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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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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에코프로 경비대대장)
아.... 낯설다ㅎㅎㅎ
Forwarded from 주식굴렁쇠의 TopDown&BottomUp(유튜브 주식굴렁쇠) (주식 굴렁쇠)
여의도와 2차전지투자자들이 적대적인관계만 아니라면 진작 전해액기업들 리포트가나왔을텐데...

여기계신분들 만큼이라도 애널리스트 분들 존중해주시고
넘 극단으로 치우치지않으셨으면 합니다.

과거 바이오 붐이 일었을때 하도 주주들이 증권사 전화해서 애널리스트분들을 힘들게하니 그 뒤로 현역 애널리스트분들 줄퇴사했고 바이오의 암흑기가 찾아왔습니다.

2차전지 투자자분들이라면 과거 바이오투자자들의 전철을 밟지마시고 때로는 다른 사람이, 애널리스트분들이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지더라도 그럴 수 있겠구나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2차전지든 반도체든 이제 바닥찍고 올라서리라 생각합니다.
그럼 코스닥도 좋아지겠죠?

24년을 바라보면서 다들 파이팅입니다!!!
⚡️ESS와 동반해야 하는 신재생 에너지(23.9.4 영상)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me/pikachu_aje)

[세 줄 요약]
1. ESS는 신재생 에너지와 동반할 수밖에 없는 시스템이고, 정책 수혜 및 리튬/배터리 가격 하락의 수혜주

2. 테슬라 및 플루언스에 따르면 연 20% 성장 예상

3. 퓨어 플레이어로는 FLNC, 국내주식은 퓨어 플레이어는 없고 관련 매출 발생하는 서진시스템, 이랜텍에 관심

[ESS란?]
1. ESS는 에너지 저장 시스템을 의미합니다. 리튬이온전지가 가장 주목 받지만, 바나듐 및 수소 등 ESS 소재는 계속 개발중입니다.

2. ESS에 주목하는 이유는 배터리 가격이 내리고, 캐파가 올라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3. 또한 전력 계통망 보조, 다시 말해 송배전망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존재이기도 합니다.

[ESS의 용도]
1. 용도는 비상전환, 전력 안정성 등에 사용됩니다. 전력 안정성은 생산량과 소비량을 일치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재생에너지 발전이 특정 시기(해가 뜬 날, 바람이 부는 날)로 쏠리는 것을 안정적으로 분산시켜 전력 계통을 안정시키는 것입니다.

2. 전력 계통망은 사람들이 최대로 쓰는 것을 가정하고 만들기 때문에 낭비되는 전력이 생기고 ESS를 통해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3. ESS는 비상전원 목적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참고] 테슬라 배터리, 호주서 정전 0.14초만에 예비전력 공급

[ESS의 성장성]
1. 에너지 전환은 명확한 길로 석탄 연료가 차지하는 비중이 감소중입니다.

2. 테슬라의 전망치에 따르면 전력 계통망 안정을 위해서는 24테라와트시를 달성해야하고, ESS가 매해 20퍼센트씩 성장해야합니다.

3. 플루언스가 QoQ 20% 성장을 얘기해서 플루언스에 납품하는 서진시스템이 긍정적이고, 가정용 ESS에 납품하는 것은 이랜텍이 있습니다. 국내주식 중에 퓨어한 ESS사업자는 없습니다.

[정책 수혜]
1. ESS는 IRA수혜도 가능한 대상입니다. 또 지역별로 추가로 수요가 있다고 판단되면 지원액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2. 유럽에서도 ESS대상 지원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3. 탈-중국에 대해서 얘기는 나오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합니다.

[리튬가격 하락 수혜주]
1. LFP가 80퍼센트를 차지하다보니 리튬가격이 내려가면 수혜받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개별기업]
1. 서진시스템 - 5G CAPEX 사이클로 전환사채 발행이 많은 점은 부담스러우나, 수주 이연되는 것들이 점차 실적 나올 것으로 ESS분야 성장성을 크게 보고 있습니다. 플루언스 향 매출이나오는 것이 매력적입니다.

2. 이랜텍 - 전자담배 쪽 매출 위주고 2024년 신모델 효과 기대, 가정용 ESS위주여서 큰 기대감은 없습니다.

📌 결론: 전기 그리드 투자자라면 ESS도 놓치지 마세요!

- 그리드 투자에서 변압기와 이차전지가 작년시장까지 주로 부각되어 왔다면 올해는 전선, ESS 등에 대해서도 꾸준히 관심 가져야겠습니다.

[작성] 피카츄 아저씨 ⚡️
[출처] 이효석아카데미
[출처2]
대신증권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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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 주주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오늘은 경구형 인슐린 개발 관련 재공시 예정일..
공교롭게 3년만에 IR을 재공시예정일 직전인 금주 월화에 진행했는데..
사 측에서 이 부분을 감안한 IR이길.. (희망회로 가동ON)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In 2024, electric car sales in the United States are projected to rise by 20%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translating to almost half a million more sales, relative to 2023. Despite reporting of a rocky end to 2023 for electric cars in the United States, sales shares are projected to remain robust in 2024. Over the entire year, around one in nine cars sold are expected to be electric.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 삼성SDI, 전기차용 LFP 배터리 전략 확대…‘LMFP→LFP+’

삼성SDI가 전기차용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전략을 확대한다. 그동안 LFP에 망간이 추가된 ‘LMFP’ 배터리를 우선적으로 내세웠지만 올해부터 망간 이외에 새로운 소재가 추가될 수 있다는 의미의 ‘LFP+’ 배터리를 앞세운다.

삼성SDI는 2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 37회 세계전기차학술대회’에 참석해 각형 NMX 배터리와 LFP+ 배터리 시제품을 선보였다. NMX 배터리는 삼성SDI의 중저가 배터리 전략의 핵심 중 하나로 코발트 대신 망간 비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15272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정치이야기를 하고 싶은게 아니고 팩트와 선동의 이야기를 하고 싶음.
전에 대통령이 물가 모른다, 대파대파 하며 선동질 엄청 당했는데 전체 맥락을 보면 대통령은 잘 알고 있었음.

저도 부분보단 전체를 볼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근데 야당 여러분. 금투세 시행전에 상법 개정부터 하면 안됩니까. 금투세 폐지가 부자감세가 아니라, 금투세 시행이 부자감세입니다. 정신차리세요.
[미래에셋 김철중] LG에너지솔루션 1Q24 컨콜 요약

t.me/cjdbj

실적 Review

- 1Q24 매출액 6조 1,290억원(-23.4% QoQ, -29.9% YoY), 영업이익 1,573억원(-53.6% QoQ, -75.2% 3YoY), OPM 2.6%

- 전략 고객향 수요에 적극 대응하여 원통형 매출은 증가하였으나, EV용 파우치 및 ESS 수요 약세와 함께 메탈가 하락에 따른 판가 영향 지속으로 매출액 감소

- 전방시장 수요 둔화에 따른 매출 감소 및 가동률 조정으로 인한 고정비 영향으로 영업이익 감소

- 폴란드 법인 가동률 하향 조정, 미시간 법인 리모델링으로 인한 고정비 부담 지속


사업별 실적

1) GM JV 2기 성공적 양산/출하 개시:
- GM 신규 전기차에 탑재될 예정, 45~50GWh까지 생산 능력 확대 계획
- GM 3세대 신규 전기차 모델 향 공급 예정

2) 애리조나 원통형/ESS 공장 본격 착공
- 미국 내 두 번째 단독 공장 설립 추진
- 총 53GWh 규모 생산 능력 확보 계획: [EV] 원통형 신규 폼펙터 46-Series 생산 예정 (36GWh), [ESS] LFP 생산 예정 (17GWh)

3) 공급계약 체결
- LFP 양극재 장기 공급계약 체결, 향후 상주리원에 5년간 16만 톤 계약, EV & ESS 활용
- IRA 보조금 요건 충족 메탈 공급 계약 체결, 호주 소재 리튬정광 연간 8.5만 톤 계약


‘24년 주요 Action Plan

1) 우선순위 기반 투자 규모 밎 집행 속도 조절

2) 연간 10GWh 인도네시아 현대차 JV 양산, 캐나다 45GWh 스텔란티스 JV 모듈 생산 가동

3) 원통형 46-Series 3분기 양산 예정, LFP ESS 북미 및 유럽향 공급 확대 예정

Q&A

Q) 2분기 실적 전망
A) 메탈가 하락에 따른 판가 영향 잔존, 유럽 고객 수요 회복 지연, 유럽 공장 리모델링으로 인한 가동률 축소 등으로 2분기 매출은 당사 예상보다 하회할 것으로 전망하나 1분기 대비 증가할 것. 메탈가 하락에 따른 원재료비 레깅 영향은 2분기를 기점으로 정리될 것.

Q) ‘24년 연간 전망?
A) 하반기에는 주요 고객사들의 신규 모델 출시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 GM JV 2기의 본격적인 Ramp up 등으로 상반기 대비 개선될 여력이 큼. 다만 미국 대선 불확실성, 전방 시장의 수요 및 고객사 물량 변동 가능성 잔존하여 하반기 내 조기 매출화를 하기 위한 협의들을 OEM들과 진행할 것.

Q) 미국 및 유럽 연비 규제 완화로 EV 수요 둔화 장기화 가능성에 대한 대응 전략?
A) 첫 번째로 ESS 사업 확대, EV 신규 수주 확보로 기존 생산라인 확대할 것. 2) 고전압 미드니켈, 4680 원통형 제품 생산 적극 확대로 보급형 시장 확대에 기여할 것.

Q) 북미 고객사인 GM 공급 전망?
A) 얼티엄 판매량의 지속적인 증가, IRA 보조금 혜택, 차량 가격 인하, 4월 신규 모델 출시 등에 힘입어 2분기부터 고객사의 차량 판매 실적도 개선될 것으로 전망. 하반기는 상반기 대비 물량 개선될 것으로 기대.

Q) Capex 집행 계획 공유?
A) 올해 투자는 작년과 유사한 수준으로 계획했으나 현 시점에서는 당분간 대외 환경과 전방 시장의 수요 개선에 대한 가시성이 크지 않아 투자 규모 및 집행 속도를 하향 조정할 것. 그러나 중장기 수요 대응, 북미 선제적인 캐파 확보를 위한 필수적인 신증설 투자에 집중할 것.

Q) 테슬라향 배터리 수요 전망 및 당사 영향 예측?
A) 고객사의 EV 판매 부진에도 동사의 1분기 원통형 배터리 매출은 고객사 재입고 수요에 따른 판매 확대로 전분기 대비 증가함. 향후 고객사 차량 판매 추이에 따라 지속적으로 수요 모니터링을 하여 리스크를 최소화해 나갈 계획.

Q) 폴란드 가동률 조정 장기화 가능성 및 대응 방안?
A) 유럽 경기 불안, 보조금 축소 등 영향으로 수요가 감소함에 따라 폴란드 가동 고정비 부담 지속. 이러한 상황은 상반기까지 영향 불가피할 것. 유효 라인의 타 어플리케이션 전환 검토 등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

Q) HEV 및 PHEV에 집중되고 있는 추세에 대한 대응 방안?
A) 기존 라인을 활용해서 PHEV 및 HEV 고객 수요에 대응할 예정이나 HEV 및 PHEV의 대당 배터리 용량이 작아 ‘30년 기준으로 비중이 10% 아래일 것으로 예상되어 동사는 BEV에 지속해서 집중할 것.

Q) ESS 및 LFP 판매 현황 및 생산 계획?
A) 동사는 ‘23년 말부터 중국 남경 라인 일부를 LFP로 전환하여 생산 중이며, 올해 북미 및 유럽지역 중심으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별 LFP 배터리 공급 예정. 이에 따라 LFP 매출 비중은 점진적으로 증가될 것. 향후 ESS 시장 내 LFP 수요 증가에 대비해 ‘25년 하반기 중구 남경 LFP 롱셀 양산을 시작하고 ‘26년부터 미국 애리조나에 17GWh 캐파 구축 예정.
LG이노텍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여전히 보수적입니다.
[삼성증권 IT / 이종욱]


■ 이익 하향 조정 사이클은 일단락되었다고 생각합니다. 1Q24 수익성 방어에 성공했습니다. 전방 수요는 부진했지만 효과적인 비용 통제와 우호적인 환율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2Q24에는 기판과 디스플레이 부품의 매출 회복도 예상됩니다. 지난 6개월간 동사의 2024년 영업이익 컨센서스(Quantiwise 기준)가 14% 하향되는 동안 주가는 24% 하락했습니다.

■ 하지만 여전히 저희는 트리거 찾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전히 IT 수요는 AI 가속기 시장만 좋고, 디바이스 수요는 부진합니다. 공급 조절이 통하는 커머디티 산업도 아닙니다. 저희는 매력적인 주가 레벨보다는 매력적인 매수 타이밍을 찾는 중입니다.

리포트 자료: https://bit.ly/44h81X3

(2024/04/25 공표자료)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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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라 셀 리포트는 본업에 대한 부분을 너무 과소평가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