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SDI(시가총액: 28조 9,842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4.30 09:36:48 (현재가 : 421,500원, +0.12%)
매출액 : 51,309억(예상치 : 52,949억/ -3%)
영업익 : 2,674억(예상치 : 2,326억/ +15%)
순이익 : 2,731억(예상치 : 3,105억/ -12%)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1Q 51,309억/ 2,674억/ 2,731억/ +15%
2023.4Q 55,648억/ 3,118억/ 4,933억/ -29%
2023.3Q 59,481억/ 4,960억/ 6,224억/ -2%
2023.2Q 58,406억/ 4,502억/ 4,858억/ -2%
2023.1Q 53,548억/ 3,754억/ 4,645억/ -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3080006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40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4.30 09:36:48 (현재가 : 421,500원, +0.12%)
매출액 : 51,309억(예상치 : 52,949억/ -3%)
영업익 : 2,674억(예상치 : 2,326억/ +15%)
순이익 : 2,731억(예상치 : 3,105억/ -12%)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1Q 51,309억/ 2,674억/ 2,731억/ +15%
2023.4Q 55,648억/ 3,118억/ 4,933억/ -29%
2023.3Q 59,481억/ 4,960억/ 6,224억/ -2%
2023.2Q 58,406억/ 4,502억/ 4,858억/ -2%
2023.1Q 53,548억/ 3,754억/ 4,645억/ -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3080006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400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정보 유출 못 막나?... 공개매수 발표 직전 급등, 작년보다 심해졌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4/04/30/ZWM5P7CL5REZHGSHVRMPQUDU2E/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4/04/30/ZWM5P7CL5REZHGSHVRMPQUDU2E/
Chosun Biz
정보 유출 못 막나?... 공개매수 발표 직전 급등, 작년보다 심해졌다
정보 유출 못 막나... 공개매수 발표 직전 급등, 작년보다 심해졌다 커넥트웨이브·락앤락 등 공개매수 발표 전날 주가 급등 증권사·회계법인 등 여러 주체와 협의해 진행 비밀 유지 어렵다 미공개 정보 이용 의심되지만, 입증 어려워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삼성SDI, 1Q24 컨퍼런스 콜 QnA 요약]
Q1) 향후 투자 기조 및 주요 투자처
: 자동차 전지 중심으로 투자 예상. 장기적인 관점에서 시장과 고객의 수요에 맞춰 투자 진행할 것. 대외 환경 영향으로 인해 단기적으로 전기차 수요 둔화하고 있으나 여전히 중장기적 수요 견고한 것으로 판단. 따라서 긴 호흡을 가지고 투자할 것. 헝가리와 말레이시아 공장 증설, 미국 JV 신규 공장 건설 등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으며 4680 배터리, 전고체, LFP 배터리 등 신제품 관련 투자 또한 적극적으로 계획하고 있기 때문에 전년대비 투자 규모는 다소 증가할 것.
Q2) 양극재 내재화 비중 확대 등 전략
: 양극재의 중장기적인 수급 안정성과 비용 경쟁성을 동시 확보하기 위해 내재화를 계획하고 있음. 향후에도 원자재 수급 구조에 맞춰 중장기적 내재화율은 자회사 STM을 통해 일정 수준 유지할 것. 정확한 내재화 비율 공개는 부재.
Q3) 전고체 배터리 업데이트
: 23년 06월 파일럿 라인 셋업 및 완성차 업체 향 샘플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음. 기존 고객 외 샘플 고객 요청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 연내 생산 공법 및 투자 계획 확정 위해 검토하고 있으며 양산성 확보를 위해 SCM 확보 및 기술 검증 진행하며 27년 양산을 차질 없이 준비하고자 함. 양산 초기의 경우 비용적인 문제로 인해 Super Premium 차량 위주로 탑재될 예정이며 전반적인 수요 상승과 비용 하락에 따라 시장 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
Q4) 46-Series, 양산 준비 과정 및 일정 업데이트 (GM 이외 신규 고객사 등)
: 23년 상반기 다양한 높이의 46-Series 개발 및 샘플 공급 테스트 진행하고 있음. 업계 최고의 에너지 밀도뿐만 아니라 당사만의 차별화된 46파이를 개발하고 있음. 본격적인 양산 준비는 연내 완료할 것이며 완성차 업체뿐만 아니라 21700 배터리를 채택했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고객들과 협의 예정에 있음.
Q5) AMPC 세부내용 및 인식 규모
: 23년 12월 14일 당시 미국 재무부의 세부지침 발표. 외부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검토 진행했으며 그 결과 당사가 현재 미국 법인에서 생산하고 있는 제품이 AMPC 대상이 될 수 있음을 확인. 23년부터 1분기까지 생산됐던 제품을 반영했으며 앞으로도 인식 지속될 것. 25년 Stellantis JV 공장의 상업 가동 이후 AMPC 수혜 규모는 증가할 것.
Q6) NCA 중심의 프리미엄 제품 내 저원가 제품 생산 현황 및 Mix 영향
: 수익성 질적 성장에는 변화가 없을 것. 다만 최근 증가하고 있는 Volume, Entry 제품 수요에 맞추어 NMX 및 LFP+ 제품을 26년 타겟으로 개발하고 있음. 해당 제품들은 가격 민감도가 상대적으로 높지만 적정 수준의 수익성 확보를 추진 중에 있으며, 동일 세그먼트 내에서 에너지 밀도와 충전 속도, 수명 등의 핵심 영역에서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최적의 소재와 기술 공법 차별화를 통해 가격 경쟁력을 갖출 것으로 기대.
Q7) 유럽 수요 둔화에 따른 동사의 수익성 변동 및 기타 영향
: 최근 전기차 수요 둔화 국면 지속되고 있으며 유럽 지역 성장률은 상대적으로 약세를 나타내고 있음. 그럼에도 하반기부터 유럽을 포함해 글로벌 수요의 점진적 회복이 예상되며 중장기적으로는 친환경 정책 등으로 인해 고성장세가 예상됨. 유럽 향 고객의 비중이 높은 것도 사실이나 제품 자체가 유럽과 미주 등 고르게 판매되고 있으며, 최종 수요처는 유럽의 비중이 절대적이지 않기 때문에 유럽 수요 둔화로 인한 헝가리 공장 영향이 확대되지는 않을 것. P5 및 P6 제품의 미주 향 공급 확대를 통해 경기 둔화세 영향 최소화할 것.
Q8) AI 시장이 반도체 소재 시장에 미치는 영향
: AI 시장의 성장은 ESS 전지, 전자재료 반도체 소재 및 소형 파우치 전지 사업 등 다방면에 걸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AI 시장의 성장은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 증가로 이어지는데, 2030년까지 현재 규모 대비 약 2x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전력용 ESS는 물론 데이터 센터 백업을 위한 UPS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 또한 AI 탑재 기기 확대는 고부가 반도체 수요 확대로 확장되어 이에 따른 실적 개선 발생할 것.
Q9) 반도체 소재 실적 전망 업데이트
: 23년 진행된 반도체 업체 감산에 따른 재고조정 및 수요 증가세로 인해 연내 큰 폭으로 개선될 것. 전년대비 +20% YoY 이상의 매출과 수익성 개선을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고부가 반도체의 급격한 성장에 따른 추가 성장 또한 기대.
감사합니다.
https://news.1rj.ru/str/EvAtZchuno
Q1) 향후 투자 기조 및 주요 투자처
: 자동차 전지 중심으로 투자 예상. 장기적인 관점에서 시장과 고객의 수요에 맞춰 투자 진행할 것. 대외 환경 영향으로 인해 단기적으로 전기차 수요 둔화하고 있으나 여전히 중장기적 수요 견고한 것으로 판단. 따라서 긴 호흡을 가지고 투자할 것. 헝가리와 말레이시아 공장 증설, 미국 JV 신규 공장 건설 등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으며 4680 배터리, 전고체, LFP 배터리 등 신제품 관련 투자 또한 적극적으로 계획하고 있기 때문에 전년대비 투자 규모는 다소 증가할 것.
Q2) 양극재 내재화 비중 확대 등 전략
: 양극재의 중장기적인 수급 안정성과 비용 경쟁성을 동시 확보하기 위해 내재화를 계획하고 있음. 향후에도 원자재 수급 구조에 맞춰 중장기적 내재화율은 자회사 STM을 통해 일정 수준 유지할 것. 정확한 내재화 비율 공개는 부재.
Q3) 전고체 배터리 업데이트
: 23년 06월 파일럿 라인 셋업 및 완성차 업체 향 샘플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음. 기존 고객 외 샘플 고객 요청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 연내 생산 공법 및 투자 계획 확정 위해 검토하고 있으며 양산성 확보를 위해 SCM 확보 및 기술 검증 진행하며 27년 양산을 차질 없이 준비하고자 함. 양산 초기의 경우 비용적인 문제로 인해 Super Premium 차량 위주로 탑재될 예정이며 전반적인 수요 상승과 비용 하락에 따라 시장 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
Q4) 46-Series, 양산 준비 과정 및 일정 업데이트 (GM 이외 신규 고객사 등)
: 23년 상반기 다양한 높이의 46-Series 개발 및 샘플 공급 테스트 진행하고 있음. 업계 최고의 에너지 밀도뿐만 아니라 당사만의 차별화된 46파이를 개발하고 있음. 본격적인 양산 준비는 연내 완료할 것이며 완성차 업체뿐만 아니라 21700 배터리를 채택했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고객들과 협의 예정에 있음.
Q5) AMPC 세부내용 및 인식 규모
: 23년 12월 14일 당시 미국 재무부의 세부지침 발표. 외부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검토 진행했으며 그 결과 당사가 현재 미국 법인에서 생산하고 있는 제품이 AMPC 대상이 될 수 있음을 확인. 23년부터 1분기까지 생산됐던 제품을 반영했으며 앞으로도 인식 지속될 것. 25년 Stellantis JV 공장의 상업 가동 이후 AMPC 수혜 규모는 증가할 것.
Q6) NCA 중심의 프리미엄 제품 내 저원가 제품 생산 현황 및 Mix 영향
: 수익성 질적 성장에는 변화가 없을 것. 다만 최근 증가하고 있는 Volume, Entry 제품 수요에 맞추어 NMX 및 LFP+ 제품을 26년 타겟으로 개발하고 있음. 해당 제품들은 가격 민감도가 상대적으로 높지만 적정 수준의 수익성 확보를 추진 중에 있으며, 동일 세그먼트 내에서 에너지 밀도와 충전 속도, 수명 등의 핵심 영역에서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최적의 소재와 기술 공법 차별화를 통해 가격 경쟁력을 갖출 것으로 기대.
Q7) 유럽 수요 둔화에 따른 동사의 수익성 변동 및 기타 영향
: 최근 전기차 수요 둔화 국면 지속되고 있으며 유럽 지역 성장률은 상대적으로 약세를 나타내고 있음. 그럼에도 하반기부터 유럽을 포함해 글로벌 수요의 점진적 회복이 예상되며 중장기적으로는 친환경 정책 등으로 인해 고성장세가 예상됨. 유럽 향 고객의 비중이 높은 것도 사실이나 제품 자체가 유럽과 미주 등 고르게 판매되고 있으며, 최종 수요처는 유럽의 비중이 절대적이지 않기 때문에 유럽 수요 둔화로 인한 헝가리 공장 영향이 확대되지는 않을 것. P5 및 P6 제품의 미주 향 공급 확대를 통해 경기 둔화세 영향 최소화할 것.
Q8) AI 시장이 반도체 소재 시장에 미치는 영향
: AI 시장의 성장은 ESS 전지, 전자재료 반도체 소재 및 소형 파우치 전지 사업 등 다방면에 걸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AI 시장의 성장은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 증가로 이어지는데, 2030년까지 현재 규모 대비 약 2x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전력용 ESS는 물론 데이터 센터 백업을 위한 UPS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 또한 AI 탑재 기기 확대는 고부가 반도체 수요 확대로 확장되어 이에 따른 실적 개선 발생할 것.
Q9) 반도체 소재 실적 전망 업데이트
: 23년 진행된 반도체 업체 감산에 따른 재고조정 및 수요 증가세로 인해 연내 큰 폭으로 개선될 것. 전년대비 +20% YoY 이상의 매출과 수익성 개선을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고부가 반도체의 급격한 성장에 따른 추가 성장 또한 기대.
감사합니다.
https://news.1rj.ru/str/EvAtZchu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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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김희제
2차전지 섹터 커버 채널(과거 리튬 추노꾼)입니다. 매수•매도 추천 채널이 아니며 운영자의 기록 및 스터디 목적으로 운영하는 채널임을 밝힙니다. 업계•유관 산업 종사자분들의 연락은 언제나 환영이며 하단의 주소로 편히 연락 부탁 드리겠습니다.
텔레그램 주소: @heuijekim
메일 문의: heuije99@naver.com
텔레그램 주소: @heuijekim
메일 문의: heuije99@naver.com
Forwarded from 세사모(세상 사는 모든 이야기) (레드불)
중국 배터리 기업은 중국정부로부터 받는 보조금은 영업이익에 포함하여 발표하고 여기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들이 없는데 왜 K배터리는 왜 AMPC를 빼고 계산하려는 것인가?
CATL의 중국 정부의 보조금을 빼고 얼마나 영업이익이 나는지 궁금하네요
CATL의 중국 정부의 보조금을 빼고 얼마나 영업이익이 나는지 궁금하네요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넥스트에라 에너지의 존 케첨 최고경영자(CEO)는 23일 실적 발표에서 “미국의 재생 에너지 및 스토리지 시장은 향후 7년간 3배 더 커질 수 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412381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412381
Naver
AI 붐의 숨은 승자…모처럼 바빠진 전력 유틸리티 업계
인공지능(AI) 붐으로 인한 전력 수요가 폭증함에 따라 전력 등 인프라를 구축하는 유틸리티 업계가 모처럼 분주하다. 업계는 늘어나는 전력 수요에 대비해 전력망을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S&P500 유틸리티 부문은 지난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에코프로 경비대대장)
화웨이 아이토 M7
유가족은 "사고 당시 자동 긴급 제동 시스템이 오작동했으며 에어백도 터지지 않았고 문이 열리지 않아 빠져나오지 못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현지 매체에 전했다.
아이토(AITO)는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가 2021년 12월 중국 자동차 스타트업 세레스 그룹과 함께 만든 전기차 브랜드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139586?sid=102
유가족은 "사고 당시 자동 긴급 제동 시스템이 오작동했으며 에어백도 터지지 않았고 문이 열리지 않아 빠져나오지 못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현지 매체에 전했다.
아이토(AITO)는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가 2021년 12월 중국 자동차 스타트업 세레스 그룹과 함께 만든 전기차 브랜드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139586?sid=102
Naver
中 전기차 사고 후 화재로 가족 3명 숨져…문 안 열렸나?
중국산 전기차가 교통사고 후 화재로 인해 가족 3명이 숨지는 일이 벌어져 충격을 주고 있다. 현지 매체 샤인 뉴스에 따르면 지난 26일 중국 산시성 옌청시 인근 고속도로에서 '화웨이 전기차'로 알려진 아이토 SUV가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쎄트렉아이(시가총액: 5,651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04.30 13:41:07 (현재가 : 51,600원, +1.38%)
계약상대 : 한화시스템(주)
계약내용 : 전기/기계장치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013억
계약시작 : 2024-04-30
계약종료 : 2028-05-29
계약기간 : 4년 1개월
매출대비 : 80.79%
기간감안 : 19.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309002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932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04.30 13:41:07 (현재가 : 51,600원, +1.38%)
계약상대 : 한화시스템(주)
계약내용 : 전기/기계장치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013억
계약시작 : 2024-04-30
계약종료 : 2028-05-29
계약기간 : 4년 1개월
매출대비 : 80.79%
기간감안 : 19.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309002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9320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에코프로 경비대대장)
🔥2차전지 소재 풀 밸류체인 구축🔥
에코프로에이치엔이 전해액 첨가제 양산에 돌입하면 회사의 체질은 물론 국내 첨가제 공급망에 큰 변화가 예상된다.
에코프로와의 인적분할을 통해 출범한 에코프로에이치엔은 에코프로가 2차전지 사업을 확장하기 전 사업인 환경기술을 토대로 매출을 올리고 있다. 클린룸 필터와 산업현장의 미세먼지 저감 솔루션, 온실가스 감축 솔루션 등으로 지난해에만 2182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업계 관계자는 "에코프로에이치엔은 에코프로 초기 에코사업의 정통성을 보유한 기업이지만, 현재 그룹사 주력사업과는 다소 궤를 달리하는 측면이 있다"면서 "신사업 진출을 통해 2차전지 섹터 내에서 고유의 영역을 구축하겠다는 의도"라고 말했다.
회사는 15~18% 대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고 있지만, 첨가제 사업은 이보다 이익률이 훨씬 높은 것으로 관측된다. 관계사인 에코프로비엠과의 시너지를 높이는 동시에 그룹사 내에서 존재감을 확대할 수 있으리라고 기대된다.
그룹사의 주포인 에코프로비엠은 양극활 물질 외에 전해액 사업을 별도로 영위 하고 있지는 않다. 하지만, 이미 국내외 배터리사에 탄탄한 공급망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이 공급선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전해액 시장은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쇼티지(shortage) 구간을 앞두고 있다.
에코프로에이치엔은 여기에 전해액의 주원료인 리튬염까지 직접 생산에 나서겠다고 밝혀 리튬염-첨가제 파이프라인에 투자를 대폭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 당장 진입 장벽이 높은 전해액 사업을 우회해 원료, 첨가제(P첨가제) 사업부터 우회해 공략하겠다는 의도로 읽힌다.
에코프로에이치엔이 전해액 첨가제 양산에 돌입하면 회사의 체질은 물론 국내 첨가제 공급망에 큰 변화가 예상된다.
에코프로와의 인적분할을 통해 출범한 에코프로에이치엔은 에코프로가 2차전지 사업을 확장하기 전 사업인 환경기술을 토대로 매출을 올리고 있다. 클린룸 필터와 산업현장의 미세먼지 저감 솔루션, 온실가스 감축 솔루션 등으로 지난해에만 2182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업계 관계자는 "에코프로에이치엔은 에코프로 초기 에코사업의 정통성을 보유한 기업이지만, 현재 그룹사 주력사업과는 다소 궤를 달리하는 측면이 있다"면서 "신사업 진출을 통해 2차전지 섹터 내에서 고유의 영역을 구축하겠다는 의도"라고 말했다.
회사는 15~18% 대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고 있지만, 첨가제 사업은 이보다 이익률이 훨씬 높은 것으로 관측된다. 관계사인 에코프로비엠과의 시너지를 높이는 동시에 그룹사 내에서 존재감을 확대할 수 있으리라고 기대된다.
그룹사의 주포인 에코프로비엠은 양극활 물질 외에 전해액 사업을 별도로 영위 하고 있지는 않다. 하지만, 이미 국내외 배터리사에 탄탄한 공급망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이 공급선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전해액 시장은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쇼티지(shortage) 구간을 앞두고 있다.
에코프로에이치엔은 여기에 전해액의 주원료인 리튬염까지 직접 생산에 나서겠다고 밝혀 리튬염-첨가제 파이프라인에 투자를 대폭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 당장 진입 장벽이 높은 전해액 사업을 우회해 원료, 첨가제(P첨가제) 사업부터 우회해 공략하겠다는 의도로 읽힌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에코앤드림(시가총액: 5,069억)
📁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2024.04.30 16:58:04 (현재가 : 44,250원, -5.14%)
증자방식 : 주주배정후실권주일반공모
증자비율 : 0.3주/1주당
발표일자 : 2024.04.30
기준일자 : 2024-06-05
청약일자 : 2024-07-12
납입일자 : 2024-07-19
상장일자 : 2024-08-01
시설자금 : 800억
영업양수 :
운영자금 :
채무상환 : 400억
타법인 :
기타자금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3000108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1360
📁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2024.04.30 16:58:04 (현재가 : 44,250원, -5.14%)
증자방식 : 주주배정후실권주일반공모
증자비율 : 0.3주/1주당
발표일자 : 2024.04.30
기준일자 : 2024-06-05
청약일자 : 2024-07-12
납입일자 : 2024-07-19
상장일자 : 2024-08-01
시설자금 : 800억
영업양수 :
운영자금 :
채무상환 : 400억
타법인 :
기타자금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3000108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136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4.30 17:08:35
기업명: 서진시스템(시가총액: 9,282억)
보고서명: 전환청구권행사
청구주식 : 17,696,250주
시총대비 : 47.1%
(주가 : 24,700원)
* 상장일 및 수량
2024-05-21 : 4,680,850주(전환가 : 23,500원)
2024-05-17 : 4,137,929주(전환가 : 14,500원)
2024-05-21 : 2,553,191주(전환가 : 23,500원)
2024-05-17 : 2,553,189주(전환가 : 23,500원)
2024-05-17 : 2,068,965주(전환가 : 14,500원)
2024-05-17 : 1,702,126주(전환가 : 23,500원)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3090091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320
기업명: 서진시스템(시가총액: 9,282억)
보고서명: 전환청구권행사
청구주식 : 17,696,250주
시총대비 : 47.1%
(주가 : 24,700원)
* 상장일 및 수량
2024-05-21 : 4,680,850주(전환가 : 23,500원)
2024-05-17 : 4,137,929주(전환가 : 14,500원)
2024-05-21 : 2,553,191주(전환가 : 23,500원)
2024-05-17 : 2,553,189주(전환가 : 23,500원)
2024-05-17 : 2,068,965주(전환가 : 14,500원)
2024-05-17 : 1,702,126주(전환가 : 23,500원)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3090091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320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주요 2차전지 소재업체별 미래 Capa기준 Valuation
앞으로 매월 주요 2차전지 소재업체들에 대한 Valuation표(미래 Capa 기준)를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계속 언급 드리지만 상기 표는 단순히 보도된 Capa에 근거한 단순 Valuation이기 때문에 참고자료로만 여기시고 각자의 방식에 따라 다시 계산해 보시기 바랍니다.
▷ 기준 소재가격은 2024년 4월 중국 소재가격을 기준으로, 원재료 소싱 및 가공비를 고려 1.5배를 적용하였습니다.
▷ 상기 밸류에이션은 POR 20을 기준으로 일괄적으로 적용하였으며, PER, EV/EBITDA등을 적용 시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해당 기업을 분석함에 있어, 고객사의 상황, 산업내 경쟁강도, 수직계열화 여부, 원가경쟁력, 주요 시장이 어디인지 등을 함께 분석해야 합니다.
또한 여기서 더 나아가 회사의 의지(회사의 자본시장에 대한 태도 등)와 같은 비정량적 요소도 한국 주식시장에서는 매우 중요합니다. 한국시장에서는 대주주의 상황과 의지를 분석하는 것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 외 시장의 트렌드(2차전지에서는 FEOC 적용여부, 4680/46파이 배터리, GM밸류체인 등)에 부합하는지도 주가 상승의 중요 요인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특히 북미시장이 중요해짐에 따라, 북미 노출도가 얼마나 되는지도 반드시 확인해봐야 합니다.
북미시장은 중국과의 경쟁이 없고, IRA에 의해 독자적인 공급망을 구축하고 있기 때문에 중국, 유럽시장과 다른 가격구조로 움직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태양광 폴리실리콘 및 모듈가격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북미 시장 노출도가 100%로인 업체가 북미 시장 노출도 50%, 유럽시장 노출도 50%인 업체보다 판매가격 및 영업이익률에서 더 큰 수혜를 볼 수 있기 때문에 더 높은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단순 Capa 비교만 하면 안됨)
다양한 요소들을 고려하면서 자신만의 관점으로 종목을 선별해보는 것이 필요하며, 상기 자료는 참고자료로만 여기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매월 주요 2차전지 소재업체들에 대한 Valuation표(미래 Capa 기준)를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계속 언급 드리지만 상기 표는 단순히 보도된 Capa에 근거한 단순 Valuation이기 때문에 참고자료로만 여기시고 각자의 방식에 따라 다시 계산해 보시기 바랍니다.
▷ 기준 소재가격은 2024년 4월 중국 소재가격을 기준으로, 원재료 소싱 및 가공비를 고려 1.5배를 적용하였습니다.
▷ 상기 밸류에이션은 POR 20을 기준으로 일괄적으로 적용하였으며, PER, EV/EBITDA등을 적용 시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해당 기업을 분석함에 있어, 고객사의 상황, 산업내 경쟁강도, 수직계열화 여부, 원가경쟁력, 주요 시장이 어디인지 등을 함께 분석해야 합니다.
또한 여기서 더 나아가 회사의 의지(회사의 자본시장에 대한 태도 등)와 같은 비정량적 요소도 한국 주식시장에서는 매우 중요합니다. 한국시장에서는 대주주의 상황과 의지를 분석하는 것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 외 시장의 트렌드(2차전지에서는 FEOC 적용여부, 4680/46파이 배터리, GM밸류체인 등)에 부합하는지도 주가 상승의 중요 요인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특히 북미시장이 중요해짐에 따라, 북미 노출도가 얼마나 되는지도 반드시 확인해봐야 합니다.
북미시장은 중국과의 경쟁이 없고, IRA에 의해 독자적인 공급망을 구축하고 있기 때문에 중국, 유럽시장과 다른 가격구조로 움직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태양광 폴리실리콘 및 모듈가격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북미 시장 노출도가 100%로인 업체가 북미 시장 노출도 50%, 유럽시장 노출도 50%인 업체보다 판매가격 및 영업이익률에서 더 큰 수혜를 볼 수 있기 때문에 더 높은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단순 Capa 비교만 하면 안됨)
다양한 요소들을 고려하면서 자신만의 관점으로 종목을 선별해보는 것이 필요하며, 상기 자료는 참고자료로만 여기시기 바랍니다.
Forwarded from 6해치 투자 운영
* 서진시스템 기사 공유
과연!?
물량이 한꺼번에 시장에 출회될 경우 주가 폭락이 불가피하지만, 오버행 리스크는 사실상 '제로(0)'에 가깝다. 서진시스템과 한 배를 타고 있는 SI(전략적 투자자)인 크레센도에쿼티파트너스(크레센도)가 쥐고 있는 물량이다. 크레센도는 보통주 전환 이후에도 서진시스템과 공동 경영을 이어가며 회사의 성장에 손을 보탠다는 내부 확약을 한 상태다. 보통주 전환시 크레센도는 지분율 20%를 확보, 서진시스템의 2대주주가 된다. 전환가액이 현재 주가 수준이라 블록딜을 할 이유도 없다는 게 크레센도의 입장이다.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404301522414720104995
과연!?
물량이 한꺼번에 시장에 출회될 경우 주가 폭락이 불가피하지만, 오버행 리스크는 사실상 '제로(0)'에 가깝다. 서진시스템과 한 배를 타고 있는 SI(전략적 투자자)인 크레센도에쿼티파트너스(크레센도)가 쥐고 있는 물량이다. 크레센도는 보통주 전환 이후에도 서진시스템과 공동 경영을 이어가며 회사의 성장에 손을 보탠다는 내부 확약을 한 상태다. 보통주 전환시 크레센도는 지분율 20%를 확보, 서진시스템의 2대주주가 된다. 전환가액이 현재 주가 수준이라 블록딜을 할 이유도 없다는 게 크레센도의 입장이다.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404301522414720104995
m.thebell.co.kr
[코스닥 CB 프리즘]서진시스템, 보통주 전환 물량에 30% 할증 풋옵션 '이례적'
알루미늄 장비 및 부품 제조 공급사 '서진시스템'이 유례없는 투자자간 전환사채(CB) 풋옵션 딜을 체결한다. 전동규 서진시스템 대표가 딜의 중심에 서 있다. 현시점 주가보다 30% 이상 높은 가격에 풋옵션 계약을 체결, 시장에 회사 성장성에 대한 확신을 심었다. 누적된
Forwarded from 기업지평 넓히기
'전기차 캐즘'에 삼성SDI만 흑자…“신차 출시에 반전”
삼성SDI는 하이니켈 원통형 배터리 등 기존 프리미엄 제품을 앞세워 수익성 개선을 이루면서 LFP(리튬·인산·철) 배터리 등 중저가 제품을 개발해 시장 외연을 확장할 방침이다. LFP 배터리 양산 목표 시점은 2026년이다. 차세대 배터리인 46파이(지름 46㎜) 배터리와 전고체 배터리 등 차세대 배터리 양산 준비와 생산 거점 확보를 위한 투자도 확대한다. 배터리 핵심 소재인 양극재의 내재화를 통한 가격 경쟁력 확보도 내걸었다.
김종성 삼성SDI 경영지원실 부사장은 “중장기적으로 전기차 시장의 높은 성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며 “헝가리·말레이시아 공장 증설, 미국 합작공장 건설 투자와 46파이·전고체·LFP 등 신제품 투자도 적극적으로 계획하고 있어 전년 대비 투자 규모가 상당 수준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북미 생산 거점의 가동으로 세액공제 혜택이 늘어나는 점도 긍정적이다. 삼성SDI와 스텔란티스의 합작법인 스타플러스에너지의 미국 인디애나주 1공장은 내년 가동을 목표로 한다.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테네시주 GM 합작 2공장을 1분기부터 가동했다. 미시간주 3공장, 애리조나주 단독공장, 조지아주 현대차그룹 합작공장 등도 건설 중으로 AMPC 수혜 규모는 더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1분기 부진 K배터리, 회복 시점은
영업익 29% 감소하며 '상대적 선방'
LG엔솔 75%↓…SK온 9분기째 적자
제품군 확대·투자속도 조절로 대응
하반기 현대차·GM 등 신차 쏟아져
美공장 가동 따른 稅혜택도 호재로
삼성SDI는 하이니켈 원통형 배터리 등 기존 프리미엄 제품을 앞세워 수익성 개선을 이루면서 LFP(리튬·인산·철) 배터리 등 중저가 제품을 개발해 시장 외연을 확장할 방침이다. LFP 배터리 양산 목표 시점은 2026년이다. 차세대 배터리인 46파이(지름 46㎜) 배터리와 전고체 배터리 등 차세대 배터리 양산 준비와 생산 거점 확보를 위한 투자도 확대한다. 배터리 핵심 소재인 양극재의 내재화를 통한 가격 경쟁력 확보도 내걸었다.
김종성 삼성SDI 경영지원실 부사장은 “중장기적으로 전기차 시장의 높은 성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며 “헝가리·말레이시아 공장 증설, 미국 합작공장 건설 투자와 46파이·전고체·LFP 등 신제품 투자도 적극적으로 계획하고 있어 전년 대비 투자 규모가 상당 수준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북미 생산 거점의 가동으로 세액공제 혜택이 늘어나는 점도 긍정적이다. 삼성SDI와 스텔란티스의 합작법인 스타플러스에너지의 미국 인디애나주 1공장은 내년 가동을 목표로 한다.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테네시주 GM 합작 2공장을 1분기부터 가동했다. 미시간주 3공장, 애리조나주 단독공장, 조지아주 현대차그룹 합작공장 등도 건설 중으로 AMPC 수혜 규모는 더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경제
'전기차 캐즘'에 삼성SDI만 흑자…“신차 출시에 반전”
산업 > 기업 뉴스: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 등 국내 배터리 3사가 올해 글로벌 전기차 시장을 파고든 ‘캐즘(대중화 직전 일시...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 $LLY RESULTS: Q1
• Gross margin 80.9% vs. 76.6% y/y, EST 79.9%
• ADJ EPS $2.58 vs. $1.62 y/y
• Revenue $8.77B, +26% y/y, EST $8.93B
• Trulicity revenue $1.46B, -26% y/y, EST $1.67B
• Mounjaro revenue $1.81B, EST $2.07B
• Zepbound revenue $517.4M
• Humalog revenue $538.7M, +17% y/y, EST $381.8M
• Taltz revenue $604.1M, +15% y/y, EST $623.7M
• Jardiance revenue $686.5M, +19% y/y, EST $710.7M
• Verzenio rev. $1.05B, +40% y/y, EST $1.07B
• R&D expenses $2.52B, +27% y/y, EST $2.38B
• Marketing, Selling & Administrative expenses $1.95B, +12% y/y, EST $1.98B
• Gross margin 80.9% vs. 76.6% y/y, EST 79.9%
• ADJ EPS $2.58 vs. $1.62 y/y
• Revenue $8.77B, +26% y/y, EST $8.93B
• Trulicity revenue $1.46B, -26% y/y, EST $1.67B
• Mounjaro revenue $1.81B, EST $2.07B
• Zepbound revenue $517.4M
• Humalog revenue $538.7M, +17% y/y, EST $381.8M
• Taltz revenue $604.1M, +15% y/y, EST $623.7M
• Jardiance revenue $686.5M, +19% y/y, EST $710.7M
• Verzenio rev. $1.05B, +40% y/y, EST $1.07B
• R&D expenses $2.52B, +27% y/y, EST $2.38B
• Marketing, Selling & Administrative expenses $1.95B, +12% y/y, EST $1.98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