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내용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인데, 위 내용에서 언급하길 전기차가 크면 클수록 그만큼 많은 광물이 필요로 하며, 그만큼 큰 배터리가 탑재되어야 함.
동일한 배터리에 사용되는 광물을 소형차로 만든다면 몇 개의 차량으로 나눠서 만들 수 있고, 이를 위해 노르웨이 등에서는 소형 전기차량 보급을 위한 인센티브도 진행하고 있음.
또한, 고속도로 같은 공간에서 대형차량일 수록 충전소를 오래 이용하기에 이 부분 또한 단점으로 지적.
캐즘의 핵심이 전기차 대중화인데 SUV, 픽업트럭에 특화된 모델에서 벗어나 소형전기차 보급이 캐즘 극복의 핵심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추측
동일한 배터리에 사용되는 광물을 소형차로 만든다면 몇 개의 차량으로 나눠서 만들 수 있고, 이를 위해 노르웨이 등에서는 소형 전기차량 보급을 위한 인센티브도 진행하고 있음.
또한, 고속도로 같은 공간에서 대형차량일 수록 충전소를 오래 이용하기에 이 부분 또한 단점으로 지적.
캐즘의 핵심이 전기차 대중화인데 SUV, 픽업트럭에 특화된 모델에서 벗어나 소형전기차 보급이 캐즘 극복의 핵심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추측
GlobalEVOutlook2024 (구글번역).pdf
9.6 MB
원문 읽기 힘드신 분들은 구글 번역본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2024 1Q 테슬라(TESLA) 어닝콜 정리
[일론 개회사]
⁃ 이번 분기 다양한 어려움이 있기도 하였다. 현재 전기차 전세계 채택율 압박 받고 있고 많은 기업들이 생산을 줄이고 있지만 우리는 바른 전략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 테슬라에서 에너지 비즈니스 올해 수익률은 최대 찍었으며 올해 이어질 것으로 생각함
⁃ AI트레이닝 능력 또한 계속 확장 중
⁃ 신규제품과 관련해서 많은 이야기가 있기도 하였음 더욱 더 빠르게 새 제품을 출시하기 위해서 이전의 플랫폼과 차세대 플랫폼 모두를 활용할 것입니다. 여기에는 저가형 플랫폼도 포함된다.
⁃ 이를 통해서 현재 활용하고 있는 생산 라인을 효율적을 활용할 수 있음
⁃ FSD v12의 경우 순수 인공지능을 이용하여 작동. 인공지능이 가지는 의미는 심오함
⁃ 순수 인공지능 자율주행 경우 HW3활용하는 테슬라 모두에게 제공되었으며 1개월 무료 서비스를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것이 확인됨. 북미 모든 자동차에서 자율주행 가능
⁃ 카메라를 통한 시각정보와 인공지능 두뇌로 자율주행 작동됨
⁃ 지난 몇개월 동안 테슬라는 트레이닝 능력을 개선시키기 위해 힘씀
⁃ 더 이상 트레이닝이 병목이 아님
⁃ 35000대의 H100을 확보함
⁃ 올해 말에 85000대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함
⁃ 중요한 것은 단순하게 GPU 숫자가 아니라 이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느냐 이다.
⁃ 사람능력보다 더 뛰어난 자율주행 능력을 성취하는 것은 시간문제일 뿐이다.
⁃ 더 이상 자율주행이 되지 않는 가솔린 차를 타는 것은 지금 시대에 말을 타는 것과 같은 것이다.
⁃ 이번 프리몬트와 기가 베를린에서 예외적인 이벤트로 인한 생산중단이 일어났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가감소를 통해 상당부분 대응이 가능하였다.
⁃ 질을 양보하지 않고 원가를 감소시키기 위해 아주 세부적인내용까지 관여하여 비용절감을 성취하였다.
⁃ 수요와 관련해서 FSD 구매 및 구독 모두 매력적인 가격으로 제공되고 있다.
⁃ 영업비용과 관련하여 AI관련 영업비용이 증가하였다. 앞으로 AI추가 투자에 대해 더 말씀드리겠다.
⁃ 테슬라의 경우 설비투자 효율성에 아주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미 투자된 기존설비 효율성을 높이는데도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 미래는 아주 밝다.
Q&A
⁃ 4680 관련하여 20% 생산능력 증가가 성취되었다. 계속해서 생산이 증가함에따라 관련 비용은 감소하게 될 것이다.
⁃ 옵티머스와 관련하여 연구실 환경에서 작업을 하고 있다. 올해가 끝나기 전에 실제 기초적인 공장작업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옵티머스가 의미있는 노동력을 제공하는 순간 더 이상 경제의 한계는 존재하지 않게 된다.
⁃ 테슬라가 가지고 있는 AI역량은 그 어떤 기업과 비교해도 높은 수준이다.
⁃ 몇몇 주에서는 로보택시 관련 주제가 정리되어 있기도 하다.
⁃사실 다른 회사들에서 로보택시를 먼저 시작해서, 규제와 관련된 정글에서 길을 먼저 닦아 주어서 감사하다. 규제에 대한 허가는 빠르게 일어나고 있으며 자율주행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안정성을 보여줄 수 있다면 그 시점에서 규제는 따라오게 된다. 규제와 관련된 장벽이 크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엘리베이터를 생각할 수 있다. 과거는 엘리베이터가 조작하는 사람들에 의해 작동되었다. 지금은 자율적으로 조작된다. 같은 일이 자율주행에서 일어날 것이다.
⁃ 테슬라가 대량의 차를 운영하게 될 것이다. 테슬라는 에어비엔비와 우버를 합친 회사가 될 것이다. 그리고 그 안에 일반 사용자의 차량을 등록할 수 있게 될 것이다.
⁃ 테슬라의 fleet size는 수천만대 규모로 커질 것이다. 이렇게 커짐에 따라 더 많은 데이터를 확보 가능하다.
⁃ 구글의 장점은 수 많은 사람들이 구글을 사용하며 다양한 피드백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더 효율적인 검색 엔진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같은 일이 로보택시 fleet에서 일어나게 된다.
⁃ 테슬라차량 경우 강력한 추론 능력 컴퓨터가 탑재되어있다. 이를 통해서 테슬라 차량이 로보택시로 활동되지 않을 때 분산형 컴퓨터 네트워크로 활용될 수 있다. 수 천만대, 수 억대 테슬라 차량이 로보택시로 활동되는미래를 상상해보기 바랍니다. 로보택시로 작동하지 않을 때 분산형 초 대형 컴퓨터로 활동한다. 자동차 활동도 자체도 8배 증가하지만, 이동되지 않을 때 조차 대규모 컴퓨터로 이용된다.
⁃ 먼저 2000명의 직원을 통해 로보택시를 테스트해보고 안전성이 확보가 된다면 일반 고객들에게 배포될 것이다. 그 과정에서 지속적인 피드백 루프를 만들어서 로보택시 활용과 개선을 동시에 진행한다.
⁃ 핵심은 승자독식 구조이다. 가장 많은 데이터를 가지는 기업에서 더 빠르게 개선이 가능한데 이러한 구조에서는 후발주자가 따라잡을 수 없다.
⁃ 현재 테슬라가 가지고 있는 자율주행에서 2가지 스케일링이 가능함. 하나는 모델 자체의 규모를 키움으로써 성능을 키우는 것. 또 하나는 데이터 규모를 키울 때 성능향상이 목격됨. 모델스케일링 + 데이터스케일링을 합치게 되면.. 이를 바탕으로 미래의 성능을 예상할 수 있다.
⁃ 테슬라에서 자율주행이 된다면 역사상 가장 큰 자산가치 증가가 될 것이다.
⁃ 10년 정도 지나게 되면 자율주행 완성과 함께 자율주행 가능한 차량이 몇천만대가 될 것이다.
⁃ FSD 라이센싱: 1 major OEM과 토의 중!!!
⁃ Semi 와 관련하여 최종 조율 중.
⁃ 오늘 발언하신 새로운 플랫폼에 대해 조금 더 말씀해주시길 바랍니다. 모델 3 하이랜드와 비교했을 때 신규모델은 어떤 식으로 비교할 수 있을까요? 이와 관련해서는 지금 시점에서 많은 걸 공개하지 않겠다.
⁃ 제 경쟁자들이 무엇을 하게 될지에 대해서는 모릅니다. 다만 우리가 확인할 수 있는건 다른 경쟁사들의 판매량 하락과 테슬라 하락을 비교할때 테슬라가 더 적다는 것이다.테슬라는 AI robotic 회사로 생각해야 한다. 자동차 회사로생각하는 건 근본적으로 잘못 생각하는 것이다. 테슬라가 자율주행을 성취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면 테슬라에 투자하지 말아야 한다. 테슬라는 하루에 1-2시간 활용되는차량을 15시간 활용되게만드는 기업이다.
⁃ FSD 12.4,12.5는 점점 더 개선될 것이고 자율주행은 궁극적으로 개선될 것이다.
⁃ 테슬라는 진정한 의미의 Auto를 자동차산업에 부여하고 있다.
⁃ FSD 라이센싱 관련하여 그와 관련된 논의가 진행된게 있는지/. 우리가 해야할 일은 FSD성능을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만드는 것이다. 테슬라 자율주행의 경우 컴퓨터와 카메라로만 성취가 된다. 테슬라와 같은 카메라와 컴퓨터만 가지고 있으면 어떤 회사든 자율주행이 가능하다. 마치 과거 노키아 때와 같은 것입니다. 자동차와 스마트카로 나뉘게 될 것입니다. 당시에도 사람들은 모든 폰이 스마트폰이 될 것이라는 걸 보지 못했습니다. 자동차도 모든 차가 자율주행차가 될 것이지만 다들 보고있지 못하다. 더 이상 자동차가 스마트하지 않는다면 팔리지 않을 것이다. 이건 선택사항이 아닌 필수사항이 될 것이다.
- 많은 사람들이 2주 급여로 살아가며, 아무리 제품이 좋아도 가격이 좋지 않으면 사지 못한다. 접근 가능한 가격으로 만드는 것이 좋다.
- 현재 상태에 안주하지 않고 어디서 원가 절감이 더 가능할 지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 E2E모델의 장점은 마치 사람처럼 다른 국가로 가도 아주 잘 작동한다. 규제 허가만 받는다면 중국을 포함하여 모든 시장에 내놓을 수 있다. 이건 마치 사람과 같은 것이다. 사람이 국가를 바꾼다 해도 어느 정도는 운전을 할 수 있는 것 처럼.
- 분산 컴퓨팅 능력으로 뭘 성취할 수 있는 것인가: 아마존 클라우드 서비스와 비교할 수 있다. 현재 아마존에서 가장 가치있는 제품이 AWS이며 그 누구도 이를 먼저 발견하지 못했다. 새로운 서비스와 비즈니스로 수익을 성취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하드웨어로 제공함으로써 더욱 효율적인 제품 활용이 가능하다. 마치 AWS처럼.
https://x.com/Teslian_invest/status/1782901265900724647
[일론 개회사]
⁃ 이번 분기 다양한 어려움이 있기도 하였다. 현재 전기차 전세계 채택율 압박 받고 있고 많은 기업들이 생산을 줄이고 있지만 우리는 바른 전략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 테슬라에서 에너지 비즈니스 올해 수익률은 최대 찍었으며 올해 이어질 것으로 생각함
⁃ AI트레이닝 능력 또한 계속 확장 중
⁃ 신규제품과 관련해서 많은 이야기가 있기도 하였음 더욱 더 빠르게 새 제품을 출시하기 위해서 이전의 플랫폼과 차세대 플랫폼 모두를 활용할 것입니다. 여기에는 저가형 플랫폼도 포함된다.
⁃ 이를 통해서 현재 활용하고 있는 생산 라인을 효율적을 활용할 수 있음
⁃ FSD v12의 경우 순수 인공지능을 이용하여 작동. 인공지능이 가지는 의미는 심오함
⁃ 순수 인공지능 자율주행 경우 HW3활용하는 테슬라 모두에게 제공되었으며 1개월 무료 서비스를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것이 확인됨. 북미 모든 자동차에서 자율주행 가능
⁃ 카메라를 통한 시각정보와 인공지능 두뇌로 자율주행 작동됨
⁃ 지난 몇개월 동안 테슬라는 트레이닝 능력을 개선시키기 위해 힘씀
⁃ 더 이상 트레이닝이 병목이 아님
⁃ 35000대의 H100을 확보함
⁃ 올해 말에 85000대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함
⁃ 중요한 것은 단순하게 GPU 숫자가 아니라 이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느냐 이다.
⁃ 사람능력보다 더 뛰어난 자율주행 능력을 성취하는 것은 시간문제일 뿐이다.
⁃ 더 이상 자율주행이 되지 않는 가솔린 차를 타는 것은 지금 시대에 말을 타는 것과 같은 것이다.
⁃ 이번 프리몬트와 기가 베를린에서 예외적인 이벤트로 인한 생산중단이 일어났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가감소를 통해 상당부분 대응이 가능하였다.
⁃ 질을 양보하지 않고 원가를 감소시키기 위해 아주 세부적인내용까지 관여하여 비용절감을 성취하였다.
⁃ 수요와 관련해서 FSD 구매 및 구독 모두 매력적인 가격으로 제공되고 있다.
⁃ 영업비용과 관련하여 AI관련 영업비용이 증가하였다. 앞으로 AI추가 투자에 대해 더 말씀드리겠다.
⁃ 테슬라의 경우 설비투자 효율성에 아주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미 투자된 기존설비 효율성을 높이는데도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 미래는 아주 밝다.
Q&A
⁃ 4680 관련하여 20% 생산능력 증가가 성취되었다. 계속해서 생산이 증가함에따라 관련 비용은 감소하게 될 것이다.
⁃ 옵티머스와 관련하여 연구실 환경에서 작업을 하고 있다. 올해가 끝나기 전에 실제 기초적인 공장작업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옵티머스가 의미있는 노동력을 제공하는 순간 더 이상 경제의 한계는 존재하지 않게 된다.
⁃ 테슬라가 가지고 있는 AI역량은 그 어떤 기업과 비교해도 높은 수준이다.
⁃ 몇몇 주에서는 로보택시 관련 주제가 정리되어 있기도 하다.
⁃사실 다른 회사들에서 로보택시를 먼저 시작해서, 규제와 관련된 정글에서 길을 먼저 닦아 주어서 감사하다. 규제에 대한 허가는 빠르게 일어나고 있으며 자율주행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안정성을 보여줄 수 있다면 그 시점에서 규제는 따라오게 된다. 규제와 관련된 장벽이 크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엘리베이터를 생각할 수 있다. 과거는 엘리베이터가 조작하는 사람들에 의해 작동되었다. 지금은 자율적으로 조작된다. 같은 일이 자율주행에서 일어날 것이다.
⁃ 테슬라가 대량의 차를 운영하게 될 것이다. 테슬라는 에어비엔비와 우버를 합친 회사가 될 것이다. 그리고 그 안에 일반 사용자의 차량을 등록할 수 있게 될 것이다.
⁃ 테슬라의 fleet size는 수천만대 규모로 커질 것이다. 이렇게 커짐에 따라 더 많은 데이터를 확보 가능하다.
⁃ 구글의 장점은 수 많은 사람들이 구글을 사용하며 다양한 피드백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더 효율적인 검색 엔진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같은 일이 로보택시 fleet에서 일어나게 된다.
⁃ 테슬라차량 경우 강력한 추론 능력 컴퓨터가 탑재되어있다. 이를 통해서 테슬라 차량이 로보택시로 활동되지 않을 때 분산형 컴퓨터 네트워크로 활용될 수 있다. 수 천만대, 수 억대 테슬라 차량이 로보택시로 활동되는미래를 상상해보기 바랍니다. 로보택시로 작동하지 않을 때 분산형 초 대형 컴퓨터로 활동한다. 자동차 활동도 자체도 8배 증가하지만, 이동되지 않을 때 조차 대규모 컴퓨터로 이용된다.
⁃ 먼저 2000명의 직원을 통해 로보택시를 테스트해보고 안전성이 확보가 된다면 일반 고객들에게 배포될 것이다. 그 과정에서 지속적인 피드백 루프를 만들어서 로보택시 활용과 개선을 동시에 진행한다.
⁃ 핵심은 승자독식 구조이다. 가장 많은 데이터를 가지는 기업에서 더 빠르게 개선이 가능한데 이러한 구조에서는 후발주자가 따라잡을 수 없다.
⁃ 현재 테슬라가 가지고 있는 자율주행에서 2가지 스케일링이 가능함. 하나는 모델 자체의 규모를 키움으로써 성능을 키우는 것. 또 하나는 데이터 규모를 키울 때 성능향상이 목격됨. 모델스케일링 + 데이터스케일링을 합치게 되면.. 이를 바탕으로 미래의 성능을 예상할 수 있다.
⁃ 테슬라에서 자율주행이 된다면 역사상 가장 큰 자산가치 증가가 될 것이다.
⁃ 10년 정도 지나게 되면 자율주행 완성과 함께 자율주행 가능한 차량이 몇천만대가 될 것이다.
⁃ FSD 라이센싱: 1 major OEM과 토의 중!!!
⁃ Semi 와 관련하여 최종 조율 중.
⁃ 오늘 발언하신 새로운 플랫폼에 대해 조금 더 말씀해주시길 바랍니다. 모델 3 하이랜드와 비교했을 때 신규모델은 어떤 식으로 비교할 수 있을까요? 이와 관련해서는 지금 시점에서 많은 걸 공개하지 않겠다.
⁃ 제 경쟁자들이 무엇을 하게 될지에 대해서는 모릅니다. 다만 우리가 확인할 수 있는건 다른 경쟁사들의 판매량 하락과 테슬라 하락을 비교할때 테슬라가 더 적다는 것이다.테슬라는 AI robotic 회사로 생각해야 한다. 자동차 회사로생각하는 건 근본적으로 잘못 생각하는 것이다. 테슬라가 자율주행을 성취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면 테슬라에 투자하지 말아야 한다. 테슬라는 하루에 1-2시간 활용되는차량을 15시간 활용되게만드는 기업이다.
⁃ FSD 12.4,12.5는 점점 더 개선될 것이고 자율주행은 궁극적으로 개선될 것이다.
⁃ 테슬라는 진정한 의미의 Auto를 자동차산업에 부여하고 있다.
⁃ FSD 라이센싱 관련하여 그와 관련된 논의가 진행된게 있는지/. 우리가 해야할 일은 FSD성능을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만드는 것이다. 테슬라 자율주행의 경우 컴퓨터와 카메라로만 성취가 된다. 테슬라와 같은 카메라와 컴퓨터만 가지고 있으면 어떤 회사든 자율주행이 가능하다. 마치 과거 노키아 때와 같은 것입니다. 자동차와 스마트카로 나뉘게 될 것입니다. 당시에도 사람들은 모든 폰이 스마트폰이 될 것이라는 걸 보지 못했습니다. 자동차도 모든 차가 자율주행차가 될 것이지만 다들 보고있지 못하다. 더 이상 자동차가 스마트하지 않는다면 팔리지 않을 것이다. 이건 선택사항이 아닌 필수사항이 될 것이다.
- 많은 사람들이 2주 급여로 살아가며, 아무리 제품이 좋아도 가격이 좋지 않으면 사지 못한다. 접근 가능한 가격으로 만드는 것이 좋다.
- 현재 상태에 안주하지 않고 어디서 원가 절감이 더 가능할 지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 E2E모델의 장점은 마치 사람처럼 다른 국가로 가도 아주 잘 작동한다. 규제 허가만 받는다면 중국을 포함하여 모든 시장에 내놓을 수 있다. 이건 마치 사람과 같은 것이다. 사람이 국가를 바꾼다 해도 어느 정도는 운전을 할 수 있는 것 처럼.
- 분산 컴퓨팅 능력으로 뭘 성취할 수 있는 것인가: 아마존 클라우드 서비스와 비교할 수 있다. 현재 아마존에서 가장 가치있는 제품이 AWS이며 그 누구도 이를 먼저 발견하지 못했다. 새로운 서비스와 비즈니스로 수익을 성취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하드웨어로 제공함으로써 더욱 효율적인 제품 활용이 가능하다. 마치 AWS처럼.
https://x.com/Teslian_invest/status/1782901265900724647
X (formerly Twitter)
Teslian (@Teslian_invest) on X
[2024 1Q TESLA 어닝콜 정리 1]
[일론 개회사]
⁃ 이번 분기 다양한 어려움이 있기도 하였다. 현재 전기차 전세계 채택율 압박 받고 있고 많은 기업들이 생산을 줄이고 있지만 우리는 바른 전략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 테슬라에서 에너지비즈니스 올해 수익률은 최대 찍었으며 올해 이어질 것으로…
[일론 개회사]
⁃ 이번 분기 다양한 어려움이 있기도 하였다. 현재 전기차 전세계 채택율 압박 받고 있고 많은 기업들이 생산을 줄이고 있지만 우리는 바른 전략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 테슬라에서 에너지비즈니스 올해 수익률은 최대 찍었으며 올해 이어질 것으로…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삼천당제약 NDR 2024.04.22~23
- 아일리아
프랑스/동유럽 파트너사 계약은 마무리 협상 단계. 국가 수는 10개국. 프랑스가 Europe에서 시장 규모가 제일 큼.
서유럽은 동일 파트너이고, 동유럽은 다른 곳. 파트너사는 NDA로 공개 불가하나, 판매/마케팅 능력 및 네임밸류 측면에서 최적의 파트너사로 선정. 무엇보다도 PFS방식은 동사가 최소한 유럽에서 1등인 것은 확실.
계약 조건 측면에서, 총매출의 55%는 리베이트가 포함된 매출로, 금번 9개 국가는 텐더시장이 80-90%여서 마케팅이나 리베이트가 별로 없기에 가능하였던 계약임.
미국시장 파트너사와도 협상 중이며, 프랑스/동유럽 포함하여 2분기 내 계약완료 목표. 아일리아 고용량 추가 계약도 이어질 전망. 이미 고용량 제형 개발도 완료하였고, 임상 진행만 남았는데 패스트트랙으로 임상 1상만 마치면 됨. 향후 몇 개 국가는 고용량 추가계약 체결할 예정이고, 계약이 진행 중인 국가는 고용량을 포함한 패키지 계약형태로 진행 예정. 하이도즈는 같은 물질이지만 용량의 차이라서 모든 임상 단계없이, 임상 1상만 진행하고 동등성 확보로 허가를 받을 수 있음. 3분기에 임상 3상을 신청하고 27년 허가신청 28년 판매하는 스케쥴 예상. 조만간 시장에 알려질 수 있을 것임.
미국시장 파트너사 계약은 주요 조건 협의는 마쳤고, 마일란/리제네론 2심 소송 결과에 따라 동사의 특허 회피 전략을 확정(또는 소폭 수정)하는 수준에서 계약을 완료할 것으로 예상.
특허소송에 관련된 것도 이미 계약서 초안에 반영되어 있으며. 설사 패소하더라도 계약 조건 일부 수정될 뿐 계약이 연기되거나 안되는 상황은 아님.
그외 러시아 중국, 중남미, 중동 등도 진행 중. 높은 단가로 인해 오리지널사가 침투하지 못했던 국가들로 동사의 가격경쟁력으로 충분한 수익성 확보가 가능하기에 진입하는 시장이어서 신규시장으로써의 의미가 큼.
특허 관련해서, 아일리아에서 제일 문제가 많이 되는 게 제형특허. 아일리아에는 부형제가 4개가 들어감. 이 4개가 and 조건인데, 동사는 여기서 2개를 사용 안함. 그래서 저촉이 되지 않음. 제법특허는 생산 조건이 있는데, 동사는 오리지널사와 온도가 다름.(자세한 언급은 기술적인 부분이어서 추후)
좀 더 자세히 말씀해 주면 어느 곳이나 다 쓰는 부형제에서 대부분 걸렸는데, 동사는 그 부형제를 쓰지 않아서 사실 다른 회사들과 입장도 다름. 또한 제형특허는 이미 글로벌에 동사의 특허가 등록되어 있음. 제법특허 현재 미국 심사 중이라 소송보다는 합의 가능성도 있다고 판단 중.
PFS특허는 동사도 노바티스 특허도 피해서 진행했음. (노바티스가 안티VGF에 대해서 포괄적으로 걸었는데, 동사는 재질과 코팅 디자인 등을 다 피해서 제작함.) 아일리아 용량이 적은데, 그 적은 용량에 맞춰서 제작할 수 있는 회사가 거의 없음. 경쟁사들은 대부분 유럽의 한 회사에 CMO를 줬는데 거기도 문제가 생김.
*현재 PFS의 아일리아 점유율은 90%이상임.
현재 캐나다 시장 규모는 2조 정도 됨. 동사의 점유율을 최대 30%로 보고 있음. 그래서 10년 기준으로 2.2조임. 동사에게는 연평균 600억 매출에 영업이익 480억 정도 보고 있음.
유럽은 현재 시장 규모는 5조이고, 동사 점유율을 15-20%로 보고 있음. 연평균 1200억 매출 나옴. 영업이익 80%보면 됨.
미국은 점유율 10-15%정도로 보고 연평균 매출 2000억 정도에 동사 마진율 80%로 보면 됨. 미국 허가신청은 서류는 이미 다 준비완료되어 있으며, 계약 직후 바로 신청할 예정임. 영업활동을 하는 파트너사가 신청해야 하기 때문. 출시 시점은 빠르면 25 말 늦어도 26년 연내.
- 에스패스
세마글루타이드는 5월에 글로벌 임상 신청하고 내년 5월에 허가 신청 계획.
세마글루타이드는 파트너사랑 1년 넘게 임상 및 계약등에 대해 논의해 옴. 세마글루타이드는 미국 FDA 가이드라인이 있는데 동등성만 확보하면 되기에 내년 2분기에 허가신청이 가능.
인슐린도 2분기 이내에 글로벌 임상 신청 예정. 임상이 늦어진 이유는 주사제와 경구제의 청정 등급의 차이가 있기 때문. 주사제가 더 높은 레벨을 요구하는데, 경구제와의 갭이 있기 때문. 이는 제도적인 문제였음.
오리지널은 SNAC으로 경구화를 했지만 동사는 SPASS 플랫폼으로 제형 특허를 회피해서 5년 정도 앞서 나갈 수 있음. (세마 물질특허는 지역별로 27-30년임, 제형은 지역별로 33-39년인데 제형은 동사의 SPASS로 피할 수 있음)
예상 딜 규모는 세마는 기본 베이스는 프로핏쉐어링 5:5이고 점유율은 30-40% 타겟.
- 제네릭
올해부터 매출 발생. 이미 유럽은 매출발생하고 있고, 미국은 품목허가가 돼서 올해 3개정도 매출 발생할 것임. 올해 200억 매출에 140억 정도 영업이익 예상. 유럽은 단가 판매여서 영업이익률이 높지는 않으나 미국은 프로핏쉐어링 이익률이 높음. 유럽은 연에 4개 품목 100억임. 작년엔 20-30억 수준 매출임. 계약은 발매일로부터 10년임. 미국은 2분기부터 나가기 시작하고 본격화는 3분기 말부터 누적되어 쌓일 거로 봄.
점안제는 글로벌리 경쟁이 크지 않음. 전체 의약품의 10%도 안 되는 시장이라서 플레이어들이 많지 않은 시장임.
- 실적가이던스(현재 계약된 것 기준, 마일스톤 제외, 에스패스 실적 제외, 환율도 1200원대로 보수적 추정)
개별기준
올해는 1400억 매출에 200억대 영익.
내년은 3000억 매출에 1200-1300억 영익 예상.(매출 구성은 아이알 자료에 나와있음)
26년부터는 2000억 이상 영업익 예상하며 미국 계약 시 영업익 4000억 이상은 예상됨. 기타 지역은 플러스알파임.
*참고로 마일스톤은 현재 계약기준 누적 1400억 이고 이 중에서 350억 수령함.
Q1. 캐나다소송 이슈가 있었는데?
소송이 아님. 캐나다 복지부에서 오리지널사에 삼천당의 특허 관련된 부분을 통보한 것. 일종의 행정 절차임. 3개월 안에 종결 예상.
캐나다 시장은 시간을 끌려고 소송을 걸면 징벌적 배상이 있어서 쉽게 걸지 못할 거로 보고 있음.
그리고 최근 캐나다 파트너사와 상의 결과 생각보다 빨리 출시할 수 있을 듯.. 상대편이 소송 걸어도 판매 진행 계획. 특허적인 문제가 없기 때문이고 동사가 유일하게 PFS를 보유하고 있어서 계약할 당시보다 판매를 더 많이 할 것으로 예상.
Q2. 세마 미국 파트너가 릴리인지?
밝혀드릴 순 없음. 노보도 동사의 기술을 탐낼 것. 왜냐면 생산원가가 낮기 때문임. 릴리나 사노피도 동사의 탐낼 수 밖에 없는 게 노보에게 뺏긴 시장을 되찾고 싶기 때문임.
동사가 알테와 달리 프로핏 쉐어링으로 가능한 이유는 아직 개발한 업체가 1개밖에 없거나 아예 없기 때문임.
Q3. 최근 왜 주가가 많이 내렸는지?
누군가 악의적인 찌라시나 루머를 퍼뜨리는데 전부 사실무근. 그리고 부탁드리고 싶었는데, 혹시 들은 거 있으면 제보 부탁드립니다.
Q4. 세마글루타이드 임상이 얼마나 소요되고 상업화 시점을 언제로 보시는지?
세마글루타이드 경우 제네릭 성격이 강해서 임상기간은 1년정도 예상하며 내년 2분기 허가신청 예상중. 다만 문제는 제형 특허인데, 동사는 Spass 특허로 SNAC의 제형 특허회피가 가능해서 물질특허 지역별 만료시점인 27~31년부터 순차적으로 판매 가능할거라고 봄. 그리고 be study 들어가기 전 또는 진행 중 계약 나올 가능성이 높음. 다만 물질특허 이슈로 인해 메이저마켓보다 이머징이 먼저 나올 가능성도 높음. 동사는 독자기술로 제형특허 회피해서 33~39년까지 경쟁사 대비 진입장벽이 있음.
출처: PP형님 (게시 컨펌 받음)
- 아일리아
프랑스/동유럽 파트너사 계약은 마무리 협상 단계. 국가 수는 10개국. 프랑스가 Europe에서 시장 규모가 제일 큼.
서유럽은 동일 파트너이고, 동유럽은 다른 곳. 파트너사는 NDA로 공개 불가하나, 판매/마케팅 능력 및 네임밸류 측면에서 최적의 파트너사로 선정. 무엇보다도 PFS방식은 동사가 최소한 유럽에서 1등인 것은 확실.
계약 조건 측면에서, 총매출의 55%는 리베이트가 포함된 매출로, 금번 9개 국가는 텐더시장이 80-90%여서 마케팅이나 리베이트가 별로 없기에 가능하였던 계약임.
미국시장 파트너사와도 협상 중이며, 프랑스/동유럽 포함하여 2분기 내 계약완료 목표. 아일리아 고용량 추가 계약도 이어질 전망. 이미 고용량 제형 개발도 완료하였고, 임상 진행만 남았는데 패스트트랙으로 임상 1상만 마치면 됨. 향후 몇 개 국가는 고용량 추가계약 체결할 예정이고, 계약이 진행 중인 국가는 고용량을 포함한 패키지 계약형태로 진행 예정. 하이도즈는 같은 물질이지만 용량의 차이라서 모든 임상 단계없이, 임상 1상만 진행하고 동등성 확보로 허가를 받을 수 있음. 3분기에 임상 3상을 신청하고 27년 허가신청 28년 판매하는 스케쥴 예상. 조만간 시장에 알려질 수 있을 것임.
미국시장 파트너사 계약은 주요 조건 협의는 마쳤고, 마일란/리제네론 2심 소송 결과에 따라 동사의 특허 회피 전략을 확정(또는 소폭 수정)하는 수준에서 계약을 완료할 것으로 예상.
특허소송에 관련된 것도 이미 계약서 초안에 반영되어 있으며. 설사 패소하더라도 계약 조건 일부 수정될 뿐 계약이 연기되거나 안되는 상황은 아님.
그외 러시아 중국, 중남미, 중동 등도 진행 중. 높은 단가로 인해 오리지널사가 침투하지 못했던 국가들로 동사의 가격경쟁력으로 충분한 수익성 확보가 가능하기에 진입하는 시장이어서 신규시장으로써의 의미가 큼.
특허 관련해서, 아일리아에서 제일 문제가 많이 되는 게 제형특허. 아일리아에는 부형제가 4개가 들어감. 이 4개가 and 조건인데, 동사는 여기서 2개를 사용 안함. 그래서 저촉이 되지 않음. 제법특허는 생산 조건이 있는데, 동사는 오리지널사와 온도가 다름.(자세한 언급은 기술적인 부분이어서 추후)
좀 더 자세히 말씀해 주면 어느 곳이나 다 쓰는 부형제에서 대부분 걸렸는데, 동사는 그 부형제를 쓰지 않아서 사실 다른 회사들과 입장도 다름. 또한 제형특허는 이미 글로벌에 동사의 특허가 등록되어 있음. 제법특허 현재 미국 심사 중이라 소송보다는 합의 가능성도 있다고 판단 중.
PFS특허는 동사도 노바티스 특허도 피해서 진행했음. (노바티스가 안티VGF에 대해서 포괄적으로 걸었는데, 동사는 재질과 코팅 디자인 등을 다 피해서 제작함.) 아일리아 용량이 적은데, 그 적은 용량에 맞춰서 제작할 수 있는 회사가 거의 없음. 경쟁사들은 대부분 유럽의 한 회사에 CMO를 줬는데 거기도 문제가 생김.
*현재 PFS의 아일리아 점유율은 90%이상임.
현재 캐나다 시장 규모는 2조 정도 됨. 동사의 점유율을 최대 30%로 보고 있음. 그래서 10년 기준으로 2.2조임. 동사에게는 연평균 600억 매출에 영업이익 480억 정도 보고 있음.
유럽은 현재 시장 규모는 5조이고, 동사 점유율을 15-20%로 보고 있음. 연평균 1200억 매출 나옴. 영업이익 80%보면 됨.
미국은 점유율 10-15%정도로 보고 연평균 매출 2000억 정도에 동사 마진율 80%로 보면 됨. 미국 허가신청은 서류는 이미 다 준비완료되어 있으며, 계약 직후 바로 신청할 예정임. 영업활동을 하는 파트너사가 신청해야 하기 때문. 출시 시점은 빠르면 25 말 늦어도 26년 연내.
- 에스패스
세마글루타이드는 5월에 글로벌 임상 신청하고 내년 5월에 허가 신청 계획.
세마글루타이드는 파트너사랑 1년 넘게 임상 및 계약등에 대해 논의해 옴. 세마글루타이드는 미국 FDA 가이드라인이 있는데 동등성만 확보하면 되기에 내년 2분기에 허가신청이 가능.
인슐린도 2분기 이내에 글로벌 임상 신청 예정. 임상이 늦어진 이유는 주사제와 경구제의 청정 등급의 차이가 있기 때문. 주사제가 더 높은 레벨을 요구하는데, 경구제와의 갭이 있기 때문. 이는 제도적인 문제였음.
오리지널은 SNAC으로 경구화를 했지만 동사는 SPASS 플랫폼으로 제형 특허를 회피해서 5년 정도 앞서 나갈 수 있음. (세마 물질특허는 지역별로 27-30년임, 제형은 지역별로 33-39년인데 제형은 동사의 SPASS로 피할 수 있음)
예상 딜 규모는 세마는 기본 베이스는 프로핏쉐어링 5:5이고 점유율은 30-40% 타겟.
- 제네릭
올해부터 매출 발생. 이미 유럽은 매출발생하고 있고, 미국은 품목허가가 돼서 올해 3개정도 매출 발생할 것임. 올해 200억 매출에 140억 정도 영업이익 예상. 유럽은 단가 판매여서 영업이익률이 높지는 않으나 미국은 프로핏쉐어링 이익률이 높음. 유럽은 연에 4개 품목 100억임. 작년엔 20-30억 수준 매출임. 계약은 발매일로부터 10년임. 미국은 2분기부터 나가기 시작하고 본격화는 3분기 말부터 누적되어 쌓일 거로 봄.
점안제는 글로벌리 경쟁이 크지 않음. 전체 의약품의 10%도 안 되는 시장이라서 플레이어들이 많지 않은 시장임.
- 실적가이던스(현재 계약된 것 기준, 마일스톤 제외, 에스패스 실적 제외, 환율도 1200원대로 보수적 추정)
개별기준
올해는 1400억 매출에 200억대 영익.
내년은 3000억 매출에 1200-1300억 영익 예상.(매출 구성은 아이알 자료에 나와있음)
26년부터는 2000억 이상 영업익 예상하며 미국 계약 시 영업익 4000억 이상은 예상됨. 기타 지역은 플러스알파임.
*참고로 마일스톤은 현재 계약기준 누적 1400억 이고 이 중에서 350억 수령함.
Q1. 캐나다소송 이슈가 있었는데?
소송이 아님. 캐나다 복지부에서 오리지널사에 삼천당의 특허 관련된 부분을 통보한 것. 일종의 행정 절차임. 3개월 안에 종결 예상.
캐나다 시장은 시간을 끌려고 소송을 걸면 징벌적 배상이 있어서 쉽게 걸지 못할 거로 보고 있음.
그리고 최근 캐나다 파트너사와 상의 결과 생각보다 빨리 출시할 수 있을 듯.. 상대편이 소송 걸어도 판매 진행 계획. 특허적인 문제가 없기 때문이고 동사가 유일하게 PFS를 보유하고 있어서 계약할 당시보다 판매를 더 많이 할 것으로 예상.
Q2. 세마 미국 파트너가 릴리인지?
밝혀드릴 순 없음. 노보도 동사의 기술을 탐낼 것. 왜냐면 생산원가가 낮기 때문임. 릴리나 사노피도 동사의 탐낼 수 밖에 없는 게 노보에게 뺏긴 시장을 되찾고 싶기 때문임.
동사가 알테와 달리 프로핏 쉐어링으로 가능한 이유는 아직 개발한 업체가 1개밖에 없거나 아예 없기 때문임.
Q3. 최근 왜 주가가 많이 내렸는지?
누군가 악의적인 찌라시나 루머를 퍼뜨리는데 전부 사실무근. 그리고 부탁드리고 싶었는데, 혹시 들은 거 있으면 제보 부탁드립니다.
Q4. 세마글루타이드 임상이 얼마나 소요되고 상업화 시점을 언제로 보시는지?
세마글루타이드 경우 제네릭 성격이 강해서 임상기간은 1년정도 예상하며 내년 2분기 허가신청 예상중. 다만 문제는 제형 특허인데, 동사는 Spass 특허로 SNAC의 제형 특허회피가 가능해서 물질특허 지역별 만료시점인 27~31년부터 순차적으로 판매 가능할거라고 봄. 그리고 be study 들어가기 전 또는 진행 중 계약 나올 가능성이 높음. 다만 물질특허 이슈로 인해 메이저마켓보다 이머징이 먼저 나올 가능성도 높음. 동사는 독자기술로 제형특허 회피해서 33~39년까지 경쟁사 대비 진입장벽이 있음.
출처: PP형님 (게시 컨펌 받음)
Forwarded from 5Ocean Blue
삼천당, 아일리아 시밀러 한·캐·일 내년 1Q...미국 등 2Q 이후 판매
https://v.daum.net/v/2024042413232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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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 아일리아 시밀러 한·캐·일 내년 1Q...미국 등 2Q 이후 판매
[아이뉴스24 고종민 기자] 삼천당제약의 황반변성 치료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가 본격적인 해외 판매 채비에 나선다. 글로벌 아일리아시장이 2023년 12조원에서 2030년 19.5조원으로 성장을 예상하는 만큼 바이오시밀러 시장 침투 가치가 높아지는 상황이다. 또한 S-PASS플랫폼을 활용한 경구용 인슐린, GLP-1(Semaglutide) 치료제의 가능성도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금투세 도입하면 세수 오히려 줄어듬
https://m.blog.naver.com/kinvestors/223425434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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