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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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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경우 EV 보조금 폐지 영향과 수요 감소 영향 2023년 EV 판매 감소했지만, 독일을 제외한 나머지 국가에서는 EV 시장이 성장
노르웨이의 경우 이미 높은 EV침투율을 달성했기 때문으로 보여지고, 나머지 역성장 국가들의 경우 기존 내연기관 OEM 들 영향이 아닐지 추측
개발도상국의 경우 아직 침투율은 낮지만 인도, 태국, 브라질 위주로 급격한 성장이 이루어지고 있음.
2024년 1분기 전기차 판매량은 2023년 1분기 판매량을 넘어서는 호조세를 유지했습니다. 2023년 같은 기간보다 약 25% 증가하여 300만 대 이상을 기록
앞서 언급한 것처럼 유럽 지역의 경우 EV수요가 전년 대비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BEV 보다 PHEV가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독일을 제외한 대부분의 국가에서 성장을 기록

벨기에 (35%), 영국, 프랑스 (약 15%) 등
미국 또한 PHEV 의 성장이 BEV 대비 강세
대부분의 전기차는 현재 SUV 등 대형모델이 주류이며 계속해서 신모델이 등장하는 추세 반면 내연기관 차량 모델 수는 4년 연속 감소추세이며 지속 감소 전망
해당 내용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인데, 위 내용에서 언급하길 전기차가 크면 클수록 그만큼 많은 광물이 필요로 하며, 그만큼 큰 배터리가 탑재되어야 함.

동일한 배터리에 사용되는 광물을 소형차로 만든다면 몇 개의 차량으로 나눠서 만들 수 있고, 이를 위해 노르웨이 등에서는 소형 전기차량 보급을 위한 인센티브도 진행하고 있음.

또한, 고속도로 같은 공간에서 대형차량일 수록 충전소를 오래 이용하기에 이 부분 또한 단점으로 지적.

캐즘의 핵심이 전기차 대중화인데 SUV, 픽업트럭에 특화된 모델에서 벗어나 소형전기차 보급이 캐즘 극복의 핵심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추측
소형전기차 보급의 핵심은 주행거리. 대중화되지 못한데는 이유가 있음..
전기차 가격이 내연기관 차량 대비 낮아지기 위해선 1) 배터리 가격 인하 2) 경쟁 심화 3) 규모의 경제 달성 필요

다만, 주행거리 영향으로 픽업트럭 또는 프리미엄 모델에 고가의 배터리가 탑재되는데 이는 배터리 가격 인하를 저해하는 요소 중 하나.
OEM간의 경쟁이 일어나기 위해서도 결국 중요한 건 배터리 가격 인하
결국, 배터리 가격이 인하 (동시에 성능 개선) 이 이루어지지 않는 이상 전기차 대중화는 쉽지 않음
미국의 경우 2024년 출시 모델 포함해도 (IRA TAX CREDIT을 감안) 대부분의 모델이 내연기관 대비 비쌈
테슬라가 2025년에 25,000불 이하의 전기차 출시를 예고했지만, 2020년에도 3년내 25,000불 이하 모델 출시하겠다고 말한 점을 지적. 내년도에도 쉽지 않을 것으로 보는듯
미국과 달리 유럽에서는 내연기관 대비 EV차량의 가격 경쟁력이 있음.

노르웨이는 세금 혜택 감안 시 대부분의 EV차량이 내연기관 대비 저렴

독일의 경우 보조금 영향 20~40% 가량의 전기차가 내연기관 대비 가격 경쟁력 보유.

프랑스의 경우 충분하지 않은 전기차 판매로 인해 (규모의경제 미달성 영향?) 내연기관 가격이 올랐음에도 전기차 대비 고가
중고 전기차 시장의 성장을 EV 대중화의 한 방편으로 보는 것은 흥미로운 시각
중고전기차 시장이 성장하면서 이는 신흥국 EV 도입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
동남아 EV시장의 성장은 EV오토바이가 핵심일 것으로 전망
이제 퇴근해야되고 약속이 있어 나머지 내용은 틈틈히 업로드하도록 하겠습니다.
GlobalEVOutlook2024 (구글번역).pdf
9.6 MB
원문 읽기 힘드신 분들은 구글 번역본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2024 1Q 테슬라(TESLA) 어닝콜 정리

[일론 개회사]
⁃ 이번 분기 다양한 어려움이 있기도 하였다. 현재 전기차 전세계 채택율 압박 받고 있고 많은 기업들이 생산을 줄이고 있지만 우리는 바른 전략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테슬라에서 에너지 비즈니스 올해 수익률은 최대 찍었으며 올해 이어질 것으로 생각함
⁃ AI트레이닝 능력 또한 계속 확장 중
⁃ 신규제품과 관련해서 많은 이야기가 있기도 하였음 더욱 더 빠르게 새 제품을 출시하기 위해서 이전의 플랫폼과 차세대 플랫폼 모두를 활용할 것입니다. 여기에는 저가형 플랫폼도 포함된다.
⁃ 이를 통해서 현재 활용하고 있는 생산 라인을 효율적을 활용할 수 있음
⁃ FSD v12의 경우 순수 인공지능을 이용하여 작동. 인공지능이 가지는 의미는 심오함
⁃ 순수 인공지능 자율주행 경우 HW3활용하는 테슬라 모두에게 제공되었으며 1개월 무료 서비스를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것이 확인됨. 북미 모든 자동차에서 자율주행 가능
⁃ 카메라를 통한 시각정보와 인공지능 두뇌로 자율주행 작동됨
지난 몇개월 동안 테슬라는 트레이닝 능력을 개선시키기 위해 힘씀
⁃ 더 이상 트레이닝이 병목이 아님

35000대의 H100을 확보함
⁃ 올해 말에 85000대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함

⁃ 중요한 것은 단순하게 GPU 숫자가 아니라 이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느냐 이다.
⁃ 사람능력보다 더 뛰어난 자율주행 능력을 성취하는 것은 시간문제일 뿐이다.
⁃ 더 이상 자율주행이 되지 않는 가솔린 차를 타는 것은 지금 시대에 말을 타는 것과 같은 것이다.

⁃ 이번 프리몬트와 기가 베를린에서 예외적인 이벤트로 인한 생산중단이 일어났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가감소를 통해 상당부분 대응이 가능하였다.
⁃ 질을 양보하지 않고 원가를 감소시키기 위해 아주 세부적인내용까지 관여하여 비용절감을 성취하였다.
⁃ 수요와 관련해서 FSD 구매 및 구독 모두 매력적인 가격으로 제공되고 있다.
⁃ 영업비용과 관련하여 AI관련 영업비용이 증가하였다. 앞으로 AI추가 투자에 대해 더 말씀드리겠다.
⁃ 테슬라의 경우 설비투자 효율성에 아주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미 투자된 기존설비 효율성을 높이는데도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 미래는 아주 밝다.

Q&A

4680 관련하여 20% 생산능력 증가가 성취되었다. 계속해서 생산이 증가함에따라 관련 비용은 감소하게 될 것이다.
⁃ 옵티머스와 관련하여 연구실 환경에서 작업을 하고 있다. 올해가 끝나기 전에 실제 기초적인 공장작업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옵티머스가 의미있는 노동력을 제공하는 순간 더 이상 경제의 한계는 존재하지 않게 된다.
⁃ 테슬라가 가지고 있는 AI역량은 그 어떤 기업과 비교해도 높은 수준이다.
⁃ 몇몇 주에서는 로보택시 관련 주제가 정리되어 있기도 하다.
⁃사실 다른 회사들에서 로보택시를 먼저 시작해서, 규제와 관련된 정글에서 길을 먼저 닦아 주어서 감사하다. 규제에 대한 허가는 빠르게 일어나고 있으며 자율주행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안정성을 보여줄 수 있다면 그 시점에서 규제는 따라오게 된다. 규제와 관련된 장벽이 크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엘리베이터를 생각할 수 있다. 과거는 엘리베이터가 조작하는 사람들에 의해 작동되었다. 지금은 자율적으로 조작된다. 같은 일이 자율주행에서 일어날 것이다.
테슬라가 대량의 차를 운영하게 될 것이다. 테슬라는 에어비엔비와 우버를 합친 회사가 될 것이다. 그리고 그 안에 일반 사용자의 차량을 등록할 수 있게 될 것이다.
⁃ 테슬라의 fleet size는 수천만대 규모로 커질 것이다. 이렇게 커짐에 따라 더 많은 데이터를 확보 가능하다.
⁃ 구글의 장점은 수 많은 사람들이 구글을 사용하며 다양한 피드백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더 효율적인 검색 엔진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같은 일이 로보택시 fleet에서 일어나게 된다.
테슬라차량 경우 강력한 추론 능력 컴퓨터가 탑재되어있다. 이를 통해서 테슬라 차량이 로보택시로 활동되지 않을 때 분산형 컴퓨터 네트워크로 활용될 수 있다. 수 천만대, 수 억대 테슬라 차량이 로보택시로 활동되는미래를 상상해보기 바랍니다. 로보택시로 작동하지 않을 때 분산형 초 대형 컴퓨터로 활동한다. 자동차 활동도 자체도 8배 증가하지만, 이동되지 않을 때 조차 대규모 컴퓨터로 이용된다.
⁃ 먼저 2000명의 직원을 통해 로보택시를 테스트해보고 안전성이 확보가 된다면 일반 고객들에게 배포될 것이다. 그 과정에서 지속적인 피드백 루프를 만들어서 로보택시 활용과 개선을 동시에 진행한다.

⁃ 핵심은 승자독식 구조이다. 가장 많은 데이터를 가지는 기업에서 더 빠르게 개선이 가능한데 이러한 구조에서는 후발주자가 따라잡을 수 없다.
현재 테슬라가 가지고 있는 자율주행에서 2가지 스케일링이 가능함. 하나는 모델 자체의 규모를 키움으로써 성능을 키우는 것. 또 하나는 데이터 규모를 키울 때 성능향상이 목격됨. 모델스케일링 + 데이터스케일링을 합치게 되면.. 이를 바탕으로 미래의 성능을 예상할 수 있다.
테슬라에서 자율주행이 된다면 역사상 가장 큰 자산가치 증가가 될 것이다.
⁃ 10년 정도 지나게 되면 자율주행 완성과 함께 자율주행 가능한 차량이 몇천만대가 될 것이다.
FSD 라이센싱: 1 major OEM과 토의 중!!!
⁃ Semi 와 관련하여 최종 조율 중.
⁃ 오늘 발언하신 새로운 플랫폼에 대해 조금 더 말씀해주시길 바랍니다. 모델 3 하이랜드와 비교했을 때 신규모델은 어떤 식으로 비교할 수 있을까요? 이와 관련해서는 지금 시점에서 많은 걸 공개하지 않겠다.
⁃ 제 경쟁자들이 무엇을 하게 될지에 대해서는 모릅니다. 다만 우리가 확인할 수 있는건 다른 경쟁사들의 판매량 하락과 테슬라 하락을 비교할때 테슬라가 더 적다는 것이다.테슬라는 AI robotic 회사로 생각해야 한다. 자동차 회사로생각하는 건 근본적으로 잘못 생각하는 것이다. 테슬라가 자율주행을 성취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면 테슬라에 투자하지 말아야 한다. 테슬라는 하루에 1-2시간 활용되는차량을 15시간 활용되게만드는 기업이다.
FSD 12.4,12.5는 점점 더 개선될 것이고 자율주행은 궁극적으로 개선될 것이다.
⁃ 테슬라는 진정한 의미의 Auto를 자동차산업에 부여하고 있다.
⁃ FSD 라이센싱 관련하여 그와 관련된 논의가 진행된게 있는지/. 우리가 해야할 일은 FSD성능을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만드는 것이다. 테슬라 자율주행의 경우 컴퓨터와 카메라로만 성취가 된다. 테슬라와 같은 카메라와 컴퓨터만 가지고 있으면 어떤 회사든 자율주행이 가능하다. 마치 과거 노키아 때와 같은 것입니다. 자동차와 스마트카로 나뉘게 될 것입니다. 당시에도 사람들은 모든 폰이 스마트폰이 될 것이라는 걸 보지 못했습니다. 자동차도 모든 차가 자율주행차가 될 것이지만 다들 보고있지 못하다. 더 이상 자동차가 스마트하지 않는다면 팔리지 않을 것이다. 이건 선택사항이 아닌 필수사항이 될 것이다.
- 많은 사람들이 2주 급여로 살아가며, 아무리 제품이 좋아도 가격이 좋지 않으면 사지 못한다. 접근 가능한 가격으로 만드는 것이 좋다.
- 현재 상태에 안주하지 않고 어디서 원가 절감이 더 가능할 지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 E2E모델의 장점은 마치 사람처럼 다른 국가로 가도 아주 잘 작동한다. 규제 허가만 받는다면 중국을 포함하여 모든 시장에 내놓을 수 있다. 이건 마치 사람과 같은 것이다. 사람이 국가를 바꾼다 해도 어느 정도는 운전을 할 수 있는 것 처럼.
- 분산 컴퓨팅 능력으로 뭘 성취할 수 있는 것인가: 아마존 클라우드 서비스와 비교할 수 있다. 현재 아마존에서 가장 가치있는 제품이 AWS이며 그 누구도 이를 먼저 발견하지 못했다. 새로운 서비스와 비즈니스로 수익을 성취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하드웨어로 제공함으로써 더욱 효율적인 제품 활용이 가능하다. 마치 AWS처럼.

https://x.com/Teslian_invest/status/1782901265900724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