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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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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주식투자에 실패하는 방법 두 가지

1. 그저 그런 전망을 가진 회사를 그저 싸다는 이유만으로 사는 것.

2. 엄청나게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는 회사를 약간 비싸다는 이유로 파는 것.

#피터린치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 엔켐, 신주 39.4만주 추가 상장…CB 전환 물량

엔켐의 신주가 추가 상장된다.

10일 한국거래소 따르면 지난 7일 엔켐은 국내 전환사채의 전환청구권 행사로 발행된 신주 39만4993주가 이날 상장된다고 공시했다.

엔켐 전환사채의 전환청구권 행사가액은 2만6703원과 2만8187원, 2만8500원이다.

이번 추가 상장으로 엔켐의 상장주식 총수는 1908만9312주로 늘어난다.

http://www.thebigdata.co.kr/view.php?ud=202405100540157039cd1e7f0bdf_23
2024.05.10 13:52:00
기업명: 파마리서치(시가총액: 1조 5,021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47억(예상치 : 684억)
영업익 : 267억(예상치 : 255억)
순이익 : 172억(예상치 : 205억)

**최근 실적 추이**
2024.1Q 747억/ 267억/ 172억
2023.4Q 700억/ 204억/ 156억
2023.3Q 688억/ 275억/ 282억
2023.2Q 668억/ 236억/ 152억
2023.1Q 554억/ 207억/ 18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1090032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4450
실적나오자마자 셀온?
Forwarded from TRENDSETTER GLOBAL
시총 1조 짜리가 상한가 2번 연속 간적이

어디보자..

내 기억속에 언제였나..
TRENDSETTER GLOBAL
시총 1조 짜리가 상한가 2번 연속 간적이 어디보자.. 내 기억속에 언제였나..
천당이가 3월 말 공시 + GLP1 으로 시간외 포함해서 2연상 가기는 했는데...
※ 2차전지 소재 업체별 1Q24실적. (고객사별 특징)

지금까지 발표된 주요 2차전지 소재업체들의 2024년 1분기 실적을 보면,
전반적으로 삼성SDI 밴더(더블유씨피, 포스코퓨처엠,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와 미국 얼티엄셀즈 밴더(포스코퓨처엠)가 비교적 양호한 모습을 보여준데 반해,
SK온 밴더(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머티, SK아이이테크놀로지, SKC, 엘앤에프)들과 테슬라(엘앤에프) 밴더들의 실적은 좋지 못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현재의 완성차업체들의 상황을 보면, 2분기에도 삼성SDI 밴더와 미국 얼티엄셀즈 밴더들의 실적이 상대적으로 양호할 것으로 보이며, SK온 밴더들의 실적은 상대적으로 크게 개선되는 흐름은 보여주지 못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다만 하반기부터는 국내 배터리 3사 모두 전반기 대비 상황이 많이 호전될 것으로 보여 SK온 밴더도 하반기부터는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됩니다.

삼성SDI는 하이브리드 자동차 판매호조(각형 배터리)로 국내 배터리업체 중 가장 양호한 상반기 실적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북미 얼티엄셀즈 1, 2공장의 생산량이 계속해서 증가하는 추세이기 때문에 얼티엄셀즈에 납품하는 소재업체들의 실적도 시간이 지날수록 개선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지역별로는 유럽보다는 북미향 비중이 높은 소재업체들의 올해 실적이 상대적으로 양호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본느(226340.KQ): 미국 인디 뷰티 브랜드 초호황, 절대 수혜주 ★

원문링크: https://bit.ly/3JXCTT2

1. 미국 인디 뷰티 브랜드 강자, 멀티플 확장 국면
- 본느는 2009년 설립되었으며, 화장품 개발 및 제조를 전문으로 하는 OEM/ODM 기업
- 코로나19 이후 기존 오프라인 매장 구매에서 온라인 채널로 확장되면서 미국 화장품 시장 소비 트렌드가 크게 변화하고 있으며, 특히 온라인 채널에 특화된 SNS/인플루언서 등의 영향으로 미국 인디 뷰티 브랜드는 고성장을 이어가는 중
- 따라서 중소형 화장품 기업들 중 미국 시장에 대한 노출도가 높으며, 특히 높은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인디 뷰티 고객사가 많고, 괄목할만한 실적 성장 및 저평가 되어있는 기업을 주목할 필요
- 동사는 1) 최근 초호황을 누리고 있는 미국 인디 브랜드 매출 비중이 2023년 기준 약 75%(1Q24 약 80% 이상 예상)이며, 2) 올해 신규 브랜드가(2023년 6개 → 1Q24 60개 이상)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3) 현재 다수의 화장품 기업들의 평균 P/E 15~20배 이상으로 밸류에이션 레벨업이 이뤄지고 있는 상황에서 동사는 2024년 예상 P/E 10배도 안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주가는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한
- 1Q24 실적 발표 이후 멀티플 확장 국면이라는 판단

2. 올해 신규 브랜드만 60개 이상, 1Q24 미국향 수주잔고 전년대비 4배 이상 예상
- 인디 브랜드 특성상 소규모 기업인 경우가 많고, 자체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지 않으며, 적은 수량으로 초기 시장에 진입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낮은 초도 물량을 제조할 수 있는 파트너 확보가 필수적
- 본느는 다수의 OEM 업체와의 계약으로 브랜드별 전략에 따라 낮은 MOQ(Minimum Order Quantity)로 시장 진입을 돕기 때문에 인디 브랜드 입장에서는 최적의 파트너
- 동사의 신규 인디 브랜드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이유
- 올해 1Q24에만 신규로 확보한 브랜드는 약 60개 이상으로, 2023년 신규 브랜드 6개 대비 10배 이상 증가
- 전부 미국 시장이 타겟
- 올해 연간으로는 신규 브랜드 100개 이상을 확보할 계획
- 2023년에는 PIXI, Kendo-Fenty Skin, Rare Beauty 등이 성장을 주도했는데, 올해 역시 견조한 수요로 Top 3 브랜드들의 매출 기여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 외에 신규 인디 브랜드 확보 및 수요 폭증에 따라 1Q24 미국향 수주잔고는 전년대비 4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

3. 2024년 매출액 1,167억원, 영업이익 159억원 전망
- 본느의 2024년 실적은 매출액 1,167억원(+60.0%, YoY), 영업이익 159억원(+170.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1Q24부터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할 전망
- 매출액 210억원(+46.8% YoY), 영업이익 30억원(+828.5% YoY)을 기록할 전망
- 연초부터 우호적인 환율의 영향과 더불어 시장에 안착한 기존 Top 3 브랜드들의 매출 볼륨이 확대되고 있으며, Very Good Night, Lisa Eldridge Beauty 등 주목받는 신규 브랜드들의 약진으로 리오더 물량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타 신규 브랜드들의 약진 가능성을 감안했을 때 실적 추정치는 더욱 상향 조정될 여지가 크다고 판단
- 추가적인 성장 동력으로 2023년 기준 약 26억달러에 달하는 미국 선케어 시장 진출을 위해 2H23부터 FDA 승인 절차를 준비 중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LG에너지솔루션은 2030년 2000억달러(약 273조원)로 커질 미국 ESS 시장을 잡기 위해 현지 공장의 전기차 배터리 생산라인 일부를 ESS 생산라인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같은 이유로 SK온도 미국 ESS 전용공장 건설을 검토하고 있다.

삼성SDI는 2026년부터 양산하는 LFP를 ESS에 투입하기로 했다.

https://naver.me/GSHohb7i
화장품 업계에서는 올리브영에 입점하는 것 만큼이나 다이소 입점을 바라는 수요도 많다고 말한다.

올리브영은 들어가기도 어렵지만 입점 후에도 경쟁과 할인 행사 등 마케팅이 필요한 반면, 다이소는 정찰제여서 제품 품질에만 집중할 수 있다는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59601?cds=news_edit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전기차 안팔려도 테슬라는 팔린다" 중국산 앞세워 '판매 폭주' [FN 모빌리티]

테슬라의 판매량은 크게 늘어났다. 올 1~4월 테슬라의 국내 판매실적은 7922대에 달했는데, 이는 지난해 동기(1417대)와 비교해 459.1% 급증한 기록이다. 테슬라는 전기차만 파는 업체인데도 불구하고 BMW(2만2718대), 메르세데스 벤츠(1만7403대)에 이어 3번째로 판매량이 많았다.


테슬라가 수입차 판매량 3위 브랜드로 등극한 것이 인상적이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183795?sid=101
안녕하세요, 김찬유 연구원입니다.

ESS 관련주들이 전력인프라 부족과 맞물리면서 작년부터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AI 관련 수요가 붙으면서 전력 부족이라는 테마와 관련해서도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이번 실적시즌을 돌이켜보면 아직 시장에서 기대하고 있는 수준의 강력한 수주 모멘텀을 받고 있지는 못한 상황으로 보입니다.

오늘 글에서는 플루언스 에너지의 실적 리뷰와 더불어, 올해도 여전히 ESS와 신재생 관련주들 주가가 계속 부진한 이유, 그리고 향후 반등 시점에 대해 고민해본 내용을 담았습니다.

당장은 주가 상방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앞으로 "송전망 연결 대기 수요"에 대한 병목이 해소되는 시기에 집중해본다면,

ESS나 태양광 업종에서 또 좋은 투자 기회를 찾아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관련된 내용은 계속 트래킹하면서 업데이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40510163034916rs
제목 : 포드 모터(F), 유럽 전기차 전환 목표 축소 *연합인포맥스*
Seeking Alpha는 포드 모터가 2030년까지 유럽 시장에 배터리 전기차만을 공급한다는 계획을 수정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포드 모터는 기존에 2030년에는 유럽에서의 자동차 판매를 전부 전기차로 대체하는 계획을 언급했던 바 있다. 여기에는 하이브리드 자동차마저도 배터리 전기차로 대체하는 것이 포함된다. 그러나 전기차 수요가 예상만큼 강력하지 못한 가운데, 이러한 계획은 수정을 거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22년 5월, 포드 모터를 비롯한 주요 자동차 기업들은 유럽의 2035년 배출가스 제로 정책에 맞춰 이에 부합하는 자동차를 공급할 것이라는 데 합의한 바 있다. “이번에 포드 모터는 2030년 이후에도 유럽 시장에 내연기관 자동차와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공급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수요 여건에따라 추가적인 판매 정책 조정이 있을 것이라고 시사했다”고 정리했다. 한편 “이러한 전기차 전략의 수정에는, 유럽 당국이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확충시킬 수 있는 충분히 강력한 정책을 시행하지 못한 점도 영향을 주고 있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