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2024년 하반기 2차전지 전망] 모순.pdf
11.1 MB
Forwarded from 너쟁이의 성실한 추추생활
LG에너지솔루션은 2030년 2000억달러(약 273조원)로 커질 미국 ESS 시장을 잡기 위해 현지 공장의 전기차 배터리 생산라인 일부를 ESS 생산라인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같은 이유로 SK온도 미국 ESS 전용공장 건설을 검토하고 있다.
삼성SDI는 2026년부터 양산하는 LFP를 ESS에 투입하기로 했다.
https://naver.me/GSHohb7i
삼성SDI는 2026년부터 양산하는 LFP를 ESS에 투입하기로 했다.
https://naver.me/GSHohb7i
Naver
ESS 급팽창…LG엔솔, 전기차 라인까지 전환
전기를 저장했다가 필요할 때 꺼내 쓰는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이 급팽창하고 있다. ESS와 한묶음으로 판매되는 태양광 패널 값이 1년 사이 반 토막 난 데다 ESS 핵심 부품인 배터리 가격도 15% 떨어진 영향
Forwarded from 지식 책꽂이 (이대호 기자)
화장품 업계에서는 올리브영에 입점하는 것 만큼이나 다이소 입점을 바라는 수요도 많다고 말한다.
올리브영은 들어가기도 어렵지만 입점 후에도 경쟁과 할인 행사 등 마케팅이 필요한 반면, 다이소는 정찰제여서 제품 품질에만 집중할 수 있다는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59601?cds=news_edit
올리브영은 들어가기도 어렵지만 입점 후에도 경쟁과 할인 행사 등 마케팅이 필요한 반면, 다이소는 정찰제여서 제품 품질에만 집중할 수 있다는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59601?cds=news_edit
Naver
샤넬인가? 했더니 3000원…"영혼 갈았다" 다이소 뷰티 품절
30대 직장인 윤모씨는 요즘 틈만 나면 다이소 홈페이지의 ‘입고 알림’을 확인한다. 다이소 신제품 립밤을 구하기 위해서다. 윤씨는 “샤넬 립밤과 비슷한 제품이 다이소에서 3000원이라고 해 써보고 싶은데 계속 품절이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전기차 안팔려도 테슬라는 팔린다" 중국산 앞세워 '판매 폭주' [FN 모빌리티]
테슬라의 판매량은 크게 늘어났다. 올 1~4월 테슬라의 국내 판매실적은 7922대에 달했는데, 이는 지난해 동기(1417대)와 비교해 459.1% 급증한 기록이다. 테슬라는 전기차만 파는 업체인데도 불구하고 BMW(2만2718대), 메르세데스 벤츠(1만7403대)에 이어 3번째로 판매량이 많았다.
테슬라가 수입차 판매량 3위 브랜드로 등극한 것이 인상적이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183795?sid=101
테슬라의 판매량은 크게 늘어났다. 올 1~4월 테슬라의 국내 판매실적은 7922대에 달했는데, 이는 지난해 동기(1417대)와 비교해 459.1% 급증한 기록이다. 테슬라는 전기차만 파는 업체인데도 불구하고 BMW(2만2718대), 메르세데스 벤츠(1만7403대)에 이어 3번째로 판매량이 많았다.
테슬라가 수입차 판매량 3위 브랜드로 등극한 것이 인상적이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183795?sid=101
Forwarded from The Barbarian 해외주식
안녕하세요, 김찬유 연구원입니다.
ESS 관련주들이 전력인프라 부족과 맞물리면서 작년부터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AI 관련 수요가 붙으면서 전력 부족이라는 테마와 관련해서도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이번 실적시즌을 돌이켜보면 아직 시장에서 기대하고 있는 수준의 강력한 수주 모멘텀을 받고 있지는 못한 상황으로 보입니다.
오늘 글에서는 플루언스 에너지의 실적 리뷰와 더불어, 올해도 여전히 ESS와 신재생 관련주들 주가가 계속 부진한 이유, 그리고 향후 반등 시점에 대해 고민해본 내용을 담았습니다.
당장은 주가 상방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앞으로 "송전망 연결 대기 수요"에 대한 병목이 해소되는 시기에 집중해본다면,
ESS나 태양광 업종에서 또 좋은 투자 기회를 찾아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관련된 내용은 계속 트래킹하면서 업데이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40510163034916rs
ESS 관련주들이 전력인프라 부족과 맞물리면서 작년부터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AI 관련 수요가 붙으면서 전력 부족이라는 테마와 관련해서도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이번 실적시즌을 돌이켜보면 아직 시장에서 기대하고 있는 수준의 강력한 수주 모멘텀을 받고 있지는 못한 상황으로 보입니다.
오늘 글에서는 플루언스 에너지의 실적 리뷰와 더불어, 올해도 여전히 ESS와 신재생 관련주들 주가가 계속 부진한 이유, 그리고 향후 반등 시점에 대해 고민해본 내용을 담았습니다.
당장은 주가 상방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앞으로 "송전망 연결 대기 수요"에 대한 병목이 해소되는 시기에 집중해본다면,
ESS나 태양광 업종에서 또 좋은 투자 기회를 찾아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관련된 내용은 계속 트래킹하면서 업데이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40510163034916rs
Naver
플루언스 에너지(FLNC) : 컨콜 내용만으로는 알 수 없었던 주가 부진 이유 해석, 그리고 ESS/신재생 반등 시점 전망
안녕하세요, 김찬유 연구원입니다. ESS 관련주들이 전력인프라 부족과 맞물리면서 작년부터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AI 관련 수요가 붙으면서 전력 부족이라는 테마와 관련해서도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이번 실적시즌을 돌이켜보면 아직 시장에서 기대하고 있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포드 모터(F), 유럽 전기차 전환 목표 축소 *연합인포맥스*
Seeking Alpha는 포드 모터가 2030년까지 유럽 시장에 배터리 전기차만을 공급한다는 계획을 수정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포드 모터는 기존에 2030년에는 유럽에서의 자동차 판매를 전부 전기차로 대체하는 계획을 언급했던 바 있다. 여기에는 하이브리드 자동차마저도 배터리 전기차로 대체하는 것이 포함된다. 그러나 전기차 수요가 예상만큼 강력하지 못한 가운데, 이러한 계획은 수정을 거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22년 5월, 포드 모터를 비롯한 주요 자동차 기업들은 유럽의 2035년 배출가스 제로 정책에 맞춰 이에 부합하는 자동차를 공급할 것이라는 데 합의한 바 있다. “이번에 포드 모터는 2030년 이후에도 유럽 시장에 내연기관 자동차와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공급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수요 여건에따라 추가적인 판매 정책 조정이 있을 것이라고 시사했다”고 정리했다. 한편 “이러한 전기차 전략의 수정에는, 유럽 당국이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확충시킬 수 있는 충분히 강력한 정책을 시행하지 못한 점도 영향을 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Seeking Alpha는 포드 모터가 2030년까지 유럽 시장에 배터리 전기차만을 공급한다는 계획을 수정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포드 모터는 기존에 2030년에는 유럽에서의 자동차 판매를 전부 전기차로 대체하는 계획을 언급했던 바 있다. 여기에는 하이브리드 자동차마저도 배터리 전기차로 대체하는 것이 포함된다. 그러나 전기차 수요가 예상만큼 강력하지 못한 가운데, 이러한 계획은 수정을 거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22년 5월, 포드 모터를 비롯한 주요 자동차 기업들은 유럽의 2035년 배출가스 제로 정책에 맞춰 이에 부합하는 자동차를 공급할 것이라는 데 합의한 바 있다. “이번에 포드 모터는 2030년 이후에도 유럽 시장에 내연기관 자동차와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공급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수요 여건에따라 추가적인 판매 정책 조정이 있을 것이라고 시사했다”고 정리했다. 한편 “이러한 전기차 전략의 수정에는, 유럽 당국이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확충시킬 수 있는 충분히 강력한 정책을 시행하지 못한 점도 영향을 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5월 10일 수출입데이터 잠정치 업로드가 끝났습니다.
반도체에서 디램과 낸드 가격 상승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낸드는 신고가에 근접했네요. SSD는 수출금액도 좋고 작년 말부터 가격도 계속 상승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소재와 부품에서는 ISC, 티에스이, 티에프이, 리노공업 등의 소켓, CMP연마재 수출이 좋았습니다. 장비에서는 인텍플러스, 고영, 펨트론 등의 검사장비 수출이 괜찮은 편입니다.
배터리에서는 차량용 2차전지, ESS의 수출금액이 감소하고 있지만 단가는 올라가고 있습니다. 개별 품목에서는 TCC스틸 등의 니켈도금강판 수출이 열흘밖에 안 됐음에도 상당한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차전지용 테이프는 수출 단가가 5월 들어 급격히 상승했습니다.
바이오 헬스케어 섹터에서는 에스티팜의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수출 10일 치가 전달과 비슷한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3월 수출이 워낙 많아서 감소한 것처럼 보이나 5월 수출도 상당할 것으로 보이네요. 보톡스, 임플란트의 일평균 수출도 소폭 증가했습니다. 제노레이의 엑스선 단층촬영기 수출금액도 4월과 비슷한 수준으로 5월 전체 수출 금액이 상당할 것으로 예상되네요. 티앤엘의 창상피복재 수출금액도 이러한 수준이 지속해서 나온다면 5월에 또다시 4월의 역대 최고치를 넘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향 수출이 계속해서 호조를 보이고 있네요.
이외에는 세아제강, 휴스틸, 넥스틸 등의 강관, 현대제철과 동국제강 등이 생산하는 H형강의 일평균 수출이 증가했습니다. 경동나비엔이 주로 수출하는 보일러 수출금액도 5월에 크게 상승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화학에서는 스판덱스, NB Latex 정도가 눈에 띄네요.
수입 품목에서는 반도체용 폴리실리콘 수입이 열흘 만에 이전달과 똑같은 수준입니다. 석유/역청유 수입도 일평균 수출금액이 증가해 5월 수출금액이 근래 들어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5월 첫 수출은 좋은 품목이 생각보다 많이 없어 보이는데요. 그래도 위에 말씀드린 품목 외에 각자 관심 있는 품목들 확인하고 2분기 실적에 대한 힌트 얻어가시기 바랍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반도체에서 디램과 낸드 가격 상승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낸드는 신고가에 근접했네요. SSD는 수출금액도 좋고 작년 말부터 가격도 계속 상승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소재와 부품에서는 ISC, 티에스이, 티에프이, 리노공업 등의 소켓, CMP연마재 수출이 좋았습니다. 장비에서는 인텍플러스, 고영, 펨트론 등의 검사장비 수출이 괜찮은 편입니다.
배터리에서는 차량용 2차전지, ESS의 수출금액이 감소하고 있지만 단가는 올라가고 있습니다. 개별 품목에서는 TCC스틸 등의 니켈도금강판 수출이 열흘밖에 안 됐음에도 상당한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차전지용 테이프는 수출 단가가 5월 들어 급격히 상승했습니다.
바이오 헬스케어 섹터에서는 에스티팜의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수출 10일 치가 전달과 비슷한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3월 수출이 워낙 많아서 감소한 것처럼 보이나 5월 수출도 상당할 것으로 보이네요. 보톡스, 임플란트의 일평균 수출도 소폭 증가했습니다. 제노레이의 엑스선 단층촬영기 수출금액도 4월과 비슷한 수준으로 5월 전체 수출 금액이 상당할 것으로 예상되네요. 티앤엘의 창상피복재 수출금액도 이러한 수준이 지속해서 나온다면 5월에 또다시 4월의 역대 최고치를 넘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향 수출이 계속해서 호조를 보이고 있네요.
이외에는 세아제강, 휴스틸, 넥스틸 등의 강관, 현대제철과 동국제강 등이 생산하는 H형강의 일평균 수출이 증가했습니다. 경동나비엔이 주로 수출하는 보일러 수출금액도 5월에 크게 상승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화학에서는 스판덱스, NB Latex 정도가 눈에 띄네요.
수입 품목에서는 반도체용 폴리실리콘 수입이 열흘 만에 이전달과 똑같은 수준입니다. 석유/역청유 수입도 일평균 수출금액이 증가해 5월 수출금액이 근래 들어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5월 첫 수출은 좋은 품목이 생각보다 많이 없어 보이는데요. 그래도 위에 말씀드린 품목 외에 각자 관심 있는 품목들 확인하고 2분기 실적에 대한 힌트 얻어가시기 바랍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데이터센터 구축으로 인한 미국 태양광 산업 확대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빅테크업체들의 데이터센터 건설로 인해 태양광 발전을 중심으로한 전력수요가 확대되고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과 같은 미국 빅테크 업체들은 신규 데이터센터 확대에 필요한 전력을 신재쟁 에너지로부터 공급받기를 원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관련산업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들은 RE100정책과 기업이미지로 인해 신재생에너지를 통한 에너지 조달에 매우 적극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24시가 가동되는 데이터센터의 특성상 태양광+BESS+가스발전 및 양수발전 조합을 가장 선호하고 있습니다. 신재생에너지의 간헐성으로 인해 BESS와 가스발전과 같은 보조/백업 발전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이제 빅테크 중심의 AI데이터센터건설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어 이들 수요를 위한 태양광, BESS, 가스발전 시장의 빠른 성장이 기대됩니다.
-------
데이터 저장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미국 전력 수요가 증가하고 태양광 및 풍력 디벨로퍼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열리고 있음.
Newmark에 따르면 데이터 센터의 전력수요는 2030년까지 35GW가 될 것으로 전망.
데이터 센터 성장으로 테크 업체들은 태양광과 풍력과 같은 클린에너지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특히 저렴한 비용으로 인해 태양광이 주요 선택지가 되고 있음.
향후 몇 년 동안 빅테크 업체들은 새로운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위해 대규모 전력계약을 계속 체결할 것임.
IRP(Integrated Resource Plan)에 따르면 향후 25년 동안 버지니아에 20GW의 태양광이 설치될 계획이며 이는 전체 신규발전의 2/3규모임. 나머지 1/3은 풍력, ESS, 원전이 될 것임.
Boston Consulting Group에 따르면, 2022년 기준 미국 전체 전력 사용의 2.5%를 차지하였던 데이터센터가 2030년까지 7.5%로 3배 증가할 것이라고 2023년 9월 밝혔음.
불과 몇 년 전 30MW에 불과하던 데이터센터용 전력용량이 점점 커지면서 50 – 100MW로 확대되고 있음.
데이터센터의 주야간 운영을 위해 태양광, ESS, 양수발전 및 천연가스와 같은 발전원의 혼합이 필요함.
주로 연중 가장 더운 시기의 에너지 수요 급증을 위해 가스발전이 추가되어져야 함.
데이터센터 운영자들은 저렴한 토지비용과 경쟁력있고 신뢰할 수 있는 저탄소 전력공급을 추구함.
데이터센터의 입지조건에는 통신네트워크, 기후, 세금정책, 인력 가용성 및 자연재해 및 지질학적 안정성 등 고려됨.
데이터센터 운영자는 최소 15년 이상의 전력구매계약(PPA)를 체결하는 경향이 있음.
테크업체들은 태양광 및 풍력과 같은 신재생에너지 계약을 주도하였음.
이들 업체들은 데이터센터의 크기와 전력요구 상황에 따라 단일 데이터센터에도 여러 개의 PPA를 체결하기도 함.
아마존은 2023년 글로벌로 100개 이상의 태양광 및 풍력 프로젝트와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2025년까지 모든 전력을 재생에너지로 조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애리조나주에서 메타는 AES가 보유한 100MW Westline solar project와 Orsted의 300MW 태양광/300MW BESS인 Eleven Mile Solar Center와 PPA를 체결하였음.
메타와 인텔 같은 빅테크 업체들이 산업시설의 에너지 소비를 100% 신재생에너지로 사용하는 것을 선택하고 있음.
이들은 신규 태양광이나 풍력, BESS 프로젝트와 장기 전력계약을 체결하거나 에너지 크레딧을 구매하는 것을 선택하고 있음.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rush-data-centers-creates-us-solar-hotspots-2024-02-22/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빅테크업체들의 데이터센터 건설로 인해 태양광 발전을 중심으로한 전력수요가 확대되고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과 같은 미국 빅테크 업체들은 신규 데이터센터 확대에 필요한 전력을 신재쟁 에너지로부터 공급받기를 원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관련산업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들은 RE100정책과 기업이미지로 인해 신재생에너지를 통한 에너지 조달에 매우 적극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24시가 가동되는 데이터센터의 특성상 태양광+BESS+가스발전 및 양수발전 조합을 가장 선호하고 있습니다. 신재생에너지의 간헐성으로 인해 BESS와 가스발전과 같은 보조/백업 발전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이제 빅테크 중심의 AI데이터센터건설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어 이들 수요를 위한 태양광, BESS, 가스발전 시장의 빠른 성장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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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저장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미국 전력 수요가 증가하고 태양광 및 풍력 디벨로퍼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열리고 있음.
Newmark에 따르면 데이터 센터의 전력수요는 2030년까지 35GW가 될 것으로 전망.
데이터 센터 성장으로 테크 업체들은 태양광과 풍력과 같은 클린에너지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특히 저렴한 비용으로 인해 태양광이 주요 선택지가 되고 있음.
향후 몇 년 동안 빅테크 업체들은 새로운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위해 대규모 전력계약을 계속 체결할 것임.
IRP(Integrated Resource Plan)에 따르면 향후 25년 동안 버지니아에 20GW의 태양광이 설치될 계획이며 이는 전체 신규발전의 2/3규모임. 나머지 1/3은 풍력, ESS, 원전이 될 것임.
Boston Consulting Group에 따르면, 2022년 기준 미국 전체 전력 사용의 2.5%를 차지하였던 데이터센터가 2030년까지 7.5%로 3배 증가할 것이라고 2023년 9월 밝혔음.
불과 몇 년 전 30MW에 불과하던 데이터센터용 전력용량이 점점 커지면서 50 – 100MW로 확대되고 있음.
데이터센터의 주야간 운영을 위해 태양광, ESS, 양수발전 및 천연가스와 같은 발전원의 혼합이 필요함.
주로 연중 가장 더운 시기의 에너지 수요 급증을 위해 가스발전이 추가되어져야 함.
데이터센터 운영자들은 저렴한 토지비용과 경쟁력있고 신뢰할 수 있는 저탄소 전력공급을 추구함.
데이터센터의 입지조건에는 통신네트워크, 기후, 세금정책, 인력 가용성 및 자연재해 및 지질학적 안정성 등 고려됨.
데이터센터 운영자는 최소 15년 이상의 전력구매계약(PPA)를 체결하는 경향이 있음.
테크업체들은 태양광 및 풍력과 같은 신재생에너지 계약을 주도하였음.
이들 업체들은 데이터센터의 크기와 전력요구 상황에 따라 단일 데이터센터에도 여러 개의 PPA를 체결하기도 함.
아마존은 2023년 글로벌로 100개 이상의 태양광 및 풍력 프로젝트와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2025년까지 모든 전력을 재생에너지로 조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애리조나주에서 메타는 AES가 보유한 100MW Westline solar project와 Orsted의 300MW 태양광/300MW BESS인 Eleven Mile Solar Center와 PPA를 체결하였음.
메타와 인텔 같은 빅테크 업체들이 산업시설의 에너지 소비를 100% 신재생에너지로 사용하는 것을 선택하고 있음.
이들은 신규 태양광이나 풍력, BESS 프로젝트와 장기 전력계약을 체결하거나 에너지 크레딧을 구매하는 것을 선택하고 있음.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rush-data-centers-creates-us-solar-hotspots-2024-02-22/
Reuters
Rush for data centers creates US solar hotspots
Solar development is surging near areas with competitive land, grid connections and fibreoptics as data center operators chase clean power goals.
Forwarded from 메모장
지금 상태로는 있는 것도 멈추는데
반도체 공장을 더 늘린다면 더 멈추겠죠
전력망 먼저 해결해야 다음 순서로 넘어갈지도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4/05/11/BQSXHS3KJJE6ZM7MG22YN366BM/
반도체 공장을 더 늘린다면 더 멈추겠죠
전력망 먼저 해결해야 다음 순서로 넘어갈지도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4/05/11/BQSXHS3KJJE6ZM7MG22YN366BM/
조선일보
‘반도체 클러스터’ 통째로 돌릴 전기가 놀고 있다
반도체 클러스터 통째로 돌릴 전기가 놀고 있다 부실한 전력망에 발목 잡힌 한국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I_Cosmetics_20240422_Yuanta_930283.pdf
10.4 MB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JIWON HONG)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부진의 원인은 수요인가 공급인가’
자료링크 : https://bit.ly/3QGexRN
▶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보수적 관점 유지
- Rivian의 1분기 생산대수 및 인도대수는 각각 QoQ -20.3%, -2.7% 감소했고, 연간 판매 대수는 전년과 유사한 수준의 가이던스(5.7만대)를 유지했다. Tesla는 이번 분기에도 연간 생산 및 인도대수 가이던스를 제시하지 않았다.
- 반면 GM은 1분기 전기차 소매 판매 부진(1.6만대) 불구, 연간 20만대-30만대의 전기차 판매 가이던스 유지했다. 상기한 전기차 기업들과 비교했을 때, 상당한 온도차다.
- GM의 강한 가이던스는 그들이 현재의 전기차 판매 부진을 공급의 문제로 해석하고 있음을 뜻한다. 1분기 미국 전기차 판매가 BEV 기준 +8% 성장에 머문 것은, 소비자들이 원하는 전통적인 브랜드의 인기있는 SUV 및 픽업트럭 전기차 모델이 부족하기 때문이며, 그렇기에 하반기 신차 출시가 본격화되면 하반기 가파른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는 전제가 깔려있다.
- 이러한 진단이 맞다면, 하반기 미국 및 GM 전기차 판매와 한국 GM 배터리 체인의 가파른 실적 성장이 가능하겠으나, 그렇지 않다면 GM에 기대고 있는 한국 기업들의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을 하반기에 한 번 더 거쳐야 한다.
- 현재 미국과 GM의 전기차 판매 부진은 고금리에 따른 월 할부 금액 증가, 다른 지역 대비 크게 부족한 미국의 전기차 충전 인프라에 기인한다고 판단한다. 즉 ‘공급’이 아닌 ‘수요’의 문제로 진단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판단한다. 이에 따라, 하반기 미국 전기차 판매는 시장 눈높이 대비 하회할 가능성이 높다.
- 근본적으로는 탈탄소 및 공급망 관련한 이슈 해소 과정에서 섹터의 실적 및 Valuation factor 하향 조정 국면이라고 판단하며(5/13 발간 하반기 전망 자료 참조 : 제목 '모순' https://bit.ly/3QD35Gt), 섹터에 대한 보수적 관점을 유지한다.
▶ Car : 미국, 중국 전기차 수입 관세 인상
- Tesla는 독일 공장 가동 중단에 주가 -7.0% 하락했다.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주가 역시 하락했다(Lucid -4.5%, Rivian -0.8%).하락했다. 중국 전기차 기업 주가도 NIO -9.0%, Li Auto -4.7%, Xpeng -14.7% 하락했다.
- 미국은 중국산 전기차 수입관세율을 25%에서 100%로 올리고, 중국 청정에너지 산업에 관한 추가 규제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 프랑스 정부는 프랑스 자동차 업계와 2027년까지 전기차 판매 증가(승용차: 70만대, 경차: 10만대) 추진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 독일의 4월 신차 등록대수는 24.3만대(YoY +20%)를 기록하며 회복세 나타냈으나, BEV는 3.0만대 기록하며 YoY -0.2% 감소했다.
- Ford는 전기차 부문 손실로 인해 배터리 주문 축소에 나섰다.
- Rivian은 1분기 매출 12.0억달러(QoQ -8.4%), 영업이익 -14.8억달러(QoQ 적자지속), 주당순이익 -1.24달러(컨센서스 하회), 생산대수 13,980대(QoQ -20.3%), 인도대수 13,588대(QoQ -2.7%)를 기록했다. 연간 가이던스(EBITDA: -27억달러, 생산대수: 5.7만대)는 유지했다.
- Lucid는 1분기 매출 1.7억원(YoY +15.6%), 당기순손실 6.8억원(YoY 적자지속), 판매대수 1,967대(YoY +40%), 생산대수 1,728대(YoY -25%)를 기록했다.
- BMW와 Volkswagen의 CEO는 EU가 중국 전기차에 관세를 부과하는 것이 Green Deal 정책에 반하는 것이며, 독일 OEM 업체들에게도 리스크가 생길 수 있다고 경고했다.
- 영국 정유업체 British Petroleum이 테슬라 슈퍼차저에 대한 인수 의사를 나타냈다.
- BYD는 인도네시아 산업지역 부지를 인수했고, 연내 전기차 공장 착공해 2026년 1월 가동 예정이다. 또한 2025년에는 유럽 2공장을 지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 Geely 자동차 산하의 전기차 스타트업 Zeekr는 지난주 금요일 NYSE 상장 첫 거래일에 35% 상승하며 마감했다.
▶ Cell : 삼성SDI·현대차 고체 전해질 제조법 중국 승인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는 -1.7% 하락했고(삼성SDI -2.1%, LGES -1.9%, SK이노베이션 +1.5%), 코스피 대비 -3.8%p Under-perform했다.
- ESS 기업 Fluence energy는 1분기 매출 6.2억달러(YoY -11%, 컨센서스 대비 +17%), EBITDA -6.1백만달러(YoY +21.6%, 컨센서스 대비 +1.5백만달러)를 기록했다. 연간 가이던스(매출: 27~33억달러, EBITDA: 5~8천만 달러)는 유지했다.
- 삼성SDI와 현대차그룹이 공동 출원한 고체 전해질 제조 특허가 중국 국가지적재산권국(CNIPA)으로부터 승인됐다.
- 중국 정부는 배터리 생산기업의 맹목적 생산능력 확장 억제 및 기술력 제고를 위한 배터리 산업 규범화 법안 개정에 착수했다.
▶Material/Equipment : 한국, 핵심 광물 공급망 자립화 정부 지원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2.1% 하락했다. 국내 주요 양극재 기업 주가는 상이했다(포스코퓨처엠 +0.0%, 에코프로비엠 -3.8%, 엘앤에프 -2.7%). 중국 소재 기업 주가는 주가 흐름 상이했다(Beijing Easpring -0.7%, Guangzhou Tinci +4.8%, Yunnan Energy +3.9%).
- 한국 정부는 올해 핵심 광물 공급망 자립화와 관련된 국내 투자에 9.7조원의 정책 금융을 지원한다.
- 미국 Anson Resources는 리튬 추출에 필요한 물 사용을 미국 유타주 천연자원부로부터 승인받았다.
- LS MnM은 2차전지 소재 사업에 1.8조원 투자 계획을 수립하고, 온산산업단지, 새만금산업단지와 투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온산산업단지에서는 2027년부터 황산니켈 2.2만톤 생산 예정이며, 새만금산업단지에서는 2029년부터 황산니켈 4.0만톤 생산 예정이다.
- 광물별 전주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0.2%), 니켈(-0.8%), 코발트(-0.0%), 망간(+2.4%), 알루미늄(-1.4%), 구리(-0.5%), LiPF6(+0.0%)이며, 전분기 대비 증감률은 리튬(+16.4%), 니켈(+10.1%), 코발트(-1.7%), 망간(+0.3%), 알루미늄(+13.7%), 구리(+13.1%), LiPF6(+5.1%)다.
- 5월 2주 유럽 주요 3국(영국, 독일, 프랑스) 전력 가격은 평균 75.0유로/MWh로 WoW +4.6% 상승했다. 5월 전력 가격 평균은 62.6유로/MWh로 MoM -11.1% 하락했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부진의 원인은 수요인가 공급인가’
자료링크 : https://bit.ly/3QGexRN
▶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보수적 관점 유지
- Rivian의 1분기 생산대수 및 인도대수는 각각 QoQ -20.3%, -2.7% 감소했고, 연간 판매 대수는 전년과 유사한 수준의 가이던스(5.7만대)를 유지했다. Tesla는 이번 분기에도 연간 생산 및 인도대수 가이던스를 제시하지 않았다.
- 반면 GM은 1분기 전기차 소매 판매 부진(1.6만대) 불구, 연간 20만대-30만대의 전기차 판매 가이던스 유지했다. 상기한 전기차 기업들과 비교했을 때, 상당한 온도차다.
- GM의 강한 가이던스는 그들이 현재의 전기차 판매 부진을 공급의 문제로 해석하고 있음을 뜻한다. 1분기 미국 전기차 판매가 BEV 기준 +8% 성장에 머문 것은, 소비자들이 원하는 전통적인 브랜드의 인기있는 SUV 및 픽업트럭 전기차 모델이 부족하기 때문이며, 그렇기에 하반기 신차 출시가 본격화되면 하반기 가파른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는 전제가 깔려있다.
- 이러한 진단이 맞다면, 하반기 미국 및 GM 전기차 판매와 한국 GM 배터리 체인의 가파른 실적 성장이 가능하겠으나, 그렇지 않다면 GM에 기대고 있는 한국 기업들의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을 하반기에 한 번 더 거쳐야 한다.
- 현재 미국과 GM의 전기차 판매 부진은 고금리에 따른 월 할부 금액 증가, 다른 지역 대비 크게 부족한 미국의 전기차 충전 인프라에 기인한다고 판단한다. 즉 ‘공급’이 아닌 ‘수요’의 문제로 진단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판단한다. 이에 따라, 하반기 미국 전기차 판매는 시장 눈높이 대비 하회할 가능성이 높다.
- 근본적으로는 탈탄소 및 공급망 관련한 이슈 해소 과정에서 섹터의 실적 및 Valuation factor 하향 조정 국면이라고 판단하며(5/13 발간 하반기 전망 자료 참조 : 제목 '모순' https://bit.ly/3QD35Gt), 섹터에 대한 보수적 관점을 유지한다.
▶ Car : 미국, 중국 전기차 수입 관세 인상
- Tesla는 독일 공장 가동 중단에 주가 -7.0% 하락했다.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주가 역시 하락했다(Lucid -4.5%, Rivian -0.8%).하락했다. 중국 전기차 기업 주가도 NIO -9.0%, Li Auto -4.7%, Xpeng -14.7% 하락했다.
- 미국은 중국산 전기차 수입관세율을 25%에서 100%로 올리고, 중국 청정에너지 산업에 관한 추가 규제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 프랑스 정부는 프랑스 자동차 업계와 2027년까지 전기차 판매 증가(승용차: 70만대, 경차: 10만대) 추진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 독일의 4월 신차 등록대수는 24.3만대(YoY +20%)를 기록하며 회복세 나타냈으나, BEV는 3.0만대 기록하며 YoY -0.2% 감소했다.
- Ford는 전기차 부문 손실로 인해 배터리 주문 축소에 나섰다.
- Rivian은 1분기 매출 12.0억달러(QoQ -8.4%), 영업이익 -14.8억달러(QoQ 적자지속), 주당순이익 -1.24달러(컨센서스 하회), 생산대수 13,980대(QoQ -20.3%), 인도대수 13,588대(QoQ -2.7%)를 기록했다. 연간 가이던스(EBITDA: -27억달러, 생산대수: 5.7만대)는 유지했다.
- Lucid는 1분기 매출 1.7억원(YoY +15.6%), 당기순손실 6.8억원(YoY 적자지속), 판매대수 1,967대(YoY +40%), 생산대수 1,728대(YoY -25%)를 기록했다.
- BMW와 Volkswagen의 CEO는 EU가 중국 전기차에 관세를 부과하는 것이 Green Deal 정책에 반하는 것이며, 독일 OEM 업체들에게도 리스크가 생길 수 있다고 경고했다.
- 영국 정유업체 British Petroleum이 테슬라 슈퍼차저에 대한 인수 의사를 나타냈다.
- BYD는 인도네시아 산업지역 부지를 인수했고, 연내 전기차 공장 착공해 2026년 1월 가동 예정이다. 또한 2025년에는 유럽 2공장을 지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 Geely 자동차 산하의 전기차 스타트업 Zeekr는 지난주 금요일 NYSE 상장 첫 거래일에 35% 상승하며 마감했다.
▶ Cell : 삼성SDI·현대차 고체 전해질 제조법 중국 승인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는 -1.7% 하락했고(삼성SDI -2.1%, LGES -1.9%, SK이노베이션 +1.5%), 코스피 대비 -3.8%p Under-perform했다.
- ESS 기업 Fluence energy는 1분기 매출 6.2억달러(YoY -11%, 컨센서스 대비 +17%), EBITDA -6.1백만달러(YoY +21.6%, 컨센서스 대비 +1.5백만달러)를 기록했다. 연간 가이던스(매출: 27~33억달러, EBITDA: 5~8천만 달러)는 유지했다.
- 삼성SDI와 현대차그룹이 공동 출원한 고체 전해질 제조 특허가 중국 국가지적재산권국(CNIPA)으로부터 승인됐다.
- 중국 정부는 배터리 생산기업의 맹목적 생산능력 확장 억제 및 기술력 제고를 위한 배터리 산업 규범화 법안 개정에 착수했다.
▶Material/Equipment : 한국, 핵심 광물 공급망 자립화 정부 지원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2.1% 하락했다. 국내 주요 양극재 기업 주가는 상이했다(포스코퓨처엠 +0.0%, 에코프로비엠 -3.8%, 엘앤에프 -2.7%). 중국 소재 기업 주가는 주가 흐름 상이했다(Beijing Easpring -0.7%, Guangzhou Tinci +4.8%, Yunnan Energy +3.9%).
- 한국 정부는 올해 핵심 광물 공급망 자립화와 관련된 국내 투자에 9.7조원의 정책 금융을 지원한다.
- 미국 Anson Resources는 리튬 추출에 필요한 물 사용을 미국 유타주 천연자원부로부터 승인받았다.
- LS MnM은 2차전지 소재 사업에 1.8조원 투자 계획을 수립하고, 온산산업단지, 새만금산업단지와 투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온산산업단지에서는 2027년부터 황산니켈 2.2만톤 생산 예정이며, 새만금산업단지에서는 2029년부터 황산니켈 4.0만톤 생산 예정이다.
- 광물별 전주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0.2%), 니켈(-0.8%), 코발트(-0.0%), 망간(+2.4%), 알루미늄(-1.4%), 구리(-0.5%), LiPF6(+0.0%)이며, 전분기 대비 증감률은 리튬(+16.4%), 니켈(+10.1%), 코발트(-1.7%), 망간(+0.3%), 알루미늄(+13.7%), 구리(+13.1%), LiPF6(+5.1%)다.
- 5월 2주 유럽 주요 3국(영국, 독일, 프랑스) 전력 가격은 평균 75.0유로/MWh로 WoW +4.6% 상승했다. 5월 전력 가격 평균은 62.6유로/MWh로 MoM -11.1% 하락했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www.clien.net
금투세 : 클리앙
대다수의 국민들이 포함되는 소득세 8800만원 구간에서 + 배당 2000만원 초과시 금융 종합과세 38.5% 징수됩니다 국민연금/건강보험 포함 시 45.7% 입니다 그리고 iSA 활용에 문제가 되구요 한국 기업 디스카운트의 근본원인이 기업의 배당률이 너무 낮다는건데 배당을 안하는 이유가 대주주들은 거의 법인들인데 배당을하면 종합소득세 최고구간으로 들어가 49%의 세금을 내야됩니다 대주주는 법인세를 내는데 그걸 다시 종합과세 해버리니 이중과세 문제도있고…
Forwarded from PL
📌애플의 OLED 패널 전환의 수혜 과정과 비에이치
애플과 한국 디스플레이 업체들의 구조는 다음과 같음.
애플(0LED) - 삼성디스플레이 - 비에이치 , 코리아써키트
애플(0LED) - LG디스플레이 - 중국 FPCB 업체
*삼성디스플레이는 비상장
[아이패드]
1. 현재 삼성디스플레이(SDC)가 11.1인치, LG디스플레이(LGD)가 12.9인치를 배정받았다는게 시장 컨센인데, 최근 SDC의 패널이 수율 문제로 LGD에게 물량을 뺏기고 있다는 외신 뉴스들이 발표됨.
*이번 OLED는 아이패드 프로에만 적용.
2. 허나 OLED 패널 주문량을 고려하면 리드타임이 2주일은 아닐테니 아래의 표를 보면 사실 그런지 판단하기엔 이르다고 생각됨.
*앞으로 뺏길거라는 거라는 전망일 가능성.
[아이폰]
1. 3분기 출시가 예정된 아이폰 16 시리즈에 적용되는 OLED 패널도 SDC, LGD의 차지.
2. 저전력이 특징인 LTPO(저온다결정산화물) OLED를 납품하는데, 이는 아이폰 16 프로, 프로맥스에 공급될 예정.
*시리즈 판매량 70% 차지하는 프로와 프로맥스는 주력모델
3. 애플은 OLED 패널을 1년 1억 2,000만대 주문했고, 이 중 프로, 프로맥스 물량은 8,000만대임, LGD, SDC 각각 4,000만대에 더불어 SDC는 아이폰 16 일반모델 2종 패널 공급도 따내 6,000만대 상회 추정.
*각각 프로-6.3인치, 프로맥스-6.9인치
4. 추가적으로 중국의 강력한 경쟁업체인 BOE는 LTPO라는 진입장벽으로 국내 업체들에 밀렸음.
*LTPO는 고부가 패널이며, 국내업체 선두
[결론]
1. 아이패드 프로와 아이폰 16 프로라인의 판매가 관건.
2. 컨센상 아이패드는 LGD 우세, 아이폰은 SDC 우세로 보임.
3. 비에이치의 투자포인트는 SDC의 비상장과 리바운드 강도의 우세라고 볼 수 있음.
*LG이노텍, LGD에 비해 비에이치의 리바운드 강도가 높음.
4. 기존 경쟁 코리아써키트와 에스아이플렉스라는 FPCB의 신규로 진입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비에이치가 가장 매력적.
*일단 코리아써키트랑 OP 3배차이, 에스아이플렉스는 비상장.
#비에이치 #기업분석
애플과 한국 디스플레이 업체들의 구조는 다음과 같음.
애플(0LED) - 삼성디스플레이 - 비에이치 , 코리아써키트
애플(0LED) - LG디스플레이 - 중국 FPCB 업체
*삼성디스플레이는 비상장
[아이패드]
1. 현재 삼성디스플레이(SDC)가 11.1인치, LG디스플레이(LGD)가 12.9인치를 배정받았다는게 시장 컨센인데, 최근 SDC의 패널이 수율 문제로 LGD에게 물량을 뺏기고 있다는 외신 뉴스들이 발표됨.
*이번 OLED는 아이패드 프로에만 적용.
2. 허나 OLED 패널 주문량을 고려하면 리드타임이 2주일은 아닐테니 아래의 표를 보면 사실 그런지 판단하기엔 이르다고 생각됨.
*앞으로 뺏길거라는 거라는 전망일 가능성.
[아이폰]
1. 3분기 출시가 예정된 아이폰 16 시리즈에 적용되는 OLED 패널도 SDC, LGD의 차지.
2. 저전력이 특징인 LTPO(저온다결정산화물) OLED를 납품하는데, 이는 아이폰 16 프로, 프로맥스에 공급될 예정.
*시리즈 판매량 70% 차지하는 프로와 프로맥스는 주력모델
3. 애플은 OLED 패널을 1년 1억 2,000만대 주문했고, 이 중 프로, 프로맥스 물량은 8,000만대임, LGD, SDC 각각 4,000만대에 더불어 SDC는 아이폰 16 일반모델 2종 패널 공급도 따내 6,000만대 상회 추정.
*각각 프로-6.3인치, 프로맥스-6.9인치
4. 추가적으로 중국의 강력한 경쟁업체인 BOE는 LTPO라는 진입장벽으로 국내 업체들에 밀렸음.
*LTPO는 고부가 패널이며, 국내업체 선두
[결론]
1. 아이패드 프로와 아이폰 16 프로라인의 판매가 관건.
2. 컨센상 아이패드는 LGD 우세, 아이폰은 SDC 우세로 보임.
3. 비에이치의 투자포인트는 SDC의 비상장과 리바운드 강도의 우세라고 볼 수 있음.
*LG이노텍, LGD에 비해 비에이치의 리바운드 강도가 높음.
4. 기존 경쟁 코리아써키트와 에스아이플렉스라는 FPCB의 신규로 진입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비에이치가 가장 매력적.
*일단 코리아써키트랑 OP 3배차이, 에스아이플렉스는 비상장.
#비에이치 #기업분석
Forwarded from 잠실개미&10X’s N.E.R.D.S (Jake🤔)
ESS
- 10개 분기 연속으로 수주 잔고 증가가 매출액 증가 초월 → Utility Scale BESS 수요의 폭발적인 성장 증명
- 매출로 인식이 가능한 협의 대상이 전분기 대비 29억불 증가 (+ 22% QoQ)
출처 : Fluence Energy
- 10개 분기 연속으로 수주 잔고 증가가 매출액 증가 초월 → Utility Scale BESS 수요의 폭발적인 성장 증명
- 매출로 인식이 가능한 협의 대상이 전분기 대비 29억불 증가 (+ 22% QoQ)
출처 : Fluence Ener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