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충전식 저장소
매출 3,256억 중 ESS가 2,002억 (매출비중 61%)
영업이익 432억 중 ESS가 398억 (영익비중 92%)
그러나, ESS 신설회사 분할비율은 15%
나름 예전부터 관심 있던 회사였는데.. 어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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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 ESS, 자동차부품, 통신부품 등 합쳐서 398억
그래도 이해하기 어려운 분할비율
그러나, ESS 신설회사 분할비율은 15%
나름 예전부터 관심 있던 회사였는데.. 어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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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 ESS, 자동차부품, 통신부품 등 합쳐서 398억
그래도 이해하기 어려운 분할비율
삼천당 제약 및 바이오섹터에 영향을 미칠 이벤트 세 가지
1) 5월 16일 : 4월 CPI 발표 -> 금리 인하 변수
2) 5월 17일 HLB 허가 관련
-> 간암 치료제 관련 美 FDA 승인 결정. 잘 되서 바이오섹터에 훈풍이 되기를 바람.
3) 삼천당제약 S-PASS 재공시 일정 : 5월 24일 (금)
-> 공교롭게 금요일인데 경험상 한주 꽉 채우고 금요일 저녁에 나오지 않을까 예상
1) 5월 16일 : 4월 CPI 발표 -> 금리 인하 변수
2) 5월 17일 HLB 허가 관련
-> 간암 치료제 관련 美 FDA 승인 결정. 잘 되서 바이오섹터에 훈풍이 되기를 바람.
3) 삼천당제약 S-PASS 재공시 일정 : 5월 24일 (금)
-> 공교롭게 금요일인데 경험상 한주 꽉 채우고 금요일 저녁에 나오지 않을까 예상
Forwarded from 너쟁이의 성실한 추추생활
이동형 전기차 충전기는 현대차·기아 1톤 이상 전기 상용차에 50KW급 급속 충전기와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80~100KWh)가 결합한 형태다.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티비유 등 국내 대·중소 기업 ESS와 충전기가 사용될 예정이다. ESS에 저장된 전력 에너지를 충전기와 함께 활용해 전기차 충전을 지원하는 개념이다.
Forwarded from 강해령의 반도체탐구생활
https://naver.me/F1eqXgAJ
오늘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imw 2024 에 다녀왔습니다.
-sk하이닉스가 차차세대 7세대 HBM4E 2026년 양산 목표.
-HBM4를 기존 목표보다 1년 앞당긴 2025년 양산하는 것에 이어, 차차세대 제품까지 1년 더 당기는 셈입니다.
-HBM4E에는 SK하이닉스의 10나노급 6세대(1c) D램을 사용합니다. HBM3E, 4까지는 5세대 D램을 활용하지만, 집적도 상승을 노리며 최첨단 d램을 심습니다.
-하이브리드 본딩 적용될지도 관심요소입니다. 일단 HBM4까지는 MR-MUF 적용 확률 상당히 높습니다. 문제는 수율.
-HBM 두께는 옆에 장착되는 GPU의 두께를 고려하면 775마이크로미터 이상이 될순 없어보입니다. 20단 이상이 되면 MR-MUF, 하이브리드 본딩 이후 어떤 공정으로 대응하게 될지도 포인트입니다.
오늘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imw 2024 에 다녀왔습니다.
-sk하이닉스가 차차세대 7세대 HBM4E 2026년 양산 목표.
-HBM4를 기존 목표보다 1년 앞당긴 2025년 양산하는 것에 이어, 차차세대 제품까지 1년 더 당기는 셈입니다.
-HBM4E에는 SK하이닉스의 10나노급 6세대(1c) D램을 사용합니다. HBM3E, 4까지는 5세대 D램을 활용하지만, 집적도 상승을 노리며 최첨단 d램을 심습니다.
-하이브리드 본딩 적용될지도 관심요소입니다. 일단 HBM4까지는 MR-MUF 적용 확률 상당히 높습니다. 문제는 수율.
-HBM 두께는 옆에 장착되는 GPU의 두께를 고려하면 775마이크로미터 이상이 될순 없어보입니다. 20단 이상이 되면 MR-MUF, 하이브리드 본딩 이후 어떤 공정으로 대응하게 될지도 포인트입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5.13 16:58:37
기업명: 서진시스템(시가총액: 9,884억)
보고서명: 기타주요경영사항 (회사분할결정 철회)
제목 : 회사분할결정 취소 결의
* 주요 내용
회사는 2024년 5월 08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회사분할을 결정하였으나, 2024년 5월 13일 이사회에서 분할절차 중단 및 분할계획서 철회를 결정하였습니다.
* 기타 사항
※ 관련공시 2024.05.08 주요사항보고서(회사분할결정)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1390060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320
기업명: 서진시스템(시가총액: 9,884억)
보고서명: 기타주요경영사항 (회사분할결정 철회)
제목 : 회사분할결정 취소 결의
* 주요 내용
회사는 2024년 5월 08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회사분할을 결정하였으나, 2024년 5월 13일 이사회에서 분할절차 중단 및 분할계획서 철회를 결정하였습니다.
* 기타 사항
※ 관련공시 2024.05.08 주요사항보고서(회사분할결정)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1390060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320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5/17 아일리아 시밀러 관련 소송]
(對 암젠, 마일란, 바이오콘, 포마이콘, 셀트리온, 삼성바이오에피스)
1. 결론: 5월 17일은 결정 기일이 아님
2. 5월 17일은 'Initial scheduling conference'로, 차후 일정 수립을 위한 일정
3. 5월 18일은 아일리아 독점 판매 만료일임. 이에, 리제네론은 청문회 이전, TRO(Temporary Restraining Order, 임시 금지 명령)를 5월 14일(예정)에 신청하여 이를 통해 시밀러의 출시를 임시로 막을 예정임.
Ref) https://www.goodwinlaw.com/en/insights/blogs/2024/05/court-cancels-injunction-hearings-in-aflibercept-bpcia-litigation-regeneron-may-seek-temporary-restr
(對 암젠, 마일란, 바이오콘, 포마이콘, 셀트리온, 삼성바이오에피스)
1. 결론: 5월 17일은 결정 기일이 아님
2. 5월 17일은 'Initial scheduling conference'로, 차후 일정 수립을 위한 일정
3. 5월 18일은 아일리아 독점 판매 만료일임. 이에, 리제네론은 청문회 이전, TRO(Temporary Restraining Order, 임시 금지 명령)를 5월 14일(예정)에 신청하여 이를 통해 시밀러의 출시를 임시로 막을 예정임.
Ref) https://www.goodwinlaw.com/en/insights/blogs/2024/05/court-cancels-injunction-hearings-in-aflibercept-bpcia-litigation-regeneron-may-seek-temporary-restr
Forwarded from 초성장 소형주 투자자
진성준 의원실에 금투세 의견 전달하고 옴. 의원실에서 요즘 전화 많이 와서 힘들다고 함. 더 힘들어야 유예라도 될듯??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GPT-4o(omni) 공개
■ 주요 내용
: 텍스트, 오디오, 이미지 인풋에 대한 실시간 아웃풋을 지원하는 모델. GPT-4에 음성(오디오) 기능 추가를 통해 어시스턴트와 유사한 형태 구현
: 벤치마크 기준 텍스트 및 코딩 등은 GPT-4 터보와 유사한 성능, 비전 및 오디오 관련 벤치마크는 기존 모델 상회
: 기존 Voice Mode는 3단계 모델을 거치며 레이턴시 이슈 발생. GPT-4o는 하나의 뉴럴 네트워크에서 이를 처리하는 방식
: 비 영어 언어에 대해 빠르고 저렴한 성능(ex 한국어는 1.7배 작은 토큰 = 2배 속도 개선과 조합하면 체감 3.4배)
: 텍스트와 이미지 기능은 챗GPT에 바로 탑재(제한 존재). Plus 유저는 5배 높은 리밋. 음성 모드는 몇 주내 Plus 유저 대상 공개
: API 기준 2배 속도, 0.5배 가격, 5배 높은 rate 리밋(vs GPT 4 터보)
https://openai.com/index/hello-gpt-4o/
■ 주요 내용
: 텍스트, 오디오, 이미지 인풋에 대한 실시간 아웃풋을 지원하는 모델. GPT-4에 음성(오디오) 기능 추가를 통해 어시스턴트와 유사한 형태 구현
: 벤치마크 기준 텍스트 및 코딩 등은 GPT-4 터보와 유사한 성능, 비전 및 오디오 관련 벤치마크는 기존 모델 상회
: 기존 Voice Mode는 3단계 모델을 거치며 레이턴시 이슈 발생. GPT-4o는 하나의 뉴럴 네트워크에서 이를 처리하는 방식
: 비 영어 언어에 대해 빠르고 저렴한 성능(ex 한국어는 1.7배 작은 토큰 = 2배 속도 개선과 조합하면 체감 3.4배)
: 텍스트와 이미지 기능은 챗GPT에 바로 탑재(제한 존재). Plus 유저는 5배 높은 리밋. 음성 모드는 몇 주내 Plus 유저 대상 공개
: API 기준 2배 속도, 0.5배 가격, 5배 높은 rate 리밋(vs GPT 4 터보)
https://openai.com/index/hello-gpt-4o/
Openai
Hello GPT-4o
We’re announcing GPT-4 Omni, our new flagship model which can reason across audio, vision, and text in real time.
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브이티(018290.KQ/매수):
1Q24 Review: 영업이익률 33% ?!!
■ 1Q24 Review: 영업이익률 33% ?!!
브이티의 1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 1,018억원(YoY+113%), 영업이익 240억원(YoY+3766%)시현하며 분기 최대 실적 기록했다. 특히 화장품 부문의 이익은 214억원(YoY+1274%)로 당사 추정치(165억원)을 30% 상회했다. 상회 요인은 리들샷이 잘 팔려서다. ‘고성장 + Mixed asp 상승(마스크팩→에센스) + 제품 집중도 극대화(리들샷 비중 56% 도달)’ 등으로 레버리지효과 극대화 되면서 영업이익률이 33%에 이르렀다. 리들샷 출시(23년)를 기점으로 화장품 수익성이 22년 16% → 23년 20% → 1Q24 33%로 급증했다. 피크 아웃 우려로 주가가 여러 번 변동성을 겪었다. 면밀히 검토해 본다면, 진출 해야할 채널, 진출 해야할 국가가 아직 넘쳐난다. 인기를 편안히 누릴 때가 됐다.
▶️화장품 부문은 매출 651억원(YoY+149%), 영업이익 214억원(YoY+1274%, 영업이익률 33%) 기록했다. 리들샷의 강한 수요가 일본에서 국내까지 이어지며 전년동기비 화장품 매출이 두배 이상 성장했다. 전년동기비 약 400억원 증가되었는데, 일본과 한국에서 나란히 약 200억원씩 외형이 증가되었다.
①일본은 매출 389억원(YoY+80%, QoQ+6%) 성장했다. 온/오프라인 매출이 177억원/212억원으로 전년동기비 +57%/+108% 성장했다. 그 중 리들샷 매출은 180억원으로 전분기비 +35% 성장했다. 오프라인 매출이 전분기비 두 배 가까이 성장하며, 성장 주도하고 있다. 이번 분기 돈키호테/로손 등에 신규 출점 했으며, 2분기부터 매장 재전개 등이 예정됨에 따라 성장 모멘텀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 온라인 수요 또한 견고한 흐름 지속되는 중이다.
②국내 매출은 214억원(YoY+1069%, QoQ+78%) 달성했다. 지난해 다이소 입점/올해 초 올리브영 오프라인에 입점(리들샷 100샷 1,350개 점, 300샷 503개 점, 700샷 4개 점, 벽장 매대 2개 점) 했다. 수요도 급증하며 국내는 드럭 중심으로 매출 급증 중이다. 2023년 동사의 드럭 매출은 54억에 불과했으나, 1분기 111억원(올리브영 57억원/다이소 48억원 등) 달성했다. 면세 또한 리들샷 비중이 급증했다.
③중화권 매출은 21억원(YoY+27%) 기록했는데, 위생 허가 신청 등을 진행하며 중국 진출을 본격 준비 중에 있다. 라미네이팅과 연결 자회사는 연결 이익 상승을 보탰다.
■ 2024년 전망: 리들샷 해외 확장 본격화
브이티의 2024년 실적은 연결 매출 4.7천억원(YoY+61%), 영업이익 1,157억원(YoY +154%) 전망한다. 2024년은 ‘일본 오프라인 + 국내 + 동남아/미국/유럽’ 확산 등이 이어지며 성장 모멘텀이 가장 강할 것으로 기대한다. 화장품 영업이익의 경우 976억원(YoY+205%) 전망한다. 한편 일본은 VT큐브JP(큐브엔터 79.73%, 브이티 20.27%/개별, 종속 포함 브이티 50.24% 보유)가 일본 내 화장품 유통을 전담하고 있는데, 하반기 중으로 큐브엔터가 보유한 지분을 브이티가 확보해 올 것으로 보인다.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추정치 상향에 기인 목표주가를 3.8만원으로 상향한다.
전문: https://zrr.kr/w7k9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3iuQwik
브이티(018290.KQ/매수):
1Q24 Review: 영업이익률 33% ?!!
■ 1Q24 Review: 영업이익률 33% ?!!
브이티의 1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 1,018억원(YoY+113%), 영업이익 240억원(YoY+3766%)시현하며 분기 최대 실적 기록했다. 특히 화장품 부문의 이익은 214억원(YoY+1274%)로 당사 추정치(165억원)을 30% 상회했다. 상회 요인은 리들샷이 잘 팔려서다. ‘고성장 + Mixed asp 상승(마스크팩→에센스) + 제품 집중도 극대화(리들샷 비중 56% 도달)’ 등으로 레버리지효과 극대화 되면서 영업이익률이 33%에 이르렀다. 리들샷 출시(23년)를 기점으로 화장품 수익성이 22년 16% → 23년 20% → 1Q24 33%로 급증했다. 피크 아웃 우려로 주가가 여러 번 변동성을 겪었다. 면밀히 검토해 본다면, 진출 해야할 채널, 진출 해야할 국가가 아직 넘쳐난다. 인기를 편안히 누릴 때가 됐다.
▶️화장품 부문은 매출 651억원(YoY+149%), 영업이익 214억원(YoY+1274%, 영업이익률 33%) 기록했다. 리들샷의 강한 수요가 일본에서 국내까지 이어지며 전년동기비 화장품 매출이 두배 이상 성장했다. 전년동기비 약 400억원 증가되었는데, 일본과 한국에서 나란히 약 200억원씩 외형이 증가되었다.
①일본은 매출 389억원(YoY+80%, QoQ+6%) 성장했다. 온/오프라인 매출이 177억원/212억원으로 전년동기비 +57%/+108% 성장했다. 그 중 리들샷 매출은 180억원으로 전분기비 +35% 성장했다. 오프라인 매출이 전분기비 두 배 가까이 성장하며, 성장 주도하고 있다. 이번 분기 돈키호테/로손 등에 신규 출점 했으며, 2분기부터 매장 재전개 등이 예정됨에 따라 성장 모멘텀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 온라인 수요 또한 견고한 흐름 지속되는 중이다.
②국내 매출은 214억원(YoY+1069%, QoQ+78%) 달성했다. 지난해 다이소 입점/올해 초 올리브영 오프라인에 입점(리들샷 100샷 1,350개 점, 300샷 503개 점, 700샷 4개 점, 벽장 매대 2개 점) 했다. 수요도 급증하며 국내는 드럭 중심으로 매출 급증 중이다. 2023년 동사의 드럭 매출은 54억에 불과했으나, 1분기 111억원(올리브영 57억원/다이소 48억원 등) 달성했다. 면세 또한 리들샷 비중이 급증했다.
③중화권 매출은 21억원(YoY+27%) 기록했는데, 위생 허가 신청 등을 진행하며 중국 진출을 본격 준비 중에 있다. 라미네이팅과 연결 자회사는 연결 이익 상승을 보탰다.
■ 2024년 전망: 리들샷 해외 확장 본격화
브이티의 2024년 실적은 연결 매출 4.7천억원(YoY+61%), 영업이익 1,157억원(YoY +154%) 전망한다. 2024년은 ‘일본 오프라인 + 국내 + 동남아/미국/유럽’ 확산 등이 이어지며 성장 모멘텀이 가장 강할 것으로 기대한다. 화장품 영업이익의 경우 976억원(YoY+205%) 전망한다. 한편 일본은 VT큐브JP(큐브엔터 79.73%, 브이티 20.27%/개별, 종속 포함 브이티 50.24% 보유)가 일본 내 화장품 유통을 전담하고 있는데, 하반기 중으로 큐브엔터가 보유한 지분을 브이티가 확보해 올 것으로 보인다.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추정치 상향에 기인 목표주가를 3.8만원으로 상향한다.
전문: https://zrr.kr/w7k9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3iuQwik
Forwarded from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소원]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소원]
▶ 덕산네오룩스 [BUY, TP 60,000원]
: 사실상 서프라이즈
1) 1Q24 영업이익 103억원, 시장 기대치 하회
1Q24 연결 매출액 525억원(+15% QoQ, +84% YoY), 영업이익 103억원(-12% QoQ, +11,841% YoY), opm 20% 기록
매출액은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실적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495억원)를 상회했으나,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114억원) 및 당사 추정치(108억원) 하회
매출액은 아이폰 출하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갤럭시S24 및 갤럭시A15 시리즈의 출하량 확대 및 고객사의 OLED 아이패드 양산 효과에 힘입어 큰 폭으로 성장
특히 올해 갤럭시A 15를 비롯한 중저가 스마트폰의 OLED 적용 확대가 전망됨에 따라 동사의 수혜 예상
한편 영업이익은 판관비(84억원)가 +56% QoQ, +36% YoY 급증하며 예상치 하회. 이는 일회성 퇴직급여 비용 및 신규 소재 관련 연구개발비 증가 영향으로, 2Q24부터 영업이익률 개선될 전망
2) 2Q24 영업이익 114억원, 시장 예상치 부합할 전망
2Q24 연결 매출액 481억원(-8% QoQ, +13% YoY), 영업이익 114억원(+11% QoQ, +27% YoY)으로 시장 기대치(118억원) 부합할 전망
갤럭시 S 및 A 시리즈 신제품 출시 효과는 전 분기 대비 감소하나, 2H24 출시 예정인 플래그십 스마트폰용 재고 축적 수요가 나타날 것
특히 갤럭시 Z폴드 및 플립6와 아이폰 16 시리즈 등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출시에 힘입어 2H24까지 호실적 이어갈 것으로 판단
2Q24 영업이익률은 24%(+4%p QoQ, +3%P YoY)로 1Q에 반영된 일회성 비용 영향이 제거되고, 2H24는 계절적 성수기 효과까지 더해지며 26~27%로 확대될 전망
2024년 실적은 매출액 2,081억원(+27% YoY), 영업이익 502억원(+52% YoY) 예상
3)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Black PDL 모멘텀 기대
동사의 주가는 12개월 Forward P/E 18.0배로, 아이폰을 비롯한 전방 수요 부진에 대한 우려로 과거 5년 평균 23.6배를 하회하고, 밸류에이션 밴드 하단 수준까지 하락
중저가 스마트폰 내 OLED 채용 확대 및 OLED 아이패드 출시 등에 힘입어 올해 큰 폭의 실적 성장이 예상되고 있고, 그간 지연됐던 Black PDL 침투율 확대 또한 연내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비중확대를 추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0,000원 유지.
▶ 리포트 링크: https://bit.ly/4bnmyU4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소원]
*컴플라이언스 검필
▶ 덕산네오룩스 [BUY, TP 60,000원]
: 사실상 서프라이즈
1) 1Q24 영업이익 103억원, 시장 기대치 하회
1Q24 연결 매출액 525억원(+15% QoQ, +84% YoY), 영업이익 103억원(-12% QoQ, +11,841% YoY), opm 20% 기록
매출액은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실적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495억원)를 상회했으나,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114억원) 및 당사 추정치(108억원) 하회
매출액은 아이폰 출하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갤럭시S24 및 갤럭시A15 시리즈의 출하량 확대 및 고객사의 OLED 아이패드 양산 효과에 힘입어 큰 폭으로 성장
특히 올해 갤럭시A 15를 비롯한 중저가 스마트폰의 OLED 적용 확대가 전망됨에 따라 동사의 수혜 예상
한편 영업이익은 판관비(84억원)가 +56% QoQ, +36% YoY 급증하며 예상치 하회. 이는 일회성 퇴직급여 비용 및 신규 소재 관련 연구개발비 증가 영향으로, 2Q24부터 영업이익률 개선될 전망
2) 2Q24 영업이익 114억원, 시장 예상치 부합할 전망
2Q24 연결 매출액 481억원(-8% QoQ, +13% YoY), 영업이익 114억원(+11% QoQ, +27% YoY)으로 시장 기대치(118억원) 부합할 전망
갤럭시 S 및 A 시리즈 신제품 출시 효과는 전 분기 대비 감소하나, 2H24 출시 예정인 플래그십 스마트폰용 재고 축적 수요가 나타날 것
특히 갤럭시 Z폴드 및 플립6와 아이폰 16 시리즈 등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출시에 힘입어 2H24까지 호실적 이어갈 것으로 판단
2Q24 영업이익률은 24%(+4%p QoQ, +3%P YoY)로 1Q에 반영된 일회성 비용 영향이 제거되고, 2H24는 계절적 성수기 효과까지 더해지며 26~27%로 확대될 전망
2024년 실적은 매출액 2,081억원(+27% YoY), 영업이익 502억원(+52% YoY) 예상
3)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Black PDL 모멘텀 기대
동사의 주가는 12개월 Forward P/E 18.0배로, 아이폰을 비롯한 전방 수요 부진에 대한 우려로 과거 5년 평균 23.6배를 하회하고, 밸류에이션 밴드 하단 수준까지 하락
중저가 스마트폰 내 OLED 채용 확대 및 OLED 아이패드 출시 등에 힘입어 올해 큰 폭의 실적 성장이 예상되고 있고, 그간 지연됐던 Black PDL 침투율 확대 또한 연내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비중확대를 추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0,000원 유지.
▶ 리포트 링크: https://bit.ly/4bnmyU4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소원]
*컴플라이언스 검필
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메리츠증권 유틸리티/건설 문경원]
▶서진시스템(178320)
1Q24 Review: 두 번의 증명
2024.05.14 (화)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4t5j94tm
- 1Q24 연결 영업이익은 433억원(+396%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300억원)를 상회
- ESS 매출액이 2,002억원(+223% YoY, +54% QoQ)을 기록하며 예상했던 1,000억원 초반대를 뛰어넘었던 것이 주요 원인
- 성수기였던 4분기와는 달리 계절적 비수기로 여겨졌던 1분기에서의 실적 개선은 큰 의미가 있음. 2Q24 역시 ESS 매출 호조에 힘입어 1Q24와 비슷한 수준의 매출을 예상
- 분할 여부와 상관없이 글로벌 ESS 사업의 확대에 수혜를 볼 수 있는 국내 시장 최적의 옵션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4t5j94tm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서진시스템(178320)
1Q24 Review: 두 번의 증명
2024.05.14 (화)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4t5j94tm
- 1Q24 연결 영업이익은 433억원(+396%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300억원)를 상회
- ESS 매출액이 2,002억원(+223% YoY, +54% QoQ)을 기록하며 예상했던 1,000억원 초반대를 뛰어넘었던 것이 주요 원인
- 성수기였던 4분기와는 달리 계절적 비수기로 여겨졌던 1분기에서의 실적 개선은 큰 의미가 있음. 2Q24 역시 ESS 매출 호조에 힘입어 1Q24와 비슷한 수준의 매출을 예상
- 분할 여부와 상관없이 글로벌 ESS 사업의 확대에 수혜를 볼 수 있는 국내 시장 최적의 옵션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4t5j94tm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모건스탠리는 15일로 예정된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에서 인플레이션이 하락하고 있는 것은 물론, 미국 경제가 냉각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에 따라 금리인하가 예상보다 더 많이 이뤄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모건스탠리는 "연준이 지난 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이후 성명서에서 올해 2분기부터 디스인플레이션 가속화와 함께 월간 지표가 약세를 보이면 연준은 인플레이션이 목표치를 향해 지속적인 경로를 밟고 있다는 확신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며 "우리는 연준이 올해 세 차례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고 낙관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모건스탠리는 "연준이 9월부터 금리 인하를 시작해 11월과 12월에 두차례 추가 인하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538166
모건스탠리는 "연준이 지난 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이후 성명서에서 올해 2분기부터 디스인플레이션 가속화와 함께 월간 지표가 약세를 보이면 연준은 인플레이션이 목표치를 향해 지속적인 경로를 밟고 있다는 확신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며 "우리는 연준이 올해 세 차례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고 낙관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모건스탠리는 "연준이 9월부터 금리 인하를 시작해 11월과 12월에 두차례 추가 인하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538166
Naver
모건스탠리 "올해 美경제 냉각, 연내 3차례 금리인하 가능"
미국의 유명 투자은행 모건스탠리가 "올해 미국 경제가 냉각, 연준이 연내 3차례 금리인하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모건스탠리는 13일(현지시간) 보고서를 내고 이같이 전망했다. 모건스탠리는 15일로 예정된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켐트로닉스(시가총액: 4,347억)
📁 분기보고서 (2024.03)
2024.05.14 08:59:12 (현재가 : 28,350원, 0.0%)
잠정실적 : 2024-02-21
매출액 : 1,474억(예상치 : 1,502억/ -2%)
영업익 : 124억(예상치 : 84억/ +48%)
순이익 : 87억(예상치 : 55억/ +58%)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1Q 1,474억/ 124억/ 87억/ +48%
2023.4Q 1,382억/ 113억/ 13억
2023.3Q 1,450억/ 64억/ 24억/ +24%
2023.2Q 1,284억/ 45억/ -37억
2023.1Q 1,307억/ -31억/ -7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1400002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9010
📁 분기보고서 (2024.03)
2024.05.14 08:59:12 (현재가 : 28,350원, 0.0%)
잠정실적 : 2024-02-21
매출액 : 1,474억(예상치 : 1,502억/ -2%)
영업익 : 124억(예상치 : 84억/ +48%)
순이익 : 87억(예상치 : 55억/ +58%)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1Q 1,474억/ 124억/ 87억/ +48%
2023.4Q 1,382억/ 113억/ 13억
2023.3Q 1,450억/ 64억/ 24억/ +24%
2023.2Q 1,284억/ 45억/ -37억
2023.1Q 1,307억/ -31억/ -7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1400002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901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씨에스윈드(시가총액: 2조 284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05.14 09:07:28 (현재가 : 48,100원, -0.1%)
계약상대 : Siemens Gamesa Renewable Energy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WIND TOWER 공급계약 체결
공급지역 : 대만
계약금액 : 601억
계약시작 : 2024-05-13
계약종료 : 2025-05-09
계약기간 : 12개월
매출대비 : 4.0%
기간감안 : 4.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1480007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261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05.14 09:07:28 (현재가 : 48,100원, -0.1%)
계약상대 : Siemens Gamesa Renewable Energy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WIND TOWER 공급계약 체결
공급지역 : 대만
계약금액 : 601억
계약시작 : 2024-05-13
계약종료 : 2025-05-09
계약기간 : 12개월
매출대비 : 4.0%
기간감안 : 4.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1480007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2610
Forwarded from 너쟁이의 성실한 추추생활
2차전지 전해액 전문기업 엔켐(348370)은 올해 1분기 북미 제품 공급량이 전분기 대비 약 92%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엔켐은 최근 전기차 시장의 ‘캐즘’(Chasm·일시적 수요 둔화) 우려에도 북미 시장에서 대규모 생산시설 보유를 바탕으로 고객사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했다. 엔켐이 올해 확보한 신규 업체는 3곳이다. 기존 고객사인 SK배터리아메리카(SKBA), 얼티엄셀즈 1공장(오하이오)에 이어 올해 얼티엄셀즈 2공장(테네시), 테슬라, 파나소닉 등에 제품 공급을 개시했다.
엔켐은 오는 2026년까지 북미 시장에서 총 65만t(톤) 규모의 전해액 생산능력(Capa)을 확보할 예정이다. 전 세계적으로는 162만t 이상의 생산능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아울러 내년부터 미국 내 추가 고객사 확보와 유럽 및 제3시장 공략에도 나설 계획이다. 엔켐의 북미 지역 주요 공급 추진 대상으로는 △ONE(Our Next Energy) △리비안 △파워코(PowerCO) △ 프레이어(Freyr) 등이 꼽힌다.
엔켐 관계자는 “최근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유럽 핵심원자재법(CRMA) 등의 영향으로 중국계 전해액 기업들이 초저가 전략을 전방위적으로 내세우고 있다”며 “생산능력 확대와 고객사와의 오랜 상호 신뢰 관계, 북미시장에서의 독보적 시장 점유율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고객사 확대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올해 첫 공급을 시작한 신규 북미 고객사향 물량은 연내 단계적으로 지속적인 확대가 진행될 예정”이라며 “하반기에는 SK온과 포드의 합작법인인 블루오벌(BOSK)향 첫 제품 공급이 계획돼 있다”고 덧붙였다.
https://naver.me/FS5flW7k
엔켐은 최근 전기차 시장의 ‘캐즘’(Chasm·일시적 수요 둔화) 우려에도 북미 시장에서 대규모 생산시설 보유를 바탕으로 고객사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했다. 엔켐이 올해 확보한 신규 업체는 3곳이다. 기존 고객사인 SK배터리아메리카(SKBA), 얼티엄셀즈 1공장(오하이오)에 이어 올해 얼티엄셀즈 2공장(테네시), 테슬라, 파나소닉 등에 제품 공급을 개시했다.
엔켐은 오는 2026년까지 북미 시장에서 총 65만t(톤) 규모의 전해액 생산능력(Capa)을 확보할 예정이다. 전 세계적으로는 162만t 이상의 생산능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아울러 내년부터 미국 내 추가 고객사 확보와 유럽 및 제3시장 공략에도 나설 계획이다. 엔켐의 북미 지역 주요 공급 추진 대상으로는 △ONE(Our Next Energy) △리비안 △파워코(PowerCO) △ 프레이어(Freyr) 등이 꼽힌다.
엔켐 관계자는 “최근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유럽 핵심원자재법(CRMA) 등의 영향으로 중국계 전해액 기업들이 초저가 전략을 전방위적으로 내세우고 있다”며 “생산능력 확대와 고객사와의 오랜 상호 신뢰 관계, 북미시장에서의 독보적 시장 점유율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고객사 확대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올해 첫 공급을 시작한 신규 북미 고객사향 물량은 연내 단계적으로 지속적인 확대가 진행될 예정”이라며 “하반기에는 SK온과 포드의 합작법인인 블루오벌(BOSK)향 첫 제품 공급이 계획돼 있다”고 덧붙였다.
https://naver.me/FS5flW7k
Naver
엔켐, 1Q 북미 제품 공급 92% 증가…테슬라 공급 개시
2차전지 전해액 전문기업 엔켐(348370)은 올해 1분기 북미 제품 공급량이 전분기 대비 약 92%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엔켐은 최근 전기차 시장의 ‘캐즘’(Chasm·일시적 수요 둔화) 우려에도 북미 시장에
Forwarded from market leading stocks
MoCRA의 발효로 기업을 관리감독하는 FDA의 법적 권한이 강해졌다. 따라서 향후 미국의 수입화장품 통관은 지금보다 더 엄격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 수출을 처음 하는 기업들은 화장품 라벨 표시기재사항에 대해 원어민이 있는 전문 업체로부터 감수를 받을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비용이 들어도 초반에 라벨링 실수부터 교정해야 추후 수출에 불이익이 없다”고 김 실장은 거듭 강조했다.
김 실장은 "OTC 기준을 지키지 않는 것을 넘어, 자외선차단제가 미국에선 OTC라는 점을 인지하지 못하고 수출했다가 경고서한을 받는 경우가 적지 않다"며 "이때 경고서한에 충실히 대응하지 않고 수입경보까지 가면 자외선차단제는 물론 다른 제품들까지 수출이 어려워진다"고 경고했다.
https://www.beautynury.com/news/view/104648/cat/10
"미국 수출을 처음 하는 기업들은 화장품 라벨 표시기재사항에 대해 원어민이 있는 전문 업체로부터 감수를 받을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비용이 들어도 초반에 라벨링 실수부터 교정해야 추후 수출에 불이익이 없다”고 김 실장은 거듭 강조했다.
김 실장은 "OTC 기준을 지키지 않는 것을 넘어, 자외선차단제가 미국에선 OTC라는 점을 인지하지 못하고 수출했다가 경고서한을 받는 경우가 적지 않다"며 "이때 경고서한에 충실히 대응하지 않고 수입경보까지 가면 자외선차단제는 물론 다른 제품들까지 수출이 어려워진다"고 경고했다.
https://www.beautynury.com/news/view/104648/cat/10
뷰티누리 (Beautynury.com)
[뷰티누리] K-뷰티, 미국 세관 문턱에 걸리는 이유는?
뷰티 기업들의 미국 진출이 활발해지면서 미국 화장품 규정에 맞추지 못해 세관에서 걸리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미국 규정에 대한 이해가 낮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지난해 국내 뷰티 업체들의 미국 수출은 약 45% 늘어났다. 올해 1분기 기준으로도 미국으로의 수출은 전년동기 대비 약 32.7%가 증가했다. 중국 수출이 줄어들자...