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Jj Abcc
1년에 1랩업
https://m.blog.naver.com/prioritypass_/223433153518
삼천당제약/알테오젠
시장에 대한 예측은 사실 불가능하지만,
개인적으로 이번 FOMC를 기점으로 너무 매파적인 발언만 아니라면,
시장이 반등이 나올거라 생각.
계속 같은 생각.
5월에는 바이오랠리를 기대하고 있는데,
이 2종목이 대장이 되지않을까..생각.
삼천당은 뭐..릴리 컨콜 내용도 좋아서 긍정적이고,
이제 내일이면 재공시 기한이 22일 남는 것.
시간이 갈수록 모멘텀이 계속 강해지는데,
주가는 눌려서 오히려 매력적인 상황.
너무 좋은 기회로 보인다.
특정 운용사는 또 헛짓하면 바로 대응하고, 기관 현물 매수물량을 계산해서 그만큼 다 받아내려고 생각 중.
시장에 대한 예측은 사실 불가능하지만,
개인적으로 이번 FOMC를 기점으로 너무 매파적인 발언만 아니라면,
시장이 반등이 나올거라 생각.
계속 같은 생각.
5월에는 바이오랠리를 기대하고 있는데,
이 2종목이 대장이 되지않을까..생각.
삼천당은 뭐..릴리 컨콜 내용도 좋아서 긍정적이고,
이제 내일이면 재공시 기한이 22일 남는 것.
시간이 갈수록 모멘텀이 계속 강해지는데,
주가는 눌려서 오히려 매력적인 상황.
너무 좋은 기회로 보인다.
특정 운용사는 또 헛짓하면 바로 대응하고, 기관 현물 매수물량을 계산해서 그만큼 다 받아내려고 생각 중.
Forwarded from 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최근 몇년 동안은 GPU 구하는 게 문제였어요. 돈이 있어도 원하는 만큼 GPU가 생산되지 않기에 구하는 게 하늘의 별따기였죠. 그래도 다행히 예전만큼은 아닌 것 같아요. 이제 질문들을 하겠죠. '돈은 쓰는데 이게 맞아?'라고요. 그런데 그 질문 하기 전에 다들 한번 멈추는 시기가 올 것 같아요. 에너지가 충분치 않거든요."
- 마크 저커버그
⚡️피카츄아저씨: 🤭(흐뭇)
https://youtu.be/rJKSY4UJCn4?si=kGz7pST1haZhO0Py
- 마크 저커버그
⚡️피카츄아저씨: 🤭(흐뭇)
https://youtu.be/rJKSY4UJCn4?si=kGz7pST1haZhO0Py
YouTube
인공지능 발전의 진짜 병목 (마크 저커버그)
일론 머스크도, 마크 저커버그도 같은 이야기를 하네요. 결국은 수요와 공급의 문제인지라 앞으로 상상하지 못할 정도의 전력이 필요할거라는 이야기를 자주 합니다. 닭과 달걀의 문제인지라, 누가 그 문제를 풀면 또 새로운 영웅이 거기서 탄생하겠지 않나 싶습니다. 거인들 어깨에 올라타면, 무엇이 정말 중요할지 답은 없지만... 힌트는 얻는 것 같습니다.
Translated by J
영상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bc6uFV9CJGg&t=0s…
Translated by J
영상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bc6uFV9CJGg&t=0s…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4/0000088917
- 고환율 得 업종 : 車·조선·패션·화장품
- 고환율, 순이익 악영향 : SK하이닉스·2차전지
- 항공·철강, 고환율 비상 : 4대 그룹 대미 투자 부담도
-> 관심 업종이라 그럴 수 있지만, 하이닉스와 2차전지 업종의 경우 고환율에 따른 부정적인 영향은 미국 투자 영향.
재무적으로 보면 분명 아쉬울 수 있지만, 반도체, 2차전지의 경우 미중 분쟁 가운데 수혜를 입는 업종이며, 수혜 강도가 매운 쎈 업종. 특히, 미국의 경우 반도체 메모리 부문과 2차전지 업종의 자체 경쟁력이 없기 때문에 (마이크론이 있긴 하지만 마이크론만으로는 부족한 상황) 중국 견제를 위해 국내 업체의 전략적 협력이 필요한 상황.
국내 업체들의 경우 미국 시장 진출 및 확대를 위해 중국에 대한 견제가 필요한 상황이며, 미국에서도 제조업육성 차원에서 미국 내 생산기지 제조 업체에게 보조금을 포함한 각종 특혜를 주고 있음. 국내 업체에게는 미국시장 진출을 위해서라도 미국 내 투자를 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작금의 현실. 미국 투자로 인해 고환율에 따른 악영향은 있을 수 있겠지만, 미국 시장에 대한 경쟁적 우위를 가져간다는 측면에서 미국 투자는 재무제표를 훨씬 뛰어넘는 효과이라고 생각
- 고환율 得 업종 : 車·조선·패션·화장품
- 고환율, 순이익 악영향 : SK하이닉스·2차전지
- 항공·철강, 고환율 비상 : 4대 그룹 대미 투자 부담도
-> 관심 업종이라 그럴 수 있지만, 하이닉스와 2차전지 업종의 경우 고환율에 따른 부정적인 영향은 미국 투자 영향.
재무적으로 보면 분명 아쉬울 수 있지만, 반도체, 2차전지의 경우 미중 분쟁 가운데 수혜를 입는 업종이며, 수혜 강도가 매운 쎈 업종. 특히, 미국의 경우 반도체 메모리 부문과 2차전지 업종의 자체 경쟁력이 없기 때문에 (마이크론이 있긴 하지만 마이크론만으로는 부족한 상황) 중국 견제를 위해 국내 업체의 전략적 협력이 필요한 상황.
국내 업체들의 경우 미국 시장 진출 및 확대를 위해 중국에 대한 견제가 필요한 상황이며, 미국에서도 제조업육성 차원에서 미국 내 생산기지 제조 업체에게 보조금을 포함한 각종 특혜를 주고 있음. 국내 업체에게는 미국시장 진출을 위해서라도 미국 내 투자를 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작금의 현실. 미국 투자로 인해 고환율에 따른 악영향은 있을 수 있겠지만, 미국 시장에 대한 경쟁적 우위를 가져간다는 측면에서 미국 투자는 재무제표를 훨씬 뛰어넘는 효과이라고 생각
Naver
킹달러 시대 수천억 오락가락…손익계산서는
원화 이익 늘어…자동차·조선 ‘방긋’ 달러 빚 잔뜩…배터리·항공 ‘직격탄’ 고금리·고유가 상황에 원·달러 환율마저 상승세(달러 강세·원화 약세)를 이어가 국내 산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업종별 환율 셈법은 고차방정식이
https://youtu.be/Lnl6QHiHoKU?si=fj1aSn4tmXcgp9e_
삼성SDI의 경우 모듈 국내 또는 헝가리 셀 제작 -> 미국 내 모듈 제작
-> AMPC 수혜 : 467억원 (모듈 $10/kWh)
만약, 셀 또한 미국 내 제작 시 AMPC 수혜 : 2,057억원 (셀 $35/kWh)
-> 2025년 셀 생산 시작 전망 (24년 11월 조기 가동 추진 중)
조기 가동위해 협력사 장비 및 소재 필요
* 중요한 것은 배터리가 탑재되는 전기차 및 PHEV가 잘 팔려야됨.
삼성SDI의 경우 모듈 국내 또는 헝가리 셀 제작 -> 미국 내 모듈 제작
-> AMPC 수혜 : 467억원 (모듈 $10/kWh)
만약, 셀 또한 미국 내 제작 시 AMPC 수혜 : 2,057억원 (셀 $35/kWh)
-> 2025년 셀 생산 시작 전망 (24년 11월 조기 가동 추진 중)
조기 가동위해 협력사 장비 및 소재 필요
* 중요한 것은 배터리가 탑재되는 전기차 및 PHEV가 잘 팔려야됨.
YouTube
삼성SDI 저평가 이제 해소된다. IRA 획득시작
채널에 가입하여 혜택을 누려보세요.
https://www.youtube.com/channel/UCnvCYORRLMYMQNhrlBILdCg/j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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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 🇺🇸 5월 FOMC 성명서 변화 >
- 첫째 단락에 "최근 몇 달 동안 인플레이션 목표치로 향하는 추가 진전이 부족"했다는 문구를 새롭게 추가
- QT 테이퍼링을 6월 1일부터 시작하며, 국채 재투자 한도는 기존 월간 600억달러에서 250억달러로 축소. MBS 재투자 한도는 월간 350억달러로 유지하나 초과분은 국채로 재투자 ➡️ 전반적으로 2019년 QT 테이퍼링과 동일하지만 시작 시점과 축소 규모가 시장 예상과 2019년 때보다 Dovish
**핵심 내용
1️⃣ 만장일치 동결 (5.25~5.50%)
2️⃣ "인플레이션 2% 진전 부족" 문구가 새롭게 추가. 인플레이션이 2%를 향해 지속적으로 움직일 것이라는 "더 큰 확신"이 있을 때까지 인하 없다는 문구도 유지
3️⃣ QT 테이퍼링 발표
- 첫째 단락에 "최근 몇 달 동안 인플레이션 목표치로 향하는 추가 진전이 부족"했다는 문구를 새롭게 추가
- QT 테이퍼링을 6월 1일부터 시작하며, 국채 재투자 한도는 기존 월간 600억달러에서 250억달러로 축소. MBS 재투자 한도는 월간 350억달러로 유지하나 초과분은 국채로 재투자 ➡️ 전반적으로 2019년 QT 테이퍼링과 동일하지만 시작 시점과 축소 규모가 시장 예상과 2019년 때보다 Dovish
**핵심 내용
1️⃣ 만장일치 동결 (5.25~5.50%)
2️⃣ "인플레이션 2% 진전 부족" 문구가 새롭게 추가. 인플레이션이 2%를 향해 지속적으로 움직일 것이라는 "더 큰 확신"이 있을 때까지 인하 없다는 문구도 유지
3️⃣ QT 테이퍼링 발표
Forwarded from 글로벌 인사이트: Standard Capital
추가적인 금리 인상은 없을것이라는 발언 계속 나오는 중
말은 들어오는 데이터, 2% 확신, 필요하면 인상도 계속 말하지만
지금 정책은 충분히 Restrictive하다는 말 계속 반복중
후자가 더 세보임
말은 들어오는 데이터, 2% 확신, 필요하면 인상도 계속 말하지만
지금 정책은 충분히 Restrictive하다는 말 계속 반복중
후자가 더 세보임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현재 국내에서는 배당소득과 이자소득을 합친 금융소득이 연간 2000만 원 이하인 경우 배당수익의 15.4%를 배당소득세로 징수한다.
그러나 연간 금융소득이 2000만원을 넘을 경우, 종합소득과 합쳐 누진세율이 대상이 돼 49.5%에 달하는 고세율이 적용된다.
반면 미국의 경우 배당소득세에 대해서는 배당수익의 15%로 분리과세한다. 일본(20.315%), 독일(26.375%), 프랑스(30%)도 배당소득에 대해서는 분리과세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국내에 배당소득 분리과세가 도입될 경우, 그동안 누진세율을 이유로 배당 강화에 소극적이었던 기업 오너들로 하여금 배당을 높일 유인이 된다는 점에서 긍정적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515875
#배당 #세금
그러나 연간 금융소득이 2000만원을 넘을 경우, 종합소득과 합쳐 누진세율이 대상이 돼 49.5%에 달하는 고세율이 적용된다.
반면 미국의 경우 배당소득세에 대해서는 배당수익의 15%로 분리과세한다. 일본(20.315%), 독일(26.375%), 프랑스(30%)도 배당소득에 대해서는 분리과세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국내에 배당소득 분리과세가 도입될 경우, 그동안 누진세율을 이유로 배당 강화에 소극적이었던 기업 오너들로 하여금 배당을 높일 유인이 된다는 점에서 긍정적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515875
#배당 #세금
Naver
'밸류업 당근책' 주목받는 법인세 혜택·배당 분리과세…실현 가능성은?
정부가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의 가이드라인이 2일 공개될 예정인 가운데 대표적인 세제 인센티브로 거론되는 '법인세 혜택'과 '배당소득 분리과세' 도입 여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
- 현재 삼천당 주가의 경우 마의 11만원으로 보이는데, 과거의 학습경험 덕분인지 삼천당의 경우 일정 주가가 되면 기계적으로 팔아버리는 것 같음.
- 오늘 오르는 것과 별개로 아일리아시밀러 미국 및 유럽계약이 임박한만큼 그 샀팔샀팔도 조만간 나가리 (?) 되지 않을까 생각.
- 비만 관련주의 경우 아직까지는 플러스알파로 보는게 맞는 것 같고 (파급력은 더 클 수 있겠지만), 아일리아 시밀러 미국 계약 및 유럽 파트너사 공개가 본격 리레이팅의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생각.
- 특정 날짜를 두고 기다리지는 않지만, 얼마 안남은 것은 확실하다고 생각
- 오늘 오르는 것과 별개로 아일리아시밀러 미국 및 유럽계약이 임박한만큼 그 샀팔샀팔도 조만간 나가리 (?) 되지 않을까 생각.
- 비만 관련주의 경우 아직까지는 플러스알파로 보는게 맞는 것 같고 (파급력은 더 클 수 있겠지만), 아일리아 시밀러 미국 계약 및 유럽 파트너사 공개가 본격 리레이팅의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생각.
- 특정 날짜를 두고 기다리지는 않지만, 얼마 안남은 것은 확실하다고 생각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ㅋㅋㅋㅋㅋ 어서옵쇼!!
이제는 웃으면서 보는 안티기사
‘퓰리쳐와 기레기 사이’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05/02/2024050200125.html
이제는 웃으면서 보는 안티기사
‘퓰리쳐와 기레기 사이’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05/02/2024050200125.html
뉴데일리
삼천당제약, 바이오시밀러 영업이익률 80% 목표 … 자신감과 블러핑 사이
삼천당제약이 황반변성 치료제 '아일리아'의 바이오시밀러 'SCD411' 출시를 통한 퀀텀점프(대도약)에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다만 목표치로 내건 매출·영업이익 수치가 주가 부양용을 위해 과도하게 잡은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삼천당제약은 최근 국내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IR설명회를 열고 2025년부터 국내를 포함해 일본과 캐나다, 유럽에서 SCD411을 판매할 것으로 전망했다.삼...
Forwarded from 🤖 뉴스봇 🤖
에코앤드림:
에코앤드림, 시설자금 유증 추진…김민용 대표 지배력 약화
https://mobile.newsis.com/view.html?ar_id=NISX20240502_0002720862
에코앤드림, 시설자금 유증 추진…김민용 대표 지배력 약화
https://mobile.newsis.com/view.html?ar_id=NISX20240502_0002720862
Newsis
에코앤드림, 시설자금 유증 추진…김민용 대표 지배력 약화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2차전지 전구체 전문기업 에코앤드림이 채무 상환 및 시설자금 마련을 위해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추진한다
Forwarded from 프로도 샤
SALES VIEW ONLY, NOT RESEARCH)
JPM KOREA: Sales CV by Daniel Lee
STOCK : SCD PHARMA
CODE : 000250 KS
Last price : 104,600 (April 30th)
Market cap : w2.5tn (~1.8bn USD)
SCD Pharma reminisces the early stage of CELLTRION. Big dream, no analyst coverage, maniac retail shareholders, and shortsellers.
About 1.5yr ago, I visited SCD Pharma and sent out the CV note (lost it) saying this is the 10 bagger stock if the company delivers what it was planned.
The stock price jumped ~300% since then because it has shown the progress. However, the SCD has done better than my expectation, so I think it can go up another >500% from here.
There is no analyst covering stock yet, but please have look the outlook/guidance that SCD provided.
There are 3 investment points
1. Eylea Biosimilar
2. S-Pass platform
3. US & EU generic ophthalmic Solutions
Eylea Biosimilar (SCD 411)
• W-AMD (Wet 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 treatment Eylea continue to grow despite Vabysmo’s appearance (data in attached file)
• Global Eylea market is expected to grow from 8.9bn USD in 2023 to 14.3bn USD in 2030
• SCD 411 (Eylea Biosimilar) finished phase 3 clinical trial in Mar 2023
• SCD already signed with global/regional partners for JP, Canada, 14 EU countries at PROFIT SHARING RATIO of 50~55% of gross sales
• Based on current contract ONLY, SCD expects REV/ OP of 71.7 / 62.0mn USD in 2025, 131.0 / 108.8mn USD in 2026, 168.3 / 138mn USD in 2027 and so on
• SCD’s current market cap is at 1.8bn USD
• More contracts are under negotiation with US, CHINA, RUSSIA and Latin AM. US is another big market
S-Pass platform
• This is the technology that can covert insulin and GLP-1 drug into oral intake drug
• OraMed (ORMP US) did not succeed in this but SCD’s S-Pass is showing better data
• It signed binding term sheet with regional supplier for sole right to sell the product in US
• IND submission for phase 1 is near
• TAM for oral insulin and oral GLP-1 are very big
US & EU generic ophthalmic Solutions
• SCD expects REV/ OP of 15.4 / 10.8mn USD in 2024 41.6 / 29.3mn in 2025, 68.5 / 47.7mn USD in 2026, 92.4 / 64.7mn USD in 2027 and so on
제이피모건에서 삼천당 세일즈 뷰가 나왔음
해석은 각자 자세히 해보시길
그동안 300% 올랐지만 예상보다 높은 성과로
앞으로 500% 이상의 업사이드가 있다는 견해
이쯤 되면 이제 국내도 리포트 하나 나올때 되지 않았음?
JPM KOREA: Sales CV by Daniel Lee
STOCK : SCD PHARMA
CODE : 000250 KS
Last price : 104,600 (April 30th)
Market cap : w2.5tn (~1.8bn USD)
SCD Pharma reminisces the early stage of CELLTRION. Big dream, no analyst coverage, maniac retail shareholders, and shortsellers.
About 1.5yr ago, I visited SCD Pharma and sent out the CV note (lost it) saying this is the 10 bagger stock if the company delivers what it was planned.
The stock price jumped ~300% since then because it has shown the progress. However, the SCD has done better than my expectation, so I think it can go up another >500% from here.
There is no analyst covering stock yet, but please have look the outlook/guidance that SCD provided.
There are 3 investment points
1. Eylea Biosimilar
2. S-Pass platform
3. US & EU generic ophthalmic Solutions
Eylea Biosimilar (SCD 411)
• W-AMD (Wet 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 treatment Eylea continue to grow despite Vabysmo’s appearance (data in attached file)
• Global Eylea market is expected to grow from 8.9bn USD in 2023 to 14.3bn USD in 2030
• SCD 411 (Eylea Biosimilar) finished phase 3 clinical trial in Mar 2023
• SCD already signed with global/regional partners for JP, Canada, 14 EU countries at PROFIT SHARING RATIO of 50~55% of gross sales
• Based on current contract ONLY, SCD expects REV/ OP of 71.7 / 62.0mn USD in 2025, 131.0 / 108.8mn USD in 2026, 168.3 / 138mn USD in 2027 and so on
• SCD’s current market cap is at 1.8bn USD
• More contracts are under negotiation with US, CHINA, RUSSIA and Latin AM. US is another big market
S-Pass platform
• This is the technology that can covert insulin and GLP-1 drug into oral intake drug
• OraMed (ORMP US) did not succeed in this but SCD’s S-Pass is showing better data
• It signed binding term sheet with regional supplier for sole right to sell the product in US
• IND submission for phase 1 is near
• TAM for oral insulin and oral GLP-1 are very big
US & EU generic ophthalmic Solutions
• SCD expects REV/ OP of 15.4 / 10.8mn USD in 2024 41.6 / 29.3mn in 2025, 68.5 / 47.7mn USD in 2026, 92.4 / 64.7mn USD in 2027 and so on
제이피모건에서 삼천당 세일즈 뷰가 나왔음
해석은 각자 자세히 해보시길
그동안 300% 올랐지만 예상보다 높은 성과로
앞으로 500% 이상의 업사이드가 있다는 견해
이쯤 되면 이제 국내도 리포트 하나 나올때 되지 않았음?
프로도 샤
SALES VIEW ONLY, NOT RESEARCH) JPM KOREA: Sales CV by Daniel Lee STOCK : SCD PHARMA CODE : 000250 KS Last price : 104,600 (April 30th) Market cap : w2.5tn (~1.8bn USD) SCD Pharma reminisces the early stage of CELLTRION. Big dream, no analyst coverage,…
주식: 삼천당제약
코드: 000250 KS
최근 가격: 104,600원 (4월 30일)
시가총액: 약 2.5조 원 (약 18억 USD)
삼천당제약은 초기 CELLTRION을 연상시키는 회사입니다. 큰 꿈을 가지고 있지만, 아직 애널리스트의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으며, 열정적인 개인 투자자들과 공매도 세력이 있습니다. 약 1.5년 전, 삼천당제약을 방문하고 CV 노트를 보냈었는데(분실함), 회사가 계획대로 성과를 낼 경우 주식이 10배 상승할 수 있다고 예상했습니다. 이후 주가는 약 300% 상승했고, 회사의 진행 상황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나 삼천당은 제 예상을 뛰어넘어 성과를 보여주었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추가로 500% 이상 상승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주식을 다루는 애널리스트는 없지만, SCD가 제공한 전망/지침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자 포인트 세 가지:
1. Eylea 바이오시밀러
2. S-Pass 플랫폼
3. 미국 및 EU 제네릭 안과 솔루션
1. Eylea 바이오시밀러 (SCD 411):
습성 연령 관련 황반변성(W-AMD) 치료제 Eylea는 바비스모의 등장에도 불구하고 성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Eylea 시장은 2023년 89억 USD에서 2030년까지 143억 USD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SCD 411은 2023년 3월에 3상 임상 시험을 완료했습니다.
SCD는 이미 일본, 캐나다, EU 14개국의 글로벌/지역 파트너와 매출 총액의 50~55% 수익 분배 비율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현재 계약에 기반하여, SCD는 2025년에 71.7 밀리언 USD 매출 / 62.0 밀리언 USD 영업이익을, 2026년에 131.0 밀리언 USD 매출 / 108.8 밀리언 USD 영업이익을, 2027년에는 168.3 밀리언 USD 매출 / 138 밀리언 USD 영업이익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SCD의 현재 시가총액은 약 18억 USD입니다.
추가 계약이 미국, 중국, 러시아, 중남미와 협상 중에 있습니다. 미국은 또 다른 큰 시장입니다.
2. S-Pass 플랫폼:
이 기술은 인슐린 및 GLP-1 약물을 구강 섭취 약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OraMed는 이 분야에서 성공하지 못했지만, SCD의 S-Pass는 더 나은 데이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제품을 독점적으로 판매할 권리에 대한 구속력 있는 조건부 계약서에 서명했습니다.
1상 IND 제출이 임박했습니다.
구강 인슐린 및 GLP-1의 잠재적 시장 규모는 매우 큽니다.
3. 미국 및 EU 제네릭 안과 솔루션:
삼천당은 2024년 15.4 밀리언 USD 매출 / 10.8 밀리언 USD 영업이익, 2025년에 41.6 밀리언 USD 매출 / 29.3 밀리언 USD 영업이익, 2026년에는 68.5 밀리언 USD 매출 / 47.7 밀리언 USD 영업이익, 2027년에는 92.4 밀리언 USD 매출 / 64.7 밀리언 USD 영업이익을 기대.
코드: 000250 KS
최근 가격: 104,600원 (4월 30일)
시가총액: 약 2.5조 원 (약 18억 USD)
삼천당제약은 초기 CELLTRION을 연상시키는 회사입니다. 큰 꿈을 가지고 있지만, 아직 애널리스트의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으며, 열정적인 개인 투자자들과 공매도 세력이 있습니다. 약 1.5년 전, 삼천당제약을 방문하고 CV 노트를 보냈었는데(분실함), 회사가 계획대로 성과를 낼 경우 주식이 10배 상승할 수 있다고 예상했습니다. 이후 주가는 약 300% 상승했고, 회사의 진행 상황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나 삼천당은 제 예상을 뛰어넘어 성과를 보여주었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추가로 500% 이상 상승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주식을 다루는 애널리스트는 없지만, SCD가 제공한 전망/지침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자 포인트 세 가지:
1. Eylea 바이오시밀러
2. S-Pass 플랫폼
3. 미국 및 EU 제네릭 안과 솔루션
1. Eylea 바이오시밀러 (SCD 411):
습성 연령 관련 황반변성(W-AMD) 치료제 Eylea는 바비스모의 등장에도 불구하고 성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Eylea 시장은 2023년 89억 USD에서 2030년까지 143억 USD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SCD 411은 2023년 3월에 3상 임상 시험을 완료했습니다.
SCD는 이미 일본, 캐나다, EU 14개국의 글로벌/지역 파트너와 매출 총액의 50~55% 수익 분배 비율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현재 계약에 기반하여, SCD는 2025년에 71.7 밀리언 USD 매출 / 62.0 밀리언 USD 영업이익을, 2026년에 131.0 밀리언 USD 매출 / 108.8 밀리언 USD 영업이익을, 2027년에는 168.3 밀리언 USD 매출 / 138 밀리언 USD 영업이익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SCD의 현재 시가총액은 약 18억 USD입니다.
추가 계약이 미국, 중국, 러시아, 중남미와 협상 중에 있습니다. 미국은 또 다른 큰 시장입니다.
2. S-Pass 플랫폼:
이 기술은 인슐린 및 GLP-1 약물을 구강 섭취 약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OraMed는 이 분야에서 성공하지 못했지만, SCD의 S-Pass는 더 나은 데이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제품을 독점적으로 판매할 권리에 대한 구속력 있는 조건부 계약서에 서명했습니다.
1상 IND 제출이 임박했습니다.
구강 인슐린 및 GLP-1의 잠재적 시장 규모는 매우 큽니다.
3. 미국 및 EU 제네릭 안과 솔루션:
삼천당은 2024년 15.4 밀리언 USD 매출 / 10.8 밀리언 USD 영업이익, 2025년에 41.6 밀리언 USD 매출 / 29.3 밀리언 USD 영업이익, 2026년에는 68.5 밀리언 USD 매출 / 47.7 밀리언 USD 영업이익, 2027년에는 92.4 밀리언 USD 매출 / 64.7 밀리언 USD 영업이익을 기대.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세줄 요약
Big dream, no analyst coverage, maniac retail shareholders, and shortsellers.
The stock price jumped ~300% since then because it has shown the progress. However, the SCD has done better than my expectation, so I think it can go up another >500% from here.
There is no analyst covering stock yet, but please have look the outlook/guidance that SCD provided.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미래에셋 김승민] Novo Nordisk 1Q24 실적발표
CER 기준, 1Q24 매출 +24% YoY, 영업이익 +30%
GLP-1 당뇨 +32% YoY. 오젬픽 DKK 27.8bn +43% YoY
GLP-1 비만 +42% YoY. 위고비 DKK 9.4bn +107% YoY
24년 가이던스 CER 기준, 매출액 +19~27% YoY, 영업이익 +22~30% YoY 제시
(기존 매출 +18~26% YoY, 영업이익 +21~29% YoY에서 1%p 상향조정)
t.me/bioksm
https://www.novonordisk.com/content/nncorp/global/en/news-and-media/news-and-ir-materials/news-details.html?id=168508
CER 기준, 1Q24 매출 +24% YoY, 영업이익 +30%
GLP-1 당뇨 +32% YoY. 오젬픽 DKK 27.8bn +43% YoY
GLP-1 비만 +42% YoY. 위고비 DKK 9.4bn +107% YoY
24년 가이던스 CER 기준, 매출액 +19~27% YoY, 영업이익 +22~30% YoY 제시
(기존 매출 +18~26% YoY, 영업이익 +21~29% YoY에서 1%p 상향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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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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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2
2024-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