만 2023년 또한 강한 EV수요를 보여줬고, EV수요의 강력한 요인 중 하나는 IRA 법안의 Tax Credit
독일의 경우 EV 보조금 폐지 영향과 수요 감소 영향 2023년 EV 판매 감소했지만, 독일을 제외한 나머지 국가에서는 EV 시장이 성장
노르웨이의 경우 이미 높은 EV침투율을 달성했기 때문으로 보여지고, 나머지 역성장 국가들의 경우 기존 내연기관 OEM 들 영향이 아닐지 추측
개발도상국의 경우 아직 침투율은 낮지만 인도, 태국, 브라질 위주로 급격한 성장이 이루어지고 있음.
2024년 1분기 전기차 판매량은 2023년 1분기 판매량을 넘어서는 호조세를 유지했습니다. 2023년 같은 기간보다 약 25% 증가하여 300만 대 이상을 기록
앞서 언급한 것처럼 유럽 지역의 경우 EV수요가 전년 대비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BEV 보다 PHEV가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독일을 제외한 대부분의 국가에서 성장을 기록

벨기에 (35%), 영국, 프랑스 (약 15%) 등
미국 또한 PHEV 의 성장이 BEV 대비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